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 상황
차라리 오늘 맞는게 더 쉽게 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일단 시장 반응은 '어차피 어제부터 25bp 인상 반영했고 단기간 내에 더 안좋아지겠어? ㅋㅋ' 정도로 보이네요
다음 주 FOMC 25bp 인상은 이제 베이스라인이 되었으니 당일 점도표와 워시의 스탠스가 중요할듯
일단 위험자산들은 내일이 없다는 듯이 좀 오르는 중
#경제
1) 거의 예상치에 부합한 CPI 발표 이후 안좋게 흘러가는듯 했으나 위험자산들 대부분 이말올 시작
2) 다음 주 25bp 인상 확률은 더 높게 상승
3) 미국채 금리는 상승했다가 다시 원점
차라리 오늘 맞는게 더 쉽게 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일단 시장 반응은 '어차피 어제부터 25bp 인상 반영했고 단기간 내에 더 안좋아지겠어? ㅋㅋ' 정도로 보이네요
다음 주 FOMC 25bp 인상은 이제 베이스라인이 되었으니 당일 점도표와 워시의 스탠스가 중요할듯
일단 위험자산들은 내일이 없다는 듯이 좀 오르는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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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간 변경되고 있는 기준금리 베팅
어차피 당장 이번 주 기준금리 예측도 쉽지 않기에 몇개월 뒤의 베팅은 큰 의미 없긴 하지만
위 베팅들은 현재의 투자자들이 시장에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 보여줌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도 그렇고 기준 금리의 급격한 인상 베팅의 증가는 현재의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노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위험 자산 메리트 하락)
오히려 투자자들이 이렇게 급격히,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로 변했을 때 조금만 불확실성을 완화시켜줘도 반등 랠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미 다음 주 25bp 인상은 기정사실이고 점도표 결과와 케빈 워시가 그 다음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포인트
#경제
어차피 당장 이번 주 기준금리 예측도 쉽지 않기에 몇개월 뒤의 베팅은 큰 의미 없긴 하지만
위 베팅들은 현재의 투자자들이 시장에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 보여줌
현재 페드 워치 기준으로는 지금부터 내년 6월까지 100bp의 인상을 정배로 베팅
불과 2주 전만 해도 50bp 인상이 끝이었는데.. 매우 급격히 바뀌어버림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도 그렇고 기준 금리의 급격한 인상 베팅의 증가는 현재의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노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위험 자산 메리트 하락)
오히려 투자자들이 이렇게 급격히,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로 변했을 때 조금만 불확실성을 완화시켜줘도 반등 랠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미 다음 주 25bp 인상은 기정사실이고 점도표 결과와 케빈 워시가 그 다음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포인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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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금주는 미국, 일본, 영국의 기준 금리가 발표됩니다
최근 매크로 이벤트가 위험자산에 많은 변동성을 주는만큼 큰 변동성이 생길 것으로 예상
특히 이번 미국 FOMC는 점도표도 같이 발표됩니다
#경제
[9/15 화요일]
00:15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09:00 한국 무역수지
11:00 중국 실직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NBS 기자회견
18:00 유럽 무역수지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9/16 수요일]
08:50 일본 무역수지
15:00 영국 CPI, PPI
18:00 유럽 산업생산
21:30 미국 소매판매
[9/17 목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2: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03:00 미국 금리 결정, FOMC 성명서, 점도표 공개
03:30 미국 FOMC 기자회견
18:00 유럽 CPI
20:00 유럽 금리 결정, 통정위 금리 표결, 통정위 회의록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9/18 금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30 일본 CPI
11:30 일본 통화정책 성명서
12:00 일본 금리결정
15:00 영국 소매판매
15:30 일본 중앙은행 기자회견
19: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2:15 미국 산업/제조업 생산
금주는 미국, 일본, 영국의 기준 금리가 발표됩니다
최근 매크로 이벤트가 위험자산에 많은 변동성을 주는만큼 큰 변동성이 생길 것으로 예상
특히 이번 미국 FOMC는 점도표도 같이 발표됩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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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빅 이벤트는 FOMC
(17일 03시)
현재 페드워치, 폴리마켓 모두 25bp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모습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는...
#경제
(17일 03시)
현재 페드워치, 폴리마켓 모두 25bp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모습
핵심은 이번에 25bp를 인상하냐가 아니라 최근 베팅의 급격한 변화가 말해주는 것처럼
(2주 전만 해도 내년 6월까지의 고점이 50bp 인상, 현재는 100bp 인상)
이번 FOMC 이후 다음, 다다음 금리 베팅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점도표에 대해 좋지 않은 의견을 말하고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포워드 가이던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 현재의 입장에서 점도표가 시장 베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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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3년 만의 금리 인상, 워시의 선택은
기준 금리 3년만에 25bp 인상,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의 첫 인상이자 워시 취임 후 첫 정책 변경
[26년 7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점도표 전망 (6월 대비)]
[요약]
일단 달러인덱스 급등 중
위험자산들은 큰 변동 없는데 약간 반등 중
#경제
3년 만의 금리 인상, 워시의 선택은
기준 금리 3년만에 25bp 인상,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의 첫 인상이자 워시 취임 후 첫 정책 변경
[26년 7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 5회 연속 동결 끝에 실제 인상
- 투표가 7월 9:3(3명 인상 반대표)에서 9월 12:0 만장일치 인상으로 완전히 반전
- 7월에 "올리자"던 반대파 3명(해맥, 카시카리, 로건)이 이제 위원회 전체를 끌고 간 셈
- "오늘의 정책 조치는 인플레 2% 목표로의 더 시의적절한 복귀를 지원할 것"
- 경제 평가는 "견조한 성장" 유지하되 "국내 지출이 회복력 있었다", "생산성 성장 강함, 자본투자 견조"로 표현
- 인플레는 "높음" 유지,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도 그대로
[점도표 전망 (6월 대비)]
- 기준금리 26년 말 3.8% -> 4.1%로 상향. 이번 인상(중간값 3.875%)에 더해 연내 25bp 추가 인상을 시사. 이번이 끝이 아니라는 신호
- 27년 말 3.6% -> 4.1%, 28년 말 3.4% -> 3.9%로 향후 경로 전반이 큰 폭 상향. 장기 중립금리도 3.1% -> 3.2%
- GDP 26년 2.2% -> 2.3%, 27년 2.3% -> 2.4%로 상향. 경제 자신감 반영
- 실업률 26년 4.3% -> 4.1%, 27년 4.3% > 4.1%로 하향. 노동시장 견조 판단
- PCE 26년 3.6% -> 3.7%, Core 3.3% -> 3.4%로 상향. 인플레만 잡으면 된다는 논리 강화
- 워시는 이번에도 본인 금리 전망은 제출하지 않음(18명 제출). 점도표 자체를 없애려는 기조는 유지
[요약]
- 트럼프가 "인상하려고 워시를 앉힌 게 아니다"라고까지 공개적으로 못박고, 부통령과 재무장관, NEC 위원장까지 총동원해 인하를 압박했는데, 워시는 취임 후 첫 정책 변경으로 3년 만의 금리 인상 단행
- 파월 시절 마지막 회의가 8:4로 갈라졌고, 워시 데뷔전(6월)은 12:0 동결, 7월은 9:3 동결
- 반대파가 계속 "올리자"고 밀던 흐름이 두 달 만에 위원회 전체를 삼켜버렸고, 이제 12명 전원이 인상 찬성
- 금리 인상 기조가 매파적이 아닌 기본 기조로 변화
- 이번 인상으로 끝이 아니라 연내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는 메세지
- 성장 전망은 올리고 실업률 전망은 내리면서 "경제는 튼튼하니 인플레만 잡겠다"는 논리
- 트럼프가 자기 사람이라 믿고 앉힌 인물이, 정작 대선을 앞둔 여당이 가장 원치 않는 긴축을 단행한 셈
일단 달러인덱스 급등 중
위험자산들은 큰 변동 없는데 약간 반등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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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FOMC 최종 요약
[2026년 9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 은 따로 요약해놓은거 참고
[케빈워시 기자회견 & Q&A 파트 요약]
[핵심 요약]
근데 한마디로 느낌을 표현하자면.. 매파적인건 맞지만 이미 매파적일걸 반영하던 시장 베팅에 비해 더 나빠지지는 않은 느낌
(페드워치 변화보면 알 수 있음)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악재는 맞지만 이미 시장에 충분히 반영된 결과였기에 크게 나빠지기 보다는 오히려 악재 소멸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 때문에 위험자산들 매수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 미장 VS 크립토 방어력 보면 크립토가 좀 더 퍼포먼스가 좋지 않을까 싶음
#경제
[2026년 9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케빈워시 기자회견 & Q&A 파트 요약]
- 잭슨홀 연설 때부터 이어온 논리로, 지금 시장 금리·대출 환경이 경제를 충분히 조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번 인상을 "과하게 풀려 있던 걸 조금 거둬들인 것"이라고 표현. 본격 긴축의 시작이 아니라 미세조정이라는 뉘앙스
- 여름에 물가 지표가 잠깐 좋아진 건 진짜 추세가 꺾인 게 아니라고 선을 그음. 8월 물가가 여전히 3%대 중반이고, 너무 많은 품목이 3% 넘게 오르고 있다며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됐다"고 강조
반대로 일자리 쪽은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이라 걱정 없고, 그래서 지금은 물가 잡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
- 7월에 왜 안 올렸냐는 질문엔 "그땐 7주 더 지켜보는 게 나은 선택이었다. 정보를 기다린 것이지 방향을 바꾼 게 아니다"라고 답
- 물가 지표 하나하나에 연준이 반응한다는 시각을 거부. "특정 발표 하나 보고 숨죽여 기다린 적 없다"며 개별 숫자가 아니라 큰 흐름을 본다고 강조
- 트럼프의 인하 압박, 대통령과 통화했냐는 질문엔 "드릴 말씀 없다"며 회피. 다음 회의에 어떻게 할지도 미리 알려주지 않음
[핵심 요약]
- 트럼프가 "금리 올리라고 워시를 앉힌 게 아니다"라고 못박고 부통령, 재무장관까지 총동원해 인하를 압박했는데, 워시는 취임 후 첫 정책 변경으로 3년 만의 인상을, 그것도 만장일치로 꺼냈다. 대선을 두 달 앞두고 여당이 가장 원치 않는 카드를 정면으로 택한 셈
- 파월 마지막 회의가 8:4, 워시 데뷔전이 12:0 동결, 7월이 9:3 동결이었는데, 반대파가 밀던 "인상"이 두 달 만에 위원회 전체를 삼켰다. 소수 매파의 반란이 아니라 매파가 아예 주류가 된 것. 게다가 위원들 전망치는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고 가리키며 이번이 끝이 아님을 시사
근데 한마디로 느낌을 표현하자면.. 매파적인건 맞지만 이미 매파적일걸 반영하던 시장 베팅에 비해 더 나빠지지는 않은 느낌
(페드워치 변화보면 알 수 있음)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악재는 맞지만 이미 시장에 충분히 반영된 결과였기에 크게 나빠지기 보다는 오히려 악재 소멸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 때문에 위험자산들 매수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 미장 VS 크립토 방어력 보면 크립토가 좀 더 퍼포먼스가 좋지 않을까 싶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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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금주는 한국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주간이기도하고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 또한 휴장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연휴 준비하시길!
#경제
[9/21 월요일]
10:00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9/22 화요일]
* 일본 휴장
20: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9/23 수요일]
17:00 유럽 마킷 종합,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17:30 영국 복합,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22:45 미국 마킷 종합,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9/24 목요일]
* 한국 추석 휴장 시작
09:30 일본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17:00 유럽 중앙은행 월례 보고서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9/25 금요일]
* 한국, 중국 휴장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18:15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21:30 미국 내구재 수주(예비)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
금주는 한국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주간이기도하고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 또한 휴장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연휴 준비하시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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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안전 제일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매크로 관련 내용]
[단순 가격 예측]
[초간단 요약]
➡ 원문 읽기
진짜 쉽게 줄여보면
최근 흑형 폼 좋았는데 이번에도..?
#경제 #비트코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AI 연구소들이 갑자기 "안전 제일"을 외치며 AG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고 하는데, 인류 걱정 때문이 아님
- 진짜 이유는 시장이 지금 가격의 AI를 충분히 원하지 않기 때문. 시장은 AI를 좋아하지만 100분의 1 가격인 중국 가격으로 원함
- 3분기가 끝나가는데 앤트로픽은 아직 IPO를 안 함. 연환산 매출의 하키스틱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됨
- 안전 제일은 곧 연산 수요 파괴임. 신모델 학습 지출이 줄고 효율화에 집중하면 고객의 연산 지출도 줄어듦
- 빅3 AI 연구소(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의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투자등급 부채와 수천억 달러의 저신용 부채, 대출을 떠받치고 있음
- AI 연구소들은 합쳐서 이익이 전혀 없음. 그래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돈 버는 테크 기업들이 부외로 부채를 백스톱해주는 구조
- 부채는 연구소들이 연산을 사든 안 사든 그대로 남음. 당장 디폴트는 안 나도 부채 가격은 떨어질 것
- 비트코인 홀더와 크립토 투자자는 어느 쪽으로 가든 이김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장은 곧 끝남. 달러는 계속 늘어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오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AI 브로들이 트럼프 진영을 완전히 설득함. 그래서 정부는 AI가 수익이 안 난다는 시장 신호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데이터 도용 보상을 요구하는 유권자 목소리도 무시함
- 명분은 국가안보. 중국이 싼 AI를 내놓으면 더 많이 써서 이기겠다는 논리
- 정부가 쓸 방법은 방산, 광산 기업처럼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AI 연구소 이익을 보장하는 것. 정부가 연산을 사서 AGI를 개발하고, 모델을 연구소에 리스백해 판매하게 함
- 이렇게 정부가 프론티어 모델을 소유하면 중국을 몇 달~몇 년 뒤처지게 할 수 있다고 믿겠지만 실패할 것
- 반도체 수출 통제도 중국을 못 막았고, 인터넷 이전 시대에도 소련의 원자폭탄 정보 획득을 못 막았음
- 재원은 부채 발행. 베센트와 워시 모두 AI가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 2026년 6월 미국 명목 GDP 성장률 6.6% vs 실효 연방기금금리 약 3.6%. 정부는 단기부채 1달러당 약 3% 이익을 보고 저축자는 손해를 봄. 재정적자가 3% 이하면 부채/GDP는 감소함
- 성장을 주도하는 건 데이터센터 건설이므로, 재정 관점에서 정부가 연산의 최후 매수자가 되는 건 남는 장사임
- 문제는 워시의 연준이 베센트와 발을 안 맞춘다는 것
- 지난주 FOMC에서 만장일치로 0.25% 인상(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 RMP T-빌 매입도 8월 14일에 중단됨
- 연준 협조 없이 부채를 늘리면 금리가 오름 -> 모기지, 카드, 자동차 대출 금리 상승 -> AI에 대한 유권자 분노 증폭. 트럼프와 베센트가 FOMC 위원 최소 7명을 우군으로 만들어야 가능한 전략
- 여기까지가 통념이지만 또 다른 돈 찍기 엔진인 상업은행을 봐야 함
- RMP가 멈춘 8월 14일 이후 은행권이 자산을 늘리며 1,00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함. 유동성 규제 완화 덕분
- 이번 0.25% 인상으로 은행은 Fed 초과지준 이자로 연 75억 달러를 더 받음. 이 돈은 대출과 금융 투기로 흘러감
- 연준의 긴축과 은행 신용 창출을 합치면 순효과는 부양적임.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AI 연산에 쓸 추가 차입을 감당할 유동성은 충분함
- 정부가 연산을 안 사주면 부채 손상이 발생하고, 이 부채를 레버리지로 산 쪽이 문제가 됨. 최종 호구는 수백만 명의 미국 보험 계약자
- 캡티브 보험 구조
-> 금리 상승과 수익률 하락으로 PE의 황금기가 끝남
-> PE가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 않는 자본을 찾다가 보험사를 인수
-> 스스로 운용역을 맡아 계약자 보험료로 고평가된 PE 펀드와 고수익 사모신용을 채워 넣음
-> 규제상 필요한 자본 버퍼는 모회사 계열 재보험사를 세워 자본을 거의 안 넣고 해결
-> 버몬트 같은 일부 주에서는 이 재보험 자산을 비공개로 봉인해줌
- 아폴로, KKR, 브룩필드 같은 대형 PE가 모든 주요 AI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에 참여하고 있고, SaaS 기업에 빌려준 최대 사모신용 펀드이기도 함. 이 펀드들은 이미 환매를 막고 있음
- Mispriced Assets의 닉 네메스는 가짜 캡티브 재보험 자산 규모를 1.54조 달러로 추정. 브룩필드 사례는 14.8억 달러로 장부에 잡혀 있었는데, 정작 보험을 제공한 쪽은 규제당국에 지급 의무가 0이라고 밝힘
- 트리거는 투자등급 AI 데이터센터 유동화 부채의 등급 강등. 강등되면 보험사는 추가 자본을 내야 하는데 계열 재보험사에는 현금이 없음 -> 보험사 파산
- 계약자 보장 한도는 25만~30만 달러뿐이고, 보증기금은 사고 후에 살아남은 보험사들이 냄. 은행 예금보험처럼 사전 납부가 아니라서 모두가 최대 리스크를 추구하게 됨
- 2008년 AIG도 정부가 살렸고 그 TARP 돈은 골드만삭스로 흘러가 2009년 역대급 보너스가 됨
- 이번엔 베센트와 워시가 리먼처럼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2028년 AOC 같은 포퓰리스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면 신용 이벤트 자체가 보이지 않게 계속 돈을 찍어야 함. 부머 계약자들은 투표해서 구제금융을 받아낼 것
[단순 가격 예측]
- 안전 제일이 당장 대규모 머니 프린팅을 뜻하진 않음. 트럼프에게 선택지를 줄 뿐이고, 어느 쪽이든 결국 돈 찍기로 이어짐
- 정부가 연산 최후 매수자가 됨 -> 비생산적인 재화에 돈을 찍어 투입 -> 금융 투기 증가, 비트코인 상승
정부가 연산을 안 삼 -> AI 데이터센터 부채 강등 -> 보험업계 부실을 숨기기 위해 찔끔찔끔 돈 찍기 -> 통화량 증가, 비트코인 상승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것
[초간단 요약]
- AI 연구소들의 "안전 제일"은 명분이고, 실제로는 지금 가격의 AI 수요가 부족한 것. 시장은 중국 가격(100분의 1)을 원함
- 안전 제일 = 연산 수요 파괴. 그런데 이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AI 부채를 떠받치고 있음
- 이 부채의 최종 호구는 PE가 인수한 캡티브 보험사와 그 계약자들. 가짜 재보험 자산이 최대 1.54조 달러
AI 데이터센터 부채가 강등되는 순간 보험업계 부실이 드러남
- 트럼프의 선택지는 정부가 연산을 사주거나, 보험사를 구제하거나. 어느 쪽이든 돈 찍기
- 연준은 금리를 올리고 RMP도 멈췄지만, 상업은행이 그 공백을 메우며 돈을 찍는 중
- 8월 말 이후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진짜 쉽게 줄여보면
1) 명분이기는 하지만 "안전 제일"을 외치는 AI 연구소가 연산을 덜 사면 AI 부채를 들고 있는 보험사가 터짐
2) 정부가 연산을 대신 사주든 보험사를 구제하든 결국 돈 찍기 시작해야 함
3) 횡보장 곧 끝,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 상승 시작
최근 흑형 폼 좋았는데 이번에도..?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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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금주는 각국의 주요국들의 제조업 PMI와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수 PCE가 발표됩니다
연휴 끝났으니 다시 화이팅
#경제
[9/28 월요일]
08:50 일본 통화정책회의록
[9/29 화요일]
20: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3:00 미국 노동부 JOLTS 보고서
[9/30 수요일]
08:50 일본 산업생산, 소매판매
10:30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15:00 영국 GDP
16:00 유럽 비통화정책회의
18:30 영국 중앙은행 FPC 회의록
21:15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1:30 미국 PCE, GDP, 개인소득/지출, 기업실적
[10/1 목요일]
* 중국 개천절 휴장
08:50 일본 중앙은행 의견 요약서, 제조업 PMI
09:00 한국 무역수지
09:30 한국 제조업 PMI
17:0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7:00 유럽 제조업 PMI
17:30 영국 제조업 PMI
18:00 유럽 실업률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22: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2:45 미국 제조업 PMI
23:00 미국 ISM 제조업 PMI
[10/2 금요일]
*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00 한국 CPI
08:30 일본 실업률, CPI
18:00 유럽 CPI
21:30 미국 실업률, 비농업 고용 지수
23:00 미국 공장 수주
금주는 각국의 주요국들의 제조업 PMI와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수 PCE가 발표됩니다
연휴 끝났으니 다시 화이팅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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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표 발표
고용 관련 지표인 JOLTs 보고서 발표 후 시장에 큰 변동은 없네요
일단 내일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표인 PCE 발표가 변동성을 불러올 수 있어보입니다
현재 페드 워치 기준으로는 올해 +25bp씩 2번의 추가 인상, 내년 6월까지 +100bp 인상이 정배
PCE 발표 후 어떻게 변화는지 체크
#경제
고용 관련 지표인 JOLTs 보고서 발표 후 시장에 큰 변동은 없네요
일단 내일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표인 PCE 발표가 변동성을 불러올 수 있어보입니다
+ 미국 GDP, 기업 실적 등도 공개
* 30일 21:30분 발표
현재 페드 워치 기준으로는 올해 +25bp씩 2번의 추가 인상, 내년 6월까지 +100bp 인상이 정배
PCE 발표 후 어떻게 변화는지 체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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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새벽 급변한 미국의 기준금리 베팅
어제까지 올해 추가 50bp 인상베팅이 정배였지만
10월 FOMC +25bp 인상 베팅이 약 70% -> 50%
+ 12월 FOMC 인상 베팅은 추가 인상 없이 동결된다로 전환 = 올해 총 25bp 인상 예상
아직 위험자산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는데.. 오늘 PCE 잘나오면 좋은 흐름 보여줄수도?
#경제
어제까지 올해 추가 50bp 인상베팅이 정배였지만
뉴욕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가 9월 인상 이후 “서두를 필요가 없다(no need for urgency)”고 했고, “더 많은 정보를 모을 시간이 있다”고 발언하면서
10월 FOMC +25bp 인상 베팅이 약 70% -> 50%
+ 12월 FOMC 인상 베팅은 추가 인상 없이 동결된다로 전환 = 올해 총 25bp 인상 예상
아직 위험자산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는데.. 오늘 PCE 잘나오면 좋은 흐름 보여줄수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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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경제
[10/5 월요일]
* 한국, 중국 휴장
09:30 일본 제조/서비스업 PMI
17:00 유럽 마킷 종합/서비스업 PMI
17:30 영국 복합/서비스업 PMI
18:00 유럽 PPI
22:45 미국 마킷 종합/서비스업 PMI
23:00 미국 ISM 비제조업 PMI
[10/6 화요일]
* 중국 휴장
15:35 일본 중앙은행 총재 우에다 가즈오 연설
18:00 유럽 소매판매
21:15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1:30 미국 무역수지
[10/7 수요일]
* 중국 휴장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10/8 목요일]
03:00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19:00 유럽 재무 장관 회의
20:30 유럽 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보고서
21:15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10/9 금요일]
* 한국 휴장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23: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예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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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금주 중요 이벤트로는 미국의 물가 지수인 CPI, PPI 발표와 베이지북 공개 정도로 보입니다
#경제
[10/12 월요일]
* 일본 휴장
19:00 IMF 회의
[10/13 화요일]
19:00 IMF 회의
21:15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10/14 수요일]
10:30 중국 CPI, PPI
11:1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4:3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7: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9:00 IMF 회의
21:30 미국 CPI
[10/15 목요일]
00:07 중국 무역수지
03:00 미국 베이지북
09:00 한국 무역수지
15:00 영국 무역수지, GDP, 제조업/산업 생산
18:00 유럽 산업생산
19:00 IMF 회의
21:30 미국 소매판매, PPI, 실업수당청구건수
[10/16 금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11:0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8:00 유럽 CPI
19:00 IMF 회의
21:30 미국 수/출입 물가 지수
22:15 미국 산업/제조업 생산
금주 중요 이벤트로는 미국의 물가 지수인 CPI, PPI 발표와 베이지북 공개 정도로 보입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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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금리베팅 다시 동결로 회귀
주식, 코인 시장은 어제 CPI 발표 이후 10월 기준 금리 25bp 인상 베팅이 올라가면서 조정 받은 상태인데
다시 동결 정배로 회귀해도 회복 못하는 중
일단 오늘 밤 21:30에 PPI 발표가 중요해보이네요
#경제
주식, 코인 시장은 어제 CPI 발표 이후 10월 기준 금리 25bp 인상 베팅이 올라가면서 조정 받은 상태인데
다시 동결 정배로 회귀해도 회복 못하는 중
일단 오늘 밤 21:30에 PPI 발표가 중요해보이네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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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중요 지수 발표
어제 CPI에 이어 PPI 또한 예상치, 이전치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위험 자산 하락 중
#경제
PPI(생산자 물가 지수) : 헤드라인/코어 모두 예상치, 이전치 상회
소매판매 : 예상치 상회
어제 CPI에 이어 PPI 또한 예상치, 이전치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위험 자산 하락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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