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USDC)을 이용하는 크라우드 렌딩 플랫폼 8lends
8lends?
기업들의 실물 자산 가치를 담보로 8lends가 자체적으로 투자 등급을 설정하는 크라우드 렌딩 플랫폼
CertiK 및 Cyberscope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를 완료했고 현재까지 채무불이행, 연체는 없다고하니 기업 대출에 관심있는 분들은 둘러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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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lends?
-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P2P 대출, 크라우드 렌딩 플랫폼
- 개인이 직접 원하는 기업에 자금을 대출해주고 수익을 가져감
- CertiK 및 Cyberscope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완료
- 현재 오픈된 렌딩 목록은 Korean Parts, Consumer Loans 등 APR 약 20%
- 누적 투자액 8,900만 유로, 투자자 3만1,000명 이상 기록 중
- 현재 채무불이행 0건, 연체 0건
기업들의 실물 자산 가치를 담보로 8lends가 자체적으로 투자 등급을 설정하는 크라우드 렌딩 플랫폼
CertiK 및 Cyberscope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를 완료했고 현재까지 채무불이행, 연체는 없다고하니 기업 대출에 관심있는 분들은 둘러보시
(그래도 일단 만기까지 원금이 묶이니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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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 USD1, 서로에게 호재가 될 수 있을까?
USD1은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했고 현재 공급량은 약 42억 달러 수준
한때 50억 달러 부근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는 다소 줄었지만,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미 상당한 규모까지 올라온 상태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USD1 공급량이 늘었다”가 아니라 이 성장이 WLFI와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인 것 같음
[USD1 공급량 상승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럼 USD1이 커지면 WLFI도 오를까?]
[반대로 WLFI 상승은 USD1에도 호재일까?]
[개인적으로 체크할 부분]
[정리]
#KOL
USD1은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했고 현재 공급량은 약 42억 달러 수준
한때 50억 달러 부근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는 다소 줄었지만,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미 상당한 규모까지 올라온 상태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USD1 공급량이 늘었다”가 아니라 이 성장이 WLFI와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인 것 같음
[USD1 공급량 상승은 무엇을 의미할까?]
USD1은 스테이블코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토큰처럼 가격 상승으로 성장을 판단하는 자산이 아님
결국 공급량, 거래량, 실제 사용처가 얼마나 커지는지가 중요함
현재 USD1은 미국 현금, 미국 정부 머니마켓펀드 및 기타 현금성 자산을 기반으로 100% 준비자산을 유지하는 구조
때문에 USD1 공급량이 증가한다는 건 단순 발행량 증가라기보다 World Liberty Financial이 다루는 달러 유동성과 생태계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그럼 USD1이 커지면 WLFI도 오를까?]
개인적으로는 분명 호재라고 생각
USD1은 World Liberty Financial의 핵심 제품이고 WLFI는 해당 생태계의 거버넌스 토큰이기 때문
USD1 사용자가 늘어나고 거래소, DeFi 등에서 활용도가 높아지면 결국 WLF 생태계 자체의 가치도 커질 가능성이 높음
다만 여기서 한 가지는 구분해야 함
USD1 공급량이 증가한다고 WLFI가 자동으로 바이백되거나, USD1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그대로 WLFI 홀더에게 돌아오는 구조는 아직 아님
때문에 현재는
USD1 성장 → WLF 생태계 성장 → WLFI에 간접적인 호재 정도로 보는 게 가장 맞다고 생각
결국 장기적으로 중요한 건 USD1이 만들어내는 경제적 가치를 WLFI가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느냐인 것 같음
[반대로 WLFI 상승은 USD1에도 호재일까?]
이 부분은 최근 조금 재미있게 보고 있음
Binance와 Bybit 등에서는 USD1 보유자에게 WLFI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어왔음
Bybit의 경우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USD1을 보유하면 별도 스테이킹이나 락업 없이 WLFI를 지급하는 Hold & Earn을 진행했고, 4,000만 WLFI 규모의 보상 풀을 운영함
이런 구조에서는 WLFI 가격이 상승할수록 USD1을 보유해서 받는 보상의 달러 가치도 올라감
즉, WLFI 가격 상승 → USD1 보유 매력 증가 → USD1 수요 증가
라는 반대 방향의 연결도 가능함
결국 USD1이 WLFI 생태계를 키우고, WLFI의 가치 상승이 다시 USD1 보유 인센티브를 높이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
아직 완성된 플라이휠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두 자산을 서로 연결하려는 방향 자체는 꽤 명확해보임.
[개인적으로 체크할 부분]
앞으로는 세 가지 정도만 보면 될 것 같음
첫 번째, USD1 공급량 증가가 실제 거래량과 사용처 증가를 같이 동반하는지
두 번째, USD1에서 발생하는 가치가 WLFI 바이백, 소각, 스테이킹 등으로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
세 번째, WLFI 보상 이벤트 없이도 USD1에 자연적인 수요가 계속 생기는지
특히 두 번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향후 USD1 관련 수익이 WLFI의 바이백이나 소각 등과 직접 연결되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는
“USD1 성장 = WLFI 펀더멘털 개선”
이라는 논리가 지금보다 훨씬 강해질 수 있음
[정리]
- 현재 USD1은 약 42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했고 World Liberty Financial에서 가장 중요한 실제 제품으로 자리잡아가는 중
- 때문에 USD1 공급량과 사용처가 계속 늘어나는 건 WLFI에도 분명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생각
- 다만 아직은 USD1이 잘된다고 WLFI 가격이 자동으로 따라가는 구조는 아님
- 결국 앞으로 봐야 할 건 하나
- USD1이 만들어내는 가치를 WLFI가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는가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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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스케의 차트 조각들
MSTR 의 비트코인 매도는 악재가 아니다
세일러가 팔아도 오르고, 사지 않아도 오르는 시장 = 체질 개선
그 순간에는 두렵지만,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닌듯 보이는 뉴스들이 있습니다. 보통 사이클 바닥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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