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2. 골드만: 컨퍼런스 세션 중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대놓고 이스라엘에는 미사일을 못 쏨. 자칫 잘못 쐈다가 전멸(Wipe out)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음.
시장이 주시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는 리스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임. 이게 잘못되면 커질 수 있어서, 지난주에 CIA 국장(Director)이 러시아에 조용히 다녀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밀리자, 푸틴이 주변 다른 나라에 시비를 걸려고 하는 것이 CIA에 포착되어 미국이 이를 말리러 간 것임.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대놓고 이스라엘에는 미사일을 못 쏨. 자칫 잘못 쐈다가 전멸(Wipe out)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음.
시장이 주시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는 리스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임. 이게 잘못되면 커질 수 있어서, 지난주에 CIA 국장(Director)이 러시아에 조용히 다녀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밀리자, 푸틴이 주변 다른 나라에 시비를 걸려고 하는 것이 CIA에 포착되어 미국이 이를 말리러 간 것임.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 이것도 있었네요
씨티: 한국 반도체 관세?
놀랍게도 매수 측(Buyside) 기관 20여 곳에서 어제 한국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질문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어제 오후장에서는 아시아 시장 전체가 밀렸고, 반도체 관세 관련 헤드라인 뉴스는 심지어 장 시작 전에 이미 나온 상태였습니다. 지난주 한국 컨퍼런스에서 얻은 확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전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당시 확인된 핵심 피드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BM 긴급 주문 증가: 8월부터 HBM(삼성전자의 HBM 3E 및 HBM 4 포함) 긴급 주문(Rush order)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 NAND 현물 가격 강세: 소비재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CMX(중국 모바일/서버 업체 등)의 밀어내기/자재 확보(Pull-in)와 유통 채널 내 제한적인 재고 수준 덕분에 최근 한 달간 NAND 현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LC 64Gb +14.2%). 또한 8월 한국의 NAND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전월 대비(m/m) 6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3. 애플의 신규 NAND 장기공급계약(LTA): 애플이 상한선(Price cap)이 없는 조건으로 새로운 NAND LTA를 체결했습니다.
4. 대형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 주요 고객사의 eSSD 및 XL 플래시 수요 전망치가 키옥시아(Kioxia)의 2028년 전체 생산 능력의 50%를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5. 중국 CSP 미팅 피드백: 최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과의 매수 측 미팅 결과, 메모리 LTA 체결과 관련해 저항 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6. 서버 DRAM 현물가 급등: 메모리 유통업체 측의 최근 피드백에 따르면, 고정 거래가(Contract price)가 $1,600 수준인 반면, 서버용 DRAM 현물가(64GB RDIMM 기준)는 8월 들어 $3,000에서 $3,600까지 다시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매자들은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최근 분석가 피터(Peter)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purely(순전히) 1) 환율 영향 및 2) HBM 매출 비중 변화(최근 주문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HBM 비중 확대)에 따른 것일 뿐입니다.
씨티: 한국 반도체 관세?
놀랍게도 매수 측(Buyside) 기관 20여 곳에서 어제 한국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질문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어제 오후장에서는 아시아 시장 전체가 밀렸고, 반도체 관세 관련 헤드라인 뉴스는 심지어 장 시작 전에 이미 나온 상태였습니다. 지난주 한국 컨퍼런스에서 얻은 확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전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당시 확인된 핵심 피드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BM 긴급 주문 증가: 8월부터 HBM(삼성전자의 HBM 3E 및 HBM 4 포함) 긴급 주문(Rush order)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 NAND 현물 가격 강세: 소비재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CMX(중국 모바일/서버 업체 등)의 밀어내기/자재 확보(Pull-in)와 유통 채널 내 제한적인 재고 수준 덕분에 최근 한 달간 NAND 현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LC 64Gb +14.2%). 또한 8월 한국의 NAND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전월 대비(m/m) 6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3. 애플의 신규 NAND 장기공급계약(LTA): 애플이 상한선(Price cap)이 없는 조건으로 새로운 NAND LTA를 체결했습니다.
4. 대형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 주요 고객사의 eSSD 및 XL 플래시 수요 전망치가 키옥시아(Kioxia)의 2028년 전체 생산 능력의 50%를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5. 중국 CSP 미팅 피드백: 최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과의 매수 측 미팅 결과, 메모리 LTA 체결과 관련해 저항 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6. 서버 DRAM 현물가 급등: 메모리 유통업체 측의 최근 피드백에 따르면, 고정 거래가(Contract price)가 $1,600 수준인 반면, 서버용 DRAM 현물가(64GB RDIMM 기준)는 8월 들어 $3,000에서 $3,600까지 다시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매자들은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최근 분석가 피터(Peter)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purely(순전히) 1) 환율 영향 및 2) HBM 매출 비중 변화(최근 주문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HBM 비중 확대)에 따른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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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어제 월러 이사는 8월 고용도 7월과 비슷하게 약하게 나올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를 완전히 뒤집었음. 8월 CPI도 서프라이즈가 나온다면 9월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것
7월 고용 역성장 쇼크 > 8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10년물 금리는 4.8%를 재차 상회하기 시작
3개월 평균으로 보면 7월 38k > 8월 71k로 재차 반등하는 흐름
무엇보다 7월 고용은 -23k > +21k로 상향조정, 6월도 20k > 31k로 상향조정 (총 55k 상향조정). 즉 고용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음
정부고용은 7월에 이어 8월 역성장 예측이 많았지만 이를 뒤집었음. 지방 정부 고용이 크게 늘어난 영향
민간 고용이 증가한 것은
1) 재화보다는 서비스 고용이 대폭 증가
2) 특히 레저/접객 부문이 7월 역성장을 딛고 62k 증가
3) 교육/의료도 29k 증가하며 호조를 뒷받침
경제활동인구는 7월 대비 683k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도 7월 61.4% > 8월 61.6%로 증가
덩달아 실업자도 115k 늘면서 실업률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7월 4.090% > 8월 4.141%로 높아졌음
7월 고용 역성장 쇼크 > 8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10년물 금리는 4.8%를 재차 상회하기 시작
3개월 평균으로 보면 7월 38k > 8월 71k로 재차 반등하는 흐름
무엇보다 7월 고용은 -23k > +21k로 상향조정, 6월도 20k > 31k로 상향조정 (총 55k 상향조정). 즉 고용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음
정부고용은 7월에 이어 8월 역성장 예측이 많았지만 이를 뒤집었음. 지방 정부 고용이 크게 늘어난 영향
민간 고용이 증가한 것은
1) 재화보다는 서비스 고용이 대폭 증가
2) 특히 레저/접객 부문이 7월 역성장을 딛고 62k 증가
3) 교육/의료도 29k 증가하며 호조를 뒷받침
경제활동인구는 7월 대비 683k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도 7월 61.4% > 8월 61.6%로 증가
덩달아 실업자도 115k 늘면서 실업률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7월 4.090% > 8월 4.141%로 높아졌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삼성과 Arm이 손잡고 엣지 AI에 진입! 2나노 맞춤형 칩 개발 착수, OpenAI가 핵심 고객이 될 가능성 (중국언론 인용)
•삼성전자와 Arm이 협력해 2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맞춤형 엣지 AI 칩을 개발함. Arm은 기술을 제공하고, 삼성은 설계와 양산을 담당하며, 최종 고객은 OpenAI일 가능성이 있음.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이 ‘설계+제조’ 일체화 솔루션을 구축하고, 시스템LSI와 파운드리의 협력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첨단 공정으로 AI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험을 축적해 맞춤형 AI 칩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三星与Arm联手杀入端侧AI!2nm定制芯片启动,OpenAI或成关键客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099#from=ios
•삼성전자와 Arm이 협력해 2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맞춤형 엣지 AI 칩을 개발함. Arm은 기술을 제공하고, 삼성은 설계와 양산을 담당하며, 최종 고객은 OpenAI일 가능성이 있음.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이 ‘설계+제조’ 일체화 솔루션을 구축하고, 시스템LSI와 파운드리의 협력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첨단 공정으로 AI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험을 축적해 맞춤형 AI 칩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三星与Arm联手杀入端侧AI!2nm定制芯片启动,OpenAI或成关键客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099#from=ios
Wallstreetcn
三星与Arm联手杀入端侧AI!2nm定制芯片启动,OpenAI或成关键客户 - 华尔街见闻
三星电子与Arm合作,基于2纳米制程开发定制端侧AI芯片,Arm提供技术,三星负责设计及量产,最终客户或为OpenAI。该项目有助于三星形成“设计+制造”一体化方案,提升其系统LSI和晶圆代工协同竞争力,并积累先进制程服务AI客户的经验,助力开拓定制AI芯片市场。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동 항로 해상운임 급등, 컨테이너 확보도 어려운 상태 (CCTV)
•중동 정세 변화와 엘니뇨로 인한 이상기후 영향으로 중동 항로 해상운임이 연이어 상승하며 ‘운임이 화물 가치보다 비싼’ 현상까지 나타났음.
•이번 운임 급등의 핵심 원인은 중동 지정학적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과 만데브 해협의 운항이 차질을 빚으면서 선주들이 위험 회피를 위해 선복을 줄이고 항로 복구를 늦추고 있음. 여기에 유가 상승, 항로 우회, 항만 혼잡 등이 겹치며 운송 비용이 크게 증가
•7월 하순 이후 중동 항로 운임이 급등했으며, 상하이항→다만항 기준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은 약 6,600달러에서 1만 달러를 돌파해 50% 이상 상승
•중동 정세 변화와 엘니뇨로 인한 이상기후 영향으로 중동 항로 해상운임이 연이어 상승하며 ‘운임이 화물 가치보다 비싼’ 현상까지 나타났음.
•이번 운임 급등의 핵심 원인은 중동 지정학적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과 만데브 해협의 운항이 차질을 빚으면서 선주들이 위험 회피를 위해 선복을 줄이고 항로 복구를 늦추고 있음. 여기에 유가 상승, 항로 우회, 항만 혼잡 등이 겹치며 운송 비용이 크게 증가
•7월 하순 이후 중동 항로 운임이 급등했으며, 상하이항→다만항 기준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은 약 6,600달러에서 1만 달러를 돌파해 50% 이상 상승
Forwarded from 루팡
UBS, 반도체 (Semiconductors) 사이클 업데이트:
초고성장(Hyper-growth) 단계로부터의 전환
메모리와 CPU가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 소폭 상향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셀인(Sell-in, 공급자 출하) 매출액이 2026년 1조 6,300억 달러(전년 대비 +118%), 2027년 2조 4,300억 달러(전년 대비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1조 6,200억 달러 / 2조 3,800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입니다.
또한 2028년 전망치를 2조 7,200억 달러(전년 대비 +12%)로 신규 제시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은 2026년 9,550억 달러(전년 대비 +315%), 2027년 1조 6,500억 달러(전년 대비 +72%)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의 영향을 반영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매출 추정치의 상향 조정 속도는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당사는 이것이 수요 둔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메모리 투자/지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전환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을 뒷받침하고 장기적인 산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메모리 외 부문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에 힘입어 서버 CPU 수요의 추가 상승 여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체 CPU 매출은 2026년·2027년·2028년에 각각 810억 달러 / 1,100억 달러 / 1,370억 달러(전년 대비 각각 +35% / +35% / +25%)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를 제외한 CMOS 로직 매출(메모리 가치 제외)은 각각 3,650억 달러 / 4,150억 달러 / 4,730억 달러(전년 대비 +44% / +14% / +14%)로 예상되며, 아날로그(Analog) 반도체 역시 2026~2028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초고성장(Hyper-growth) 단계로부터의 전환
메모리와 CPU가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 소폭 상향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셀인(Sell-in, 공급자 출하) 매출액이 2026년 1조 6,300억 달러(전년 대비 +118%), 2027년 2조 4,300억 달러(전년 대비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1조 6,200억 달러 / 2조 3,800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입니다.
또한 2028년 전망치를 2조 7,200억 달러(전년 대비 +12%)로 신규 제시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은 2026년 9,550억 달러(전년 대비 +315%), 2027년 1조 6,500억 달러(전년 대비 +72%)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의 영향을 반영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매출 추정치의 상향 조정 속도는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당사는 이것이 수요 둔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메모리 투자/지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전환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을 뒷받침하고 장기적인 산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메모리 외 부문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에 힘입어 서버 CPU 수요의 추가 상승 여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체 CPU 매출은 2026년·2027년·2028년에 각각 810억 달러 / 1,100억 달러 / 1,370억 달러(전년 대비 각각 +35% / +35% / +25%)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를 제외한 CMOS 로직 매출(메모리 가치 제외)은 각각 3,650억 달러 / 4,150억 달러 / 4,730억 달러(전년 대비 +44% / +14% / +14%)로 예상되며, 아날로그(Analog) 반도체 역시 2026~2028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GPT ASTRA, FABLE 5.1의 등장으로 다시 프론티어 모델이 내러티브의 힘을 강하게 받는 시즌이 도래
사이클처럼 움직임
프론티어가 나와서 이렇게 좋아졌어~ 이것도 할 수 있어~ -> 근데 너무 비싸 -> 오픈 웨이트가 우리가 더 싸게 이정도 할 수 있어~
이 사이클의 반복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58575846
사이클처럼 움직임
프론티어가 나와서 이렇게 좋아졌어~ 이것도 할 수 있어~ -> 근데 너무 비싸 -> 오픈 웨이트가 우리가 더 싸게 이정도 할 수 있어~
이 사이클의 반복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58575846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어제 발간 된 자료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늦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스와 월러는 9월 FOMC의 금리 결정을 아직 정해두지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2) 잭슨홀 연설 이후 시끄러웠지만, 연준은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금리인상이 긴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주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1940620
————————————————————————
[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스와 월러는 9월 FOMC의 금리 결정을 아직 정해두지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2) 잭슨홀 연설 이후 시끄러웠지만, 연준은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금리인상이 긴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주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1940620
❤1
#메르 님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미국에게 "매우 유감"이라고 분노하는 비밀
한줄 코멘트. 일본인들은 "자국 재판관이 테러리스트들과 같은 명단에 올랐다"는 점에서 체면을 크게 상했다는 반응임. 일본인들에게 체면은 의미가 있어, 여론이 점점 나빠지고 있음. ICC 소장을 포함해서 재판관 18명중 9명이 제재를 받았고, 영장을 청구한 검사와 영장을 수용한 판사, 실무를 처리한 직원등 13명까지 제재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 한국의 백기봉 ICC 재판관은 아직 제재를 받지않은 9명에 속해 있음. 트럼프는 ICC가 푸틴과 네타냐후에게 체포영장을 때리는 것을 보고, 퇴임후 이란전쟁으로 자신을 겨냥하는 것을 걱정한다고 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1859933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미국에게 "매우 유감"이라고 분노하는 비밀
한줄 코멘트. 일본인들은 "자국 재판관이 테러리스트들과 같은 명단에 올랐다"는 점에서 체면을 크게 상했다는 반응임. 일본인들에게 체면은 의미가 있어, 여론이 점점 나빠지고 있음. ICC 소장을 포함해서 재판관 18명중 9명이 제재를 받았고, 영장을 청구한 검사와 영장을 수용한 판사, 실무를 처리한 직원등 13명까지 제재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 한국의 백기봉 ICC 재판관은 아직 제재를 받지않은 9명에 속해 있음. 트럼프는 ICC가 푸틴과 네타냐후에게 체포영장을 때리는 것을 보고, 퇴임후 이란전쟁으로 자신을 겨냥하는 것을 걱정한다고 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1859933
NAVER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미국에게 "매우 유감"이라고 분노하는 비밀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드물게 미국에 반발하고 있어서 상황을 정리해 봅니다. 1. 2024년 국제형사재판소(I...
👍1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8월 고용지표 해석
(1)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가 나온 부분 및 원인
• 8월 비농업고용은 +162K로 예상치 약 +55K를 크게 상회.
• 서프라이즈의 핵심은 음식점·주점 +59K, 지방정부 교육 +42K.
• 음식점·주점은 최근 12개월 평균이 약 +12K에 불과해 이번 +59K는 이례적으로 큰 증가.
• 지방정부 교육은 7월 -57K → 8월 +42K로 급반전해 계절조정·월별 변동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 월드컵은 7월 19일 종료돼 8월 고용 증가를 직접 설명하기는 어렵고, 여름 서비스 수요·결원 충원·계절조정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2) 고용지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 이번 음식점·주점 +59K를 미국 소비가 갑자기 다시 강해졌다는 신호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 Beige Book에서는 retail·hospitality 고용이 약하다는 지역 보고가 있었고, ADP 민간고용도 +38K에 그쳐 BLS와 괴리가 큼.
• 음식점·주점 고용은 평소 +12K 수준인 만큼 이번 +59K는 상당 부분 일회성·월별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음.
• 9월 음식점 고용이 다시 +10~20K 수준으로 내려오면 8월 급증은 일회성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반대로 9월에도 +30~40K 이상이 지속되고 음식점 판매·소매판매·서비스 PMI 고용까지 동반 개선되면 실제 서비스 소비·고용 재가속으로 볼 수 있음.
• 음식점 고용을 평년 수준 +12K로 정상화하면 NFP는 +162K → 약 +115K 수준.
• 지방정부 교육 +42K의 계절적 반등까지 정상화하면 실제 underlying 고용은 +115K보다 더 낮을 가능성.
• 결론적으로 헤드라인 +162K만큼 미국 노동시장이 실제로 뜨거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다만 음식점의 비정상적 증가분을 정상화해도 약 +115K로 컨센서스 +55K를 크게 상회해,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방향성 자체는 유효.
이를 고용 재가속이나 과열로 해석하기에는 아직 이르며, 9월 지속 여부 확인 필요.
(1)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가 나온 부분 및 원인
• 8월 비농업고용은 +162K로 예상치 약 +55K를 크게 상회.
• 서프라이즈의 핵심은 음식점·주점 +59K, 지방정부 교육 +42K.
• 음식점·주점은 최근 12개월 평균이 약 +12K에 불과해 이번 +59K는 이례적으로 큰 증가.
• 지방정부 교육은 7월 -57K → 8월 +42K로 급반전해 계절조정·월별 변동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 월드컵은 7월 19일 종료돼 8월 고용 증가를 직접 설명하기는 어렵고, 여름 서비스 수요·결원 충원·계절조정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2) 고용지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 이번 음식점·주점 +59K를 미국 소비가 갑자기 다시 강해졌다는 신호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 Beige Book에서는 retail·hospitality 고용이 약하다는 지역 보고가 있었고, ADP 민간고용도 +38K에 그쳐 BLS와 괴리가 큼.
• 음식점·주점 고용은 평소 +12K 수준인 만큼 이번 +59K는 상당 부분 일회성·월별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음.
• 9월 음식점 고용이 다시 +10~20K 수준으로 내려오면 8월 급증은 일회성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반대로 9월에도 +30~40K 이상이 지속되고 음식점 판매·소매판매·서비스 PMI 고용까지 동반 개선되면 실제 서비스 소비·고용 재가속으로 볼 수 있음.
• 음식점 고용을 평년 수준 +12K로 정상화하면 NFP는 +162K → 약 +115K 수준.
• 지방정부 교육 +42K의 계절적 반등까지 정상화하면 실제 underlying 고용은 +115K보다 더 낮을 가능성.
• 결론적으로 헤드라인 +162K만큼 미국 노동시장이 실제로 뜨거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다만 음식점의 비정상적 증가분을 정상화해도 약 +115K로 컨센서스 +55K를 크게 상회해,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방향성 자체는 유효.
이를 고용 재가속이나 과열로 해석하기에는 아직 이르며, 9월 지속 여부 확인 필요.
Forwarded from Blanc Charts
Saw a post
"TSM INSIDERS ARE LOADING UP MASSIVELY ON STOCK...
Taiwan Semiconductor $TSM just saw an insane wave of insider buying... probably the most I've seen by any company right now
On September 2 alone:
1) CFO Jen-Chau Huang: $8.44M
2) Deputy Co-COO Kevin Zhang: $8.44M
3) SVP & GC Shu-Hua Fang: $8.44M
4) Multiple SVPs: $5.35M each
5) Multiple VPs: $3.40M each
The transactions shown total over $80 MILLION in insider buys. INSANE!
Shu-Hua Fang followed up on September 4 with a discretionary purchase of another 2,000 shares..."
Analysts do see 27% upside
https://tipranks.onelink.me/WJho/9p3marvin but the post was wrong, all these purchases were vesting of options))
"TSM INSIDERS ARE LOADING UP MASSIVELY ON STOCK...
Taiwan Semiconductor $TSM just saw an insane wave of insider buying... probably the most I've seen by any company right now
On September 2 alone:
1) CFO Jen-Chau Huang: $8.44M
2) Deputy Co-COO Kevin Zhang: $8.44M
3) SVP & GC Shu-Hua Fang: $8.44M
4) Multiple SVPs: $5.35M each
5) Multiple VPs: $3.40M each
The transactions shown total over $80 MILLION in insider buys. INSANE!
Shu-Hua Fang followed up on September 4 with a discretionary purchase of another 2,000 shares..."
Analysts do see 27% upside
https://tipranks.onelink.me/WJho/9p3marvin but the post was wrong, all these purchases were vesting of options))
#메르 님
제약사의 문제많던 공시가 조금 더 투명해지나?
40. "바이오처럼 미래 기대치를 파는 기업은 공시 한 줄이 주관적 견해가 아니라 법적 약속에 가까워져야 한다"는 게 이번 개편의 철학임.
41. 기존 파이프라인도 소급되는데, 최근 3년이내 수시공시가 이뤄진 파이프라인은 소급해서 이력관리에 포함시킬 예정임.
42. 금융감독원은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부터 이 내용을 적용할 예정임.
43. 한국거래소의 포괄공시 가이드라인은 10월중에 배포될 예정이고, 이것이 반영된 3분기 공시가 11월 중순에 나올 것임.
한줄 코멘트. 제약사 공시가 개선되면 투명성이 상당수준 좋아질 것 같음. CRL도 포괄공시에 넣는쪽으로 정리되면 좋겠음. 10월경에 확정된 최종안이 발표되고, 3분기 공시부터 적용될 예정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2787474
제약사의 문제많던 공시가 조금 더 투명해지나?
40. "바이오처럼 미래 기대치를 파는 기업은 공시 한 줄이 주관적 견해가 아니라 법적 약속에 가까워져야 한다"는 게 이번 개편의 철학임.
41. 기존 파이프라인도 소급되는데, 최근 3년이내 수시공시가 이뤄진 파이프라인은 소급해서 이력관리에 포함시킬 예정임.
42. 금융감독원은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부터 이 내용을 적용할 예정임.
43. 한국거래소의 포괄공시 가이드라인은 10월중에 배포될 예정이고, 이것이 반영된 3분기 공시가 11월 중순에 나올 것임.
한줄 코멘트. 제약사 공시가 개선되면 투명성이 상당수준 좋아질 것 같음. CRL도 포괄공시에 넣는쪽으로 정리되면 좋겠음. 10월경에 확정된 최종안이 발표되고, 3분기 공시부터 적용될 예정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278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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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의 문제많던 공시가 조금 더 투명해지나?
변화가 보여서 정리해 봅니다. 1. 제약사의 신약과 관련된 공시는 크게 두가지 문제가 있었음. 2. 진행이 ...
#메르 님
2026년 한국형 ISA 역주행 상황 A/S
한줄 코멘트. 일본이 신NISA로 '평생 비과세 + 해외투자 전면 개방 + 자녀계좌 추가'로 확대를 하는 시점에 한국은 '국내 자산 한정 + 이월 폐지 + 5년 제한'으로 축소를 하고 있는 상황임. 영국 ISA는 연간 납입한도(3천4백만원내외)외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고, 일본 NISA는 여기에 총한도 1,800만엔(1.7억원)조건이 추가되는 정도인데, 한국은 연간 납입한도 2천만원, 총한도 1억원,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의무보유기간 3년, 계약기간 5년의 제한이 있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생산적금융 ISA는 예적금 및 해외자산 투자 불가등 복잡한 제한을 포함하고 있음. 이런 제도는 최대한 심플한게 베스트임. 이번 확정안을 보면 이상하다고 지적한 부분은 많이 개선 되었음. 예적금이나 해외자산(미국주식) 투자를 못하게 막는게 뭐가 생산적인지 이해는 잘 안감. 영국이나 일본 ISA 수준으로 심플하게 바꿔주면 좋겠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2375244
2026년 한국형 ISA 역주행 상황 A/S
한줄 코멘트. 일본이 신NISA로 '평생 비과세 + 해외투자 전면 개방 + 자녀계좌 추가'로 확대를 하는 시점에 한국은 '국내 자산 한정 + 이월 폐지 + 5년 제한'으로 축소를 하고 있는 상황임. 영국 ISA는 연간 납입한도(3천4백만원내외)외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고, 일본 NISA는 여기에 총한도 1,800만엔(1.7억원)조건이 추가되는 정도인데, 한국은 연간 납입한도 2천만원, 총한도 1억원,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의무보유기간 3년, 계약기간 5년의 제한이 있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생산적금융 ISA는 예적금 및 해외자산 투자 불가등 복잡한 제한을 포함하고 있음. 이런 제도는 최대한 심플한게 베스트임. 이번 확정안을 보면 이상하다고 지적한 부분은 많이 개선 되었음. 예적금이나 해외자산(미국주식) 투자를 못하게 막는게 뭐가 생산적인지 이해는 잘 안감. 영국이나 일본 ISA 수준으로 심플하게 바꿔주면 좋겠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23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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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형 ISA 역주행 상황 A/S
2026년 한국형 ISA의 역주행 상황 : 네이버 블로그 2026년 8월초, ISA 개정안이 온것을 검토해서,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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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삼토시 님
현재 장세 진단 및 향후 시장 전망 (위에서 찍어누르는 힘이 강한가,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힘이 강한가)
https://m.blog.naver.com/kedkorea/224402981194
현재 장세 진단 및 향후 시장 전망 (위에서 찍어누르는 힘이 강한가,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힘이 강한가)
https://m.blog.naver.com/kedkorea/22440298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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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세 진단 및 향후 시장 전망 (위에서 찍어누르는 힘이 강한가,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힘이 강한가)
현재 서울 부동산 시장은 최상급지의 경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중급지 이하가 뜨거운 장세임은 ...
#알바트로스 님
완벽한 투자자가 있을까?
작가는 투자 후배와의 대화를 통해 '승' 이후 오는 교만과 '패' 앞에서 느끼는 고통을 조명한다. 후배는 완승 후 고점에서 큰 손해를 입고, 후배들의 성취에 대한 열등감과 레버리지 조절의 어려움으로 고민한다. 작가는 자신의 위기 대응법(레버리지 축소)을 소개하되, 패를 대하는 방법은 각자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핵심 메시지는 완벽한 투자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완벽함은 반복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실패 자체가 아니라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자아와의 싸움임을 인식하고, 과도한 완벽주의를 내려놓아야 투자 생활이 편해진다고 역설한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03213439
완벽한 투자자가 있을까?
작가는 투자 후배와의 대화를 통해 '승' 이후 오는 교만과 '패' 앞에서 느끼는 고통을 조명한다. 후배는 완승 후 고점에서 큰 손해를 입고, 후배들의 성취에 대한 열등감과 레버리지 조절의 어려움으로 고민한다. 작가는 자신의 위기 대응법(레버리지 축소)을 소개하되, 패를 대하는 방법은 각자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핵심 메시지는 완벽한 투자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완벽함은 반복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실패 자체가 아니라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자아와의 싸움임을 인식하고, 과도한 완벽주의를 내려놓아야 투자 생활이 편해진다고 역설한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4032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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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투자자가 있을까?
후배를 만났다.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몇 년에 한번은 보는 사이다. 가끔 소식은 듣고 말이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오전 단상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유동성 과다)라고 지적했음. 즉, 시중 통화량 증대가 인플레이션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는 해석.
이에 따라 모건스탠리 역시 연준이 '풍부한 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를 유지하면서, 향후 2년에 걸쳐 대차대조표를 1.5조 달러 이상 축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단순한 유동성 흡수(QT)와는 다름. 은행 규제 완화를 병행함으로써 유동성 축소로 인한 수요 충격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또한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설령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 해도 성격에 따라 시장 영향은 크게 달라짐. 2022년처럼 연속적인 빅스텝 인상이 이어진다면 위험자산에 치명적이겠지만, 1~2회 수준의 제한적 인상에 그친다면 시장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현재 시장 베팅 역시 최대 2회 인상 후 금리 인하 전환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인지가 조금 빨랐지만, 지난 2주 부터 이야기하고 있는 주식의 상방 비대칭성 구조..
https://t.me/kkkontemp/2608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유동성 과다)라고 지적했음. 즉, 시중 통화량 증대가 인플레이션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는 해석.
이에 따라 모건스탠리 역시 연준이 '풍부한 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를 유지하면서, 향후 2년에 걸쳐 대차대조표를 1.5조 달러 이상 축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단순한 유동성 흡수(QT)와는 다름. 은행 규제 완화를 병행함으로써 유동성 축소로 인한 수요 충격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또한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설령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 해도 성격에 따라 시장 영향은 크게 달라짐. 2022년처럼 연속적인 빅스텝 인상이 이어진다면 위험자산에 치명적이겠지만, 1~2회 수준의 제한적 인상에 그친다면 시장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현재 시장 베팅 역시 최대 2회 인상 후 금리 인하 전환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인지가 조금 빨랐지만, 지난 2주 부터 이야기하고 있는 주식의 상방 비대칭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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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루팡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Naver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 증시 재평가의 조건: AI 반도체가 높이는 이익의 지속성과 자본효율
-한국은 수익성의 수준과 변화 폭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핵심적.
-AI 메모리가 한국 기업의 이익 수준을 높이고, 그 이익의 지속성과 주주환원이 확인되면 시장의 평가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한국을 선택할 근거는 AI 성장의 과실 중 메모리 공급자가 가져가는 이익이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한국 지수의 ROE 상승이 소수 반도체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우선 한국 반도체 투자 논리.
-한국 주식 전반의 투자 논리로 확대하려면 반도체 제외 ROE와 이익 상향의 확산을 확인해야함.
-AI 메모리의 제품 차별화와 고객 관계가 다음 하강기의 수익성을 과거보다 높인다면, 한국 메모리 기업의 정상화 이익도 상향될 수 있음.
-다음 불황에서 ROE가 과거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더 높은 바닥을 형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중요. 후자라면 호황기 실적 상향뿐 아니라 장기 기업가치의 재평가가 가능.
-다만 이를 구조적 개선으로 인정하려면 가격 정상화와 증설 부담을 반영한 뒤에도 FCF가 유지되야함.
-현재 주가가 그보다 더 급격한 이익 감소를 전제하고 있을 때 투자 기회가 성립.
사진 출처: HS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한국은 수익성의 수준과 변화 폭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핵심적.
-AI 메모리가 한국 기업의 이익 수준을 높이고, 그 이익의 지속성과 주주환원이 확인되면 시장의 평가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한국을 선택할 근거는 AI 성장의 과실 중 메모리 공급자가 가져가는 이익이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한국 지수의 ROE 상승이 소수 반도체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우선 한국 반도체 투자 논리.
-한국 주식 전반의 투자 논리로 확대하려면 반도체 제외 ROE와 이익 상향의 확산을 확인해야함.
-AI 메모리의 제품 차별화와 고객 관계가 다음 하강기의 수익성을 과거보다 높인다면, 한국 메모리 기업의 정상화 이익도 상향될 수 있음.
-다음 불황에서 ROE가 과거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더 높은 바닥을 형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중요. 후자라면 호황기 실적 상향뿐 아니라 장기 기업가치의 재평가가 가능.
-다만 이를 구조적 개선으로 인정하려면 가격 정상화와 증설 부담을 반영한 뒤에도 FCF가 유지되야함.
-현재 주가가 그보다 더 급격한 이익 감소를 전제하고 있을 때 투자 기회가 성립.
사진 출처: HS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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