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HBM은 전통 사이클을 벗어나는 중
- AI 추론이 늘수록 HBM 용량과 대역폭 수요가 함께 증가
- 빠른 세대교체와 장기계약으로 가격·이익 변동성도 낮아짐
- 완전한 탈주기화가 아니라, 적자 사이클이 약해지는 성장형 사이클
2. 다음 병목은 일반 DRAM
- Agentic AI는 GPU뿐 아니라 CPU 서버와 코어당 메모리도 늘림
-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 긴 컨텍스트, 샌드박스가 DRAM을 계속 점유
- 여기에 HBM 증설이 기존 DDR 웨이퍼까지 흡수하는 HBM Tax 발생
3.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움
- DRAM 미세공정 효율 개선은 둔화되고, 증산은 신규 팹에 더 의존
- HBM3E는 일반 DRAM 대비 3배, HBM4는 4배의 웨이퍼를 소모
- CXMT 증설도 기술·밀도 격차 때문에 전체 공급 구조를 뒤집기는 어려움
4. NAND도 같은 슈퍼사이클 안에 있다
- HBM에서 밀려난 KV cache는 SSD로 내려가고 있음
- AI 영상, 에이전트 샌드박스, 데이터 복제가 NAND 수요를 확대
- HBM·DRAM·NAND는 별개 산업이 아니라 하나의 AI 메모리 계층
✍️메모리는 AI가 소비하는 가장 부족한 원자재이자 핵심 인프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슬라브 인사이트 💡
지난 주 DCA 내역 1. QLD - 3주 (292 달러) 2. BTC - 432,558 SATS (280 달러) 👉 적립식 매수양식 공유받기 👉 각종 투자양식 공유받기 (주식/코인용) 👉 슬라브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26년 1분기) #매매일지
이번 주 DCA 내역
1. QLD - 3주 (271 달러)
2. BTC - 449,507 SATS (280 달러)
👉 각종 투자양식 공유받기 (주식/코인용)
👉 슬라브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26년 1분기)
#매매일지
1. QLD - 3주 (271 달러)
2. BTC - 449,507 SATS (280 달러)
👉 각종 투자양식 공유받기 (주식/코인용)
👉 슬라브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26년 1분기)
#매매일지
Forwarded from 루지의 투자기록실 신규(26.3Q)
규제가 반복적으로 실패했음에도 “이번엔 다를 거야”라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은, 결국 자산 형성의 기회를 놓치고 양극화의 아래쪽에서 더 큰 불안정 속에 머물게 될 겁니다.
반대로, 이 불가역적인 가치를 일찍 깨닫고 행동한 사람들은 가족의 안정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상위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질 겁니다. 기술이든 부동산이든, 한번 경험한 실질적 가치 앞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선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주변에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엄청난 가치를 계속 터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노력입니다. 돈을 버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안정과 가족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마시고 전진 또 전진해야겠습니다.
반대로, 이 불가역적인 가치를 일찍 깨닫고 행동한 사람들은 가족의 안정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상위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질 겁니다. 기술이든 부동산이든, 한번 경험한 실질적 가치 앞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선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주변에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엄청난 가치를 계속 터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노력입니다. 돈을 버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안정과 가족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마시고 전진 또 전진해야겠습니다.
❤5🫡4
루지의 투자기록실 신규(26.3Q)
규제가 반복적으로 실패했음에도 “이번엔 다를 거야”라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은, 결국 자산 형성의 기회를 놓치고 양극화의 아래쪽에서 더 큰 불안정 속에 머물게 될 겁니다. 반대로, 이 불가역적인 가치를 일찍 깨닫고 행동한 사람들은 가족의 안정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상위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질 겁니다. 기술이든 부동산이든, 한번 경험한 실질적 가치 앞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선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주변에 아직 깨어나지…
비가역성 (irreversibility)
기술, 서비스를 한번 경험하면 되돌아갈 수 없는 것처럼
(스마트폰, 챗GPT)
재테크 포지션도 한번 잡고 나면 되돌아 가기가 어렵죠
내 집 마련에 대한 제 생각은
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는 겁니다 최대한 빨리 (서울 수도권)
전월세 살다가 내 집 마련하는 경우는 봤어도 그 반대의 경우는 보기가 힘들죠
시세차익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을 한번 겪고 나면 다시 되돌아 가기가 몹시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규제는 부작용만 낼 뿐 비가역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투자생각
기술, 서비스를 한번 경험하면 되돌아갈 수 없는 것처럼
(스마트폰, 챗GPT)
재테크 포지션도 한번 잡고 나면 되돌아 가기가 어렵죠
내 집 마련에 대한 제 생각은
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는 겁니다 최대한 빨리 (서울 수도권)
전월세 살다가 내 집 마련하는 경우는 봤어도 그 반대의 경우는 보기가 힘들죠
시세차익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을 한번 겪고 나면 다시 되돌아 가기가 몹시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규제는 부작용만 낼 뿐 비가역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투자생각
❤6
무료 온라인 강의 안내
안녕하세요, 슬라브입니다.
일전에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그간 해왔던 투자 과정과 머니 파이프라인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심각한 내용 없이 재밌을 거 같아서 해보는 거라 부담 없이 신청 주시면 됩니다.
인원 상관 없이 5명이 모여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지
안녕하세요, 슬라브입니다.
일전에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그간 해왔던 투자 과정과 머니 파이프라인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1. 내용
- 제가 해왔던 투자 과정 (투자썰)
- 현금흐름을 늘리기 위해 해온 것들 (n잡썰)
- 향후 계획 및 Q&A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2. 일정
: 7/17(금) 20시~22시
3. 신청 방법
: 아래 구글폼 작성 주시면 강의 전에 이메일로 별도 안내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FQUZcJ5d2BaqwrR57
심각한 내용 없이 재밌을 거 같아서 해보는 거라 부담 없이 신청 주시면 됩니다.
인원 상관 없이 5명이 모여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지
❤19🔥4
슬라브 인사이트 💡
올해 목표 중 하나는 구독자 대상으로 저만의 강의를 해보는 것입니다. - 제안 받아서 3번 정도 해본 적은 있는데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건 처음이 될 겁니다. - 시기는 7월 이후, 주제는 그간 제가 구축해온 머니 파이프라인에 대한 걸로 구상 중입니다. - 초반에는 무료로 하고, 그 이후부터는 소정의 입장료로 약간의 허들을 둘 생각입니다. (계좌랑 현금흐름 다 깔 건데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고 싶진 않아서요) - 강의하는 모두가 다 강의팔이는 아닙니다.…
실행력 조금이나마 높이는 방법
: 일단 지르기..
표지만 만들어놓고 공지 때리면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음 ㅎ
: 일단 지르기..
표지만 만들어놓고 공지 때리면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음 ㅎ
❤10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후반기에 헬스케어 부문은 100%의 승률을 기록합니다.
80%도 아니고, 90%도 아닙니다. 100%입니다.
저는 2006년 이후의 모든 중간선거 연도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각 섹터의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헬스케어 $XLV: 평균 +8.46%, 승률 100%
2. 산업 $XLI: +7.18%, 80%
3. 소재 $XLB: +6.71%, 60%
4. 금융 $XLF: +6.68%, 80%
5. 선택적 소비재 $XLY: +6.35%, 60%
6. 필수 소비재 $XLP: +6.29%, 80%
7. 유틸리티 $XLU: +6.18%, 80%
8. 기술 $XLK: +6.08%, 60%
9. 에너지 $XLE: +3.26%, 60%
10. 부동산 $XLRE: -7.94%, 0%
S&P 500 $SPY 평균: +5.95%.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세 가지 사실:
1.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하반기에는 헬스케어 부문이 모든 업종을 능가합니다. 기술주도 아니고, 비필수 소비재도 아닙니다. 바로 헬스케어입니다. 5번 중 5번 모두 그랬습니다.
2. 기술주는 8위로 떨어집니다. 격년마다 주목받던 이 섹터는 중간선거 시즌의 변동성이 본격화되면(승률 60%) 중간권으로 밀려납니다.
3. 부동산 섹터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7월~12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플러스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2회 중 0회. 매번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은 중간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자산 배분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말이죠.
출처
#데이터
80%도 아니고, 90%도 아닙니다. 100%입니다.
저는 2006년 이후의 모든 중간선거 연도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각 섹터의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헬스케어 $XLV: 평균 +8.46%, 승률 100%
2. 산업 $XLI: +7.18%, 80%
3. 소재 $XLB: +6.71%, 60%
4. 금융 $XLF: +6.68%, 80%
5. 선택적 소비재 $XLY: +6.35%, 60%
6. 필수 소비재 $XLP: +6.29%, 80%
7. 유틸리티 $XLU: +6.18%, 80%
8. 기술 $XLK: +6.08%, 60%
9. 에너지 $XLE: +3.26%, 60%
10. 부동산 $XLRE: -7.94%, 0%
S&P 500 $SPY 평균: +5.95%.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세 가지 사실:
1.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하반기에는 헬스케어 부문이 모든 업종을 능가합니다. 기술주도 아니고, 비필수 소비재도 아닙니다. 바로 헬스케어입니다. 5번 중 5번 모두 그랬습니다.
2. 기술주는 8위로 떨어집니다. 격년마다 주목받던 이 섹터는 중간선거 시즌의 변동성이 본격화되면(승률 60%) 중간권으로 밀려납니다.
3. 부동산 섹터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7월~12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플러스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2회 중 0회. 매번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은 중간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자산 배분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말이죠.
출처
#데이터
❤13
슬라브 인사이트 💡
무료 온라인 강의 안내 안녕하세요, 슬라브입니다. 일전에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그간 해왔던 투자 과정과 머니 파이프라인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1. 내용 - 제가 해왔던 투자 과정 (투자썰) - 현금흐름을 늘리기 위해 해온 것들 (n잡썰) - 향후 계획 및 Q&A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2. 일정 : 7/17(금) 20시~22시 3. 신청 방법 : 아래 구글폼 작성 주시면 강의 전에 이메일로 별도 안내드리겠습니다. ht…
생각보다 많은 분이 신청 주셨는데
막상 당일 되면 많이 빠지겠죠?
유튜브 라이브로 해볼건데 다시보기는 좀 더 고민해보고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막상 당일 되면 많이 빠지겠죠?
유튜브 라이브로 해볼건데 다시보기는 좀 더 고민해보고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관위와 축협의 공통점
: 부정부패가 만연해도 외부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오래된 폐쇄적 조직
저 기관들만 욕할 게 아니라 나라 전체로 확장시켜봐도 무방
(시스템은 개판인데 출중한 개인에 의존하는 세태)
솔직히 재작년 홍명보 재선임될 때 박주호 등이 목소리 냈는데도
안 바뀐 거 보고 바뀔 가망 1도 없구나를 느꼈죠
전 그때 이후로 축구에 감정 이입 안 함
과정이 개판이라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
체코전 이겼을 때 태세전환하고 설레발 치던 사람들도 다 똑같죠
만에 하나 32강이라도 갔었으면 싹 다 묻혔을 거고
좋은 과정을 만드는 건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데 결과만 중시하다보니 여기까지 온 거죠
이럴 땐 일본이 참 부럽
+) 전 축구 32강에 못 간 건 분노하면서 참정권 박탈에 침묵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사
: 부정부패가 만연해도 외부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오래된 폐쇄적 조직
저 기관들만 욕할 게 아니라 나라 전체로 확장시켜봐도 무방
(시스템은 개판인데 출중한 개인에 의존하는 세태)
솔직히 재작년 홍명보 재선임될 때 박주호 등이 목소리 냈는데도
안 바뀐 거 보고 바뀔 가망 1도 없구나를 느꼈죠
전 그때 이후로 축구에 감정 이입 안 함
과정이 개판이라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
체코전 이겼을 때 태세전환하고 설레발 치던 사람들도 다 똑같죠
만에 하나 32강이라도 갔었으면 싹 다 묻혔을 거고
좋은 과정을 만드는 건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데 결과만 중시하다보니 여기까지 온 거죠
이럴 땐 일본이 참 부럽
+) 전 축구 32강에 못 간 건 분노하면서 참정권 박탈에 침묵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사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