Forwarded from 🚨별이네💎멍멍놀이터🔥
AI 없었을 땐 내가 절대 못해봤을거도 해보고, 또 귀찮아서 안했거나 대충했거나 오래걸릴것도 AI 시켜서 빠르게 하고(나보다 더 잘하고).. 난 넘 좋음
🚨별이네💎멍멍놀이터🔥
AI 없었을 땐 내가 절대 못해봤을거도 해보고, 또 귀찮아서 안했거나 대충했거나 오래걸릴것도 AI 시켜서 빠르게 하고(나보다 더 잘하고).. 난 넘 좋음
원래 유능한 사람들은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의 게으름을 해결해주는 무시무시한 도구가 AI입니다
⚡14
■ 주제 : 2026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에너지 산업 전망
■ 일시 : 2026.10.14.(수)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투자솔루션본부 인주호 매니저
■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com/live/e4sfmaBeOZ0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435423075
■ 카카오톡 친구 추가: http://pf.kakao.com/_UCxnTn
🎁이벤트 안내🎁
유튜브 웹세미나 라이브 채팅창 통해 설문조사 참여시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 *설문조사는 세미나 종료 10분 후 마감
[경품]
1) NEW 발뮤다 더 토스터 화이트(1명)
2) 달바 퍼스트 미스트 펩타이드 100ml+립 밤 3.6g 기프트 세트 (10명)
3)투썸플레이스 아이스아메리카노R 1잔(100명)
https://youtube.com/live/e4sfmaBeOZ0
(오후 6시)
■ 일시 : 2026.10.14.(수)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투자솔루션본부 인주호 매니저
■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com/live/e4sfmaBeOZ0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43542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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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1) NEW 발뮤다 더 토스터 화이트(1명)
2) 달바 퍼스트 미스트 펩타이드 100ml+립 밤 3.6g 기프트 세트 (10명)
3)투썸플레이스 아이스아메리카노R 1잔(100명)
https://youtube.com/live/e4sfmaBeOZ0
(오후 6시)
YouTube
[ETF 웹세미나] 2026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에너지 산업 전망
■ 주제 : 2026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에너지 산업 전망
■ 일시 : 2026.10.14.(수)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투자솔루션본부 인주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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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W 발뮤다 더 토스터 화이트(1명)
2) 달바 퍼스트 미스트 펩타이드 100ml+립 밤 3.6g 기프트…
■ 일시 : 2026.10.14.(수)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투자솔루션본부 인주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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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는 세미나 종료 10분 후 마감
1) NEW 발뮤다 더 토스터 화이트(1명)
2) 달바 퍼스트 미스트 펩타이드 100ml+립 밤 3.6g 기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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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플루언스가 독일 최대 규모 중 하나인 1GWh급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와 관련해 바텐팔과 공급 계약 체결.
독일 브룬스뷔텔에 건설되는 해당 시설은 플루언스의 Gridstack Pro 5000 플랫폼을 활용해 254MW의 전력 출력과 1,000MWh 이상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제공할 예정.
이번 계약은 설계, 건설, 시운전 및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를 포함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
2027년 착공해 2028년 말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며, 프로젝트 완료 시 바텐팔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용량은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될 전망.
독일 브룬스뷔텔에 건설되는 해당 시설은 플루언스의 Gridstack Pro 5000 플랫폼을 활용해 254MW의 전력 출력과 1,000MWh 이상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제공할 예정.
이번 계약은 설계, 건설, 시운전 및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를 포함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
2027년 착공해 2028년 말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며, 프로젝트 완료 시 바텐팔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용량은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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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aird, 블룸에너지(Bloom Energy, $BE) 목표주가 310달러에서 351달러로 상향, 투자의견‘Outperform 등급 유지
"세 번째 시도에서 마침내 성공한 것일지도 모릅니다(적어도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시장의 기대치가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당사의 블루스카이(Blue Sky·최상의 낙관적 시나리오) 분석을 업데이트하고, 블룸에너지가 연간 생산능력을 6GW, 8GW, 10GW로 확대할 경우 손익계산서(P&L)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했습니다.
잠재적인 주가 상승 여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산량입니다. 여기에 판매가격, 영업레버리지 효과, 그리고 회사의 원가 절감 로드맵에 따른 매출원가(COGS) 감소가 추가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다고 평가하지만, 당사는 블룸에너지가 생산능력을 확대할 경우 주가가 추가로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세 번째 시도에서 마침내 성공한 것일지도 모릅니다(적어도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시장의 기대치가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당사의 블루스카이(Blue Sky·최상의 낙관적 시나리오) 분석을 업데이트하고, 블룸에너지가 연간 생산능력을 6GW, 8GW, 10GW로 확대할 경우 손익계산서(P&L)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했습니다.
잠재적인 주가 상승 여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산량입니다. 여기에 판매가격, 영업레버리지 효과, 그리고 회사의 원가 절감 로드맵에 따른 매출원가(COGS) 감소가 추가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다고 평가하지만, 당사는 블룸에너지가 생산능력을 확대할 경우 주가가 추가로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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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VARA AI Fund 청산 루머 (제2의 레오폴드?)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블룸에너지, 루멘텀, 코어위브, 시게이트 등등
💡의견
- 최근 AI 인프라 빠진 것 보면 다소 과격한 면이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음. 만약 사실이고 공식화되면 7월말 랠리가 재현될 수도
✍️팩트 및 요약
아직 신빙성 있는 공식 자료는 없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VARA AI Fund 청산 루머가 돌고 있음.
https://x.com/KawzInvests/status/2110791366913732740?s=20
22년 설립된 VARA Fund AUM은 $9.1B 으로 AI 인프라에 집중 투자. 레오폴드 SA보다는 작지만 의미있는 규모
최근 공시에 기반한 주요 포트폴리오: 네비우스, 블룸에너지, 루멘텀, 코어위브, 시게이트 등등
💡의견
- 최근 AI 인프라 빠진 것 보면 다소 과격한 면이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음. 만약 사실이고 공식화되면 7월말 랠리가 재현될 수도
X (formerly Twitter)
KawzInvests (@KawzInvests) on X
VARA AI Fund had 9 employees and about $26.4B under management at the end of June, 16 months after launching its hedge fund.
Rumor going around today that it blew up.
Their 3/31 13F book at tod…
Rumor going around today that it blew up.
Their 3/31 13F book at 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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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CACI — AGM 2026 (2026-10-15)
FY2026 실적·현금흐름·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기술 중심 국가안보 기업 전략의 실행력을 재확인
1. FY2026 핵심 실적: 성장과 현금창출 동시 달성
• CACI는 FY2026에 잉여현금흐름 7억3,500만 달러를 창출했으며, 주당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68% 성장했다고 밝혔다.
• 매출은 11% 증가했고 EBITDA 마진은 12.3%를 기록해, 경영진은 전략 실행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 계약 수주는 1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book-to-bill은 1.1배였다.
• 수주잔고는 320억 달러로, 연간 매출 기준 약 3년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 핵심 전략: 미션 지식과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의 결합
• 전략의 출발점은 국가안보 분야의 깊은 미션 지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재원이 충분한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것이다.
• CACI는 고객 수요가 발생하기 전에 차별화된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에 투자하고, 이를 신속하게 배치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 경영진은 기술 중심 국가안보 기업으로의 전환을 지속하면서 실행 규율과 전략적 자본 배분을 통해 고객 및 주주를 위한 장기 가치를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 인력에 대한 투자와 차기 성장에 중요한 분야의 경영진 강화도 전략의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3. 자본 배분과 포트폴리오 확장: ARKA 인수 및 유연성 유지
• CACI는 FY2026에 ARKA를 인수해 차별화된 우주 기반 센서, 광학 시스템, 첨단 에이전틱 AI 역량을 추가했다.
• 경영진은 ARKA 인수가 기술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우주 영역에서의 입지를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 강한 현금흐름과 자본시장 접근성을 바탕으로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부채 감축을 조합해 장기 성장과 주당 잉여현금흐름 및 주주가치를 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FY2027에는 상당한 수주잔고와 차별화된 기술, 지속적인 국가안보 시장 내 선도적 위치를 갖고 진입한다고 강조했다.
4. 기업 가치와 이해관계자 기반: 주주·직원·국가안보 고객에 대한 신뢰
• 주가가 52주 최고가 683.50달러에 도달했고, CACI는 Fortune 500 순위 459위 및 Washington Technology 연방 프라임 계약업체 10위로 소개됐다.
• FY2026에는 Fortune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15번째로 선정됐고, USA Today의 최고 직장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전체 인력의 약 40%가 재향군인 또는 군인 배우자이며, 재향군인 및 군 관련 커뮤니티의 경력 경로를 인정받아 10개의 관련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연례 주주총회에서 10명의 이사 후보가 모두 선임됐고, 임원 보수 자문 승인 및 FY2027 독립감사인으로서 PwC 선임 안건도 과반 찬성으로 통과됐다.
가이던스 톤: 긍정 | 전반적 스탠스: 강세
FY2026 실적·현금흐름·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기술 중심 국가안보 기업 전략의 실행력을 재확인
1. FY2026 핵심 실적: 성장과 현금창출 동시 달성
• CACI는 FY2026에 잉여현금흐름 7억3,500만 달러를 창출했으며, 주당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68% 성장했다고 밝혔다.
• 매출은 11% 증가했고 EBITDA 마진은 12.3%를 기록해, 경영진은 전략 실행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 계약 수주는 1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book-to-bill은 1.1배였다.
• 수주잔고는 320억 달러로, 연간 매출 기준 약 3년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 핵심 전략: 미션 지식과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의 결합
• 전략의 출발점은 국가안보 분야의 깊은 미션 지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재원이 충분한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것이다.
• CACI는 고객 수요가 발생하기 전에 차별화된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에 투자하고, 이를 신속하게 배치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 경영진은 기술 중심 국가안보 기업으로의 전환을 지속하면서 실행 규율과 전략적 자본 배분을 통해 고객 및 주주를 위한 장기 가치를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 인력에 대한 투자와 차기 성장에 중요한 분야의 경영진 강화도 전략의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3. 자본 배분과 포트폴리오 확장: ARKA 인수 및 유연성 유지
• CACI는 FY2026에 ARKA를 인수해 차별화된 우주 기반 센서, 광학 시스템, 첨단 에이전틱 AI 역량을 추가했다.
• 경영진은 ARKA 인수가 기술 중심 전략을 강화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우주 영역에서의 입지를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 강한 현금흐름과 자본시장 접근성을 바탕으로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부채 감축을 조합해 장기 성장과 주당 잉여현금흐름 및 주주가치를 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FY2027에는 상당한 수주잔고와 차별화된 기술, 지속적인 국가안보 시장 내 선도적 위치를 갖고 진입한다고 강조했다.
4. 기업 가치와 이해관계자 기반: 주주·직원·국가안보 고객에 대한 신뢰
• 주가가 52주 최고가 683.50달러에 도달했고, CACI는 Fortune 500 순위 459위 및 Washington Technology 연방 프라임 계약업체 10위로 소개됐다.
• FY2026에는 Fortune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15번째로 선정됐고, USA Today의 최고 직장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전체 인력의 약 40%가 재향군인 또는 군인 배우자이며, 재향군인 및 군 관련 커뮤니티의 경력 경로를 인정받아 10개의 관련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연례 주주총회에서 10명의 이사 후보가 모두 선임됐고, 임원 보수 자문 승인 및 FY2027 독립감사인으로서 PwC 선임 안건도 과반 찬성으로 통과됐다.
가이던스 톤: 긍정 | 전반적 스탠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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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MS, 英 Nscale 데이터센터 앵커 계약 철회… 원인은 '전력망 연결 지연'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Microsoft(MSFT), Nvidia가 투자한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Loughton 데이터센터 앵커 계약 해지
⏱️ 전력망 당국이 Nscale에 "2030년대 전까지 전력 공급 어렵다"고 통보한 것이 원인
🏗️ 원래 계획: 내년 초 가동 / Nvidia GB300 GPU 23,040개 / 50MW AI 연산 용량 / 영국 내 Azure 서비스용 🇺🇸🇬🇧 2025년 9월 트럼프 대통령 방영 당시 발표된 '영국 AI 리더십' 상징 프로젝트 중 하나
⚡ 영국 전력망 연결 대기열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연이 최장 13년에 달함
🔄 Nscale은 해당 부지에 대체 전력원 확보 + 영국 내 다른 확장 부지 검토 중
📄 Nscale은 지난달 미국 IPO 신청 / 투자설명서상 MS·Anthropic이 주요 고객 예정
📈 Nscale 총 계약가치: 2.5년 만에 1억 달러 → 1,03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
🥊 경쟁사: CoreWeave, Nebius, Crusoe, Lambda
2️⃣ 인사이트
💡 AI 인프라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
→ 칩을 사도 꽂을 콘센트가 없으면 무용지물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문제: 영국 전력망 대기열 최장 13년
= 정책·인프라 투자로 단기간 해결 불가
🧠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확보 시점'을 기준으로 부지를 냉정하게 갈아탐
→ 전력이 이미 확보된 부지·국가의 협상력 상승
⚡ "대체 전력원 검토" 언급
= 계통을 기다리지 않는 온사이트 발전(가스터빈·연료전지·BESS) 수요의 근거
🔌 송배전 설비(변압기·개폐기·HVDC) 부족이 데이터센터 일정 리스크로 직결
→ 전력기기 업체의 가격 결정력 유지 요인
⚠️ IPO를 앞둔 Nscale 입장에선 단일 부지 이슈라도 '계약 → 실제 가동' 전환 리스크를 시장에 노출한 셈
→ 1,030억 달러 계약가치의 실현 가능성 검증 필요
🇬🇧 영국 정부의 AI 성장 전략에 전력망 리스크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사례
3️⃣ 주요 발언
🗣️ Microsoft 대변인: "이번 결정은 단일 부지에 관한 것"
→ Nscale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은 유지
🗣️ Nscale 대변인: "MS와의 관계는 견고하고 장기적, 런던 전역 전력망 문제는 다른 계약에 영향 없음"
🗣️ Nscale 대변인: "Loughton 프로젝트와 영국에 계속 전념, 대체 전력원과 다른 확장 부지 검토 중"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이번 건은 MS의 AI 투자 후퇴가 아니라 '전력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늘 그래왔듯, 전력망·온사이트 발전 쪽의 Time-to-Power에 대한 이슈가 계속됩니다.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icrosoft-pulls-out-uk-data-center-deal-with-nscale-telegraph-reports-2026-10-18/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GPU는 준비됐는데 전기가 2030년대에나 들어온다
→ MS가 해당 부지 계약을 해지, 영국 AI 야망의 최대 병목은 '전력망'임이 확인됨
1️⃣ 핵심 사건
🚨 Microsoft(MSFT), Nvidia가 투자한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Loughton 데이터센터 앵커 계약 해지
⏱️ 전력망 당국이 Nscale에 "2030년대 전까지 전력 공급 어렵다"고 통보한 것이 원인
🏗️ 원래 계획: 내년 초 가동 / Nvidia GB300 GPU 23,040개 / 50MW AI 연산 용량 / 영국 내 Azure 서비스용 🇺🇸🇬🇧 2025년 9월 트럼프 대통령 방영 당시 발표된 '영국 AI 리더십' 상징 프로젝트 중 하나
⚡ 영국 전력망 연결 대기열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연이 최장 13년에 달함
🔄 Nscale은 해당 부지에 대체 전력원 확보 + 영국 내 다른 확장 부지 검토 중
📄 Nscale은 지난달 미국 IPO 신청 / 투자설명서상 MS·Anthropic이 주요 고객 예정
📈 Nscale 총 계약가치: 2.5년 만에 1억 달러 → 1,03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
🥊 경쟁사: CoreWeave, Nebius, Crusoe, Lambda
2️⃣ 인사이트
💡 AI 인프라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
→ 칩을 사도 꽂을 콘센트가 없으면 무용지물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문제: 영국 전력망 대기열 최장 13년
= 정책·인프라 투자로 단기간 해결 불가
🧠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확보 시점'을 기준으로 부지를 냉정하게 갈아탐
→ 전력이 이미 확보된 부지·국가의 협상력 상승
⚡ "대체 전력원 검토" 언급
= 계통을 기다리지 않는 온사이트 발전(가스터빈·연료전지·BESS) 수요의 근거
🔌 송배전 설비(변압기·개폐기·HVDC) 부족이 데이터센터 일정 리스크로 직결
→ 전력기기 업체의 가격 결정력 유지 요인
⚠️ IPO를 앞둔 Nscale 입장에선 단일 부지 이슈라도 '계약 → 실제 가동' 전환 리스크를 시장에 노출한 셈
→ 1,030억 달러 계약가치의 실현 가능성 검증 필요
🇬🇧 영국 정부의 AI 성장 전략에 전력망 리스크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사례
3️⃣ 주요 발언
🗣️ Microsoft 대변인: "이번 결정은 단일 부지에 관한 것"
→ Nscale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은 유지
🗣️ Nscale 대변인: "MS와의 관계는 견고하고 장기적, 런던 전역 전력망 문제는 다른 계약에 영향 없음"
🗣️ Nscale 대변인: "Loughton 프로젝트와 영국에 계속 전념, 대체 전력원과 다른 확장 부지 검토 중"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이번 건은 MS의 AI 투자 후퇴가 아니라 '전력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늘 그래왔듯, 전력망·온사이트 발전 쪽의 Time-to-Power에 대한 이슈가 계속됩니다.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icrosoft-pulls-out-uk-data-center-deal-with-nscale-telegraph-reports-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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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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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자이한] "데이터센터는 필요악…없으면 생활수준이 후퇴한다"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소비와 소음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 확산 (특히 미국 농촌 지역)
⏱️ 2026년 10월 19일, 지정학 전략가 Peter Zeihan이 영상을 통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과 실제 역할을 분석
🌡️ AI 데이터센터의 GPU는 24시간 고온으로 가동되며, 냉각 후 회수되는 공기·물 온도는 화씨 180도(약 82℃) 이상
💧 데이터센터 물 사용의 80% 이상, 전력 사용의 절반 이상이 냉각에서 발생
🏭 구형 증발식 냉각탑이 물 수요의 주원인이고, 신형 폐쇄형도 초기 충전에 수백만 갤런의 물과 누수 보충이 필요
⏳ 칩 내부에 냉각을 통합한 신형 GPU는 이번 10년 안에 출시가 어려움
🧩 설계 확정부터 데이터센터 투입까지 5~7년 소요 (팹 공정 조정 6~12개월 + 첫 생산 90~180일 + 패키징 60~180일)
🤖 중국 봇팜은 약 2억 개 계정을 보유하나, 반AI 여론 공작에 배정된 계정은 약 200개에 불과해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판단
⚡️ 배터리는 전력 저장용이 아니라 전류 끊김을 막는 '전력 평활화' 용도로 쓰임 ☢️ SMR은 5~300MW, 대부분 약 50MW 수준이라 1GW 데이터센터에는 SMR 20기가 필요하다고 지적
2️⃣ 인사이트
📈 냉각 문제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최소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제약
🧊 칩 단위 냉각 혁신이 늦어지는 만큼, 기존 냉각 설비(액체냉각·칠러·열교환기)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 태양광·풍력은 24시간 기저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워, 데이터센터 전원은 원전·천연가스·석탄 중심으로 귀결된다는 시각
☢️ SMR은 단위 용량이 작아 GW급 데이터센터의 단독 해법으로는 한계가 있고, 중기적으로는 가스발전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함의
🧠 반대 여론의 상당 부분은 외국 공작이 아닌 '진짜' 여론이며, 화석연료를 문제 삼는 환경 진영과 결합하면서 인허가·입지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음
🏦 은행·보험·통신·유통 재고관리까지 이미 데이터센터에 의존 중이라, 데이터센터 확장은 선택이 아닌 경제 인프라 유지의 문제
📉 단기적으로는 지역 반대 여론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이 변수이나, 중장기 수요 방향성 자체를 꺾기는 어렵다는 논리
3️⃣ 주요 발언
🗣️ Peter Zeihan: 칩에 냉각을 통합한 GPU가 데이터센터에 깔리는 건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
🗣️ Peter Zeihan: 태양광·풍력만으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는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기술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앞으로도 없을 것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 반대는 대부분 진짜 여론이며, 중국의 여론 공작은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서류 처리에 수백만 명의 저부가가치 노동이 필요해져, 생활수준과 소득이 과거로 후퇴
🗣️ Peter Zeihan: 아직도 옛날 방식인 건강보험의 불편함이 경제 전체의 표준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수요는 꺾이지 않고 '어디에, 무슨 전기로' 짓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중, 지금 돈이 되는 건 가스터빈·냉각·전력기기 쪽이라는 게 냉정한 결론, 다만 자이한의 말만 믿고 신재생이나 SMR을 아예 멀리하지 않도록 유의.
출처: https://www.patreon.com/PeterZeihan/posts/data-centers-oct-172557304
📌 한 줄 요약: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은 실제로 있습니다. 하지만 냉각 기술 혁신은 2030년 전에는 어렵고, 24시간 돌아가는 전력 수요는 결국 원전·가스·석탄이 감당해야 한다는 진단입니다.
1️⃣ 핵심 사건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소비와 소음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 확산 (특히 미국 농촌 지역)
⏱️ 2026년 10월 19일, 지정학 전략가 Peter Zeihan이 영상을 통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과 실제 역할을 분석
🌡️ AI 데이터센터의 GPU는 24시간 고온으로 가동되며, 냉각 후 회수되는 공기·물 온도는 화씨 180도(약 82℃) 이상
💧 데이터센터 물 사용의 80% 이상, 전력 사용의 절반 이상이 냉각에서 발생
🏭 구형 증발식 냉각탑이 물 수요의 주원인이고, 신형 폐쇄형도 초기 충전에 수백만 갤런의 물과 누수 보충이 필요
⏳ 칩 내부에 냉각을 통합한 신형 GPU는 이번 10년 안에 출시가 어려움
🧩 설계 확정부터 데이터센터 투입까지 5~7년 소요 (팹 공정 조정 6~12개월 + 첫 생산 90~180일 + 패키징 60~180일)
🤖 중국 봇팜은 약 2억 개 계정을 보유하나, 반AI 여론 공작에 배정된 계정은 약 200개에 불과해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판단
⚡️ 배터리는 전력 저장용이 아니라 전류 끊김을 막는 '전력 평활화' 용도로 쓰임 ☢️ SMR은 5~300MW, 대부분 약 50MW 수준이라 1GW 데이터센터에는 SMR 20기가 필요하다고 지적
2️⃣ 인사이트
📈 냉각 문제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최소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제약
🧊 칩 단위 냉각 혁신이 늦어지는 만큼, 기존 냉각 설비(액체냉각·칠러·열교환기)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 태양광·풍력은 24시간 기저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워, 데이터센터 전원은 원전·천연가스·석탄 중심으로 귀결된다는 시각
☢️ SMR은 단위 용량이 작아 GW급 데이터센터의 단독 해법으로는 한계가 있고, 중기적으로는 가스발전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함의
🧠 반대 여론의 상당 부분은 외국 공작이 아닌 '진짜' 여론이며, 화석연료를 문제 삼는 환경 진영과 결합하면서 인허가·입지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음
🏦 은행·보험·통신·유통 재고관리까지 이미 데이터센터에 의존 중이라, 데이터센터 확장은 선택이 아닌 경제 인프라 유지의 문제
📉 단기적으로는 지역 반대 여론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이 변수이나, 중장기 수요 방향성 자체를 꺾기는 어렵다는 논리
3️⃣ 주요 발언
🗣️ Peter Zeihan: 칩에 냉각을 통합한 GPU가 데이터센터에 깔리는 건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
🗣️ Peter Zeihan: 태양광·풍력만으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는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기술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앞으로도 없을 것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 반대는 대부분 진짜 여론이며, 중국의 여론 공작은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서류 처리에 수백만 명의 저부가가치 노동이 필요해져, 생활수준과 소득이 과거로 후퇴
🗣️ Peter Zeihan: 아직도 옛날 방식인 건강보험의 불편함이 경제 전체의 표준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수요는 꺾이지 않고 '어디에, 무슨 전기로' 짓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중, 지금 돈이 되는 건 가스터빈·냉각·전력기기 쪽이라는 게 냉정한 결론, 다만 자이한의 말만 믿고 신재생이나 SMR을 아예 멀리하지 않도록 유의.
출처: https://www.patreon.com/PeterZeihan/posts/data-centers-oct-17255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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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enters: A Necessary Evil...Kinda || Oct. 19, 2026 | Zeihan on Geo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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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AI 투자 붐이 부른 '글로벌 자금 쟁탈전'… 중앙은행들 '고금리 장기화' 시사 (2026.10.16)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G20 주요국 중앙은행 수장들이 모임
💸 AI 관련 투자(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통신망)가 전 세계적으로 자금 수요를 끌어올리고 차입 비용을 밀어올리는 중
🛡️ 미국·일본·독일 등 정부의 방산·산업정책·에너지 관련 대규모 차입이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는 중
📈 연준·ECB는 9월에 금리 인상,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
🇬🇧 영란은행은 11월 5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됨
🇯🇵 일본은행은 최근 금리 인상 근거로 AI 관련 수요를 이미 언급함
📉 각국 국채금리가 상승해 일부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올라옴
🌏 이번 주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가 나타남
2️⃣ 인사이트
🔄 2008년 이후 '저축 과잉·저물가' 시대에서 '자본 수요 과잉' 시대로 구조가 뒤집힘
📈 중장기 구조 변화: AI 투자가 수요는 지금, 생산성은 나중에 오는 시차 구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쉽게 꺼지지 않음
🎯 중립금리(R-star) 상승 = 같은 금리라도 예전보다 덜 긴축적 → 금리가 내려갈 여지가 줄어듦
🏛️ 제로금리 시절 빚을 늘린 정부들은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 긴축 압박을 받게 됨
🇪🇺 유로존은 AI 수혜는 적고 비용(금리·에너지)만 떠안는 구조 → 특히 부채가 많은 프랑스가 취약
⚡️ 이란·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유로존 인플레이션과 재정을 동시에 압박
⚠️ AI 이익 전망이 조금만 하향돼도 고평가 기술주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는 경고가 공식적으로 나옴
3️⃣ 주요 발언
🗣️ Kevin Warsh 연준 의장: AI는 공급보다 수요를 먼저 자극하는 '충격'으로 봐야 하며, 전환 과정은 매우 험난할 수 있음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 전 세계적인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고, AI 투자가 돈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
🗣️ Lesetja Kganyago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 R-star가 높아진 건 알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는 모름
🗣️ Huw Pill 영란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금리가 평균적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음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프랑스처럼 더 큰 영향을 받는 국가가 있으며, 해법은 자국 재정정책에 있음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entral-bankers-eye-higher-rates-ai-boom-fuels-scramble-cash-2026-10-16/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AI 투자가 생산성보다 수요를 먼저 끌어올리며 중립금리(R-star)가 높아지고 있어, 중앙은행들은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음
1️⃣ 핵심 사건
🏦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G20 주요국 중앙은행 수장들이 모임
💸 AI 관련 투자(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통신망)가 전 세계적으로 자금 수요를 끌어올리고 차입 비용을 밀어올리는 중
🛡️ 미국·일본·독일 등 정부의 방산·산업정책·에너지 관련 대규모 차입이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는 중
📈 연준·ECB는 9월에 금리 인상,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
🇬🇧 영란은행은 11월 5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됨
🇯🇵 일본은행은 최근 금리 인상 근거로 AI 관련 수요를 이미 언급함
📉 각국 국채금리가 상승해 일부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올라옴
🌏 이번 주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가 나타남
2️⃣ 인사이트
🔄 2008년 이후 '저축 과잉·저물가' 시대에서 '자본 수요 과잉' 시대로 구조가 뒤집힘
📈 중장기 구조 변화: AI 투자가 수요는 지금, 생산성은 나중에 오는 시차 구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쉽게 꺼지지 않음
🎯 중립금리(R-star) 상승 = 같은 금리라도 예전보다 덜 긴축적 → 금리가 내려갈 여지가 줄어듦
🏛️ 제로금리 시절 빚을 늘린 정부들은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 긴축 압박을 받게 됨
🇪🇺 유로존은 AI 수혜는 적고 비용(금리·에너지)만 떠안는 구조 → 특히 부채가 많은 프랑스가 취약
⚡️ 이란·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유로존 인플레이션과 재정을 동시에 압박
⚠️ AI 이익 전망이 조금만 하향돼도 고평가 기술주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는 경고가 공식적으로 나옴
3️⃣ 주요 발언
🗣️ Kevin Warsh 연준 의장: AI는 공급보다 수요를 먼저 자극하는 '충격'으로 봐야 하며, 전환 과정은 매우 험난할 수 있음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 전 세계적인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고, AI 투자가 돈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
🗣️ Lesetja Kganyago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 R-star가 높아진 건 알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는 모름
🗣️ Huw Pill 영란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금리가 평균적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음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프랑스처럼 더 큰 영향을 받는 국가가 있으며, 해법은 자국 재정정책에 있음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entral-bankers-eye-higher-rates-ai-boom-fuels-scramble-cash-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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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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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대통령으로서 나는 데이터센터 문제를 매우 면밀히 지켜봐 왔으며, 아주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다.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 경우에 따라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내가 내린 지침에 따라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해야 하며,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무상으로 공급하거나 판매해야 한다.
따라서 전기요금이 인상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전기요금이 상당히 인하될 수도 있다. 다른 관련 요소들도 마찬가지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서 환영받기를 원한다면, 지역사회 전체 또는 지역 주민 개개인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라.
나는 이 과정을 면밀히 지켜봤으며, 특정 지역에서 극도로 반대받던 데이터센터들이 금전적 보상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지자 엄청난 환영을 받게 되는 것을 확인했다.
협상을 타결하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라!!!
미국에 엄청난 이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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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Forwarded from 걍준서
[NextEra Energy 3Q26 실적]
1. 실적·가이던스
- 매출 $80.9억(+1.6% yoy), 조정 순이익 $25.9억(+10.4% yoy), 조정 EPS $1.24(+9.7% yoy)
- FPL 순이익 $16.2억(+10.7% yoy), NEER 조정 순이익 $12.5억(+13.2% yoy)
- GAAP 순이익 $47.8억(+95.9% yoy)에는 대규모 헤지 이익 반영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유지, 상단 목표 재확인
- 2025년 EPS $3.71 기준 2032년까지 연평균 8% 이상 성장 기대, 2035년까지 동일 성장률 목표 유지
2. FPL: 대형부하 전망 상향
- 2032년 대형부하 전망 기존 6GW→8GW 상향(+33%)
- 해당 8GW는 부하 전망으로, 전체 물량의 확정 공급계약·접속승인 여부는 미공개
- 규제사업 투하자본 $811억, 전년 대비 약 9.2% 증가
- 고객 약 8.6만 명 증가, 소매 전력판매량 +2.8% yoy
- 일반 가정용 전기요금은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은 수준, 2020년대 말까지 연평균 약 2% 인상 전망
3. NEER: 신규 계약의 중심은 배터리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백로그 3.7GW 편입
- 배터리 2.4GW, 풍력 0.7GW, 태양광 0.6GW로 배터리 비중 약 65%
- 상업운전 개시 1.8GW와 백로그 제외 0.3GW 반영 후 총백로그 약 36.7GW
- 최근 12개월 신규 편입 약 15GW
- 2026~2029년 개발계획 중간값 대비 3분의 2 이상이 백로그 확보 또는 상업운전 단계
4. 데이터센터 허브: 수수료 사업과 직접 보유 병행
- 연방 허브 3개 프로젝트 확정 협약 체결, 명목규모 약 16.5GW 및 초기 자금 $57억 확보
- NEER의 직접 자본투입 없이 개발·건설·운영 수수료를 확보하는 구조
- 회사의 이익기여 비교 기준으로 명목용량의 50%를 적용한 가스발전 약 8GW 상당의 EPS 기여 규모
- 다만 PPA 체결 시 백로그 반영 예정이며, 현재 개발표상 가스발전 백로그는 0GW
- 별도 Paducah 허브에서는 가스발전 최대 2GW·배터리 최대 2.6GW의 직접 건설·보유 추진
- 논의 중인 잠재 허브 30개, 연말 40개 목표
- 연방 허브 관련 배터리 추가 기회 6~11GW로, 기존 2026~2032년 배터리 개발계획 대비 약 15~30%의 추가 기회
5. 원전·송전 인프라 확대
- Duane Arnold 원전, 늦어도 2029년 1분기 재가동 목표 유지 및 최대 $19억 DOE 대출 계약 완료
- Point Beach 원전 약 1GW에 대한 20년 PPA 체결, 위스콘신 규제당국 승인 조건
- 연초 이후 원전·재생에너지 재계약 약 2.4GW
- 전력 송전·가스 수송사업의 투자자본과 확보된 향후 CAPEX 합계 약 $127억, 2025년 말 대비 회사 기준 약 25% 증가
- Chesapeake Utilities와 총사업비 $12억·97마일의 플로리다 남부 가스관 건설 추진
6. CAPEX·현금흐름
- FPL 3분기 CAPEX 약 $24억, 연간 약 $120억 계획
- 9개월 누적 영업현금흐름 $123.2억(+23.4% yoy)
- 같은 기간 FPL CAPEX $81.6억(+21.1% yoy), NEER 독립발전·기타 투자지출 $190.4억(+55.1% yoy)
- 투자활동 순현금유출 $269.9억, 재무활동 순현금유입 $175.2억
- 영업현금흐름 증가보다 빠른 투자 확대와 채권·프로젝트 지분 등 외부 조달 병행
7. Dominion 합병
- 9월 양사 주주 승인 완료, 거래 종결 목표 2027년 하반기 유지
- 버지니아·사우스캐롤라이나 최종 명령 2027년 1월 기대, 노스캐롤라이나 청문회 2027년 2월 개시 예정
- 합병 후 2032년까지 조정 EPS 연평균 9% 이상, 요금기저 약 11% 성장 기대
- 규제사업 비중 80% 초과 전망 및 거래 종결 즉시 조정 EPS 증가 효과 기대
* 10시 어닝콜
1. 실적·가이던스
- 매출 $80.9억(+1.6% yoy), 조정 순이익 $25.9억(+10.4% yoy), 조정 EPS $1.24(+9.7% yoy)
- FPL 순이익 $16.2억(+10.7% yoy), NEER 조정 순이익 $12.5억(+13.2% yoy)
- GAAP 순이익 $47.8억(+95.9% yoy)에는 대규모 헤지 이익 반영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유지, 상단 목표 재확인
- 2025년 EPS $3.71 기준 2032년까지 연평균 8% 이상 성장 기대, 2035년까지 동일 성장률 목표 유지
2. FPL: 대형부하 전망 상향
- 2032년 대형부하 전망 기존 6GW→8GW 상향(+33%)
- 해당 8GW는 부하 전망으로, 전체 물량의 확정 공급계약·접속승인 여부는 미공개
- 규제사업 투하자본 $811억, 전년 대비 약 9.2% 증가
- 고객 약 8.6만 명 증가, 소매 전력판매량 +2.8% yoy
- 일반 가정용 전기요금은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은 수준, 2020년대 말까지 연평균 약 2% 인상 전망
3. NEER: 신규 계약의 중심은 배터리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백로그 3.7GW 편입
- 배터리 2.4GW, 풍력 0.7GW, 태양광 0.6GW로 배터리 비중 약 65%
- 상업운전 개시 1.8GW와 백로그 제외 0.3GW 반영 후 총백로그 약 36.7GW
- 최근 12개월 신규 편입 약 15GW
- 2026~2029년 개발계획 중간값 대비 3분의 2 이상이 백로그 확보 또는 상업운전 단계
4. 데이터센터 허브: 수수료 사업과 직접 보유 병행
- 연방 허브 3개 프로젝트 확정 협약 체결, 명목규모 약 16.5GW 및 초기 자금 $57억 확보
- NEER의 직접 자본투입 없이 개발·건설·운영 수수료를 확보하는 구조
- 회사의 이익기여 비교 기준으로 명목용량의 50%를 적용한 가스발전 약 8GW 상당의 EPS 기여 규모
- 다만 PPA 체결 시 백로그 반영 예정이며, 현재 개발표상 가스발전 백로그는 0GW
- 별도 Paducah 허브에서는 가스발전 최대 2GW·배터리 최대 2.6GW의 직접 건설·보유 추진
- 논의 중인 잠재 허브 30개, 연말 40개 목표
- 연방 허브 관련 배터리 추가 기회 6~11GW로, 기존 2026~2032년 배터리 개발계획 대비 약 15~30%의 추가 기회
5. 원전·송전 인프라 확대
- Duane Arnold 원전, 늦어도 2029년 1분기 재가동 목표 유지 및 최대 $19억 DOE 대출 계약 완료
- Point Beach 원전 약 1GW에 대한 20년 PPA 체결, 위스콘신 규제당국 승인 조건
- 연초 이후 원전·재생에너지 재계약 약 2.4GW
- 전력 송전·가스 수송사업의 투자자본과 확보된 향후 CAPEX 합계 약 $127억, 2025년 말 대비 회사 기준 약 25% 증가
- Chesapeake Utilities와 총사업비 $12억·97마일의 플로리다 남부 가스관 건설 추진
6. CAPEX·현금흐름
- FPL 3분기 CAPEX 약 $24억, 연간 약 $120억 계획
- 9개월 누적 영업현금흐름 $123.2억(+23.4% yoy)
- 같은 기간 FPL CAPEX $81.6억(+21.1% yoy), NEER 독립발전·기타 투자지출 $190.4억(+55.1% yoy)
- 투자활동 순현금유출 $269.9억, 재무활동 순현금유입 $175.2억
- 영업현금흐름 증가보다 빠른 투자 확대와 채권·프로젝트 지분 등 외부 조달 병행
7. Dominion 합병
- 9월 양사 주주 승인 완료, 거래 종결 목표 2027년 하반기 유지
- 버지니아·사우스캐롤라이나 최종 명령 2027년 1월 기대, 노스캐롤라이나 청문회 2027년 2월 개시 예정
- 합병 후 2032년까지 조정 EPS 연평균 9% 이상, 요금기저 약 11% 성장 기대
- 규제사업 비중 80% 초과 전망 및 거래 종결 즉시 조정 EPS 증가 효과 기대
* 10시 어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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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중간선거_재생에너지_ESS_세미나.pdf
776.2 KB
※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세미나 내용 정리 (2026. 10. 21)
오늘 여러 공부 하시는 투자자분들과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에 대한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주변 투자자분들과 여러 산업과 종목들에 대해서 세미나를 종종 개최하고는 했지만, 특별히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효과적으로 세미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 자료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 개인의 사견임을 말씀드리며, 단지 참고 정도로만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마무리 발언 및 질의응답
원래 AI 데이터센터 자체와 그 병목, 발전 방향을 세미나 주제로 하려고 했으나, 시기 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간선거에 따른 재생에너지와 2차전지(ESS)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ESS는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생에너지와 ESS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구조적인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만약 민주당이 승리하여 투자 심리까지 좋아지게 된다면, 재생에너지와 ESS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석권하지 않고,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으로 분점 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섹터의 심리가 급격하게 좋아 지지는 않더라도 서서히 계속 좋아 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ESS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공부해야하는 섹터입니다.
1. (질문) 대만 언론에서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현재 미국은 대부분의 ESS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포드 처럼 중국 기술을 라이선스로 받아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중국 정부가 태양광관련 기술 이전을 공식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철수 보도도 추측컨데, 이러한 중국 정부의 태양광 기술 통제 흐름의 일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질문) OCI홀딩스도 2027년부터 미국에서 태양광 셀을 자체 생산한다고 하는데, OCI홀딩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답변) OCI홀딩스는 시장 소통을 잘하는 업체로, 한화솔루션보다 오히려 시장의 관심이 더 높은 기업입니다.
이러한 IR의 차이가 OCI홀딩스가 한화솔루션 보다 주가적으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한가지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2027년 미국 내 셀 생산이라는 관점에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오랫동안 한국 진천에서 약 5GW의 태양광 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태양광 셀 공장도 약 4년 전(2023년 착공)에 시작하여 2026년 하반기가 되어서야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때문에 OCI홀딩스가 2027년에 태양광 셀 라인을 미국에서 완공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당시보다 현재 미국 내에서 제조업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비용이나, 인력수급 등 여러 측면에서 훨씬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태양광 셀 라인을 운영해 본적이 없던 OCI홀딩스가 빠른 시간 안에 미국 내에서 태양광 셀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OCI홀딩스의 주가가 한화솔루션 대비 더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질문) ESS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답변)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내에서 LFP ESS 생산 측면에서는 좀 더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폼팩터의 측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파우치형 폼팩터는 화재 안전성과 장기간의 운영 그리고 경제성 측면에서 각형 폼팩터 대비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 경제성은 파우치가 각형 보다 우위일 수는 있지만, 열 안정성이 떨어지고 냉각이 어려운 파우치의 특성 상 더 많은 냉각장치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각형은 사각 알루미늄 캔의 형태로 접촉 면에 직접 냉각(수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형의 경우 벤트와 같이 가스 분출이 어렵고, 냉각이 쉽지 않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출력형 ESS라면 파우치형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용량형이나 서버 랙에 적용되는 출력형 ESS의 경우에는 수명이나 화재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 서버랙에서 파우치형 ESS를 선택해야 한다면 액침냉각 등을 적용하는 방식을 취해야 할 텐데, 이럴 경우 비용이 매우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ESS는 안정성과 가격이 핵심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각형 폼팩터를 사용하고 있어 폼팩터에서는 우위를 지니고 있지만, LFP 기술에 있어서는 LG에너지솔루션 대비 다소 열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했듯이 ESS가 모두 LFP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용도에 따라서 삼원계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ESS 자체만 보면 미국에서의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LG에너지솔루션 못지 않게 삼성SDI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상신이디피나 신흥에스이씨 같은 각형 캔 및 캡 어셈블리를 생산하는 부품업체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눈 여겨 볼 수 있습니다.
4. (질문) 양극재 등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ESS용 배터리 셀 제조의 경우 한국 업체들은 중국업체들 대비 경쟁력이 많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의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미국 내에서 중국이 점령하고 있는 ESS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을 계속해서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재입니다. ESS, 특히 LFP 소재는 중국산과 비교한 한국산의 경쟁력이 배터리 셀보다 훨씬 더 뒤처져 있습니다. FEOC 규정이 소재 원가까지 따지기는 하지만, 비중국산 원가 기준이 아직 완만해(2026년 60%) 당분간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도 중국산 소재를 일부 섞어 미국에서 ESS용 배터리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이 매년 높아져 2030년에는 85%가 되는 만큼, 한국 소재 업체의 기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질 것입니다.
2차전지 소재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으로 실적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다만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투자 심리는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가 그동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심리 개선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있어, 3~6개월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실적과 심리가 함께 좋아지는 태양광 관련주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7. (질문) 퍼스트솔라와 한화솔루션 중 어느 기업이 더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나요?
(답변) 퍼스트솔라는 박막형 태양광 제품을 만드는데, 박막형은 원래 중국산이나 우회 수출 물량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품과 경쟁하지 않는 가운데 미국 보조금까지 받으면서, 퍼스트솔라는 이전부터 좋은 실적을 내 왔습니다.
반면 한화솔루션은 해외 업체들과 직접 경쟁해 온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Section 232와 동남아산 제품에 부과된 AD/CVD는 해외산 결정질 실리콘 제품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수혜는 한화솔루션이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그동안 해외산과의 가격 경쟁력 문제로 유틸리티보다 가정용 시장에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유틸리티용 태양광에서도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화솔루션의 잠재력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여러 공부 하시는 투자자분들과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에 대한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주변 투자자분들과 여러 산업과 종목들에 대해서 세미나를 종종 개최하고는 했지만, 특별히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효과적으로 세미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 자료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 개인의 사견임을 말씀드리며, 단지 참고 정도로만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마무리 발언 및 질의응답
원래 AI 데이터센터 자체와 그 병목, 발전 방향을 세미나 주제로 하려고 했으나, 시기 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간선거에 따른 재생에너지와 2차전지(ESS)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ESS는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생에너지와 ESS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구조적인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만약 민주당이 승리하여 투자 심리까지 좋아지게 된다면, 재생에너지와 ESS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석권하지 않고,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으로 분점 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섹터의 심리가 급격하게 좋아 지지는 않더라도 서서히 계속 좋아 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ESS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공부해야하는 섹터입니다.
1. (질문) 대만 언론에서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현재 미국은 대부분의 ESS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포드 처럼 중국 기술을 라이선스로 받아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중국 정부가 태양광관련 기술 이전을 공식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철수 보도도 추측컨데, 이러한 중국 정부의 태양광 기술 통제 흐름의 일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질문) OCI홀딩스도 2027년부터 미국에서 태양광 셀을 자체 생산한다고 하는데, OCI홀딩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답변) OCI홀딩스는 시장 소통을 잘하는 업체로, 한화솔루션보다 오히려 시장의 관심이 더 높은 기업입니다.
이러한 IR의 차이가 OCI홀딩스가 한화솔루션 보다 주가적으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한가지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2027년 미국 내 셀 생산이라는 관점에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오랫동안 한국 진천에서 약 5GW의 태양광 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태양광 셀 공장도 약 4년 전(2023년 착공)에 시작하여 2026년 하반기가 되어서야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때문에 OCI홀딩스가 2027년에 태양광 셀 라인을 미국에서 완공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당시보다 현재 미국 내에서 제조업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비용이나, 인력수급 등 여러 측면에서 훨씬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태양광 셀 라인을 운영해 본적이 없던 OCI홀딩스가 빠른 시간 안에 미국 내에서 태양광 셀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OCI홀딩스의 주가가 한화솔루션 대비 더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질문) ESS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답변)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내에서 LFP ESS 생산 측면에서는 좀 더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폼팩터의 측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파우치형 폼팩터는 화재 안전성과 장기간의 운영 그리고 경제성 측면에서 각형 폼팩터 대비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 경제성은 파우치가 각형 보다 우위일 수는 있지만, 열 안정성이 떨어지고 냉각이 어려운 파우치의 특성 상 더 많은 냉각장치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각형은 사각 알루미늄 캔의 형태로 접촉 면에 직접 냉각(수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형의 경우 벤트와 같이 가스 분출이 어렵고, 냉각이 쉽지 않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출력형 ESS라면 파우치형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용량형이나 서버 랙에 적용되는 출력형 ESS의 경우에는 수명이나 화재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 서버랙에서 파우치형 ESS를 선택해야 한다면 액침냉각 등을 적용하는 방식을 취해야 할 텐데, 이럴 경우 비용이 매우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ESS는 안정성과 가격이 핵심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각형 폼팩터를 사용하고 있어 폼팩터에서는 우위를 지니고 있지만, LFP 기술에 있어서는 LG에너지솔루션 대비 다소 열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했듯이 ESS가 모두 LFP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용도에 따라서 삼원계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ESS 자체만 보면 미국에서의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LG에너지솔루션 못지 않게 삼성SDI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상신이디피나 신흥에스이씨 같은 각형 캔 및 캡 어셈블리를 생산하는 부품업체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눈 여겨 볼 수 있습니다.
4. (질문) 양극재 등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ESS용 배터리 셀 제조의 경우 한국 업체들은 중국업체들 대비 경쟁력이 많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의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미국 내에서 중국이 점령하고 있는 ESS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을 계속해서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재입니다. ESS, 특히 LFP 소재는 중국산과 비교한 한국산의 경쟁력이 배터리 셀보다 훨씬 더 뒤처져 있습니다. FEOC 규정이 소재 원가까지 따지기는 하지만, 비중국산 원가 기준이 아직 완만해(2026년 60%) 당분간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도 중국산 소재를 일부 섞어 미국에서 ESS용 배터리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이 매년 높아져 2030년에는 85%가 되는 만큼, 한국 소재 업체의 기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질 것입니다.
2차전지 소재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으로 실적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다만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투자 심리는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가 그동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심리 개선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있어, 3~6개월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실적과 심리가 함께 좋아지는 태양광 관련주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7. (질문) 퍼스트솔라와 한화솔루션 중 어느 기업이 더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나요?
(답변) 퍼스트솔라는 박막형 태양광 제품을 만드는데, 박막형은 원래 중국산이나 우회 수출 물량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품과 경쟁하지 않는 가운데 미국 보조금까지 받으면서, 퍼스트솔라는 이전부터 좋은 실적을 내 왔습니다.
반면 한화솔루션은 해외 업체들과 직접 경쟁해 온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Section 232와 동남아산 제품에 부과된 AD/CVD는 해외산 결정질 실리콘 제품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수혜는 한화솔루션이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그동안 해외산과의 가격 경쟁력 문제로 유틸리티보다 가정용 시장에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유틸리티용 태양광에서도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화솔루션의 잠재력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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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 Morgan] 엘니뇨가 유럽 겨울을 훔친다… 가스 재고는 늘고 TTF는 하방 압력 (2026.10.1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2026.10.19 J.P. Morgan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Otar Dgebuadze), 유럽 천연가스 리포트 발간
🌊 엘니뇨 ‘very strong’ 단계로 가속, 1950년 이후 최강 가능성
⚖️ 에너지 영향은 비대칭: 석탄 강세(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vs 가스 약세(난방·발전 수요 감소)
⛏️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7월 -7% YoY, 8월 -23% YoY
🌡️ CWG 예보: 11~12월 10년 평균 대비 1.4 표준편차 따뜻, 1~2월 0.5 표준편차 따뜻, 3월 평년 수준
🔥 난방 수요 11~2월 최대 25 Mcm/day 감소 → 3월말 저장률 +6%p
🌬️ 풍력·수력 증가 시 가스발전 수요 11~3월 최대 25 Mcm/day 감소 → 저장률 +9%p 추가
📊 과거 엘니뇨 2회 당시 NWE 겨울 풍력 평균 약 53 GW/day (10년 평균 47 GW/day)
💧 2023-24 엘니뇨 당시 독일·프랑스 수력 12.3 GW/day (10년 평균 10.4 GW/day)
🇺🇦 우크라이나, 가스 순수입국에서 유럽 공급자로 전환 조짐
💶 Naftogaz, 2025년 EBRD·EIB·노르웨이에서 10억 유로 이상 조달해 TTF 약 34유로/MWh 수준에 가스 비축
🚨 이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국제 가스가격 2배 이상 급등
📦 비축분이 관세창고에 보관돼 재수출 제한 없음
🏭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 1~7월 +16% YoY, 저장량 10.8 Bcm (2023년 최고치 11.4 Bcm에 근접)
🚢 러시아 공격 대상이 산업시설·오데사항으로 이동 → 우크라이나 산업용 가스 수요 급감
📉 NWE 산업용 가스 수요 2026년 8월 사상 최저
🧪 유럽 화학: 구조적 과잉설비와 중국·EM 경쟁, 7월 중동 재격화에도 가격 전가 실패 → 마진 압박
🧪 역내 암모니아, 가스 원가 상승으로 수입산 대비 경쟁력 상실
2️⃣ 인사이트
💡 엘니뇨는 대부분 원자재에선 '공급 차질 강세' 재료지만, 유럽 가스에선 '수요 감소 약세' 재료
📉 단기 이벤트: 계절 예보는 변동성이 커 확정 아님, 1~2월 한파가 오면 시나리오 붕괴
📈 중장기 구조: 유럽 가정·상업용 수요가 2022년 이후 기상조정 기준 -15% (전기 난방·단열) → 날씨 효과가 구조적 감소 위에 얹히는 구조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고가 가스가 수요를 파괴 중이라는 신호 (demand destruction)
🎯 핵심 괴리: 1Q27 TTF 전망 65 vs 선물 86.45 (약 -25%), 2Q27 40 vs 69.74 (약 -43%) → 시장은 아직 겨울 위험 프리미엄 유지
⚖️ JPM은 상향 여지 15%p 중 일부만 반영 → 날씨가 예보대로 가면 전망 추가 하향 여지
🧠 지정학: 가격 레벨을 끌어올린 건 호르무즈 변수 → 날씨 완화와 별개로 공급 측 상방 리스크는 잔존 (해석)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산업이 무너지면서 역설적으로 가스 수출 여력 발생 → CEE 수급 완화 → NWE 부담 감소
🌬️ 풍력·수력 발전 증가 → 유럽 가스발전(CCGT) 가동 감소
🌏 TTF-JKM 스프레드 마이너스 → LNG 카고 아시아 유인, 유럽 LNG 송출 감소 가정과 일치
3️⃣ 주요 발언
🗣️ Otar Dgebuadze (JPM 원자재 리서치): 엘니뇨는 석탄엔 강세, 유럽 가스엔 약세로 영향이 비대칭적
🗣️ Otar Dgebuadze: 엘니뇨 효과로 3월말 저장률 최대 15%p 상향 가능, 현재는 일부만 반영
🗣️ Otar Dgebuadze: 계절 예보 불확실성이 커 소폭만 조정, 풍력·수력 효과까지 반영하면 밸런스는 더 약세
🗣️ JPM 화학 애널리스트(Udeshi 등): 유럽 화학 3Q26은 대체로 부합하나 구조적 과잉설비로 전망은 험난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엘니뇨가 유럽에 '공짜 난방비'를 주는 셈입니다. 다만 날씨는 예보일 뿐이고, 1~2월 한파 한 번이면 판이 뒤집힙니다.
⚖️ JPM 1Q27 TTF 65유로 vs 선물 86유로, 이 25% 괴리가 이번 겨울 유럽 가스 트레이드의 체크포인트입니다.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호재가 아니라 '유럽 공장이 멈추고 있다'는 경고음입니다.
🔗 출처: J.P. Morgan Global Commodities Research, “European Natural Gas: How the El Niño can steal winter” (2026.10.1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역대급 엘니뇨로 유럽 겨울이 따뜻하고 비와 바람이 많을 전망입니다. 가스 수요가 줄어들어 JPM은 3월말 저장률 전망을 28%로 올렸지만, 최대 15%p 상향 여지 중 일부만 반영했습니다. 유럽 가스 가격의 추가 하방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1️⃣ 핵심 사건
🔎 2026.10.19 J.P. Morgan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Otar Dgebuadze), 유럽 천연가스 리포트 발간
🌊 엘니뇨 ‘very strong’ 단계로 가속, 1950년 이후 최강 가능성
⚖️ 에너지 영향은 비대칭: 석탄 강세(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vs 가스 약세(난방·발전 수요 감소)
⛏️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7월 -7% YoY, 8월 -23% YoY
🌡️ CWG 예보: 11~12월 10년 평균 대비 1.4 표준편차 따뜻, 1~2월 0.5 표준편차 따뜻, 3월 평년 수준
🔥 난방 수요 11~2월 최대 25 Mcm/day 감소 → 3월말 저장률 +6%p
🌬️ 풍력·수력 증가 시 가스발전 수요 11~3월 최대 25 Mcm/day 감소 → 저장률 +9%p 추가
📊 과거 엘니뇨 2회 당시 NWE 겨울 풍력 평균 약 53 GW/day (10년 평균 47 GW/day)
💧 2023-24 엘니뇨 당시 독일·프랑스 수력 12.3 GW/day (10년 평균 10.4 GW/day)
🇺🇦 우크라이나, 가스 순수입국에서 유럽 공급자로 전환 조짐
💶 Naftogaz, 2025년 EBRD·EIB·노르웨이에서 10억 유로 이상 조달해 TTF 약 34유로/MWh 수준에 가스 비축
🚨 이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국제 가스가격 2배 이상 급등
📦 비축분이 관세창고에 보관돼 재수출 제한 없음
🏭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 1~7월 +16% YoY, 저장량 10.8 Bcm (2023년 최고치 11.4 Bcm에 근접)
🚢 러시아 공격 대상이 산업시설·오데사항으로 이동 → 우크라이나 산업용 가스 수요 급감
📉 NWE 산업용 가스 수요 2026년 8월 사상 최저
🧪 유럽 화학: 구조적 과잉설비와 중국·EM 경쟁, 7월 중동 재격화에도 가격 전가 실패 → 마진 압박
🧪 역내 암모니아, 가스 원가 상승으로 수입산 대비 경쟁력 상실
2️⃣ 인사이트
💡 엘니뇨는 대부분 원자재에선 '공급 차질 강세' 재료지만, 유럽 가스에선 '수요 감소 약세' 재료
📉 단기 이벤트: 계절 예보는 변동성이 커 확정 아님, 1~2월 한파가 오면 시나리오 붕괴
📈 중장기 구조: 유럽 가정·상업용 수요가 2022년 이후 기상조정 기준 -15% (전기 난방·단열) → 날씨 효과가 구조적 감소 위에 얹히는 구조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고가 가스가 수요를 파괴 중이라는 신호 (demand destruction)
🎯 핵심 괴리: 1Q27 TTF 전망 65 vs 선물 86.45 (약 -25%), 2Q27 40 vs 69.74 (약 -43%) → 시장은 아직 겨울 위험 프리미엄 유지
⚖️ JPM은 상향 여지 15%p 중 일부만 반영 → 날씨가 예보대로 가면 전망 추가 하향 여지
🧠 지정학: 가격 레벨을 끌어올린 건 호르무즈 변수 → 날씨 완화와 별개로 공급 측 상방 리스크는 잔존 (해석)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산업이 무너지면서 역설적으로 가스 수출 여력 발생 → CEE 수급 완화 → NWE 부담 감소
🌬️ 풍력·수력 발전 증가 → 유럽 가스발전(CCGT) 가동 감소
🌏 TTF-JKM 스프레드 마이너스 → LNG 카고 아시아 유인, 유럽 LNG 송출 감소 가정과 일치
3️⃣ 주요 발언
🗣️ Otar Dgebuadze (JPM 원자재 리서치): 엘니뇨는 석탄엔 강세, 유럽 가스엔 약세로 영향이 비대칭적
🗣️ Otar Dgebuadze: 엘니뇨 효과로 3월말 저장률 최대 15%p 상향 가능, 현재는 일부만 반영
🗣️ Otar Dgebuadze: 계절 예보 불확실성이 커 소폭만 조정, 풍력·수력 효과까지 반영하면 밸런스는 더 약세
🗣️ JPM 화학 애널리스트(Udeshi 등): 유럽 화학 3Q26은 대체로 부합하나 구조적 과잉설비로 전망은 험난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엘니뇨가 유럽에 '공짜 난방비'를 주는 셈입니다. 다만 날씨는 예보일 뿐이고, 1~2월 한파 한 번이면 판이 뒤집힙니다.
⚖️ JPM 1Q27 TTF 65유로 vs 선물 86유로, 이 25% 괴리가 이번 겨울 유럽 가스 트레이드의 체크포인트입니다.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호재가 아니라 '유럽 공장이 멈추고 있다'는 경고음입니다.
🔗 출처: J.P. Morgan Global Commodities Research, “European Natural Gas: How the El Niño can steal winter”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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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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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8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블룸에너지 실적 컨센서스 상회(Beat) 기록
• 매출(Revenue): 최근 32개 분기 중 22개 분기 상회 (68.8%)
• 주당순이익(EPS): 최근 30개 분기 중 14개 분기 상회 (46.7%)
(구독자님 요청)
• 매출(Revenue): 최근 32개 분기 중 22개 분기 상회 (68.8%)
• 주당순이익(EPS): 최근 30개 분기 중 14개 분기 상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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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걍준서
[킨더모건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가스관 투자 승인]
- 킨더모건의 미국 가스관 합작사업 2건에 대한 자사 몫 47억 달러 투자 승인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용 연료 공급 계획의 구체화.
1. 신규 결정: 킨더모건의 퍼미안 링크 투자 몫 약 16억 달러, 사우스이스트 커넥터 투자 몫 약 31억 달러 승인. 이는 두 사업의 총사업비와 구분되는 킨더모건 부담액.
2. 전력 공급 경로: 퍼미안 링크의 계획 수송능력 하루 약 28억 입방피트, 구간 약 434마일.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할 발전사업자용 가스 운송 계획이며 고객명과 발전설비 규모는 미공개.
3. 일정과 남은 단계: 퍼미안 링크의 2030년 3분기, 사우스이스트 커넥터의 2030년 4분기부터 단계적 가동 예상. 투자 승인은 가스관 완공이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를 뜻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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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더모건의 미국 가스관 합작사업 2건에 대한 자사 몫 47억 달러 투자 승인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용 연료 공급 계획의 구체화.
1. 신규 결정: 킨더모건의 퍼미안 링크 투자 몫 약 16억 달러, 사우스이스트 커넥터 투자 몫 약 31억 달러 승인. 이는 두 사업의 총사업비와 구분되는 킨더모건 부담액.
2. 전력 공급 경로: 퍼미안 링크의 계획 수송능력 하루 약 28억 입방피트, 구간 약 434마일.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할 발전사업자용 가스 운송 계획이며 고객명과 발전설비 규모는 미공개.
3. 일정과 남은 단계: 퍼미안 링크의 2030년 3분기, 사우스이스트 커넥터의 2030년 4분기부터 단계적 가동 예상. 투자 승인은 가스관 완공이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를 뜻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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