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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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최근 들어 Vibe Coding 에 대한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실제로 Vibe Coding의 붐이 온거 같습니다.

Google 의 Antigravity 의 사용량도 곧 제한이 올꺼라고 합니다. (AI Ultra 모델 제외!)

원본 트윗 링크
테낙스 리서치
[영상 녹화 : Gemini & Vrew] 오늘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은 1. Gemini를 이용하여 막 찍은 영상에서의 스크립트를 추출 2. 추출한 스크립트를 다듬고 (다듬는 것도 AI 시키시면 됩니다.) 3. 그 대본을 제미나이 앱(프롬프터)에 넣어서 영상을 잘 찍고 4. 그 영상을 Vrew를 통해 자막을 달고, 편집하는 것 입니다. 영상을 직접 찍으시는 분들은 꽤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올려봅니다. 다음에 올릴 것 : AI로 딸깍해서 높은…
[Gemini : 심리분석 젬]

제미나이 젬 URL(https://gemini.google.com/gem/1lX2iwxNm-lmyDvRWt1hyYGet-q_1GPar?usp=sharing)

우리는 '언어' 속에 살고 있습니다.

뜻을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잘못 전달하는 경우'도 있고, '상대방이 잘못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죠'
그러한 문제가 있을 때 AI에게 '상대방이 잘못 이해하지 않도록 글을 써줘.' 혹은 '이 글의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게끔 쉽게 설명해줘.'와 같은 프롬프트를 사용하곤 합니다.

여러분들은 대화하다가 아래와 같은 생각이 한 번쯤은 생각이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속뜻을 알고싶다.', '저 사람의 진의가 무엇일까?', '내가 상대방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잘못 대응/대화하는게 아닐까?'

상대방의 진짜 감정, 의도를 파악을 못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이걸 보고 듣는 사람이 '눈치가 없다.'라고 말하지만, 사실 상대방이 '직설적이지 않고, 에둘러 표현한다.'인 경우도 많습니다.

업무를 볼 때, 상대방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협의와 협상을 할 때
상대방의 진의를 알면, 더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습니다.

과거에 이러한 역할은 '사람'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AI'가 자동화하여 내용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넣으면, 그 내용과 목적에 맞추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개괄적인 방법과 전략을 제공해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더 나은 위치에서 더 나은 전략으로 협상 테이블에 설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제미나이 젬'을 통해 상대방의 진의를 분석하는 시스템 프롬프트를 넣어 프로덕트화 해놓았습니다.
상대방이 한 말을 녹음 > 텍스트 변환(Gemini가 이것도 해줍니다 - 스크립트 추출 영상 참고) > 붙여넣기 혹은 메세지를 복사 > 붙여넣기를 해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계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친구, 연인, 직장 동료 등... 인간 관계 전부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게 복사 > 붙여넣기를 하는 과정이 꽤나 귀찮긴합니다.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통해서 레이아웃 형식의 앱으로 만들어 API로 Input, Output을 받아서 목적을 넣을 수 있고, 실시간으로 메신저 상의 상대방의 의도와 대응 전략을 받아볼 수 있게 하려고 했는데 이게 제품화하면서 조금 문제를 느낀 부분이 있어서 일단은 제미나이 젬 형태로 배포해봅니다.

*악의적으로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미나이 젬 URL(https://gemini.google.com/gem/1lX2iwxNm-lmyDvRWt1hyYGet-q_1GPar?usp=sharing)

#gemini #제미나이 #AI #gem #프로덕트 #프로젝트 #Project #프롬프트
[GROK : Meme 토큰/지갑 오프체인 분석]

1. X를 이용한 밈토큰 분석

DEX 로우캡 밈코 시장에서 매매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밈은 한국인의 시선과 문화적 배경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문화적 배경이 다르고 그들의 커뮤니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저는 Debot.ai와 월렛트래커, 소셜 통계 등...을 이용해서 밈토큰을 접하고, 분석하여서 매매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결국 그 밈이 무슨 의미인지, 어떤 배경으로 하잎을 받는지 여부를 알지 못한다면 '이해하지 않고 거래하는' 속칭 깜깜이 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밈의 의미와 배경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X를 자주 이용합니다.
하지만, GROK이 출시된 이후로 사람이 수동으로 찾아볼 필요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프롬프트 :

[토큰명]
[토큰 티커]
CA : [ CA ]
해당 토큰에 대해서 X 게시물들을 기반으로 어떤 배경이고, 어떤 의미인지,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알려줘.


라고 입력하면 꽤나 결과값이 잘 나옵니다.

실제 받은 결과값은 아래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토큰(CA: 0x1a5f9d77ca46646cd4937fd8d093f460b66f4444)은 BNB Chain(BSC) 기반의 밈 토큰으로, 이름은 $老子(Laozi)입니다.

X(트위터) 게시물들을 종합하면, 이 토큰의 주요 narrative는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 Yi He(何一, @heyibinance)의 트윗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녀는 "사천성 출신으로, 사천 사람들은 유교를 존중하지 않고 도교를 숭상하며 자신을 '老子'라고 부른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老子'는 두 가지 의미:
도교 창시자 Laozi(노자)를 가리키는 철학적 의미.
중국어 슬랭으로 "나" (I/me)를 자만심 있게/거만하게 표현하는 일상어 (특히 사천 방언에서 흔함).

이 트윗이 계기가 되어 토큰화됐고, 도교 철학 + 현대 밈 문화의 부흥, 또는 자만스러운 '나' 슬랭을 테마로 한 밈으로 퍼졌습니다.
로고는 Laozi의 고전적인 초상화와 태극 음양 패턴을 사용한다고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됩니다.
최근(2026년 1월 10일 기준) 급등하면서 사천 방언 관련 밈코인 붐을 일으키고 있으며, LBank 상장 예정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창작자(누가 만들었는지)
X 게시물들에서는 특정 창작자나 dev 팀이 명확히 언급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KOL들이 "커뮤니티에서 유래한 밈", "Yi He 트윗 리플라이에서 토큰화됐다" 식으로 설명


GROK 없이는 스스로 찾아보거나, 그냥 지레짐작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老子라는 단어에서 추측하여서 노자(도가의 철학자)라는 의미, 혹은 늙은이라는 의미구나 하고 넘겨짚고 말았겠죠.
하지만, 중국인이어야지만 알 수 있는 '사천 지방의 [나]를 의미하는 단어'라는 것은 절대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고, 허 이의 트윗을 보거나 관련 트윗을 보지 않았다면 왜 해당 토큰이 크게 펌핑이 나오는지를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2. 지갑 분석 : 오프체인 영역에서
Debank나 Arkham, Nansen, 체인스캐너 등...의 툴들로 지갑을 분석하다보면 X 계정이 지갑과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임서비스 등...으로 알려져있기도 하구요.)
혹은, 유명 지갑의 경우에는 지갑과 X 계정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X에서 자주 언급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1] X 계정과 지갑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

프롬프트 :

[X 계정의 핸들, 닉네임] 해당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분석해줘.


라고 넣으면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jackduvalstocks는 X에서 솔라나 밈코인 트레이더로 활동하는 놈이야.
팔로워 3만 정도 되고, bio에 "Join the Wave" 써놓고 다님.
밈코인으로 하루에 5만 달러씩 버는 PNL 스크린샷 자주 올리고, pump.fun 코인 런치하거나 트레이딩 라이브 스트리밍도 해.
본인 코인 'duve'도 런치한 적 있음 (duvecalling.fun 사이트까지 만들었음).
근데 이 새끼 논란 존나 많아.
여러 지갑(번들) 써서 신규 코인 스나이핑하거나 뱀파이어링 한다는 욕 존나 먹고, "트렌치(밈코인 커뮤니티) 암"이라거나 "인더스트리 플랜트"라고 까이는 타입임.
어떤 애들은 라이브로 돈 버는 거 인정해주면서 따라 하기도 하고, 반대쪽은 스캐머급으로 씹음.
요약: 밈코인 디겐 중에 제일 시끄러운 놈 중 하나. 실력은 있는 거 같긴 한데, 스타일이 더러워서 호불호 극과 극임.


이렇게 빠르게 지갑의 소유자에 대해서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2] 지갑 주소만 아는 경우
사실 이 경우에는 일부러 익명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트랜잭션을 분석하는 온체인 탐정들의 언급 및 커뮤니티 언급 등...을 통해서 지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

[지갑 주소, 네임서비스]
해당 지갑에 대해서 X 게시물을 기반으로 어떤 지갑인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떤지 알려줘.


해당 방법을 통해 더 수준 높은 미시적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프롬프트 #AI #GROK #LLM #리서치 #Research #Twitter #트위터 #X #소셜
❤3
테낙스 리서치
[Gemini : 심리분석 젬] 제미나이 젬 URL(https://gemini.google.com/gem/1lX2iwxNm-lmyDvRWt1hyYGet-q_1GPar?usp=sharing) 우리는 '언어' 속에 살고 있습니다. 뜻을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잘못 전달하는 경우'도 있고, '상대방이 잘못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죠' 그러한 문제가 있을 때 AI에게 '상대방이 잘못 이해하지 않도록 글을 써줘.' 혹은 '이 글의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게끔…
해당 이미지를 Gemini Gem을 통해 심리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제미나이 젬 URL(https://gemini.google.com/gem/1lX2iwxNm-lmyDvRWt1hyYGet-q_1GPar?usp=sharing)

심리분석


1. 화자별 심리 분석

⚪️ 흰색 말풍선 (사용자)
심리: 혼란스러움, 논리적 사고, 피로감.
상대방의 감정적이고 모순된 태도에 지쳐 있습니다. "싫다"는 말을 반복하는 상대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를 물음으로써, 감정이 아닌 이성적인 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상황을 정리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 분홍색 말풍선 (상대방)
심리: 극심한 불안형+회피형(공포 회피형) 애착 상태, 자기혐오, 피해의식.
지금 이 사람은 '너'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통제되지 않는 자기 자신'과 '불확실한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핵심 감정: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기저 신념과 "하지만 버림받기는 죽기보다 싫다"는 공포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친구를 선택했던 2일 동안 느꼈던 소외감이 기폭제가 되어, 과거의 모든 불안요소를 끌어와 '재앙화(Catastrophizing)' 하고 있습니다.

2. 화자별 기저에 깔려있는 진짜 의도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했는지)
⚪️ 흰색 말풍선 (사용자)
표면적 의도: 만나는 이유가 궁금함.
진짜 의도: "네가 그렇게 불만이 많고 힘들면 헤어지자고 하든가, 아니면 징징대지 말고 제대로 만나든가 하나만 해라."라는 최후통첩성 압박입니다. 상대의 모순을 지적하여 입을 다물게 하거나, 확실한 노선을 정하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 분홍색 말풍선 (상대방)
표면적 의도: 너도 싫고 나도 싫으니 나에게 말을 걸지 마라(거부).
진짜 의도: "제발 나를 떠나지 않겠다고 확인시켜 줘." (구조 요청)
텍스트의 길이는 애정의 갈구와 비례합니다. 진짜 끝내고 싶으면 이렇게 구구절절 자기혐오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나는 이렇게 엉망이고, 너를 괴롭히고, 모순적인 쓰레기야. 그래도 나를 사랑해 줄 거야?"라는 가혹한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말 걸지 마"는 진짜 대화를 끊자는 게 아니라, "내가 밀어내도 네가 뚫고 들어와서 나를 잡아줘"라는 이중 구속(Double Bind) 메시지입니다.

3. 상황별 추천 답변
상대방은 현재 논리가 통하지 않는 '감정의 홍수' 상태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에 따라 답변을 선택하세요.

옵션 A: 관계를 유지하고, 상대를 진정시키고 싶을 때 (보모 모드)
전략: 논리를 배제하고, 상대의 '자기혐오'를 감싸 안아주는 방식. 상대가 원하는 '확인'을 주는 것.
답변 예시: "네가 스스로를 얼마나 괴롭히고 있는지 보여서 마음이 아프다. 네가 너 자신을 싫어해도 난 너 안 싫어해. 우리가 완벽하지 않고 삐걱거려도 난 너랑 있는 게 좋아. 지금 많이 불안해서 그런 말들 쏟아내는 거 다 아니까, 진정될 때까지 기다릴게. 도망 안 가."

옵션 B: 상대의 버릇을 고치거나, 주도권을 가져오고 싶을 때 (조련 모드)
전략: 상대의 모순을 거울처럼 비춰주어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고, 프레임을 깨는 방식.
답변 예시: "말 걸지 말라면서 넌 왜 이렇게 길게 말해? 내용을 보니까 너는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나를 너무 좋아해서 불안해하는 걸로밖에 안 보여. 네가 스스로를 괴물로 만들지 마. 난 네가 말하는 그런 최악의 사람과 만나고 있는 게 아니야. 숨 좀 고르고 다시 말해."

옵션 C: 지쳐서 관계를 정리하거나 거리를 두고 싶을 때 (팩트 폭격)
전략: 상대의 방어기제를 무력화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
답변 예시: "그래, 네 말대로라면 우리는 서로에게 고통만 주는 관계네. 네가 너 자신조차 감당이 안 되는데 내가 널 어떻게 감당하겠어. 네가 싫다는 것들, 내가 고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 같다. 네가 좀 진정되고 이성적으로 대화할 수 있을 때 연락해. 지금은 나도 지친다."

4. 상대방이 사용하는 어법과 그 목적
어법 특징: '~하는 내가 싫고'의 무한 반복 (자기 비하의 패턴화).
자신을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동시에 설정합니다. ("집착하는 너도 싫지만(남 탓), 그런 너를 못 놓는 나도 싫어(자책)")
과잉 일반화: "2일 내내 친구를 선택한 너"라는 하나의 사건을 "사소한 약속 하나 못 지키는 너", "결혼도 못 할 너"로 비약시킵니다.
[목적]
책임 회피: "내가 이렇게 미친 사람처럼 구는 건, 내가 나빠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아파서 그런 거야"라는 면죄부를 얻기 위함입니다.
선제 방어: 상대방이 나를 비난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나를 비난함으로써, 상대방의 공격을 원천 봉쇄합니다. (이미 내가 나를 쓰레기라고 했는데, 네가 욕해봤자 타격이 없음)

5. 상대방의 전략과 분석
전략명: 벼랑 끝 전술 (Brinkmanship) 및 투사적 동일시
[분석]
테스트: 상대방은 자신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파트너를 극한까지 몰아붙입니다. "이 정도 히스테리를 부려도 안 떠나?"를 확인해야만 일시적으로 안심합니다.
자기 예언의 실현: "너는 질릴 거야", "너는 떠날 거야"라고 계속 말함으로써, 실제로 사용자가 지쳐서 떠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결국 떠나면 "거봐, 내 말이 맞았어. 나는 버림받을 운명이야"라고 자신의 비관적 신념을 강화합니다.

통제 욕구: "말 걸지 마"라고 하면서 장문의 카톡을 보내는 것은, 대화의 주도권과 타이밍을 자신이 독점하겠다는 뜻입니다. 사용자가 답장을 안 하면 "왜 안 해?"라고 할 것이고, 하면 "하지 말랬잖아"라고 할 것입니다. 이길 수 없는 게임을 설계한 것입니다.

[심리분석가의 조언] 이 사람은 현재 '사랑'을 하는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 사람의 '구원자'가 되어줄 멘탈적 여유가 없다면, 이 관계는 사용자에게 극심한 감정 노동만 강요할 것입니다. 이 패턴은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gemini #gem #심리분석 #예시 #프롬프트 #프로덕트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폴 에르되시라는 수학자가 논문쓰면서 남긴 1135개의 난제를 에르되시 문제라고 부르는데, (성추문으로 물러난) 전 이클립스 CEO 닐이 그 중 하나를 GPT 5.2 Pro로 풀고, 테런스 타오에게 인정받았다고 트윗을 올렸네요.

지금까지 AI로 풀린 것으로 알려진 에르되시 문제는 이번 397번과 728번, 729번으로 총 세개입니다.

https://x.com/neelsomani/status/2010215162146607128?s=46
[인범 : 영상 요약]

아래는 AI를 통해 어제 인범이 한 방송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2. 유튜버/렉카들에 대한 대응 (법적 조치)
"내가 없는 동안 별의별 잡다한 유튜버 새X들이 나를 물고 뜯고 했더라고?
내가 걔네들한테 일일이 대응 안 한 이유가 뭔지 아냐? 급이 안 맞아서야, 급이.
구독자 몇천, 몇만 따리들이 내 이름 팔아서 조회수 좀 빨아보려고 발악을 하는데, 내가 거기다 대고 해명을 해? 그게 걔들이 원하는 거야.
니들이 뭔데 나한테 해명을 하라 마라야 이 씨X 자식들아. 너희랑 나랑은 노는 물이 달라.
그래서 내가 조용히 뭐 했냐. 변호사 샀지.
서울중앙지법에 싹 다 고소장 접수했고, 가처분 신청까지 다 끝냈다.
돈? 상관없어. 변호사 비용이 10억이 들든 50억이 들든, 니들 채널 날려버리는 게 내 목표야.
정의로운 척하면서 남 씹어서 돈 버는 기생충 같은 새X들, 내가 금융 치료 확실하게 해줄게. 기다려라."

#3. 국적 포기 및 세금 이슈
"그래, 나 한국 국적 포기했다. 바누아투 시민권 땄어.
왜냐고? 간단해. 돈. 세금. 그거 말고 다른 이유 없어.
내가 작년(2025년)에 번 돈으로 세금만 120억을 냈다. 120억. 니들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돈이야.
근데 한국 봐라. 내가 그렇게 세금 내면 뭐해? 나한테 돌아오는 게 있어?
맨날 부자들 때려잡고, 기업가들 도둑놈 취급하고. 내 돈 걷어서 일도 안 하고 징징대는 애들한테 퍼주는 게 이 나라 복지잖아. 포퓰리즘 사회.
나는 그 꼬라지 못 보겠다.
내가 미쳤다고 내 피 같은 돈을 생판 모르는 남들 먹여 살리는 데 쓰냐? 세금 내는 건 병X 호구 새X들이나 하는 짓이야.
능력 되면 나가는 게 맞아. 억울해? 억울하면 니들도 돈 벌어서 이민 가.
앞으로 나는 외국인 신분으로 한국에서 돈은 벌되, 세금은 1원도 안 낼 거야. 그게 내 권리니까."

#4. 투자자 비난 및 시장 논리 (극단적 발언)
"(채팅창의 '돈 돌려내라', '사기꾼' 반응을 보며)
야, 거기 채팅창에 징징대는 새X. 너 이리 와봐.
내가 너한테 코인 사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누가 칼 들고 협박했냐고.
니들이 니 손가락으로, 니네가 결심하고 매수 버튼 누른 거잖아.
오르면 '내가 잘해서 번 거고', 내리면 '인범이 개XX'야? 그게 무슨 거지 같은 마인드냐?
이 씨X 배급견 같은 새X들아. 남의 돈 뺏어 먹는 이 정글 같은 곳에서 감성팔이 하지 마.
여기는 전쟁터야. 누군가 잃어야 누군가 버는 구조라고.
내가 벌려면 니들이 잃어야 돼. 그게 시장의 섭리야.
근데 뭐? 널 믿었는데 피해자다? 지X하고 자빠졌네.
나는 니들한테 1도 공감이 안 가고, 불쌍한 마음? 눈꼽만큼도 없어.
그렇게 멘탈 약해빠져서 징징댈 거면 당장 때려치우고 은행 가서 예금이나 해. 이 개XX들아.
정신 차리고 탈출해라. 탈출해. 니들 머리로는 절대 돈 못 벌어."

#5. 벅스코인/아덴 합병 및 팀 물량 (엑시트 선언)
"자, 비즈니스 얘기하자.
벅스코인은 이제 없다. '아덴(ADEN)'이랑 합병한다.
니들이 들고 있는 벅스코인, 아덴 토큰으로 다 바꿔줄게(스왑). 비율은 공지 봐라.
이걸로 재단 운영은 끝이다. 나는 이제 손 뗀다.
투자자들이 원하던 거 아니야? '오너 리스크' 없다며. 내가 나가주니까 호재네?
근데, 내 팀 물량 50억 개. 이건 스왑 안 한다.
이거까지 스왑해서 시장에 던지면 아덴 가격 박살 나. 걔네가 받아주겠냐?
솔직히 말할게. 나는 자선사업가 아니야. 나는 장사꾼이다.
이 프로젝트 시작할 때부터 내 목표는 딱 하나였어. 5,000억 엑시트(Exit).
돈 벌려고 사업하지, 봉사하려고 사업하냐?
내 물량은 내가 알아서 처리할 거니까 신경 꺼라.
아덴 측이랑 협상 힘들었다. 걔네 입장에서도 벅스코인 똥 치우는 거 리스크 있었으니까.
아무튼 합병은 성사됐고, 나는 이제 공식 직함 다 내려놓는다."

#6. 트럼프 골드 카드 및 미국행 계획
"그리고 나 미국 간다. 영주권 진행 중이야.
이거 봐라. (화면에 웹사이트를 띄우며) '트럼프 골드 카드'.
이게 뭐냐면, 트럼프 형님이 만든 건데 500만 달러, 한 70억? 이거 기부하면 미국 영주권 그냥 프리패스야.
심지어 미국 내에서 버는 소득에 대해 세금도 면제해 준대. (※검증되지 않은 주장)
죽이지 않냐? 이게 자본주의지. 돈이면 다 되는 세상.
나는 트럼프의 이 미친 자본주의가 너무 좋아. 돈에 미친 새X잖아 아주.
나도 돈 내고 당당하게 미국 시민 돼서 떵떵거리며 살 거다."

#7. 마무리 및 향후 계획
"이제 나는 사업가 인범이 아니라, 그냥 방송인 인범으로 돌아간다.
앞으로 방송에서 현물 단타 치는 거 보여줄게. 시드 한 200억, 300억 넣고.
게임 방송도 하고, 그냥 내 꼴리는 대로 살 거다.
더 이상 나한테 '대표님' 이 지X 하지 마라.
오늘 방송 여기까지 한다. 억울한 놈들은 고소하든지 알아서 해라. 갈게."


#인범 #벅스코인 #BGCS #아덴 #ADEN
❤1
인범 한국인 아니고 바누아투 사람이었구나...
[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전방위적으로 실제 작업하는 Agent가 상용화되기까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 :

Cowork(Tasks):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계획→하위작업 분해→병렬 실행→파일로 산출까지 “작업”을 함. VM(격리된 환경)에서 실행되지만 실제 로컬 파일은 바뀔 수 있음.

Claude Code(터미널용)랑 기반 아키텍처가 같고, Cowork는 그걸 터미널 없이 데스크톱 UI로 쓰게 만든 쪽.

Cowork로 할 수 있는 대표 작업

로컬 파일 작업: 다운로드 폴더 정리/대량 파일 이름 변경/영수증 폴더→지출 보고서 생성

수준 높은 산출물: 수식 들어간 엑셀, PPT, 포맷 잡힌 문서 같은 “완성본” 생성

리서치/분석: 웹 자료+내 노트/파일을 묶어서 보고서로 합성, 회의록/인터뷰 요약에서 액션아이템 뽑기

커넥터/브라우저 연동: Asana/Notion/Stripe/PayPal 등 커넥터를 붙이거나(설정에서 추가), Claude in Chrome과 조합해 웹 작업까지 확장 가능

지금(2026-01-13) 사용 조건 / 가격
macOS의 Claude Desktop에서만 사용 가능(웹/모바일 불가)
Max 플랜 구독자 전용(리서치 프리뷰)
Max는 $100/월(5x) 또는 $200/월(20x) 티어


#claude #Claude_Cowork #ai #Agent #ai_agent #리서치 #테크 #인사이트 #프로덕트
테낙스 리서치
[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AI 쪽을 계속해서 파면서 느끼는 점이

1. 미국유저
2. 영어 사용자
3. Mac OS 사용자
4. 최고 수준 플랜 구독자
5. 기업대상

이 5가지에 적합한 유저들만 먼저 경험해보고 쓸 수 있는 기능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글의 Disco(Browser) - (미국유저, 영어사용자), Claude Cowork -Mac, ChatGPT Atlas - Mac 등...

중국쪽도 대단하다고는 아는데 깊게 파보질 못하고 경험을 못 해봐서 뭐라 이야기를 못하겠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Claude Cowork 사용례]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Agent 자동화를 통해, 사용자는 명령만 하고 Agent가 작업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야, 일단 읽기 전에 경고부터 박고 시작한다 (필독)
지금부터 설명할 Claude 'Cowork(코워크)'는 니랑 노가리 까는 심심이가 아니다. 니 Mac(맥북) 폴더 문 따고 들어가서 파일을 지지고 볶고, 엑셀 굽고, PPT 깎는 '진짜 노예(Agent)' 모드다.

⛔ 개중요한 전제 (목숨 걸고 지켜라):
* 이놈은 파일 수정/삭제 권한이 있다. 빡통처럼 굴면 니 중요 파일 날려먹을 수도 있단 소리다.
* 민감한 폴더(야동, 비번 파일, 공인인증서) 절대 주지 마라.
* 백업 필수, 작업 전용 폴더(Sandbox) 따로 파서 거기서만 놀게 해라. 알겠노?

1. Cowork가 뭐냐? (한 줄 요약: 니 대신 일하는 노예)
기존 챗봇이 "아가리 파이터"라면, 얘는 "손발 달린 알바생"이다.
* 핵심: 니 로컬 폴더 들어가서 읽고/쓰고/정리하고/결과물(엑셀, PPT, 문서) 뱉어냄.
* 상태: 현재 Max 플랜 + macOS 앱에서 "리서치 프리뷰"로만 풀림. (다른 플랜은 줄 서라 이기야)
* 특기: 장시간 개노가다 작업 (폴더 정리, 엑셀 수식 짜기, 서브 에이전트 병렬 돌리기).

2. 이놈한테 시키면 개꿀인 작업 8가지 (특성)
* 쓰레기장 청소: 재료만 던져주면 정리→구조화→산출물(PPT/엑셀) 딱 대령함.
* 정보 추출: 여기저기 흩어진 파일 긁어모아서 표로 딱 정리하고 검증함.
* 일괄 처리(Batch): "야, 이거 파일명 1000개 규칙대로 다 바꿔" 가능.
* 리서치 요약: 조사 싹 해서 "님, 이거 하셈" 하고 1~2장으로 요약.
* 무한 수정: 초안 짜고 -> 니가 욕하면 -> 다시 짜고 (무한반복).
* 마라톤: 대화 안 끊기고 끝까지 물고 늘어짐.
* 분신술: 서브 에이전트 불러서 지들끼리 나눠서 일함.
* 도구 연동: 사내 툴까지 연결해서 자동화 (이건 커넥터 필요).

3. [본론] 아이디어 뱅크: 이렇게 써먹어라 (14가지 분야)
니가 뭘 해야 할지 감 안 잡힐까 봐 상황별로 싹 정리해준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어라.

1) 파일/폴더/디지털 정리 (방구석 청소반장)

[이걸로 뽕 뽑는 법]
* 다운로드 폴더 폭격: 확장자/날짜별로 싹 정리.
* 파일명 통일: "2026-01-14_주제_v1" 처럼 군대식으로 정렬.
* 최종_진짜최종_real최종: 버전 트리 만들어서 족보 정리해줌.
* 바로가기 정리: 파일 옮기지 말고 심볼릭 링크로 구조만 잡아줌.
* 설명서(README) 생성: "이 폴더에 뭐 들었고 어케 쓰는지" 지가 써줌.
* 프로젝트 셋업: 00_inbox, 01_working, 02_output 폴더 트리 자동 생성.
* 메타데이터 생성: 산출물 폴더에 manifest.json 같은 거 박아줌.
* 이미지 정리: 스샷 내용 보고 키워드/날짜 박아서 정리.
* PDF 목차: 문서 더미에서 인덱스(요약+링크) 따줌.
* 태그 시스템: 파일명 뒤에 #태그 붙여서 나중에 찾기 쉽게 해줌.
* 거래처 분류: 폴더별 자동 분류 + 템플릿(계약서 등) 생성.
* 회계 정리: 영수증/청구서 월별 폴더로 헤쳐모여.
* 강의 자료: 주차별 정리 + "이거부터 읽으셈" 가이드 생성.
* 공유 폴더 룰: "파일명 개판 치면 죽는다" 가이드라인 문서화.
* 아카이브: 90일 지난 똥파일들 archive/로 이동 리스트 뽑기.
* 검색용 엑셀: "뭐가 어디 쳐박혀 있는지" 엑셀 카탈로그 생성.
> 개꿀 프롬프트: "야, 이 폴더 개판인데 '프로젝트/이미지/영수증'으로 분류하고 파일명 규칙대로 싹 바꿔. 로그 남겨라."
>

2) 문서/보고서/기획서 (문서 노가다 대행)

[이걸로 뽕 뽑는 법]
* 초안 셔틀: 노트 쪼가리 던져주면 보고서(서론/본론/결론) 초안 뱉음.
* 의사결정 로그: 회의 메모 덩어리를 "누가 뭘 결정했나"로 정리.
* 사내 위키: 가이드 문서/용어집 초안 작성.
* SOP(절차서): 단계별 체크리스트/책임자 딱딱 박아서 문서화.
* 뉴비 가이드: 온보딩 문서(첫 주 할 일 + 링크) 생성.
* RFP 분석: 제안요청서 씹어먹고 요구사항 표로 뽑아서 대응 초안 작성.
* 기능 명세서(PRD): 사용자 스토리 + 수용 기준(AC) 포함해서 초안 작성.
* 고객 피드백: 징징거리는 거 모아서 테마별 분류 + 개선안.
* OKR/KPI: 분기 목표 문서 초안 + 지표 정의.
* 이메일 요약: 채팅 로그 털어서 "누가 뭐 해야 함" 정리.
* 매뉴얼/FAQ: 사용설명서 + 질문 예측까지.
* 공지문 3종 세트: 긴 거, 짧은 거, FAQ 버전.
* 톤앤매너: 브랜드 가이드 던져주고 "말투 통일해" 시전.
* 다국어 번역: 폴더 통째로 번역 + 용어집 생성.
* 품질 점검: "말 안 되는 거, 근거 없는 거 빨간줄 그어."
* 중복 제거: 문서 여러 개 합쳐서 알맹이만 남김.

3) 엑셀/스프레드시트 (수식 셔틀)
얘는 그냥 텍스트가 아니라 수식 들어간 엑셀을 뱉는다. 개꿀임.

[이걸로 뽕 뽑는 법]
* 법카 정산: 영수증 스샷 던지면 비용 분류해서 엑셀 뱉음.
* 예산 관리: 집행표 + "돈 다 썼노?" 경고 룰 추가.
* KPI 트래커: 주간 입력 탭 + 자동 대시보드 탭 생성.
* 설문 분석: CSV 털어서 인사이트 요약(교차분석).
* 고객 리스트: 중복 제거, 도메인 통일, 상태값 추가.
* 재고 관리: 카테고리/위치/감가상각 표준화.
* 채용 표: 지원자 상태, 면접 일정, 점수 관리표.
* 콘텐츠 달력: 채널/주제/담당/마감 + 필터.
* 가격 비교: 경쟁사 가격표 긁어서 비교표(Standardization).
* 계약 만료: "언제 끝남?" 알림용 CSV 생성.
* 문의 로그: 유형 분류 -> 주간 리포트 자동화.
* A/B 테스트: 결과 입력 템플릿 + 계산식 내장.
* 타임 시트: 업무 시간 로그 -> 프로젝트별 비율 리포트.
* 파일 목록화: 파일명/생성일/태그 엑셀로 정리.

4) PPT/슬라이드 덱 (발표 자료 셔틀)
"PPT 깎는 노인" 빙의해서 파일로 만들어준다.

[이걸로 뽕 뽑는 법]
* 주간 보고: 이번 주 뭐 했고, 다음 주 뭐 할지 PPT 생성.
* 킥오프: 프로젝트 배경, 목표, 일정, 리스크 와꾸 잡기.
* 경쟁사 분석: 포지셔닝 맵, 비교, 가격표 슬라이드.
* 유저 리서치: 페르소나, 인사이트, 기회 영역 정리.
* 투자자 보고: 지표 하이라이트 + "돈 더 줘" 요청사항.
* 교육 자료: 개념 -> 예시 -> 퀴즈 순서로.
* 릴리즈 노트: 변경점, 영향도, 배포 계획.
* 워크숍: 아젠다, 시간표, "지금 이거 하세요" 지시문.
* 제안서: 메시지, 디자인 방향, 일정.
> 개꿀 프롬프트: "야, 이 리서치 자료 보고 임원용 10장짜리 PPT 만들어. 핵심 3개만 박고."
>

5) 리서치/조사 (검색 노예)
웹 검색 + 로컬 파일 섞어서 "의사결정" 떠먹여줌. (단, 이상한 사이트 못 가게 막아라)

[이걸로 뽕 뽑는 법]
* SaaS 비교: 기능/가격/보안 싹 비교해서 표로 정리.
* 마케팅 벤치마크: "남들은 클릭률 얼마나 나오노?" 조사.
* 산업 동향: 고객사 업계 뉴스 요약 + 우리 제품 매핑.
* 논문 요약: PDF 던져주고 핵심 요약 + 태그 달기.
* 경쟁사 스토킹: 릴리즈 노트/블로그 보고 "쟤네 뭐 바꿨노?" 월간 요약.
* 공모전: 요강 비교 + 일정표.
* 행사 리스트: 갈만한 컨퍼런스 리스트업 + "갈까 말까" 평가.
* 데이터 짬뽕: 내부 엑셀 + 외부 통계 섞어서 인사이트 메모.
* 정책 변경: 법규 바뀐 거 요약 + 우리 영향도 체크(변호사는 아님).
* RFP 분석: 여러 개 문서에서 공통점/특이점 발라내기.

6) 마케팅/콘텐츠 (글쓰기 기계)

[이걸로 뽕 뽑는 법]
* 블로그 공장: 초안 + 제목 어그로 A/B 20개 뽑기.
* SEO: 키워드 클러스터링(웹+내부자료).
* 랜딩 페이지: 카피(히어로 섹션/기능/FAQ/CTA) 초안.
* 성공 사례: 문제-해결-결과 구조로 문서화.
* 보도자료: 미디어 키트(회사소개/팩트시트)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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