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인사이트 💡
ISA 계좌 현황 (25/10/10) 1. ISA 계좌는 9월부터 납입을 멈췄습니다. 그 돈을 QLD 직투와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하려 합니다. 2. 삼전이 열일 중인데 최근 8~9만에서 50주 매도했고, 10만 근처에서 30주 정도 추가 매도 예정입니다. 어제 KODEX 반도체를 말씀드린 이유는 국장 개별종목은 삼전/하닉/한미반도체 말고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ETF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 낼 수 있습니다. (ex. 조선주) 3. 상대적으로…
저한테 코스피는 반도체라 삼전은 코스피 롱 개념으로 매수했습니다.
결과론적으론 조선주 일찍 매도한 게 아쉽게 됐지만
환율 높고 국장 비중을 5% 내외로 줄이기로 했으니 개의치 않습니다.
많이 오른 반도체, 방산, 조선은 보유자의 영역이고
덜 오른 2차전지, 바이오에 관심 두면 좋을 거 같은데
국장 공부할 시간 없으니 코스닥 지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포트폴리오
결과론적으론 조선주 일찍 매도한 게 아쉽게 됐지만
환율 높고 국장 비중을 5% 내외로 줄이기로 했으니 개의치 않습니다.
많이 오른 반도체, 방산, 조선은 보유자의 영역이고
덜 오른 2차전지, 바이오에 관심 두면 좋을 거 같은데
국장 공부할 시간 없으니 코스닥 지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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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코스피 45년의 역사
1984.1.4 KOSPI 지수 100으로 출발
1987.12.18 첫 500선돌파
1989.3.31 첫 1000선 돌파
2007. 4.9 첫 1500선 돌파
2007.10.2 첫 2000선 돌파
2017.10.30 첫 2500선 돌파
2021.1.7 첫 3000선 돌파
2025.9.10 역사적 직전 고점(3305p, 21.7.6) 돌파
2025.9.15 첫 3400선 돌파
2025.10.2 첫 3500선 돌파
2025.10.10 첫 3600선 돌파
2025.10.16 첫 3700선 돌파
2025.10.20 첫 3800선 돌파
2025.10.24 첫 3900선 돌파
2025.10.27 첫 4000선 돌파
10월에만 KOSPI 지수 20% 상승!
국내 증시 역사상 '기록적인 10월'이 될 전망!!
1984.1.4 KOSPI 지수 100으로 출발
1987.12.18 첫 500선돌파
1989.3.31 첫 1000선 돌파
2007. 4.9 첫 1500선 돌파
2007.10.2 첫 2000선 돌파
2017.10.30 첫 2500선 돌파
2021.1.7 첫 3000선 돌파
2025.9.10 역사적 직전 고점(3305p, 21.7.6) 돌파
2025.9.15 첫 3400선 돌파
2025.10.2 첫 3500선 돌파
2025.10.10 첫 3600선 돌파
2025.10.16 첫 3700선 돌파
2025.10.20 첫 3800선 돌파
2025.10.24 첫 3900선 돌파
2025.10.27 첫 4000선 돌파
10월에만 KOSPI 지수 20% 상승!
국내 증시 역사상 '기록적인 10월'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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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코스피 밴드 2300~2800 예상
오를 건 알았어도 솔직히 이만큼 많이 오를 지는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연말연초 4천은 고사하고 3천에 대한 뷰도 전무했는데
결국 예측하려 들지 말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는 수밖에 없음
연말연초 4천은 고사하고 3천에 대한 뷰도 전무했는데
결국 예측하려 들지 말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는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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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과 금융의 괴리
코스피가 오르는 건 금융이 좋아지는 건데
실물이 좋은지랑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즉 코스피 4천 -> 경기가 살아난다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현재 국장 좋은 이유가 크게 3가지인데,
- 유동성 장세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 정부 정책 (부동산 규제,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등)
이게 뉴노멀로 유지가 되려면 결국 실물이 같이 가야 합니다.
- 원달러 환율
- 금리
- 외국인 자금 유입
- 주요 경기 지표 (GDP, 실업률 등)
등등이요.
경기가 좋지 않은데 주가가 좋은 건 유동성 장세에 의한 착시일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주가 강세보단 원화 약세)
물론 코스피가 YTD 69% 상승했고 여전히 강한 장기 모멘텀을 갖고 있으니
기뻐해야 할 일은 맞지만,
마냥 낙관하기보단 다음 스텝의 준비를 병행해두어야겠습니다.
#투자생각
- 실물경제: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 분배, 소비 등 실제 재화와 관련된 경제활동
- 금융경제: 실물경제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 분배, 관리하는 경제활동
코스피가 오르는 건 금융이 좋아지는 건데
실물이 좋은지랑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즉 코스피 4천 -> 경기가 살아난다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현재 국장 좋은 이유가 크게 3가지인데,
- 유동성 장세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 정부 정책 (부동산 규제,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등)
이게 뉴노멀로 유지가 되려면 결국 실물이 같이 가야 합니다.
- 원달러 환율
- 금리
- 외국인 자금 유입
- 주요 경기 지표 (GDP, 실업률 등)
등등이요.
경기가 좋지 않은데 주가가 좋은 건 유동성 장세에 의한 착시일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주가 강세보단 원화 약세)
물론 코스피가 YTD 69% 상승했고 여전히 강한 장기 모멘텀을 갖고 있으니
기뻐해야 할 일은 맞지만,
마냥 낙관하기보단 다음 스텝의 준비를 병행해두어야겠습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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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연령대별 올해 국내 주식 수익률
- 갈라치기가 아니라 이 정도면 성별•연령별 주식 수익률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걸로 보인다.
- 모든 연령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회전율이 높고, 수익률이 낮다.
- 특이한 건 같은 성별이라면 연령이 높을수록 수익률도 좋고 회전률이 (낮은 게 아닌) 높았다.
- 즉, 꼭 회전률이 높다고 수익률이 낮은 건 아니었다.
60대 남성은 회전률 1위임에도 수익률 6위이고,
20대 남성은 회전률 5위임에도 수익률 10위다.
-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고, 이런 통계는 평균보단 중앙값이 더 유의미하겠지만
(상위 10%, 하위 10%는 제외한 결과긴 함)
어쨌든 20대 남성이 여성은 고사하고 60대 남성보다 그냥 투자를 못하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
- 원금이 작은데 빠르게 불리고 싶어하는 2030 남성의 조급함이 일조했을 거라 본다.
남성 순매수 1위가 곱버스라는 게 이를 시사한다.
결론: 조급함을 버리고 주제파악부터 잘하자.
출처
#투자생각
- 갈라치기가 아니라 이 정도면 성별•연령별 주식 수익률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걸로 보인다.
- 모든 연령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회전율이 높고, 수익률이 낮다.
- 특이한 건 같은 성별이라면 연령이 높을수록 수익률도 좋고 회전률이 (낮은 게 아닌) 높았다.
- 즉, 꼭 회전률이 높다고 수익률이 낮은 건 아니었다.
60대 남성은 회전률 1위임에도 수익률 6위이고,
20대 남성은 회전률 5위임에도 수익률 10위다.
-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고, 이런 통계는 평균보단 중앙값이 더 유의미하겠지만
(상위 10%, 하위 10%는 제외한 결과긴 함)
어쨌든 20대 남성이 여성은 고사하고 60대 남성보다 그냥 투자를 못하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
- 원금이 작은데 빠르게 불리고 싶어하는 2030 남성의 조급함이 일조했을 거라 본다.
남성 순매수 1위가 곱버스라는 게 이를 시사한다.
결론: 조급함을 버리고 주제파악부터 잘하자.
출처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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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조정 중입니다
물론 오른 것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RSI가 90에 육박했었고
SNS 보면 모두가 금을 사라고 외쳤는데 귀신같이 단기고점이었습니다.
예전엔 커뮤에 돌아다니는 짤 출처가 X (구 트위터)가 많았다면
요샌 스레드가 그 역할을 대체하는 느낌.
보유하지 않을 거면 끝까지 포모 안 느끼고 안 사던가,
살 거면 지각비 덜 내고 최대한 빨리 사라고 누차 말씀드립니다.
금 숏 뷰나 조롱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겠지만
단지 제가 보유 중이지 않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르나 내리나 별 생각이 없습니다.
참고로 현재 코스피 RSI는 79.1, 코스닥 RSI는 69.88입니다.
나스닥은 67.5, S&P 500은 67.8이고요.
근데 국장 체감상 아직 제대로 된 인간지표는 느껴지지 않아서
길게 봤을 때 코스피는 단기조정 후 상승,
그 사이에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성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어제 말씀드렸듯 이런 예측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투자생각
물론 오른 것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RSI가 90에 육박했었고
SNS 보면 모두가 금을 사라고 외쳤는데 귀신같이 단기고점이었습니다.
예전엔 커뮤에 돌아다니는 짤 출처가 X (구 트위터)가 많았다면
요샌 스레드가 그 역할을 대체하는 느낌.
보유하지 않을 거면 끝까지 포모 안 느끼고 안 사던가,
살 거면 지각비 덜 내고 최대한 빨리 사라고 누차 말씀드립니다.
금 숏 뷰나 조롱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겠지만
단지 제가 보유 중이지 않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르나 내리나 별 생각이 없습니다.
참고로 현재 코스피 RSI는 79.1, 코스닥 RSI는 69.88입니다.
나스닥은 67.5, S&P 500은 67.8이고요.
근데 국장 체감상 아직 제대로 된 인간지표는 느껴지지 않아서
길게 봤을 때 코스피는 단기조정 후 상승,
그 사이에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성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어제 말씀드렸듯 이런 예측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투자생각
❤10
포모를 이겨내는 건 결국 마음을 다스리는 것 (심법)외에는 별 수가 없습니다.
코스피가 YTD 67% 올랐는데
1. 국장 투자 중인 사람
2. 국장 투자 중이지 않은 사람
둘 다 포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둘 다 포모를 느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장 보유 중이라 해도 자기중심이 약한 사람은
- 비중 더 크게 들어갈 걸 (빚내서 투자할 걸)
- 오를 줄 알았으면 레버리지 탈 걸
하면서 후회합니다.
반대로 중심이 단단한 사람은 국장 없더라도
다른 자산 성과도 충분히 좋으니 노이즈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설사 다른 자산 성과가 좋지 않더라도 때를 기다리고 실력을 기를 줄 압니다. (도광양회)
- 자신이 투자하지 않은 자산에 굳이 숏쟁이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무포지션 = 숏 편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고,
내가 없는 자산 (ex. 서울 APT)이 걷잡을 수 없이 오르는 것에 대해 무기력함과 포모를 느낄 수밖에 없죠.
근데 그건 이미 벌어진 일인 거고,
여기서 자포자기할 건지, 뭐라도 꾸역꾸역 해내서 그 근처라도 갈 건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전 주식 투자자지만 수도권 한정해선 부동산 상승론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2030년까진 그렇고, 피크아웃이 와도 2040년 부근이라 생각합니다.
또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실거주의 가치가 있으니 어쨌든 부동산 매수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내가 없는 자산이 떨어지길 바라는 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통제하려는 겁니다.
그러다 평생 액션에 옮기지 못하고 후회만 하는 거고요.
- 앞서 20대 남성 수익률 꼴찌인 이유가
기다리는 걸 못해서 (조급함)도 있지만
또 하나는 '자기가 대단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건데요.
뭐 예를 들어 '이재명 당선되면 베네수엘라꼴 돼서 코스피 떡락할 거니 곱버스 타야겠다' 따위의 생각을 하지만,
실제 시장은 그런 어디서 주워들은 한두줄짜리 논리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알지 못하는 거죠.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선 그런 오만함, 자만심부터 버려야 합니다.
돈 앞에선 알량한 신념이나 감정 따윈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요.
#투자생각
코스피가 YTD 67% 올랐는데
1. 국장 투자 중인 사람
2. 국장 투자 중이지 않은 사람
둘 다 포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둘 다 포모를 느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장 보유 중이라 해도 자기중심이 약한 사람은
- 비중 더 크게 들어갈 걸 (빚내서 투자할 걸)
- 오를 줄 알았으면 레버리지 탈 걸
하면서 후회합니다.
반대로 중심이 단단한 사람은 국장 없더라도
다른 자산 성과도 충분히 좋으니 노이즈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설사 다른 자산 성과가 좋지 않더라도 때를 기다리고 실력을 기를 줄 압니다. (도광양회)
- 자신이 투자하지 않은 자산에 굳이 숏쟁이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무포지션 = 숏 편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고,
내가 없는 자산 (ex. 서울 APT)이 걷잡을 수 없이 오르는 것에 대해 무기력함과 포모를 느낄 수밖에 없죠.
근데 그건 이미 벌어진 일인 거고,
여기서 자포자기할 건지, 뭐라도 꾸역꾸역 해내서 그 근처라도 갈 건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전 주식 투자자지만 수도권 한정해선 부동산 상승론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2030년까진 그렇고, 피크아웃이 와도 2040년 부근이라 생각합니다.
또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실거주의 가치가 있으니 어쨌든 부동산 매수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내가 없는 자산이 떨어지길 바라는 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통제하려는 겁니다.
그러다 평생 액션에 옮기지 못하고 후회만 하는 거고요.
- 앞서 20대 남성 수익률 꼴찌인 이유가
기다리는 걸 못해서 (조급함)도 있지만
또 하나는 '자기가 대단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건데요.
뭐 예를 들어 '이재명 당선되면 베네수엘라꼴 돼서 코스피 떡락할 거니 곱버스 타야겠다' 따위의 생각을 하지만,
실제 시장은 그런 어디서 주워들은 한두줄짜리 논리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알지 못하는 거죠.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선 그런 오만함, 자만심부터 버려야 합니다.
돈 앞에선 알량한 신념이나 감정 따윈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요.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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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자기가 대단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건데요.
그런 의미에서 자의식 과잉으로 보이는,
자기가 최고라며 확신에 찬 말투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이 참 많은데요. (특히 스레드에)
실력은 차치하고 그런 공포 마케팅이 잘 먹히는 걸 보면서
자기확신이 없으며 의지할 곳이 필요한 사람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인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모든 걸 다 알 순 없고 맞출 순 없다는 걸 전제로 깔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기가 최고라며 확신에 찬 말투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이 참 많은데요. (특히 스레드에)
실력은 차치하고 그런 공포 마케팅이 잘 먹히는 걸 보면서
자기확신이 없으며 의지할 곳이 필요한 사람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인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모든 걸 다 알 순 없고 맞출 순 없다는 걸 전제로 깔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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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폴란드 국방부, 방위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와 폴란드 국방부의 파트너십 강화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19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의향서(LoI)는 24년 12월 체결된 MOU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협력의 큰 틀을 잡고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약으로 진행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12월 체결된 MOU에서는 협력 분야로 사이버보안, AI, IT를 명시했는데요.
의향서 관련 폴란드 국방부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사이버공간 방위군 구성체 내 AI 기능 강화와 모든 병종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며,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이 강조되었고, 팔란티어 솔루션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조건, 구체적 시스템 명칭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방위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입지를 추가로 강화될 것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러-우 전쟁 이후 GDP 대비 국방 예산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4.48%로 보도되었고,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위는 리투아니아(4%), 3위는 라트비아(3.7%) 순입니다.
폴란드의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22년 2.7%였지만, 24년 4.2%로 높아졌고, 25년 목표로 4.7%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국방비 지출은 380억 달러로 이탈리아와 유사한 수준이고, 유럽 내 독일(880억 달러), 영국(820억 달러), 우크라이나(650억 달러), 프랑스(650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서방 동맹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음 주 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아직 컨센서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3Q 매출 컨센서스(Factset)은 10.93억 달러(+50.7% YoY)로 성장률 가속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면 업사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와 폴란드 국방부의 파트너십 강화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19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의향서(LoI)는 24년 12월 체결된 MOU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협력의 큰 틀을 잡고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약으로 진행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12월 체결된 MOU에서는 협력 분야로 사이버보안, AI, IT를 명시했는데요.
의향서 관련 폴란드 국방부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사이버공간 방위군 구성체 내 AI 기능 강화와 모든 병종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며,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이 강조되었고, 팔란티어 솔루션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조건, 구체적 시스템 명칭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방위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입지를 추가로 강화될 것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러-우 전쟁 이후 GDP 대비 국방 예산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4.48%로 보도되었고,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위는 리투아니아(4%), 3위는 라트비아(3.7%) 순입니다.
폴란드의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22년 2.7%였지만, 24년 4.2%로 높아졌고, 25년 목표로 4.7%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국방비 지출은 380억 달러로 이탈리아와 유사한 수준이고, 유럽 내 독일(880억 달러), 영국(820억 달러), 우크라이나(650억 달러), 프랑스(650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서방 동맹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음 주 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아직 컨센서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3Q 매출 컨센서스(Factset)은 10.93억 달러(+50.7% YoY)로 성장률 가속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면 업사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28 공표자료)
❤5
루팡
다음주 일정- 격동의 한주 27일: Cadence, Celestica, NXP, Rambus, Amkor 실적 (장후) 27~29일: 엔비디아 GTC 28~29일: FOMC 28일: 엔비디아 CEO 젠슨황 GTC 기조연설, Sofi, 페이팔, Corning 실적(장전), Visa, 블룸에너지, Seagate , 테라다인 실적(장후) 29일: 한미정상회담, 연준 금리결정, Sk하이닉스 실적, 캐터필러, 보잉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10/29: 마소, 메타, 알파벳 실적 🌟🌟
10/30: 애플 실적 🌟
10/31~11/1: APEC (국장에 중요)
11/3: 팔란티어 실적 🌟🌟
11/19: 엔비디아 실적 🌟🌟🌟
변동성에 유의하세요!
10/30: 애플 실적 🌟
10/31~11/1: APEC (국장에 중요)
11/3: 팔란티어 실적 🌟🌟
11/19: 엔비디아 실적 🌟🌟🌟
변동성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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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슬라브 인사이트 💡
이노테크 청약 ✔️ 월화 KB증권 ✔️ 경쟁률 높은 편 ✔️ 수요예측 분포 상단에 가장 많이 몰림 ✔️ 의무보유 확약 매우 높은 편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공모주
저는 0주지만 1주씩 받으셨길 바랍니다 ㅎ
❤8👍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 개발자 행사(GTC)의 주요 내용 및 의미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개최된 행사. 중국인과 중국 정부를 나누면서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강조
→ NVIDIA의 중국 수출 제한 조치 완화 기대 형성
» 미국 에너지부와의 협력 통해 양자 AI 슈퍼컴퓨터 7대 구축
→ 미국 국방과 에너지 분야의 핵심 연구에 활용
» 미국 애리조나의 TSMC 공장에서 블랙웰 칩 생산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제조 확대 정책에 부응
» 주요 산업/기업들에 대한 영역 확장
-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NVIDIA 칩 탑재하여 전력 효율성 개선 계획
- NVIDIA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인 '하이페리온'을 우버에 장착
- 사이버보안과 관련하여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업
» 트럼프 대통령 + 정부와의 관계 강화(정부 정책 방향성에 동행) 통해 빅테크들의 의존도 하향 시도에 대응
→ 젠슨 황은 연설 도증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내용을 수 차례 언급. 기조 발표도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으로 마무리
→ 개발자 행사(GTC)를 실리콘밸리가 아닌 워싱턴에서 개최한 사실도 정부와의 관계 강조 시도의 의미로 해석 가능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개최된 행사. 중국인과 중국 정부를 나누면서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강조
→ NVIDIA의 중국 수출 제한 조치 완화 기대 형성
» 미국 에너지부와의 협력 통해 양자 AI 슈퍼컴퓨터 7대 구축
→ 미국 국방과 에너지 분야의 핵심 연구에 활용
» 미국 애리조나의 TSMC 공장에서 블랙웰 칩 생산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제조 확대 정책에 부응
» 주요 산업/기업들에 대한 영역 확장
-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NVIDIA 칩 탑재하여 전력 효율성 개선 계획
- NVIDIA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인 '하이페리온'을 우버에 장착
- 사이버보안과 관련하여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업
» 트럼프 대통령 + 정부와의 관계 강화(정부 정책 방향성에 동행) 통해 빅테크들의 의존도 하향 시도에 대응
→ 젠슨 황은 연설 도증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내용을 수 차례 언급. 기조 발표도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으로 마무리
→ 개발자 행사(GTC)를 실리콘밸리가 아닌 워싱턴에서 개최한 사실도 정부와의 관계 강조 시도의 의미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3,500억달러 중 2,000억달러의 현금 투자. 연 200억달러 상한 조건 포함
트럼프 "한미, 합의 이뤄…무역협상 거의 타결"
- 한국과 훌륭한 회담…많은 것 결정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0229?sid=104
트럼프 "한미, 합의 이뤄…무역협상 거의 타결"
- 한국과 훌륭한 회담…많은 것 결정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022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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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 합의 이뤄…무역협상 거의 타결"(종합)
"한국과 훌륭한 회담…많은 것 결정돼" 홍정규 특파원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한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해 "우리는 합의를 이뤘으며 무역협상을 거의 타결했다"고 밝혔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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