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전장연 일자리’도, ‘불법 집회·시위 일자리’도 아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회는 낙인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 서울시의회 조례개정 환영! 전장연 악마화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중단 촉구 결의대회
💌 연대메시지는 여기로!
https://forms.gle/CC5BGwCFVH6GFfSP7
• 일시: 2026.09.11.(금)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서울시의회는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당론 1·2호 조례개정안의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이제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회는 지금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 ‘시위 일자리’라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이 권리를 알리고 차별을 바꾸기 위해 거리에서 시민을 만나는 노동을 ‘불법 집회·시위 동원’으로 몰아가며, 시민의 세금으로 불법시위에 일당을 지급한 것처럼 왜곡과 낙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특정장애인단체'를 위한 일자리가 아닙니다. 노동시장에서 배제돼 온 최중증장애인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이행을 촉구하고, 노래와 춤과 그림으로 이웃을 만나 지역사회의 차별을 바꾸는 공공일자리입니다.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말하고 세상을 바꾸는 일, 이것도 노동입니다.
서울시는 자신이 정한 권익옹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노동자들에게 ‘불법시위’라는 낙인을 씌웠습니다. 그 낙인을 명분 삼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폐지하고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이제 조례개정이 눈앞에 왔지만, 해고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악마화와 왜곡은 아직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9월 11일, 서울시의회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연대의 힘으로 악마화와 낙인의 사슬을 박살냅시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쟁취하고, 해고노동자 400명의 해고철회와 원직복직으로 나아갑시다. 권리중심노동으로 최중증장애인의 존엄한 노동권을 쟁취합시다.
• 서울시의회 조례개정 환영! 전장연 악마화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중단 촉구 결의대회
💌 연대메시지는 여기로!
https://forms.gle/CC5BGwCFVH6GFfSP7
• 일시: 2026.09.11.(금)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서울시의회는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당론 1·2호 조례개정안의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이제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회는 지금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 ‘시위 일자리’라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이 권리를 알리고 차별을 바꾸기 위해 거리에서 시민을 만나는 노동을 ‘불법 집회·시위 동원’으로 몰아가며, 시민의 세금으로 불법시위에 일당을 지급한 것처럼 왜곡과 낙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특정장애인단체'를 위한 일자리가 아닙니다. 노동시장에서 배제돼 온 최중증장애인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이행을 촉구하고, 노래와 춤과 그림으로 이웃을 만나 지역사회의 차별을 바꾸는 공공일자리입니다.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말하고 세상을 바꾸는 일, 이것도 노동입니다.
서울시는 자신이 정한 권익옹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노동자들에게 ‘불법시위’라는 낙인을 씌웠습니다. 그 낙인을 명분 삼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폐지하고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이제 조례개정이 눈앞에 왔지만, 해고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악마화와 왜곡은 아직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9월 11일, 서울시의회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연대의 힘으로 악마화와 낙인의 사슬을 박살냅시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쟁취하고, 해고노동자 400명의 해고철회와 원직복직으로 나아갑시다. 권리중심노동으로 최중증장애인의 존엄한 노동권을 쟁취합시다.
[긴급]오세훈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거짓∙왜곡∙낙인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09.08(화)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4wEO
‘전장연 일자리‘?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연일 ‘전장연 일자리’, ‘특정단체 청부 조례’, ‘정치적 청구서 결제’라는 왜곡과 낙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오.
이들의 날조 핵심 사실관계는 어느 하나 제대로 맞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반복하는 ‘50.4%’ 집회와 시위는 권익옹호와 캠페인으로 서울가 처음부터 정한 공식 직무였습니다.출근길 지하철행동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근무시간도 달랐으며,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했다는 의혹 역시 경찰 수사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묻습니다. 정치와 행정의 책임 있는 역할이 사실을 확인하고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공적 권한을 이용해 낙인과 날조를 만들고 언론에 배포하는 것입니까.
이 왜곡과 낙인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국에서 일하고 있는 1,600명이 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와, 오세훈 시장의 일방적인 사업 폐지로 일자리를 빼앗긴 서울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입니다. 서울시는 이들에게 사과하고 일자리를 돌려줘도 모자랄 판에, 또다시 이들의 노동을 부정하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면 시민을 불편하게 하는 ‘불법시위’라고 비난하고, 의회와 대화하며 조례라는 민주적 절차로 권리를 제도화하려 하면 ‘청부’와 ‘야합’이라고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장애인은 어디에서, 어떻게 자신의 권리를 요구해야 합니까.
그러나 결코 침묵하지 않겠습니다.보호와 재활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의 동료 노동자이자 권리의 주체로 살아갈 것입니다.
🔥 이것도 노동입니다.
🔥 해고는 살인입니다.
- 일시: 2026.09.08(화)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4wEO
‘전장연 일자리‘?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연일 ‘전장연 일자리’, ‘특정단체 청부 조례’, ‘정치적 청구서 결제’라는 왜곡과 낙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오.
이들의 날조 핵심 사실관계는 어느 하나 제대로 맞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반복하는 ‘50.4%’ 집회와 시위는 권익옹호와 캠페인으로 서울가 처음부터 정한 공식 직무였습니다.출근길 지하철행동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근무시간도 달랐으며,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했다는 의혹 역시 경찰 수사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묻습니다. 정치와 행정의 책임 있는 역할이 사실을 확인하고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공적 권한을 이용해 낙인과 날조를 만들고 언론에 배포하는 것입니까.
이 왜곡과 낙인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전국에서 일하고 있는 1,600명이 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와, 오세훈 시장의 일방적인 사업 폐지로 일자리를 빼앗긴 서울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입니다. 서울시는 이들에게 사과하고 일자리를 돌려줘도 모자랄 판에, 또다시 이들의 노동을 부정하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면 시민을 불편하게 하는 ‘불법시위’라고 비난하고, 의회와 대화하며 조례라는 민주적 절차로 권리를 제도화하려 하면 ‘청부’와 ‘야합’이라고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장애인은 어디에서, 어떻게 자신의 권리를 요구해야 합니까.
그러나 결코 침묵하지 않겠습니다.보호와 재활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의 동료 노동자이자 권리의 주체로 살아갈 것입니다.
🔥 이것도 노동입니다.
🔥 해고는 살인입니다.
[성명] 지역으로 나오면 불법시위, 의회와 대화하면 청부·야합 - 장애인은 침묵하라는 것입니까
: ‘전장연 일자리’가 아니라,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거짓∙왜곡∙낙인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https://campaign.do/94cQ
또 ‘전장연 일자리’입니다. 또 ‘청부 조례’이고, 또 ‘정치적 야합’입니다.
서울시의회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제도화하는 조례안을 논의·의결하는 동안,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는 연일 같은 거짓과 왜곡으로 낙인을 찍고 있습니다. 일부 보수언론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라는 정확한 이름 대신 ‘전장연 일자리’를 되풀이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장연’ 악마화와 낙인찍기를 객관적 사실 점검 없이 그대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그 공격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형적 일자리’라는 혐오적 정치 공방 속에서도, 지금 이 순간 전국 13개 지자체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참여해 일하는 1,686명 명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의 일방적인 사업 폐지로 일자리를 빼앗긴 서울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도 있습니다.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면 시민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불법시위’라며 판사처럼 규정해 비난하고, 의회와 대화하며 조례라는 민주적 절차로 권리를 제도화하려 하면 ‘청부’와 ‘야합’, ‘정치적 청구서 결제’라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장애인은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권리를 요구해야 합니까. 결국 장애인은 권리를 말하지 말고, 다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돌아가 침묵하라는 것입니까.
서울시는 주민과 조합이 오랫동안 요구해 온 재개발을 ‘주민의 숙원사업’이라고 부릅니다.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동북선 도시철도 역시 ‘특정 기업의 철도’, ‘특정 지역의 청부사업’, ‘서울시와 민간기업의 야합’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동북권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주민과 이해관계자가 오랫동안 요구해 왔다는 사실은 청부와 야합의 증거가 아니라, 서울시가 정책으로 응답해야 할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왜 장애인의 숙원만 다릅니까. 왜 지역 주민의 오랜 요구는 서울시가 응답해야 할 숙원사업이 되는데, 최중증장애인의 오랜 노동권 요구는 특정 단체의 사주와 청부로 몰아갑니까.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에 요구합니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었습니다.
이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정확한 이름으로 부르십시오. ‘전장연 일자리’,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이라는 낡은 낙인과 갈라치기∙혐오는 이제 그만 반복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을 의도적으로 다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로 내모는 것입니까. 이제 전장연에 대한 ‘악마화’와 ‘탄압’을 멈추십시오. 그리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수용하십시오.
2026년 9월 7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전장연 일자리’가 아니라,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거짓∙왜곡∙낙인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https://campaign.do/94cQ
또 ‘전장연 일자리’입니다. 또 ‘청부 조례’이고, 또 ‘정치적 야합’입니다.
서울시의회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제도화하는 조례안을 논의·의결하는 동안,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는 연일 같은 거짓과 왜곡으로 낙인을 찍고 있습니다. 일부 보수언론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라는 정확한 이름 대신 ‘전장연 일자리’를 되풀이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장연’ 악마화와 낙인찍기를 객관적 사실 점검 없이 그대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그 공격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형적 일자리’라는 혐오적 정치 공방 속에서도, 지금 이 순간 전국 13개 지자체에서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참여해 일하는 1,686명 명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의 일방적인 사업 폐지로 일자리를 빼앗긴 서울의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도 있습니다.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면 시민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불법시위’라며 판사처럼 규정해 비난하고, 의회와 대화하며 조례라는 민주적 절차로 권리를 제도화하려 하면 ‘청부’와 ‘야합’, ‘정치적 청구서 결제’라 공격합니다. 그렇다면 장애인은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권리를 요구해야 합니까. 결국 장애인은 권리를 말하지 말고, 다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돌아가 침묵하라는 것입니까.
서울시는 주민과 조합이 오랫동안 요구해 온 재개발을 ‘주민의 숙원사업’이라고 부릅니다.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동북선 도시철도 역시 ‘특정 기업의 철도’, ‘특정 지역의 청부사업’, ‘서울시와 민간기업의 야합’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동북권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주민과 이해관계자가 오랫동안 요구해 왔다는 사실은 청부와 야합의 증거가 아니라, 서울시가 정책으로 응답해야 할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왜 장애인의 숙원만 다릅니까. 왜 지역 주민의 오랜 요구는 서울시가 응답해야 할 숙원사업이 되는데, 최중증장애인의 오랜 노동권 요구는 특정 단체의 사주와 청부로 몰아갑니까.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에 요구합니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었습니다.
이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정확한 이름으로 부르십시오. ‘전장연 일자리’,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이라는 낡은 낙인과 갈라치기∙혐오는 이제 그만 반복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을 의도적으로 다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로 내모는 것입니까. 이제 전장연에 대한 ‘악마화’와 ‘탄압’을 멈추십시오. 그리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수용하십시오.
2026년 9월 7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 제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권리예산 및 장애인권리입법 쟁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44일 차
■ 일시: 2026.09.08.(화) 오전8시
■ 장소: 9호선 국회의사당역 3-1승강장(당산방면)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 https://youtube.com/live/6olD4GxnDMA?si=-soNL2WV8zYdWIl8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일시: 2026.09.08.(화) 오전8시
■ 장소: 9호선 국회의사당역 3-1승강장(당산방면)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 https://youtube.com/live/6olD4GxnDMA?si=-soNL2WV8zYdWIl8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UN탈시설 가이드라인 4주년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침해 진상규명 및 탈시설 국가책임 확립을 위한 국정조사 촉구 결의대회
- 일시 : 2026년 9월 9일(수) 오후 2시
- 장소 : 여의도 이룸센터 앞
- 주최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832622&back_url=Lw%3D%3D&t=board&page=1
📢 시설 인권참사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구조적 학대입니다!
2022년 9월 9일, UN 장애인권리위원회는 「긴급상황을 포함한 탈시설 가이드라인」을 채택했습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도 색동원, 울산 태연재활원, 송천 한마음의집, 경기 한길마을, 대구 청암재단 등 전국의 장애인거주시설에서는 폭력과 학대, 방임과 금전적 착취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일부 종사자의 ‘개인적 일탈’로 축소할 수 없습니다. 왜 같은 인권침해가 반복되는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은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 시설 중심의 법·제도·예산이 인권침해를 어떻게 가능하게 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지난 4월, 여야 6개 정당 국회의원 114명이 「장애인거주시설 구조적 학대 및 관리·감독체계 실패에 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발의했습니다. 그러나 4개월이 넘도록 국회 본회의 의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UN 탈시설 가이드라인 채택 4주년을 맞아, 시설수용생존자들이 아직 시설에 남은 3만명의 시설의 동료들과의 지역사회 자유로운 삶을 앞당기기 위해, 지역사회 자유로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 시설에서 구조적 인권참사로 생을 마감해야했던 동료들의 뜻을 기리며, 국정조사 요구서의 조속한 본회의 의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 2026년 9월 9일(수) 오후 2시
- 장소 : 여의도 이룸센터 앞
- 주최 :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832622&back_url=Lw%3D%3D&t=board&page=1
📢 시설 인권참사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구조적 학대입니다!
2022년 9월 9일, UN 장애인권리위원회는 「긴급상황을 포함한 탈시설 가이드라인」을 채택했습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도 색동원, 울산 태연재활원, 송천 한마음의집, 경기 한길마을, 대구 청암재단 등 전국의 장애인거주시설에서는 폭력과 학대, 방임과 금전적 착취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일부 종사자의 ‘개인적 일탈’로 축소할 수 없습니다. 왜 같은 인권침해가 반복되는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은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 시설 중심의 법·제도·예산이 인권침해를 어떻게 가능하게 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지난 4월, 여야 6개 정당 국회의원 114명이 「장애인거주시설 구조적 학대 및 관리·감독체계 실패에 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발의했습니다. 그러나 4개월이 넘도록 국회 본회의 의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UN 탈시설 가이드라인 채택 4주년을 맞아, 시설수용생존자들이 아직 시설에 남은 3만명의 시설의 동료들과의 지역사회 자유로운 삶을 앞당기기 위해, 지역사회 자유로운 삶을 누리지 못하고 시설에서 구조적 인권참사로 생을 마감해야했던 동료들의 뜻을 기리며, 국정조사 요구서의 조속한 본회의 의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전국 거주시설 인권참사 공동대응 기자회견
📌보도자료 : https://nuli.do/jXFg
- 일시 : 2026년 9월 9일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정문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인천·경기·세종·전남·울산·대구·강원·제주 8개 지역에서 장애인 인권침해 사건이 밝혀졌습니다. 문제는 이토록 참혹한 사건이 70여년째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시설 정책을 장애인에 대한 ‘보호’, ‘안전’, ‘치료’라 했지만, 장애인은 시설에서 ‘감금’, ‘학대’, ‘사망’했습니다. 이는 개별 시설의 일탈이 아니라 국가가 유지해온 시설정책의 결과입니다. 시설정책이 있는 한 구조적 폭력은 필연적입니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분리하는 수용 시설 정책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낙인·혐오를 강화하고 정당화합니다. 시설 밖 장애인의 존엄 역시 비장애중심사회에 감금됩니다.
이재명 정부와 22대 국회는 「장애인권리보장법」 및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당사국으로서 ‘UN 탈시설 가이드라인’에 따라 시설 수용과 전원이라는 감금과 학대의 굴레를 중단하고 지역사회 자립지원 체계 강화에 조건없는 책무를 다해야합니다.
이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전국 거주시설 인권참사 공동대응 기자회견 통해 전국 공동 요구안을 제출하고자 합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 https://nuli.do/jXFg
- 일시 : 2026년 9월 9일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정문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인천·경기·세종·전남·울산·대구·강원·제주 8개 지역에서 장애인 인권침해 사건이 밝혀졌습니다. 문제는 이토록 참혹한 사건이 70여년째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시설 정책을 장애인에 대한 ‘보호’, ‘안전’, ‘치료’라 했지만, 장애인은 시설에서 ‘감금’, ‘학대’, ‘사망’했습니다. 이는 개별 시설의 일탈이 아니라 국가가 유지해온 시설정책의 결과입니다. 시설정책이 있는 한 구조적 폭력은 필연적입니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분리하는 수용 시설 정책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낙인·혐오를 강화하고 정당화합니다. 시설 밖 장애인의 존엄 역시 비장애중심사회에 감금됩니다.
이재명 정부와 22대 국회는 「장애인권리보장법」 및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당사국으로서 ‘UN 탈시설 가이드라인’에 따라 시설 수용과 전원이라는 감금과 학대의 굴레를 중단하고 지역사회 자립지원 체계 강화에 조건없는 책무를 다해야합니다.
이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전국 거주시설 인권참사 공동대응 기자회견 통해 전국 공동 요구안을 제출하고자 합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거짓∙왜곡∙낙인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09.08(화)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4wEO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bIJRfbzyX1Q?si=Y2SK2an04ChXaNX6
- 일시: 2026.09.08(화)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4wEO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bIJRfbzyX1Q?si=Y2SK2an04ChXaNX6
📣 [긴급 기자회견] ‘전장연 일자리’가 아니라,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거짓∙왜곡∙낙인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
https://x.com/sadd0420s/status/2097144323519521174?s=46
- 일시: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청 정문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
https://x.com/sadd0420s/status/2097144323519521174?s=46
[☘️3번의 탄원 - 11,908명의 연대]
다시,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색동원 사건을 알리고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처음 탄원서를 받았을 때,
5,005명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설 안에서 벌어진 성폭력, 그 안에 존재하는 권력의 문제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바라봐주기를 바라며 다시 탄원서를 받았습니다.
2,651명.
1심 판결을 앞두고,
그리고 판결을 마주한 지금,
우리는 또 한 번 탄원서를 들었습니다.
“이대로 끝나서는 안 된다.”
“검찰은 항소해야 한다.”
“시설권력에 의한 성폭력을 제대로 판단해달라.”
그 마음에 4,252명의 개인과 152개 단체가 함께해주셨습니다.
처음 한 번의 서명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사건이 지나가는 동안에도 다시 찾아와 주시고,주변에 알려주시고, 또 함께 서명해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세 번의 탄원에 1만 1천 9백 8명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숫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노해서, 안타까워서, 피해자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그리고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름을 보태주셨을 것입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색동원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판결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 묻고, 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마음, 끝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다시,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색동원 사건을 알리고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도록 처음 탄원서를 받았을 때,
5,005명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설 안에서 벌어진 성폭력, 그 안에 존재하는 권력의 문제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바라봐주기를 바라며 다시 탄원서를 받았습니다.
2,651명.
1심 판결을 앞두고,
그리고 판결을 마주한 지금,
우리는 또 한 번 탄원서를 들었습니다.
“이대로 끝나서는 안 된다.”
“검찰은 항소해야 한다.”
“시설권력에 의한 성폭력을 제대로 판단해달라.”
그 마음에 4,252명의 개인과 152개 단체가 함께해주셨습니다.
처음 한 번의 서명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사건이 지나가는 동안에도 다시 찾아와 주시고,주변에 알려주시고, 또 함께 서명해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세 번의 탄원에 1만 1천 9백 8명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숫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노해서, 안타까워서, 피해자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그리고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름을 보태주셨을 것입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색동원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판결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 묻고, 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마음, 끝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사후보도자료] ‘전장연 일자리’가 아니라,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거짓·왜곡·낙인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
- 오늘(9.8)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례안 의결 이후 오세훈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를 통한 ‘전장연 일자리’,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 낙인 확산에 긴급 기자회견 개최
-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특정 단체의 일자리가 아닌, UN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공공정책
- 출근길 지하철행동 중단과 조례 제도화로 만든 사회적 대타협…“그 무게를 무엇으로 알고 있는가”
-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해고노동자 400명에 대한 사과·원직복직 및 2027년 예산 반영 촉구…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에 공개토론 제안
👉https://campaign.do/9LKf
이번 기자회견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서울특별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한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이를 ‘전장연 일자리’, ‘특정단체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 ‘정치적 청구서 결제’라고 연일 비난한 데 대응해 긴급하게 마련됐습니다.
이날 전장연은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면 시민의 발목을 붙잡는 ‘불법시위’라고 하고, 책임 있는 정치권과 대화해 해고노동자의 원직복직과 제도화의 근거를 만들면 ‘청부 조례’와 ‘정치적 야합’이라고 한다”며 “그렇다면 오세훈 시장에 의해 일자리를 빼앗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대화와 원직복직을 요구하라는 것인가”라고 물었습니다.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왜곡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별첨 팩트체크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 상임공동대표는 “전장연은 20년 동안 많은 장애인 정책을 제기해 법률과 제도로 만들어 왔다”며 “전장연이 함께 투쟁해 만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을 ‘전장연 이동편의증진법’이라고 부르지 않고, 「장애인차별금지법」도 ‘전장연 법안’이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전장연은 이번 조례 개정이 전장연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대화와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 선언을 통해 만들어진 사회적 대타협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전장연이 73차례나 이어 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중단하면서까지 만들어 낸 사회적 대타협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의 성과를 무엇으로 알고 있는가”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중증장애인들을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으로 의도적으로 등 떠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거짓과 왜곡, 낙인 배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현장에 나온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 관계자들에게 공개토론도 공식 제안했습니다.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는 “거짓되고 왜곡된 정보를 기자들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풀지 말자. 서울시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정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면, 무엇이 잘못됐고 왜 이 문제가 어렵게 됐는지 전장연과 함께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거짓·왜곡·낙인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
- 오늘(9.8)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례안 의결 이후 오세훈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를 통한 ‘전장연 일자리’,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 낙인 확산에 긴급 기자회견 개최
-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특정 단체의 일자리가 아닌, UN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최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공공정책
- 출근길 지하철행동 중단과 조례 제도화로 만든 사회적 대타협…“그 무게를 무엇으로 알고 있는가”
-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해고노동자 400명에 대한 사과·원직복직 및 2027년 예산 반영 촉구…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에 공개토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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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회견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서울특별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한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이를 ‘전장연 일자리’, ‘특정단체 청부 조례’, ‘정치적 야합’, ‘정치적 청구서 결제’라고 연일 비난한 데 대응해 긴급하게 마련됐습니다.
이날 전장연은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면 시민의 발목을 붙잡는 ‘불법시위’라고 하고, 책임 있는 정치권과 대화해 해고노동자의 원직복직과 제도화의 근거를 만들면 ‘청부 조례’와 ‘정치적 야합’이라고 한다”며 “그렇다면 오세훈 시장에 의해 일자리를 빼앗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대화와 원직복직을 요구하라는 것인가”라고 물었습니다.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전장연 일자리’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왜곡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별첨 팩트체크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 상임공동대표는 “전장연은 20년 동안 많은 장애인 정책을 제기해 법률과 제도로 만들어 왔다”며 “전장연이 함께 투쟁해 만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을 ‘전장연 이동편의증진법’이라고 부르지 않고, 「장애인차별금지법」도 ‘전장연 법안’이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전장연은 이번 조례 개정이 전장연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대화와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 선언을 통해 만들어진 사회적 대타협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전장연이 73차례나 이어 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중단하면서까지 만들어 낸 사회적 대타협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의 성과를 무엇으로 알고 있는가”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중증장애인들을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으로 의도적으로 등 떠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거짓과 왜곡, 낙인 배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현장에 나온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 관계자들에게 공개토론도 공식 제안했습니다.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는 “거짓되고 왜곡된 정보를 기자들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풀지 말자. 서울시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정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면, 무엇이 잘못됐고 왜 이 문제가 어렵게 됐는지 전장연과 함께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