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더리움 차트도 간만에 보면...왼쪽 상승전과 비슷한 차트구간은 만들어져있네요.
바닥다지고 이평선 모인 구간이라...여기서부터 분위기 좀 바뀌었음합니다. 오를지 내릴지야 항상 모릅니다. 😉
(코인은 '스토리'가 좀 아쉽죠.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
바닥다지고 이평선 모인 구간이라...여기서부터 분위기 좀 바뀌었음합니다. 오를지 내릴지야 항상 모릅니다. 😉
(코인은 '스토리'가 좀 아쉽죠.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
슬라브 채팅방 💬
이더리움 소액 산 것도 익절했습니다 업비트는 실현손익 안 찍혀서 아쉽 #매매일지
이더도 2.1k 부근에서 관심 있게 보는 중
찰스슈왑, 투자 성향별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제시… BTC 최대 5.6% 권장
이러나저러나 포트에 BTC를 편입하는 기업, 기관은 해마다 증가하는 중
출처
#비트코인
찰스슈왑은 BTC의 리스크 비중을 5%로 설정할 경우 보수적 포트폴리오에는 0.7%, 중립형 1.6%, 공격형에는 2.3%를 배분할 것을 권장했다. 리스크 비중 목표를 15%까지 높이면 BTC 편입 비중은 공격형 기준 최대 5.6%까지 확대된다. 반면 ETH은 동일 조건에서 BTC보다 낮은 비중이 적용되어, 리스크 비중 5% 기준 0.5~1.5%, 리스크 비중 15% 기준에서도 최대 4.1% 할당을 권장했다.
이러나저러나 포트에 BTC를 편입하는 기업, 기관은 해마다 증가하는 중
출처
#비트코인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비트코인의 기관 자산으로의 구조적 변화 (출처: ARK Invest 2026년 2월 11일)
1️⃣ 비트코인은 이제 “선택적 기술”이 아니라 “전략적 자산”
1. 현재 사이클의 가장 중요한 변화
▪️과거: 실험적인 암호화폐
▪️현재: 기관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는 자산
2. 비트코인 가치가 높아지는 이유
▪️거시 환경 변화 (통화 정책, 유동성)
▪️구조적 수요 증가 (ETF, 기업, 국가)
▪️금과 유사한 가치 저장 자산 역할
▪️변동성과 폭락 폭 감소
2️⃣ 거시 환경: 유동성이 다시 위험자산으로 이동
1. 현재 매크로 환경
▪️미국 QT 종료
▪️금리 인하 사이클 시작
▪️약 10조 달러 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 가능
2. 이 자금은 주식, 크립토, 기타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3️⃣ 규제 명확화가 기관 자금 유입 촉진
1. 대표적인 정책 변화
▪️미국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정리
▫️CFTC → 디지털 상품
▫️SEC → 디지털 증권
2. 기관 투자자 진입장벽 감소
▪️각종 규정의 명확화
▫️커스터디 규정
▫️거래 규정
▫️공시 규정
4️⃣ ETF·기업·국가가 비트코인 구조적 매수자
1. 비트코인의 구조적 수요가 크게 증가
▪️ETF 영향
2025년
▫️ETF + 기업 treasury
▫️신규 공급보다 1.2배 더 많이 BTC 흡수
▪️현재 보유 비중: 전체 공급의 12% 이상
2. 기업 보유 확대
▪️대표 사례
▫️Coinbase
▫️Block
▫️Strategy (구 MicroStrategy)
▪️기업 BTC 보유
▫️110만 BTC
▫️전체 공급 5.7%
5️⃣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1. 과거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
금 상승 이후 BTC 상승 패턴
(예시: 2016, 2019, 2020년)
2. 현재
2025년 금 +64.7% vs. BTC -6.2%
▪️BTC는 금의 high-beta 버전 자산이므로 금 상승 사이클에서 더 크게 상승할 가능성
6️⃣ 시장 성숙: 변동성 감소
1. 과거 BTC 사이클
▪️하락폭 70~80%
2 현재 사이클
▪️최대 하락폭 약 50%
→ 기관 참여 증가
→ 유동성 증가
→ 시장 성숙
7️⃣ 장기 투자 성과
1. 예시
2020~2025
매년 최고점에서 투자한 최악의 투자자
▪️투자금: $6000
▪️2026-02-11 결과: 약 $7760 (약 29% 수익)
2. 핵심 교훈: 타이밍보다 보유 기간이 중요
8️⃣ 결론: 이제 질문은 “살까 말까”가 아님
2026년 비트코인의 핵심 질문
1. 과거
"비트코인이 살아남을까?"
2. 현재
"포트폴리오에 몇 % 넣을까?"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코인 #BTC #비트마인 #BMNR #서클 #CRCL
1️⃣ 비트코인은 이제 “선택적 기술”이 아니라 “전략적 자산”
1. 현재 사이클의 가장 중요한 변화
▪️과거: 실험적인 암호화폐
▪️현재: 기관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는 자산
2. 비트코인 가치가 높아지는 이유
▪️거시 환경 변화 (통화 정책, 유동성)
▪️구조적 수요 증가 (ETF, 기업, 국가)
▪️금과 유사한 가치 저장 자산 역할
▪️변동성과 폭락 폭 감소
2️⃣ 거시 환경: 유동성이 다시 위험자산으로 이동
1. 현재 매크로 환경
▪️미국 QT 종료
▪️금리 인하 사이클 시작
▪️약 10조 달러 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 가능
2. 이 자금은 주식, 크립토, 기타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3️⃣ 규제 명확화가 기관 자금 유입 촉진
1. 대표적인 정책 변화
▪️미국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 정리
▫️CFTC → 디지털 상품
▫️SEC → 디지털 증권
2. 기관 투자자 진입장벽 감소
▪️각종 규정의 명확화
▫️커스터디 규정
▫️거래 규정
▫️공시 규정
4️⃣ ETF·기업·국가가 비트코인 구조적 매수자
1. 비트코인의 구조적 수요가 크게 증가
▪️ETF 영향
2025년
▫️ETF + 기업 treasury
▫️신규 공급보다 1.2배 더 많이 BTC 흡수
▪️현재 보유 비중: 전체 공급의 12% 이상
2. 기업 보유 확대
▪️대표 사례
▫️Coinbase
▫️Block
▫️Strategy (구 MicroStrategy)
▪️기업 BTC 보유
▫️110만 BTC
▫️전체 공급 5.7%
5️⃣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1. 과거 금과 비트코인의 관계
금 상승 이후 BTC 상승 패턴
(예시: 2016, 2019, 2020년)
2. 현재
2025년 금 +64.7% vs. BTC -6.2%
▪️BTC는 금의 high-beta 버전 자산이므로 금 상승 사이클에서 더 크게 상승할 가능성
6️⃣ 시장 성숙: 변동성 감소
1. 과거 BTC 사이클
▪️하락폭 70~80%
2 현재 사이클
▪️최대 하락폭 약 50%
→ 기관 참여 증가
→ 유동성 증가
→ 시장 성숙
7️⃣ 장기 투자 성과
1. 예시
2020~2025
매년 최고점에서 투자한 최악의 투자자
▪️투자금: $6000
▪️2026-02-11 결과: 약 $7760 (약 29% 수익)
2. 핵심 교훈: 타이밍보다 보유 기간이 중요
8️⃣ 결론: 이제 질문은 “살까 말까”가 아님
2026년 비트코인의 핵심 질문
1. 과거
"비트코인이 살아남을까?"
2. 현재
"포트폴리오에 몇 % 넣을까?"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코인 #BTC #비트마인 #BMNR #서클 #CRCL
Ark Invest
Bitcoin’s Evolving Institutional Role
spot bitcoin ETFs in 2024 and 2025, the inclusion of digital asset public companies in major equity indices, and ongoing regulatory clarity is shifting bitcoin from the “crypto” fringe toward a new asset class that we believe is worthy of institutional asset…
❤3
삼천당제약에 덴 코스닥 액티브 ETF ‘비명’
#코스닥
논란이 확산하자 바이오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들 역시 삼천당제약 지분 축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타이거(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는 지난달 17일까지만 해도 삼천당제약 비중이 7.06%였지만, 현재는 전량 매도한 상태다. TIME K바이오액티브 역시 삼천당제약 비중이 한때 13.62%에 달했지만 이날 기준으로 한 주도 보유하지 않고 있다.
#코스닥
이것도 나름 현금흐름이라면 현금흐름인데요
1. 어디선가 받은 기프티콘
2. 안 쓰는 옷, 책, 물건 등
바로 판매하거나 나눔합니다
비대면 결제해서 시간도 안 들이고요
근데 미니멀리스트에겐 돈 버는 것보단
비워내는 거 자체에 대한 쾌감이 더 큼 ㅎ
#부수입
1. 어디선가 받은 기프티콘
2. 안 쓰는 옷, 책, 물건 등
바로 판매하거나 나눔합니다
비대면 결제해서 시간도 안 들이고요
근데 미니멀리스트에겐 돈 버는 것보단
비워내는 거 자체에 대한 쾌감이 더 큼 ㅎ
#부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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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1 BTC 모으기 프로젝트 by 2027 - 1 BTC 모으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말 그대로 2027년까지 1 BTC 확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QLD 1000주 모으기 프로젝트와 함께 진행됩니다. QLD 추가 확보를 위해 NVDA 수익 실현을, BTC 추가 확보를 위해 ETH 수익 실현을 시작합니다. - 현시점 기준 QLD 1000주는 약 1.75억, 1 BTC는 1.55억입니다. 현재 가격은 의미 없지만 둘의 가격이 비슷하기도 하고…
250907에 시작한 BTC+QLD 모으기 프로젝트는 순항 중
QLD가 이때 이후로 2대1 액면분할을 해서 목표수량은 2000주가 되었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QLD, BTC 수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로는
1. Core asset 비중이 포트의 절반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원칙
제가 정의하는 Core asset이란 미국 빅테크 +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포트의 10% 내외, 많으면 20%까지
2. 일정 수량을 먼저 모으고 나서 (안전마진) 개별종목 트레이딩에 집중하겠다는 원칙
미국 패권 유지 + 탈피아트 머니가 장기적 우상향한다는 전제 하에 유효한 전략이겠습니다
그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근거들을 지속적으로 텔레그램에 공유 중이고요
3. 이를 위해 매주 매수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수량과 목표수량 달성 여부는 앞으로도 공개할 생각이 없습니다
4. 크게 담을 기회는 온다 언젠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담는 수준은 지속가능한 범주입니다만
만일 가격이 크게 빠진다면 매입 속도를 늘릴 것입니다
(주로 MDD랑 200주 이평선으로 판단)
그래서 수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다가 어느 순간에 갑자기 달성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투자포트폴리오
QLD가 이때 이후로 2대1 액면분할을 해서 목표수량은 2000주가 되었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QLD, BTC 수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로는
1. Core asset 비중이 포트의 절반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원칙
제가 정의하는 Core asset이란 미국 빅테크 +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포트의 10% 내외, 많으면 20%까지
2. 일정 수량을 먼저 모으고 나서 (안전마진) 개별종목 트레이딩에 집중하겠다는 원칙
미국 패권 유지 + 탈피아트 머니가 장기적 우상향한다는 전제 하에 유효한 전략이겠습니다
그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근거들을 지속적으로 텔레그램에 공유 중이고요
3. 이를 위해 매주 매수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수량과 목표수량 달성 여부는 앞으로도 공개할 생각이 없습니다
4. 크게 담을 기회는 온다 언젠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담는 수준은 지속가능한 범주입니다만
만일 가격이 크게 빠진다면 매입 속도를 늘릴 것입니다
(주로 MDD랑 200주 이평선으로 판단)
그래서 수량이 선형적으로 증가하다가 어느 순간에 갑자기 달성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투자포트폴리오
❤8
슬라브 인사이트 💡
250907에 시작한 BTC+QLD 모으기 프로젝트는 순항 중 QLD가 이때 이후로 2대1 액면분할을 해서 목표수량은 2000주가 되었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QLD, BTC 수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로는 1. Core asset 비중이 포트의 절반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원칙 제가 정의하는 Core asset이란 미국 빅테크 +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포트의 10% 내외, 많으면 20%까지 2. 일정 수량을 먼저 모으고 나서 (안전마진)…
참고로 적립식 매수는 250907이 아닌 23년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250907은 수량 목표를 세우고 매수에 더 집중하기 시작한 날짜
250907은 수량 목표를 세우고 매수에 더 집중하기 시작한 날짜
❤3
모건 스탠리 비트코인 현물 ETF인 MSBT는 첫 거래일에 30.6M 유입으로 시작
블랙록 비트코인 선물 ETF인 IBIT의 첫날 유입이
1B 이상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소소한 규모
하지만 IBIT은 최초의 ETF 상장이었고 ETF의 첫날 유입량은 사실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어쨌든 모건 스탠리 고객이 IBIT이 아닌 자사의 MSBT를 통해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게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트코인
블랙록 비트코인 선물 ETF인 IBIT의 첫날 유입이
1B 이상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소소한 규모
하지만 IBIT은 최초의 ETF 상장이었고 ETF의 첫날 유입량은 사실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어쨌든 모건 스탠리 고객이 IBIT이 아닌 자사의 MSBT를 통해 비트코인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게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트코인
그렇다고 비트맥시가 될 생각은 없습니다
(극단적으로는 집 팔고 비트코인에 올인한 사람도 있음)
뭐든 100%는 없다 생각하고 한 자산에 모든 걸 건다는 건 사실 좀 무모하다 생각합니다
비중 = 확신의 크기라 했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제 투자 포트의 10~20% 정도일 뿐입니다
자기가 좋다고 판단하는 자산 꾸자사모하면 될 일이지
누구를 이해시키려 하고 설득시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그냥 서로 존중하고 갈 길 가면 됩니다
#투자생각
(극단적으로는 집 팔고 비트코인에 올인한 사람도 있음)
뭐든 100%는 없다 생각하고 한 자산에 모든 걸 건다는 건 사실 좀 무모하다 생각합니다
비중 = 확신의 크기라 했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의 크기는 제 투자 포트의 10~20% 정도일 뿐입니다
자기가 좋다고 판단하는 자산 꾸자사모하면 될 일이지
누구를 이해시키려 하고 설득시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그냥 서로 존중하고 갈 길 가면 됩니다
#투자생각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또다시 불거진 사토시 논란
이번 논란은 뉴욕 타임스가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사토시가 아담백이라며 기사를 보도
-> 아담백은 당일 뉴욕 타임스 조사에 직접 대응하여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님을 부인하며 일단락되었다.
👉원문
#BTC
2026년: 아담 백이 사토시 (4월)
2026년: 엡스타인이 사토시 (2월)
2024년: 피터 토드가 사토시 (HBO 다큐멘터리)
2022년: 일론 머스크가 사토시
2020년: 잭 도시가 사토시
2015년: 크레이그 라이트가 사토시
2014: Dorian Nakamoto is Satoshi
2012년: 닉 사보가 사토시
2010년: 할 피니가 사토시
이번 논란은 뉴욕 타임스가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사토시가 아담백이라며 기사를 보도
-> 아담백은 당일 뉴욕 타임스 조사에 직접 대응하여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님을 부인하며 일단락되었다.
👉원문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