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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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란의 새벽 노트 (Haru | 밀수꾼)
야 너두 인플루언서 할 수 있어(?)

넥스트 봄여우는 누가 될 것인가

https://x.com/MyLordBebo/status/1983846299586683236
유란의 새벽 노트
야 너두 인플루언서 할 수 있어(?) 넥스트 봄여우는 누가 될 것인가 https://x.com/MyLordBebo/status/1983846299586683236
이것도 사실 쓰임새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거부감을 느껴서 그렇지 (사기꾼들이 저걸로 사기치는 케이스가 많으니..)

사실 혁신은 맞아서...

#생각 #AI #신기술 #테크
테낙스 리서치
이것도 사실 쓰임새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거부감을 느껴서 그렇지 (사기꾼들이 저걸로 사기치는 케이스가 많으니..) 사실 혁신은 맞아서... #생각 #AI #신기술 #테크
사실 나는 펌펀에서 라이브하던 리나도 구별 못햇음..

이미 좀 어두컴컴한 곳에서 AI 써서 얼굴 좀 바꾸고, 목소리 바꾸면 못 알아챌 수 밖에없음...

근데 이건 진짜 펌펀에서 디젠하던 사람들은 알거여,,

킥에서 스트리밍하는거 딱 보고 바로 이거 AI구나 알아챌만한게 이석우, 이정재 그런거말고는 진짜..좀 자연스러웠음
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가수 카리나, 업비트 대표 이석우, 배우 이정재 등 여러 유명인을 딥페이크로 사칭해 밈코인을 발행하고, 반복적으로 러그풀(Rug Pull)을 일으킨 RINA WORLD 관련 피해 사례를 제보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잘 알고 계신 분들이나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현재 SBS 기자님과 컨택 중입니다.

@GMB_McCoy 로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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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 한국 텔레그램 채널에는 낭만이 없다

“이건 좋아 보인다”, “이건 별로다” 같은 진짜 생각이나 감정, 애정이 담긴 글보다 단순히 “VC가 펀딩 많이 했다, 자 이거 하자” 식의 프로젝트아님 “이런 걸 가져왔다고?” 싶은 광고성 글들만 넘쳐난다

텔레그램 채널 방장이 프로젝트를 직접 찾아보고
"이거 괜찮아 보여서 가져왔어 같이 보자"
"이건 별로인데 이런 건 어때?"
이런 자발적인 탐색과 의견 교류의 분위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다들 돈 벌려고 온 건 맞지만
나는 돈보다 그 안에서 느껴지는 낭만
그걸 다시 찾아보고 싶을 뿐이다
돈버는 텔레그램에 낭만이 있으면 되나 그냥 자기들 돈 버는거지.

낭만 있게 혼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아서 러그 당하면 온통 몰매 맞고 묻힐텐데 그걸 감수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광고가 합리적인거 아닌가 생각이 듦 리스크도 다 같이 지고 가는거고 정보 공유 및 참여한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 가끔 받고 메인 거래소 위주로 대부분 받지만 대부분이 프로젝트 까는거 불안하다는거 그리고 비관적으로 오래 운영해왔는데 도움되는게 딱히 없었음.

오히려 다 하는 프로젝트 조금이라도 참여해보고 그러면서 거기서 다른 사람이 못발견한거 공유하고 그러는게 나한테도 구독자들한테도 도음이 되는게 낫더라.

예전에 에테나도 그렇고 여러 프로젝트를 그렇게 광고 많아서 스캠새끼들(지금은 스캠 맞지) 이라고 욕하고 참여안하다가 생각 고치고 그냥 참여하는게 맞다고 한 뒤로 아주 성과가 좋음.

어쩌겠음 이게 코인판인데 돈 벌려고 하는건데 도대체 어디까지 책임을 지고 다 떠먹여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어느정도 줬으면 알아서 찾아보고 리스크는 감수해야지.

내 기준으로도 리스크를 감수하다보면 프로젝트 하나도 손이 안감. 퍼프덱스도 그렇게 하리도 라이터도 다 안하다가 지금은 다 나눠서 하는중.

생각 고치고 그냥 열심히 좋을때 참여하고 쉴때 쉬고 그러는거지 뭔

리스크는 제발 본인이 지는거임 다. 편하게 할꺼면 걍 달러사고 3.6% 단기채에 박고 쉬셈.
갠적인 생각을 좀 적자면...

원래 코인판 감성이, 스캠에 당하면 ‘당한 사람 탓’이라는 분위기였는데(물론 사기 친 사람이 제일 잘못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유입이 늘어서 그런가 감성이 바뀜.
예전엔 사기당하면 ‘못 거른 사람 탓’이라는 인식이었는데
(코인판 자체가 사기 치기 너무 좋은 구조라서 — 익명성, 자금 세탁, 하이프 광고 이런 게 다 가능하니까)
지금은 그런 느낌이 아님.

당장 펌펀에서 러그당하고도 러그 친 놈 욕하는 사람 거의 없음.
그 이유는 대부분이 코인을 오래했고, 사기당하는 게 일상이기 때문임.
밈코판엔 OG들도 많고, 이제 다들 무덤덤함.
밈코판은 사실상 코인판을 1만 배속으로 돌린 곳이라고 생각함.

근데 규모 큰 밈코 중에는, 밈코 하는 사람들만 산 게 아니라 일반 코인 투자자들도 들어가서
러그 엔딩나고 죄다 욕하는 프로젝트들이 있음.
그건 밈코 디젠들만 손해 본 게 아니라, 그냥 일반 투자자들도 들어갔다가 손해 본 경우라
노이즈가 많은 거임.

그리고 코인판은 사기가 일상임.
매번 사기 치는 거 다 당해주고 사기꾼만 욕할 거면 코인 하면 안 됨.
원래 뜨거운 시장에는 사기가 많음.
크립토건 어디건 사기가 0인 시장은 없음.

결국 중요한 건 사기를 거르는 능력임.
그 능력 없으면 결국 시간 지나면 손해 보는 건 확정임.
코인판 자체가 아무나 프로젝트 만들 수 있는 구조니까.

근데 스캠 광고하는 건, 광고하는 사람도 문제임.
구독자들은 KOL이 걸러서 알려준다고 생각하는데,
안 거르고 그냥 돈 보고 올리는 거니까.

결국 코인판에서는 스캠을 걸러내는 능력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함.
그거 없이 하루종일 욕만 해봐야 바뀌는 건 없음.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자기가 스스로 거르는 능력을 키우는 것.
그게 미래를 바꾸는 방법임.

사실 돈 벌 확률이 낮다고 생각돼도, 성공했을 때 수익이 크다고 생각해서 하는 경우도 많음.
생각은 맞았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결국 잘 될 확률 × 수익률
이걸 생각해서 액션을 하는 거임. (할지 말지, 얼마나 넣을지)
확률이랑 성공 시 수익률 생각해서 괜찮은 케이스면 하는 거고,
아니면 안 하거나 적게 넣는 거고.

근데 요즘 코인판엔 저걸 아예 생각 안 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음.
기본 중의 기본인데,
그냥 광기에 눈이 멀거나, 아예 모르거나(순박하다고 해야 되나… 아무나 100% 믿는) 그런 경우가 많음.

코인판이 사실, 별것 아닌 걸(이미 나와 있고 누구나 구현 가능한 거)
화려한 미사여구 붙여서 “우리는 하이테크다” 이러면 사기 치는 게 가능한 시장임.
실제로 그런 식으로 사기 치는 사람들 많고…

근데 또 프로덕트 자체가 별로인데도 성공해서 수익 크게 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대부분이 이해 못 했을 뿐 진짜 하이테크인 경우도 있음.
그래서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이 나오는 거고.

기술도 없으면서 허황된 소리하면서 사기 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알고 보면 진짜인 경우도 있음.

근데 나는 사기당할까봐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조금씩만 베팅하다가
결국 모든 기회를 놓치는 중... 인생 어카나

/

성공 확률 100%에 가까운 프로젝트들이 있긴 함 (대부분 수익도 좋고).
그런 곳엔 진심펀치 해야 됨.
대놓고 “우리 잘될 거예요 확률 100%예요~” 하는데
사람들이 오히려 안 하는 경우도 많음.

대표적으로 아비트럼, 블러, 텐서 이런 것들.
근데 성공 확률 100%인 줄 알고 진심펀치 박았다가 실패해도
책임은 자기한테 있음. 대표적으로 메테오라 같은 케이스.

그러니까 베팅할 때는 생각을 하라는 거.
켈리공식 같은 게 괜히 있는 게 아님.

도구가 있는데 안 쓰는 건 손해임.
감으로 올인하는 건 그냥 어리석은 짓임.

성공률 100%에 수익 엄청날 것 같은 플젝이라도
나는 내 자본의 20% 이상은 안 넣음.
그게 맞음. 코인판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곳이라…

TGE가 밀릴 수도 있고,
TGE 전에 비트가 급락할 수도 있고,
프로젝트가 해킹당할 수도 있고,
내러티브가 갑자기 뒤집힐 수도 있고,
지금 원탑인 플젝이 새로 나온 플젝한테 며칠 만에 따라잡힐 수도 있음.

그리고 더 좋은 기회가 갑자기 생길 수도 있음.
돈이 없어서 그 기회 못 잡으면 그게 기회손실임.

//

VC 중요하긴 한데, VC만 보지 마라.
VC들도 실수 자주 함.
바이낸스, 패러다임, A16Z라고 무조건 성공하는 거 아님.

VC가 무조건 성공하면 3AC는 왜 망했겠음.
ZkCasino 같은 것도 쟁쟁한 VC들이 다 당했음.

결국 얘네들도 확률이랑 이겼을 때 수익률 생각해서 베팅하는 거임.

그래도 참고는 해야 됨.
내가 괜히 VC 투자내역, 리포트, 텔레그램, 트위터 다 보는 게 아님.
남들이 보기엔 방구석 백수짓 같아 보여도 다 이유 있음.

뉴스나 이벤트도 다 읽고 이해하고 복기함.
리서치하고 리포트 쓰는 게 등신짓처럼 보여도
절대 헛짓이 아님. 시간과 노력은 언젠가 다 돌아옴.

VC들이 괜히 그렇게 하겠냐.
그럴 거면 눈 감고 다트 던지기 하지.

VC보다 똑똑한 게 아니라면,
걔네가 하는 데엔 이유가 있는 거임.
괜히 “이해 안 된다, 시간 낭비다” 하지 말고
그냥 외우고 따라 해라.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행동해라.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 리서치를 생각 없이 하더라.
리서치는 깊게 하길...

요즘 GPT 진짜 잘 나와 있음.
이제 세상에 이해 안 되는 게 없음.
“초딩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달라”고 하면 다 설명해줌.
이해 안 되면 다시 물어보면 됨.
그걸 안 하는 건 자기 책임임.
그렇게 활용하라고 있는 거임.

텔레 채널도 마찬가지.
그냥 포워딩만 하는 영양가 없는 채널은 굳이 들어가있을 이유가 없음.
그런 건 포워딩만 하는 채널 따로 있으니까 거기서 보면 됨.
Korean Alpha 같은 채널 보면 됨.
적어도 리서치 조금이라도 하는 곳 위주로 보자.

남들 헛소리 다 거르고,
그냥 본인이 리서치하고, 생각하고, 직접 써보고 판단해서 하자.
책임지는 것도, 이득 보는 것도, 손해 보는 것도 결국 자기임.
남들 말 듣고 기회 놓치는 게 제일 아까움.

최대한 스스로 하는 걸 체화하자.
학교 때 “자기주도학습 하라”던 말, 헛소리 아니었음.
근데 하긴, 그때도 안 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더 안 하겠지…

남들 떠드는 소리 필터링하는 것도 능력임.
최대한 귀 닫고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해라.

친한 사람 말도 나는 잘 안 들음.
그냥 정보만 뽑아서 씀.
뭐가 좋다, 안 좋다 이런 말은 바로 삭제.
그냥 정보로만 정제해야 함.

스스로 내린 판단은 가치가 있지만,
남의 판단 가져다 쓰면 자기 인생을 남한테 위탁하는 거임.

리서치하다 보니 이게 좋다. 이 정도는 괜찮음.
근데 남이 “저건 좋다, 저건 안 좋다” 이런 말은 다 거르자.
직접 찾아보고, 직접 생각해라.

남들 말에서 키워드만 따서 적어두고,
그걸 직접 찾아보는 습관을 들여라.
옆에 부연설명 잔뜩 붙은 건 대부분 본인 뇌피셜일 확률 높음.
남을 100% 믿을 수 있나?
그 정도로 신뢰하면 순진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거임.

남이 밥 떠먹여주는 세상 아님.
착하고 코인에 100% 진심인 사람 아니면 그런 거 안 해줌.
떠먹여주는 사람은 대부분 사기꾼이거나
그냥 아무 의미 없는 복붙임.
모두가 아는 걸 떠들어봤자 의미 없음.
(레이어제로 하세요 이거 누가 말 못하나)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옆집 사람도 알면
그건 비밀이 아님.
“야 이거 비밀인데 너만 알아”
그런 건 진짜 비밀이 아님.

진실게임엔 진실이 없고, 비밀은 비밀이 아니다.

텔판에 있다 보면, 진짜 착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 몇 명 있긴 함.
그런 사람들과는 계속 친하게 지냄.
항상 고맙게 생각함. 그리고 다 떠먹여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함...

남들이 다 좋다니까 무지성으로 하지 말자.
그리고 당장에 며칠전만 해도 스테이블이 뭔지도 모르고 돈 넣는 사람들 진짜 많음.
그런 식으로 코인 하면 오래 못 감.

적어도 찾아보고 따라하자. 이거 안 지키면 힘들다고 생각함.
기본도 못하는거고

그리고 이상한 것일수록 일부러 FOMO 유발해서
생각도 리서치도 안 하고 빨리 하게 만듦.
급할수록 돌아가라.

리서치를 해둔 상태라면 떠도 바로 들어가면 됨(그래서 리서치가 중요함).
근데 뭔지도 모르고 남들 다 좋다니까 따라가면 결국 손해봄.

걍 내 생각은 이럼..
❤2
테낙스 리서치
결국 결론은 투본선이고 DYOR ...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음. 투자판에서 선택은 스스로, 그 결과도 스스로 감당하고 책임지는거임
사실 위에 글이

뭐.. 다른 분들 말하는게 틀렸다는게 아니라

아마 두 분 모두 결국 의미는 같은데 뭔가 표현만 좀 다르다고 생각함

나도 비슷한 생각이고 아마 다들 비슷하게 생각할거임.

걍 개인적인 생각을 장황하게 풀어쓴거긴한데...

코인판에 그냥 가치있는 내용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하는 마음은 다들 같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사실 스캠 홍보하는 KOL들... 뭐 그거에 당하는 사람들...
누구 책임이냐 뭐냐 그걸 따지는건 크게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고
뭐 책임 따지고 누가 잘못했고 그런거는 뒷전으로 미뤄놓고
스캠에 일단 내가 안 당하려면 스스로 리서치하는건 기본적인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리서치 안 한사람이 100% 잘못했다는 것도 아니지만 ..

장기적으로 진심으로 코인하는 사람이라면 어차피 리서치 해야됨.
리서치 안 하고 여기서 투자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리서치 없이 투자한다면 그게 좋은 투자고 퀄리티 높은 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일단 리서치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함

#생각 #인사이트
(다시 읽을거면 좀 더 위로 스크롤해서 자세히 읽어보기) - 제가 다음에 볼 때 위해서 적어두는거..
👍3
특정인물을 비방하거나 특정 프로젝트를 비방하려는건 절대 아님.

그냥 사실 리서치의 중요성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플젝이

HSK 매수, 옥토월렛+PVPtrade, PUP(Based.app) 등...이 있는데 [일단 아직 제대로 확정 안 난 플젝들은 최대한 배제했음. 확정 안 난 플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 프로젝트들을 다 안 한 이유(or 매수안한 이유)가
그냥 리서치를 해보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잘 모르겠었음.

결국 그냥 뻥하잎같았고... 혹은 KOL들의 레퍼럴 수익용도라고 생각했음. (일단 나는)
뭔가 유명하기로 유명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그냥 다들 좋다고 들리니 너도나도 올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너는 이거 안 하냐?그러고.. 그러다보니 점점 몸집이 커지고..)
물론, 그렇게 실제 유명해져서 하잎이 붙고 실제 잘 되는 플젝들도 있다고 생각함. 그게 사실 선순환이고 좋은 구조죠.

개별 항목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하자면...

HSK가 좋다, HSK 풀매수한다는 얘기는 많았는데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저는 HSK 쓰는 사람이 없는데 오를 리가 없다고 생각했고, 실제 HSK 토큰 가격은 지금 좀....그렇죠?(예전에도 한 번 글을 올리긴 했었는데...)

그리고, 옥토월렛 이랑 Pvp Trade는 뭐 어떻게 됐는지 사실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고(잘됐나요?? 진짜 몰라서 그럼)

PUP은 Basedapp 사용자들한테 줘서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지만, 지금은 덤핑이 너무 심하게 나왔기도하고...(물론 다른 토큰 할당을 위한거니깐)
토큰 할당을 위해서 저걸 산다? 제 입장에서는 좀 너무 리스키해보였던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Basedapp은 아직 안 나왔죠...(저는 안 했지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바람은 그래요.. 다들 많이 하셔서)


근데 사실... 이런 얘기가 좀 민감한 부분일 수 있는데
사실 몇몇 프로젝트들은 레퍼럴 수익을 위해서 올리신 분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특정 섹션에서 심하다고 생각해요. 펖덳이나 크립토카드 같은 섹션들)

(또 사실은 하이퍼리퀴드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인 메인 프로덕트가 퍼프덱스다보니 레퍼럴 수익이 큰 요소라고 생각해요... 그걸 제외하고도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하이퍼리퀴드를 백엔드로 쓰고, 써드파티 프론트엔드인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저는 써드파티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들은 최대한 거르려고 하는 편이에요... 퍼프덱스 + 트레이딩 프로덕트를 빌딩하는 프로젝트는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못 찾았습니다.
물론, 만약 제가 프로젝트를 런칭한다고 한다면 하이퍼리퀴드에서 할 것 같긴합니다.[트레이딩 관련 프로덕트의 경우])

- (물론 양빵헷징하면 최대한 수수료만 녹일 수 있죠. - 스프레드나 등등 문제도 없는건 아니지만)

근데, 그런걸 필터링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리서치를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결국, 개인의 목적과 행동 요인이 다르기 때문에.. 홍보를 하는 사람도 있고, 내 개인 사익이 목적인 사람도 있고, 정말 진짜 좋다고 생각해서 올리는 사람도 있고.)
저는 인플루언서들이 프로젝트를 올리는 이유가 진짜 잘될거라고 생각해서 올리는 케이스만 있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결국 다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 밖에 없고, 그걸 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자원봉사를 하라고 할 수는 없으니.)

그러니깐, 꼭 스스로 리서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되게 프로덕트 자체를 꽤나 중요시하다보니..
프로덕트에 중심을 둔 리서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의미한 프로덕트들을 최대한 필터링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대표적인게.. 브릿지 프로덕트, 어그리게이터들도 안 좋다고 할 순 없는데 지금 작업했을 때의 수익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프로덕트에 진심으로 작업하기는 좀 이상하다고 저도 생각하고...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하는 부류의 섹션에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깐! 실제 프로덕트 측면에서 리서치를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서치도 하고, 실사용도 하고 판단을 해도 늦지 않으니깐요!

#생각 #인사이트
백휘
HumidiFi
🔵HumidiFi 관련해서 이 글 바로 읽어보면 바로 이해하실거에요🔵

주피터에서 곧 런치하는 DTF 라는 플랫폼에서 토큰 세일하는데 (아마 11월 내일 것으로 보임)

주피터 스테이커나 HumidiFi 사용 트잭을 발생시킨 지갑 대상으로 뭔가 혜택이 있지 않을까해서

세일 이전에 주피터 스테이킹(다계정) + HumidiFi 사용 트잭(다계정)을 발생시켜두는게 좋지 않을까..해서 나름의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주피터가 새로 런칭하는 플랫폼에서의 첫번째 런칭 플젝이기도 하고 (첫번째하는건 대부분 성공시키려고 하죠) 프로젝트 자체의 퍼포먼스도 대단한 편이라고 생각해서(메테오라 급이라고 봅니다.. 물론 메테오라가 지금 좋은 평가를 받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꽤나 주의깊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HumidiFi #SOL #프로젝트 #세일 #JUP #Jupiter #주피터 #리서치 #플레이 #작업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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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Nano Banana 2는 이미 공개 되었다?

원래 찌라시성 정보 전달은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지만, 외국에서 꽤 논란이 되어 공유합니다.

현재 medio.io 라는 업체에서 최초로 나노 바나나 2를 테스트 할수 있다 주장은 하지만, 구글의 공식적인 발표도 없고, 최근 타 업체들도 “우리가 미드저니 api 가져왔다” 라는 사기를 치기도 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왠만한 이미지 모델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기존의 문제였던 시계의 시간을 정확히 표현을 하거나, 와인잔을 가득 채우는거나, 엄청난 디테일의 UI 를 생성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로 아무도 모르는 싸이트가 최초로 nano banana 2 의 api 를 받은걸까요?

*올린 이미지는 다 Media.io 에서 생성된 이미지들입니다
셧다운 해제 법안의 본격 심의를 위한 토론 종결안 통과

이제 무제한 필리버스터 끝

셧다운 종료의 서막이자 끝
(제일 어려운 부분이 넘어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