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PI 발표 이후 핵심 포인트
일단 최근 매크로 이벤트들이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해서 하락세가 확대되고 있는데
결국 오늘 CPI 발표도 투자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음주까지 정해질 것
개인적으로 만약 오늘도 급락이 발생한다면 오히려 좋은 매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매크로라는게 코코걸귀귀걸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재 상황에서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오늘 맞는 편이 다음 주에 더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일단 발표 이후 기준 금리 베팅이랑 단기채 금리 변동을 주시하면 좋을 것 같네요
(위험 자산 메리트가 살아나는지, 더 죽는지)
#경제
일단 최근 매크로 이벤트들이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해서 하락세가 확대되고 있는데
결국 오늘 CPI 발표도 투자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음주까지 정해질 것
CPI 발표 이후 현재 약 67%로 베팅되고 있는 다음 주 25bp 인상 확률이 증가 + 단기채 금리 상승 = 하락 가속
(반대로면 단기 호재로 반등 확률 높음)
개인적으로 만약 오늘도 급락이 발생한다면 오히려 좋은 매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매크로라는게 코코걸귀귀걸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재 상황에서는
다음 주 FOMC 25bp 인상이 완전한 정배가 된다면 오히려 다음 주에 실망할 확률이 줄어듬
= 25bp 인상은 이미 반영함
근데 오늘 CPI가 애매하게 잘 나와서 다음 주 FOMC 동결 기대감이 생겼다가 25bp 인상한다면?
= 기대했다가 또 실망함
그래서 저는 오히려 오늘 맞는 편이 다음 주에 더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일단 발표 이후 기준 금리 베팅이랑 단기채 금리 변동을 주시하면 좋을 것 같네요
(위험 자산 메리트가 살아나는지, 더 죽는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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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요 지표 발표
CPI(소비자 물가 지수)
달러인덱스, 미 단기채 상승 중
= 위험자산 메리트 하락
위험자산 당연히 급락 중
#경제
CPI(소비자 물가 지수)
- 헤드라인 : 예상치 부합
- 코어 : YoY 예상치 부합, MoM 예상치 약상회
달러인덱스, 미 단기채 상승 중
= 위험자산 메리트 하락
위험자산 당연히 급락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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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 상황
차라리 오늘 맞는게 더 쉽게 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일단 시장 반응은 '어차피 어제부터 25bp 인상 반영했고 단기간 내에 더 안좋아지겠어? ㅋㅋ' 정도로 보이네요
다음 주 FOMC 25bp 인상은 이제 베이스라인이 되었으니 당일 점도표와 워시의 스탠스가 중요할듯
일단 위험자산들은 내일이 없다는 듯이 좀 오르는 중
#경제
1) 거의 예상치에 부합한 CPI 발표 이후 안좋게 흘러가는듯 했으나 위험자산들 대부분 이말올 시작
2) 다음 주 25bp 인상 확률은 더 높게 상승
3) 미국채 금리는 상승했다가 다시 원점
차라리 오늘 맞는게 더 쉽게 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일단 시장 반응은 '어차피 어제부터 25bp 인상 반영했고 단기간 내에 더 안좋아지겠어? ㅋㅋ' 정도로 보이네요
다음 주 FOMC 25bp 인상은 이제 베이스라인이 되었으니 당일 점도표와 워시의 스탠스가 중요할듯
일단 위험자산들은 내일이 없다는 듯이 좀 오르는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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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간 변경되고 있는 기준금리 베팅
어차피 당장 이번 주 기준금리 예측도 쉽지 않기에 몇개월 뒤의 베팅은 큰 의미 없긴 하지만
위 베팅들은 현재의 투자자들이 시장에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 보여줌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도 그렇고 기준 금리의 급격한 인상 베팅의 증가는 현재의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노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위험 자산 메리트 하락)
오히려 투자자들이 이렇게 급격히,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로 변했을 때 조금만 불확실성을 완화시켜줘도 반등 랠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미 다음 주 25bp 인상은 기정사실이고 점도표 결과와 케빈 워시가 그 다음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포인트
#경제
어차피 당장 이번 주 기준금리 예측도 쉽지 않기에 몇개월 뒤의 베팅은 큰 의미 없긴 하지만
위 베팅들은 현재의 투자자들이 시장에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 보여줌
현재 페드 워치 기준으로는 지금부터 내년 6월까지 100bp의 인상을 정배로 베팅
불과 2주 전만 해도 50bp 인상이 끝이었는데.. 매우 급격히 바뀌어버림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도 그렇고 기준 금리의 급격한 인상 베팅의 증가는 현재의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대한 노출을 급격히 줄이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위험 자산 메리트 하락)
오히려 투자자들이 이렇게 급격히,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로 변했을 때 조금만 불확실성을 완화시켜줘도 반등 랠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미 다음 주 25bp 인상은 기정사실이고 점도표 결과와 케빈 워시가 그 다음에 대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가 포인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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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중요 경제 일정 체크(한국 시간 기준)
금주는 미국, 일본, 영국의 기준 금리가 발표됩니다
최근 매크로 이벤트가 위험자산에 많은 변동성을 주는만큼 큰 변동성이 생길 것으로 예상
특히 이번 미국 FOMC는 점도표도 같이 발표됩니다
#경제
[9/15 화요일]
00:15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09:00 한국 무역수지
11:00 중국 실직률, 산업생산, 소매판매, NBS 기자회견
18:00 유럽 무역수지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9/16 수요일]
08:50 일본 무역수지
15:00 영국 CPI, PPI
18:00 유럽 산업생산
21:30 미국 소매판매
[9/17 목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2:0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03:00 미국 금리 결정, FOMC 성명서, 점도표 공개
03:30 미국 FOMC 기자회견
18:00 유럽 CPI
20:00 유럽 금리 결정, 통정위 금리 표결, 통정위 회의록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9/18 금요일]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준 GDPNow(예비)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급 잔액, 대차대조표
08:30 일본 CPI
11:30 일본 통화정책 성명서
12:00 일본 금리결정
15:00 영국 소매판매
15:30 일본 중앙은행 기자회견
19:30 유럽 중앙은행 총재 연설
22:15 미국 산업/제조업 생산
금주는 미국, 일본, 영국의 기준 금리가 발표됩니다
최근 매크로 이벤트가 위험자산에 많은 변동성을 주는만큼 큰 변동성이 생길 것으로 예상
특히 이번 미국 FOMC는 점도표도 같이 발표됩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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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빅 이벤트는 FOMC
(17일 03시)
현재 페드워치, 폴리마켓 모두 25bp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모습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는...
#경제
(17일 03시)
현재 페드워치, 폴리마켓 모두 25bp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모습
핵심은 이번에 25bp를 인상하냐가 아니라 최근 베팅의 급격한 변화가 말해주는 것처럼
(2주 전만 해도 내년 6월까지의 고점이 50bp 인상, 현재는 100bp 인상)
이번 FOMC 이후 다음, 다다음 금리 베팅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점도표에 대해 좋지 않은 의견을 말하고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포워드 가이던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 현재의 입장에서 점도표가 시장 베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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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FOMC 성명문 & 점도표 요약
3년 만의 금리 인상, 워시의 선택은
기준 금리 3년만에 25bp 인상,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의 첫 인상이자 워시 취임 후 첫 정책 변경
[26년 7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점도표 전망 (6월 대비)]
[요약]
일단 달러인덱스 급등 중
위험자산들은 큰 변동 없는데 약간 반등 중
#경제
3년 만의 금리 인상, 워시의 선택은
기준 금리 3년만에 25bp 인상, 2023년 7월 이후 3년여 만의 첫 인상이자 워시 취임 후 첫 정책 변경
[26년 7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 5회 연속 동결 끝에 실제 인상
- 투표가 7월 9:3(3명 인상 반대표)에서 9월 12:0 만장일치 인상으로 완전히 반전
- 7월에 "올리자"던 반대파 3명(해맥, 카시카리, 로건)이 이제 위원회 전체를 끌고 간 셈
- "오늘의 정책 조치는 인플레 2% 목표로의 더 시의적절한 복귀를 지원할 것"
- 경제 평가는 "견조한 성장" 유지하되 "국내 지출이 회복력 있었다", "생산성 성장 강함, 자본투자 견조"로 표현
- 인플레는 "높음" 유지,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도 그대로
[점도표 전망 (6월 대비)]
- 기준금리 26년 말 3.8% -> 4.1%로 상향. 이번 인상(중간값 3.875%)에 더해 연내 25bp 추가 인상을 시사. 이번이 끝이 아니라는 신호
- 27년 말 3.6% -> 4.1%, 28년 말 3.4% -> 3.9%로 향후 경로 전반이 큰 폭 상향. 장기 중립금리도 3.1% -> 3.2%
- GDP 26년 2.2% -> 2.3%, 27년 2.3% -> 2.4%로 상향. 경제 자신감 반영
- 실업률 26년 4.3% -> 4.1%, 27년 4.3% > 4.1%로 하향. 노동시장 견조 판단
- PCE 26년 3.6% -> 3.7%, Core 3.3% -> 3.4%로 상향. 인플레만 잡으면 된다는 논리 강화
- 워시는 이번에도 본인 금리 전망은 제출하지 않음(18명 제출). 점도표 자체를 없애려는 기조는 유지
[요약]
- 트럼프가 "인상하려고 워시를 앉힌 게 아니다"라고까지 공개적으로 못박고, 부통령과 재무장관, NEC 위원장까지 총동원해 인하를 압박했는데, 워시는 취임 후 첫 정책 변경으로 3년 만의 금리 인상 단행
- 파월 시절 마지막 회의가 8:4로 갈라졌고, 워시 데뷔전(6월)은 12:0 동결, 7월은 9:3 동결
- 반대파가 계속 "올리자"고 밀던 흐름이 두 달 만에 위원회 전체를 삼켜버렸고, 이제 12명 전원이 인상 찬성
- 금리 인상 기조가 매파적이 아닌 기본 기조로 변화
- 이번 인상으로 끝이 아니라 연내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는 메세지
- 성장 전망은 올리고 실업률 전망은 내리면서 "경제는 튼튼하니 인플레만 잡겠다"는 논리
- 트럼프가 자기 사람이라 믿고 앉힌 인물이, 정작 대선을 앞둔 여당이 가장 원치 않는 긴축을 단행한 셈
일단 달러인덱스 급등 중
위험자산들은 큰 변동 없는데 약간 반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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