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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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와 주식 시장을 포함한 자산 시장들의 주관적인 분석, 경제 시황 정보를 공유합니다.
(당신의 생각이 옳습니다)

문의 : @god_ty

[프리미엄 콘텐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unmoon/crypto

[유튜브]
https://youtube.com/@BTC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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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FOMC 최종 요약

[2026년 9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은 따로 요약해놓은거 참고

[케빈워시 기자회견 & Q&A 파트 요약]
- 잭슨홀 연설 때부터 이어온 논리로, 지금 시장 금리·대출 환경이 경제를 충분히 조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번 인상을 "과하게 풀려 있던 걸 조금 거둬들인 것"이라고 표현. 본격 긴축의 시작이 아니라 미세조정이라는 뉘앙스
- 여름에 물가 지표가 잠깐 좋아진 건 진짜 추세가 꺾인 게 아니라고 선을 그음. 8월 물가가 여전히 3%대 중반이고, 너무 많은 품목이 3% 넘게 오르고 있다며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됐다"고 강조
반대로 일자리 쪽은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이라 걱정 없고, 그래서 지금은 물가 잡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
- 7월에 왜 안 올렸냐는 질문엔 "그땐 7주 더 지켜보는 게 나은 선택이었다. 정보를 기다린 것이지 방향을 바꾼 게 아니다"라고 답
- 물가 지표 하나하나에 연준이 반응한다는 시각을 거부. "특정 발표 하나 보고 숨죽여 기다린 적 없다"며 개별 숫자가 아니라 큰 흐름을 본다고 강조
- 트럼프의 인하 압박, 대통령과 통화했냐는 질문엔 "드릴 말씀 없다"며 회피. 다음 회의에 어떻게 할지도 미리 알려주지 않음


[핵심 요약]
- 트럼프가 "금리 올리라고 워시를 앉힌 게 아니다"라고 못박고 부통령, 재무장관까지 총동원해 인하를 압박했는데, 워시는 취임 후 첫 정책 변경으로 3년 만의 인상을, 그것도 만장일치로 꺼냈다. 대선을 두 달 앞두고 여당이 가장 원치 않는 카드를 정면으로 택한 셈
- 파월 마지막 회의가 8:4, 워시 데뷔전이 12:0 동결, 7월이 9:3 동결이었는데, 반대파가 밀던 "인상"이 두 달 만에 위원회 전체를 삼켰다. 소수 매파의 반란이 아니라 매파가 아예 주류가 된 것. 게다가 위원들 전망치는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고 가리키며 이번이 끝이 아님을 시사


근데 한마디로 느낌을 표현하자면.. 매파적인건 맞지만 이미 매파적일걸 반영하던 시장 베팅에 비해 더 나빠지지는 않은 느낌
(페드워치 변화보면 알 수 있음)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악재는 맞지만 이미 시장에 충분히 반영된 결과였기에 크게 나빠지기 보다는 오히려 악재 소멸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 때문에 위험자산들 매수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 미장 VS 크립토 방어력 보면 크립토가 좀 더 퍼포먼스가 좋지 않을까 싶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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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9/21 월요일]
10:00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9/22 화요일]
* 일본 휴장
20: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9/23 수요일]
17:00 유럽 마킷 종합,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17:30 영국 복합,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22:45 미국 마킷 종합,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9/24 목요일]
* 한국 추석 휴장 시작
09:30 일본 제조/서비스업 PMI(예비)
17:00 유럽 중앙은행 월례 보고서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9/25 금요일]
* 한국, 중국 휴장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18:15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21:30 미국 내구재 수주(예비)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


금주는 한국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주간이기도하고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 또한 휴장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연휴 준비하시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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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안전 제일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AI 연구소들이 갑자기 "안전 제일"을 외치며 AG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고 하는데, 인류 걱정 때문이 아님
- 진짜 이유는 시장이 지금 가격의 AI를 충분히 원하지 않기 때문. 시장은 AI를 좋아하지만 100분의 1 가격인 중국 가격으로 원함
- 3분기가 끝나가는데 앤트로픽은 아직 IPO를 안 함. 연환산 매출의 하키스틱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됨
- 안전 제일은 곧 연산 수요 파괴임. 신모델 학습 지출이 줄고 효율화에 집중하면 고객의 연산 지출도 줄어듦
- 빅3 AI 연구소(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의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투자등급 부채와 수천억 달러의 저신용 부채, 대출을 떠받치고 있음
- AI 연구소들은 합쳐서 이익이 전혀 없음. 그래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돈 버는 테크 기업들이 부외로 부채를 백스톱해주는 구조
- 부채는 연구소들이 연산을 사든 안 사든 그대로 남음. 당장 디폴트는 안 나도 부채 가격은 떨어질 것
- 비트코인 홀더와 크립토 투자자는 어느 쪽으로 가든 이김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장은 곧 끝남. 달러는 계속 늘어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오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AI 브로들이 트럼프 진영을 완전히 설득함. 그래서 정부는 AI가 수익이 안 난다는 시장 신호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데이터 도용 보상을 요구하는 유권자 목소리도 무시함
- 명분은 국가안보. 중국이 싼 AI를 내놓으면 더 많이 써서 이기겠다는 논리
- 정부가 쓸 방법은 방산, 광산 기업처럼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AI 연구소 이익을 보장하는 것. 정부가 연산을 사서 AGI를 개발하고, 모델을 연구소에 리스백해 판매하게 함
- 이렇게 정부가 프론티어 모델을 소유하면 중국을 몇 달~몇 년 뒤처지게 할 수 있다고 믿겠지만 실패할 것
- 반도체 수출 통제도 중국을 못 막았고, 인터넷 이전 시대에도 소련의 원자폭탄 정보 획득을 못 막았음
- 재원은 부채 발행. 베센트와 워시 모두 AI가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 2026년 6월 미국 명목 GDP 성장률 6.6% vs 실효 연방기금금리 약 3.6%. 정부는 단기부채 1달러당 약 3% 이익을 보고 저축자는 손해를 봄. 재정적자가 3% 이하면 부채/GDP는 감소함
- 성장을 주도하는 건 데이터센터 건설이므로, 재정 관점에서 정부가 연산의 최후 매수자가 되는 건 남는 장사임
- 문제는 워시의 연준이 베센트와 발을 안 맞춘다는 것
- 지난주 FOMC에서 만장일치로 0.25% 인상(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 RMP T-빌 매입도 8월 14일에 중단됨
- 연준 협조 없이 부채를 늘리면 금리가 오름 -> 모기지, 카드, 자동차 대출 금리 상승 -> AI에 대한 유권자 분노 증폭. 트럼프와 베센트가 FOMC 위원 최소 7명을 우군으로 만들어야 가능한 전략
- 여기까지가 통념이지만 또 다른 돈 찍기 엔진인 상업은행을 봐야 함
- RMP가 멈춘 8월 14일 이후 은행권이 자산을 늘리며 1,00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함. 유동성 규제 완화 덕분
- 이번 0.25% 인상으로 은행은 Fed 초과지준 이자로 연 75억 달러를 더 받음. 이 돈은 대출과 금융 투기로 흘러감
- 연준의 긴축과 은행 신용 창출을 합치면 순효과는 부양적임.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AI 연산에 쓸 추가 차입을 감당할 유동성은 충분함
- 정부가 연산을 안 사주면 부채 손상이 발생하고, 이 부채를 레버리지로 산 쪽이 문제가 됨. 최종 호구는 수백만 명의 미국 보험 계약자
- 캡티브 보험 구조
-> 금리 상승과 수익률 하락으로 PE의 황금기가 끝남
-> PE가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 않는 자본을 찾다가 보험사를 인수
-> 스스로 운용역을 맡아 계약자 보험료로 고평가된 PE 펀드와 고수익 사모신용을 채워 넣음
-> 규제상 필요한 자본 버퍼는 모회사 계열 재보험사를 세워 자본을 거의 안 넣고 해결
-> 버몬트 같은 일부 주에서는 이 재보험 자산을 비공개로 봉인해줌
- 아폴로, KKR, 브룩필드 같은 대형 PE가 모든 주요 AI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에 참여하고 있고, SaaS 기업에 빌려준 최대 사모신용 펀드이기도 함. 이 펀드들은 이미 환매를 막고 있음
- Mispriced Assets의 닉 네메스는 가짜 캡티브 재보험 자산 규모를 1.54조 달러로 추정. 브룩필드 사례는 14.8억 달러로 장부에 잡혀 있었는데, 정작 보험을 제공한 쪽은 규제당국에 지급 의무가 0이라고 밝힘
- 트리거는 투자등급 AI 데이터센터 유동화 부채의 등급 강등. 강등되면 보험사는 추가 자본을 내야 하는데 계열 재보험사에는 현금이 없음 -> 보험사 파산
- 계약자 보장 한도는 25만~30만 달러뿐이고, 보증기금은 사고 후에 살아남은 보험사들이 냄. 은행 예금보험처럼 사전 납부가 아니라서 모두가 최대 리스크를 추구하게 됨
- 2008년 AIG도 정부가 살렸고 그 TARP 돈은 골드만삭스로 흘러가 2009년 역대급 보너스가 됨
- 이번엔 베센트와 워시가 리먼처럼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2028년 AOC 같은 포퓰리스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면 신용 이벤트 자체가 보이지 않게 계속 돈을 찍어야 함. 부머 계약자들은 투표해서 구제금융을 받아낼 것


[단순 가격 예측]
- 안전 제일이 당장 대규모 머니 프린팅을 뜻하진 않음. 트럼프에게 선택지를 줄 뿐이고, 어느 쪽이든 결국 돈 찍기로 이어짐
- 정부가 연산 최후 매수자가 됨 -> 비생산적인 재화에 돈을 찍어 투입 -> 금융 투기 증가, 비트코인 상승
정부가 연산을 안 삼 -> AI 데이터센터 부채 강등 -> 보험업계 부실을 숨기기 위해 찔끔찔끔 돈 찍기 -> 통화량 증가, 비트코인 상승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것


[초간단 요약]
- AI 연구소들의 "안전 제일"은 명분이고, 실제로는 지금 가격의 AI 수요가 부족한 것. 시장은 중국 가격(100분의 1)을 원함
- 안전 제일 = 연산 수요 파괴. 그런데 이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AI 부채를 떠받치고 있음
- 이 부채의 최종 호구는 PE가 인수한 캡티브 보험사와 그 계약자들. 가짜 재보험 자산이 최대 1.54조 달러
AI 데이터센터 부채가 강등되는 순간 보험업계 부실이 드러남
- 트럼프의 선택지는 정부가 연산을 사주거나, 보험사를 구제하거나. 어느 쪽이든 돈 찍기
- 연준은 금리를 올리고 RMP도 멈췄지만, 상업은행이 그 공백을 메우며 돈을 찍는 중
- 8월 말 이후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원문 읽기

진짜 쉽게 줄여보면
1) 명분이기는 하지만 "안전 제일"을 외치는 AI 연구소가 연산을 덜 사면 AI 부채를 들고 있는 보험사가 터짐
2) 정부가 연산을 대신 사주든 보험사를 구제하든 결국 돈 찍기 시작해야 함
3) 횡보장 곧 끝,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 상승 시작


최근 흑형 폼 좋았는데 이번에도..?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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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9/28 월요일]
08:50 일본 통화정책회의록

[9/29 화요일]
20: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3:00 미국 노동부 JOLTS 보고서

[9/30 수요일]
08:50 일본 산업생산, 소매판매
10:30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15:00 영국 GDP
16:00 유럽 비통화정책회의
18:30 영국 중앙은행 FPC 회의록
21:15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1:30 미국 PCE, GDP, 개인소득/지출, 기업실적

[10/1 목요일]
* 중국 개천절 휴장
08:50 일본 중앙은행 의견 요약서, 제조업 PMI
09:00 한국 무역수지
09:30 한국 제조업 PMI
17:0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7:00 유럽 제조업 PMI
17:30 영국 제조업 PMI
18:00 유럽 실업률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22: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2:45 미국 제조업 PMI
23:00 미국 ISM 제조업 PMI

[10/2 금요일]
*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00 한국 CPI
08:30 일본 실업률, CPI
18:00 유럽 CPI
21:30 미국 실업률, 비농업 고용 지수
23:00 미국 공장 수주


금주는 각국의 주요국들의 제조업 PMI와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수 PCE가 발표됩니다

연휴 끝났으니 다시 화이팅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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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표 발표

고용 관련 지표인 JOLTs 보고서 발표 후 시장에 큰 변동은 없네요

일단 내일 연준이 참고하는 물가 지표인 PCE 발표가 변동성을 불러올 수 있어보입니다
+ 미국 GDP, 기업 실적 등도 공개
* 30일 21:30분 발표


현재 페드 워치 기준으로는 올해 +25bp씩 2번의 추가 인상, 내년 6월까지 +100bp 인상이 정배

PCE 발표 후 어떻게 변화는지 체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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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새벽 급변한 미국의 기준금리 베팅

어제까지 올해 추가 50bp 인상베팅이 정배였지만

뉴욕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가 9월 인상 이후 “서두를 필요가 없다(no need for urgency)”고 했고, “더 많은 정보를 모을 시간이 있다”고 발언하면서


10월 FOMC +25bp 인상 베팅이 약 70% -> 50%
+ 12월 FOMC 인상 베팅은 추가 인상 없이 동결된다로 전환 = 올해 총 25bp 인상 예상

아직 위험자산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는데.. 오늘 PCE 잘나오면 좋은 흐름 보여줄수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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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10/5 월요일]
* 한국, 중국 휴장
09:30 일본 제조/서비스업 PMI
17:00 유럽 마킷 종합/서비스업 PMI
17:30 영국 복합/서비스업 PMI
18:00 유럽 PPI
22:45 미국 마킷 종합/서비스업 PMI
23:00 미국 ISM 비제조업 PMI

[10/6 화요일]
* 중국 휴장
15:35 일본 중앙은행 총재 우에다 가즈오 연설
18:00 유럽 소매판매
21:15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1:30 미국 무역수지

[10/7 수요일]
* 중국 휴장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10/8 목요일]
03:00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19:00 유럽 재무 장관 회의
20:30 유럽 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보고서
21:15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10/9 금요일]
* 한국 휴장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23: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예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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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10/12 월요일]
* 일본 휴장
19:00 IMF 회의

[10/13 화요일]
19:00 IMF 회의
21:15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10/14 수요일]
10:30 중국 CPI, PPI
11:1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4:3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7: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19:00 IMF 회의
21:30 미국 CPI

[10/15 목요일]
00:07 중국 무역수지
03:00 미국 베이지북
09:00 한국 무역수지
15:00 영국 무역수지, GDP, 제조업/산업 생산
18:00 유럽 산업생산
19:00 IMF 회의
21:30 미국 소매판매, PPI, 실업수당청구건수

[10/16 금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11:00 영국 영란은행 총재 연설
18:00 유럽 CPI
19:00 IMF 회의
21:30 미국 수/출입 물가 지수
22:15 미국 산업/제조업 생산


금주 중요 이벤트로는 미국의 물가 지수인 CPI, PPI 발표와 베이지북 공개 정도로 보입니다

#경제
❤7👍5👀1
속보) 미국 물가 지수 발표

CPI : 헤드라인/근원 모두 예측치, 이전치 약상회

달러 인덱스 급등, 위험자산 급락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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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bp 인상 확률 급상승 중

아직 정배는 동결인데 오늘 발표된 CPI가 어떤 나비 효과를 가져올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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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bp 금리인상 확률 정배로 변경
(기존 동결이 정배)

오늘 위험자산들 집합 날인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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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금리베팅 다시 동결로 회귀

주식, 코인 시장은 어제 CPI 발표 이후 10월 기준 금리 25bp 인상 베팅이 올라가면서 조정 받은 상태인데

다시 동결 정배로 회귀해도 회복 못하는 중

일단 오늘 밤 21:30에 PPI 발표가 중요해보이네요

#경제
❤7👍6👀6
속보) 미국 중요 지수 발표

PPI(생산자 물가 지수) : 헤드라인/코어 모두 예상치, 이전치 상회
소매판매 : 예상치 상회


어제 CPI에 이어 PPI 또한 예상치, 이전치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위험 자산 하락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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