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4 Argon 공개
: 신규 프런티어 모델 Gemini 4 Argon 공개. 복잡한 장기 추론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업 지식 업무, 사이버보안에 초점을 맞춘 모델
: 현재 Fairwind Program을 통해 일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담당자에게 우선 제공 중. 향후 유료 API 고객과 Google AI Ultra 구독자를 시작으로 순차 확대 예정
: Artificial Analysis 기준 Intelligence Index 53점으로 GPT-6 Astra max와 동률, GPT-6.1 Sol max 52점을 소폭 상회
: 특히 AutomationBench-AA 77.5%로 1위, Terminal Bench 4 57%를 기록하는 등 기존 Gemini의 상대적 약점이던 에이전틱 역량이 크게 개선
: Google 자체 평가에서도 실제 장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치마크 DeepSWE v1.1 77.9%, Zapier AutomationBench 51.3%로 1위 기록
: Google 내부에서는 C/C++의 Rust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메모리 최적화 등에 이미 활용 중이며, Argon 에이전트를 통해 300TiB 이상의 메모리를 확보한 사례도 공개
: 환각 억제도 강점. AA-Omniscience 기준 환각률 15%로 Intelligence Index 45점 이상 주요 모델 중 최저 수준
: 다만 정확도는 50%로 Astra의 63%보다 낮아, 모르는 질문에서 추측하기보다 답변을 보수적으로 제한하는 특성 반영
: 사이버보안에서는 취약점의 자율 탐지·검증·패치까지 수행. CWE-bench v1 68%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며, Wiz의 실제 테스트에서는 기존 프런티어 모델이 놓쳤던 의료 소프트웨어의 중요 개인정보 노출 취약점을 발견
: Context Window 및 최대 출력 모두 1M 토큰을 지원. 신규 Long Decode Continuation 기능을 활용해 장시간 추론을 평가했으며, 긴 응답을 여러 API 호출에 걸쳐 이어 생성함으로써 최대 1M 출력 토큰까지 추론을 지속
: 가격은 현재 프로모션 기준 입력/출력 100만 토큰당 $2/$10, 캐시 입력은 95% 할인.
: 작업당 비용은 $1.99로 GPT-6 Astra max의 60% 수준. 다만 이는 50% 출시 할인 영향이 크며, 정상 가격 $4/$20 적용 시 Task당 비용은 $3.98로 상승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4-argon/
: 신규 프런티어 모델 Gemini 4 Argon 공개. 복잡한 장기 추론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업 지식 업무, 사이버보안에 초점을 맞춘 모델
: 현재 Fairwind Program을 통해 일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담당자에게 우선 제공 중. 향후 유료 API 고객과 Google AI Ultra 구독자를 시작으로 순차 확대 예정
: Artificial Analysis 기준 Intelligence Index 53점으로 GPT-6 Astra max와 동률, GPT-6.1 Sol max 52점을 소폭 상회
: 특히 AutomationBench-AA 77.5%로 1위, Terminal Bench 4 57%를 기록하는 등 기존 Gemini의 상대적 약점이던 에이전틱 역량이 크게 개선
: Google 자체 평가에서도 실제 장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치마크 DeepSWE v1.1 77.9%, Zapier AutomationBench 51.3%로 1위 기록
: Google 내부에서는 C/C++의 Rust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메모리 최적화 등에 이미 활용 중이며, Argon 에이전트를 통해 300TiB 이상의 메모리를 확보한 사례도 공개
: 환각 억제도 강점. AA-Omniscience 기준 환각률 15%로 Intelligence Index 45점 이상 주요 모델 중 최저 수준
: 다만 정확도는 50%로 Astra의 63%보다 낮아, 모르는 질문에서 추측하기보다 답변을 보수적으로 제한하는 특성 반영
: 사이버보안에서는 취약점의 자율 탐지·검증·패치까지 수행. CWE-bench v1 68%로 공동 1위를 기록했으며, Wiz의 실제 테스트에서는 기존 프런티어 모델이 놓쳤던 의료 소프트웨어의 중요 개인정보 노출 취약점을 발견
: Context Window 및 최대 출력 모두 1M 토큰을 지원. 신규 Long Decode Continuation 기능을 활용해 장시간 추론을 평가했으며, 긴 응답을 여러 API 호출에 걸쳐 이어 생성함으로써 최대 1M 출력 토큰까지 추론을 지속
: 가격은 현재 프로모션 기준 입력/출력 100만 토큰당 $2/$10, 캐시 입력은 95% 할인.
: 작업당 비용은 $1.99로 GPT-6 Astra max의 60% 수준. 다만 이는 50% 출시 할인 영향이 크며, 정상 가격 $4/$20 적용 시 Task당 비용은 $3.98로 상승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4-argon/
Google
Gemini 4 Argon: our next era of frontier intelligence
Announcing Gemini 4 Argon, our frontier model for real-world coding, enterprise knowledge work, and cyber defense, rolling out soon.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54.23B (est. $51.51B)
- GPM 87.0% (est. 86.5%)
- OPM 82.3% (est. 82.1%)
- EPS $33.42 (est. $31.82)
- OCF $43.97B (est. $33.58B)
- CAPEX $11.11B (est. $10.18B)
1Q FY27 Guidance
- 매출 $60.0B~$63.0B (est. $57.93B)
- GPM 86.25% (est. 86.94%)
- OPEX $2.06B (est. $2.79B)
- EPS $38.15 (est. $35.92)
After +2%
4Q FY26 Results
- 매출 $54.23B (est. $51.51B)
- GPM 87.0% (est. 86.5%)
- OPM 82.3% (est. 82.1%)
- EPS $33.42 (est. $31.82)
- OCF $43.97B (est. $33.58B)
- CAPEX $11.11B (est. $10.18B)
1Q FY27 Guidance
- 매출 $60.0B~$63.0B (est. $57.93B)
- GPM 86.25% (est. 86.94%)
- OPEX $2.06B (est. $2.79B)
- EPS $38.15 (est. $35.92)
After +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이 장기계약(SCA)을 10개 더 늘렸습니다
2Q 16개 → 3Q 26개
이로써 SCA의 장기 매출 비중도 늘어났습니다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25% → 35% 이상
SCA 가격 정책도 구체화됐습니다
가격 정의(상하단 설정 등) 비율 75% (2Q 미공개)
2Q 16개 → 3Q 26개
이로써 SCA의 장기 매출 비중도 늘어났습니다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25% → 35% 이상
SCA 가격 정책도 구체화됐습니다
가격 정의(상하단 설정 등) 비율 75% (2Q 미공개)
마이크론 어닝콜 내용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RPO(잔여계약액) 50% 증가
2Q $100B → 3Q $150B
장기계약(SCA)이 기존 16개에서 26개 늘어나고, 일부 SCA가 2031년까지 1년씩 계약 연장하면서 RPO가 늘어나게 됐다는 설명
2Q $100B → 3Q $150B
장기계약(SCA)이 기존 16개에서 26개 늘어나고, 일부 SCA가 2031년까지 1년씩 계약 연장하면서 RPO가 늘어나게 됐다는 설명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론 컨콜 중
(SCA 관련)
현재까지 26건의 SCA를 체결했으며, 이 계약을 통해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정 매출의 4분의 3에는 명확한 가격 책정 체계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은 최저가와 최고가가 설정된 가격 범위를 적용합니다.
SCA를 통해 예상되는 나머지 4분의 1의 매출에는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주기적으로 협상되는 가격이 적용됩니다. 고객들은 SCA를 통해 보장되는 공급을 2030년 이후에도 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31년까지 이어지는 SCA를 체결했고, 두 건의 계약은 2031년까지 1년 연장했습니다.
가격이 관련된 새로운 SCA 논의에서는 현재 시장 상황과 전망을 반영해 더 높은 가격으로 협상하고 있습니다. 체결된 SCA 26건과 연장 계약에 따른 고객의 재무적 약정은 320억 달러로 늘었으며, 그 대부분은 현금 예치금입니다.
(SCA 관련)
현재까지 26건의 SCA를 체결했으며, 이 계약을 통해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정 매출의 4분의 3에는 명확한 가격 책정 체계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중 대부분은 최저가와 최고가가 설정된 가격 범위를 적용합니다.
SCA를 통해 예상되는 나머지 4분의 1의 매출에는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주기적으로 협상되는 가격이 적용됩니다. 고객들은 SCA를 통해 보장되는 공급을 2030년 이후에도 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31년까지 이어지는 SCA를 체결했고, 두 건의 계약은 2031년까지 1년 연장했습니다.
가격이 관련된 새로운 SCA 논의에서는 현재 시장 상황과 전망을 반영해 더 높은 가격으로 협상하고 있습니다. 체결된 SCA 26건과 연장 계약에 따른 고객의 재무적 약정은 320억 달러로 늘었으며, 그 대부분은 현금 예치금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이번 주 위클리
"메타 뮤즈가 보여준 에이전틱 AI 경쟁법칙" 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앤트로픽의 실적에서도 빅테크 플랫폼의 의존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고 소비자들이 체감상 차별화를 못느낀다면
충분한 성능, 가격합리성, 시스템 호환성, 편의성, 접근성 등이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유통채널을 만들지 못하면 B2C나 범용 B2B에서 AI기업들의 한계가 나타날 여지도 있습니다
AI기업들의 숙제는 성능보다 플랫폼화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아모데이의 속도조절론은 시간끌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애플도 이걸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현 인공지는 헤게모니에선 플랫폼 기업들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타 뮤즈가 보여준 에이전틱 AI 경쟁법칙" 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앤트로픽의 실적에서도 빅테크 플랫폼의 의존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델이 상향 평준화되고 소비자들이 체감상 차별화를 못느낀다면
충분한 성능, 가격합리성, 시스템 호환성, 편의성, 접근성 등이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유통채널을 만들지 못하면 B2C나 범용 B2B에서 AI기업들의 한계가 나타날 여지도 있습니다
AI기업들의 숙제는 성능보다 플랫폼화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아모데이의 속도조절론은 시간끌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애플도 이걸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현 인공지는 헤게모니에선 플랫폼 기업들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메르 님
미국 물가(PCE)가 낮게 나왔는데, 미국국채10년물이 오르는 비밀
미국 PCE 지표 산정 방식 변경으로 8월 근원 PCE가 3.0%로 낮게 발표되었으나, 채권시장은 이를 실제 물가 안정이 아닌 '숫자 마사지'로 해석했다. 새로운 산정 방식(자산운용 수수료 노동량 전환, 소프트웨어 항목 확장 등) 적용 시 근원 PCE가 약 0.2~0.36%p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여, 기존 방식이었다면 물가 상방 압력이 계속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실질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본 시장이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를 의심하며 기대인플레이션 및 텀프리미엄 상승으로 대응한 결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오히려 상승했다.
한줄 코멘트. 뭐든 실체를 바꿔야지, 숫자만 바꾼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채권시장은 이것을 알고 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7709873
미국 물가(PCE)가 낮게 나왔는데, 미국국채10년물이 오르는 비밀
미국 PCE 지표 산정 방식 변경으로 8월 근원 PCE가 3.0%로 낮게 발표되었으나, 채권시장은 이를 실제 물가 안정이 아닌 '숫자 마사지'로 해석했다. 새로운 산정 방식(자산운용 수수료 노동량 전환, 소프트웨어 항목 확장 등) 적용 시 근원 PCE가 약 0.2~0.36%p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하여, 기존 방식이었다면 물가 상방 압력이 계속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실질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본 시장이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를 의심하며 기대인플레이션 및 텀프리미엄 상승으로 대응한 결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오히려 상승했다.
한줄 코멘트. 뭐든 실체를 바꿔야지, 숫자만 바꾼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채권시장은 이것을 알고 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7709873
NAVER
미국 물가(PCE)가 낮게 나왔는데, 미국국채10년물이 오르는 비밀
"미국 물가(PCE)가 낮게 나왔는데, 미국국채10년물이 오르는 비밀"이라는 제목을 달았지만, ...
❤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MU 콜 피드백: 경영진의 톤, 또 한 번 긍정적으로 선회
오늘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마이크론(MU) 경영진은 지난 6월 대비 경영 톤과 가격 정책(Pricing stance) 면에서 또 한 번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부정적 (Bear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1. 매출총이익률(GM)의 상향 여력이 제한적임(Capped).
2. FY27(2027 회계연도) 바이사이드 실적 전망치에 변화가 없음.
3. 자본 환원(Capital return) 정책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
긍정적 (Bull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 경영진이 지난 6월보다 더 공격적(Bullish)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합니다. CY26(2026 Calendar Year)보다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이란 CY28 전망과 함께 더 많은 장기 공급 계약(LTA)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주요 실적 가이던스 및 평가:
• 11월 분기(Nov Q) 가이던스: 바이사이드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EPS $38 vs. 바이사이드 $38~$39)
• FY27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550억 규모로, 이 역시 바이사이드 눈높이에 부합합니다. (건설 관련 Capex 비중 확대)
• 시장 반응 및 체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상황이 NVDA(엔비디아)와 유사한 구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바이사이드 눈높이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지만, 확실한 돌파(Breakout) 촉매제가 없다면 한동안 박스권(Range bound)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BM 및 NAND 긍정적 모멘텀:
• 최근 씨티(Citi) 및 증권가에서는 CY27 HBM 가격 전망치를 전년 대비 +10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 MU 측도 HBM 수요가 일반 DRAM 수요를 앞지름에 따라 HBM 마진 갭이 줄어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CY27/28 메모리 가격 및 EPS 상승 잠재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NAND 역시 8월 분기 평균판매단가(ASP)가 크게 상승(+30%)하며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늘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마이크론(MU) 경영진은 지난 6월 대비 경영 톤과 가격 정책(Pricing stance) 면에서 또 한 번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부정적 (Bear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1. 매출총이익률(GM)의 상향 여력이 제한적임(Capped).
2. FY27(2027 회계연도) 바이사이드 실적 전망치에 변화가 없음.
3. 자본 환원(Capital return) 정책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
긍정적 (Bull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 경영진이 지난 6월보다 더 공격적(Bullish)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합니다. CY26(2026 Calendar Year)보다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이란 CY28 전망과 함께 더 많은 장기 공급 계약(LTA)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주요 실적 가이던스 및 평가:
• 11월 분기(Nov Q) 가이던스: 바이사이드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EPS $38 vs. 바이사이드 $38~$39)
• FY27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550억 규모로, 이 역시 바이사이드 눈높이에 부합합니다. (건설 관련 Capex 비중 확대)
• 시장 반응 및 체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상황이 NVDA(엔비디아)와 유사한 구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바이사이드 눈높이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지만, 확실한 돌파(Breakout) 촉매제가 없다면 한동안 박스권(Range bound)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BM 및 NAND 긍정적 모멘텀:
• 최근 씨티(Citi) 및 증권가에서는 CY27 HBM 가격 전망치를 전년 대비 +10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 MU 측도 HBM 수요가 일반 DRAM 수요를 앞지름에 따라 HBM 마진 갭이 줄어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CY27/28 메모리 가격 및 EPS 상승 잠재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NAND 역시 8월 분기 평균판매단가(ASP)가 크게 상승(+30%)하며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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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나 기업이 평생을 통해 이룩한 성과는 그 과정에 불법이 없는 한 이를 존중하고 보장해주는 것이 헌법이 보장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원리다. 그런데 잘나가는 사람이나 중산층을 깎아내려서 거기에 끼지 못한 다수의 배아픔을 해소하겠다는 식의 ‘경제의 정치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5996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5996
Naver
“모두의 대통령 되시라 했지만… 답은 없었다”
이석연 전 국민통합위원장은 29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치가 만들어낸 진영논리가 한국 사회의 공동체적 연대를 허물고 있다”고 우려했다. 지역, 계층, 세대, 성별 등 모든 분야에서 사회가 분열할 때 정치 지도자
👌2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수요가 좋아도 주가가 빠지는 이유
주식을 투자하면서, 실제로 내 계좌를 가장 크게 다치게 한 말들이다.
투자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수요가 좋다는 사실이 실적을 대변하기 어려워진다.
주식을 투자하면서, 실제로 내 계좌를 가장 크게 다치게 한 말들이다.
수요가 너무 좋다.
백로그가 사상 최대다.
몇 년 치 주문이 차 있다.
CAPEX가 계속 늘어난다.
투자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수요가 좋다는 사실이 실적을 대변하기 어려워진다.
NAVER
AI 투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이유.
AI 시대, 수요보다 실제 공급과 출하를 보기 시작하면서 생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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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파운드리 적자 42% 축소 전망, HBM4 베이스 다이 효과(TrendForce, 9.30)]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간 영업손실이 HBM4 물량 반영에 힘입어 전년 대비 42% 대폭 축소될 전망입니다.
-HBM4 베이스 다이가 4나노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되면서 자체 메모리 사업부 물량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미국 테일러 팹 2나노 공정 수주 가시화와 함께 첨단 미세 공정 가동률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간 영업손실이 HBM4 물량 반영에 힘입어 전년 대비 42% 대폭 축소될 전망입니다.
-HBM4 베이스 다이가 4나노 첨단 로직 공정으로 전환되면서 자체 메모리 사업부 물량이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미국 테일러 팹 2나노 공정 수주 가시화와 함께 첨단 미세 공정 가동률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메르 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자
한줄 코멘트.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는 상황을 겪으면서, 한국 입장에서 LNG공급선을 다양화할 필요성은 높아진 상황임. 트럼프는 9월 30일 발표에서 한국의 투자금액을 540억달러로 발언함. 전체 사업비 545억달러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액면대로 해석하면 100% 한국자금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건설한다는 의미가 됨. 트럼프식의 과장이겠지만, 최종 협상과정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조정되어야 할 것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8298482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자
한줄 코멘트.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는 상황을 겪으면서, 한국 입장에서 LNG공급선을 다양화할 필요성은 높아진 상황임. 트럼프는 9월 30일 발표에서 한국의 투자금액을 540억달러로 발언함. 전체 사업비 545억달러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액면대로 해석하면 100% 한국자금으로 전체 프로젝트를 건설한다는 의미가 됨. 트럼프식의 과장이겠지만, 최종 협상과정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조정되어야 할 것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829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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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자
늘 그렇듯이, 돌아갑니다. 알래스카에는 원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음. 2. 1759년에 러시아 모피장사...
❤3
#메르 님
연준, 10월에는 금리인상 하지 않겠다?
FOMC는 2026년 9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며 점도표상 연내 추가 1회 인상을 시사했으나, 시장에서는 10·12월 2회 연속 인상을 예상하고 있었다.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제퍼슨 부의장,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잇따라 10월 금리 동결 및 추가 인상 판단을 유보할 뜻을 밝히면서 10월 인상 확률은 68.6%에서 28.2%로 급감했다. 특히 금융여건의 자연스러운 긴축을 근거로 연준의 조급한 인상 필요성이 줄어든 것으로 평가되며, 현재 시장에서는 12월 1회 인상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향후 발표될 9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확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하니, 연준위원들과 지역연은 총재들의 발언들을 포워드 가이던스로 받아들이고 있다. 10월과 12월 2회연속 인상에서,10월은 쉬고 12월 인상으로 분위기가 바뀌는 상황이다. 오늘 저녁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가 중요해졌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8978052
연준, 10월에는 금리인상 하지 않겠다?
FOMC는 2026년 9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며 점도표상 연내 추가 1회 인상을 시사했으나, 시장에서는 10·12월 2회 연속 인상을 예상하고 있었다.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제퍼슨 부의장,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잇따라 10월 금리 동결 및 추가 인상 판단을 유보할 뜻을 밝히면서 10월 인상 확률은 68.6%에서 28.2%로 급감했다. 특히 금융여건의 자연스러운 긴축을 근거로 연준의 조급한 인상 필요성이 줄어든 것으로 평가되며, 현재 시장에서는 12월 1회 인상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향후 발표될 9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확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하니, 연준위원들과 지역연은 총재들의 발언들을 포워드 가이던스로 받아들이고 있다. 10월과 12월 2회연속 인상에서,10월은 쉬고 12월 인상으로 분위기가 바뀌는 상황이다. 오늘 저녁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가 중요해졌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8978052
NAVER
연준, 10월에는 금리인상 하지 않겠다?
FOMC는 2026년 9월 16일 기준금리를 25bp 올렸다. 2023년 이후 첫번째 인상이었고, 표결은 12-0으로 만...
원활한 주택공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업자들이 이 법안을 우려해서 사업을 안하진 않겠지만 과징금 처분을 받으면 다른 사업상 혹은 다음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거란 보장이 없을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495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4951?sid=101
Naver
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
박기호 박기범 김진희 오현주 기자 = 산업재해가 반복적으로 일어난 기업에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경제계가 일제히 우려를 표했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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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 [단독] 삼성, 내년 HBM4 가격 3배 높인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67164
📌 HBM4 가격 ‘3배’ 승부수
삼성전자, 2027년 HBM4 공급 가격으로 1Gb당 4달러대 중후반 제시
현 주력 HBM3E의 1Gb당 약 1.5달러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준
차세대 HBM4의 성능 경쟁력을 가격 프리미엄으로 연결하는 전략
📌 HBM4 세대교체가 ASP 상승 견인
2027년부터 HBM 주력 제품이 HBM3E에서 HBM4로 본격 전환
HBM4 가격 협상 결과가 삼성전자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수익성을 좌우
고부가 HBM4 비중 확대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메모리 믹스 개선 효과 확대
📌 물량 협상 상당 부분 완료, 가격은 이달 마무리
주요 HBM 고객사와 2027년 공급 물량은 상당 부분 협의 완료
현재 연간 공급 가격 협상이 진행 중이며 10월 중 마무리 수순
HBM은 연간 장기계약 비중이 높아 이번 가격 협상이 2027년 실적 가시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
📌 핵심은 ‘점유율 회복 + 가격 프리미엄’
삼성전자가 제시한 HBM4 가격이 실제 계약에 반영될 경우 HBM 사업의 ASP·마진 개선 가능성 부각
향후 주요 고객사의 HBM4 인증 및 공급 확대 여부가 물량 성장의 핵심 변수
HBM4 세대에서 가격 프리미엄과 공급량 확대를 동시에 확보할지가 2027년 메모리 실적의 주요 관전 포인트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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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4 가격 ‘3배’ 승부수
삼성전자, 2027년 HBM4 공급 가격으로 1Gb당 4달러대 중후반 제시
현 주력 HBM3E의 1Gb당 약 1.5달러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준
차세대 HBM4의 성능 경쟁력을 가격 프리미엄으로 연결하는 전략
📌 HBM4 세대교체가 ASP 상승 견인
2027년부터 HBM 주력 제품이 HBM3E에서 HBM4로 본격 전환
HBM4 가격 협상 결과가 삼성전자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수익성을 좌우
고부가 HBM4 비중 확대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메모리 믹스 개선 효과 확대
📌 물량 협상 상당 부분 완료, 가격은 이달 마무리
주요 HBM 고객사와 2027년 공급 물량은 상당 부분 협의 완료
현재 연간 공급 가격 협상이 진행 중이며 10월 중 마무리 수순
HBM은 연간 장기계약 비중이 높아 이번 가격 협상이 2027년 실적 가시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
📌 핵심은 ‘점유율 회복 + 가격 프리미엄’
삼성전자가 제시한 HBM4 가격이 실제 계약에 반영될 경우 HBM 사업의 ASP·마진 개선 가능성 부각
향후 주요 고객사의 HBM4 인증 및 공급 확대 여부가 물량 성장의 핵심 변수
HBM4 세대에서 가격 프리미엄과 공급량 확대를 동시에 확보할지가 2027년 메모리 실적의 주요 관전 포인트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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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단독] 삼성, 내년 HBM4 가격 3배 높인다 - 매일경제
HBM4 성능 자신감 가격에 반영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속보]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 결정
- 지분율 17.8% → 15.5%
- 재산분할 소송 관련 대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206627
- 지분율 17.8% → 15.5%
- 재산분할 소송 관련 대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206627
#메르 님
미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위험한가?
한줄 코멘트. 프랑스는 빚을 줄일 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게 문제임. 국민들은 돈 푸는 쪽에 익숙해져 있고, 의회는 셋으로 쪼개져 있으니, 긴축을 꺼내는 총리마다 자리를 잃은 상황임. 프랑스는 재정문제 노답삼형제의 한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충분히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9293459
미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위험한가?
한줄 코멘트. 프랑스는 빚을 줄일 능력이 없는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게 문제임. 국민들은 돈 푸는 쪽에 익숙해져 있고, 의회는 셋으로 쪼개져 있으니, 긴축을 꺼내는 총리마다 자리를 잃은 상황임. 프랑스는 재정문제 노답삼형제의 한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충분히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929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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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위험한가?
미국국채 이야기만 계속 했는데, 프랑스도 이슈가 될 것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1. 2025년 7월 15일, 프랑...
#메르 님
고용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관전포인트는?
한줄 코멘트. 고용보고서의 비농업고용이 예상(8만4천명)보다 크게 줄어들었고(2만9천명),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예상(전월비 0.3%)보다 낮게 나온 것(0.1%)이 합쳐져서 10월 금리동결 확률을 높였다. 야후파이낸스 기준으로 금리인상 확률이 1주일전 64%에서 고용보고서 발표후 16%로 내려온 것이다. CME FedWatch는 10월 금리동결 확률을 82.8%로 올렸다. 10월 FOMC전 마지막 관문은 10월 14일에 발표하는 CPI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9949987
고용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관전포인트는?
한줄 코멘트. 고용보고서의 비농업고용이 예상(8만4천명)보다 크게 줄어들었고(2만9천명),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예상(전월비 0.3%)보다 낮게 나온 것(0.1%)이 합쳐져서 10월 금리동결 확률을 높였다. 야후파이낸스 기준으로 금리인상 확률이 1주일전 64%에서 고용보고서 발표후 16%로 내려온 것이다. CME FedWatch는 10월 금리동결 확률을 82.8%로 올렸다. 10월 FOMC전 마지막 관문은 10월 14일에 발표하는 CPI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2994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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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관전포인트는?
연준, 10월에는 금리인상 하지 않겠다? : 네이버 블로그 위 글에서 10월 2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가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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