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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다음 주 공모주 청약은 명인제약이 있습니다 기관수요예측 보고 말씀드리겠지만 99% 진행할 거 같고요, 9/19(금)은 에스투더블유 상장일입니다 #공모주
✔️ 경쟁률 높은 편
✔️ 수요예측 분포 상단에 몰림
✔️ 의무보유확약 매우 높은 편 (수량 기준 62.08%)
✔️ 흑자 기업, 영업이익률 높음, 단독 상장 예정
꼭 하세용
* 에스투더블유는 저는 0주 배정이라.. 금요일에 잘 파시길요!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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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Forwarded from 강민의 🧧금일봉
솔직히 체감상 많이 올랐으니 조심해라는 말은
누구나 다 할수있는 조언입니다.(저도 그렇구요ㅎ)
근데,
조언이 조언으로 솔직히 안되요
(조심하랬는데, 계속 지수랑 종목이 올라...
뒤늦게 포모증후군으로 실수를 할 가능성 높음)
시중에서
전부 자꾸 시나리오를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예측해서 쓰고 있어요...
금리인하하면 지수 역시나 급등한다 나스닥신이다-1번
아니다 금리인하하면 그동안 재료반영해서 올라서 소멸로 빠진다->2번
1,2번 생각조차 안하는게 좋음
시나리오 매매는 섹터나 종목에 써먹는거지
지수에 시나리오는 큰 오류를 범할수있음
누구나 다 할수있는 조언입니다.(저도 그렇구요ㅎ)
근데,
조언이 조언으로 솔직히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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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자꾸 시나리오를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예측해서 쓰고 있어요...
금리인하하면 지수 역시나 급등한다 나스닥신이다-1번
아니다 금리인하하면 그동안 재료반영해서 올라서 소멸로 빠진다->2번
1,2번 생각조차 안하는게 좋음
시나리오 매매는 섹터나 종목에 써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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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 스레드 글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반대로 스레드에도 좋은 분들 많으시니 제 팔로잉 목록이나 피드 참고해서 팔로우해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텔방에 계신데 맞팔이 안 되어있다 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텔방은 익명이라 누가누군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대신 계정의 방향성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레드
반대로 스레드에도 좋은 분들 많으시니 제 팔로잉 목록이나 피드 참고해서 팔로우해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텔방에 계신데 맞팔이 안 되어있다 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텔방은 익명이라 누가누군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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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A Crypto
밥으로 오징어짬뽕 작은컵 먹은 aoa(워뇨띠) AMA 1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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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금은 어떻게 내고있나요?, 자산 10억일때와 1000억일때 비교하면요?
A. 세무사 통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정하기엔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Q. aoa님 비트맥스 거래량이 많이죽은시점인 지금은 자산분배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비맥(관망=현물풀매수) :바이낸스: 현물 비율을 어떻게 리스크 관리 하고 계신지 ,포지션을 잡으실때 주로 어떻게 자산대비 레버리지 관리를 하고계신지 알고싶습니다
A.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소에서는 장기포지션을 주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는 단기포지션을 주로 잡습니다. 자산대비 레버리지는 최근들어서 총 자산대비 1배를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이 너무 커져서 시장에서 받기엔 평단손실이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Q. 청산맵(히트맵) 중요하게 보시나요?
A. sushi6974: 따로 중요하게 보진 않지만, 거래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지는 지점이라 생각하면 일맥상통한다 생각합니다.
Q. 요즘 해외애들 청산가추적기 같은거 이용하던데, 혹시 매매 툴(프로그램) 이용하시거나 하나요?
A. 수작업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Q. 리스크관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과거 qna에서 청산당하더라도 25%정도만 당할정도로 격리로 관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흘러갔을때 청산(25%손절)나는것인데, 실제로 한번의 거래에서 몇퍼센트 정도의 리스크(손절)를 잡고 들어가시나요?
A. 보통 해당 거래소에 있는 자산의 20%정도를 강제손절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그 이상 손실이 지속되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 aoa님 아직도 거래량 + 차트 위주로 거래하시나요?
A. cremayoyo: 네 맞습니다
Q. 아직도 프렉탈 매매하고잇나요 비중이어느정도인가요???
A. 프렉탈 가끔 쓰긴 하지만 주로 쓰는 방식은 아닙니다. 음, 전체 매매에서 한 5%정도 비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Q.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 더 많이 하는건 어떤거세요?
A. 불타기보단 물타기를 훨씬 많이 합니다
Q. 지금부터 년말까지 코인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강세, 횡보, 약세 메이저코인중심으로
A. 큰 사이클 상승장은 지속될 것 같고, 중간중간 한두달짜리 하락장이 올 거라 예상합니다. 1년짜리 하락장은 2027년쯤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Q. 저번 주말에 토요일쯤에(13일) 아무리 롱인데 숏을 뭘보고 잡으신건지.. 숏 잡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다 금리인하 롱 예측해서 세력이 롱들 죽여야되서 숏 타신건지요? 사람심리를 중요하게 보시나요? 도대체 뭘 보시고 숏플레이 시작하신건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A. 아무리 봐도 숏이여서 잡았다가 물린겁니다.. 틀릴 때도 있습니다
Q. 시드 70%를 잃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까요?
A. 한 번에 크게 복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꼭 더 잃게 됩니다. 천천히 1년에 걸쳐 복구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만에 5배 10배 뛰는 코인은 저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건 그런 코인은 자기 몫이 아니라 생각하고 배아파 하면 안 됩니다.
Q. 과거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통하지 않는 전략과,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21년도 시장이랑 현시장이랑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데 매매방식이 달라진게있을까요?
A. 과거에는 제 반응속도로 순간 변동시 꼬리잡기 같은 것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봇이 너무 많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하기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캔들, 거래량 위주의 매매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펀딩비를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참고합니다. 음펀비일때는 꼭 롱이다 숏이다 같은 느낌이라기 보단, 중요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다고 보입니다.
Q. 처음 매매를 시작했을 때 "잃어도 괜찮아 어차피 여기서 인생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했나요? 아니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게임처럼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A. 둘 다 아니고, 적성에 어느정도 맞는 느낌이 들며 꾸준히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됐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참는다기에는 저도 물리면 머리 뜨거워져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감정조절을 잘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항상 금액 그 자체보다는 시드 대비 비율로 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Q. Aoa님 가상화폐 지금 시작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큰 대세상승장 속에 두 달 짜리 하락장이 섞이는 느낌일거라고 생각중입니다
Q. ??? 트롤박스 위로 밀려서 질문 못찾음.
A. 변하지 않는 원칙은 리스크 관리. 90%의 확률로 2배가 되고, 10%의 확률로 0%가 되는 매매에서조차 전재산을 계속 넣는다면 결국은 0원임
Q. 질문못찾음
A. 시드크기는 오히려 커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물탈 시드가 있다는 것을 동경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물타기 말고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지는 매매를 주로 하다가 시드가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물타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질 때가 수익률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든 따라하고 싶다면 시드 대비 비율 조정으로 따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진입 비율, 물탈 비율을 정한다면 매매에 있어 시드를 유리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Q. 시드가 아무리커도 고배율 레버리지에 유혹이 있을건데 언제부터 극복 하신걸까요?
A. 유혹에 못이겨 몇 번 손대다가 큰 손실을 보고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고배는 잃어도 될 돈으로 해야 합니다. 초기에도 배율은 높아보이지만 전체 자산대비로는 많아봤자 2~3배였습니다.
Q. 금리 25bp 인하에대한 플랜
A. 아마 금리결정 앞두고 불안해서 위험자산시장에는 돈이 안 몰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기대감도 있고, 차트도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금리발표시점에 변동이 생길 때 내림롱 예정입니다
Q. 못찾음(포지션규모에 따른 질문으로 보임)
A. 그때그때 제 심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어떤 날은 심리가 불안정해 작은 손실도 견디기 힘들어 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더욱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Q. 매매할떄 주로보는 타임프레임
A. 1분봉, 5분봉, 1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모두 중요하게 봅니다. 평소에는 1분봉 켜둡니다.
Q. (질문 못찾음) 대략 포지션관련 질문으로 보임.
A. 보통 전체 시드의 5%정도면 만족하고 익절하는 편입니다. 사실 전 그동안 매매하면서 전체시드 대비 하루 2배는 커녕 하루 30% 수익 본 적도 없습니다. 최대가 하루 2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Q. 질문못찾음.
A. 매매 복기는 더 큰 수익을 놓치거나, 방향을 아예 틀렸을 때 주로 진행합니다. 선택이 옳았지만 결과가 틀린건지, 선택 자체가 틀린건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려 노력합니다.
Q. 루틴이나 습관이 있나요?
A. 루틴이나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자마자 바로 차트부터 켜는게 그나마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모든글에 리스크관리가 강조되어있는데 계속 그렇게 강조하는이유
A. 잠깐이라도 수익을 본 경험은 사실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없다면 결국 제로에 수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BMEX 토큰 보유하고계신 양과 투자의목적인지 거래수수료의 목적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질문이 아주 고급스럽지않습니까?!
A. 고급진 질문이라 먼저 답하겠습니다. 200만개 보유중이고, 많이 보유하면 거래수수료 깎아줘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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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역사상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 1% 이내에 있을 때 총 16번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S&P 500 지수는 1년 뒤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약 15%에 달했습니다.
JPM
그럴 때마다 S&P 500 지수는 1년 뒤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약 15%에 달했습니다.
JPM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MC 파월 기자회견 요약 + 7월 대비 변화점
[중요 내용]
[7월 대비 변화점]
1줄 요약 : 경제 괜찮아~ 근데 혹시 모르니(고용 시장 둔화) 일단 금리 낮춰줄게! 위험해서 그런건 절대 아냐~~
👉파월 기자회견 원본 #경제
👉성명서 & 점도표 요약
[중요 내용]
- 금리 인하가 급격한 경제 악화 대응이 아니 라 불확실성과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이루어진 "보험적 인하"임을 여러 차례 강조
- 상반기 경제 둔화 고용 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 (4.3%까지 소폭 상승)이 금리 인하 배경이지만, 경제 전 반은 견고한 편으로 진단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 이상 유지되고 있으며, 단기 물가 상승 압력은 관세 등 영향으로 계속되고 있지만, 중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 단기 물가 압력과 고용 하방 위험 간 상충되는 리스크에 대해 균형 잡힌 정책 대응 강조
-향후 경제 데이터와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피며 추가 금 리 조정 가능성을 열어둔다고 명시
- 자산 축소 정책(국채•MBS 보유 축소)은 계속 유지
- 내부 위원 중 일부는 더 큰 폭의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의견도 존재
[7월 대비 변화점]
- 7월 기자회견은 금리 동결, 고용 견조 평가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공존하며 신중한 관망 자세
- 9월 기자회견에서는 고용 둔화 및 실업률 상승과 불확 실성 확대를 반영해 적극적 금리 인하로 정책 기조 전환
- 이번 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에 대응하는 '보험적 인하'라는 것을 강조
-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는 확고하며, 관세 등 단기 인플레 위험에 대한 신중한 모니터링 지속
1줄 요약 : 경제 괜찮아~ 근데 혹시 모르니(고용 시장 둔화) 일단 금리 낮춰줄게! 위험해서 그런건 절대 아냐~~
👉파월 기자회견 원본 #경제
👉성명서 & 점도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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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5.7만원 붕괴 1. 8/2 8만원 붕괴, 9/5 7만원 붕괴, 10/16 6만원 붕괴 2. 외인 32거래일째 순매도 중 3. 같은 날 SK하이닉스는 3분기 영업이익 7조 기록 삼전 전망이 어두운 이유는 수만가지겠지만 응원하는 입장에서 빠르고 좋은 의사결정을 통해 위기를 잘 타개해나갔으면 하네요. #삼성전자
결국 작년 11월 최저가 49,900원 찍고 그 후로 60% 급등
저도 투자기간 1년에 수익률 37%면 좋았네요
물론 하닉 등 더 좋은 종목 많고 비중도 안 크지만
1. 잘 아는 종목이라 리서치에 시간과 에너지 덜 쓴 점
2. 투자 아이디어가 명확한 점
이 두 개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삼성전자
저도 투자기간 1년에 수익률 37%면 좋았네요
물론 하닉 등 더 좋은 종목 많고 비중도 안 크지만
1. 잘 아는 종목이라 리서치에 시간과 에너지 덜 쓴 점
2. 투자 아이디어가 명확한 점
이 두 개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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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 및 칩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NVDA.O)는 목요일 인텔(INTC.O)에 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며 어려움에 처한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에 힘을 실었지만, 인텔에 중요한 제조 계약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이번 합의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와 데이터센터 칩을 공동 개발한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으며, 이는 대만의 TSMC(2330.TW)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력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는 TSMC의 비즈니스를 언젠가는 인텔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칩 공급에서 인텔과 경쟁하는 AMD(AMD.O) 역시 엔비디아의 지원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2%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성명을 통해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전날 인텔 종가인 24.90달러보다는 낮지만, 지난달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취득할 때 지불한 20.47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인텔의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되며, 신주 발행 후 최소 4% 이상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지원은 수년간 이어진 인텔의 턴어라운드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로 평가된다.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이었던 인텔은 지난 3월 신임 CEO로 탄 리푸탄(Lip-Bu Tan)을 임명했으며, 그는 수요에 맞춰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번 거래는 인텔의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 엔비디아 칩을 생산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인텔 파운드리가 생존하려면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이번 계약으로 인텔은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 미국 정부로부터 57억 달러를 확보한 데 이어 자본 여력을 추가로 늘리게 됐다.
인텔 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지난달 도이체방크 콘퍼런스에서 "좋은 현금 포지션에 있으며, 차세대 14A 제조 공정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자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초고속 연결’이 핵심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텔은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중앙처리장치(CPU)를 설계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자사의 GPU와 함께 패키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독자 기술을 통해 인텔 칩과 엔비디아 칩은 기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호 연결된다.
이러한 초고속 연결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칩을 연결해야 하는 AI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다.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인기 AI 서버는 이러한 초고속 연결을 자사 칩에만 제공하지만, 이번 거래로 인텔 역시 동일한 위치에 서게 되며, 엔비디아 서버 한 대당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게 된다.
이 공동 칩은 AI 서버를 개발 중인 AMD와, 칩 간 연결 기술을 가진 브로드컴(AVGO.O)에 경쟁 압력을 줄 수 있다.
소비자 시장에서도 엔비디아는 인텔에 맞춤형 그래픽 칩을 제공해, 인텔의 PC용 CPU와 함께 패키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AMD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
비록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데이터센터와 PC 시장에서 Arm 기반 칩에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과반을 차지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성명에서 "이번 역사적 협력은 엔비디아의 AI 및 가속 컴퓨팅 스택과 인텔 CPU, 그리고 방대한 x86 생태계를 긴밀히 결합하는 것"이라며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전망
양사는 기술 협력의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여러 세대에 걸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라이선스 계약이 아니라 상호 간에 칩을 제공해 제품을 제작하는 상업적 협력 형태로 진행된다.
첫 공동 제품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 이전의 기존 제품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는 PC 및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 진입했고, 인텔 역시 자체 AI 칩을 내놓으며 엔비디아와 경쟁하려 했다.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각자의 경쟁 구도를 일정 부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엔비디아(NVDA.O)는 목요일 인텔(INTC.O)에 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며 어려움에 처한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에 힘을 실었지만, 인텔에 중요한 제조 계약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이번 합의에는 인텔과 엔비디아가 PC와 데이터센터 칩을 공동 개발한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으며, 이는 대만의 TSMC(2330.TW)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 현재 엔비디아의 주력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는 TSMC의 비즈니스를 언젠가는 인텔이 가져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칩 공급에서 인텔과 경쟁하는 AMD(AMD.O) 역시 엔비디아의 지원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2%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성명을 통해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전날 인텔 종가인 24.90달러보다는 낮지만, 지난달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취득할 때 지불한 20.47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인텔의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되며, 신주 발행 후 최소 4% 이상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지원은 수년간 이어진 인텔의 턴어라운드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로 평가된다.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이었던 인텔은 지난 3월 신임 CEO로 탄 리푸탄(Lip-Bu Tan)을 임명했으며, 그는 수요에 맞춰 공장을 건설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번 거래는 인텔의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 엔비디아 칩을 생산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는 인텔 파운드리가 생존하려면 엔비디아, 애플, 퀄컴, 브로드컴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다만 이번 계약으로 인텔은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 미국 정부로부터 57억 달러를 확보한 데 이어 자본 여력을 추가로 늘리게 됐다.
인텔 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지난달 도이체방크 콘퍼런스에서 "좋은 현금 포지션에 있으며, 차세대 14A 제조 공정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자금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초고속 연결’이 핵심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텔은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중앙처리장치(CPU)를 설계하고, 엔비디아는 이를 자사의 GPU와 함께 패키징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독자 기술을 통해 인텔 칩과 엔비디아 칩은 기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호 연결된다.
이러한 초고속 연결은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여러 칩을 연결해야 하는 AI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다.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인기 AI 서버는 이러한 초고속 연결을 자사 칩에만 제공하지만, 이번 거래로 인텔 역시 동일한 위치에 서게 되며, 엔비디아 서버 한 대당 수익을 올릴 기회를 얻게 된다.
이 공동 칩은 AI 서버를 개발 중인 AMD와, 칩 간 연결 기술을 가진 브로드컴(AVGO.O)에 경쟁 압력을 줄 수 있다.
소비자 시장에서도 엔비디아는 인텔에 맞춤형 그래픽 칩을 제공해, 인텔의 PC용 CPU와 함께 패키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AMD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
비록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데이터센터와 PC 시장에서 Arm 기반 칩에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과반을 차지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성명에서 "이번 역사적 협력은 엔비디아의 AI 및 가속 컴퓨팅 스택과 인텔 CPU, 그리고 방대한 x86 생태계를 긴밀히 결합하는 것"이라며 "함께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컴퓨팅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전망
양사는 기술 협력의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여러 세대에 걸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라이선스 계약이 아니라 상호 간에 칩을 제공해 제품을 제작하는 상업적 협력 형태로 진행된다.
첫 공동 제품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 이전의 기존 제품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최근 몇 년간 엔비디아는 PC 및 데이터센터 CPU 시장에 진입했고, 인텔 역시 자체 AI 칩을 내놓으며 엔비디아와 경쟁하려 했다.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각자의 경쟁 구도를 일정 부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nvidia-bets-big-intel-with-5-billion-stake-chip-partnership-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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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마이크론 $MU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사이클 내 위치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웨드부시는 새로운 목표가를 산출하면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10배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 배수는 메모리 업체가 사이클 고점에서 받을 수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해당하지만, NAND와 DRAM의 총마진 가정은 2018년 사이클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HBM 제품이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어 현재 예상치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장 사이클 내 위치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웨드부시는 새로운 목표가를 산출하면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10배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 배수는 메모리 업체가 사이클 고점에서 받을 수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에 해당하지만, NAND와 DRAM의 총마진 가정은 2018년 사이클 고점 대비 여전히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HBM 제품이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어 현재 예상치보다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