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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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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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400명 해고철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7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51일차

■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HW7BzDxrXZg?si=juUZfEFSrjhPgcOq
🚇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난 7월 17일은 제헌절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만들어진 날입니다.

헌법은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말합니다.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와 노동할 권리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정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시민으로 이동하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은 해고된 뒤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탈시설권리는 서울시 정책에서 삭제되었습니다.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이 비준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그리고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인이 다른 사람과 동등하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 이동 권리, 노동할 권리, 탈시설할 권리를 보장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서울시 행정이 거스른 것입니다.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서울시정이 외면한 것입니다.

제헌절을 지나며 다시 묻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는 헌법이 보장한 장애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요구한 장애인의 이동권, 노동권, 탈시설권리를 이행하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장애인을 시민으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장애인특별교통수단 운전원 2명을 보장하십시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일터로 복귀시키십시오.
삭제한 탈시설권리를 복원하십시오.

이 요구들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확인한 장애시민의 권리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헌법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가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um4xzm1cVzE?si=iqMp2YM1f7WnG-a1

오세훈 서울시장님, 서울시는 헌법이 보장한 장애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이 요구한 장애인의 이동권, 노동권, 탈시설권리를 이행하고 있습니까.
서울시는 장애인을 시민으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다시 시청역 승강장에 섭니다.

제46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이형숙, 유진우, 이규식에게 붙여진 죄목:
👨‍⚖️전차교통방해, 철도안전법 위반, 도로교통법위반,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집시법 위반······.

⛓️‍💥무죄 판결 촉구 탄원에 함께해주세요!

입법·행정 과정에서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있는 사회적 소수자에게 집회·시위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그렇기에 이형숙·유진우·이규식 세 사람은 경찰관, 지하철 보안관, 비장애인 시민 등의 비난, 폭언, 폭력을 버티며 계속 집회 시위에 참여해왔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이들을 줄줄이 기소하고 있습니다.

진보적 장애운동가를 향한 사법 탄압에 함께 맞서주십시오. 누구보다 빡세게 투쟁해 온 이형숙, 유진우, 이규식의 무죄 판결을 함께 요청해주십시오.

⛓️‍💥함께 하러 가기: https://forms.gle/HgmQPxyAQC91vWdP6
후원: 국민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재판부 시설권력을 이용한 성폭력 엄중히 처벌하라!
색동원 성폭력 사건 피고인 엄벌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24일(금) 오후 12시 30분
○ 장소 : 서울지방법원 정문 장미넝쿨 앞
○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보도자료 : https://nuli.do/zwb0

색동원공대위는 재판부가 이번 사건의 구조적 성격과 범죄의 중대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피고인에게 피해의 심각성과 피해자들이 겪은 고통에 상응하는 엄중한 판결을 내려줄 것을 촉구합니다. 이번 판결은 장애인의 진술이 장애를 이유로 의심받지 않는 사법 원칙을 확인하고, 시설권력을 이용한 성폭력에 엄중한 책임을 묻는 분명한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에 색동원공대위는 7월 24일(금) 오후 12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장미넝쿨 앞에서 「재판부는 시설권력을 이용한 성폭력을 엄중히 처벌하라! - 색동원 성폭력 사건 피고인 엄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4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온라인으로 함께하기 :
https://www.youtube.com/live/aPnU1k1X-7E?si=b3WxmDDXYP1opyV4

■ 일시 :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8시
■ 장소 : 혜화동로타리.여운형활동터 버스정류장

■ 출근길 버스 탑니다란?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085964&t=board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연내 전면 개정 촉구!

5차 총력 집중!!!!!!!!
<출근길 버스 탑니다>

■ 일시 : 2026년 7월 29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로타리.여운형활동터 버스 정류장
*동선 : (버스)혜화로타리.여운형활동터 승차→ 명륜3가.성대입구 하차 → (도보)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 마무리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련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085964&t=board
[보도자료]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더니”…장애인이 직접 만든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왜 ‘정당’이 될 수 없었나
: 폐지당부터 이어진 10년의 장애인 직접정치, 7월 27일 지역정당운동과 함께 이미 존재하는 정치를 배제하는 정당법을 묻는다
👉전문링크: https://actnow.do/3y1z

그간 정치는 장애인이 어디에서 살고, 어떻게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얼마나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살아갈지를 결정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서 장애인은 배제된 채 정치권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읍소해야 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전장연이 거리와 지하철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요구할 때마다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직접 당헌과 강령을 만들고 대표와 후보를 선출해 정치결사체를 만들자, 현행 정당법은 전국적 규모를 먼저 갖추지 못한 정치는 정당으로 존재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장애인이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는 일도, 자신의 이름으로 정당을 만들고 지역을 바꾸는 일도 가로막힌다면 장애인은 과연 어디에서 정치할 수 있습니까.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아직 정당이 되지 못한 정치’가 아닙니다. 시설수용 생존자와 최중증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정치의 언어로 만들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조직하며, 서울을 바꾸기 위해 이미 존재하고 활동하는 정치입니다. 이제 정치가 장애인의 모든 것을 결정하면서 장애인을 배제하고, 장애인은 정치에 자신의 권리를 읍소해야 했던 관계를 전복할 때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 간담회〉6·3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 서울탈시설장애인과 지역정당운동은 함께 무엇을 할까요?
- 일시: 2026.7.27.(월) 오후 2시
- 장소: 전장연 6층 프로그램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 참가신청 : https://forms.gle/SUfSwpFWfyCgkiAbA
홈페이지 공지 : https://nuli.do/YyMW
색동원 인권참사 해결!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인천시청 집중 결의대회
- 일시 : 7월 22일(수) 오후 2시
- 장소 : 인천시청 앞
- 주관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lXY1RG8RgK8?si=0SCwckqT5pwdzHb5

✍️ 보도자료 : https://nuli.do/IUQX
지난 주말 폭우로 농성장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오는 7월 22일은 인천 색동원 탈시설 지원 촉구 농성 49일차가 되는 날입니다. 색동원 거주인들은 시설 내 성폭력과 인권침해의 명백한 피해자로서 마땅히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보도 이후 1년이 다 되어가도록 강화군, 인천시, 보건복지부,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 지원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구조적 폭력을 방치해 온 정부와 지자체가 민생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름 아닌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 거주인 모두를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 예산 마련”이었어야 했습니다.

인천시는 1차 추경예산 약 1천억원을 더해 인천e음카드 캐시백 예산 2581억 원을 6개월만에 소진했습니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거주인은 탈시설 자립 지원 예산은 고작 17억에 불과합니다. 예산이 없어 여성 거주인 17명은 전국 피해자 쉼터와 전원된 시설에 임시 거주 중입니다. 남성 거주인 10명은 여전히 폭력의 장소인 색동원에 방치되었습니다. 원가정 복귀자는 공적 지원체계의 부재로 인해 돌봄의 책임을 가족이 짊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치의 죽음’과 ‘책임의 부재’를 규탄하며, 박찬대 인천시장과 인천시의회의 탈시설 약속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인천시청 앞 집중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 및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18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52일차

■ 일시: 2026년 7월 23일(목)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AAX87uVo8jk?si=Yx9a0BR7S6TP9XMf
📍기자회견 공지

<대형장애인거주시설 청구재활원 소규모화 및 탈시설 자립지원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7월 31일(금) 오전11시
■ 장소 : 대구시청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문의 : 미주 정책조직실장 010-2060-5786 )
■ 보도자료 : 추후 배포

대구 청암재단 청구재활원 파업 사태 관련, 거주 장애인 안전 확보와 보건복지부 및 대구시의 책임 있는 탈시설·자립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시설 수용이 아닌 지역사회 자립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책무 이행을 요구하는 현장에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카메라를 통해 억압받은 이들과 함께 저항한

고 박종필 감독 9주기 묘소참배 및 추모제

일시 : 2026년 7월25일(토) 11시
장소 : 마석 모란공원
참가 : https://forms.gle/knmyUJ1TUnUz4oNT8<구글독스>
주최 :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다큐인,
[사]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장애해방열사 _단,
홈리스 야학

박종필 추모사업회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제도화!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 촉구 천막농성 91일차 서울시의회 선전전 💥

- 일시: 2026년 7월 23일 오후 2시
- 장소: 시청역 농성장 및 서울시의회 앞
- 라이브:https://www.youtube.com/live/2tGOs2NN6Cg?si=HAdgL09ukiJeArXT
[성명서] 장애인표준사업장 내에서 벌어진 발달장애 여성 노동자에 대한 성폭력 범죄 강력히 규탄한다!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press/494

장애인을 단지 고용 실적과 지원금을 위한 수단으로만 다루어 온 현행 장애인표준사업장 제도의 기만성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정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물적 확대만을 내세웠을 뿐, 정작 사업장 내에서 각각의 발달장애인 노동자가 어떤 위력과 성적·노동적 착취에 노출되어 있는지에 대한 인권 모니터링 체계를 전혀 갖추지 않았다. 그간의 장애인 고용 정책은 동정과 시혜적 차원 속에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숫자만 늘리는 데 치중해 왔다. 그조차 의무고용과 고용부담금 모두가 낮은 수치에 머물러 실효성 자체에도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 지금 드러난 학대 사건은, 결국 중증장애인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내실 있는 일자리가 부재했기에 상시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그대로 드러낸 응축적 사건이다.

2026년 7월 23일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지하철 선전전 1119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53일차

■ 일시: 2026년 7월 24일(금) 오전 8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 (종각 방면)
■ 라이브: https://youtube.com/live/b4Pm9QF0i5I?si=iykaHUnheKYbTQj4
재판부 시설권력을 이용한 성폭력 엄중히 처벌하라!
<색동원 성폭력 사건 피고인 엄벌 촉구 기자회견>

📲온라인 참여 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FBOl8Frz-Gc?si=YxQUZ_Jvk8qGNMbi

○ 일시 : 2026년 7월 24일(금) 오후 12시 30분
○ 장소 : 서울지방법원 정문 장미넝쿨 앞
○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보도자료 : https://nuli.do/zwb0
[보도자료]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더니”…장애인이 직접 만든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왜 ‘정당’이 될 수 없었나
: 폐지당부터 이어진 10년의 장애인 직접정치, 7월 27일 지역정당운동과 함께 이미 존재하는 정치를 배제하는 정당법을 묻는다
👉전문링크: https://actnow.do/3y1z

그간 정치는 장애인이 어디에서 살고, 어떻게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얼마나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살아갈지를 결정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서 장애인은 배제된 채 정치권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읍소해야 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전장연이 거리와 지하철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요구할 때마다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직접 당헌과 강령을 만들고 대표와 후보를 선출해 정치결사체를 만들자, 현행 정당법은 전국적 규모를 먼저 갖추지 못한 정치는 정당으로 존재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장애인이 거리에서 권리를 요구하는 일도, 자신의 이름으로 정당을 만들고 지역을 바꾸는 일도 가로막힌다면 장애인은 과연 어디에서 정치할 수 있습니까.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아직 정당이 되지 못한 정치’가 아닙니다. 시설수용 생존자와 최중증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정치의 언어로 만들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조직하며, 서울을 바꾸기 위해 이미 존재하고 활동하는 정치입니다. 이제 정치가 장애인의 모든 것을 결정하면서 장애인을 배제하고, 장애인은 정치에 자신의 권리를 읍소해야 했던 관계를 전복할 때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 간담회〉6·3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 서울탈시설장애인과 지역정당운동은 함께 무엇을 할까요?
- 일시: 2026.7.27.(월) 오후 2시
- 장소: 전장연 6층 프로그램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25)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 참가신청 : https://forms.gle/SUfSwpFWfyCgkiAbA
홈페이지 공지 : https://nuli.do/Yy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