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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지의 투자기록실_기존(24.4Q)
By Dennis
비트코인이 트럼프 정부하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인정 받고 각국에서도 경쟁적으로 비트코인을 자산 축적의 수단으로 인정 받게되면 개인들은 0.1개의 비트코인 보유하기도 어려운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수량은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고 기관들이 대부분 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사는 것과는 100배 1000배 기회 비용을 더 지불해야 되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0.1개를 소유한 것은 전 세계 인구의 상위 0.3%에 해당합니다.물론 비트코인만 가지고 단슨 계산한 것은 오류가 있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지만 0.1 비트코인의 자산 가치를 재미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Chat Gpt에게 통계를 물어봤습니다)
전 세계 상위 0.3% 자산가의 기준은 지역과 자산 분포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상위 0.3%에 속하기 위해서는 수백만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2023년 크레디트 스위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상위 1%에 해당하기 위해 필요한 자산은 약 100만 달러였으며, 상위 0.1%로 가면 수천만 달러 수준으로 급격히 상승합니다. 이에 따라 상위 0.3% 정도에 속하려면 약 200만~300만 달러 이상의 순자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국가별로 크게 차이가 나며, 특히 경제 선진국의 경우 상위 0.3% 기준이 더 높습니다.
현재 약 0.94%의 인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비트코인 1개를 보유하는 것은 세계 인구가 80억명이고 세계 인구의 상위 약 0.0000052%에 해당하는 비율입니다.
비트코인 0.1개를 보유하는 것은 전 세계 비트코인 보유자 중에서 상위 약 15-20% 정도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비트코인 주소에는 소량의 비트코인만 보유되어 있고, 큰 양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0.1 BTC는 생각보다 높은 순위에 속하는 편입니다.
단, 비트코인 주소당 보유량과 실제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주소를 가지고 있거나 반대로 여러 사람이 하나의 주소를 사용할 수도 있어 정확한 퍼센트를 추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비트코인 0.1 BTC를 보유한 것은 전 세계 인구 중 약 0.3% 이하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보유자는 수천만 명 수준이며, 그 중에서도 상당수는 0.1 BTC 미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총 공급량이 약 2,100만 개로 한정되어 있어, 0.1 BTC 이상을 보유한 사람은 매우 적은 비율입니다.
다만, 비트코인 보유 통계는 비트코인 주소 단위로 계산되며 한 사람이 여러 주소를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히 일치하는 숫자는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트럼프 정부하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인정 받고 각국에서도 경쟁적으로 비트코인을 자산 축적의 수단으로 인정 받게되면 개인들은 0.1개의 비트코인 보유하기도 어려운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수량은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고 기관들이 대부분 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사는 것과는 100배 1000배 기회 비용을 더 지불해야 되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0.1개를 소유한 것은 전 세계 인구의 상위 0.3%에 해당합니다.물론 비트코인만 가지고 단슨 계산한 것은 오류가 있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지만 0.1 비트코인의 자산 가치를 재미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Chat Gpt에게 통계를 물어봤습니다)
전 세계 상위 0.3% 자산가의 기준은 지역과 자산 분포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상위 0.3%에 속하기 위해서는 수백만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2023년 크레디트 스위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상위 1%에 해당하기 위해 필요한 자산은 약 100만 달러였으며, 상위 0.1%로 가면 수천만 달러 수준으로 급격히 상승합니다. 이에 따라 상위 0.3% 정도에 속하려면 약 200만~300만 달러 이상의 순자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국가별로 크게 차이가 나며, 특히 경제 선진국의 경우 상위 0.3% 기준이 더 높습니다.
현재 약 0.94%의 인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비트코인 1개를 보유하는 것은 세계 인구가 80억명이고 세계 인구의 상위 약 0.0000052%에 해당하는 비율입니다.
비트코인 0.1개를 보유하는 것은 전 세계 비트코인 보유자 중에서 상위 약 15-20% 정도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비트코인 주소에는 소량의 비트코인만 보유되어 있고, 큰 양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0.1 BTC는 생각보다 높은 순위에 속하는 편입니다.
단, 비트코인 주소당 보유량과 실제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같은 사람이 여러 주소를 가지고 있거나 반대로 여러 사람이 하나의 주소를 사용할 수도 있어 정확한 퍼센트를 추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비트코인 0.1 BTC를 보유한 것은 전 세계 인구 중 약 0.3% 이하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보유자는 수천만 명 수준이며, 그 중에서도 상당수는 0.1 BTC 미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총 공급량이 약 2,100만 개로 한정되어 있어, 0.1 BTC 이상을 보유한 사람은 매우 적은 비율입니다.
다만, 비트코인 보유 통계는 비트코인 주소 단위로 계산되며 한 사람이 여러 주소를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히 일치하는 숫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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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면서 상위 1%, 더 나아가 0.3%에 들 수 있는 기회는 더더욱 희소합니다.
상위 서클에 들어가는 것. 저는 항상 이부분 고려해서 투자했습니다. 다주택자가 된 것도 바로 그 이유 중 하나고요.
비트코인 많이 가진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0.1개만 가져도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고 1개를 소유하면 진짜 겸상도 못하는 존재가 될테니까요. 비트코인 수량을 많이 갖는 것보다 보유한 비트코인에 의미를 더하고 잘 지키면서 자기 수준에 맞게 꾸준히 사토시 관점으로 계속 모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이 1억 넘어갔다고 비트코인으로 승부보는 시대는 끝났다, 그거 언제 모아서 부자되냐고 비꼬면서 알트코인 투자하는 사람들을 다 걸러야 합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에 답이 있습니다. 어느덧 60%를 넘어섰습니다. 세일러말처럼 80%까지 치솟을 겁니다. 올해만 봐도 비트코인이 신고가 경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알트코인(기술코인) 대장인 이더리움은 여전히 전고점 회복도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대부분 알트코인들은 전고점 이후 급락해서 여전히 전고점 회복을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미지수입니다.
업비트나 빗썸 등에 보유해서 매일 변동금액 보면서 힘들어마시고 수량표기만 되는 개인지갑에 넣고 보유했다는 사실을 잊고 변동금액과 멀어져야 합니다.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야 수익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이 세팅을 했다면 머지 않아 엄청난 부를 이룰 겁니다.
상위 서클에 들어가는 것. 저는 항상 이부분 고려해서 투자했습니다. 다주택자가 된 것도 바로 그 이유 중 하나고요.
비트코인 많이 가진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0.1개만 가져도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고 1개를 소유하면 진짜 겸상도 못하는 존재가 될테니까요. 비트코인 수량을 많이 갖는 것보다 보유한 비트코인에 의미를 더하고 잘 지키면서 자기 수준에 맞게 꾸준히 사토시 관점으로 계속 모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이 1억 넘어갔다고 비트코인으로 승부보는 시대는 끝났다, 그거 언제 모아서 부자되냐고 비꼬면서 알트코인 투자하는 사람들을 다 걸러야 합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에 답이 있습니다. 어느덧 60%를 넘어섰습니다. 세일러말처럼 80%까지 치솟을 겁니다. 올해만 봐도 비트코인이 신고가 경신을 거듭하고 있지만, 알트코인(기술코인) 대장인 이더리움은 여전히 전고점 회복도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대부분 알트코인들은 전고점 이후 급락해서 여전히 전고점 회복을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미지수입니다.
업비트나 빗썸 등에 보유해서 매일 변동금액 보면서 힘들어마시고 수량표기만 되는 개인지갑에 넣고 보유했다는 사실을 잊고 변동금액과 멀어져야 합니다.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야 수익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이 세팅을 했다면 머지 않아 엄청난 부를 이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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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자 중 비트코인을 깨달은 분이 많진 않습니다. 그러나 깨달은 소수의 분들은 비트코인 투자도 잘하는 편입니다. 눌러앉아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걸 경험을 통해 잘 이해한 분들이고, 부동산 투자하며 최상급지 물건을 사지 못한 것에 대한 울분이 있는 분들이라 애초부터 해당 분야에서 가장 좋은 걸 찾아서 진득하게 묻어가곤 하니까요.
미국주식,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이유는 최고 좋은 나라의 1등 기업을 살 수 있고, 최고로 좋은 자산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분할로 시점을 나눠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BTC의 경우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진정한 탈중앙 자산이고 세금에서 자유로운 부분도 있겠고요.
부동산도 시점이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좋은 시기에 사야 수익이 배로 커지지, 좋지 않은 시기에 잘못사면 쉽지 않습니다. 결국 우상향해서 올라가지만 그 시기를 못버티는 게 대부분이고요.
금융/탈금융은 가장 좋은 걸 살 수 있음에도 시점에 따른 실수를 만회할 기회까지 줍니다. 시기를 잘못타서 우하향할지라도 시점분산해서 분할매수하면 비중을 키워서 훗날 더 큰 성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하며 많이 배우지 않았습니까. 애매한 건 좋은 시기에도 어려울 수 있지만, 좋은 건 좋은 시기를 만나면 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결국 전고점을 뚫고 매번 신고가 경신을 했다는 것을요.
좋은 것을 살 수 있다. 시점분산해서 꾸준히 매수할 수 있다.
이 2가지 때문에 금융/탈금융을 하는 것이란 사실을 이해하면 엄한 것에 관심을 갖지 않고 살 수 있는 한 가장 좋은 자산을 몇개 찾아서 거기에 집중하게 될 겁니다.
미국주식,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이유는 최고 좋은 나라의 1등 기업을 살 수 있고, 최고로 좋은 자산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분할로 시점을 나눠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BTC의 경우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진정한 탈중앙 자산이고 세금에서 자유로운 부분도 있겠고요.
부동산도 시점이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좋은 시기에 사야 수익이 배로 커지지, 좋지 않은 시기에 잘못사면 쉽지 않습니다. 결국 우상향해서 올라가지만 그 시기를 못버티는 게 대부분이고요.
금융/탈금융은 가장 좋은 걸 살 수 있음에도 시점에 따른 실수를 만회할 기회까지 줍니다. 시기를 잘못타서 우하향할지라도 시점분산해서 분할매수하면 비중을 키워서 훗날 더 큰 성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하며 많이 배우지 않았습니까. 애매한 건 좋은 시기에도 어려울 수 있지만, 좋은 건 좋은 시기를 만나면 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결국 전고점을 뚫고 매번 신고가 경신을 했다는 것을요.
좋은 것을 살 수 있다. 시점분산해서 꾸준히 매수할 수 있다.
이 2가지 때문에 금융/탈금융을 하는 것이란 사실을 이해하면 엄한 것에 관심을 갖지 않고 살 수 있는 한 가장 좋은 자산을 몇개 찾아서 거기에 집중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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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현물 N개 보유 중이지만 마냥 좋진 않은 이유
: 솔라나 선물에 물려있어서
1. 7/16부터 알트 불장 예상하고 선물 시작.
솔라나, 이더 2~3배 롱만 진입 후 익절 반복.
2. 7/22에 솔라나 강세 예상하고 롱 진입.
이때 시드도 작고 설마 25%가 빠지겠어 하고 4배로 설정 -> 첫 번째 실수
3. 7/23 진입하고 하루 있다가 솔라나 큰 폭으로 빠짐.
이때 오랫동안 차트 못 봐서 대응 못 함. 일단 스탑로스를 미리 걸어놨어야 함. -> 두 번째 실수
4. 8/2 155대까지 빠짐.
그제서야 150 달러에 반절 스탑로스 걸어놓음.
청산가가 144 달러인데 아무리 봐도 손절은 아닌 거 같다고 보고 물타기 진행함.
5. 8/9 현재 182까지 회복했는데 아직 약손실 중.
솔직히 이것도 운이 좋아서라 생각함.
이건 수익 보더라도 리스크 관리를 너무 못한 거라 보고
앞으로 선물은 최대 3배만, 스탑로스 반드시 설정해야겠다 싶음.
결론: 저도 제가 말하는 거 100% 다 못 지킵니다 ㅎ 그래도 기록을 통해 실수를 줄이려고 하네요.
#매매일지 #솔라나
: 솔라나 선물에 물려있어서
1. 7/16부터 알트 불장 예상하고 선물 시작.
솔라나, 이더 2~3배 롱만 진입 후 익절 반복.
2. 7/22에 솔라나 강세 예상하고 롱 진입.
이때 시드도 작고 설마 25%가 빠지겠어 하고 4배로 설정 -> 첫 번째 실수
3. 7/23 진입하고 하루 있다가 솔라나 큰 폭으로 빠짐.
이때 오랫동안 차트 못 봐서 대응 못 함. 일단 스탑로스를 미리 걸어놨어야 함. -> 두 번째 실수
4. 8/2 155대까지 빠짐.
그제서야 150 달러에 반절 스탑로스 걸어놓음.
청산가가 144 달러인데 아무리 봐도 손절은 아닌 거 같다고 보고 물타기 진행함.
5. 8/9 현재 182까지 회복했는데 아직 약손실 중.
솔직히 이것도 운이 좋아서라 생각함.
이건 수익 보더라도 리스크 관리를 너무 못한 거라 보고
앞으로 선물은 최대 3배만, 스탑로스 반드시 설정해야겠다 싶음.
결론: 저도 제가 말하는 거 100% 다 못 지킵니다 ㅎ 그래도 기록을 통해 실수를 줄이려고 하네요.
#매매일지 #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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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공모주 이후 청약 일정
8/14 - 지투지바이오 상장
8/18 - 삼양컴텍 상장 ⭐️⭐️
8/19 - 에스엔시스 상장 ⭐️
다음 주에 청약하는 기업 3개가 있는데
셋 다 수요예측 결과가 별로라 저는 패스하려 합니다. (의무확약이 너무 낮게 나옴)
다만 그래도 하실 분들은 아래 2개 종목은 청약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월화 청약)
- 한라캐스트 (월화 청약)
#공모주
8/14 - 지투지바이오 상장
8/18 - 삼양컴텍 상장 ⭐️⭐️
8/19 - 에스엔시스 상장 ⭐️
다음 주에 청약하는 기업 3개가 있는데
셋 다 수요예측 결과가 별로라 저는 패스하려 합니다. (의무확약이 너무 낮게 나옴)
다만 그래도 하실 분들은 아래 2개 종목은 청약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월화 청약)
- 한라캐스트 (월화 청약)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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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콘텐츠에 관한 단상
1. 어떤 콘텐츠가 돈을 내고 읽을 만한가
1) 정말 돈을 내야 볼 수 있는 정보
: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유료 서비스를 활용한 정보
근데 요샌 정보 허들이 많이 낮아져서 전문 투자자 아니면 유료 정보가 꼭 필요한가 싶긴 함.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그록 활용하면 어지간한 인사이트 도출 가능.
어중간한 데 돈 쓸 바에 AI 구독하는 게 훨 나음.
2) 큐레이팅된 정보
: 바쁜 현대인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걸 누군가 잘 선별해서 정리해놓아주면 그런 콘텐츠에 돈을 지불할 의사가 있을 거임.
(일종의 신문이나 잡지 구독하는 개념으로)
3) 유료급 인사이트
: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저자의 통찰이 담긴 글이라면 돈을 낼 용의가 충분히 생김.
예를 들어 메르님이 매일 쓰는 글을 하루아침에 멤버십으로 돌려도 반감 가지는 사람 크게 없을 것.
돈을 내도 될 정도의 값어치를 하기 때문임.
비슷한 맥락에서 유료급 투자 리포트나 투자 자료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어서)
1. 어떤 콘텐츠가 돈을 내고 읽을 만한가
1) 정말 돈을 내야 볼 수 있는 정보
: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유료 서비스를 활용한 정보
근데 요샌 정보 허들이 많이 낮아져서 전문 투자자 아니면 유료 정보가 꼭 필요한가 싶긴 함.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그록 활용하면 어지간한 인사이트 도출 가능.
어중간한 데 돈 쓸 바에 AI 구독하는 게 훨 나음.
2) 큐레이팅된 정보
: 바쁜 현대인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걸 누군가 잘 선별해서 정리해놓아주면 그런 콘텐츠에 돈을 지불할 의사가 있을 거임.
(일종의 신문이나 잡지 구독하는 개념으로)
3) 유료급 인사이트
: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저자의 통찰이 담긴 글이라면 돈을 낼 용의가 충분히 생김.
예를 들어 메르님이 매일 쓰는 글을 하루아침에 멤버십으로 돌려도 반감 가지는 사람 크게 없을 것.
돈을 내도 될 정도의 값어치를 하기 때문임.
비슷한 맥락에서 유료급 투자 리포트나 투자 자료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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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콘텐츠에 관한 단상 1. 어떤 콘텐츠가 돈을 내고 읽을 만한가 1) 정말 돈을 내야 볼 수 있는 정보 :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유료 서비스를 활용한 정보 근데 요샌 정보 허들이 많이 낮아져서 전문 투자자 아니면 유료 정보가 꼭 필요한가 싶긴 함.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그록 활용하면 어지간한 인사이트 도출 가능. 어중간한 데 돈 쓸 바에 AI 구독하는 게 훨 나음. 2) 큐레이팅된 정보 : 바쁜 현대인이라면 세상 돌아가는 걸 누군가 잘 선별해서…
2. 유료가 무조건 나쁜가?
그렇지는 않다고 봄.
누군가는 돈으로 자료를 정리해주는 사람의 시간을 사고 싶을 거임.
수요와 공급이 맞다는데 뭐가 문제인가?
난 오히려 돈을 내더라도 읽을 제대로 된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생각함.
솔직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미주/코인 글도 죄다 해외 인플루언서 글 베끼는 수준에서 못 벗어남.
구독료가 그리 비싸지 않다면, 창작자에 대한 후원 개념으로 충분히 소비할 의향이 있음.
창작자가 대가를 바라는 건 당연한 거임.
대신 그만큼의 글 퀄리티는 보장되어야 함.
우리나라는 특히 투자에서 돈을 내고 뭔갈 배우는 거에 너무 인색한 경향이 있음.
(이어서)
그렇지는 않다고 봄.
누군가는 돈으로 자료를 정리해주는 사람의 시간을 사고 싶을 거임.
수요와 공급이 맞다는데 뭐가 문제인가?
난 오히려 돈을 내더라도 읽을 제대로 된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생각함.
솔직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미주/코인 글도 죄다 해외 인플루언서 글 베끼는 수준에서 못 벗어남.
구독료가 그리 비싸지 않다면, 창작자에 대한 후원 개념으로 충분히 소비할 의향이 있음.
창작자가 대가를 바라는 건 당연한 거임.
대신 그만큼의 글 퀄리티는 보장되어야 함.
우리나라는 특히 투자에서 돈을 내고 뭔갈 배우는 거에 너무 인색한 경향이 있음.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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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료가 무조건 나쁜가? 그렇지는 않다고 봄. 누군가는 돈으로 자료를 정리해주는 사람의 시간을 사고 싶을 거임. 수요와 공급이 맞다는데 뭐가 문제인가? 난 오히려 돈을 내더라도 읽을 제대로 된 콘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생각함. 솔직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미주/코인 글도 죄다 해외 인플루언서 글 베끼는 수준에서 못 벗어남. 구독료가 그리 비싸지 않다면, 창작자에 대한 후원 개념으로 충분히 소비할 의향이 있음. 창작자가 대가를 바라는 건 당연한…
3. 문제가 되는 경우는
결국 콘텐츠 퀄리티의 문제.
일단 남의 돈 버는 걸 절대로 쉽게 생각하면 안 됨.
그러려면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함.
자격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가 됐든 성과로 검증이 되어야 함.
검증되지 않은 사람의 글을 돈 내고 본다?
이건 솔직히 돈을 내는 사람의 문제라고 봄.
구독 딸깍하면 투자 수익으로 구독료 이상은 뽑겠지?
하고 별 생각 없이 추종하는 건 절대 오래 못 감.
그런 기준을 적용한다면 네프콘이든 멤버십이든 값어치를 못하는 곳이 대부분일 것임.
결론: 유료 콘텐츠는
1. 오랜 기간 동안
2. 검증된
사람의 것만 구독해야 하며,
그조차도 그 사람을 맹신해서는 안 되고
차라리 여러 명의 것을 구독해서 다양한 관점을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함.
결국 콘텐츠 퀄리티의 문제.
일단 남의 돈 버는 걸 절대로 쉽게 생각하면 안 됨.
그러려면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함.
자격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가 됐든 성과로 검증이 되어야 함.
검증되지 않은 사람의 글을 돈 내고 본다?
이건 솔직히 돈을 내는 사람의 문제라고 봄.
구독 딸깍하면 투자 수익으로 구독료 이상은 뽑겠지?
하고 별 생각 없이 추종하는 건 절대 오래 못 감.
그런 기준을 적용한다면 네프콘이든 멤버십이든 값어치를 못하는 곳이 대부분일 것임.
결론: 유료 콘텐츠는
1. 오랜 기간 동안
2. 검증된
사람의 것만 구독해야 하며,
그조차도 그 사람을 맹신해서는 안 되고
차라리 여러 명의 것을 구독해서 다양한 관점을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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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제가 되는 경우는 결국 콘텐츠 퀄리티의 문제. 일단 남의 돈 버는 걸 절대로 쉽게 생각하면 안 됨. 그러려면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함. 자격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뭐가 됐든 성과로 검증이 되어야 함. 검증되지 않은 사람의 글을 돈 내고 본다? 이건 솔직히 돈을 내는 사람의 문제라고 봄. 구독 딸깍하면 투자 수익으로 구독료 이상은 뽑겠지? 하고 별 생각 없이 추종하는 건 절대 오래 못 감.…
첨언 1) 저도 네프콘 해본 입장에서 돈 받고 콘텐츠 쓰는 게 정말 부담스럽더라고요.
취미가 아니라 일이 되어버리니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결국 중단했습니다.
첨언 2) 문제가 되는 또다른 경우는 무료로 다 풀 것처럼 사람들 모아놓고 결국 유료 전환시키는 경우입니다.
저는 지금 당장은 생각 없지만, 나중에
1.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이고
2. 콘텐츠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유료 채널을 운영할 생각 있습니다.
SNS하면 피곤한 일들 종종 생기는데 약간의 허들은 두고 싶기도 하고요.
대신 한번 해봤으니 섣불리 시작하진 않을 겁니다.
#단상
취미가 아니라 일이 되어버리니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결국 중단했습니다.
첨언 2) 문제가 되는 또다른 경우는 무료로 다 풀 것처럼 사람들 모아놓고 결국 유료 전환시키는 경우입니다.
저는 지금 당장은 생각 없지만, 나중에
1. 어느 정도 내공이 쌓이고
2. 콘텐츠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유료 채널을 운영할 생각 있습니다.
SNS하면 피곤한 일들 종종 생기는데 약간의 허들은 두고 싶기도 하고요.
대신 한번 해봤으니 섣불리 시작하진 않을 겁니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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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NFT 무료 래플 이벤트
보상: 2025 예술의 전당 (SAC 오페라 갈라) 30명
1.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5천원 매수 후 업비트 NFT 이벤트 페이지 접속
2. 로그인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이벤트 참여 완료 (응모가 0.00001 ETH)
이벤트 종료 후 이더리움은 다시 계좌로 들어옵니다.
26만원 상당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 공연에 참석 가능하니 응모해보시죠!
참여기간: ~8/11 12:00
당첨자 발표 : 8/11 13:00
#업비트
보상: 2025 예술의 전당 (SAC 오페라 갈라) 30명
1.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5천원 매수 후 업비트 NFT 이벤트 페이지 접속
2. 로그인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이벤트 참여 완료 (응모가 0.00001 ETH)
이벤트 종료 후 이더리움은 다시 계좌로 들어옵니다.
26만원 상당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 공연에 참석 가능하니 응모해보시죠!
참여기간: ~8/11 12:00
당첨자 발표 : 8/11 13:00
#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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