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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로이터: 아시아 부자들 크립토 포트폴리오 확대 중.
스위스 은행 UBS: 해외에 있는 여러 중국계 패밀리 오피스가 크립토 보유 비중을 총 자산의 약 5%로 늘릴 계획
패밀리 오피스의 2세, 3세들이 크립토에 대해 배우고 투자하기 시작
작년에는 비트코인 ETF에 소액으로 발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토큰을 직접 보유하는 차이를 배우는 중
넥스트젠 디지털 벤처: 몇 달 만에 1억 달러 이상을 모집했고, LP들의 반응도 고무적
피델리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점점 더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으로 취급하며, 주식과 채권과의 낮은 상관관계 덕분에 거시적 불확실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보는 중.
출처
+
All money leads to bitcoin.
스위스 은행 UBS: 해외에 있는 여러 중국계 패밀리 오피스가 크립토 보유 비중을 총 자산의 약 5%로 늘릴 계획
패밀리 오피스의 2세, 3세들이 크립토에 대해 배우고 투자하기 시작
작년에는 비트코인 ETF에 소액으로 발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토큰을 직접 보유하는 차이를 배우는 중
넥스트젠 디지털 벤처: 몇 달 만에 1억 달러 이상을 모집했고, LP들의 반응도 고무적
피델리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점점 더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으로 취급하며, 주식과 채권과의 낮은 상관관계 덕분에 거시적 불확실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보는 중.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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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oney leads to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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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 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 "The Calculus of Value"요약
*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란?
워렌 버핏도 즐겨 읽는다는 시장 상황, 투자 철학, 경제 흐름에 대한 통찰을 정리해 투자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에세이
📌에세이 요약
📌지난 4월 메모와 달라진 점
* 막스옹의 데프콘 단계를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1, 2번은 실행하지 않을 단계로 보면... 확실히 시장에 광기가 더해질수록, 내가 보유한 위험 자산이 올라갈수록 방어적인 입장을 취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크립토 시장이 아닌 위험 자산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이번에는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S&P500의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다"가 제일 눈에 띄네요
(지금은 기회를 쫓을 때가 아니라, 과열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어 태세를 강화할 때다)
👉원문 읽기
#경제
*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란?
워렌 버핏도 즐겨 읽는다는 시장 상황, 투자 철학, 경제 흐름에 대한 통찰을 정리해 투자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에세이
📌에세이 요약
1️⃣ 투자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 자산의 *가치(Value)는 “펀더멘털(현금창출력, 성장 가능성, 재무 건전성, 경쟁력 등)”에서 파생됨.
- *가격(Price)은 시장 심리가 만들어낸 합의이며, 가치와는 다르게 언제든 심리에 의해 급변할 수 있음.
- 투자는 결국 “가치 대비 가격(Valuation)”의 문제임.
- 가격과 가치가 일치하지 않을 때 투자 기회가 생기며, 이는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반복해서 만들어냄.
2️⃣ 가격과 가치의 상호작용
- 장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좌우함.
- 따라서 저평가/고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음.
- “시장은 오랫동안 비이성적으로 남을 수 있다” (케인즈) → 단기 베팅보다는 장기적 균형에 주목해야 함.
연산적 규칙:
- 가격이 가치 위 → 미래 수익률은 낮음
- 가격이 가치 아래 → 미래 수익률은 높음
- 따라서 투자자는 가격/가치 괴리를 찾아내는 능력이 필수다.
3️⃣ 현재(2025년 중반) 시장 상황
- S&P 500 PER (Forward) : 23배 수준 →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에 불과.
- 4월 트럼프 고율 관세 쇼크 후 증시는 15% 급락했지만, 4월 초의 저점 이후 29% 반등 → 연중 +9%
반등 이유:
- 관세 영향이 초기보다 “덜 나쁨” (일부 완화, 유예조치)
- 기업 실적 개선 기대, 감세·지출 확대, 외국 투자 유입
- AI에 대한 기대감
- 하지만, 팬덤형 심리가 투자 흐름을 지배:
- 기업 펀더멘털보다 투자자 낙관 심리·FOMO가 중심
- 밸류에이션 고평가 수준에 더해, 투자자들이 위험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모습 존재
4️⃣ “지표들이 보여주는 과열 신호”
- S&P 500 시총 / GDP : 사상 최고치
- S&P 500 P/S 비율 : 3.3배 → 역사상 최고
- 밸류에이션 지표 (PER, 배당수익률 대비 국채수익률) 모두 “고평가 시그널”
- Barclays ‘Equity-euphoria indicator’ : 두 배 상승 → 버블 구간 근접
- 크레딧시장 스프레드도 좁아져 → 투자자들의 “위험 허용”이 과도해짐
5️⃣ “매그니피센트 7 (Big Tech)” 효과
- S&P 500의 최근 2년 상승분(58%) 절반 이상이 Magnificent 7 (MSFT, AAPL, NVDA 등) 덕분.
- 이들의 PER ≈ 33배 → 높은 수준이지만, 독점력·성장능력 감안하면 합리적일 가능성 있음.
- 오히려 문제는 나머지 493개 종목 (PER 22배) → 역사 평균(중후반 10배대)보다 한참 비싸다는 점.
6️⃣ 왜 이런 과열이 지속되나?
- 16년간 장기 강세장이 지속되며, 새로운 세대 투자자들(35세 이하)은 진짜 “베어마켓 공포”를 경험한 적 없음.
-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밈처럼 투자 낙관을 정당화하는 구호가 유행.
- 심리적 낙관, FOMO(기회 상실 공포), AI 기대감, 자산 가격 효과 → 투자자들이 부정적 지표를 외면.
7️⃣ 투자자의 행동 지침 (INVESTCON )
하워드 막스가 제안한 방어 태세 단계(Investcon) : 미국 군사 대비 태세(데프콘)와 비유해 지켜야 할 대비 태세 이름
6) 신규 매수 금지
5) 공격적 자산을 줄이고 방어적 자산 확대(현 단계 권장)
4) 남은 공격적 자산도 매도
3) 방어적 자산 비중도 축소
2) 완전 현금화
1) 공매도 (비현실적, 결코 안 함)
- 지금은 INVESTCON 5 : 비싼 주식 줄이고, 방어적 채권·신용자산으로 리밸런싱 추천.
- 채권금리는 역사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지만, 절대 수익률은 주식 못지않게 충분하며, 무엇보다 주식보다 안정성 보장.
8️⃣ 결론
- 시장은 “Elevated (높음)”에서 → “Worrisome (걱정스러움)” 수준으로 변경.
- 단기적으로 조정이 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과거 사이클 논리로 본다면 위험 대비 보상(리스크-리턴)은 매력적이지 않음.
- 따라서 지금은 기회추구보다 방어적 태도 강화가 합리적.
📌지난 4월 메모와 달라진 점
[4월(「Nobody Knows Yet Again」)]
- “아무도 모른다 → 불확실성(트럼프 관세 등)에 대응해 논리적 판단으로 움직여야 한다”
- 위기·공포가 클수록 기회가 숨어 있음 (“두려운 순간이 매수 기회”)
- 메시지 = 상황은 무질서하지만 용감히 움직여야 한다는 강조
[8월(「The Calculus of Value」)]
- 단기적 공포는 이미 완화 → 증시가 오히려 과열로 반전
- 지금은 “공포 속 기회”가 아니라 “낙관 과열 속 리스크 조심”의 단계
- 메시지 = 과도한 낙관과 밸류에이션을 경계하고 방어적 포지션을 취하라
4월은 “공포 때 사라”였고, 8월은 “과열 조심해라”로 축이 이동.
* 막스옹의 데프콘 단계를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1, 2번은 실행하지 않을 단계로 보면... 확실히 시장에 광기가 더해질수록, 내가 보유한 위험 자산이 올라갈수록 방어적인 입장을 취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크립토 시장이 아닌 위험 자산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이번에는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S&P500의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다"가 제일 눈에 띄네요
(지금은 기회를 쫓을 때가 아니라, 과열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어 태세를 강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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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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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잭슨홀 미팅에 대한 미국 주요 IB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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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 골드만삭스: 파월, 7월 발언 수정하며 노동시장 하방 위험 강조. 관세는 일회성 물가 영향. 9월 금리 인하 암시 가능성, FAIT 등 2020년 정책 일부 철회 예상.
2) JP모건: 잭슨홀 영향 미미. 9월 금리 인하 여부는 고용지표(9/5)와 CPI(9/11)에 달림.
3) 도이체방크: 파월 연설, 정책 신호 중요. 2020년 평균 물가상승률 목표제 등 실패 인정, 선제적 대응 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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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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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버리면서 위험자산들 일제히 폭발 중
1) 고용 시장 악화 가능성이 높아짐,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보임
2) 투자자들 9월 금리인하 베팅 확대
3) 2020년 도입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타겟팅 포기
#경제
1) 고용 시장 악화 가능성이 높아짐,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보임
2) 투자자들 9월 금리인하 베팅 확대
3) 2020년 도입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타겟팅 포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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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2025: IMPACT 3차 라인업👀
이제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KBW! 3차 스피커 라인업도 공개되었고 빗썸이 코호스트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1~3차 스피커 라인업과 타이틀 스폰서들을 보면 블록체인 업계가 돈이 몰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KBW 일정
👉KBW 티켓팅(레귤러 패스 20% 할인)
#KOL
이제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KBW! 3차 스피커 라인업도 공개되었고 빗썸이 코호스트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1~3차 스피커 라인업과 타이틀 스폰서들을 보면 블록체인 업계가 돈이 몰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KBW 일정
- 일정 : 9/23(화) ~ 9/24(수)
- 장소 : 서울 워커힐
- 메인 컨퍼런스 : IMPACT 코호스트 빗썸 참여
- 타이틀 스폰서 : 아메리칸 비트코인, peaq, gaia, spacecoin, Hack VC, DogeOS 등
- 3차 스피커 라인업 : 찰스 호스킨슨(카르다노 창립자), 저스틴 썬(트론 창업자), 제프 얀(하이퍼리퀴드 공동 창업자)
👉KBW 티켓팅(레귤러 패스 20% 할인)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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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어 공식 리서치 글 읽어보기👀
많은 혜자 에어드랍이 있었고 어나더 레벨의 KBW 사이드 파티를 준비 중인 밈코어 팀
밈 생태계에 진심인 밈코어 팀의 목표와 행보가 궁금하다면 한번씩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 글 읽기
많은 혜자 에어드랍이 있었고 어나더 레벨의 KBW 사이드 파티를 준비 중인 밈코어 팀
밈 생태계에 진심인 밈코어 팀의 목표와 행보가 궁금하다면 한번씩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 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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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비둘기 "이번 사이클은 마지막 진입 중"
- ETHBTC 목표치(0.04) 달성 => ETH 트레이드 종료
- 앞으론 자본을 지키는 거에 중점을 두고 레버리지 축소하겠음
- 롱포지션은 유지 중이나 비중은 크게 줄임
- DAT mNAV < 1 구간을 기다리겠음
(DAT 담보 대비 시장 가격이 낮게 책정될 때를 의미 현재는 대부분 기업들이 2미만 1 사이에서 놀고있는 중)
- ETHBTC 목표치(0.04) 달성 => ETH 트레이드 종료
- 앞으론 자본을 지키는 거에 중점을 두고 레버리지 축소하겠음
- 롱포지션은 유지 중이나 비중은 크게 줄임
- DAT mNAV < 1 구간을 기다리겠음
(DAT 담보 대비 시장 가격이 낮게 책정될 때를 의미 현재는 대부분 기업들이 2미만 1 사이에서 놀고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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