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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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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7k 달성!

SNS는 투자랑은 다르게 시작만 하면 손해 안 보는 게임입니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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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SNS인 블로그

무지성 서이추 없이 자연스레 늘어난 수치고
체류시간 5분대 유지 중

SNS 할 거면 블로그로 시작해보세요

여러 기회가 생기고, 주변 사람과 마인드가 바뀝니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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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버블이 아닌 이유 (골드만삭스)

1. 버블의 판별 기준과 현재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평가, 급격한 가격 상승, 과도한 레버리지, 투기적 참여를 특징으로 합니다.

• 오늘날의 시장은 몇 가지 유사점을 보이지만,

① 기술주 상승은 실질수입 증가에 기인하며
② 상위 기업의 재무 구조는 견고하며,
③ AI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소수의 대형 기업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 평가 지표(P/E, PEG, P/B 대비 ROE, DDM)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은 역사적 버블 수준보다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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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주 가치 평가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예상 P/E는 약 27배로, 대형주의 도트컴 버블 당시 수준의 절반 수준입니다.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의 3.7배보다 훨씬 낮고 P/B 대 ROE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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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 기업의 수익 구조 차이

• 기대에 의해 주도되었던 과거의 버블과 달리, 오늘날의 랠리는 실제 EPS 성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 기술 부문의 EPS는 2009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하여 전체 시장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 따라서 주식 상승은 주로 가치 평가가 아닌 수익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번 주기를 주도하는 것은 투기가 아니라 기본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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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현재 상위 10대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부문 집중은 역사를 통틀어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금융 → 운송 → 에너지 → IT).

• 농도가 높다는 것 자체가 위험을 초래하지만, 이것이 버블의 결정적인 특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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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PEX 확장 및 자금 조달 구조

• ChatGPT가 등장한 이후 대형 IT 기업의 CAPEX는 급증했습니다. 2023년 1,500억 달러에서 2025년 추산 3,7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 그러나 통신 버블과는 달리 대부분의 투자는 부채가 아닌 자유 현금 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됩니다.

• Magnificent 7은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를 유지하며 매우 강력한 대차대조표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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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 전략에 대한 함의

• AI와 기술 주식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시장은 아직 거품 영역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주요 기술 기업의 수익성이 강력한 한, 시장 붕괴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 그러나 수입 증가가 둔화되면 단기적인 조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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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의미:
① 국가별 수익률 격차 좁혀지고 있고
② 전통적 가치주 섹터도 회복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가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AI CAPEX 붐이 지속되면서 신흥 기술 기업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출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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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조언 1가지: "Do not fear."

출처

#좋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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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M2 통화량 역대 최고 갱신한 '이유'>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수도권 부동산 가격도 평균 2~3배 증가.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이 추세로는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큼.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지금 국내 자산가격들은 버블이 아님
화폐가치가 떨어진게 반영되었을 뿐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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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M2 통화량 증가량

- 한국: 49%
- 미국: 44%
- 유럽: 27%
- 일본: 22%

결론: Short KRW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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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반도체 지수($SOX)가 S&P 500 동일가중 지수 대비 0.86을 기록하며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2년 약세장 이후 이 비율은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반도체 주식은 202% 상승했습니다.

동시에 동일가중 S&P 500은 단지 48% 상승에 그쳤습니다.

이를 비교해 보면, 2000년 닷컴 버블 정점에서는 이 비율이 약 1.3배에 달했습니다.

반도체 주식의 영향력이 매우 큽니다.

출처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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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버핏지수 = 시가총액/GDP * 주식시장의 과열을 판단하는 지표 107% 이하 - 저평가 107%~131% - 적정 밸류 131% 이상 - 고평가 - 11월 8일 기준 버핏지수는 205.5%로 역사적 고점 수준 - 닷컴버블 당시 버핏지수가 150%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매우 고평가됨 - 다만 2020년 이후 버핏지수의 최저점이 120%임을 고려한다면 고평가, 저평가 구간을 보정해야 하지 않나 생각 (이전과 달리 전세계 자금이 미국시장으로 유입되고 있기에)…
“닷컴버블 때 보다 비싸다”…美증시 과열 경고 발언 속출

23년부터 제기되던 버블 논란.

두려움에 현금 비중 크게 유지했으면 큰 기대수익을 놓쳤을 것.

버블은 당연히 오겠지만 언제냐의 문제인 거고,

그게 지금은 아니라는 게 저의 판단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하는 버핏지수도 작년 11월에도 200 훌쩍 넘었었는데

그럼 1년 내내 고평가라는 거라 별로 설득력 있게 들리지는 않네요.

이젠 버핏지수로 주식시장의 고평가를 평가하기엔 부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가 위험한 생각인 건 맞지만

'이번에도 과거와 무조건 똑같을 거다' 역시 위험한 생각임을 인지해야.

물론 파티가 끝나기 전에 잘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항상 대비는 잘 해둬야겠습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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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원 10월 2주 코인페스타

⏰️ 기간: 10월 9~12일
💰지급: 2025. 10. 24.

✅️ 참여방법
1) 이벤트 코드 [2510FESTA2] 등록
2) KGEN 10만원 거래하기

🔗 이벤트 링크
에어드랍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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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공유한 바이비트 XPL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 300개 입금됐다고 하네요

300 XPL은 현시세로 대략 220 달러입니다
- 추석 연휴, 삼성전자 주가 추이 (GDR, 원화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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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추석 연휴, 삼성전자 주가 추이 (GDR, 원화 환산)
* GDR: Global Depositary Receipt (글로벌 예탁 증서)

쉽게 말해 삼전 주식을 해외 투자자들이 해외 증권시장 (런던, 룩셈부르크 등)에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증서

결론: 국장은 다른 건 몰라도 반도체는 계속 롱뷰, 개별종목 모르겠으면 KODEX 반도체 매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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