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 베이스 다이까지 한 손에 쥐자… HBM4 판도 흔들리는 소리
- 삼성 1c D램·4나노 베이스 다이 일괄 결합… 동작 속도 13Gbps 고지 선점
- SK하이닉스 12단 11.7Gbps·마이크론 11Gbps 돌파… 3사 속도 추격전 가열
- 파운드리 수율 안착과 2027년 양산 실행력 시험대… 한국 공급망 손익 분기점 분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91721185234fbbec65dfb_1
- 삼성 1c D램·4나노 베이스 다이 일괄 결합… 동작 속도 13Gbps 고지 선점
- SK하이닉스 12단 11.7Gbps·마이크론 11Gbps 돌파… 3사 속도 추격전 가열
- 파운드리 수율 안착과 2027년 양산 실행력 시험대… 한국 공급망 손익 분기점 분화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91721185234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삼성, 베이스 다이까지 한 손에 쥐자… HBM4 판도 흔들리는 소리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 동작 속도를 최대 13기가비트(Gbps)까지 끌어올렸다.미국 반도체 분석 매체 댐낭은 2026년 10월 7일(현지시각) 발행한 분석 보고서에서 D램과 베이스 다이를 묶어 공급하는 일괄 생산(턴키) 설계 역량을 근거로
Forwarded from Chart Book
[삼성전자, 차세대 HBM4E 엔비디아 탑재 승인 획득 (DIGITIMES. 10.09)]
-16단 초고적층 규격 승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E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핵심 공급사로 공식 진입.
-1위 발열 억제 기술 입증: 차세대 루빈 울트라 가속기 요구 조건에 부합하는 열 방출 성능과 수율 안정성 검증 통과.
-2027년 고부가 메모리 점유율 확대: SK하이닉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글로벌 AI 가속기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탈환 발판 마련.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1008PD231/samsung-hbm-production-data-data-center.html
-16단 초고적층 규격 승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E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핵심 공급사로 공식 진입.
-1위 발열 억제 기술 입증: 차세대 루빈 울트라 가속기 요구 조건에 부합하는 열 방출 성능과 수율 안정성 검증 통과.
-2027년 고부가 메모리 점유율 확대: SK하이닉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글로벌 AI 가속기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탈환 발판 마련.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1008PD231/samsung-hbm-production-data-data-center.html
DIGITIMES
Samsung HBM4E wins NVIDIA nod for AI accelerator push
Samsung Electronics' next-generation 12-layer HBM4E product, a type of high-bandwidth memory (HBM), has reportedly cleared customer quality validation from Nvidia and major hyperscale data center operators. If confirmed, the result would strengthen Samsung's…
#메르 님
JYP 사옥 이슈가 뭘까? (feat 박진영)
한줄 코멘트. 이번 사건은 법적 문제보다는 공공 개발자의 신뢰문제에 해당되는 상황임. 매각 공고문에 일반적인 면책 문구가 있다고 해도, 매각하는 부지에 붙은 공원을 2년만에 고층건물 용지로 바꾸는 것은 매수자가 합리적으로 예상하기는 어려운 변화임. JYP는 재설계 보다는 고덕 부지를 매각하고, 다른 사옥부지를 구하는 작업을 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6358808
JYP 사옥 이슈가 뭘까? (feat 박진영)
한줄 코멘트. 이번 사건은 법적 문제보다는 공공 개발자의 신뢰문제에 해당되는 상황임. 매각 공고문에 일반적인 면책 문구가 있다고 해도, 매각하는 부지에 붙은 공원을 2년만에 고층건물 용지로 바꾸는 것은 매수자가 합리적으로 예상하기는 어려운 변화임. JYP는 재설계 보다는 고덕 부지를 매각하고, 다른 사옥부지를 구하는 작업을 할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635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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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옥 이슈가 뭘까? (feat 박진영)
연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2023년 10월, JYP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소유한 고덕강일 공공택지지...
#메르 님
오픈AI 매출 쇼크의 비밀
FT 보도로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시장 예상(700억 달러)보다 낮은 500억 달러로 밝혀져 연관 기업 주가가 하락했다. 이는 오픈AI가 중개 수수료만 매출로 잡는 '순액(net)' 방식을 사용하며, 앤트로픽처럼 클라우드 비용 전액을 매출로 잡는 '총액(gross)' 방식을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AI 기업은 매출 배수(PSR) 기반의 밸류에이션이 적용되므로 회계 처리 방식의 차이는 기업 가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연환산 매출(ARR)은 특정 시점의 스냅샷으로 부풀려질 수 있으며, 비상장사의 미검증 자료는 회계 기준 통일 없이는 정확한 비교가 어렵다는 점이 지적된다.
한줄 코멘트. 회계자료는 생각보다 많은 해석의 여지가 있고, 특히 비상장사는 외부에서 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함. 회계처리 기준을 먼저 맞추지 않으면 apples-to-apples 비교를 못할 수 있음. 같은 거래라도 오픈AI에 비해서 앤트로픽 매출이 크게 잡히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6787721
오픈AI 매출 쇼크의 비밀
FT 보도로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시장 예상(700억 달러)보다 낮은 500억 달러로 밝혀져 연관 기업 주가가 하락했다. 이는 오픈AI가 중개 수수료만 매출로 잡는 '순액(net)' 방식을 사용하며, 앤트로픽처럼 클라우드 비용 전액을 매출로 잡는 '총액(gross)' 방식을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AI 기업은 매출 배수(PSR) 기반의 밸류에이션이 적용되므로 회계 처리 방식의 차이는 기업 가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연환산 매출(ARR)은 특정 시점의 스냅샷으로 부풀려질 수 있으며, 비상장사의 미검증 자료는 회계 기준 통일 없이는 정확한 비교가 어렵다는 점이 지적된다.
한줄 코멘트. 회계자료는 생각보다 많은 해석의 여지가 있고, 특히 비상장사는 외부에서 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함. 회계처리 기준을 먼저 맞추지 않으면 apples-to-apples 비교를 못할 수 있음. 같은 거래라도 오픈AI에 비해서 앤트로픽 매출이 크게 잡히고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678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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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매출 쇼크의 비밀
가벼운 내용입니다. 1. 10월 8일, FT는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달러 정도라는 보도를 함. 2. 50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구글, 새 AI 모델 출시 임박… 직원들 "훨씬 뛰어난 다른 모델 테스트 중"
구글이 새로운 Gemini 4 '아르곤' 모델의 일반 공개를 준비하는 가운데, 사내에서는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 좁힐 수 있는 개선 버전들이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확인한 문서와 스크린샷에 따르면, 직원들은 최근 사내 코딩 플랫폼 '제트스키'에서 '카본'이라는 내부 명칭의 Gemini 4 신규 버전을 시험하고 있으며, 이는 아르곤의 새로운 업데이트, 즉 체크포인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직원은 카본이 코딩 측면에서 앤트로픽의 장기 에이전트 코딩용 최상위 모델인 Opus 5.5처럼 느껴진다고 평가하면서도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았으며, 사내 메시지 채널에서도 카본이 정말 좋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앞서 내부 테스트된 아르곤 초기 버전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지만, 일부 코딩 작업에서는 앤트로픽의 구형 모델인 Claude Opus 5에 비견될 정도로 뒤처진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내부 문서에 따르면 구글은 아르곤, 바륨, 카본이라는 내부 명칭의 Gemini 4 모델 시리즈를 테스트해 왔는데, 내부 코드명은 대개 공개 명칭과 일치하지 않아 실제로는 내부의 '바륨-B' 모델이 대외적으로 아르곤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모델로 선정되었습니다. 카본이 아르곤 이름 아래의 또 다른 업데이트가 될지, 아니면 Gemini 4 제품군의 다른 모델이 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글이 이를 반드시 출시한다는 보장도 없고 구글은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구글은 지난달 아르곤이 법률과 금융 등 일부 코딩 및 지식 업무 벤치마크에서 최첨단 성능을 보였고 방어적 사이버 보안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히며, 신규 모델의 사이버 취약점을 테스트하는 '페어윈드 프로그램' 파트너들에게 먼저 제공한 뒤 일반에 확대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용 모델을 앞세운 앤트로픽과 OpenAI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앞서 나가는 가운데, 구글은 최첨단 모델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에이전트형 어시스턴트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업무용 '범용' Gemini AI 에이전트를 새로 발표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employees-test-new-gemini-4-model-argon-barium-carbon-2026-10
구글이 새로운 Gemini 4 '아르곤' 모델의 일반 공개를 준비하는 가운데, 사내에서는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 좁힐 수 있는 개선 버전들이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확인한 문서와 스크린샷에 따르면, 직원들은 최근 사내 코딩 플랫폼 '제트스키'에서 '카본'이라는 내부 명칭의 Gemini 4 신규 버전을 시험하고 있으며, 이는 아르곤의 새로운 업데이트, 즉 체크포인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직원은 카본이 코딩 측면에서 앤트로픽의 장기 에이전트 코딩용 최상위 모델인 Opus 5.5처럼 느껴진다고 평가하면서도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았으며, 사내 메시지 채널에서도 카본이 정말 좋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앞서 내부 테스트된 아르곤 초기 버전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지만, 일부 코딩 작업에서는 앤트로픽의 구형 모델인 Claude Opus 5에 비견될 정도로 뒤처진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내부 문서에 따르면 구글은 아르곤, 바륨, 카본이라는 내부 명칭의 Gemini 4 모델 시리즈를 테스트해 왔는데, 내부 코드명은 대개 공개 명칭과 일치하지 않아 실제로는 내부의 '바륨-B' 모델이 대외적으로 아르곤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모델로 선정되었습니다. 카본이 아르곤 이름 아래의 또 다른 업데이트가 될지, 아니면 Gemini 4 제품군의 다른 모델이 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글이 이를 반드시 출시한다는 보장도 없고 구글은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구글은 지난달 아르곤이 법률과 금융 등 일부 코딩 및 지식 업무 벤치마크에서 최첨단 성능을 보였고 방어적 사이버 보안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히며, 신규 모델의 사이버 취약점을 테스트하는 '페어윈드 프로그램' 파트너들에게 먼저 제공한 뒤 일반에 확대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용 모델을 앞세운 앤트로픽과 OpenAI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앞서 나가는 가운데, 구글은 최첨단 모델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에이전트형 어시스턴트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업무용 '범용' Gemini AI 에이전트를 새로 발표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employees-test-new-gemini-4-model-argon-barium-carbon-2026-10
Business Insider
Google is about to roll out a new AI model. Employees say they're testing another that's way better.
Google is rolling out new Gemini 4 models to staff ahead of a public release. The latest is called Carbon, and staff are loving it.
❤3
#메르 님
회사생활썰...발표 잘 하는 법
한줄 코멘트. 발표 잘 하는 법은 별게 아니다. 키맨이 누군지를 정하고, 그 사람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을 정리해야 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 모두 정답은 아니다. 복수의 동료들에게 검증받는게 필요하다. 사람들이 화면에 뜨는 PT장표를 읽게 만들면 안된다. PT장표가 아니라 내 말을 들어야하고, PT장표는 내 말을 거드는 보조수단이 되어야 한다. 몇번이고 연습해서 발표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마지막 핵심이다. 물론, 이런일에 정답은 없고, 개인적 스타일에 따라서 다를수는 있다. "이런 스타일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면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7729660
회사생활썰...발표 잘 하는 법
한줄 코멘트. 발표 잘 하는 법은 별게 아니다. 키맨이 누군지를 정하고, 그 사람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을 정리해야 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 모두 정답은 아니다. 복수의 동료들에게 검증받는게 필요하다. 사람들이 화면에 뜨는 PT장표를 읽게 만들면 안된다. PT장표가 아니라 내 말을 들어야하고, PT장표는 내 말을 거드는 보조수단이 되어야 한다. 몇번이고 연습해서 발표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마지막 핵심이다. 물론, 이런일에 정답은 없고, 개인적 스타일에 따라서 다를수는 있다. "이런 스타일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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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썰...발표 잘 하는 법
휴일이라 가벼운 내용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면 발표를 해야하는 일이 가끔 생긴다. 특히, 기획이나 상품, ...
#메르 님
엔캐리가 아니라 프랑스 국채 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고 있다.
한줄 코멘트. 정부가 빚을 갚는 방법은 세금을 더 걷거나, 정부지출을 줄여서 돈을 마련해야 한다. 프랑스는 세금과 사회보험료로 GDP의 45.3%를 걷고 있다. 세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걷는 국가중 하나가 프랑스라서, 세금을 더 받을 여유가 많지 않다. 결국 긴축재정으로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한번 늘려놓은 복지를 다시 줄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프랑스가 긴축재정으로 재정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시장이 아주 낮게 보는 이유다. 엔캐리 청산에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프랑스 국채 캐리가 청산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6002512
엔캐리가 아니라 프랑스 국채 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고 있다.
한줄 코멘트. 정부가 빚을 갚는 방법은 세금을 더 걷거나, 정부지출을 줄여서 돈을 마련해야 한다. 프랑스는 세금과 사회보험료로 GDP의 45.3%를 걷고 있다. 세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걷는 국가중 하나가 프랑스라서, 세금을 더 받을 여유가 많지 않다. 결국 긴축재정으로 지출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한번 늘려놓은 복지를 다시 줄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프랑스가 긴축재정으로 재정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시장이 아주 낮게 보는 이유다. 엔캐리 청산에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프랑스 국채 캐리가 청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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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캐리가 아니라 프랑스 국채 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고 있다.
올해 헤지펀드들이 즐겨 쓰던 포지션 중 하나가 프랑스 국채 캐리 트레이드였다. 구조는 은행 예대마진과 ...
#삼토시 님 #부동산
이제는 간과하기 힘든 수준으로 치닫는 서울 부동산 버블 (그렇다면 2027년은 기회의 해?)
https://m.blog.naver.com/kedkorea/224431516411
이제는 간과하기 힘든 수준으로 치닫는 서울 부동산 버블 (그렇다면 2027년은 기회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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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간과하기 힘든 수준으로 치닫는 서울 부동산 버블 (그렇다면 2027년은 기회의 해?)
한국주택금융공사 산하 주택금융연구원은 3개월마다 주택구입부담지수를 산출하여 발표합니다. 개개인별로 ...
실소유주도 2년 이상은 살아야 인정된다는 건가? 정책적으로 소유주의 대출 등 제한적인 정책들은 원활하게 워킹되고 있는건가?
전월세 시장 더 공급 안좋아질 소식같네요
대법 "집주인, 1년 넘게 실제 살아도 갱신기간 내 재임대 땐 배상해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009183758494
전월세 시장 더 공급 안좋아질 소식같네요
대법 "집주인, 1년 넘게 실제 살아도 갱신기간 내 재임대 땐 배상해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00918375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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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 재조정, 반도체의 디레이팅이 두드러지다
-시장이 반도체의 예상 이익에 지급하는 프리미엄이 크게 줄었다는 것.
-이익 전망은 유지되는데 금리 상승, 위험 회피, 강제 매도 때문에 가격이 눌렸다면 기업 가치와 주가 사이에 간극이 생겼고, 이 경우에는 실적이 크게 좋아지지 않아도, 우려했던 이익 훼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주가 회복의 계기가됨.
-물론 반대되는 이익정점의 함정도 존재함. 반도체는 이익이 정점에 가까울수록 PER이 낮아 보일 수 있음. 현재 예상 EPS는 높은데 주가는 다음 사이클의 이익 감소를 먼저 반영하기 때문.
-낮은 PER이 안전마진이 되려면 분모인 이익이 버텨야함.
-시장이 미래 이익을 지나치게 의심하는가, 아니면 애널리스트의 예상 이익이 아직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는가?
-내년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지 않아도, 높은 이익이 유지되는 기간이 시장 예상보다 길면 현재 가격은 낮을 수 있음.
-한국 메모리에 적용하면 연구 대상은 HBM 매출 증가 자체를 넘어, 그것이 이익의 지속성과 하강기 방어력을 얼마나 바꾸는지가 중요.
-미국 기술주의 할인 축소는 한국의 상대적 매력을 오히려 약화할 수도 있음.
-글로벌 투자자에게 미국 기업과 한국 기업은 자금 배분의 경쟁 상대. 미국에서 높은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을 가진 기업을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다면, 한국 기업이 제공해야 하는 보상도 커질 수 있음.
-한국 기업이 과거 자기 PER보다 싼가에 더해, 동일한 투자자가 살 수 있는 글로벌 경쟁사보다 위험 대비 보상이 좋은가를 봐야함.
-PER 하락이 이익률 낙관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점검해야함.
-이익이 커져도 주주에게 남는 현금이 늘지 않을 수 있음.
-시장이 높은 이익을 단기 호황으로 할인하는 가운데, 하강기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의 저점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기업에서는 기회가 생길 수 있음.
-이를 가르는 기준은 내년 EPS의 크기보다 이익의 지속 기간, 필요한 재투자 규모, 그리고 주주에게 남는 현금.
사진 출처: Citadel Securities Global Market Intelligence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시장이 반도체의 예상 이익에 지급하는 프리미엄이 크게 줄었다는 것.
-이익 전망은 유지되는데 금리 상승, 위험 회피, 강제 매도 때문에 가격이 눌렸다면 기업 가치와 주가 사이에 간극이 생겼고, 이 경우에는 실적이 크게 좋아지지 않아도, 우려했던 이익 훼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주가 회복의 계기가됨.
-물론 반대되는 이익정점의 함정도 존재함. 반도체는 이익이 정점에 가까울수록 PER이 낮아 보일 수 있음. 현재 예상 EPS는 높은데 주가는 다음 사이클의 이익 감소를 먼저 반영하기 때문.
-낮은 PER이 안전마진이 되려면 분모인 이익이 버텨야함.
-시장이 미래 이익을 지나치게 의심하는가, 아니면 애널리스트의 예상 이익이 아직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는가?
-내년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지 않아도, 높은 이익이 유지되는 기간이 시장 예상보다 길면 현재 가격은 낮을 수 있음.
-한국 메모리에 적용하면 연구 대상은 HBM 매출 증가 자체를 넘어, 그것이 이익의 지속성과 하강기 방어력을 얼마나 바꾸는지가 중요.
-미국 기술주의 할인 축소는 한국의 상대적 매력을 오히려 약화할 수도 있음.
-글로벌 투자자에게 미국 기업과 한국 기업은 자금 배분의 경쟁 상대. 미국에서 높은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을 가진 기업을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다면, 한국 기업이 제공해야 하는 보상도 커질 수 있음.
-한국 기업이 과거 자기 PER보다 싼가에 더해, 동일한 투자자가 살 수 있는 글로벌 경쟁사보다 위험 대비 보상이 좋은가를 봐야함.
-PER 하락이 이익률 낙관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점검해야함.
-이익이 커져도 주주에게 남는 현금이 늘지 않을 수 있음.
-시장이 높은 이익을 단기 호황으로 할인하는 가운데, 하강기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의 저점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기업에서는 기회가 생길 수 있음.
-이를 가르는 기준은 내년 EPS의 크기보다 이익의 지속 기간, 필요한 재투자 규모, 그리고 주주에게 남는 현금.
사진 출처: Citadel Securities Global Market Intelligence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메르 님
2027년 예산안의 비밀
2027년 예산안에서 국세 수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조에 힘입어 584조원으로 전망되며, 이중 162조원은 '미래대응기금'으로 적립될 예정입니다. 이 기금은 성장 분야 투자와 재정 안정화에 쓰이나, 일반회계 적자(107조원)가 지속되는 가운데 적자국채 100조원 발행과 병행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정부는 지방교부세에서 미래대응기금을 선공제하고, 교육교부금을 내국세 연동에서 경제성장률·학령인구 반영 방식으로 변경하여 중앙정부 재량을 확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영호남 지자체와 교육계의 분배 불만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지자체에 15.3조원 사업비를 지원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한줄 코멘트. 이번 예산의 핵심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임. 정부는 추가 세수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에 담고, 적자국채 100조원을 발행하는 선택을 함. 지방교부세와 교육교부금 계산방식을 바꿔서 중앙정부 몫을 늘린점도 있음. 학생수가 계속 줄어드는데 교육교부금이 내국세에 연동되는 것은 조정 필요성이 있어보임. 돈의 흐름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다르게 보일 수 있음.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9043424
2027년 예산안의 비밀
2027년 예산안에서 국세 수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조에 힘입어 584조원으로 전망되며, 이중 162조원은 '미래대응기금'으로 적립될 예정입니다. 이 기금은 성장 분야 투자와 재정 안정화에 쓰이나, 일반회계 적자(107조원)가 지속되는 가운데 적자국채 100조원 발행과 병행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정부는 지방교부세에서 미래대응기금을 선공제하고, 교육교부금을 내국세 연동에서 경제성장률·학령인구 반영 방식으로 변경하여 중앙정부 재량을 확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영호남 지자체와 교육계의 분배 불만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지자체에 15.3조원 사업비를 지원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한줄 코멘트. 이번 예산의 핵심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나는 세수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임. 정부는 추가 세수 162조원을 미래대응기금에 담고, 적자국채 100조원을 발행하는 선택을 함. 지방교부세와 교육교부금 계산방식을 바꿔서 중앙정부 몫을 늘린점도 있음. 학생수가 계속 줄어드는데 교육교부금이 내국세에 연동되는 것은 조정 필요성이 있어보임. 돈의 흐름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다르게 보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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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의 비밀
2027년 예산안을 돈의 시각으로 정리해 봅니다. 1. 2026년 9월 1일, 2027년 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 2...
❤2
#메르 님
중국 CXMT가 발표한 D램 신기술이 반도체주를 흔드는 이유?
한줄 코멘트. CXMT는 삼성전자 출신 인력을 통한 기술유출로 성장했다는 판결이 여러곳에서 나오고 있는 회사임. 이제는 자기것을 개발하려고 하고있음. 아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앞서가고 있지만, 여유를 부릴때는 아닌것 같은 상황임. CXMT의 주가를 보면, 아직은 성공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장 분위기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39695894
중국 CXMT가 발표한 D램 신기술이 반도체주를 흔드는 이유?
한줄 코멘트. CXMT는 삼성전자 출신 인력을 통한 기술유출로 성장했다는 판결이 여러곳에서 나오고 있는 회사임. 이제는 자기것을 개발하려고 하고있음. 아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앞서가고 있지만, 여유를 부릴때는 아닌것 같은 상황임. CXMT의 주가를 보면, 아직은 성공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장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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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가 발표한 D램 신기술이 반도체주를 흔드는 이유?
CXMT 신기술에 반도체주가 영향을 받는다고 해서, 상황을 정리해 봅니다. 1. 2026년 10월 10일, C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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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https://www.mt.co.kr/industry/2026/10/13/2026101309042017541
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조 단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추진하며 북미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엘앤에프는 국내 배터리 3사와 LFP 공급 협력을 확대하면서 국산 LFP 양극재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LG엔솔·엘앤에프, 첫 LFP 공급계약 추진
양사는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예정
계약 금액은 조 단위로 예상되며 기존 NCM 중심 협력 관계가 LFP 분야로 확대되는 상황
📌 북미 ESS 시장 확대와 탈중국 공급망 구축
LG엔솔은 북미 현지 배터리 생산체제에 국산 LFP 양극재를 더해 ESS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미국의 중국산 소재 배제 움직임에 대응하면서 현지 생산 및 정책 수혜 확대 기대
📌 엘앤에프, 국내 배터리 3사 공급망 확대
지난 3월 삼성SDI와 2027년부터 3년간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지난달 SK온과도 약 1,6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배터리 3사로 고객 기반 확대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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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조 단위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추진하며 북미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엘앤에프는 국내 배터리 3사와 LFP 공급 협력을 확대하면서 국산 LFP 양극재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LG엔솔·엘앤에프, 첫 LFP 공급계약 추진
양사는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예정
계약 금액은 조 단위로 예상되며 기존 NCM 중심 협력 관계가 LFP 분야로 확대되는 상황
📌 북미 ESS 시장 확대와 탈중국 공급망 구축
LG엔솔은 북미 현지 배터리 생산체제에 국산 LFP 양극재를 더해 ESS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미국의 중국산 소재 배제 움직임에 대응하면서 현지 생산 및 정책 수혜 확대 기대
📌 엘앤에프, 국내 배터리 3사 공급망 확대
지난 3월 삼성SDI와 2027년부터 3년간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지난달 SK온과도 약 1,6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배터리 3사로 고객 기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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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단독]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 머니투데이
국산 LFP 양극재를 확보해 북미를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중저가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는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반도체는 시크리컬의 숙명을 넘지 못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SCM의 핵심 중 하나인 ‘채찍이론’에 따르면 업스트림 산업으로 갈수록 수요의 왜곡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2) 반도체가 '시크리컬 산업의 숙명'을 지니게 된 것은 산업의 중요성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산업의 쌀’이기 때문입니다.
3) 이렇게 보면 현재 반도체는 ‘AI’수요까지 더해지며 채찍효과가 극대화된 상황에 더 가깝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39930758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SCM의 핵심 중 하나인 ‘채찍이론’에 따르면 업스트림 산업으로 갈수록 수요의 왜곡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2) 반도체가 '시크리컬 산업의 숙명'을 지니게 된 것은 산업의 중요성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산업의 쌀’이기 때문입니다.
3) 이렇게 보면 현재 반도체는 ‘AI’수요까지 더해지며 채찍효과가 극대화된 상황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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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반도체는 시크리컬의 숙명을 넘지 못했나?
메모리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지만, 주가는 오히려 꺾이고 있다. 미래 이익에 대한 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