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인사이트 💡
연초에 아무 생각 없이 코스피 지수만 샀어도 30% 수익 바텀업이 어쩌구 기술적 분석이 어쩌구 막 복잡한 내용 없어도 저평가된 주식 (시장)을 사고 묻어두기만 해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거. (또 다른 예 = 골드) 막말로 현재 YTD 수익률 30% 넘긴 투자자 비중이 몇이나 될까요? 코스피만 사놨어도 30% 수익인데. 근데 연초에 코스피 사놓고 지금까지 홀딩하는 사람도 몇이나 될까요? 4월 차트 보시면 음전한 구간이 있었는데 보통…
+) 그런 의미에서 국장 포트는 최대한 간소하게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1. 미장, 코인을 하면서 국장까지 커버할 여력이 없음.
2. 장중에 대응이 안 됨. 대응을 꼭 안 해도 주가를 계속 신경을 쓰게 되니..
미장을 굳이 팔면서까지 국장을 살 마음은 없기에 국장은 비교적 안전한 지수나 ETF 위주로 투자 중입니다.
국장을 계속 들고갈 생각보다는 일종의 자산 배분 느낌으로 보고 있고요. (외인 입장이 되어 봤을 때 이머징 마켓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그래서 현재 보유 중인 건 심플하게
- 대형 개별주: 삼성전자, 현대차
- KODEX 코스닥150
- PLUS 고배당주
이렇게 4개입니다.
코스닥 투자의 가장 큰 이유는 코스피에 비해 덜 올라서입니다.
반도체와 함께 보고 있는 섹터는 바이오라 TIGER 바이오TOP10도 보고는 있는데
그냥 맘 편하게 삼전+코스닥으로 적당히 익절하는 게 목표입니다.
#투자생각
그 이유는
1. 미장, 코인을 하면서 국장까지 커버할 여력이 없음.
2. 장중에 대응이 안 됨. 대응을 꼭 안 해도 주가를 계속 신경을 쓰게 되니..
미장을 굳이 팔면서까지 국장을 살 마음은 없기에 국장은 비교적 안전한 지수나 ETF 위주로 투자 중입니다.
국장을 계속 들고갈 생각보다는 일종의 자산 배분 느낌으로 보고 있고요. (외인 입장이 되어 봤을 때 이머징 마켓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그래서 현재 보유 중인 건 심플하게
- 대형 개별주: 삼성전자, 현대차
- KODEX 코스닥150
- PLUS 고배당주
이렇게 4개입니다.
코스닥 투자의 가장 큰 이유는 코스피에 비해 덜 올라서입니다.
반도체와 함께 보고 있는 섹터는 바이오라 TIGER 바이오TOP10도 보고는 있는데
그냥 맘 편하게 삼전+코스닥으로 적당히 익절하는 게 목표입니다.
#투자생각
❤4
일관성 vs 유연함
이 둘은 사실 상충되는 개념인데 투자자라면
일관성 있는 원칙과 유연한 사고 모두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잘 모르는 주식/시장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세웠다면,
이는 6개월 후에도 변하지 않아야 하고 1년 후에도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이 세상에 절대불변하는 건 없지만 원칙은 한 번 세웠으면 손쉽게 수정해선 안 됨.
제가 예전에 썼던 내용을 가끔 인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거에 내가 했던 생각과 지금 하는 생각이 다르지 않구나 하는 일종의 증빙입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 거고요.
반면 유연한 사고란 이런 겁니다.
'지금은 잘 모르는 주식/시장이라 투자를 안 하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비트코인 잘 몰라서 투자 절대 안 하겠다고 했는데 생각이 바뀌어서 투자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생각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게 유연함입니다.
그래서 투자의 대전제는 일관성을 유지하되,
세부 투자전략이나 대응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해나가려고 합니다.
#투자생각
이 둘은 사실 상충되는 개념인데 투자자라면
일관성 있는 원칙과 유연한 사고 모두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잘 모르는 주식/시장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세웠다면,
이는 6개월 후에도 변하지 않아야 하고 1년 후에도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이 세상에 절대불변하는 건 없지만 원칙은 한 번 세웠으면 손쉽게 수정해선 안 됨.
제가 예전에 썼던 내용을 가끔 인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거에 내가 했던 생각과 지금 하는 생각이 다르지 않구나 하는 일종의 증빙입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 거고요.
반면 유연한 사고란 이런 겁니다.
'지금은 잘 모르는 주식/시장이라 투자를 안 하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비트코인 잘 몰라서 투자 절대 안 하겠다고 했는데 생각이 바뀌어서 투자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생각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게 유연함입니다.
그래서 투자의 대전제는 일관성을 유지하되,
세부 투자전략이나 대응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해나가려고 합니다.
#투자생각
❤4
1950년부터 2025년까지
S&P 500의 평균 연내 DD는 -13.7%,
평균 연 TR은 +11.4%였습니다.
* DD: Drawdown, 최고점 대비 하락률
** TR: Total return, 총수익률
<여기서 알 수 있는 점>
1. 2025년의 연내 DD는 -18.9%로,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많이 빠진 축도 아니라는 거.
S&P 500이 별탈 없이 쭉 우상향만 했을 거 같지만 자세히 보면 굴곡이 많았다.
생각보다 기회는 자주 온다.
최소 연에 한 번은 좋은 기회가 온다.
그러니 지나간 기회를 놓쳤다고 좌절할 필요 없다.
10년에 한두번만 배트를 제대로 휘둘러도 자산의 퀀텀 점프가 가능하다.
(이어서)
S&P 500의 평균 연내 DD는 -13.7%,
평균 연 TR은 +11.4%였습니다.
* DD: Drawdown, 최고점 대비 하락률
** TR: Total return, 총수익률
<여기서 알 수 있는 점>
1. 2025년의 연내 DD는 -18.9%로,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많이 빠진 축도 아니라는 거.
S&P 500이 별탈 없이 쭉 우상향만 했을 거 같지만 자세히 보면 굴곡이 많았다.
생각보다 기회는 자주 온다.
최소 연에 한 번은 좋은 기회가 온다.
그러니 지나간 기회를 놓쳤다고 좌절할 필요 없다.
10년에 한두번만 배트를 제대로 휘둘러도 자산의 퀀텀 점프가 가능하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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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1950년부터 2025년까지 S&P 500의 평균 연내 DD는 -13.7%, 평균 연 TR은 +11.4%였습니다. * DD: Drawdown, 최고점 대비 하락률 ** TR: Total return, 총수익률 <여기서 알 수 있는 점> 1. 2025년의 연내 DD는 -18.9%로,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많이 빠진 축도 아니라는 거. S&P 500이 별탈 없이 쭉 우상향만 했을 거 같지만 자세히 보면 굴곡이 많았다. 생각보다 기회는 자주…
2. S&P 500의 TR은 11.4%.
단기적으로 지수를 이길 순 있어도 10년 이상으로 가면 이기기 힘들다.
그러니 그걸 받아들이고 just keep buying 해야 하는 거.
근데 장기적으로도 알파를 추구한다 싶으면
유망한 개별종목 3~4개 정도에 집중투자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듯.
(종목 수가 많아지면 팔로우업도 안 되고, 지수랑 상관관계도 높아짐)
예를 들어 20년 테슬라, 23년 엔비디아, 24년 팔란티어를 생각해보자.
지금이야 다 거대기업들이니 누구나 그 기업이 좋다는 거 알고 있지만,
파멸적 상승 이전엔 회사의 존망조차 예견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그 기업을 끝까지 홀딩했던
홀더들은
내 생각에 그 기업과 사랑을 넘어 거의 그 기업에 미쳐있었음에 틀림 없다.
(아니면 운이 무지하게 좋거나)
피터 린치는 개별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고 말했지만
텐베거 갈 동안 안 팔 수 있으려면 사랑에 빠지지 않고는 그게 가능할까 싶다.
단순 리서치하고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 것보다
오래 홀딩하는 게 투자 수익률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그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니 다들 어지간하면 지수를 사라고 얘기하는 거고.
근데 지수를 오래 홀딩하는 것 역시 보기보다 매우 어려운 일이다.
#투자생각
단기적으로 지수를 이길 순 있어도 10년 이상으로 가면 이기기 힘들다.
그러니 그걸 받아들이고 just keep buying 해야 하는 거.
근데 장기적으로도 알파를 추구한다 싶으면
유망한 개별종목 3~4개 정도에 집중투자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듯.
(종목 수가 많아지면 팔로우업도 안 되고, 지수랑 상관관계도 높아짐)
예를 들어 20년 테슬라, 23년 엔비디아, 24년 팔란티어를 생각해보자.
지금이야 다 거대기업들이니 누구나 그 기업이 좋다는 거 알고 있지만,
파멸적 상승 이전엔 회사의 존망조차 예견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그 기업을 끝까지 홀딩했던
홀더들은
내 생각에 그 기업과 사랑을 넘어 거의 그 기업에 미쳐있었음에 틀림 없다.
(아니면 운이 무지하게 좋거나)
피터 린치는 개별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고 말했지만
텐베거 갈 동안 안 팔 수 있으려면 사랑에 빠지지 않고는 그게 가능할까 싶다.
단순 리서치하고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 것보다
오래 홀딩하는 게 투자 수익률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그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니 다들 어지간하면 지수를 사라고 얘기하는 거고.
근데 지수를 오래 홀딩하는 것 역시 보기보다 매우 어려운 일이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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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래가 14년 전에 천만원 주고 산 비트코인 10000개를 어제 출금했다고 합니다
1. 14년 동안 그 어떤 거래도 하지 않은 점
2. 테스트 없이 한방에 송금한 점
을 봤을 때 보통 사람은 아닌 듯
#비트코인
https://naver.me/xKtCZ6ty
1. 14년 동안 그 어떤 거래도 하지 않은 점
2. 테스트 없이 한방에 송금한 점
을 봤을 때 보통 사람은 아닌 듯
#비트코인
https://naver.me/xKtCZ6ty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상세 내용 보기
7/4일 32조 추경안이 통과되어 수도권 4인가족 기준으로 약100만원 받을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됐다.
: 소비 쿠폰은 7월 중 하순에 1차분 지급 예상(15만원)
: 2차분은 9월 말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10만원)
: 서울에 사는 4인가족은 100만원 상당 보상 받을 수 있을 예정
: 각 지역별로 지급률은 상이함(지방일수록 ↑)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최대 55만원까지 받을 수 있음
* 신청 : 정부24, 복지로, 각 카드사 웹사이트 또는 앱 등에서 가능예정
1. 사용 가능 매장
전통시장, 마트, 편의점, 약국, 연매출 30억 미만 사업자 사용 가능
2. 사용 불가 매장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일부 온라인몰
* 이번 31조 8000억원 추경 재원 마련을 위해서 국채 21조 1000억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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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빗썸 코인 렌딩서비스도 시작하네요. 하루이율 0.05% 복리로 계산하면 연이율 22% 입니다.
코인을 현시가에 대여받고 미리팔고 한달뒤에 코인이 빠지면 사서 되갚으라고 하는데, 이건 진짜 신의 영역이고 카지노에서 돈빌려주고 배팅하라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빗썸은 어마어마하게 돈 벌거 같습니다.
빗썸은 비상장이라 거래시 비상장플랫폼 써야하고, 관련주로는 티싸이언티픽이 있습니다.
코인을 현시가에 대여받고 미리팔고 한달뒤에 코인이 빠지면 사서 되갚으라고 하는데, 이건 진짜 신의 영역이고 카지노에서 돈빌려주고 배팅하라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빗썸은 어마어마하게 돈 벌거 같습니다.
빗썸은 비상장이라 거래시 비상장플랫폼 써야하고, 관련주로는 티싸이언티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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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물원
자력으로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자랑은 삼가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부를 자랑하면 이상한 사람들만 꼬이고 사기꾼들의 표적이 되기 쉽다. 그래서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점차 말과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
또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성공 과정에서 어릴 적 친구들과 점차 가치관과 목표의 차이를 느끼게 된다. 이들이 성공 후에 옛 친구들을 만나면, 자신처럼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한 사람이 소수였음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것이 상대에게 박탈감만 준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처음에는 부를 자랑하다가도 곧 그런 행동을 멈추게 된다.
또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성공 과정에서 어릴 적 친구들과 점차 가치관과 목표의 차이를 느끼게 된다. 이들이 성공 후에 옛 친구들을 만나면, 자신처럼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한 사람이 소수였음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것이 상대에게 박탈감만 준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처음에는 부를 자랑하다가도 곧 그런 행동을 멈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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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머스크, 창당 계획 발표. 상원 2~3석, 하원 8~10석 수준을 확보한 후 BBB와 같은 박빙의 법안 처리 과정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통해 원하는 바를 얻어내겠다는 전략
머스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전날 자신이 엑스를 통해 실시한 신당 창당 여론조사에서 찬성 65%, 반대 35%로 나온 결과를 염두에 둔 듯, "찬반 2대1 비율로 여러분들은 새 정당을 원하며, 그것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오늘 '아메리카당'(미국당)이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창당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또 "낭비와 부패로 우리나라를 파산시키는 일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는 민주주의가 아닌 '일당제' 속에 살고 있다"며 신당 창당 취지를 밝혔다.
머스크 "신당 '미국당' 창당"…트럼프 킹메이커→반란군 변신?
- 엑스 통해 발표…양당의 "낭비·부패" 지적하며 "자유 돌려줄 것"
- 현재의 양원 박빙 구도속 소수의석으로도 '캐스팅보트 가능' 판단한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90190?sid=104
머스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전날 자신이 엑스를 통해 실시한 신당 창당 여론조사에서 찬성 65%, 반대 35%로 나온 결과를 염두에 둔 듯, "찬반 2대1 비율로 여러분들은 새 정당을 원하며, 그것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오늘 '아메리카당'(미국당)이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창당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또 "낭비와 부패로 우리나라를 파산시키는 일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는 민주주의가 아닌 '일당제' 속에 살고 있다"며 신당 창당 취지를 밝혔다.
머스크 "신당 '미국당' 창당"…트럼프 킹메이커→반란군 변신?
- 엑스 통해 발표…양당의 "낭비·부패" 지적하며 "자유 돌려줄 것"
- 현재의 양원 박빙 구도속 소수의석으로도 '캐스팅보트 가능' 판단한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90190?sid=104
Naver
머스크 "신당 '미국당' 창당"…트럼프 킹메이커→반란군 변신?(종합)
엑스 통해 발표…양당의 "낭비·부패" 지적하며 "자유 돌려줄 것" 현재의 양원 박빙 구도속 소수의석으로도 '캐스팅보트 가능' 판단한듯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최근 법안을 둘러싸고 각을 세운 일
❤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gentic AI의 확산에 따라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Morgan Stanley]
» Agentic Beneficiaries: Agentic AI 확산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된 핵심 기업
- Microsoft, Google Cloud, Amazon Web Services (AWS), OpenAI, Anthropic, Salesforce, ServiceNow, Palantir, Okta, HubSpot, Cloudflare, SailPoint, Onestream 등
- 클라우드 인프라, 생성형 AI 모델, 보안 인증, 업무 자동화 등 Agentic AI 생태계의 중심에 자리
» Agentic Contenders: 기술력과 시장 위치를 바탕으로 경쟁적으로 진입 가능한 기업
- Adobe, MongoDB, Appian, CyberArk, Snowflake, Datadog, Dynatrace, Elastic, Asana, Confluent, GitLab, Workday, Couchbase, Intuit, Docebo, Box, DigitalOcean, C3.ai 등
- 주로 데이터 플랫폼, DevOps, 사이버 보안, 협업 툴, SaaS 등에서 AI와의 통합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 Wildcards: 명확한 포지션은 없지만 향후 예상치 못한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 Atlassian, UiPath, PagerDuty 등이 포함. 이들은 자동화, 협업, IT 운영 관리 툴 영역에서 틈새 기회를 확보 가능
» Agentic Beneficiaries: Agentic AI 확산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된 핵심 기업
- Microsoft, Google Cloud, Amazon Web Services (AWS), OpenAI, Anthropic, Salesforce, ServiceNow, Palantir, Okta, HubSpot, Cloudflare, SailPoint, Onestream 등
- 클라우드 인프라, 생성형 AI 모델, 보안 인증, 업무 자동화 등 Agentic AI 생태계의 중심에 자리
» Agentic Contenders: 기술력과 시장 위치를 바탕으로 경쟁적으로 진입 가능한 기업
- Adobe, MongoDB, Appian, CyberArk, Snowflake, Datadog, Dynatrace, Elastic, Asana, Confluent, GitLab, Workday, Couchbase, Intuit, Docebo, Box, DigitalOcean, C3.ai 등
- 주로 데이터 플랫폼, DevOps, 사이버 보안, 협업 툴, SaaS 등에서 AI와의 통합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 Wildcards: 명확한 포지션은 없지만 향후 예상치 못한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 Atlassian, UiPath, PagerDuty 등이 포함. 이들은 자동화, 협업, IT 운영 관리 툴 영역에서 틈새 기회를 확보 가능
Fear & Greed Index는 극단적 탐욕으로 진입
언제 조정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구간이네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
7/8 (화) - 상호관세 유예 종료
7/10 (목) -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시황
언제 조정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구간이네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
7/8 (화) - 상호관세 유예 종료
7/10 (목) -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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