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버전의 공포와 탐욕지수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alternative.me/crypto
현재 10 부근인데 CNN 버전보단 역사가 짧고 신뢰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역사적으로 10 부근이었던 적이 그리 많진 않습니다.
총 10번 중에 한 달 뒤 가격 변동이 마이너스였던 적이 세 번 있는데
- 루나-테라 사태
- FTX 파산 사태
- 2022년 금리 인상
이었습니다.
지금 하락 이유는 위 세 번처럼 명확히 드러난 시스템적인 위기보단
막연한 공포심리가 팽배한 거 같습니다.
물론 만일 스트래티지, 비트마인 같은 트레저리 기업이 부도가 난다면
보유 중이던 물량의 강제 청산이 일어남에 따라 가격의 큰 하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직까진 그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지만 계속 염두해두고 있어야 할 부분이고,
그 외 다른 거시적인 요인에 대해선 별 걱정 안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공탐지수로'만' 매매 근거로 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생각 #공탐지수
https://alternative.me/crypto
현재 10 부근인데 CNN 버전보단 역사가 짧고 신뢰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역사적으로 10 부근이었던 적이 그리 많진 않습니다.
총 10번 중에 한 달 뒤 가격 변동이 마이너스였던 적이 세 번 있는데
- 루나-테라 사태
- FTX 파산 사태
- 2022년 금리 인상
이었습니다.
지금 하락 이유는 위 세 번처럼 명확히 드러난 시스템적인 위기보단
막연한 공포심리가 팽배한 거 같습니다.
물론 만일 스트래티지, 비트마인 같은 트레저리 기업이 부도가 난다면
보유 중이던 물량의 강제 청산이 일어남에 따라 가격의 큰 하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직까진 그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지만 계속 염두해두고 있어야 할 부분이고,
그 외 다른 거시적인 요인에 대해선 별 걱정 안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공탐지수로'만' 매매 근거로 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생각 #공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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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지난 며칠 간 과거 데이터를 통해
- 나스닥 -5% 이상 연속 하락
- VIX 지수 45
- Fear & Gread 지수 4
를 동시에 만족하는 건 매우 드문 케이스이며
기술적 반등을 노리고 롱에 진입해볼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나스닥 -5% 이상 연속 하락
- VIX 지수 45
- Fear & Gread 지수 4
를 동시에 만족하는 건 매우 드문 케이스이며
기술적 반등을 노리고 롱에 진입해볼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난 4월 급락장 때
나스닥 마오 & VIX 지수 45 이상 & 공탐지수 한 자리수를 동시에 만족한다면
충분히 베팅해볼 만한 자리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VIX 지수는 조금 오르긴 했으나 23 부근에 불과하고,
나스닥도 기껏 해봐야 고점 대비 7~8% 빠진 수준입니다.
RSI도 28로 그리 낮지 않고요.
이 정도 빠졌다고 일희일비하고 있다면
본인의 성향과 맞지 않는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포트를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단, 고점 대비 32% 빠진 비트코인은 예외 ㅎ
#투자생각
나스닥 마오 & VIX 지수 45 이상 & 공탐지수 한 자리수를 동시에 만족한다면
충분히 베팅해볼 만한 자리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VIX 지수는 조금 오르긴 했으나 23 부근에 불과하고,
나스닥도 기껏 해봐야 고점 대비 7~8% 빠진 수준입니다.
RSI도 28로 그리 낮지 않고요.
이 정도 빠졌다고 일희일비하고 있다면
본인의 성향과 맞지 않는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포트를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단, 고점 대비 32% 빠진 비트코인은 예외 ㅎ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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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더리움이 고점인 4800달러를 돌파시 난 최소 6000불을 보고있고 비트코인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 8000불까지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반감기, 비트 도미 등 일반적인 사이클에 따른 고점은 사실 지난 10월이었고
이더리움을 5k 부근에 매도하려 했으나 끝내 찍지 못하고
2.7k까지 내려온 게 현실
장투로 보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겠지만
그 돈을 비트에 올인하기로 마음 먹은 이상 '이더 롱뷰'가 올해 패착인 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연말 랠리가 올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유의미한 랠리가 없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실패였음을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요.
* 사진 출처: 고잉투더문 블로그
#투자생각
이더리움을 5k 부근에 매도하려 했으나 끝내 찍지 못하고
2.7k까지 내려온 게 현실
장투로 보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겠지만
그 돈을 비트에 올인하기로 마음 먹은 이상 '이더 롱뷰'가 올해 패착인 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연말 랠리가 올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유의미한 랠리가 없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실패였음을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요.
* 사진 출처: 고잉투더문 블로그
#투자생각
❤8
슬라브 인사이트 💡
다만 엔비디아, 이더리움은 매입을 중단했으며 수익 실현을 시작했습니다. 이더리움은 5k (약 700만원) 부근에서 매도 재개하여 비트코인 수량에 보탤 계획입니다. 즉, 엔비디아 -> QLD+테슬라 이더리움 -> 비트코인 으로 조금씩 전환하고 있습니다. #투자포트폴리오
연초 목표는 이더리움, 솔라나는 어지간하면 올해 다 정리하고
비트를 더 매수하는 거였는데 아쉽습니다
이더도 장기적으론 좋겠지만 비트에 대한 믿음보단 덜 하고,
일단 홀코이너 맞추는 게 우선이라서요
참고로 현재 제 비트 전체 평단은 1.01억원,
이더 전체 평단은 356만원입니다.
#투자포트폴리오
비트를 더 매수하는 거였는데 아쉽습니다
이더도 장기적으론 좋겠지만 비트에 대한 믿음보단 덜 하고,
일단 홀코이너 맞추는 게 우선이라서요
참고로 현재 제 비트 전체 평단은 1.01억원,
이더 전체 평단은 356만원입니다.
#투자포트폴리오
❤8
슬라브 인사이트 💡
3. 이더와 솔라나는 내년부터 세금 없을 때 분할 매도할 예정입니다.
근데 비트만큼은 끝까지 들고 가보려 합니다.
근데 비트만큼은 끝까지 들고 가보려 합니다.
어쨌든 세금 부과 안 되는 26년까지는 정리할 예정입니다
비트는 개인지갑으로 옮기고요
비트는 개인지갑으로 옮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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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 이 세상에 절대불변하는 건 없지만 원칙은 한 번 세웠으면 손쉽게 수정해선 안 됨.
제가 예전에 썼던 내용을 가끔 인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거에 내가 했던 생각과 지금 하는 생각이 다르지 않구나 하는 일종의 증빙입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내용을 가끔 인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거에 내가 했던 생각과 지금 하는 생각이 다르지 않구나 하는 일종의 증빙입니다.
과거의 이야기를 자주 언급하는 이유는
내뱉은 말의 일관성, 연속성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사람인지라 말을 하다보면 상충되거나 모순이 생기기 마련인데
적어도 뒤늦게 말을 바꾸지는 말자는 거죠.
100개의 종목을 다 좋게 얘기하고 그 중에 10개가 오르면 오른다 했제 하는 투자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투자 크리에이터라면 자신이 내뱉은 말의 무게를 알고, 승률과 손익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했던 생각이 과거 대비 바뀌었다면 바뀌었다고 인정하고,
변함 없으면 변함 없다고 인정하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록과 복기가 필연적인 거고요.
#투자생각
내뱉은 말의 일관성, 연속성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사람인지라 말을 하다보면 상충되거나 모순이 생기기 마련인데
적어도 뒤늦게 말을 바꾸지는 말자는 거죠.
100개의 종목을 다 좋게 얘기하고 그 중에 10개가 오르면 오른다 했제 하는 투자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투자 크리에이터라면 자신이 내뱉은 말의 무게를 알고, 승률과 손익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저는 제가 했던 생각이 과거 대비 바뀌었다면 바뀌었다고 인정하고,
변함 없으면 변함 없다고 인정하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록과 복기가 필연적인 거고요.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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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기준 주요 자산군 수익률
1. 금: +55%
2. QQQ: +16%
3. SPY: +13%
4. BTC: -9%
금 대비 비트코인 수익률이 저조했던 해는 2014년, 2018년, 2022년, 그리고 2025년
그러나 금이 수익률 1위, 비트코인이 수익률 꼴찌였던 해는 올해가 유일
#데이터
1. 금: +55%
2. QQQ: +16%
3. SPY: +13%
4. BTC: -9%
금 대비 비트코인 수익률이 저조했던 해는 2014년, 2018년, 2022년, 그리고 2025년
그러나 금이 수익률 1위, 비트코인이 수익률 꼴찌였던 해는 올해가 유일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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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SNS 잘 운영하는 방법
1) 매일 적어라 (자주 눈에 띄는 게 좋다)
2) 도움되는 정보를 전달해라 (결국 이런 채널은 무조건 잘 된다)
3) 길게 적지 마라 (어차피 다 안읽는다. 핵심만 전달하기)
4) 차별화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브랜딩이 된다)
5) 쉽게 적어라 (내가 상대방의 수준으로 내려가기)
6) 호기심을 유지시켜라 (콘텐츠의 퀄러티 경쟁력은 있어야 됨)
7) 비속어 쓰지 말기 (강해 보이는게 아니다.)
8) 진심과 진정성을 드러내라 (사람 냄새 내는 공간에 좀 더 정이간다)
9) 그리고 마지막으로 뿌린 만큼 거둔다. (결국 본인에게 다 돌아온다)
*제가 SNS 운영하며 느끼는것들 적어본건데...위의 컨셉으로 1년하면 그채널 잘되있을거라고 저는 생각.
요즘은 SNS가 본인 명함인 시대이죠. 특히 네트워킹을 중요시 한다면 그어디든 채널 하나 키우는건 좋다고 생각하네요.
1) 매일 적어라 (자주 눈에 띄는 게 좋다)
2) 도움되는 정보를 전달해라 (결국 이런 채널은 무조건 잘 된다)
3) 길게 적지 마라 (어차피 다 안읽는다. 핵심만 전달하기)
4) 차별화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브랜딩이 된다)
5) 쉽게 적어라 (내가 상대방의 수준으로 내려가기)
6) 호기심을 유지시켜라 (콘텐츠의 퀄러티 경쟁력은 있어야 됨)
7) 비속어 쓰지 말기 (강해 보이는게 아니다.)
8) 진심과 진정성을 드러내라 (사람 냄새 내는 공간에 좀 더 정이간다)
9) 그리고 마지막으로 뿌린 만큼 거둔다. (결국 본인에게 다 돌아온다)
*제가 SNS 운영하며 느끼는것들 적어본건데...위의 컨셉으로 1년하면 그채널 잘되있을거라고 저는 생각.
요즘은 SNS가 본인 명함인 시대이죠. 특히 네트워킹을 중요시 한다면 그어디든 채널 하나 키우는건 좋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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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인생은 운빨?
1. 흔히 '인생은 운칠기삼'이라고들 한다.
그런데 재밌게도 이 운칠기삼이 수학적으로 옳음이 증명되었다.
2018년 이탈리아 카타니아 대학교 연구팀이
'재능보다 운이 좋은 사람이 성공하기 쉬움'을 수학적으로 분석해 냈고,
또 능력주의 속에서 무작위성 (운)의 역할이 과소평가되었음을 밝혀낸 것이다. (사진 1)
2. 그들은 논문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이렇게 설명한다.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재능 (talent)'이 필요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가장 재능 있는 사람들이 성공의 최고봉에 도달하지 못하고
평범하지만 '운 (luck)'이 좋은 사람들에게 추월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진 2)
3. 연구팀은 재능이 있는 사람은 정규분포를 따르고,
부의 분배는 파레토 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했다.
이때 재능은 분포가 평균을 중심으로 고르게 분배되지만,
재능에 따른 성공은 한쪽에 쏠리는 경향이 짙다는 설명이다.
또 업무 시간, 지능 등 재능의 차이에는 한계가 있지만,
부와 명예 등의 성공은 무한정 증대될 수 있었다.
이 차이에 '무작위성 (운)'이 기여한다는 것이다. (사진 3)
4. 연구팀은 '행위자 기반 모형'을 도입하여 사람들의
커리어의 성공에서 재능과 운의 역할을 정량화했다.
기간 (40년), 운, 재능, 기술, 노력 등의 조건을 설정한 뒤
직장 내 보상이 어떻게 분배됐을지를 시뮬레이션해 보았다.
그랬더니 운이 개입됐을 때만 보상이 한쪽으로 쏠리는 파레토 분포를 보였다.
재능이 평균에 가까운 사람이 보상을 독차지할 확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사진 4)
5. 이로써 '운칠기삼', '될놈될', '인생은 운빨 망겜' 등이 어느 정도 사실인 게 드러났다! (사진 5)
그렇다고 너무 낙담하지는 말자.
결론: 성공에서 '운'의 역할은 생각보다 크지만, 운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뿐이다.
* 글 원문은 이 포스팅 참고 (22/9/21 작성)
#단상
1. 흔히 '인생은 운칠기삼'이라고들 한다.
그런데 재밌게도 이 운칠기삼이 수학적으로 옳음이 증명되었다.
2018년 이탈리아 카타니아 대학교 연구팀이
'재능보다 운이 좋은 사람이 성공하기 쉬움'을 수학적으로 분석해 냈고,
또 능력주의 속에서 무작위성 (운)의 역할이 과소평가되었음을 밝혀낸 것이다. (사진 1)
2. 그들은 논문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이렇게 설명한다.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재능 (talent)'이 필요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가장 재능 있는 사람들이 성공의 최고봉에 도달하지 못하고
평범하지만 '운 (luck)'이 좋은 사람들에게 추월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진 2)
3. 연구팀은 재능이 있는 사람은 정규분포를 따르고,
부의 분배는 파레토 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했다.
이때 재능은 분포가 평균을 중심으로 고르게 분배되지만,
재능에 따른 성공은 한쪽에 쏠리는 경향이 짙다는 설명이다.
또 업무 시간, 지능 등 재능의 차이에는 한계가 있지만,
부와 명예 등의 성공은 무한정 증대될 수 있었다.
이 차이에 '무작위성 (운)'이 기여한다는 것이다. (사진 3)
4. 연구팀은 '행위자 기반 모형'을 도입하여 사람들의
커리어의 성공에서 재능과 운의 역할을 정량화했다.
기간 (40년), 운, 재능, 기술, 노력 등의 조건을 설정한 뒤
직장 내 보상이 어떻게 분배됐을지를 시뮬레이션해 보았다.
그랬더니 운이 개입됐을 때만 보상이 한쪽으로 쏠리는 파레토 분포를 보였다.
재능이 평균에 가까운 사람이 보상을 독차지할 확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사진 4)
5. 이로써 '운칠기삼', '될놈될', '인생은 운빨 망겜' 등이 어느 정도 사실인 게 드러났다! (사진 5)
그렇다고 너무 낙담하지는 말자.
1) 준비된 자만이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운이 아무리 좋아서 로또 1등에 당첨된다 한들,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면 탕진하기 마련이다.
2) 시행 횟수를 늘리면 된다.
: 운이 좋든 말든 될 때까지 계속 반복하면 되는 거다.
3) 실력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 운칠기삼도 노력에 30%라는 비중을 두고 있는 건데, 마치 운 100%인 거처럼 살면 안 되겠다.
결론: 성공에서 '운'의 역할은 생각보다 크지만, 운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뿐이다.
* 글 원문은 이 포스팅 참고 (22/9/21 작성)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