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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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와 주식 시장을 포함한 자산 시장들의 주관적인 분석, 경제 시황 정보를 공유합니다.
(당신의 생각이 옳습니다)

문의 : @god_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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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이벤트들을 앞두고 보는 청산맵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일주일 기준으로는 청산 유동성이 상, 하방 고르게 나눠져 있는데

한 달 기준으로는 둘 다 하방에 청산 유동성이 많이 밀집되어 있네요

한국 시간으로 중요 이벤트 일정은
- 16일 새벽 클래리티 액트 상원 클로저 투표
(03~04시 집계 완료 예상)
- 17일 03시~04시 미국 FOMC
- 18일 11:30~ 일본 통화정책 발표


#차트
❤14👍6👏3
클래리티 액트 통과 확률 다시 도르마무

어제 클래리티 액트 관련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서 올해 통과 베팅이 순간적으로 30% 이상 올라갔었는데


다시 도르마무 되는 중

약 반나절 이후에 어떤 변동성을 만들어낼지 모르겠지만..

남은 일정 상 상원 클로저 투표 통과해도 중간선거 전 통과될 확률은 없다 보는게 맞습니다


#알트코인
👍16🔥7❤2👀2👏1
중요 이벤트들을 앞두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 프리미엄은

둘 다 아직은 음수권에 머무는 중..

ETF 프리미엄이 높다는건 해당 종목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까지 매수하려는 수요가 높다는 것
(반대로 음수라면 매도 수요가 강한 것)


버거형들은 일단 눈치만 보는 것 같네요

#차트
👀8❤3👍3
현재 클래리티 액트 관련 팩트 체크

방금 클래리티 제안 거절 어쩌구 뜨면서 시장이 한번 휘청였는데

방금 제안 거절은
1) 공화당이 며칠 전 양보한 협상안에
2) 민주당이 한술 더 떠서 또 역제안
3) 이걸 공화당이 거절한 것


어쨌든 결과 나오기 전부터 삐걱이기 시작
❤14👍10
최근 비트코인 고점, 저점 변곡 다 맞췄던 시드 우상향 고수 고래는

하락 전 미리 매수 오더 거미줄 쳐놨던거 계속 체결되는 중

현재 롱 평단 $76K

남은 매수 오더 $75.4K~$72.8K
(내려갈수록 더 많이 매수 설정)

#비트코인
👀12🐳7❤6👍3🔥1
클래리티 클로저 투표 결과 요약

상원 본회의 시작을 위해서 60표가 필요했으나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

연내 클래리티 액트 통과 확률 한자리수로 급락

어차피 클로저 투표 통과했어도 사실상 중간선거 이전에 통과하는 경우의 수는 거의 제로에 수렴했었는데 역시나 부결로 마무리

부결의 가장 큰 이유로는 트럼프와 공직자들이 크립토로 돈을 버는 윤리 조항을 더 강화하지 않는다면 찬성하지 않는다는 의견
(윤리 조항 강화)

기존에 찬성표를 던져줬던 민주당 의원 2명도 돌아서면서 민주당은 찬성 0표


크립토 시장 다같이 얼차려 받는 중

#알트코인
👍12👀8❤3👏1
이제 남은 빅 이벤트는 FOMC
(17일 03시)

현재 페드워치, 폴리마켓 모두 25bp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모습

핵심은 이번에 25bp를 인상하냐가 아니라 최근 베팅의 급격한 변화가 말해주는 것처럼
(2주 전만 해도 내년 6월까지의 고점이 50bp 인상, 현재는 100bp 인상)

이번 FOMC 이후 다음, 다다음 금리 베팅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점도표에 대해 좋지 않은 의견을 말하고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포워드 가이던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 현재의 입장에서 점도표가 시장 베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


#경제
❤9👀6👍5
고수 고래 포지션 일부 정리

최근 비트코인 고점, 저점 변곡 다 맞추면서 시드 우상향 했던 고래는

이번 하락에도 기다리고 있던 비트코인 롱 포지션 계속 매수되었는데 거의 본절 부분에 일부 물량을 정리

남은 오더는 더 아래인데.. 좀 더 저점을 낮출 것이라 보는 것 같네요

현재 롱 평단 : $75.6K
남은 매수 오더 : $74.8K~$72.8K


#비트코인
👀15🔥7👍6❤2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중요 이벤트들을 앞두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 프리미엄은 둘 다 아직은 음수권에 머무는 중.. ETF 프리미엄이 높다는건 해당 종목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까지 매수하려는 수요가 높다는 것 (반대로 음수라면 매도 수요가 강한 것) 버거형들은 일단 눈치만 보는 것 같네요 #차트
FOMC를 앞두고 보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 프리미엄

비트코인은 거의 중립으로, 이더리움은 강한 양수권 진입

ETF 프리미엄이 높다는건 해당 종목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까지 매수하려는 수요가 높다는 것
(반대로 음수라면 매도 수요가 강한 것)


한국 시간으로 17일 새벽
03:00 : 기준 금리, 점도표 발표 / FOMC 성명서
03:30 : 케빈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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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기준 금리 25bp 인상

일단 정배대로 금리 인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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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3년 만의 금리 인상, 워시의 선택은

기준 금리 3년만에 25bp 인상,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의 첫 인상이자 워시 취임 후 첫 정책 변경

[26년 7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 5회 연속 동결 끝에 실제 인상
- 투표가 7월 9:3(3명 인상 반대표)에서 9월 12:0 만장일치 인상으로 완전히 반전
- 7월에 "올리자"던 반대파 3명(해맥, 카시카리, 로건)이 이제 위원회 전체를 끌고 간 셈
- "오늘의 정책 조치는 인플레 2% 목표로의 더 시의적절한 복귀를 지원할 것"
- 경제 평가는 "견조한 성장" 유지하되 "국내 지출이 회복력 있었다", "생산성 성장 강함, 자본투자 견조"로 표현
- 인플레는 "높음" 유지,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도 그대로


[점도표 전망 (6월 대비)]
- 기준금리 26년 말 3.8% -> 4.1%로 상향. 이번 인상(중간값 3.875%)에 더해 연내 25bp 추가 인상을 시사. 이번이 끝이 아니라는 신호
- 27년 말 3.6% -> 4.1%, 28년 말 3.4% -> 3.9%로 향후 경로 전반이 큰 폭 상향. 장기 중립금리도 3.1% -> 3.2%
- GDP 26년 2.2% -> 2.3%, 27년 2.3% -> 2.4%로 상향. 경제 자신감 반영
- 실업률 26년 4.3% -> 4.1%, 27년 4.3% > 4.1%로 하향. 노동시장 견조 판단
- PCE 26년 3.6% -> 3.7%, Core 3.3% -> 3.4%로 상향. 인플레만 잡으면 된다는 논리 강화
- 워시는 이번에도 본인 금리 전망은 제출하지 않음(18명 제출). 점도표 자체를 없애려는 기조는 유지


[요약]
- 트럼프가 "인상하려고 워시를 앉힌 게 아니다"라고까지 공개적으로 못박고, 부통령과 재무장관, NEC 위원장까지 총동원해 인하를 압박했는데, 워시는 취임 후 첫 정책 변경으로 3년 만의 금리 인상 단행
- 파월 시절 마지막 회의가 8:4로 갈라졌고, 워시 데뷔전(6월)은 12:0 동결, 7월은 9:3 동결
- 반대파가 계속 "올리자"고 밀던 흐름이 두 달 만에 위원회 전체를 삼켜버렸고, 이제 12명 전원이 인상 찬성
- 금리 인상 기조가 매파적이 아닌 기본 기조로 변화
- 이번 인상으로 끝이 아니라 연내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는 메세지
- 성장 전망은 올리고 실업률 전망은 내리면서 "경제는 튼튼하니 인플레만 잡겠다"는 논리
- 트럼프가 자기 사람이라 믿고 앉힌 인물이, 정작 대선을 앞둔 여당이 가장 원치 않는 긴축을 단행한 셈


일단 달러인덱스 급등 중

위험자산들은 큰 변동 없는데 약간 반등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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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FOMC 최종 요약

[2026년 9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은 따로 요약해놓은거 참고

[케빈워시 기자회견 & Q&A 파트 요약]
- 잭슨홀 연설 때부터 이어온 논리로, 지금 시장 금리·대출 환경이 경제를 충분히 조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번 인상을 "과하게 풀려 있던 걸 조금 거둬들인 것"이라고 표현. 본격 긴축의 시작이 아니라 미세조정이라는 뉘앙스
- 여름에 물가 지표가 잠깐 좋아진 건 진짜 추세가 꺾인 게 아니라고 선을 그음. 8월 물가가 여전히 3%대 중반이고, 너무 많은 품목이 3% 넘게 오르고 있다며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됐다"고 강조
반대로 일자리 쪽은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이라 걱정 없고, 그래서 지금은 물가 잡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
- 7월에 왜 안 올렸냐는 질문엔 "그땐 7주 더 지켜보는 게 나은 선택이었다. 정보를 기다린 것이지 방향을 바꾼 게 아니다"라고 답
- 물가 지표 하나하나에 연준이 반응한다는 시각을 거부. "특정 발표 하나 보고 숨죽여 기다린 적 없다"며 개별 숫자가 아니라 큰 흐름을 본다고 강조
- 트럼프의 인하 압박, 대통령과 통화했냐는 질문엔 "드릴 말씀 없다"며 회피. 다음 회의에 어떻게 할지도 미리 알려주지 않음


[핵심 요약]
- 트럼프가 "금리 올리라고 워시를 앉힌 게 아니다"라고 못박고 부통령, 재무장관까지 총동원해 인하를 압박했는데, 워시는 취임 후 첫 정책 변경으로 3년 만의 인상을, 그것도 만장일치로 꺼냈다. 대선을 두 달 앞두고 여당이 가장 원치 않는 카드를 정면으로 택한 셈
- 파월 마지막 회의가 8:4, 워시 데뷔전이 12:0 동결, 7월이 9:3 동결이었는데, 반대파가 밀던 "인상"이 두 달 만에 위원회 전체를 삼켰다. 소수 매파의 반란이 아니라 매파가 아예 주류가 된 것. 게다가 위원들 전망치는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고 가리키며 이번이 끝이 아님을 시사


근데 한마디로 느낌을 표현하자면.. 매파적인건 맞지만 이미 매파적일걸 반영하던 시장 베팅에 비해 더 나빠지지는 않은 느낌
(페드워치 변화보면 알 수 있음)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악재는 맞지만 이미 시장에 충분히 반영된 결과였기에 크게 나빠지기 보다는 오히려 악재 소멸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 때문에 위험자산들 매수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 미장 VS 크립토 방어력 보면 크립토가 좀 더 퍼포먼스가 좋지 않을까 싶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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