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강연회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
한국 사회는 장애인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시설 수용과 강제불임수술 등 특정 집단을 비인간화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문제는 공론화되지 않거나 개별 시설의 사건으로 축소되어 왔으나, 최근 목포 노숙인(구 부랑인) 시설 동명원의 강제입양 및 성폭력, 강제피임시술 피해, 강화도 중증장애거주시설 색동원의 집단 성폭력 피해 등은 장애인 등 소수자에 대한 성·재생산 통제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구조적 문제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한국과 유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 시민사회가 2024년 최고재판소에서 구 우생보호법에 의한 강제불임수술피해 국가배상소송 최종 승소 판결을 이끌어 내기까지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한국 사회의 현주소와 향후 시민사회의 대응 및 정의 구현의 비전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본 행사를 통해 장애·빈곤·질병 등을 이유로 사회적 소수자를 시설에 격리하고 성·재생산을 통제해온 구조적 문제를 동아시아 사회의 역사와 국제인권 관점에서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시설화와 강제불임수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 및 국가폭력을 끝장내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일정 📍
1️⃣회차 7.25(토) 14:00-16:30 한일 성∙재생산 부정의 역사 개관: 법제도를 중심으로
(일) 니이사토 코우지 (우생보호법 피해 국가배상 소송 변호인단)
(한) 김정혜(한국여성정책연구원)
2️⃣회차 8.1(토) 14:00-16:00 한국 한센인에 대한 재생산권 침해 사건: 강제단종·낙태와 국가배상소송을 중심으로
발표: 김재형(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토론: 마쓰바라 요코(리츠메이칸대학교)
3️⃣회차 8.29(토) 14:00-16:00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에 의한 강제불임수술 피해자 구제와 정의구현을 위한 시민사회운동의 경험
발표: 오오하시 유카코(SOSHIREN 女(わたし)のからだから)
토론:나영(성적권리와재생산정의를위한센터셰어SHARE)
4️⃣회차 9.5(토) 14:00-16:00 집단수용시설과 성‧재생산 부정의의 교차성: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
발표:황지성(강제불임수술진상규명대책위원회), 토론: 도요타 마호(메이지대학)
5️⃣회차 9.19 (토) 14:00-16:00 일본 성∙재생산 부정의 역사에서 정신의료의 역할
발표:오카자키 노부오 (전)일본정신신경학회 법위원회 위원장)
토론: 유기훈(경북대학교)
📌한일 통역 및 한국어 문자통역 제공
📌참여신청: bit.ly/강제불임연속강연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
한국 사회는 장애인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시설 수용과 강제불임수술 등 특정 집단을 비인간화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문제는 공론화되지 않거나 개별 시설의 사건으로 축소되어 왔으나, 최근 목포 노숙인(구 부랑인) 시설 동명원의 강제입양 및 성폭력, 강제피임시술 피해, 강화도 중증장애거주시설 색동원의 집단 성폭력 피해 등은 장애인 등 소수자에 대한 성·재생산 통제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구조적 문제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한국과 유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 시민사회가 2024년 최고재판소에서 구 우생보호법에 의한 강제불임수술피해 국가배상소송 최종 승소 판결을 이끌어 내기까지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한국 사회의 현주소와 향후 시민사회의 대응 및 정의 구현의 비전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본 행사를 통해 장애·빈곤·질병 등을 이유로 사회적 소수자를 시설에 격리하고 성·재생산을 통제해온 구조적 문제를 동아시아 사회의 역사와 국제인권 관점에서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시설화와 강제불임수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 및 국가폭력을 끝장내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일정 📍
1️⃣회차 7.25(토) 14:00-16:30 한일 성∙재생산 부정의 역사 개관: 법제도를 중심으로
(일) 니이사토 코우지 (우생보호법 피해 국가배상 소송 변호인단)
(한) 김정혜(한국여성정책연구원)
2️⃣회차 8.1(토) 14:00-16:00 한국 한센인에 대한 재생산권 침해 사건: 강제단종·낙태와 국가배상소송을 중심으로
발표: 김재형(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토론: 마쓰바라 요코(리츠메이칸대학교)
3️⃣회차 8.29(토) 14:00-16:00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에 의한 강제불임수술 피해자 구제와 정의구현을 위한 시민사회운동의 경험
발표: 오오하시 유카코(SOSHIREN 女(わたし)のからだから)
토론:나영(성적권리와재생산정의를위한센터셰어SHARE)
4️⃣회차 9.5(토) 14:00-16:00 집단수용시설과 성‧재생산 부정의의 교차성: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
발표:황지성(강제불임수술진상규명대책위원회), 토론: 도요타 마호(메이지대학)
5️⃣회차 9.19 (토) 14:00-16:00 일본 성∙재생산 부정의 역사에서 정신의료의 역할
발표:오카자키 노부오 (전)일본정신신경학회 법위원회 위원장)
토론: 유기훈(경북대학교)
📌한일 통역 및 한국어 문자통역 제공
📌참여신청: bit.ly/강제불임연속강연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43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43일차(2026.07.16)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농성장 보수!!!
모진 비바람을 이겨낸 농성장! 몇 번째인지 모를 농성장 보수 작업을 오늘도 합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의 응답을 기다리며, 농성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밧줄을 다시 단단히 동여맵니다.
2. 농성장 부활!!!
농성장 부활에 함께해주신 분들 미추홀IL센터, 인천IL센터, 인천장애인부모연대, 바래미야학, 작은자야학, 라이더유니온 인천지부 고맙습니다♥️
3. 주간사수·야간사수 총화
(연대방문 l 이영봉 포천나눔의집IL센터)
(주간사수 l 지광민 미추홀IL센터, 신영노 큰우물IL센터)
농성장 부활하는 날, 찾아와주신 이영봉 소장님! 그리고 너무 덥고 습한 농성장을 지켜주신 지광민 소장님, 신영노 활동가님! 덕분에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4. 연대·방문·환영
다음주에 만나요
■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인천시청 앞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43일차(2026.07.16)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농성장 보수!!!
모진 비바람을 이겨낸 농성장! 몇 번째인지 모를 농성장 보수 작업을 오늘도 합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의 응답을 기다리며, 농성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밧줄을 다시 단단히 동여맵니다.
2. 농성장 부활!!!
농성장 부활에 함께해주신 분들 미추홀IL센터, 인천IL센터, 인천장애인부모연대, 바래미야학, 작은자야학, 라이더유니온 인천지부 고맙습니다♥️
3. 주간사수·야간사수 총화
(연대방문 l 이영봉 포천나눔의집IL센터)
(주간사수 l 지광민 미추홀IL센터, 신영노 큰우물IL센터)
농성장 부활하는 날, 찾아와주신 이영봉 소장님! 그리고 너무 덥고 습한 농성장을 지켜주신 지광민 소장님, 신영노 활동가님! 덕분에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4. 연대·방문·환영
다음주에 만나요
■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인천시청 앞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6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50일차
■ 일시: 2026년 7월 20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youtu.be/PkAO1QEFaNs
■ 일시: 2026년 7월 20일(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youtu.be/PkAO1QE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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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6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50일차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84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및 서울시의회 앞This stream is created with #PRISMLiveStudio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84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및 서울시의회 앞This stream is created with #PRISMLiveStudio
[보도자료]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인천시청 앞
- 주관: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시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 https://nuli.do/IUQX
지난 주말 폭우로 농성장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오는 7월 22일은 인천 색동원 탈시설 지원 촉구 농성 49일차가 되는 날입니다. 색동원 거주인들은 시설 내 성폭력과 인권침해의 명백한 피해자로서 마땅히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보도 이후 1년이 다 되어가도록 강화군, 인천시, 보건복지부,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 지원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적 폭력을 방치해 온 정부와 지자체가 민생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름 아닌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 거주인 모두를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 예산 마련”이었어야 했습니다.
인천시는 1차 추경예산 약 1천억원을 더해 인천e음카드 캐시백 예산 2581억 원을 6개월만에 소진했습니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은 탈시설 자립 지원 예산은 고작 17억에 불과합니다. 예산이 없어 여성 거주인 17명은 전국 피해자 쉼터와 전원된 시설에 임시 거주 중입니다. 남성 거주인 10명은 여전히 폭력의 장소인 색동원에 방치되었습니다. 원가정 복귀자는 공적 지원체계의 부재로 인해 돌봄의 책임을 가족이 짊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치의 죽음’과 ‘책임의 부재’를 규탄하며, 박찬대 인천시장과 인천시의회의 탈시설 약속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인천시청 앞 집중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인천시청 앞
- 주관: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시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 https://nuli.do/IUQX
지난 주말 폭우로 농성장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오는 7월 22일은 인천 색동원 탈시설 지원 촉구 농성 49일차가 되는 날입니다. 색동원 거주인들은 시설 내 성폭력과 인권침해의 명백한 피해자로서 마땅히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보도 이후 1년이 다 되어가도록 강화군, 인천시, 보건복지부,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 지원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적 폭력을 방치해 온 정부와 지자체가 민생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름 아닌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 거주인 모두를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 예산 마련”이었어야 했습니다.
인천시는 1차 추경예산 약 1천억원을 더해 인천e음카드 캐시백 예산 2581억 원을 6개월만에 소진했습니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은 탈시설 자립 지원 예산은 고작 17억에 불과합니다. 예산이 없어 여성 거주인 17명은 전국 피해자 쉼터와 전원된 시설에 임시 거주 중입니다. 남성 거주인 10명은 여전히 폭력의 장소인 색동원에 방치되었습니다. 원가정 복귀자는 공적 지원체계의 부재로 인해 돌봄의 책임을 가족이 짊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치의 죽음’과 ‘책임의 부재’를 규탄하며, 박찬대 인천시장과 인천시의회의 탈시설 약속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인천시청 앞 집중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늦은) 인천 색동원 공대위 | 농성장 뉴스레터 | 44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44일차(2026.07.17)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이건호, 김윤경 민들레장애인야학,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지난 날 인천 동지들의 농성장 보수를 통해 다시금 우뚝 선 색동원 거주인 전원 자립 촉구 인천시청 앞 농성장! 민들레야학 건호 동지와 인천부모연대 윤경 동지가 다시금 힘차게 열어주셨습니다.
2. 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이성덕, 조한우 민들레장애인야학)
하지만 그치지 않는 호우와 태풍 소식으로 안전을 위해 야간사수는 진행하지 않고, 저녁까지 민들레에서 주간사수 진행해주십니다!
3. 인천인권영화제 상영회
지난 농성장 연대방문의 인연으로 인천인권영화제와 색동원 공대위, 인천장차연은 '인천인권영화제 이을 상영회 7월'을 공동주최로 개최했습니다. 상영회 영화는 '네개의 벽'으로, 캐나다 주정부에서 운영했던 지적・발달 장애 시설 '에서 벌어진 폭력과 착취를 고발하고 탈시설투쟁을 전개해 온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색동원 공대위 공동위원장 종인,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미소, 그리고 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장 초현 동지가 GV 패널로 참석하여 색동원 대응 투쟁의 현황과 탈시설장애인 당사자로서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4. 연대·방문·환영
이번주에 만나요
■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인천시청 앞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인천시청 앞 농성장 44일차(2026.07.17)
🚩핵심요구
√ 33명 탈시설 자립 촉구! √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지원! √ 지원주택 33호 확보
1. 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이건호, 김윤경 민들레장애인야학,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지난 날 인천 동지들의 농성장 보수를 통해 다시금 우뚝 선 색동원 거주인 전원 자립 촉구 인천시청 앞 농성장! 민들레야학 건호 동지와 인천부모연대 윤경 동지가 다시금 힘차게 열어주셨습니다.
2. 주간사수 총화
(주간사수 | 이성덕, 조한우 민들레장애인야학)
하지만 그치지 않는 호우와 태풍 소식으로 안전을 위해 야간사수는 진행하지 않고, 저녁까지 민들레에서 주간사수 진행해주십니다!
3. 인천인권영화제 상영회
지난 농성장 연대방문의 인연으로 인천인권영화제와 색동원 공대위, 인천장차연은 '인천인권영화제 이을 상영회 7월'을 공동주최로 개최했습니다. 상영회 영화는 '네개의 벽'으로, 캐나다 주정부에서 운영했던 지적・발달 장애 시설 '에서 벌어진 폭력과 착취를 고발하고 탈시설투쟁을 전개해 온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색동원 공대위 공동위원장 종인,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미소, 그리고 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장 초현 동지가 GV 패널로 참석하여 색동원 대응 투쟁의 현황과 탈시설장애인 당사자로서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4. 연대·방문·환영
이번주에 만나요
■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인천시청 앞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문의 : 장종인 (010-3917-5817) 송김경화 (010-5155-4525)
🚇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난 7월 17일은 제헌절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만들어진 날입니다.
헌법은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말합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와 노동할 권리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정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시민으로 이동하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해고된 뒤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탈시설권리는 서울시 정책에서 삭제되었습니다.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이 비준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그리고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인이 다른 사람과 동등하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 이동 권리, 노동할 권리, 탈시설할 권리를 보장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서울시 행정이 거스른 것입니다.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서울시정이 외면한 것입니다.
제헌절을 지나며 다시 묻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는 헌법이 보장한 장애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요구한 장애인의 이동권, 노동권, 탈시설권리를 이행하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장애인을 시민으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장애인특별교통수단 운전원 2명을 보장하십시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일터로 복귀시키십시오.
삭제한 탈시설권리를 복원하십시오.
이 요구들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확인한 장애시민의 권리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헌법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난 7월 17일은 제헌절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만들어진 날입니다.
헌법은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말합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와 노동할 권리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정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시민으로 이동하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해고된 뒤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탈시설권리는 서울시 정책에서 삭제되었습니다.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이 비준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그리고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인이 다른 사람과 동등하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 이동 권리, 노동할 권리, 탈시설할 권리를 보장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서울시 행정이 거스른 것입니다.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서울시정이 외면한 것입니다.
제헌절을 지나며 다시 묻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는 헌법이 보장한 장애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요구한 장애인의 이동권, 노동권, 탈시설권리를 이행하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장애인을 시민으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장애인특별교통수단 운전원 2명을 보장하십시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일터로 복귀시키십시오.
삭제한 탈시설권리를 복원하십시오.
이 요구들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확인한 장애시민의 권리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헌법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