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DP
한국 크립토 텔레그램 채널 지도
영토 크기는 채널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기준으로 채널 간 거리는 서로 포워딩을 많이 주고받을수록 가까워지도록 배치했음
최근 한 달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니 재미로 봐주세여
지도에 안나오는 채널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넣어드리겠습니다
https://kdp.wtf/kr/metrics/telegram-map
영토 크기는 채널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기준으로 채널 간 거리는 서로 포워딩을 많이 주고받을수록 가까워지도록 배치했음
최근 한 달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니 재미로 봐주세여
지도에 안나오는 채널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넣어드리겠습니다
https://kdp.wtf/kr/metrics/telegram-map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Tree News
Potential Binance Hack Ongoing - Onchain
바낸 해킹?의혹 이슈있는듯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트레이닝에서 연습을 하시고 매매일지를 작성하시면 본인만의 매매 패턴, 자주하는 실수, 습관 것들을 ai가 학습하고 실제 터미널에서 비슷한 상황. 내가 자주 실수하는 부분, 이 나왔을떄 알림 팝업이 뜨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비슷한 상황탭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의 모양뿐 아니라 온체인데이터 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리스트업 합니다.
어제 바이낸스 해킹당시 클릭하니 신기하게 바이비트 해킹당시인 25년 2월 21로 나왔습니다.
스카우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가 진행되는동안 중요한 캔들패턴 돌파 스윕 힘의 변화 호가 벽 청산이 나타나면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bongchan.com/chart👍
https://youtu.be/LeR4lJOxA28?si=0CWvrQ7U7613CfDq
비슷한 상황탭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의 모양뿐 아니라 온체인데이터 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리스트업 합니다.
어제 바이낸스 해킹당시 클릭하니 신기하게 바이비트 해킹당시인 25년 2월 21로 나왔습니다.
스카우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가 진행되는동안 중요한 캔들패턴 돌파 스윕 힘의 변화 호가 벽 청산이 나타나면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bongchan.com/chart
https://youtu.be/LeR4lJOxA28?si=0CWvrQ7U7613CfDq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KDP
AI 관련 프로젝트들을 한눈에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만들어본 대시보드
각자의 관점에서 비교하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KDP 사이트
각 프로젝트를 클릭하면 프로젝트 개요부터 매출, 순이익, 토큰 소각 여부까지 핵심 지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각자의 관점에서 비교하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London potato's Arbitrage
라티님의 글이 돌고 있길래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고수들은 다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마치 종교로 따지면
불교, 가톨릭, 개신교 여러 종교가 다른 것 같지만 결국 듣고보면 말하는 바가 비슷한? 그런느낌
결국 기댓값이 높고 손익비가 좋은 싸움을 천천히 이어 나가야한다.
제가 최근에 배운 것은,
누가 어떤식으로 큰 돈 벌었대. 라는 말을 듣고 당장 FOMO부터 느낄 수 있는데, 그 방식이 어떤 방식이었는지, 내가 그 방식을 n번 반복시행이 가능한지, 반복시행 했을때 독립시행으로 기댓값이 높은지 계산해보면 제 안의 FOMO도 자연스럽게 잠재워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저 접근법은 나도 배워야겠구나."
"이건 여러가지 운과 타이밍이 맞아들었구나. 나 할 거 해야지"
하는 결론으로 가면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당장 사고파는데 집중하지말고 본인이 하고있는 투자법, 접근 법이 어떤 손익비를 가지고 있는지 잘 연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ai 가 쉽게 도와주잖아요? 어떻게 연구할지 모르곘으면
내 행동, 매매 패턴 (거래내역서 추출) 그냥 갖다주고 일단 분석부터 돌려봐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세요 ㅎㅎㅎ 시작이 반 이다
이게 머리로는, 단순히 지식으로는 알텐데 실제로 이런 고민과 공부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생각을 하기전에 '매수' '매도' 버튼이 날 유혹하고있으니 ..
저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바낸 해킹나고 크립토 윈터가 와버렸네..
밀린 잠 좀 자고 여행 가고 봇 깎고 하시죠...
다들 화이팅
역시나 고수들은 다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마치 종교로 따지면
불교, 가톨릭, 개신교 여러 종교가 다른 것 같지만 결국 듣고보면 말하는 바가 비슷한? 그런느낌
결국 기댓값이 높고 손익비가 좋은 싸움을 천천히 이어 나가야한다.
제가 최근에 배운 것은,
누가 어떤식으로 큰 돈 벌었대. 라는 말을 듣고 당장 FOMO부터 느낄 수 있는데, 그 방식이 어떤 방식이었는지, 내가 그 방식을 n번 반복시행이 가능한지, 반복시행 했을때 독립시행으로 기댓값이 높은지 계산해보면 제 안의 FOMO도 자연스럽게 잠재워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저 접근법은 나도 배워야겠구나."
"이건 여러가지 운과 타이밍이 맞아들었구나. 나 할 거 해야지"
하는 결론으로 가면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당장 사고파는데 집중하지말고 본인이 하고있는 투자법, 접근 법이 어떤 손익비를 가지고 있는지 잘 연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ai 가 쉽게 도와주잖아요? 어떻게 연구할지 모르곘으면
내 행동, 매매 패턴 (거래내역서 추출) 그냥 갖다주고 일단 분석부터 돌려봐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세요 ㅎㅎㅎ 시작이 반 이다
이게 머리로는, 단순히 지식으로는 알텐데 실제로 이런 고민과 공부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생각을 하기전에 '매수' '매도' 버튼이 날 유혹하고있으니 ..
저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바낸 해킹나고 크립토 윈터가 와버렸네..
밀린 잠 좀 자고 여행 가고 봇 깎고 하시죠...
다들 화이팅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London potato's Arbitrage
그 방식이 어떤 방식이었는지, 내가 그 방식을 n번 반복시행이 가능한지, 반복시행 했을때 독립시행으로 기댓값이 높은지 계산해보면
저도 독립시행, 반복매매의 위험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나에게 일어나서는 안 되는 최악의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매 거래마다 1%라고 가정해 볼게요. (INFINIT, LSK, IRYS, SAHARA, TAIKO, JELLYJELLY 같은 극단적인 상황)
각 거래가 독립적이라면, 100번 반복했을 때 이런 사건을 적어도 한 번이상 겪을 확률이 약 63%가 되더라구요.
물론 실제 거래에서는 사고 확률이 1%가 아닐거고, 각각의 거래가 완전히 독립적인 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건 그 사건이 발생하느냐를 맞히는 것보다, 실제로 발생했을 때 지금까지 벌어온 수익을 얼마나 지킬 수 있는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포지션 사이즈를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혹은 위험을 미리 감지해서 아예 진입하지 않거나 빠져나올 방법은 없는지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아무리 승률이 높아도 한 번의 손실로 지금까지 벌어온 돈을 전부 잃는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전략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나에게 일어나서는 안 되는 최악의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매 거래마다 1%라고 가정해 볼게요. (INFINIT, LSK, IRYS, SAHARA, TAIKO, JELLYJELLY 같은 극단적인 상황)
각 거래가 독립적이라면, 100번 반복했을 때 이런 사건을 적어도 한 번이상 겪을 확률이 약 63%가 되더라구요.
물론 실제 거래에서는 사고 확률이 1%가 아닐거고, 각각의 거래가 완전히 독립적인 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건 그 사건이 발생하느냐를 맞히는 것보다, 실제로 발생했을 때 지금까지 벌어온 수익을 얼마나 지킬 수 있는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포지션 사이즈를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혹은 위험을 미리 감지해서 아예 진입하지 않거나 빠져나올 방법은 없는지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아무리 승률이 높아도 한 번의 손실로 지금까지 벌어온 돈을 전부 잃는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전략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Forwarded from 테테 [ 돈없음 청년 ] 🥲 (구라비티 시빌없다며 베스팅없다며 테테)
인스타보다가 발견한 재밌을만한 ai 소개
TimesFM 라는건데 구글 리서치가 개발한 시계열 예측용 파운데이션 모델
본인들 코인이나 주식관련 프로그램쓰는거에 넣어보면 재밌을듯?
TimesFM 라는건데 구글 리서치가 개발한 시계열 예측용 파운데이션 모델
본인들 코인이나 주식관련 프로그램쓰는거에 넣어보면 재밌을듯?
Forwarded from BHI
테테 [ 돈없음 청년 ] 🥲
인스타보다가 발견한 재밌을만한 ai 소개 TimesFM 라는건데 구글 리서치가 개발한 시계열 예측용 파운데이션 모델 본인들 코인이나 주식관련 프로그램쓰는거에 넣어보면 재밌을듯?
이런류가 꽤 많은데 잘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용
이거 말고 구글에서도 뭐 나왔던게 있는거 같은데..
구글이나 메타 쪽 페이퍼들 읽어보면
이게 대체 뭐지...? 벌써 2100년이 왔나? 싶은 기술들이 많아요
테크리서치 « 꼭 해보세요 재밌음
미래에 대한 예상/예측
인사이트도 생기고
투자 인사이트/투자 아이디어나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어요. 파생적으로, 경험도 해보고 관심도 가져보고 등...(이것 외에도 정말 많이)
결국 기업들이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그것들을 활용하고 연결해서 특정한 프로덕트나, 방식,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 기술, 산업이 발생하는거다보니
미래를 엿볼 수 있음
이걸 왜 하지? 를 생각해보면
얘네들의 방향성이 있고, 지금 사용되는 기술이 있고, 연결돼서 활용되고 합쳐지고
같이 쓰이겠구나.
아 이런 목적이구나, 이거에 쓰려고 하는구나.
아 기술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이거 용도구나? 이것도 되네?
이렇게 돼요.
진짜 성장주/기술주 쪽이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 투자/기술 측면에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곳은 테크«리서치라고 봄.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까?는 기술에서 파생되기 때문에...
기술을 믿고, 기술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저는
물론, 투자나 자본 운용에서 전략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투자하고, 섹터/섹션을 나누고 헷지나 다양한 전략도 고려해야하지만
제가 보는 미래는 꽤 기술주의적으로 혁신이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을 꽤 중요시 여겨서...
뉴아틀란티스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시대 같아요.
(기술성장주 외의 섹터나 산업에 대해서도 중요하긴 하지만, 제가 보는 미래나 제 성향 자체가 좀 많이 바뀌어서 메인이 기술/혁신 쪽으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정말 시대를 바꾸고 사람들을 바꿀 기술과 혁신은 거의 필연적이고 그것을 먼저 보고 선점한다면, 보답받지 않을까..)
이거 말고 구글에서도 뭐 나왔던게 있는거 같은데..
구글이나 메타 쪽 페이퍼들 읽어보면
이게 대체 뭐지...? 벌써 2100년이 왔나? 싶은 기술들이 많아요
테크리서치 « 꼭 해보세요 재밌음
미래에 대한 예상/예측
인사이트도 생기고
투자 인사이트/투자 아이디어나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어요. 파생적으로, 경험도 해보고 관심도 가져보고 등...(이것 외에도 정말 많이)
결국 기업들이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그것들을 활용하고 연결해서 특정한 프로덕트나, 방식,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 기술, 산업이 발생하는거다보니
미래를 엿볼 수 있음
이걸 왜 하지? 를 생각해보면
얘네들의 방향성이 있고, 지금 사용되는 기술이 있고, 연결돼서 활용되고 합쳐지고
같이 쓰이겠구나.
아 이런 목적이구나, 이거에 쓰려고 하는구나.
아 기술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이거 용도구나? 이것도 되네?
이렇게 돼요.
진짜 성장주/기술주 쪽이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 투자/기술 측면에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곳은 테크«리서치라고 봄.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까?는 기술에서 파생되기 때문에...
기술을 믿고, 기술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저는
물론, 투자나 자본 운용에서 전략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투자하고, 섹터/섹션을 나누고 헷지나 다양한 전략도 고려해야하지만
제가 보는 미래는 꽤 기술주의적으로 혁신이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을 꽤 중요시 여겨서...
뉴아틀란티스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시대 같아요.
(기술성장주 외의 섹터나 산업에 대해서도 중요하긴 하지만, 제가 보는 미래나 제 성향 자체가 좀 많이 바뀌어서 메인이 기술/혁신 쪽으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정말 시대를 바꾸고 사람들을 바꿀 기술과 혁신은 거의 필연적이고 그것을 먼저 보고 선점한다면, 보답받지 않을까..)
Forwarded from BHI
테테 [ 돈없음 청년 ] 🥲
인스타보다가 발견한 재밌을만한 ai 소개 TimesFM 라는건데 구글 리서치가 개발한 시계열 예측용 파운데이션 모델 본인들 코인이나 주식관련 프로그램쓰는거에 넣어보면 재밌을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재정경제부 보도, 참고자료
코인과세가 2년 공식 유예되었습니다. 여당, 야당 모두 당대표가 공식 건의하고 행정부까지 동의했습니다. 세법개정안 개정은 확정이고 연말 표결만 거치면 됩니다.
2년 유예와 함께, 3년간의 손실 이월공제도 재정경제부 발표에 포함되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nananaa 💹🧲
최근 근황을 공유드리자면, 저는 요즘 Web3 Map 인프라를 활용해서 여러 트레이딩 전략을 만들고 테스트 중입니다.
처음에는 수집 중인 온체인 데이터가 그래도 꽤 있다보니 AI에게 그냥 딸깍으로, "데이터 기반으로 DEX <-> CEX <-> Perp 간의 자동 아비트라지와 헷징 전략 만들어줘~" 수준으로 시도했었는데요.
나름 패턴도 분석하고 전략도 만들어주긴 했지만, 역시나 특정 분석 기간에 지나치게 과적합된 경우가 많았고 실제 소액으로 테스트해봤을 때도 대부분 손실이었습니다.
이후 제대로 된 전략을 만들어보려고 관련 연구들을 찾아봤는데, 비슷한 문제를 지적하더라고요.
특히 온체인은 유동성, 실행 지연, MEV, 브릿지 등 코인 하나하나마다도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아서 이런 검증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전략을 만드는 접근 방식 자체를 조금 바꾸고 있습니다.
AI에게 일반적인 시장 전체를 분석해 수익성 있는 전략을 만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특정 코인이나 체인, 프로토콜 등으로 범위를 최대한 한정시키고 해당 시장의 특성에 맞춰 전략을 짜려고 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의 갭과 같이 흥미로운 데이터가 포착되면,
결국 AI에게 그냥 "~해줘"라고 모든 걸 맡기기보다는,
제가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AI를 리서치, 데이터 분석, 백테스팅 등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KBW 기간에 식사에 초대받아 Button 팀과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었는데, Button 창업자 Atif Khan님의 관점도 비슷하더라고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Atif의 원문 글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꽤 될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시도해보는 단계지만, 괜찮은 AI 기반 전략 생성 워크플로우나 같이 먹을만한 전략이 생기면 채널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수집 중인 온체인 데이터가 그래도 꽤 있다보니 AI에게 그냥 딸깍으로, "데이터 기반으로 DEX <-> CEX <-> Perp 간의 자동 아비트라지와 헷징 전략 만들어줘~" 수준으로 시도했었는데요.
나름 패턴도 분석하고 전략도 만들어주긴 했지만, 역시나 특정 분석 기간에 지나치게 과적합된 경우가 많았고 실제 소액으로 테스트해봤을 때도 대부분 손실이었습니다.
이후 제대로 된 전략을 만들어보려고 관련 연구들을 찾아봤는데, 비슷한 문제를 지적하더라고요.
Teraliq Signals의 실험에서는 SPY를 대상으로 무작위 이동평균 전략 1,000개를 백테스트했는데, 과거 데이터에서 가장 우수했던 전략도 새로운 데이터에서는 성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CFA Institute에 게재된 리서치에서도 AI가 시장의 패턴을 발견하더라도 거래 비용이나 시장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하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온체인은 유동성, 실행 지연, MEV, 브릿지 등 코인 하나하나마다도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아서 이런 검증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Anthropic pre-IPO perp의 갭만 봐도,
같은 기초자산이지만 거래소별 추정 주식 수와 계약 구조가 달라 단순 가격 차이만 보고 선선 갭을 잡았다면 손해를 볼 수도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에는 전략을 만드는 접근 방식 자체를 조금 바꾸고 있습니다.
AI에게 일반적인 시장 전체를 분석해 수익성 있는 전략을 만들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특정 코인이나 체인, 프로토콜 등으로 범위를 최대한 한정시키고 해당 시장의 특성에 맞춰 전략을 짜려고 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의 갭과 같이 흥미로운 데이터가 포착되면,
1. 먼저 AI로 리서치를 자동으로 시키고
2. 리서치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주도해서 브레인스토밍 및 전략 초안을 만들고
3. 백테스팅을 통해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식입니다.
결국 AI에게 그냥 "~해줘"라고 모든 걸 맡기기보다는,
제가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AI를 리서치, 데이터 분석, 백테스팅 등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KBW 기간에 식사에 초대받아 Button 팀과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었는데, Button 창업자 Atif Khan님의 관점도 비슷하더라고요.
AI를 모든 거래를 알아서 수행하는 Autopilot보다는 트레이더의 리서치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opilot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관점인데,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Atif의 원문 글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꽤 될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시도해보는 단계지만, 괜찮은 AI 기반 전략 생성 워크플로우나 같이 먹을만한 전략이 생기면 채널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최근 근황을 공유드리자면, 저는 요즘 Web3 Map 인프라를 활용해서 여러 트레이딩 전략을 만들고 테스트 중입니다. 처음에는 수집 중인 온체인 데이터가 그래도 꽤 있다보니 AI에게 그냥 딸깍으로, "데이터 기반으로 DEX <-> CEX <-> Perp 간의 자동 아비트라지와 헷징 전략 만들어줘~" 수준으로 시도했었는데요. 나름 패턴도 분석하고 전략도 만들어주긴 했지만, 역시나 특정 분석 기간에 지나치게 과적합된 경우가 많았고 실제 소액으로 테스트해봤을…
개인적으로도 꽤 많이 동감이 가는 부분이 있는데,
일단
1. 온체인 데이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야를 넓혀야 할 필요성은 저는 요새 꽤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단순히, 차익거래면 차익거래, 특정 트랜잭션, 거래소 입출금 및 MM의 재고 배분 등... 단일적 측면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역에 적용될 수 있고, 서로 엮여 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공급량(유동성) 컨트롤 기반으로 가격을 조작하거나 고의적으로 '차익거래자나 트레이더들'을 겨냥하여 사냥을 하거나, 그러한 환경을 조성하여 공격하는 경우도 현재 케이스가 다수 보이는 상황입니다. (LSK, IRYS etc...)
이는, 상황, 온체인/CEX 데이터 등...을 파악하고 분석해내면 드러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주체가 어떤 의도로 어떤 상황을 조성했고, 왜 그러한지 - 또한, 이러한 추론(가설)들과 연결되고 부합되는 데이터들을 찾아내다보면 더 잘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넓은 파악(요소들에 대해서 빠짐 없이 최대한 넓게 고려하는 것), 넓고 다양한 가설(다양한 가설을 수립하고,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 상황에 대한 이해(이게 어떤 상황, 어떤 구성요소, 어떤 논리와 원리로 이루어진 상황인지), 데이터에 대해 세밀하고 넓은 파악, 그것을 해석하는 능력, 논리성과 합리성을 기반으로 한 납득 가능한 설명(논리성)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엮고 이해하여 분석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한 가지 정보와 데이터가 단일한 영역에 적용되어 단일적인 해석으로만 활용하고 있다면 (온체인 데이터건, 리서치를 해서 파악한 환경/상황/정보건, CEX 내부의 데이터건) 데이터와 정보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와 데이터가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영역에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온체인 데이터를 크라임 알트코인 트레이딩을 위해 거래소 입출금/토큰의 이동-분산만 고려하는 것 또한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단순히 DEX-CEX 가격 괴리를 '차익거래 기회'로만 보는 것도 데이터의 활용 측면에서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순히 차익거래와 트레이딩 측면에서만 보는 것이 아닌 온체인에서의 특수한 구조나 작동방식, 원리 등...으로 인해서 기회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기에 분석하고 리서치하는 것이 사전적으로 큰 도움이 되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도, 데이터들을 보고서 분석하거나 -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방면에서 이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분석과 리서치를 통한 백그라운드적 이해가 기저에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를 보고 다루는 것과 어떠한 원리와 구조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로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면 잘못된 이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한 분석, 원리와 구조에 대한 논리적 이해, 데이터에 대한 파악, 사전적 셋업 등...을 통해 통해 에어드랍, Investment, 트레이딩, 차익거래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적으로 기회를 알아챌 수 있기에 이는 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사전적 리서치와 사후적 리서치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를 잡고, 퍼포먼스가 잘 나오는 행동들은 사후적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체력에서 사전적인 리서치와 셋업을 기반으로 이어져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최대한 빠짐 없는 요소와 상황, 데이터에 대한 넓은 파악과 다양한 논리적 가설 및 가능성 고려입니다. 무언가를 생각하지 않거나, 보고 인지하지 않거나, 빠뜨리는 것은 꽤 심각한 허점을 만듭니다. 기회를 잡는 측면에서나, 리스크를 관리하는 측면 모두에서 발생합니다.
일단
1. 온체인 데이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야를 넓혀야 할 필요성은 저는 요새 꽤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단순히, 차익거래면 차익거래, 특정 트랜잭션, 거래소 입출금 및 MM의 재고 배분 등... 단일적 측면에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역에 적용될 수 있고, 서로 엮여 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공급량(유동성) 컨트롤 기반으로 가격을 조작하거나 고의적으로 '차익거래자나 트레이더들'을 겨냥하여 사냥을 하거나, 그러한 환경을 조성하여 공격하는 경우도 현재 케이스가 다수 보이는 상황입니다. (LSK, IRYS etc...)
이는, 상황, 온체인/CEX 데이터 등...을 파악하고 분석해내면 드러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주체가 어떤 의도로 어떤 상황을 조성했고, 왜 그러한지 - 또한, 이러한 추론(가설)들과 연결되고 부합되는 데이터들을 찾아내다보면 더 잘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넓은 파악(요소들에 대해서 빠짐 없이 최대한 넓게 고려하는 것), 넓고 다양한 가설(다양한 가설을 수립하고,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 상황에 대한 이해(이게 어떤 상황, 어떤 구성요소, 어떤 논리와 원리로 이루어진 상황인지), 데이터에 대해 세밀하고 넓은 파악, 그것을 해석하는 능력, 논리성과 합리성을 기반으로 한 납득 가능한 설명(논리성)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엮고 이해하여 분석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한 가지 정보와 데이터가 단일한 영역에 적용되어 단일적인 해석으로만 활용하고 있다면 (온체인 데이터건, 리서치를 해서 파악한 환경/상황/정보건, CEX 내부의 데이터건) 데이터와 정보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와 데이터가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영역에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온체인 데이터를 크라임 알트코인 트레이딩을 위해 거래소 입출금/토큰의 이동-분산만 고려하는 것 또한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단순히 DEX-CEX 가격 괴리를 '차익거래 기회'로만 보는 것도 데이터의 활용 측면에서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순히 차익거래와 트레이딩 측면에서만 보는 것이 아닌 온체인에서의 특수한 구조나 작동방식, 원리 등...으로 인해서 기회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기에 분석하고 리서치하는 것이 사전적으로 큰 도움이 되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도, 데이터들을 보고서 분석하거나 -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방면에서 이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분석과 리서치를 통한 백그라운드적 이해가 기저에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를 보고 다루는 것과 어떠한 원리와 구조가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 채로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면 잘못된 이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한 분석, 원리와 구조에 대한 논리적 이해, 데이터에 대한 파악, 사전적 셋업 등...을 통해 통해 에어드랍, Investment, 트레이딩, 차익거래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적으로 기회를 알아챌 수 있기에 이는 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사전적 리서치와 사후적 리서치가 동시에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를 잡고, 퍼포먼스가 잘 나오는 행동들은 사후적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체력에서 사전적인 리서치와 셋업을 기반으로 이어져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는데, 최대한 빠짐 없는 요소와 상황, 데이터에 대한 넓은 파악과 다양한 논리적 가설 및 가능성 고려입니다. 무언가를 생각하지 않거나, 보고 인지하지 않거나, 빠뜨리는 것은 꽤 심각한 허점을 만듭니다. 기회를 잡는 측면에서나, 리스크를 관리하는 측면 모두에서 발생합니다.
❤3
테낙스 리서치
1. 먼저 AI로 리서치를 자동으로 시키고
2. 리서치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주도해서 브레인스토밍 및 전략 초안을 만들고
3. 백테스팅을 통해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식입니다.
결국 AI에게 그냥 "~해줘"라고 모든 걸 맡기기보다는,
제가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AI를 리서치, 데이터 분석, 백테스팅 등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KBW 기간에 식사에 초대받아 Button 팀과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었는데, Button 창업자 Atif Khan님의 관점도 비슷하더라고요.
AI를 모든 거래를 알아서 수행하는 Autopilot보다는 트레이더의 리서치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opilot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관점인데,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2. 리서치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가 주도해서 브레인스토밍 및 전략 초안을 만들고
3. 백테스팅을 통해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식입니다.
결국 AI에게 그냥 "~해줘"라고 모든 걸 맡기기보다는,
제가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AI를 리서치, 데이터 분석, 백테스팅 등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KBW 기간에 식사에 초대받아 Button 팀과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었는데, Button 창업자 Atif Khan님의 관점도 비슷하더라고요.
AI를 모든 거래를 알아서 수행하는 Autopilot보다는 트레이더의 리서치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opilot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관점인데,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