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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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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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님
20261023 - 시장단상 (자본병목과 메타)

지금 시장에서는 AI와 관련해서 크게 2가지 이슈가 있다. 이 둘은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 있는데, 첫째는 AI가 유의미한 수익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둘째는 이로 인해서 산업에 자본조달이 원활하지 않고, 수익성 달성까지 필요한 플라이휠이 멈췄다는 것이다.
​...생략
복합적으로 보면 AI가 현 국면에서 쉽지 않은 게임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문제는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AI로 인한 효용을 누리고는 있으나, 이러한 '효용' 이 현재 메타처럼 명확한 경제적 실체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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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 계산도 AI의 힘을 빌려서 했다. 내가 혼자 했으면 족히 10시간은 걸릴 법한 일들이다. 이러한 성과를, 얼마로 쳐줘야 할까? 명확하게 효용은 맞으나, 돈으로 전환되는 무언가가 아니기 때문에 산업단에서는 지속적으로 의문부호가 제기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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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플라이휠이 굴러 갈 수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많은 것이 갈리는 국면이다. 현재 기업들의 CDS Spread 나 채권 신용 등급 등이 어느정도 '자금 병목'의 위험을 랭크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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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히 역사에서 아주 흥미진진한 한 꼭지를 지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451317480
#농구천재 님
몇 개의 코멘트들 - 로레알의 k-beauty 언급

로레알 실적 컨콜에서 K-뷰티 붐의 실재성을 인정하고, 입생로랑 쿠션의 미국 히트 사례(한국 ODM 파트너십) 및 코스맥스와의 MOU 체결 등을 언급하며 역대 최초로 K-뷰티 산업에 대한 상세한 코멘트를 제공했다.
   •  K-뷰티의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 점유율은 약 3~4%로 추정되며, 평균 3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  로레알과 바이어스도프 등 글로벌 뷰티 기업들이 K-뷰티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직접 언급하거나 마케팅에 활용하기 시작하는 등 산업 전체의 방향성이 K-뷰티로 확장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51419960
#메르 님
미국국채 10년물이 4%대로 낮아진 비밀

한줄 코멘트. 미국국채 10년물이 4%대로 내려왔지만, 일시적인 이유(AI기업 불안과 프랑스)가 원인으로 보인다. AI기업중 약한고리(오픈AI등) 에 시장이 걱정하고 있고, 이들은 비싼 가격에 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이 되고 있다. 프랑스는 해결될 기미가 아직 안보이고 있다. 일시적이라고 하지만, 두가지 불안이 해소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11월초 재무부가 내놓을 분기 국채발행계획에서 공급물량을 체크하고, 다음주 FOMC를 보면서 감을 잡아 나가야 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1942631
데이터센터 노이즈 커지는 지금은 중간선거 직전임을 함께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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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 CEO는 벤 호로위츠 앤드리슨 호로위츠 공동창업자, 에릭 토렌버그 파트너와의 대담에서 "올해 물량은 이미 매진됐고 2027년 물량도 대부분 매진됐다"며 "2028년 물량도 상당 부분 예약된 상태"라고 말했다

~ 아마존은 올해 자본지출에 약 2200억 달러(약 290조 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아마존은 이 같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확충 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나,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잡기엔 여전히 부족하다"는 게 제시 CEO의 설명이다. 그는 현 수요를 고려하면 "훨씬 더 많이 투자하더라도 잘못된 자본 활용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 제시 CEO는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할 경우에 대해선 "데이터센터 건설과 달리 서버·네트워크 장비는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구매 계획을 조정할 수 있다"며 "실제 수요에 맞춰 투자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47439?sid=104
❤1
#알바트로스 님
추천사에 담긴 이야기.

트레이딩을 설명하는 것은 사실 어렵지 않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되고, 틀렸으면 손실을 끊으면 된다.
기다려야 할 때 기다리고,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베팅하고,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물러나면 된다.
​
말로 하면 쉬워도 너무 쉬운 일이다.
문제는 그걸 실제 자기 돈을 걸고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돈이 커졌을 때, 그 큰돈을 가지고도 똑같이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트레이딩 세계에서 손실을 잘라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공포에 짓눌려서도 안된다는 것도 안다.
뇌동매매를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안다.
​
그런데 시장은 참 묘한 곳이어서, 알고 있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전혀 다른 세계다.
​
좋은 자리에서 사는 법보다 잘못 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더 어렵고,
수익을 내는 것보다 수익을 낸 뒤 들뜨지 않는 것이 더 어렵다.
겁이 날 때와 정말 위험할 때를 구별하는 것도 어렵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돈을 좀 벌었다고, 내가 잘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것이다.
​
나는 그게 제일 어려웠다. 그 긴 세월 나도 여러 번 그 착각에 빠졌다.
한번 크게 깨지고 나면 알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 잘 되기 시작하면 또 잊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52595118
❤4
#메르 님
네타냐후는 계속 집권할 수 있을까? (feat 이스라엘 총선)

한줄 코멘트. 이스라엘 총선은 한국시간 10월 28일 새벽 5시경 출구조사가 나오면서 윤곽이 잡히게 됨. 네타냐후팀은 61석을 넘으면 게임끝이고, 61석을 넘지 못해도 야당팀이 61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61석을 확보하는 팀이 나올때까지 집권을 계속할 수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219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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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전문가 인터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 가격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보다 높게 제시하고 있다.

- 삼성전자의 현재 HBM 제시 가격은 4.50달러로, 마이크론의 4.00달러와 SK하이닉스의 3.60~3.80달러보다 높다.

- 삼성전자가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주된 이유는 경쟁사보다 대규모 물량을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게 공급할 수 있는 능력 때문이다.

- 이러한 공급 안정성은 특히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중요하다.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서버 구축 및 배포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예측 가능한 메모리 공급을 필요로 한다.

- 따라서 고객들은 안정적인 대규모 공급 물량을 보장받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


메모리 제품 전반의 가격 비교

- 삼성전자의 메모리 가격을 100으로 가정하면, SK하이닉스는 일반적으로 90~95 수준에 가격을 책정한다.

- 반면 마이크론의 서버용 메모리 제품은 삼성전자 대비 70~80 수준에 가격이 형성되기도 한다.
#의교창 님

시장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자본의 문제를 결국 정책이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지금은 쉬는 것도 투자다.

글로벌 자금은 계속 채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FOMC에서 어떤 메시지가 나오는지 확인하고 움직여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돈을 벌기 어려운 시기를 알아보는 능력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시장이 어려워질수록 더 열심히 매매하려 한다.

하지만 시장은 우리의 노력에 보상하지 않는다.

좋은 기회에 보상할 뿐이다.

그리고 시장이 다시 쉬워졌을 때 움직이면 된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453350061
👍2
#메르 님
메모리 다음은 받침대 싸움인가?

한줄 코멘트. AI 칩이 커질수록 칩 밑에 깔리는 기판은 더 크고 더 복잡해지고, 같은 공장에서 나오는 개수는 줄어듦. 기판을 만드는 소재는 일본 회사 몇 곳이 독점 수준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음. AI 경쟁은 칩에서 기판으로, 기판에서 다시 소재로 내려가는 중임. 소재,장비,부품단으로 내려가면 일본 기업들의 점유율이 대단한 수준임. 이런 선급금 경쟁은 사이클 후반부에 자주 나타났다는 시각도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2725925
❤2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일론 머스크, SpaceX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GPU 구매를 위해 400억 달러(약 57조원) 규모의 부채 조달을 완료했다고 발표. 해당 자금은 주로 엔비디아 GPU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며, GPU는 2027년 1~2분기에 인도될 것으로 예상.

머스크는 이번 차입이 주로 조기상환 가능한 부채(callable debt)이며, 2026년 4분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설명. SpaceX는 투자적격 신용등급과 스타링크 위성인터넷 및 우주발사 사업에서 발생하는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강조

한편, 머스크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AI 데이터센터 이외의 사업에서 상당한 매출을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사실상 부채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워진 상황.

2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 기업 중 상당수가 도산하거나 인수·합병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더라도 모든 사업자가 생존하는 것은 아니라는 경고. 자금조달이 중요해졌다는 점을 강조한 코멘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5/musk-says-spacex-closed-40-billion-debt-deal-blasts-neoclouds
❤1
Forwarded from 그린
일론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 업계 구조조정 가능성을 제시했네요. 최근 스페이스X 어닝콜에서도 ‘전력 냉각 인프라 확보는 어렵다. 우리는 그게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자기들이 특별하다는 것이고, 다른 업체들은 그렇게 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페이스X에서 말하는 ‘컴퓨팅 자원의 가치는 계속 올라갈 것’ 혹은 ‘컴퓨팅을 계속 크게 확대할 것’을 업계 전체에 적용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는 다른 이유‘를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Strategy: Positioning for Higher Rates and a More Differentiated Asia

고금리에서 AI 노출을 유지하는 방법은 성장률을 더 높게 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이익에 지불하는 가격과 현금 회수기간을 줄이는 것이다. 아시아에서는 먼 미래의 수익에 의존하는 성장주보다 GARP(합리적 가격의 성장주), 강한 재무구조, 안정적인 마진과 지속 가능한 배당을 우선한다. 10월 21일 기준 GARP 바스켓의 선행 P/E는 8.2배로 고성장 바스켓의 22.7배보다 낮고, 2027년 EPS 증가율은 각각 38%와 69%다. 더 높은 성장률만으로 더 비싼 가격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한국도 같은 기준으로 접근해야 한다. KOSPI가 6월 고점 대비 약 40% 하락하고 선행 P/E가 4배로 낮아졌지만, 가격이 싸졌다는 판단과 곧바로 재평가된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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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에서는 낮은 P/E보다 시장이 이미 얼마나 나쁜 이익을 반영했는지가 중요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P/E는 약 3배지만, 경기민감 업종은 이익 정점에서 배수가 가장 낮아질 수 있다. 과거 20년간 반도체 업종의 P/B와 선행 ROE 관계를 적용하면 현재 후행 P/B 2.6배는 ROE 약 23%, 2027년 컨센서스 이익의 약 65% 하향을 반영한 가격에 대응한다. 이는 전년 대비 65% 감익 전망이 아니라 현재 추정치와 시장가격의 괴리를 역산한 결과다. 수급과 이익이 예상보다 오래 유지되면 회복 여지는 크지만, 과거 가치평가 관계가 유지된다는 가정이 필요하다. 저평가 모형이 추가 하락을 막아주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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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는 메모리 밖으로 확산됐지만, 모든 기업의 이익 위험이 같지는 않다. MSCI Korea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기업군은 선행 P/E 7.6배, P/B 1.1배에 거래되며 ROE는 14.2%다. 컨센서스 EPS 증가율은 2026년 84%, 2027년 16%, 2028년 11%로, 이익과 ROE의 변동성도 메모리보다 낮다. 과거 ROE와 P/B 관계를 적용하면 약 30%의 저평가가 추정된다. 따라서 한국의 회복을 메모리 두 종목의 반등에만 걸 필요는 없다. 전력과 산업재, 금융,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에서 이익 가시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배당 역시 높은 수익률 자체보다 FCF와 재무건전성, EPS 상향이 지급 능력을 뒷받침하는지를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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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할인은 이익 수준뿐 아니라 변동성과 이익 상향 속도에서 발생한다. KOSPI의 60일 연율화 변동성은 통상 10~30%에서 7월 80% 이상으로 급등했다. 같은 시기 ERP가 약 2%p 높아졌고, 역사적 관계로 환산하면 약 20%의 P/B 하락에 해당한다. 인과관계가 전부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변동성이 가치평가를 누르는 경로다. 레버리지 ETF 자산은 6월 530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줄었어도 외국인의 연초 이후 순매도는 1,400억 달러에 이른다. 이익 추정치가 계속 높아져도 상향 속도가 느려지면 주가는 약할 수 있다. 올해 300% 이상에서 2027년 38%, 2028년 12%로 낮아지는 증익 경로는 과거 상승률을 그대로 연장하기 어렵게 한다. 주가 모멘텀보다 실제 이익 수정과 위험 보상의 변화를 우선할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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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은 AI 반도체와 하드웨어를 중심에 두되, 전력 인프라와 현금 환원으로 수익원을 넓힌다. 공급 제약, 수주 잔고, 긍정적인 이익 수정이 확인되는 기업을 수익화가 검증되지 않은 응용서비스보다 선호한다. 전력망 장비, 전기 시스템, 전력관리, 원자력은 같은 설비투자 사이클에 참여하면서 반도체 포지셔닝에 대한 직접적인 의존도를 낮춘다. HALO도 자산이 무겁다는 이유가 아니라 AI 인프라와 첨단 제조에서 생산적인 투자 수요가 확인되고 노후화 위험이 낮은 사업을 고르는 접근이다. 한국에서는 방산과 조선, 지주회사 할인 축소, 우선주, 자사주 소각을 함께 검토한다. 내수 소비 전반보다 글로벌 경기민감주 안의 가치 기회와 선별적인 금융주를 우선하되, 테마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공통된 CAPEX와 금리 위험까지 분산됐다고 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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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기준 KOSPI 12개월 목표는 12,000에서 9,000으로 낮추고, 지역 MXAPJ 목표도 1,120에서 1,040으로 조정한다. KOSPI 9,000은 선행 P/E 6.5배, P/B 1.5배에 해당해 높은 변동성과 느려진 이익 상향에 따른 할인을 남긴 수준이며, 당시 지수 대비 상승여력은 60%를 웃돈다. 목표 하향과 긍정적인 위험보상 판단은 모순이 아니다. 이익이 지지하는 가치와 시장이 당분간 지급할 배수를 분리한 것이다. 실행은 이익과 목표가격이 상향되는 기업을 우선하고, 건전한 재무구조와 배당의 지속성을 결합한다. 옵션으로 상승 참여를 확보하더라도 풋 매도로 비용을 조달하면 하락 위험은 남는다. 핵심은 저평가를 발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저평가가 해소될 때까지 견딜 수 있는 현금흐름과 위험예산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다.

• Goldman Sachs, Macro Trader.
#메르 님
최근 미장의 돈이 몰려가는 곳

한줄 코멘트. AI와 반도체주가 부진하자 버크셔 주식이 도피처로 부각되고 있다. "강세장에서는 소외되고, 약세장에서는 방어를 하는 패턴"이 이번에도 반복되기를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버핏은 주주서한에서 자신이 죽으면 아내 몫의 유산 90%를 S&P 500 인덱스 펀드에 넣으라고 언급했다. 버핏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사람에게는 저비용 지수 인덱스가 최선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362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