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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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 Real Estate News/Info. Scrap (관리자 5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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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오전 단상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유동성 과다)라고 지적했음. 즉, 시중 통화량 증대가 인플레이션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는 해석.

이에 따라 모건스탠리 역시 연준이 '풍부한 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를 유지하면서, 향후 2년에 걸쳐 대차대조표를 1.5조 달러 이상 축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단순한 유동성 흡수(QT)와는 다름. 은행 규제 완화를 병행함으로써 유동성 축소로 인한 수요 충격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또한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설령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 해도 성격에 따라 시장 영향은 크게 달라짐. 2022년처럼 연속적인 빅스텝 인상이 이어진다면 위험자산에 치명적이겠지만, 1~2회 수준의 제한적 인상에 그친다면 시장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현재 시장 베팅 역시 최대 2회 인상 후 금리 인하 전환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인지가 조금 빨랐지만, 지난 2주 부터 이야기하고 있는 주식의 상방 비대칭성 구조..

https://t.me/kkkontemp/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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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 증시 재평가의 조건: AI 반도체가 높이는 이익의 지속성과 자본효율

-한국은 수익성의 수준과 변화 폭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핵심적.

-AI 메모리가 한국 기업의 이익 수준을 높이고, 그 이익의 지속성과 주주환원이 확인되면 시장의 평가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한국을 선택할 근거는 AI 성장의 과실 중 메모리 공급자가 가져가는 이익이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

-한국 지수의 ROE 상승이 소수 반도체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우선 한국 반도체 투자 논리.

-한국 주식 전반의 투자 논리로 확대하려면 반도체 제외 ROE와 이익 상향의 확산을 확인해야함.

-AI 메모리의 제품 차별화와 고객 관계가 다음 하강기의 수익성을 과거보다 높인다면, 한국 메모리 기업의 정상화 이익도 상향될 수 있음.

-다음 불황에서 ROE가 과거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더 높은 바닥을 형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중요. 후자라면 호황기 실적 상향뿐 아니라 장기 기업가치의 재평가가 가능.

-다만 이를 구조적 개선으로 인정하려면 가격 정상화와 증설 부담을 반영한 뒤에도 FCF가 유지되야함.

-현재 주가가 그보다 더 급격한 이익 감소를 전제하고 있을 때 투자 기회가 성립.

사진 출처: HS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골드만삭스 "AI 메모리칩 수요 저평가. 한국 증시 80% 상승 여력 남아"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
세방전지, 현대차·LG엔솔 조단위 수주따냈다...하이브리드·ESS 배터리팩 공급

7일 업계에 따르면 세방리튬배터리는 현대차의 신형 하이브리드 차량에 들어가는 배터리팩 물량을 수주했다. 미국 등에 수출하는 모델에 장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방리튬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의 신형 ESS용 배터리(JF2) 제조에 필요한 배터리팩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건 모두 수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다. 두 회사에서 수주한 계약 규모는 총 3조원 이상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세방리튬배터리 매출(3301억원)의 9배가 넘는 금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608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PI 프리뷰 (가장 잘 맞춘다는 UBS):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미 경제팀 0.21%, 블룸버그 컨센서스 0.22%, UBS 나우캐스트 0.21%

당사는 계절조정 근원 CPI 상승률을 0.21%로 전망하며, 이는 지난 6개월간의 평균 상승률인 0.20%에 가깝고 작년 8월보다 0.10%p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 및 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2.48%에서 이번 달 약 2.3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르 님
오픈AI가 발표한 GPT-6 Astra는 어떤 수준일까?

한줄 코멘트. 오픈AI가 성능이 뛰어난 GPT-6 Astra를 개발한 것은 사실임. 종합성능에서 세계최강 AI는 아니고, 에이전트,사이버보안등 일부에서 뛰어난 성능이 나오는 정도라는 평가도 있음. 단순히 답을 생성하는 정도가 아니라, 계획-컴퓨터 조작-프로그램 실행-결과 확인-오류수정-최종 결과물 작성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한 것은 의미가 있음. 오픈AI는 이것을 "end-to-end work"라고 강조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37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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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캐나다 카니총리가 트럼프를 괴롭히는 신박한 방법(feat 보복관세)

한줄 코멘트. 카니 총리의 50% 보복관세는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간 경합주를 타깃으로 하고 있음. 중간선거를 눈앞에 둔 상황이라, 트럼프 입장에서는 상당히 짜증이 나는 상황임. 오늘 오후 1시에 50% 관세가 발효될 예정인데, 트럼프의 반격여부가 관전포인트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4359342
Forwarded from Sajah의 투자 노트
✅ "호르무즈 봉쇄가 이란측에 불리하게 돌아간다" (by WSJ)

• WSJ(월스트리트 저널)는 호르무즈 봉쇄의 추세가 테헤란에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봄.

• 7월 이후 미국 해상 봉쇄로 이란은 페르시아만에서 원유를 사실상 한 방울도 수출을 하지 못하고 있음.

• 이란의 드론·미사일 위협에도 걸프 산 원유는 해협·후자이라 우회로로 나가며, 최근 약 하루 500만 배럴이 호르무즈로, UAE 푸자이라 우회로 하루 250만 배럴이 빠져나가고 있음 (이는 전쟁 전 대비 40% 정도)

• 선박들은 미 해군의 도움아래 다크모드로 오만쪽으로 우회하여 이동하고 있음. 이란 봉쇄가 구멍이 많고, 유가는 올라가되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임계선까지는 안 간 상태임. 이란쪽의 계산이 빗나가고 있음.

• 그러나 미국의 봉쇄는 강함. 이란 선적량이 3월 200만 배럴에서 8월 20만 배럴까지 줄었음, 제재보다 실제 해군 봉쇄가 이란의 현금줄을 더 끊었음.

• 다만 전략적 승리는 아직 아님. 해협은 완전히 안 열렸고 통행량은 크게 줄었으며, 이란은 제한구역 확대·확전으로 버티려 할 수 있음.

• 걸프 고위관료는 “시간은 어느 쪽 편도 아니다. 다만 이란이 받는 경제적 압박이 훨씬 커서 시계가 이란 쪽에서 더 빨리 간다”고 언급. 석유 수출이 끊긴 이란의 국내 경제 상황은 최악으로 악화되고 있음. 미국도 전쟁 비용·동맹국 피격 위험·국내 정치(11월 중간선거)를 감수해야 하지만, 기사는 이란이 더 빨리 한계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함.
[삼성 파운드리 텍사스 테일러 팹, 양산 전 이미 풀 Capa]

: 삼성전자 파운드리 텍사스 테일러 팹, 이달 말 시험가동 예정

: 테슬라 AI5·브로드컴 차세대 통신반도체·Arm AI칩 등 2nm 수주로 이미 풀가동

: 2022년 이후 $370억 투자, 초기 생산능력 월 5만 웨이퍼 투입 기준

: 2nm 수율, 연초 60% 수준에서 최근 양산 가능 기준인 80%대 달성

: NVIDIA 추론 전용칩 'Groq3'(4nm 기반·256개 LPU 랙스케일 번들) 지난달부터 양산 개시, 삼성 올해 2nm 수주량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전망

: 연말 착공 예정인 테일러 2공장(2030년 양산 목표) 준비 가속

: 협력사에 생산장비 안전인증 사전 취득 요청, 일부 파트너사 수십 명 현장 파견 계획

: 경쟁사인 Intel $200억 신주 발행 후 2nm급 '18A'·차세대 1.4nm급 '14A' 투자 확대, 일본 Rapidus 홋카이도 2nm 팹 완공·웨이퍼 시험 투입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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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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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한국의 대미투자 패키지 1호사업으로 거론되는 프로젝트는?

한줄 코멘트. AI데이터센터의 수요처(구글,메타등)만 확실하게 확보된다면,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를 결합하는 구조는 나쁘지 않아 보임. 문제는 수익 모델임. 한국이 발전소 건설에 투자하는 투자원리금을 모두 회수할때 까지는 발전소에서 나오는 수익을 미국과 반띵하게 됨.한국의 투자원리금 회수가 끝나면 1(한국)대 9(미국)로 수익 배분이 불리해지는 구조일것임. 세부 디테일이 어떻게 발표될지가 궁금함.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04876483
[D-2] 부동산 세제개편 반대 청원 동의

현재 동의율 73%
조세저항 의지를 보여줄 필요성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74774180C2400F0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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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르바의 기승전부동산📚 (zorba)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계획이 국토교통부 심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토부는 주력 평형이 약 80평에 이르는 초고가 아파트와 고급 호텔 중심의 개발계획을 일반적인 주택 공급으로 보기 어렵고,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공공복리’ 요건을 충족하는지 추가 소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광역교통과 서울숲 경관, 군사시설 협의, 공공기여도 보완 대상으로 꼽혔다.

삼표그룹은 서울시와 보완방안을 마련해 재심의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공동주택 상품 구성 등 일부 계획은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현재로서는 당초 사업 일정에 맞춰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8/20260908024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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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르바의 기승전부동산📚 (zorba)
청와대가 대규모 공실 사태를 빚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근본적인 수술이 필요하다”며 종합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그러나 정부가 해법 중 하나로 추진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공공임대주택 전환 사업은 첫 매입약정 공모부터 접수 기한이 3주 연장됐다. 공장이나 업무시설을 주거시설로 바꾸는 데 공사비가 많이 들고 사업성 확보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1166?sid=101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로덕이 보여주는 로봇산업 진화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혜

- 액추에이터 9개 → 15개 (+67%)
- 대당 탑재금액 $132 → $221 (+67%)
- 판매가 내 비중 44% → 55% (+11%p)

로봇이 대화형 → 실제 움직이는 Physical AI로 진화할수록 액추에이터는 수량과 탑재금액이 동시에 증가.

로봇 출하량 증가 × 대당 탑재가치 상승의 강한 이중 레버리지.
Forwarded from 선수촌
*키옥시아 CEO, SK하이닉스와 협력 강화 가능성 일축

*키옥시아: AI 수요 유지 위해 현재 낸드 가격 동결 목표

*키옥시아 CEO: 직원들에게 메모리 가격 대폭 인상 말라고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