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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가 말하는 자존심을 버리는 극단적 유연성 (Extreme flexibility without ego) 나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자존심이 없다는 것이다. 새로운 정보가 내 생각과 다르다면, 나는 어제의 확신을 1초 만에 완전히 뒤집을 수 있다. 유연한 사고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 '과거에는 이랬으니 미래에도 이랬을 거다' 혹은 반대로 '이번에는 다르다'가 가장 위험한 생각 무조건 안 좋은 자산도 없고 무조건 좋은 자산도 없습니다…
전 언제든지 미국주식과 비트코인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더 나은 자산이 나온다면 말이죠
더 나은 자산이 나온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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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능력과 기질 그리고 운 1. 투자 공부 많이 한다고 투자 잘하는 게 아닙니다. '투라밸 (투자-라이프-밸런스)'에 대해 쓴 글이 있습니다. 회전율 가장 높은 20대 남자 수익률이 가장 낮다는 결과도 공유드렸고, 정보에는 소음이 워낙 많기에 정보를 많이 안다고 투자를 잘하는 게 결코 아니라는 얘기도 수차례 했습니다. 특히나 투자는 이론보다 실전이기에 일단 1주라도 빨리 사고 공부하는 게 낫습니다. 2. 그렇다고 투자 공부가 무용하다는 뜻은…
투자는 능력과 기질 그리고 운
1. 능력: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2. 기질: 메타인지, 멘탈, 그릇
3. 운
기질은 선천적인 것, 능력은 후천적인 것
투자와 기질이 안 맞는 사람은 본인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거나
능력을 겁나 기르는 수밖에 없음
#투자생각
1. 능력: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2. 기질: 메타인지, 멘탈, 그릇
3. 운
기질은 선천적인 것, 능력은 후천적인 것
투자와 기질이 안 맞는 사람은 본인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거나
능력을 겁나 기르는 수밖에 없음
#투자생각
🔥7❤1
간만에 서평단 모집합니다
퀀트나 데이터 기반 투자에 관심 있다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다만 입문서보단 난이도가 있는 편임을 감안해주세요
#서평단
https://www.threads.com/share/_ln0VydA1/
퀀트나 데이터 기반 투자에 관심 있다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다만 입문서보단 난이도가 있는 편임을 감안해주세요
#서평단
https://www.threads.com/share/_ln0Vyd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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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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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모주에서 폭도들이 역사적인 시청 건물에 불을 질러 지붕이 화재로 소실되고 시계탑이 붕괴됨.
1883년 건립된 이 건물은 143년의 역사를 지닌 랜드마크로, 두 차례 세계대전을 견뎌냈으며 1975년 역사문화재로 지정.
1883년 건립된 이 건물은 143년의 역사를 지닌 랜드마크로, 두 차례 세계대전을 견뎌냈으며 1975년 역사문화재로 지정.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 앞 광장에서 폭동 과정에서 큰 화재 발생
프랑스, 포르투갈, 이탈리아, 벨기에에서 동시다발적 폭동 진행 중
Europe has fallen
https://x.com/RadioGenoa/status/2111534126696206541
프랑스, 포르투갈, 이탈리아, 벨기에에서 동시다발적 폭동 진행 중
Europe has fallen
https://x.com/RadioGenoa/status/2111534126696206541
X (formerly Twitter)
RadioGenoa (@RadioGenoa) on X
Italy like France. Outside Milan Cathedral. A symbol of Christianity under siege. Fires, clashes, and devastation beneath its spires. This is no celebration — it is a collapse. They are burning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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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공모주 청약 일정
<상장>
화 - 엘리스그룹
목 - 엠에스바이오
금 - 디티에스
<청약>
화수 - 크리에이츠 (삼성)
화수 - 티앤이코리아 (신한)
화수 - 한화플러스제6호스팩 (한화)
수목 - 인텔리박스 (미래)
목금 - 래블업 (NH)
목금 - 이에스티 (대신)
목금 - 영광 (한국)
-> 이번 주에 공모주 청약이 매우 많습니다
수요예측 결과 나온 게 티앤이코리아 뿐이라 나머지는 나오면 판단하겠습니다
티앤이코리아는
✔️ 기관경쟁률 높음 (1,041.02대 1)
✔️ 수요예측 분포 밴드 상단에 다수 (97.79%)
✔️ 의무보유확약 높은 편 (29.52%)
이므로 청약 진행하시면 됩니다
코스피가 좋지 못해 힘든 한 주 였는데 반등하는 한 주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공모주
<상장>
화 - 엘리스그룹
목 - 엠에스바이오
금 - 디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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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 - 크리에이츠 (삼성)
화수 - 티앤이코리아 (신한)
화수 - 한화플러스제6호스팩 (한화)
수목 - 인텔리박스 (미래)
목금 - 래블업 (NH)
목금 - 이에스티 (대신)
목금 - 영광 (한국)
-> 이번 주에 공모주 청약이 매우 많습니다
수요예측 결과 나온 게 티앤이코리아 뿐이라 나머지는 나오면 판단하겠습니다
티앤이코리아는
✔️ 기관경쟁률 높음 (1,041.02대 1)
✔️ 수요예측 분포 밴드 상단에 다수 (97.79%)
✔️ 의무보유확약 높은 편 (29.52%)
이므로 청약 진행하시면 됩니다
코스피가 좋지 못해 힘든 한 주 였는데 반등하는 한 주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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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1일 1포 하면서 느낀 점 (ft. SNS 챌린지 후기)
챌린지라는 걸 처음 운영해봤는데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새로운 챌린지나 모임 운영해보고 싶네요
(독서, 적립식 투자 등)
#단상
https://blog.naver.com/amor0625/224445961438
챌린지라는 걸 처음 운영해봤는데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새로운 챌린지나 모임 운영해보고 싶네요
(독서, 적립식 투자 등)
#단상
https://blog.naver.com/amor0625/2244459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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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1일 1포 하면서 느낀 점 (ft. SNS 챌린지 후기)
지난달 남은 한 해 동안 SNS 채널을 더 키우고자 SNS 챌린지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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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할 수 있는 말을 하려 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저는 우리 사회의 일부가 경제적 경쟁력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을 잃어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건 바로 꿈꾸는 능력입니다.
어제 테슬라는 지면을 떠날 수 있는 자동차를 중심으로 화려한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프로토타입일 뿐이고, 아직 '백 투 더 퓨처'의 플라잉카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젠장. 우리는 어렸을 때 SF처럼 느껴지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일부 프랑스 반응을 보니 뭐가 나올까요?
「쓸모없어.」
「머스크는 인종차별주의자야.」
「충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그의 나치식 경례를 지우지 못해.」
진심으로,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언제쯤 우리는 발명품 앞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게 하던 그 아이의 영혼을 잃어버린 겁니까?
그리고 이 모든 것에서 가장 슬픈 점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역사를 잊어버린 듯하다는 겁니다.
프랑스는 영화의 탄생에 기여한 뤼미에르 형제의 나라입니다.
루이 파스퇴르의 연구가 미생물학과 백신을 혁명적으로 바꾼 나라입니다.
사진의 개척자 니세포르 니엡스의 나라입니다.
몽골피에 형제가 인간을 열기구에 태워 하늘로 보낸 나라입니다.
17세기에 이미 계산기를 구상한 블레즈 파스칼의 나라입니다.
TGV의 나라이기도 하고, 콩코드기를 탄생시킨 두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발명들이 당시 시대에 어떤 의미였는지 상상해 보세요?
많은 이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을 감히 이루려 했던 인간들.
자신들의 시대 한계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
현실의 경계를 밀어붙이려 했던 비전가들, 엔지니어들, 과학자들, 기업가들.
우리는 바로 그런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놀라운 것 앞에서 첫 번째 반응이 그것을 경멸할 이유를 찾는 지경에 이른 걸까요?
SpaceX가 지구로 돌아온 로켓을 회수한다고요? 즉시 엘론 머스크와 그의 도발에 대해 이야기하게 됩니다.
인간형 로봇이 점점 더 복잡한 물리적 작업을 수행하기 시작했다고요? 「일자리를 파괴할 거야.」
AI가 의학, 과학, 교육, 창작에 거대한 전망을 열어준다고요? 「오염시키고, 예술가들의 일을 훔치고, 부정행위를 돕는 거야.」
한 기업가가 믿기 힘든 것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고요? 「또 돈을 긁어모으려는 억만장자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깨닫고 있나요?
우리는 재사용 가능한 로켓이 임무 후 착륙하고, AI가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며, 로봇이 우리 세계에서 진화하는 법을 배우고, 혼자 있는 사람들이 전에 전체 팀이 필요했던 것들을 창조하기 시작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 앞에서 우리는 단순히 「와, 젠장, 이건 대단해. 어떻게 이런 걸 해낸 거지?」라고 말할 능력조차 잃어버린 걸까요?
억만장자들을 맹목적으로 숭배하라고 요구하는 게 아닙니다. 그들의 프로젝트가 초래하는 사회적, 환경적, 정치적 결과를 외면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엘론 머스크의 발언을 비난하면서도 SpaceX와 테슬라 엔지니어들의 업적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가 매혹적이라고 느끼면서도 노동자들을 옹호할 수 있습니다.
AI를 규제하려 하면서도 그 가능성에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판적 사고가 누구에게도 냉소적이 되도록 강요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냉소가 저를 절망하게 만듭니다.
때때로 우리는 감탄을 질투로, 위험을 감수하는 맛을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야망을 의심으로, 꿈을 빈정거림으로 대체한 것 같아요.
#좋은글
출처
저는 우리 사회의 일부가 경제적 경쟁력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을 잃어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건 바로 꿈꾸는 능력입니다.
어제 테슬라는 지면을 떠날 수 있는 자동차를 중심으로 화려한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프로토타입일 뿐이고, 아직 '백 투 더 퓨처'의 플라잉카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젠장. 우리는 어렸을 때 SF처럼 느껴지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일부 프랑스 반응을 보니 뭐가 나올까요?
「쓸모없어.」
「머스크는 인종차별주의자야.」
「충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그의 나치식 경례를 지우지 못해.」
진심으로,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언제쯤 우리는 발명품 앞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게 하던 그 아이의 영혼을 잃어버린 겁니까?
그리고 이 모든 것에서 가장 슬픈 점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역사를 잊어버린 듯하다는 겁니다.
프랑스는 영화의 탄생에 기여한 뤼미에르 형제의 나라입니다.
루이 파스퇴르의 연구가 미생물학과 백신을 혁명적으로 바꾼 나라입니다.
사진의 개척자 니세포르 니엡스의 나라입니다.
몽골피에 형제가 인간을 열기구에 태워 하늘로 보낸 나라입니다.
17세기에 이미 계산기를 구상한 블레즈 파스칼의 나라입니다.
TGV의 나라이기도 하고, 콩코드기를 탄생시킨 두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발명들이 당시 시대에 어떤 의미였는지 상상해 보세요?
많은 이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을 감히 이루려 했던 인간들.
자신들의 시대 한계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
현실의 경계를 밀어붙이려 했던 비전가들, 엔지니어들, 과학자들, 기업가들.
우리는 바로 그런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놀라운 것 앞에서 첫 번째 반응이 그것을 경멸할 이유를 찾는 지경에 이른 걸까요?
SpaceX가 지구로 돌아온 로켓을 회수한다고요? 즉시 엘론 머스크와 그의 도발에 대해 이야기하게 됩니다.
인간형 로봇이 점점 더 복잡한 물리적 작업을 수행하기 시작했다고요? 「일자리를 파괴할 거야.」
AI가 의학, 과학, 교육, 창작에 거대한 전망을 열어준다고요? 「오염시키고, 예술가들의 일을 훔치고, 부정행위를 돕는 거야.」
한 기업가가 믿기 힘든 것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고요? 「또 돈을 긁어모으려는 억만장자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깨닫고 있나요?
우리는 재사용 가능한 로켓이 임무 후 착륙하고, AI가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며, 로봇이 우리 세계에서 진화하는 법을 배우고, 혼자 있는 사람들이 전에 전체 팀이 필요했던 것들을 창조하기 시작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 앞에서 우리는 단순히 「와, 젠장, 이건 대단해. 어떻게 이런 걸 해낸 거지?」라고 말할 능력조차 잃어버린 걸까요?
억만장자들을 맹목적으로 숭배하라고 요구하는 게 아닙니다. 그들의 프로젝트가 초래하는 사회적, 환경적, 정치적 결과를 외면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엘론 머스크의 발언을 비난하면서도 SpaceX와 테슬라 엔지니어들의 업적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가 매혹적이라고 느끼면서도 노동자들을 옹호할 수 있습니다.
AI를 규제하려 하면서도 그 가능성에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판적 사고가 누구에게도 냉소적이 되도록 강요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냉소가 저를 절망하게 만듭니다.
때때로 우리는 감탄을 질투로, 위험을 감수하는 맛을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야망을 의심으로, 꿈을 빈정거림으로 대체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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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2026. 10. 19. 월
깨져버린 매크로 공식들, 주식시장은 반등이 가능할까?
2주 전까지만 해도 무난하던 시장의 분위기가 확 바뀌어 버렸죠?
시장이 매크로 악재를 성장성으로 버텨 나가다가 그 성장의 호수에 악재라는 돌멩이가 던져지니 큰 파장을 일으키는 모습입니다.
저는 최근 주식시장이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운 이유가 하락하거나 변동성이 심해서가 아니라 제가 알고 있던 2008년 이후에 정립된 매크로 공식들이 다 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채권 금리의 변동 패턴이 꼬여 버린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매크로 분석을 바탕으로 개별 종목을 찾아 넣어 놓고 기다리는데, 이런 식으로 개별 종목 이슈와 상관없이 섹터가 전체적으로 묶여서 움직여 버리면 투자하기가 매우 머리 아파집니다.
그래서 현재 저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느냐?
지난번 질문에 답한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최근 AI 밸류체인의 반대급부 비중을 늘리려고 계속 노력했습니다. 채권, 스테이블코인, 빅테크, 금 등 AI 밸류체인이 충격을 받으면 그나마 덜 하락할 것들을 늘려 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주부터 AI 밸류체인 기업들이 너무 빠지길래 반대급부 매수를 중단하고 다시 AI 밸류체인 기업들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 7월과는 다르게 미장에서 비중을 급격히 더 늘리고 있습니다.
저는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이슈가 생각보다 매우 큰 악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솔리다임 이슈는 그전의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호재는 물론이고 메모리 전체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하락 전 상황을 보면 메모리 기업들이 솔리다임 발표 이후부터 힘을 못 쓰면서 얻어맞다가 코어위브 이슈가 터지면서 두 번 맞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AI 밸류체인 내에서 메모리 비중은 최대한 줄이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와 삼전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어닝콜에서 주주환원 계획을 지난번보다 강하게 발표한다면 솔리다임 이슈를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메모리에 대한 시장의 불신은 주주환원 자금으로 찍어 누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백날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니 PER가 어떻니 저평가니 하며 시장에 설명하기보다는 확실한 현금으로 찍어 눌러야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난주 투자하는 지인들과 통화를 했는데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4월과 7월에 했던 말을 반복해서 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반등이 오면 본인 능력에 비해 과도하게 쓴 레버리지는 끄고, 대신 시장은 떠나지 말라고 말이죠.
레버리지 사용으로 인해 시장에서 쫓겨나지만 않으면 언제든지 계좌 신고가는 가능합니다.
(사실 이 글은 지난주부터 썼다 지웠다를 많이 반복한 글이라 중간중간 문맥이 어색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글을 계속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 이유는 저보다 잘하는 분들도 많은데 굳이 수치와 인사이트를 적는 것보다 차라리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위로의 문장을 하나라도 적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깨져버린 매크로 공식들, 주식시장은 반등이 가능할까?
2주 전까지만 해도 무난하던 시장의 분위기가 확 바뀌어 버렸죠?
시장이 매크로 악재를 성장성으로 버텨 나가다가 그 성장의 호수에 악재라는 돌멩이가 던져지니 큰 파장을 일으키는 모습입니다.
저는 최근 주식시장이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운 이유가 하락하거나 변동성이 심해서가 아니라 제가 알고 있던 2008년 이후에 정립된 매크로 공식들이 다 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채권 금리의 변동 패턴이 꼬여 버린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매크로 분석을 바탕으로 개별 종목을 찾아 넣어 놓고 기다리는데, 이런 식으로 개별 종목 이슈와 상관없이 섹터가 전체적으로 묶여서 움직여 버리면 투자하기가 매우 머리 아파집니다.
그래서 현재 저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느냐?
지난번 질문에 답한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최근 AI 밸류체인의 반대급부 비중을 늘리려고 계속 노력했습니다. 채권, 스테이블코인, 빅테크, 금 등 AI 밸류체인이 충격을 받으면 그나마 덜 하락할 것들을 늘려 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주부터 AI 밸류체인 기업들이 너무 빠지길래 반대급부 매수를 중단하고 다시 AI 밸류체인 기업들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월, 7월과는 다르게 미장에서 비중을 급격히 더 늘리고 있습니다.
저는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이슈가 생각보다 매우 큰 악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솔리다임 이슈는 그전의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호재는 물론이고 메모리 전체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하락 전 상황을 보면 메모리 기업들이 솔리다임 발표 이후부터 힘을 못 쓰면서 얻어맞다가 코어위브 이슈가 터지면서 두 번 맞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AI 밸류체인 내에서 메모리 비중은 최대한 줄이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와 삼전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어닝콜에서 주주환원 계획을 지난번보다 강하게 발표한다면 솔리다임 이슈를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메모리에 대한 시장의 불신은 주주환원 자금으로 찍어 누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백날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니 PER가 어떻니 저평가니 하며 시장에 설명하기보다는 확실한 현금으로 찍어 눌러야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난주 투자하는 지인들과 통화를 했는데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4월과 7월에 했던 말을 반복해서 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반등이 오면 본인 능력에 비해 과도하게 쓴 레버리지는 끄고, 대신 시장은 떠나지 말라고 말이죠.
레버리지 사용으로 인해 시장에서 쫓겨나지만 않으면 언제든지 계좌 신고가는 가능합니다.
(사실 이 글은 지난주부터 썼다 지웠다를 많이 반복한 글이라 중간중간 문맥이 어색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글을 계속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 이유는 저보다 잘하는 분들도 많은데 굳이 수치와 인사이트를 적는 것보다 차라리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위로의 문장을 하나라도 적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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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이번 주 DCA 내역 1. BTC - 248,204 SATS (210 달러) 2. QLD - 2주 (198 달러) 👉 각종 투자양식 공유받기 (주식/코인용) 👉 슬라브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26년 3분기) #매매일지
지난 주 DCA 내역
1. BTC - 253,777 SATS (210 달러)
2. QLD - 2주 (181 달러)
👉 각종 투자양식 공유받기 (주식/코인용)
👉 슬라브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26년 3분기)
#매매일지
1. BTC - 253,777 SATS (210 달러)
2. QLD - 2주 (181 달러)
👉 각종 투자양식 공유받기 (주식/코인용)
👉 슬라브의 투자 포트폴리오 현황 ('26년 3분기)
#매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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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에 관하여
1. 매주 일요일 공모주 청약 일정을 올리고 있는데
누군가에겐 도움이 된다니 뿌듯하네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순자산 두자릿수 이하면 공모주 청약은 그냥 하는 겁니다
2. 공모주는 하고 말고만 있지 '잘'하는 건 없어요
공모주에 시간 많이 쓸 필요 전혀 없습니다
공모주 말고도 할 게 너무 많아요
종목당 10분 이내로 투자해서 커피값 내지 치킨값 벌 맘으로 가볍게 접근하시면 됩니다
3. 제가 지난 6년간 해보니 표본 157개에 돈 벌 확률 91%였고, 누구나 할 수 있으니 공유드리는 겁니다
주식 사라마라는 리스크가 커서 신중하게 말하지만
10에 9번 돈 버는 건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10번이 1번 돈 잃는 게 두려우면 예적금만 하시면 되고요
4. 매도는 따상가는 경우만 빼면 시초가 매도하심 되고,
9시에 일정 있을 경우 장전에 시초가 예약이 최선이긴 합니다
몇 천원 몇 백원 더 버는 것보단 신경 덜 쓰는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가족계좌는 가족을 설득하는 수밖에 없긴 합니다
저는 수익 나는 걸 지속적으로 보여드려서 같이 하고 있고요
청약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선 조금 더 자세히 적어볼게요
6. 뭐든 첫 시작이 제일 어렵습니다
두 번째는 훨씬 쉽고, 저처럼 157번쯤 하면 일상화가 됩니다
저도 좀 더 친절하게 써보려고 할게요
함께 파이팅입니다!
#투자생각 #공모주
1. 매주 일요일 공모주 청약 일정을 올리고 있는데
누군가에겐 도움이 된다니 뿌듯하네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순자산 두자릿수 이하면 공모주 청약은 그냥 하는 겁니다
2. 공모주는 하고 말고만 있지 '잘'하는 건 없어요
공모주에 시간 많이 쓸 필요 전혀 없습니다
공모주 말고도 할 게 너무 많아요
종목당 10분 이내로 투자해서 커피값 내지 치킨값 벌 맘으로 가볍게 접근하시면 됩니다
3. 제가 지난 6년간 해보니 표본 157개에 돈 벌 확률 91%였고, 누구나 할 수 있으니 공유드리는 겁니다
주식 사라마라는 리스크가 커서 신중하게 말하지만
10에 9번 돈 버는 건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10번이 1번 돈 잃는 게 두려우면 예적금만 하시면 되고요
4. 매도는 따상가는 경우만 빼면 시초가 매도하심 되고,
9시에 일정 있을 경우 장전에 시초가 예약이 최선이긴 합니다
몇 천원 몇 백원 더 버는 것보단 신경 덜 쓰는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가족계좌는 가족을 설득하는 수밖에 없긴 합니다
저는 수익 나는 걸 지속적으로 보여드려서 같이 하고 있고요
청약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선 조금 더 자세히 적어볼게요
6. 뭐든 첫 시작이 제일 어렵습니다
두 번째는 훨씬 쉽고, 저처럼 157번쯤 하면 일상화가 됩니다
저도 좀 더 친절하게 써보려고 할게요
함께 파이팅입니다!
#투자생각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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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말고도 돈 벌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제가 공유드리는 각종 앱테크, 이벤트, 코인 에어드랍만 해도 못 해도 월 10~20은 나와요
코인 에어드랍 궁금하신 분들이 계셔서 추후 가이드라인을 작성해볼게요
#부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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