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색동원 공대위_성명]
"평소엔 한몸, 책임 앞에서는 남남?"
인천시는 색동원 법인의 '꼬리 자르기' 소송에 적극 대응하라
✍️ 성명서 전문 https://actnow.do/9dNV
인천시가 색동원 운영 법인의 설립허가를 취소하자, 법인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은 "문제가 된 거주시설과 법인은 별개이며, 법인은 계속 존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색동원 시설장은 사건 당시 법인의 대표이사였다. 시설 운영과 법인 책임을 분리할 수 없는 이유다.
더구나 색동원은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가입 법인이다. 이 협회가 소속 법인 480여 곳에 색동원 시설장의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조직한 사실도 언론 보도를 통해 탄로났다.
색동원 시설과 법인은 한몸이다. 김 씨는 시설장이자 법인의 대표이사로서 색동원을 지배했다. 사실상 ‘김 씨의 왕국’이었던 색동원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자 인천시는 법인설립허가 취소라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자 이제 와서 법인과 시설은 별개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복지사업법은 법인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반복적 또는 집단적 성폭력범죄 및 학대관련범죄가 발생한 경우 법인의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인천시가 내린 합당한 행정처분에 대해 색동원은 꼬리자르기식으로 불복 소송을 청구한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김 씨는 색동원 시설장이자 법인의 대표이사였다.
현 색동원 법인 운영진은 범죄자 호위대가 아니라면 법인 설립허가 취소 불복 소송을 즉각 취하하고 행정처분을 수용하라.
인천시는 이번 법인설립허가 취소 처분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시설 인권참사에 대한 엄중 처분의 선례로 남을 수 있도록 소송에 적극 대응하라.
2026년 8월 25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평소엔 한몸, 책임 앞에서는 남남?"
인천시는 색동원 법인의 '꼬리 자르기' 소송에 적극 대응하라
✍️ 성명서 전문 https://actnow.do/9dNV
인천시가 색동원 운영 법인의 설립허가를 취소하자, 법인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은 "문제가 된 거주시설과 법인은 별개이며, 법인은 계속 존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색동원 시설장은 사건 당시 법인의 대표이사였다. 시설 운영과 법인 책임을 분리할 수 없는 이유다.
더구나 색동원은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가입 법인이다. 이 협회가 소속 법인 480여 곳에 색동원 시설장의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조직한 사실도 언론 보도를 통해 탄로났다.
색동원 시설과 법인은 한몸이다. 김 씨는 시설장이자 법인의 대표이사로서 색동원을 지배했다. 사실상 ‘김 씨의 왕국’이었던 색동원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자 인천시는 법인설립허가 취소라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자 이제 와서 법인과 시설은 별개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복지사업법은 법인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반복적 또는 집단적 성폭력범죄 및 학대관련범죄가 발생한 경우 법인의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인천시가 내린 합당한 행정처분에 대해 색동원은 꼬리자르기식으로 불복 소송을 청구한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김 씨는 색동원 시설장이자 법인의 대표이사였다.
현 색동원 법인 운영진은 범죄자 호위대가 아니라면 법인 설립허가 취소 불복 소송을 즉각 취하하고 행정처분을 수용하라.
인천시는 이번 법인설립허가 취소 처분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시설 인권참사에 대한 엄중 처분의 선례로 남을 수 있도록 소송에 적극 대응하라.
2026년 8월 25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2026장애해방열사배움터> 개강
- 일정: 2026년 9월 2일(수) ~ 10월 7일(수)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 6시
- 장소: 대학로 유리빌딩 4층 강당 (※ 9/30 7강은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 현장 진행)
- 공동 주최: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장애해방열사_단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416605&back_url=Lw%3D%3D&t=board&page=1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장애해방열사_단 등 진보 장애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들은 오는 9월 초 2026장애해방열사배움터를 개최합니다.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장애해방열사_단 등은 <2026 장애해방열사배움터>를 통해 장애해방열사·희생자분들의 삶과 정신을 공유하고, 향후 진보 장애인운동이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올해 배움터에는 두 번의 장기 고공농성으로 민주노조 투쟁을 이어가는 고진수 지부장(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의 특강도 진행합니다.
이번 강좌는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6시 대학로 유리빌딩 4층 강당에서 진행합니다. 9월 30일 7강 ‘장애해방열사 지도 만들기’ 강의는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립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 일정: 2026년 9월 2일(수) ~ 10월 7일(수)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 6시
- 장소: 대학로 유리빌딩 4층 강당 (※ 9/30 7강은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 현장 진행)
- 공동 주최: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장애해방열사_단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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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 장애해방열사_단 등 진보 장애인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들은 오는 9월 초 2026장애해방열사배움터를 개최합니다.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장애해방열사_단 등은 <2026 장애해방열사배움터>를 통해 장애해방열사·희생자분들의 삶과 정신을 공유하고, 향후 진보 장애인운동이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올해 배움터에는 두 번의 장기 고공농성으로 민주노조 투쟁을 이어가는 고진수 지부장(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의 특강도 진행합니다.
이번 강좌는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6시 대학로 유리빌딩 4층 강당에서 진행합니다. 9월 30일 7강 ‘장애해방열사 지도 만들기’ 강의는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립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요청합니다.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9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6일(수) 오전8시
■ 장소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승강장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HVePol_IFjQ?si=tYsDJEdzFoo6j1GA
9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6일(수) 오전8시
■ 장소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승강장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HVePol_IFjQ?si=tYsDJEdzFoo6j1GA
[전달] 2026년 ep.6 |충격 선언, "전장연, 이제 지하철 안 탑니다!"
👀바로보기👀
https://youtu.be/mI5ZQoOWVxE
2021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
기나긴 5년의 시간동안 전장연은 비가오나 눈이 오나 승강장을 지켜왔는데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전장연이 지하철 타기를 멈춘다고 합니다. 💥
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가장 치열히게 승강장을 지켜오셨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이형숙 대표님을 모시고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패널: 박경석(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이형숙(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02:08 진짜 지하철을 안타나요?
04:08 출근길 버스 타기도 멈추나요?
04:47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춘 이유
09:27 엠씨 지원의 지하철선전전 첫만남
11:04 이형숙 대표님이 선전전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일들
13:34 지하철 선전전이 전장연에 남긴 것
16:49 전장연은 앞으로 남은 4개월동안 뭐하고 지낼까?
18:0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람들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
18:30 마지막 한 마디
📬 전장연 뉴스레터 무료 구독하기 : https://nuli.do/P3KD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장호경, 황나라
👀바로보기👀
https://youtu.be/mI5ZQoOWVxE
2021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
기나긴 5년의 시간동안 전장연은 비가오나 눈이 오나 승강장을 지켜왔는데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전장연이 지하철 타기를 멈춘다고 합니다. 💥
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가장 치열히게 승강장을 지켜오셨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이형숙 대표님을 모시고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패널: 박경석(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이형숙(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02:08 진짜 지하철을 안타나요?
04:08 출근길 버스 타기도 멈추나요?
04:47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춘 이유
09:27 엠씨 지원의 지하철선전전 첫만남
11:04 이형숙 대표님이 선전전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일들
13:34 지하철 선전전이 전장연에 남긴 것
16:49 전장연은 앞으로 남은 4개월동안 뭐하고 지낼까?
18:0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람들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
18:30 마지막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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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장호경, 황나라
지하철 선전전 1138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72일차
■ 일시: 2026년 8월 27일(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pWiB9XIxnU?si=QZ2imf6eOO5kKDZu
■ 일시: 2026년 8월 27일(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pWiB9XIxnU?si=QZ2imf6eOO5kKDZu
[색동원 성폭력 사건 1심 판결 안내]
1.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중 판결 촉구 1심 선고 방청 연대
• 일시: 9월 2일(수) 오후 1시 30분
(*14시 공판이나, 법정 출입을 위해 30분 전 미리 도착 필요)
• 장소: 서울중앙지법 서관 519호 법정
2. 색동원 성폭력 사건 1심 선고, 색동원 공대위 입장발표 기자회견
• 일시: 9월 2일(수) 오후 3시
•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삼거리(장미넝쿨 앞)
지난해 9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력 사건이 세상에 폭로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색동원 공대위는 피해자 사법지원과 거주인 탈시설·자립지원을 위해 쉼 없이 싸워왔습니다. 그 투쟁 끝에 색동원은 지난 3월 23일 폐쇄되고, 법인은 5월 19일 설립허가가 취소되었습니다. 72일간의 인천시청 앞 농성을 통해 거주인 33명 전원 자립지원과 강화군·인천시·색동원 공대위가 참여하는 민관실무협의체 구성도 쟁취했습니다.
그러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7월 24일 검찰은 색동원 전 시설장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장애인을 시설에 집단수용하고 시설장에게 삶의 권한을 집중시킨 폐쇄적인 거주시설 구조 속에서 벌어진 권력형 성폭력입니다. 이제 사법부가 피해의 무게와 시설의 구조적 권력을 엄중히 직시하여 판결해야 합니다.
동지 여러분, 장애여성들의 피해를 함께 증언하고 기억하기 위해 모여주십시오. 피해자가 다시 침묵을 강요받지 않도록, 장애인이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거주시설 권력형 성폭력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목소리를 모아주십시오.
색동원 성폭력 사건 1년, 이제 사법부가 응답해야 합니다.
피해자의 존엄을 회복하고 거주시설 권력형 성폭력에 책임을 묻는 엄중한 판결을 촉구합니다.
1.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중 판결 촉구 1심 선고 방청 연대
• 일시: 9월 2일(수) 오후 1시 30분
(*14시 공판이나, 법정 출입을 위해 30분 전 미리 도착 필요)
• 장소: 서울중앙지법 서관 519호 법정
2. 색동원 성폭력 사건 1심 선고, 색동원 공대위 입장발표 기자회견
• 일시: 9월 2일(수) 오후 3시
•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삼거리(장미넝쿨 앞)
지난해 9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력 사건이 세상에 폭로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색동원 공대위는 피해자 사법지원과 거주인 탈시설·자립지원을 위해 쉼 없이 싸워왔습니다. 그 투쟁 끝에 색동원은 지난 3월 23일 폐쇄되고, 법인은 5월 19일 설립허가가 취소되었습니다. 72일간의 인천시청 앞 농성을 통해 거주인 33명 전원 자립지원과 강화군·인천시·색동원 공대위가 참여하는 민관실무협의체 구성도 쟁취했습니다.
그러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7월 24일 검찰은 색동원 전 시설장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장애인을 시설에 집단수용하고 시설장에게 삶의 권한을 집중시킨 폐쇄적인 거주시설 구조 속에서 벌어진 권력형 성폭력입니다. 이제 사법부가 피해의 무게와 시설의 구조적 권력을 엄중히 직시하여 판결해야 합니다.
동지 여러분, 장애여성들의 피해를 함께 증언하고 기억하기 위해 모여주십시오. 피해자가 다시 침묵을 강요받지 않도록, 장애인이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거주시설 권력형 성폭력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목소리를 모아주십시오.
색동원 성폭력 사건 1년, 이제 사법부가 응답해야 합니다.
피해자의 존엄을 회복하고 거주시설 권력형 성폭력에 책임을 묻는 엄중한 판결을 촉구합니다.
지하철 선전전 1138일차🙅♀️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72일차
■ 일시: 2026년 8월 28일(금)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희현 방면)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Ii_wTGltjvU?si=kpslR3oZVTbRMrKO
■ 일시: 2026년 8월 28일(금)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희현 방면)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Ii_wTGltjvU?si=kpslR3oZVTbRMrKO
🚇 제51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전장연 악마화, 권리중심노동 왜곡입니다.
• 일시: 2026년 9월 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지난 8월 24일, 73차례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노동 조례를 당론 1·2호로 발의하고, 본회의 통과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근길 지하철을 멈추는 것은 장애인권리투쟁을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2021년 12월 3일부터 4년 넘게 출근길 승강장에 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이 이동하고 노동하며, 집단수용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정부와 서울시가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례가 만들어져도 예산이 없으면 장애인의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서울시 예산안으로 장애인권리에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이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낙인찍는 정치를 멈추십시오.
해고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 예산을 반영하십시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를 보장하십시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장애인권리약탈입니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작해야 할 것은 책임 있는 대화입니다.
승강장에서 외쳐 온 권리가 조례에 새겨지고,
조례에 새겨진 권리가 예산으로 실현되고,
예산으로 실현된 권리가 장애인의 삶을 바꿀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전장연 악마화, 권리중심노동 왜곡입니다.
• 일시: 2026년 9월 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지난 8월 24일, 73차례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노동 조례를 당론 1·2호로 발의하고, 본회의 통과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근길 지하철을 멈추는 것은 장애인권리투쟁을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2021년 12월 3일부터 4년 넘게 출근길 승강장에 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이 이동하고 노동하며, 집단수용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정부와 서울시가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례가 만들어져도 예산이 없으면 장애인의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서울시 예산안으로 장애인권리에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이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낙인찍는 정치를 멈추십시오.
해고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 예산을 반영하십시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를 보장하십시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장애인권리약탈입니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작해야 할 것은 책임 있는 대화입니다.
승강장에서 외쳐 온 권리가 조례에 새겨지고,
조례에 새겨진 권리가 예산으로 실현되고,
예산으로 실현된 권리가 장애인의 삶을 바꿀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2026년 대항로 후원행사 [대항로사람들X평등한밥상] 홍보영상을 공개합니다 !!
🔥전장연은 못말려 ! 🔥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7kNK8tVRkL0
전장연과 진보적 장애인운동단체들의 연대체인 「대항로」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매년 한 번,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후원티켓으로 함께 해주세요!
🎶 하루종일 다양한 무대행사와 부스들이 열립니다. 대항로사람들 무대는 7시에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
- 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
📮 온라인 티켓 구입: https://donate.do/70oh
📃공문 보기: https://readmore.do/saqP
❤️ 티켓 후원계좌: 국민 009901-04-01716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본 후원행사는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무상급식 기금 마련 후원주점과 함께 진행됩니다.
🔥전장연은 못말려 ! 🔥영상 바로보기: https://youtu.be/7kNK8tVRkL0
전장연과 진보적 장애인운동단체들의 연대체인 「대항로」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매년 한 번,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후원티켓으로 함께 해주세요!
🎶 하루종일 다양한 무대행사와 부스들이 열립니다. 대항로사람들 무대는 7시에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
- 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
📮 온라인 티켓 구입: https://donate.do/70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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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후원계좌: 국민 009901-04-01716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본 후원행사는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무상급식 기금 마련 후원주점과 함께 진행됩니다.
전장연 만평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했기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73번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2021년 12월 3일, 장애인도 함께 지역에서 살아가자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익숙한 일상인 출근길 지하철이 잠시 멈춰섰습니다. 장애인에겐 보장되지 않은 그 일상의 권리를 위하여, 장애인은 출근길 지하철을 타며 장애인권리예산, 장애인권리법안을 보장해달라고 절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에게 욕설을 퍼붓고 혐오 차별을 퍼부었습니다. 이준석 김재섭 등 정치인이라는 자들이 혐오 선동을 부추기기까지 했습니다. 이로 인해 사무실과 현장에서 장애인이 직접적으로 폭력을 당하던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혐오와 차별이 아닌 지지와 연대로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지하철 안에서 조용히 휴대폰으로 "장애인 시위는 바람직한 행동입니다. 장애인을 존중해야 합니다." 라고 연대해 준 10대 시민, 장애인이 매일매일 지하철 역사에서 강제 퇴거당한다는 소식에 말벌처럼 찾아와 서울교통공사에게 불법 강제폭력퇴거를 규탄하며 막아 주신 시민 여러분, 설사 함께 폭력퇴거를 당할지라도 장애인의 투쟁에 함께 하겠다며 눈물로 연대를 이어가던 시민 여러분, 권리약탈자 윤석열 탄핵 시위가 한창일 때, 전장연 장애인 권리 서명에 줄을 서 가며 함께 하던 시민 여러분이 생각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2021년 12월 3일부터 지금까지 장애인은 외롭거나 위축되지 않고 계속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울고 기뻐하고 화내 주신 덕분에 장애인은 계속 권리를 향한 지하철 타기를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24일 73차의 지하철 타기를 끝으로 "지하철 타기" 투쟁은 멈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장애인 운동이 모두 멈췄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행동해 나갈 것입니다. 장애인이 함께 이동하고 일하고 교육받고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될 때까지 우리는 계속 투쟁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 주세요!
글 : 규니
그림 : 피델체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했기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73번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2021년 12월 3일, 장애인도 함께 지역에서 살아가자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에겐 익숙한 일상인 출근길 지하철이 잠시 멈춰섰습니다. 장애인에겐 보장되지 않은 그 일상의 권리를 위하여, 장애인은 출근길 지하철을 타며 장애인권리예산, 장애인권리법안을 보장해달라고 절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에게 욕설을 퍼붓고 혐오 차별을 퍼부었습니다. 이준석 김재섭 등 정치인이라는 자들이 혐오 선동을 부추기기까지 했습니다. 이로 인해 사무실과 현장에서 장애인이 직접적으로 폭력을 당하던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혐오와 차별이 아닌 지지와 연대로 함께 해 주신 시민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지하철 안에서 조용히 휴대폰으로 "장애인 시위는 바람직한 행동입니다. 장애인을 존중해야 합니다." 라고 연대해 준 10대 시민, 장애인이 매일매일 지하철 역사에서 강제 퇴거당한다는 소식에 말벌처럼 찾아와 서울교통공사에게 불법 강제폭력퇴거를 규탄하며 막아 주신 시민 여러분, 설사 함께 폭력퇴거를 당할지라도 장애인의 투쟁에 함께 하겠다며 눈물로 연대를 이어가던 시민 여러분, 권리약탈자 윤석열 탄핵 시위가 한창일 때, 전장연 장애인 권리 서명에 줄을 서 가며 함께 하던 시민 여러분이 생각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2021년 12월 3일부터 지금까지 장애인은 외롭거나 위축되지 않고 계속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울고 기뻐하고 화내 주신 덕분에 장애인은 계속 권리를 향한 지하철 타기를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24일 73차의 지하철 타기를 끝으로 "지하철 타기" 투쟁은 멈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장애인 운동이 모두 멈췄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행동해 나갈 것입니다. 장애인이 함께 이동하고 일하고 교육받고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 될 때까지 우리는 계속 투쟁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 주세요!
글 : 규니
그림 : 피델체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 제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39일차
■ 일시: 2026년 8월 31일(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라이브 보기: https://youtu.be/3QHHpzVNzxQ
■ 일시: 2026년 8월 31일(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라이브 보기: https://youtu.be/3QHHpzVNzxQ
🚇 제51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전장연 악마화, 권리중심노동 왜곡입니다.
• 일시: 2026년 9월 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지난 8월 24일, 73차례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노동 조례를 당론 1·2호로 발의하고, 본회의 통과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근길 지하철을 멈추는 것은 장애인권리투쟁을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2021년 12월 3일부터 4년 넘게 출근길 승강장에 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이 이동하고 노동하며, 집단수용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정부와 서울시가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례가 만들어져도 예산이 없으면 장애인의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서울시 예산안으로 장애인권리에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이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낙인찍는 정치를 멈추십시오.
해고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 예산을 반영하십시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를 보장하십시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장애인권리약탈입니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작해야 할 것은 책임 있는 대화입니다.
승강장에서 외쳐 온 권리가 조례에 새겨지고,
조례에 새겨진 권리가 예산으로 실현되고,
예산으로 실현된 권리가 장애인의 삶을 바꿀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전장연 악마화, 권리중심노동 왜곡입니다.
• 일시: 2026년 9월 1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지난 8월 24일, 73차례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노동 조례를 당론 1·2호로 발의하고, 본회의 통과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근길 지하철을 멈추는 것은 장애인권리투쟁을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2021년 12월 3일부터 4년 넘게 출근길 승강장에 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이 이동하고 노동하며, 집단수용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정부와 서울시가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례가 만들어져도 예산이 없으면 장애인의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7년 서울시 예산안으로 장애인권리에 응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이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곡하고 낙인찍는 정치를 멈추십시오.
해고된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 예산을 반영하십시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인건비를 보장하십시오.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멈춰야 할 것은 장애인권리약탈입니다.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작해야 할 것은 책임 있는 대화입니다.
승강장에서 외쳐 온 권리가 조례에 새겨지고,
조례에 새겨진 권리가 예산으로 실현되고,
예산으로 실현된 권리가 장애인의 삶을 바꿀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행동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전장연 악마화와 권리중심노동 왜곡을 멈출 차례입니다
- 서울시의회 조례개정 환영! 전장연 악마화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중단 촉구 결의대회 연대메시지 모집
💌 연대메세지는 여기로! https://forms.gle/CC5BGwCFVH6GFfSP7
• 일시: 2026.09.11(금)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최: 서올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서울시의회가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당론 1·2호 조례개정안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폐지되고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이 거리로 쫓겨난 뒤에도, 이 노동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준 동지들이 있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의 권리중심노동을 ‘불법집회·시위 동원’으로 몰아가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과 낙인 앞에서도 “이것도 노동이다”라고 함께 말해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의 요구를 알리고 이름을 보태준 수많은 동지의 연대가 서울시의회를 움직였습니다. 이번 조례는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해고노동자들의 투쟁과 그 곁을 지킨 연대가 함께 만든 성과입니다.
그러나 조례개정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장연에 대한 악마화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대의 힘으로 이 왜곡과 낙인의 사슬을 끊어내고, 권리중심노동의 정당성과 해고노동자 400명의 자리를 되찾고자 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 노동이라고 생각하는지, 전장연 악마화와 권리중심노동 왜곡이 왜 중단되어야 하는지, 조례 제정 이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여러분의 목소리로 함께 말해주십시오.
조례는 투쟁으로 만들었습니다.이제 조례를 만든 연대의 힘으로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왜곡을 끝장내고 복원을 시작합시다.
※제출해주신 메시지는 전장연 SNS 게시 및 9월 11일 결의대회 현장 낭독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서울시의회 조례개정 환영! 전장연 악마화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중단 촉구 결의대회 연대메시지 모집
💌 연대메세지는 여기로! https://forms.gle/CC5BGwCFVH6GFfSP7
• 일시: 2026.09.11(금)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최: 서올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서울시의회가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당론 1·2호 조례개정안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폐지되고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이 거리로 쫓겨난 뒤에도, 이 노동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준 동지들이 있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의 권리중심노동을 ‘불법집회·시위 동원’으로 몰아가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과 낙인 앞에서도 “이것도 노동이다”라고 함께 말해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의 요구를 알리고 이름을 보태준 수많은 동지의 연대가 서울시의회를 움직였습니다. 이번 조례는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해고노동자들의 투쟁과 그 곁을 지킨 연대가 함께 만든 성과입니다.
그러나 조례개정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장연에 대한 악마화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대의 힘으로 이 왜곡과 낙인의 사슬을 끊어내고, 권리중심노동의 정당성과 해고노동자 400명의 자리를 되찾고자 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 노동이라고 생각하는지, 전장연 악마화와 권리중심노동 왜곡이 왜 중단되어야 하는지, 조례 제정 이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여러분의 목소리로 함께 말해주십시오.
조례는 투쟁으로 만들었습니다.이제 조례를 만든 연대의 힘으로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왜곡을 끝장내고 복원을 시작합시다.
※제출해주신 메시지는 전장연 SNS 게시 및 9월 11일 결의대회 현장 낭독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우리 동네 편의점 접근권 보장 촉구를 위한 9차 계단깨기 장애시민행동
기자회견[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장애인은 위험한 존재가 아니다!]
□ 일시 : 2026년 9월 3일(목) 오후 5시
□ 장소 : GS25 종로혜화점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60)
□ 주관 : 노들장애인야학
□ 보도자료 : https://nodl.or.kr/index.php?mid=notice&document_srl=85434
※ 후원계좌: 국민은행 : 488401-01-202282
예금주 : 노들장애인야학
기자회견[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장애인은 위험한 존재가 아니다!]
□ 일시 : 2026년 9월 3일(목) 오후 5시
□ 장소 : GS25 종로혜화점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60)
□ 주관 : 노들장애인야학
□ 보도자료 : https://nodl.or.kr/index.php?mid=notice&document_srl=85434
※ 후원계좌: 국민은행 : 488401-01-202282
예금주 : 노들장애인야학
🚇오! 제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장애인권리예산 및 장애인권리입법 쟁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140일 차
■ 일시: 2026년 9월 1일(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라이브: https://x.com/i/broadcasts/1wxWjlpDMMZJQ
■ 일시: 2026년 9월 1일(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서울역 승강장 5-4 (동대문 방면)
■ 라이브: https://x.com/i/broadcasts/1wxWjlpDMMZJQ
🔥 지속가능한 장애인권리운동을 위해, 올해도 대항로에서 만나요!
전장연과 진보적 장애인단체들의 연대체 「대항로」는 지속가능한 장애인권리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대항로 사람들×평등한 밥상이 열립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고, 신나는 무대를 즐기며 진보적 장애인운동과 연대하는 후원한마당에 함께해 주세요!
📅 일시 및 장소
-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 ~ 밤 10시
-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일대
📮 온라인 티켓 구입: https://donate.do/70oh
❤️ 티켓 후원계좌: 국민 009901-04-01716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함께하는 단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한국장애포럼,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전국장애노인연대, 나야장애인권교육센터,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노들장애인야학,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단법인 노란들판, 종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노들장애학궁리소, 들다방, 사회적기업 노란들판
📹 홍보영상
https://youtu.be/7kNK8tVRkL0?si=4zPzHp1BsJjbsD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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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 ~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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