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 님
하늘을 난 테슬라의 로드스터에 숨겨진 비밀
한줄 코멘트. 이번 로드스터의 공중제비 발표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을 위한 사전작업일 가능성이 있음. 10월 22일에 진행될 테슬라 3분기 실적 콜에서 머스크가 합병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4323852
하늘을 난 테슬라의 로드스터에 숨겨진 비밀
한줄 코멘트. 이번 로드스터의 공중제비 발표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을 위한 사전작업일 가능성이 있음. 10월 22일에 진행될 테슬라 3분기 실적 콜에서 머스크가 합병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지를 볼 필요가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432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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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난 테슬라의 로드스터에 숨겨진 비밀
휴일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1. 1900년의 한국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였음. 2. 같은 시기 뉴욕 거리에는 휘...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깨 만든다 | 서울경제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https://m.sedaily.com/article/20102940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https://m.sedaily.com/article/20102940
서울경제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깨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발하면서 핵심 구성품인 ‘베이스다이’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 공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간 HBM 공급시 메모리칩 역할인 코어다이와 시스템반도체 역할인 베이스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단 아이브스(Yorkville Ives / Wedbush)]
- 국채 금리 변동성과 AI 인프라 채권 우려로 촉발된 반도체·빅테크 조정은 전형적인 저가 매수(Buy the dip) 기회입니다.
-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300달러를 확고히 유지하며, AI 칩 수요는 고객 둔화가 아닌 물리적 공급 제약 상태입니다.
- 2028 회계연도 잠정 매출 성장률(~70%) 전망치는 주요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의 확정 계약과 강력한 현금흐름으로 뒷받침되고 있으며, 하드웨어·네트워킹·CUDA가 결합된 풀스택 플랫폼의 경쟁 우위는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습니다.
- 국채 금리 변동성과 AI 인프라 채권 우려로 촉발된 반도체·빅테크 조정은 전형적인 저가 매수(Buy the dip) 기회입니다.
-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300달러를 확고히 유지하며, AI 칩 수요는 고객 둔화가 아닌 물리적 공급 제약 상태입니다.
- 2028 회계연도 잠정 매출 성장률(~70%) 전망치는 주요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의 확정 계약과 강력한 현금흐름으로 뒷받침되고 있으며, 하드웨어·네트워킹·CUDA가 결합된 풀스택 플랫폼의 경쟁 우위는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Chart Book
[단 아이브스(Yorkville Ives / Wedbush)] - 국채 금리 변동성과 AI 인프라 채권 우려로 촉발된 반도체·빅테크 조정은 전형적인 저가 매수(Buy the dip) 기회입니다. -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300달러를 확고히 유지하며, AI 칩 수요는 고객 둔화가 아닌 물리적 공급 제약 상태입니다. - 2028 회계연도 잠정 매출 성장률(~70%) 전망치는 주요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의 확정 계약과…
[비벡 아리아(BofA Securities)]
-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주요 AI 반도체 선도 기업들이 단기 섹터 조정으로 선행 P/E 13배 수준까지 압축되었습니다.
- 시장이 실제로는 붕괴하지도 않은 사이클에 대해 과거 위기 직후(Post-crash) 수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고 있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경로가 훼손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은 매우 매력적인 매수 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주요 AI 반도체 선도 기업들이 단기 섹터 조정으로 선행 P/E 13배 수준까지 압축되었습니다.
- 시장이 실제로는 붕괴하지도 않은 사이클에 대해 과거 위기 직후(Post-crash) 수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고 있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경로가 훼손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은 매우 매력적인 매수 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Chart Book
[비벡 아리아(BofA Securities)] -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주요 AI 반도체 선도 기업들이 단기 섹터 조정으로 선행 P/E 13배 수준까지 압축되었습니다. - 시장이 실제로는 붕괴하지도 않은 사이클에 대해 과거 위기 직후(Post-crash) 수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고 있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경로가 훼손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은 매우 매력적인 매수 영역을 형성하고…
[에드 야데니(Yardeni Research)]
- AI 관련 고위험 기술주 및 회사채 변동성은 파괴적인 버블 붕괴가 아니라 시장 자정 작용에 따른 자본 재배분 과정입니다.
- '채권 자경단'이 고위험 차입 주체들의 신용 스프레드를 차별화하면서 AI 생태계에 자본을 적절히 배분하고 무분별한 과잉 레버리지를 성공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 차입 비용 상승이 전면적 신용 경색 없이 AI 섹터의 국소적 거품을 완만하게 수축시키고 있으며, 국채 안전자산 선호가 유입되어 장기 국채 금리가 안정세를 되찾았습니다.
- AI 관련 고위험 기술주 및 회사채 변동성은 파괴적인 버블 붕괴가 아니라 시장 자정 작용에 따른 자본 재배분 과정입니다.
- '채권 자경단'이 고위험 차입 주체들의 신용 스프레드를 차별화하면서 AI 생태계에 자본을 적절히 배분하고 무분별한 과잉 레버리지를 성공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 차입 비용 상승이 전면적 신용 경색 없이 AI 섹터의 국소적 거품을 완만하게 수축시키고 있으며, 국채 안전자산 선호가 유입되어 장기 국채 금리가 안정세를 되찾았습니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Chart Book
[에드 야데니(Yardeni Research)] - AI 관련 고위험 기술주 및 회사채 변동성은 파괴적인 버블 붕괴가 아니라 시장 자정 작용에 따른 자본 재배분 과정입니다. - '채권 자경단'이 고위험 차입 주체들의 신용 스프레드를 차별화하면서 AI 생태계에 자본을 적절히 배분하고 무분별한 과잉 레버리지를 성공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 차입 비용 상승이 전면적 신용 경색 없이 AI 섹터의 국소적 거품을 완만하게 수축시키고 있으며, 국채 안전자산…
[마크 뉴턴(Fundstrat Global Advisors)]
- 10월 16일 월간 옵션 만기일(OpEx)을 기점으로 미국 주요 지수가 단기 바닥권(Market Bottom)에 매우 근접했습니다.
- 10월 17일~19일 구간에서 단기 사이클 저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계절적 랠리를 앞두고 최적의 기술적 매수 기회를 제공합니다.
- 10월 16일 월간 옵션 만기일(OpEx)을 기점으로 미국 주요 지수가 단기 바닥권(Market Bottom)에 매우 근접했습니다.
- 10월 17일~19일 구간에서 단기 사이클 저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계절적 랠리를 앞두고 최적의 기술적 매수 기회를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Chart Book
[마이클 하트넷(BofA Securities)]
- BofA 불앤베어 지표가 8.1에서 7.4로 하락해 8.0 아래로 내려오며 5월 26일 이후 지속된 공식 '매도 신호'가 종료되었습니다.
- 매도 신호 종료가 즉각적인 매수 신호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3% 수준의 실질금리, 인플레이션 고착화, AI 신용 스트레스, 중간선거 리스크를 감안해 향후 3~4주간 전술적 위험 회피(Risk-Off) 방어 태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기관의 기술주 비중이 2020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한 만큼 신규 테크 매수를 지양하고, 금리 민감 소형주(IWM), 리츠(REITs), 소외된 경기소비재 및 금·원자재 중심의 분산 배분을 권고합니다.
- BofA 불앤베어 지표가 8.1에서 7.4로 하락해 8.0 아래로 내려오며 5월 26일 이후 지속된 공식 '매도 신호'가 종료되었습니다.
- 매도 신호 종료가 즉각적인 매수 신호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3% 수준의 실질금리, 인플레이션 고착화, AI 신용 스트레스, 중간선거 리스크를 감안해 향후 3~4주간 전술적 위험 회피(Risk-Off) 방어 태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기관의 기술주 비중이 2020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한 만큼 신규 테크 매수를 지양하고, 금리 민감 소형주(IWM), 리츠(REITs), 소외된 경기소비재 및 금·원자재 중심의 분산 배분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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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트넷(BofA Securities)] - BofA 불앤베어 지표가 8.1에서 7.4로 하락해 8.0 아래로 내려오며 5월 26일 이후 지속된 공식 '매도 신호'가 종료되었습니다. - 매도 신호 종료가 즉각적인 매수 신호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3% 수준의 실질금리, 인플레이션 고착화, AI 신용 스트레스, 중간선거 리스크를 감안해 향후 3~4주간 전술적 위험 회피(Risk-Off) 방어 태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기관의 기술주 비중이 2020년…
[톰 리(Fundstrat Global Advisors)]
- 최근 반도체, AI 클라우드,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조정과 공포감 확산은 핵심 자산들이 '압축된 용수철(Coiled Spring)' 상태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 주요 자산들이 핵심 기술적 지지선까지 하락 조정을 마쳤으며,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은 이상 현 구간은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매우 뛰어난 매수 기회입니다.
- 10월 옵션 만기일 전후의 계절적 변동성이 소화된 후 연말과 차기 연도를 겨냥한 구조적 강세장 흐름은 유효합니다.
- 최근 반도체, AI 클라우드,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조정과 공포감 확산은 핵심 자산들이 '압축된 용수철(Coiled Spring)' 상태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 주요 자산들이 핵심 기술적 지지선까지 하락 조정을 마쳤으며,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은 이상 현 구간은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매우 뛰어난 매수 기회입니다.
- 10월 옵션 만기일 전후의 계절적 변동성이 소화된 후 연말과 차기 연도를 겨냥한 구조적 강세장 흐름은 유효합니다.
#메르 님
국민연금은 코스피 얼마부터 국장을 살 수 있을까?(feat 리밸런싱)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운용 계획은 원칙적으로 대통령 승인과 국회 심의를 받아야 하지만, 최근 기금운용위원회 의결만으로 목표비중을 14.4% → 20.8%로 상향하고 SAA 허용범위를 확대하는 등 기존 절차를 우회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는 2021년과 달리 연중 무리한 변경이 빈번해지면서 운용의 투명성과 적절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줄 코멘트. 6월 이후 해외주식과 환율 변동, 신규 적립금은 반영하지 않고, 러프하게 계산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20.8% 밑으로 떨어지는 코스피는 5,380이다. 5,380보다 코스피가 높은 경우 TAA를 활용하면 추가매수가 가능하지만 지금 분위기에서 TAA를 활용하기에는 쉬운일이 아니다. 2026년 1월에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14.4%였고, 이것을 20.8%까지 올려놓은 상황이다. 현재 수준(21.5%)에서 본격적인 매수에 나서기는 쉽지않아 보인다는 말이다. 국민연금이 국장에 신경을 써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하지만, 국민연금의 1순위 의무는 국민들이 맡긴 국민연금을 잘 굴려서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 본다. 원칙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오늘 국장도 빡셀것 같으니 더 까칠해진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5065729
국민연금은 코스피 얼마부터 국장을 살 수 있을까?(feat 리밸런싱)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운용 계획은 원칙적으로 대통령 승인과 국회 심의를 받아야 하지만, 최근 기금운용위원회 의결만으로 목표비중을 14.4% → 20.8%로 상향하고 SAA 허용범위를 확대하는 등 기존 절차를 우회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는 2021년과 달리 연중 무리한 변경이 빈번해지면서 운용의 투명성과 적절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줄 코멘트. 6월 이후 해외주식과 환율 변동, 신규 적립금은 반영하지 않고, 러프하게 계산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20.8% 밑으로 떨어지는 코스피는 5,380이다. 5,380보다 코스피가 높은 경우 TAA를 활용하면 추가매수가 가능하지만 지금 분위기에서 TAA를 활용하기에는 쉬운일이 아니다. 2026년 1월에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14.4%였고, 이것을 20.8%까지 올려놓은 상황이다. 현재 수준(21.5%)에서 본격적인 매수에 나서기는 쉽지않아 보인다는 말이다. 국민연금이 국장에 신경을 써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하지만, 국민연금의 1순위 의무는 국민들이 맡긴 국민연금을 잘 굴려서 수익을 내는 것이라고 본다. 원칙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오늘 국장도 빡셀것 같으니 더 까칠해진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506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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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코스피 얼마부터 국장을 살 수 있을까?(feat 리밸런싱)
리밸런싱은 개인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투자방법이다. 종목별 비중조절을 하지 않아도, 리밸런싱만 정...
#메르 님
국장의 구원투수라는 증안펀드가 뭐지?
한줄 코멘트. 증안펀드라는 안전장치가 있음. 시총의 0.23% 수준이라 큰 돈은 아니지만, "증안펀드가 나올때 바닥이었다"는 경험칙이 있고, 정부가 생각하는 하방이라는 심리적 효과도 있기 때문임. 지수의 방향은 증안펀드가 아니라 외국인 수급, 미국 물가와 금리, AI 반도체 투자심리등이 정할 가능성이 큼. 증안펀드는 낙폭을 줄여주는 완충재 겸 신경안정제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6052490
국장의 구원투수라는 증안펀드가 뭐지?
한줄 코멘트. 증안펀드라는 안전장치가 있음. 시총의 0.23% 수준이라 큰 돈은 아니지만, "증안펀드가 나올때 바닥이었다"는 경험칙이 있고, 정부가 생각하는 하방이라는 심리적 효과도 있기 때문임. 지수의 방향은 증안펀드가 아니라 외국인 수급, 미국 물가와 금리, AI 반도체 투자심리등이 정할 가능성이 큼. 증안펀드는 낙폭을 줄여주는 완충재 겸 신경안정제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605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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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의 구원투수라는 증안펀드가 뭐지?
늘 그렇듯이 돌아갑니다. 1. 1960년대초 일본은 연 10% 가까이 성장하던 고도성장기였음. 2. "성장은 ...
#삼토시 님 #부동산
6대 광역시 버블 수준 및 수급 부담 (feat. 주택구입부담지수, 전세가율, 착공/인허가 물량)
https://m.blog.naver.com/kedkorea/224436321145
6대 광역시 버블 수준 및 수급 부담 (feat. 주택구입부담지수, 전세가율, 착공/인허가 물량)
https://m.blog.naver.com/kedkorea/2244363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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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광역시 버블 수준 및 수급 부담 (feat. 주택구입부담지수, 전세가율, 착공/인허가 물량)
2026년 2분기 주택구입부담지수를 바탕으로 서울 부동산 버블 수준을 판단해보았었는데요, 이번에는 6대 광...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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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지난 ‘하반기 전망(Gravity Rules, 5/29)’을 통해 AI 버블 랠리가 후반부에 진입했으며, 버블을 붕괴...
Forwarded from 루팡
WSJ: 푸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협상을 위해 11월 트럼프·시진핑과의 3자 회담 제안
미·중·러 3자 정상회담 제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끝내기 위해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푸틴의 전략적 의도: 이번 구상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미국 워싱턴 및 유럽 내 동맹국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우호적인 관계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https://www.wsj.com/world/russia/putin-floats-a-summit-with-trump-and-xi-to-decide-ukraines-fate-1cf6acc1?eafs_enabled=false
미·중·러 3자 정상회담 제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끝내기 위해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푸틴의 전략적 의도: 이번 구상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미국 워싱턴 및 유럽 내 동맹국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우호적인 관계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https://www.wsj.com/world/russia/putin-floats-a-summit-with-trump-and-xi-to-decide-ukraines-fate-1cf6acc1?eafs_enabled=false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utin Floats a Summit With Trump and Xi to Discuss Ukraine Deal
The Russian leader is trying to capitalize on warming ties with the president to unlock a favorable resolution to the war with Kyiv.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2027 아시아 기술주 어떻게 매수할까 : 3대 지표가 포석의 초점
1. 2027년 아시아 기술주 투자 3대 핵심 지표
AI 열풍으로 글로벌 기술주가 연이어 상승했으나, 최근 금리·인플레이션·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으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추가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무라 투자전략부 황윈제 총괄은 2027년 전망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 금리 및 경제 성장 전망
AI 자본지출(CAPEX) 열풍의 지속 가능성
잠재적 공급망 승자 발굴
(AI는 거품이 아닌 혁명적 혁신이므로, 하드웨어 공급망이 여전히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
2. 대만·일본·한국 기술주 전망 및 펀더멘털
높은 이익 성장 잠재력: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주와 수익 모멘텀이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며 2023년 이후 대만·일본·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7년 IT 지수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대만 37%, 일본 41%, 한국 4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전략: 미국 연준(Fed)의 금리 인상이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으나, 중장기 흐름은 기업 이익 성장과 실적 상향 모멘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회귀해 진입 시기를 신중히 평가하고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 노무라투신 신규 ETF 2종 출시
AI 자본지출의 아시아 공급망 확산에 발맞춰 노무라투신은 액티브 및 패시브 ETF 2종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① 노무라 아시아 테크 액티브 ETF
운용 특징: 노무라투신이 운용하고 일본 노무라자산운용이 투자자문을 맡아 대만·일본의 리서치 역량을 결합했습니다. (대만·일본·한국 등 아시아 시장 포석)
투자 포인트 (왕보창 펀드매니저):
MSCI 글로벌 테크 지수 내 미국 비중은 70%가 넘는 반면 대만·일본·한국 합산 비중은 20% 미만이어서 아시아 내 발굴할 가치 있는 기술 기업이 여전히 많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시아 각국의 기술 산업 순환매가 빨라 매년 주도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미 급등한 시장만 쫓으면 다음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종목 선정과 국가 간 교차 투자를 통해 이익 성장성, 산업 경쟁력, 합리적 밸류에이션을 겸비한 기업을 찾아 변동성 장세에서 기회를 포착합니다.
② 노무라 한국 테크 30 ETF
운용 특징: 'NYSE TIP 한국 테크 30 지수'를 추종하며 한국의 우량 기술주 30개 종목을 엄선합니다.
투자 포인트 (린량위 펀드매니저):
AI 연산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고사양 D램 수요가 동반 상승 중이며, 한국 메모리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반도체 장비, 패키징·테스트(후공정), 전자부품까지 사업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엄격한 종목 선별 기준: 시가총액 및 유동성 기준 외에도 ▲매출 대비 R&D 비용 최소 2% 이상 ▲8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업 제외 ▲주가 모멘텀 하위 10% 종목 배제 등의 조건을 적용하여 R&D 역량, 이익의 질, 주가 모멘텀을 갖춘 한국 기술 산업 성장에 투자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019701215-430403
1. 2027년 아시아 기술주 투자 3대 핵심 지표
AI 열풍으로 글로벌 기술주가 연이어 상승했으나, 최근 금리·인플레이션·밸류에이션(가치평가) 부담으로 시장이 흔들리면서 추가 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무라 투자전략부 황윈제 총괄은 2027년 전망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지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레이션, 금리 및 경제 성장 전망
AI 자본지출(CAPEX) 열풍의 지속 가능성
잠재적 공급망 승자 발굴
(AI는 거품이 아닌 혁명적 혁신이므로, 하드웨어 공급망이 여전히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
2. 대만·일본·한국 기술주 전망 및 펀더멘털
높은 이익 성장 잠재력: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수주와 수익 모멘텀이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며 2023년 이후 대만·일본·한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27년 IT 지수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대만 37%, 일본 41%, 한국 42%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 전략: 미국 연준(Fed)의 금리 인상이 밸류에이션에 압박을 줄 수 있으나, 중장기 흐름은 기업 이익 성장과 실적 상향 모멘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회귀해 진입 시기를 신중히 평가하고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 노무라투신 신규 ETF 2종 출시
AI 자본지출의 아시아 공급망 확산에 발맞춰 노무라투신은 액티브 및 패시브 ETF 2종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① 노무라 아시아 테크 액티브 ETF
운용 특징: 노무라투신이 운용하고 일본 노무라자산운용이 투자자문을 맡아 대만·일본의 리서치 역량을 결합했습니다. (대만·일본·한국 등 아시아 시장 포석)
투자 포인트 (왕보창 펀드매니저):
MSCI 글로벌 테크 지수 내 미국 비중은 70%가 넘는 반면 대만·일본·한국 합산 비중은 20% 미만이어서 아시아 내 발굴할 가치 있는 기술 기업이 여전히 많습니다.
지난 10년간 아시아 각국의 기술 산업 순환매가 빨라 매년 주도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미 급등한 시장만 쫓으면 다음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종목 선정과 국가 간 교차 투자를 통해 이익 성장성, 산업 경쟁력, 합리적 밸류에이션을 겸비한 기업을 찾아 변동성 장세에서 기회를 포착합니다.
② 노무라 한국 테크 30 ETF
운용 특징: 'NYSE TIP 한국 테크 30 지수'를 추종하며 한국의 우량 기술주 30개 종목을 엄선합니다.
투자 포인트 (린량위 펀드매니저):
AI 연산 수요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고사양 D램 수요가 동반 상승 중이며, 한국 메모리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반도체 장비, 패키징·테스트(후공정), 전자부품까지 사업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엄격한 종목 선별 기준: 시가총액 및 유동성 기준 외에도 ▲매출 대비 R&D 비용 최소 2% 이상 ▲8분기 연속 영업적자 기업 제외 ▲주가 모멘텀 하위 10% 종목 배제 등의 조건을 적용하여 R&D 역량, 이익의 질, 주가 모멘텀을 갖춘 한국 기술 산업 성장에 투자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019701215-430403
工商時報
2027亞洲科技股怎麼買 野村投信:三指標成布局焦點
AI熱潮推升全球科技股連番走高,近期市場卻因利率、通膨及評價疑慮出現震盪,亞洲科技股漲多後是否仍有進場空間,成為投資人關注焦點。野村投信野村投信投資策略部主管黃韻潔表示,近期國際盤勢雖呈現震盪,展望2027年,將關注三大焦點,一、通膨、利率與經濟成長展望;二、AI資本支出熱潮能否持續;三、誰是潛在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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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투자의 구루 #K 님의 오늘자 조언
[261019] 되짚어보는 투자 원칙 7가지
① 주가는 업황보다 먼저 움직인다
업황이 좋다는 것과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주가는 미래 실적과 기대를 선반영하기 때문에 업황이 여전히 좋더라도 주가는 먼저 하락할 수 있다.
실전 교훈: ‘업황이 좋으니 보유한다’는 논리만으로는 매도 판단을 할 수 없다.
② 상황에 따라 분석 방법을 구분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실적·업황·밸류에이션 같은 펀더멘털이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가 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구간에서는 실제 가격 움직임과 시장의 반응이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실전 교훈: 지금 내가 분석해야 하는 것이 기업의 가치인지, 시장의 가격 움직임인지부터 구분한다.
③ 예측보다 리스크관리가 우선이다
주가의 고점·저점과 반등 시점을 정확히 맞히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예측이 틀려도 손실을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실전 교훈: 수익을 얼마나 낼지뿐 아니라 손실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먼저 정한다.
④ 손실 한도는 스스로 정하고 지켜야 한다
손절 기준은 -3%, -10%, -30% 등 투자전략마다 다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자산 규모와 변동성 감내 능력에 맞춰 기준을 정하고 실제로 지키는 것이다.
실전 교훈: 손절 기준을 정해 놓고 하락이 시작된 뒤 그 기준을 계속 바꾸지 않는다.
⑤ 손절은 금액 기준과 비율 기준을 함께 활용한다
종목별 손실률만 볼 것이 아니라 계좌 전체에 미치는 손실 규모도 봐야 한다. 투자금이 크다면 작은 하락률도 상당한 금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전 교훈: 종목별 손절선과 계좌 전체의 최대 허용 손실을 별도로 관리한다.
⑥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
매수가격이나 현재 수익률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기존 투자보다 기대수익과 위험의 조합이 나은 대안이 있다면, 손익 상태와 무관하게 자산을 재배분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전 교훈: ‘본전이 오면 팔겠다’가 아니라 ‘지금 이 돈으로 무엇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를 묻는다.
⑦ 큰 손실을 견디는 것이 반드시 좋은 투자는 아니다
-50%, -70%의 손실을 버텼다는 사실 자체가 투자 실력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손실을 줄일 수 있었는데도 방치했다면,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과 기회비용까지 감수한 셈이다.
실전 교훈: 손실을 견디는 능력보다 불필요한 손실을 피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https://t.me/slowstockT
[261019] 되짚어보는 투자 원칙 7가지
① 주가는 업황보다 먼저 움직인다
업황이 좋다는 것과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주가는 미래 실적과 기대를 선반영하기 때문에 업황이 여전히 좋더라도 주가는 먼저 하락할 수 있다.
실전 교훈: ‘업황이 좋으니 보유한다’는 논리만으로는 매도 판단을 할 수 없다.
② 상황에 따라 분석 방법을 구분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실적·업황·밸류에이션 같은 펀더멘털이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가 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구간에서는 실제 가격 움직임과 시장의 반응이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실전 교훈: 지금 내가 분석해야 하는 것이 기업의 가치인지, 시장의 가격 움직임인지부터 구분한다.
③ 예측보다 리스크관리가 우선이다
주가의 고점·저점과 반등 시점을 정확히 맞히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예측이 틀려도 손실을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실전 교훈: 수익을 얼마나 낼지뿐 아니라 손실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먼저 정한다.
④ 손실 한도는 스스로 정하고 지켜야 한다
손절 기준은 -3%, -10%, -30% 등 투자전략마다 다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자산 규모와 변동성 감내 능력에 맞춰 기준을 정하고 실제로 지키는 것이다.
실전 교훈: 손절 기준을 정해 놓고 하락이 시작된 뒤 그 기준을 계속 바꾸지 않는다.
⑤ 손절은 금액 기준과 비율 기준을 함께 활용한다
종목별 손실률만 볼 것이 아니라 계좌 전체에 미치는 손실 규모도 봐야 한다. 투자금이 크다면 작은 하락률도 상당한 금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전 교훈: 종목별 손절선과 계좌 전체의 최대 허용 손실을 별도로 관리한다.
⑥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
매수가격이나 현재 수익률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기존 투자보다 기대수익과 위험의 조합이 나은 대안이 있다면, 손익 상태와 무관하게 자산을 재배분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전 교훈: ‘본전이 오면 팔겠다’가 아니라 ‘지금 이 돈으로 무엇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를 묻는다.
⑦ 큰 손실을 견디는 것이 반드시 좋은 투자는 아니다
-50%, -70%의 손실을 버텼다는 사실 자체가 투자 실력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손실을 줄일 수 있었는데도 방치했다면,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과 기회비용까지 감수한 셈이다.
실전 교훈: 손실을 견디는 능력보다 불필요한 손실을 피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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