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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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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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Gemini 4 Pro가 유출되어 공개 테스트에 등장! Astra와 Fable을 압도
(중국언론)

•구글이 플래그십 모델 Gemini 4 Pro를 ‘gemini-3.8-flash’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AI 아레나에 조용히 테스트용으로 공개한 것으로 보임. 벤치마크 결과 코딩, 에이전트, 추론 등 여러 능력에서 OpenAI의 Astra와 Anthropic의 Fable 5.1을 전면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존 최강’으로 평가할 만한 수준임. 실제 테스트에서도 4 Pro는 UI 디자인, SVG/3D 생성 및 게임 개발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음. 구글이 이미 RSI(재귀적 자기개선) 폐쇄 루프를 구현해 Gemini 4의 사전학습을 앞당겨 완료했다는 이야기도 나옴

>刚刚,Gemini 4 Pro偷跑上线!碾压Astra和Fable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5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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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Portfolio Strategy: Competition for Capital

AI 투자 확대와 금리 상승은 민간과 정부의 자본 수요가 함께 늘어난 결과다.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는 설비투자로 FCF가 줄면서 채권과 주식 발행을 늘리고, 정부는 핵심 인프라, 에너지 안보, 방위비를 조달하는 과정에서 차입을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발 물가 압력과 정책금리 상승까지 겹치며 2022년만 해도 0%에 가까웠던 독일과 일본의 30년 국채금리가 크게 높아졌다. 주식은 최근 10년 보유기간 기준 채권 대비 거의 기록적인 초과수익을 거뒀지만, 앞으로의 추가 위험 보상은 축소됐다. Goldman Sachs의 9월 17일 시장 내재 ERP는 세계 3.1%, 미국 2.8%, 일본 2.6%, 유럽 3.6%, 일본 제외 아시아태평양 5.1%다. 지역별 세부 가정은 다르지만 ERP는 전반적으로 1990년대 말 수준으로 낮아졌고, 미국과 일본에서는 최근 저점에서 일부 반등했다. 높은 과거 수익률과 앞으로 금리 상승을 흡수할 여력은 다른 문제다.

주식에 부담을 주는 것은 금리 수준뿐 아니라 상승의 원인과 속도다. 미국 주식은 금리 상승 속도가 2표준편차를 넘지 않는 한 금리 상승기에도 대체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관계가 관찰됐다. 현재 미국 10년 국채금리의 2표준편차 상승은 한 달 약 50bp 또는 2주 약 30bp에 해당하고, 최근 움직임이 이 수준에 가까워지면서 주가가 조정됐다. 그러나 명목 GDP와 이익 성장은 여전히 견조하다. 지난 18개월 주요 지역의 주식 수익은 이익 증가가 주도했고, 일본과 유럽의 P/E는 대체로 유지된 반면 미국, 아시아, 신흥국에서는 낮아졌다. S&P 500의 선행 P/E도 연초 22배에서 장기 평균 수준인 19배로 내려왔지만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 있다. 2025년 이후 달러 기준 미국 주가가 주요 지역 중 가장 부진했던 점까지 감안하면, 높은 지수 수준을 배수 과열로만 해석하거나 미국 집중을 유지할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기업이익 증가와 자금조달 압박은 동시에 진행된다. AA등급 발행기업의 2026년 2분기 합산 CAPEX는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고, 증가율이 35%를 웃돈 기간은 10개 분기 연속에 이른다.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CAPEX는 2026~2027년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는 컨센서스 경로에 놓여 있어, 높은 이익만으로 투자재원을 충당하기 어려워졌다. 미국 전환사채 발행은 연초 이후 1,350억 달러에 도달했고 AI 관련 차입자가 전체의 44%를 차지한다.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의 연간 총발행 전망도 2,000억 달러 상향된 2조 3,000억 달러이며, 올해 달러 투자등급채 공급의 4분의 1이 AI 관련 발행이다. 높아진 자본집약도와 자본비용은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낮춰 대형 기술기업의 배수 하락으로 연결됐다. 주요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선행 P/E가 나머지 시장 평균에 가까워진 것은 견조한 이익에도 투자 확대에 따른 FCF 부담이 평가에 반영된 결과다.

이익 성장의 범위는 기술에서 원자재, 은행, 산업재로 넓어지고 있다. 2026년과 2027년 이익 추정치가 주요 지역에서 함께 상향되는 가운데 기술은 강한 수요, 원자재는 에너지 가격 상승, 은행은 명목성장과 가파른 수익률곡선, 견조한 민간 대차대조표, 산업재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익을 지지한다. 그러나 수혜의 확산과 밸류에이션 매력은 구분해야 한다. MSCI World 기준 12개월 선행 P/E는 IT 16.2배로 최근 20년 중간값을 밑돌지만, 산업재는 19.4배로 같은 기간 90번째 백분위에 근접했다. 경기소비재 18.7배와 헬스케어 17.7배도 IT보다 높다. 소프트웨어는 AI에 따른 사업 훼손 우려로, 메모리와 반도체는 급격한 이익 증가로 배수가 낮아진 반면, 일부 인프라 수혜 업종에는 개선된 현금흐름 가시성이 이미 높은 배수로 반영됐다. 기술주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기는 것만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는 아니다.

핵심 위험은 전형적인 밸류에이션 거품보다 현재 이익의 지속 가능성이다. 2008~2009년 금융위기 직전 은행은 높은 배수보다 이익 급증을 바탕으로 시장 비중을 키웠지만, 차입 확대와 주택가격에 의존했던 이익이 무너지면서 주가도 하락했다. 다만 현재 기술기업을 같은 구조로 단정할 수는 없다. 기술업종의 이익과 대차대조표는 견조하고, S&P 500 합산 이자보상배율과 중간 종목의 이자보상배율은 최근 20년 분포의 각각 99번째와 68번째 백분위다. Microsoft는 6년간 데이터센터 용량을 세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Nvidia는 Communacopia에서 2030년 AI TAM 3조~4조 달러 전망을 재확인했다. 병목은 연산 수요 부족보다 전력, 부지, 데이터센터 공급에 있다. 그럼에도 자본비용이 크게 높아진 상태에서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면,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뿐 아니라 이들의 설비투자에 의존하는 공급망의 미래 현금흐름 기대도 함께 낮아질 수 있다.

자산배분은 3개월 중립과 12개월 주식 비중확대로 구분한다. 단기적으로는 채권시장 위험을 반영해 주식을 다른 자산군과 함께 중립으로 두지만, 명목 GDP 성장과 낮은 경기침체 위험을 감안하면 이익 증가가 둔화되더라도 배수 확장 없이 주식 수익이 발생할 여지는 남아 있다. 향후 주식의 채권 대비 성과를 결정할 변수도 이익 성장과 ROE다. 주요 지역의 6개월 평균 종목 간 상관관계는 수년 만의 저점이며, 기술업종 내부의 상관관계도 낮아지고 Magnificent Seven 사이의 성과 차이도 커졌다. 같은 AI 노출을 보유한다는 이유만으로 동일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졌고, 국가, 업종, 팩터 분산과 종목 선별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태다. 포지션은 단기 주식 비중을 중립으로 두면서 중기 비중확대 관점을 유지하되, 추가 P/E 상승보다 이익과 ROE가 뒷받침하는 기업에 배분하는 편이 맞다. AI 성장에 대한 확신과 높아진 자본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현금흐름은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 Goldman Sachs, Macro Trader.
#메르 님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렸는데 엔화가 약한 이유

한줄 코멘트. 오늘 금리인상은 97%의 확률로 예상하던 수준이라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고 봐야한다. 새로 들어온 비둘기 2명이 금리인상에 반대 한 것에 반응한 것 같다. 다카이치 정권이 내년에도 계속 유지되면, 일본은행은 정부의 재정지출을 좋아하는 리플레이션파 비둘기 세력이 우위에 설 수 있는 구도가 되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6028201
#메르 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이 높아지나? 주요 지표가 변했다.

한줄 코멘트. 엔캐리 매력이 줄어들면, 사람들은 발을 빼기 시작함(캐리 청산). 빌렸던 엔을 갚으려고 엔을 사들이면서 엔이 강해지는 흐름이 나오게 됨. 아직 대규모 엔캐리 청산 움직임이 보이는게 아니지만, 관련된 기사들이 자주 나오는 배경임. 캐리 투 리스크 비율은 지금 캐리를 하는게 매력적인지를 보는 것이지, 언제 엔캐리 청산이 터지는지를 알려주지는 않음. 흔들다리를 건너는 이득이 줄어들고, 돌풍이 심해져서 오래된 흔들다리가 출렁이는 상황 정도로만 보면 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6673104
Forwarded from 선수촌
AI 대화창에서 더 이상 욕할 일이 없으면 그때가 메모리 1차 피크아웃임.

https://t.me/athletes_village/2349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드러켄밀러
최초 방한 후 AI 인프라 기업 회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단독] 삼성전자, 내년 HBM4·4E 생산 2배 늘린다

-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글라스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을 올해 월 2만 장에서 내년 월 5만 장까지 늘린다. 글라스 캐리어는 지난해만 해도 월 1만 장이 필요했는데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내년엔 올해 대비 2.5배 늘어나는 것이다. 글라스 캐리어는 HBM용 D램 웨이퍼를 얇게 깎고 구멍을 뚫는 과정에서 웨이퍼가 휘거나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래쪽에 임시로 붙이는 지지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074
#메르 님
연준 금리인하 떡밥은 완전히 소멸했을까?

한줄 코멘트. 9월 30일 PCE 항목변경으로 케빈 위시가 "숫자를 마사지 해서 인플레이션을 낮춘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임. 9월30일의 변경안을 반영하면 근원PCE가 0.2%p 낮아짐. PCE나 근원PCE를 절사평균PCE로 대체하면 2.2%가 나옴. 두가지 방안을 모두 적용하면 물가목표(PCE 2.0%) 달성을 선언할 수도 있음. 0.2%p가 낮아지는 변경안은 이미 확정되었고, 케빈 워시가 "절사평균으로 물가를 보겠다"고 나오면, 매가 아니라 매의 탈을 쓴 비둘기로 봐도 될 것 같음. PCE를 절사평균으로 바꾸는 것은 특별한 절차가 필요없음. 기존 PCE는 그대로 두고, "물가 목표에 도달했는지 판단할때 무엇을 주로 보느냐"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임. 그린스펀이 CPI를 PCE로 바꿀때도 연준 표결이나 의회 승인없이, 보고서 각주 하나로 처리했었음. 다만, 금리인하는 연준 위원들의 과반 동의가 필요해서 다른 문제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7669671
👍3
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2
#메르 님
네이버, 쿠팡 새벽배송에 도전하나?

한줄 코멘트. 쿠팡 새벽배송을 주로 이용하고, 신선식품은 마켓컬리를 가끔 이용하는 식인데, 네이버는 포지션이 애매함. 11월부터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새벽배송을 네이버 유료회원에게만 허용하겠다고 밝히고 있음. 쿠팡이 이미 있는데, 새벽배송때문에 네이버 플러스 유료회원에 추가로 가입 할지는 애매해보임. 쿠팡과 본격적인 배송경쟁을 하려면 2%가 부족해 보이는 상황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8264124
#메르 님
나이키 몰락의 비밀

한줄 코멘트. 나이키의 마케팅 자체는 문제가 없었음. 미국에서 인구증가는 백인이 아닌 계층에서 주로 일어났고, 비만비율이 높아서 플러스 사이즈 소비자도 상당한 비중이었음. 문제는 제품 자체로 접근하지 않고, 사회적 이슈를 결합한 것임. CEO가 바뀌면서 과거의 제품위주 나이키로 돌아오고 있지만, 진보와 보수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있음. 기업의 이런 마케팅은 단기적으로 화제가 되고 일부 계층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지만, 소비자층이 양분된 사회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호불호를 동시에 키울 위험이 있음. 나이키는 주식 투자 측면에서 장점도 있음. 주가가 너무 빠지다보니, 자연스럽게 배당수익률이 4.4~4.6% 수준으로 올라가게 됨. 나이키는 다우지수에서 배당율이 가장 높은 배당주가 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18658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