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전방위적으로 실제 작업하는 Agent가 상용화되기까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 :
#claude #Claude_Cowork #ai #Agent #ai_agent #리서치 #테크 #인사이트 #프로덕트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전방위적으로 실제 작업하는 Agent가 상용화되기까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 :
Cowork(Tasks):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계획→하위작업 분해→병렬 실행→파일로 산출까지 “작업”을 함. VM(격리된 환경)에서 실행되지만 실제 로컬 파일은 바뀔 수 있음.
Claude Code(터미널용)랑 기반 아키텍처가 같고, Cowork는 그걸 터미널 없이 데스크톱 UI로 쓰게 만든 쪽.
Cowork로 할 수 있는 대표 작업
로컬 파일 작업: 다운로드 폴더 정리/대량 파일 이름 변경/영수증 폴더→지출 보고서 생성
수준 높은 산출물: 수식 들어간 엑셀, PPT, 포맷 잡힌 문서 같은 “완성본” 생성
리서치/분석: 웹 자료+내 노트/파일을 묶어서 보고서로 합성, 회의록/인터뷰 요약에서 액션아이템 뽑기
커넥터/브라우저 연동: Asana/Notion/Stripe/PayPal 등 커넥터를 붙이거나(설정에서 추가), Claude in Chrome과 조합해 웹 작업까지 확장 가능
지금(2026-01-13) 사용 조건 / 가격
macOS의 Claude Desktop에서만 사용 가능(웹/모바일 불가)
Max 플랜 구독자 전용(리서치 프리뷰)
Max는 $100/월(5x) 또는 $200/월(20x) 티어
테낙스 리서치
[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AI 쪽을 계속해서 파면서 느끼는 점이
1. 미국유저
2. 영어 사용자
3. Mac OS 사용자
4. 최고 수준 플랜 구독자
5. 기업대상
이 5가지에 적합한 유저들만 먼저 경험해보고 쓸 수 있는 기능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글의 Disco(Browser) - (미국유저, 영어사용자), Claude Cowork -Mac, ChatGPT Atlas - Mac 등...
중국쪽도 대단하다고는 아는데 깊게 파보질 못하고 경험을 못 해봐서 뭐라 이야기를 못하겠습니다.
1. 미국유저
2. 영어 사용자
3. Mac OS 사용자
4. 최고 수준 플랜 구독자
5. 기업대상
이 5가지에 적합한 유저들만 먼저 경험해보고 쓸 수 있는 기능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글의 Disco(Browser) - (미국유저, 영어사용자), Claude Cowork -Mac, ChatGPT Atlas - Mac 등...
중국쪽도 대단하다고는 아는데 깊게 파보질 못하고 경험을 못 해봐서 뭐라 이야기를 못하겠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Claude Cowork 사용례]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Agent 자동화를 통해, 사용자는 명령만 하고 Agent가 작업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Agent 자동화를 통해, 사용자는 명령만 하고 Agent가 작업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야, 일단 읽기 전에 경고부터 박고 시작한다 (필독)
지금부터 설명할 Claude 'Cowork(코워크)'는 니랑 노가리 까는 심심이가 아니다. 니 Mac(맥북) 폴더 문 따고 들어가서 파일을 지지고 볶고, 엑셀 굽고, PPT 깎는 '진짜 노예(Agent)' 모드다.
⛔ 개중요한 전제 (목숨 걸고 지켜라):
* 이놈은 파일 수정/삭제 권한이 있다. 빡통처럼 굴면 니 중요 파일 날려먹을 수도 있단 소리다.
* 민감한 폴더(야동, 비번 파일, 공인인증서) 절대 주지 마라.
* 백업 필수, 작업 전용 폴더(Sandbox) 따로 파서 거기서만 놀게 해라. 알겠노?
1. Cowork가 뭐냐? (한 줄 요약: 니 대신 일하는 노예)
기존 챗봇이 "아가리 파이터"라면, 얘는 "손발 달린 알바생"이다.
* 핵심: 니 로컬 폴더 들어가서 읽고/쓰고/정리하고/결과물(엑셀, PPT, 문서) 뱉어냄.
* 상태: 현재 Max 플랜 + macOS 앱에서 "리서치 프리뷰"로만 풀림. (다른 플랜은 줄 서라 이기야)
* 특기: 장시간 개노가다 작업 (폴더 정리, 엑셀 수식 짜기, 서브 에이전트 병렬 돌리기).
2. 이놈한테 시키면 개꿀인 작업 8가지 (특성)
* 쓰레기장 청소: 재료만 던져주면 정리→구조화→산출물(PPT/엑셀) 딱 대령함.
* 정보 추출: 여기저기 흩어진 파일 긁어모아서 표로 딱 정리하고 검증함.
* 일괄 처리(Batch): "야, 이거 파일명 1000개 규칙대로 다 바꿔" 가능.
* 리서치 요약: 조사 싹 해서 "님, 이거 하셈" 하고 1~2장으로 요약.
* 무한 수정: 초안 짜고 -> 니가 욕하면 -> 다시 짜고 (무한반복).
* 마라톤: 대화 안 끊기고 끝까지 물고 늘어짐.
* 분신술: 서브 에이전트 불러서 지들끼리 나눠서 일함.
* 도구 연동: 사내 툴까지 연결해서 자동화 (이건 커넥터 필요).
3. [본론] 아이디어 뱅크: 이렇게 써먹어라 (14가지 분야)
니가 뭘 해야 할지 감 안 잡힐까 봐 상황별로 싹 정리해준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어라.
1) 파일/폴더/디지털 정리 (방구석 청소반장)
[이걸로 뽕 뽑는 법]
* 다운로드 폴더 폭격: 확장자/날짜별로 싹 정리.
* 파일명 통일: "2026-01-14_주제_v1" 처럼 군대식으로 정렬.
* 최종_진짜최종_real최종: 버전 트리 만들어서 족보 정리해줌.
* 바로가기 정리: 파일 옮기지 말고 심볼릭 링크로 구조만 잡아줌.
* 설명서(README) 생성: "이 폴더에 뭐 들었고 어케 쓰는지" 지가 써줌.
* 프로젝트 셋업: 00_inbox, 01_working, 02_output 폴더 트리 자동 생성.
* 메타데이터 생성: 산출물 폴더에 manifest.json 같은 거 박아줌.
* 이미지 정리: 스샷 내용 보고 키워드/날짜 박아서 정리.
* PDF 목차: 문서 더미에서 인덱스(요약+링크) 따줌.
* 태그 시스템: 파일명 뒤에 #태그 붙여서 나중에 찾기 쉽게 해줌.
* 거래처 분류: 폴더별 자동 분류 + 템플릿(계약서 등) 생성.
* 회계 정리: 영수증/청구서 월별 폴더로 헤쳐모여.
* 강의 자료: 주차별 정리 + "이거부터 읽으셈" 가이드 생성.
* 공유 폴더 룰: "파일명 개판 치면 죽는다" 가이드라인 문서화.
* 아카이브: 90일 지난 똥파일들 archive/로 이동 리스트 뽑기.
* 검색용 엑셀: "뭐가 어디 쳐박혀 있는지" 엑셀 카탈로그 생성.
> 개꿀 프롬프트: "야, 이 폴더 개판인데 '프로젝트/이미지/영수증'으로 분류하고 파일명 규칙대로 싹 바꿔. 로그 남겨라."
>
2) 문서/보고서/기획서 (문서 노가다 대행)
[이걸로 뽕 뽑는 법]
* 초안 셔틀: 노트 쪼가리 던져주면 보고서(서론/본론/결론) 초안 뱉음.
* 의사결정 로그: 회의 메모 덩어리를 "누가 뭘 결정했나"로 정리.
* 사내 위키: 가이드 문서/용어집 초안 작성.
* SOP(절차서): 단계별 체크리스트/책임자 딱딱 박아서 문서화.
* 뉴비 가이드: 온보딩 문서(첫 주 할 일 + 링크) 생성.
* RFP 분석: 제안요청서 씹어먹고 요구사항 표로 뽑아서 대응 초안 작성.
* 기능 명세서(PRD): 사용자 스토리 + 수용 기준(AC) 포함해서 초안 작성.
* 고객 피드백: 징징거리는 거 모아서 테마별 분류 + 개선안.
* OKR/KPI: 분기 목표 문서 초안 + 지표 정의.
* 이메일 요약: 채팅 로그 털어서 "누가 뭐 해야 함" 정리.
* 매뉴얼/FAQ: 사용설명서 + 질문 예측까지.
* 공지문 3종 세트: 긴 거, 짧은 거, FAQ 버전.
* 톤앤매너: 브랜드 가이드 던져주고 "말투 통일해" 시전.
* 다국어 번역: 폴더 통째로 번역 + 용어집 생성.
* 품질 점검: "말 안 되는 거, 근거 없는 거 빨간줄 그어."
* 중복 제거: 문서 여러 개 합쳐서 알맹이만 남김.
3) 엑셀/스프레드시트 (수식 셔틀)
얘는 그냥 텍스트가 아니라 수식 들어간 엑셀을 뱉는다. 개꿀임.
[이걸로 뽕 뽑는 법]
* 법카 정산: 영수증 스샷 던지면 비용 분류해서 엑셀 뱉음.
* 예산 관리: 집행표 + "돈 다 썼노?" 경고 룰 추가.
* KPI 트래커: 주간 입력 탭 + 자동 대시보드 탭 생성.
* 설문 분석: CSV 털어서 인사이트 요약(교차분석).
* 고객 리스트: 중복 제거, 도메인 통일, 상태값 추가.
* 재고 관리: 카테고리/위치/감가상각 표준화.
* 채용 표: 지원자 상태, 면접 일정, 점수 관리표.
* 콘텐츠 달력: 채널/주제/담당/마감 + 필터.
* 가격 비교: 경쟁사 가격표 긁어서 비교표(Standardization).
* 계약 만료: "언제 끝남?" 알림용 CSV 생성.
* 문의 로그: 유형 분류 -> 주간 리포트 자동화.
* A/B 테스트: 결과 입력 템플릿 + 계산식 내장.
* 타임 시트: 업무 시간 로그 -> 프로젝트별 비율 리포트.
* 파일 목록화: 파일명/생성일/태그 엑셀로 정리.
4) PPT/슬라이드 덱 (발표 자료 셔틀)
"PPT 깎는 노인" 빙의해서 파일로 만들어준다.
[이걸로 뽕 뽑는 법]
* 주간 보고: 이번 주 뭐 했고, 다음 주 뭐 할지 PPT 생성.
* 킥오프: 프로젝트 배경, 목표, 일정, 리스크 와꾸 잡기.
* 경쟁사 분석: 포지셔닝 맵, 비교, 가격표 슬라이드.
* 유저 리서치: 페르소나, 인사이트, 기회 영역 정리.
* 투자자 보고: 지표 하이라이트 + "돈 더 줘" 요청사항.
* 교육 자료: 개념 -> 예시 -> 퀴즈 순서로.
* 릴리즈 노트: 변경점, 영향도, 배포 계획.
* 워크숍: 아젠다, 시간표, "지금 이거 하세요" 지시문.
* 제안서: 메시지, 디자인 방향, 일정.
> 개꿀 프롬프트: "야, 이 리서치 자료 보고 임원용 10장짜리 PPT 만들어. 핵심 3개만 박고."
>
5) 리서치/조사 (검색 노예)
웹 검색 + 로컬 파일 섞어서 "의사결정" 떠먹여줌. (단, 이상한 사이트 못 가게 막아라)
[이걸로 뽕 뽑는 법]
* SaaS 비교: 기능/가격/보안 싹 비교해서 표로 정리.
* 마케팅 벤치마크: "남들은 클릭률 얼마나 나오노?" 조사.
* 산업 동향: 고객사 업계 뉴스 요약 + 우리 제품 매핑.
* 논문 요약: PDF 던져주고 핵심 요약 + 태그 달기.
* 경쟁사 스토킹: 릴리즈 노트/블로그 보고 "쟤네 뭐 바꿨노?" 월간 요약.
* 공모전: 요강 비교 + 일정표.
* 행사 리스트: 갈만한 컨퍼런스 리스트업 + "갈까 말까" 평가.
* 데이터 짬뽕: 내부 엑셀 + 외부 통계 섞어서 인사이트 메모.
* 정책 변경: 법규 바뀐 거 요약 + 우리 영향도 체크(변호사는 아님).
* RFP 분석: 여러 개 문서에서 공통점/특이점 발라내기.
6) 마케팅/콘텐츠 (글쓰기 기계)
[이걸로 뽕 뽑는 법]
* 블로그 공장: 초안 + 제목 어그로 A/B 20개 뽑기.
* SEO: 키워드 클러스터링(웹+내부자료).
* 랜딩 페이지: 카피(히어로 섹션/기능/FAQ/CTA) 초안.
* 성공 사례: 문제-해결-결과 구조로 문서화.
* 보도자료: 미디어 키트(회사소개/팩트시트) 초안.
👍1
테낙스 리서치
[Claude Cowork] 금일 좀 바이럴 되길래 가져왔습니다. 오늘 공개된 것이고, 역시나.. Mac 우선 지원입니다. (윈도우는 못 쓰는게 너무 많네요...) 데스크탑 내에서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수정하고/새로 만들면서 여러단계를 직접 수행하는 Agent Mode 입니다. Claude Code의 Agentic Workflow를 일반 업무(문서/정리/리서치 등...)으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웹에도 연동이 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 캠페인 달력: 엑셀로 일정/소재/담당자 정리.
* SNS 패키지: 10일치 기획 + 이미지 컨셉 + CTA.
* 세일즈 원페이저: 제품 요약 1장 + 기술 부록.
* 이메일 마케팅: 온보딩 5통, 리텐션 3통 드립 캠페인.
* 유튜브/팟캐스트: 대본 초안 + 타임라인.
* FAQ/반박집: 고객 질문 예상해서 문답집 + "반박시 이렇게 말해" 가이드.
* 리뷰 분석: 후기 모음 -> 테마별 요약 -> 마케팅 메시지화.
7) 세일즈/CS/운영 (고객 대응 셔틀)
[이걸로 뽕 뽑는 법]
* 매크로 답변: 문의 유형 분류 -> 복붙용 답변 세트 생성.
* CS 분석: 티켓 데이터 -> 원인/우선순위/개선안.
* 장애 보고서: 사고 터지면 쓰는 '반성문(Post-mortem)' 템플릿.
* 파이프라인: 세일즈 상태 요약(주간 리포트).
* 미팅 브리프: "이 고객 만나기 전에 이거 읽고 가라" 요약.
* 헬프센터: FAQ 문서 구조 제안 + 초안.
* 계약 정리: 고객사별 요청사항 정리표.
* VOC 요약: 고객의 소리 -> 제품 개선 백로그 후보.
8) 프로젝트 관리/PM (일정 관리 셔틀)
외부 도구(Jira, Asana)랑 붙으면 더 쩐다.
[이걸로 뽕 뽑는 법]
* WBS: 요구사항 -> 작업 쪼개기 문서화.
* 일정표: 간트차트 흉내 낸 엑셀 + 마일스톤.
* 리스크 대장: 리스크/영향/대응방안 표.
* 결정사항 추적: "하기로 한 거/안 한 거" 추적 문서.
* 프로세스 업데이트: 바뀐 정책 하이라이트.
* 회의 준비: 아젠다 생성 + 회의 후 액션 아이템 정리.
* 의존성 맵: "누가 누구 기다리는지" 정리.
* 위키 초안: 회의록 -> Confluence 페이지 초안.
9) HR/채용/교육 (사람 관리 보조)
[이걸로 뽕 뽑는 법]
* JD(공고) 개선: 뽕 차오르는 멘트로 수정 + 평가 기준.
* 면접 질문: 질문 은행 + 체크리스트.
* 이력서 요약: 경력/기술/리스크 한눈에 보는 표.
* 온보딩: 신규 입사자 체크리스트(첫날/첫주).
* 교육 커리큘럼: 레벨별 교육 자료 + 과제/평가.
* 성과 평가: 목표/성과/근거/피드백 템플릿.
* 팀 헌장: "우리 팀은 이렇게 일한다" 규칙 문서화.
10) 법무/컴플라이언스 (초안 셔틀, 법적 효력 X)
변호사 아니다. 초안만 시켜라.
[이걸로 뽕 뽑는 법]
* 계약서 비교: "저놈들이 뭐 바꿨노?" 차이점 하이라이트.
* 약관 변경: 버전별 변경점(Change log) 정리.
* 규정 체크: 준수 체크리스트 문서화.
* NDA 템플릿: 기본 양식 초안.
* 보안 가이드: 개인정보 처리방침 초안(법무 검토 전).
11) 개인 생산성 (니 인생 정리)
[이걸로 뽕 뽑는 법]
* 여행 계획: 항공/숙소/티켓 PDF 던지면 일정표+예산표 뚝딱.
* 가계부: 영수증/지출내역 -> 월별 집계.
* 구독 관리: 넷플릭스 등 결제일/해지방법 정리표.
* 이사/정리: 짐 목록 엑셀 + 박스 라벨링.
* 서류 정리: 보험/세금 등 분류 (민감정보 빼고).
* 독서 노트: PDF 요약 + "니 말로 다시 정리해" 노트.
* 포트폴리오: 작업물 폴더 정리 + 소개 멘트.
* 동호회: 공지/회계/일정 자동화.
12) 크리에이터/미디어 (유튜브 노예)
[이걸로 뽕 뽑는 법]
* 파일 관리: 썸네일/영상/대본 에피소드별 폴더 정리.
* 대본 템플릿: 챕터 타임라인 문서.
* 숏폼각: 자막(SRT) 읽고 "여기 숏폼으로 따자" 추천.
* 재가공: 롱폼 -> 블로그/인스타용 쪼개기.
* 뉴스레터: 자료 모아서 큐레이션 초안.
* 커뮤니티: 규칙/공지 템플릿.
* 협찬 제안서: 피치덱 자동 생성.
* 성과 리포트: 조회수 CSV -> 월간 리포트 PPT.
13) 커넥터(Connectors) 활용 (확장팩)
MCP(Model Context Protocol)라고 외부 도구 붙이는 거다. (Asana, Jira, Box, Canva 등)
[이걸로 뽕 뽑는 법]
* Asana: 액션 아이템 자동 등록.
* Jira: 요구사항 -> 티켓 초안 생성.
* Box: 문서 저장소 뒤져서 요약 보고서.
* Canva: 캠페인 소재 초안 생성.
* CRM: 데이터 요약.
* 히스토리: 지난 회의 맥락 끌어와서 리포트.
* 통합 브리프: 폴더+커넥터 짬뽕해서 브리핑.
14) Claude in Chrome 활용 (웹 서핑 동료)
브라우저 보면서 작업하는 거다. (신뢰 사이트만 써라, 해킹 당한다)
[이걸로 뽕 뽑는 법]
* 가격 비교: 웹 리서치 -> 엑셀 비교표.
* 자료 수집: 여러 페이지 긁어서 리포트.
* 공모전: 일정/요건 정리표.
* 근거 보강: 웹 자료로 피치덱 업데이트(링크 포함).
4. Cowork 부려먹는 '개꿀 프롬프트' 템플릿 6종
이거 그대로 복붙해서 써라.
* [정리/리네이밍]
> "목표: (기준). 규칙: (파일명 규칙). 금지: 삭제 절대 금지/원본 보존. 산출: 변경 로그 + 되돌리기 방법."
>
* [리포트 생성]
> "타겟: (임원/실무). 분량: 1p/5p. 포함: (표/그림/근거). 출처: 링크/파일명 무조건 표기."
>
* [엑셀 대시보드]
> "마스터 테이블 컬럼: A, B, C... / 결측치 처리: 0으로 채워 / 검증 플래그: O, X / 대시보드 탭 추가해."
>
* [슬라이드 덱]
> "슬라이드 10장 / 핵심 메시지 3개 / 구조: 문제-근거-해결-Next Step / 톤: 깔끔하고 단정하게."
>
* [배치(일괄) 처리]
> "이 폴더 모든 파일에 (작업) 수행해. 예외 조건은 (...). 실행 전에 '미리보기 리스트' 먼저 가져와."
>
* [안전 모드]
> "야, 삭제/외부전송/게시 절대 하지 마라. 뭐 바꾸기 전에는 무조건 나한테 물어봐. 작업 폴더 밖으로 나가지 마."
>
5. 마지막 경고 (안 지키면 니 손해)
* 전용 폴더 파라: 니 C드라이브 통째로 주지 마라. ㅈ된다.
* 백업 해라: 얘가 실수로 "영구 삭제" 할 수도 있다.
* 웹 접근 조심: 이상한 사이트 들어가면 프롬프트 인젝션 당해서 니 정보 털린다. 신뢰할 수 있는 곳만.
* 민감정보 컷: 야동, 통장 비번, 일기장 공유 금지.
* 중단: 얘가 헛소리하거나 이상한 파일 건드리면 바로 "Stop" 눌러라.
지금 니 상황이 "파일 개많음 / 정리 안 됨 / 보고서 써야 됨" 중 하나면 위에서 골라서 바로 써먹어라. 알겠노?
👍1
Forwarded from 금자 벼락부자 될수있을까🩷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문버드 코스프레분들 대기중😍 기대되용!!!!!!!!
Forwarded from 금자 벼락부자 될수있을까🩷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문버드 실시간입니다‼️‼️🦉🦉🦉🦉
Forwarded from 금자 벼락부자 될수있을까🩷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흰색누나 확대본임니다💖
[Google Personal Intelligence 공개]
일반적인 AI는 개인 메모리와 대화내역, 인터넷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만약, 프롬프트, 메모리, 데이터, 첨부 데이터를 컨트롤 하지않고, 요구하는 내용이 같다면 대략 비슷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Personal Intelligence는 대화메모리, 개인의 데이터베이스, gmail, Youtube 계정, google Photo, Drive, google Calander etc...
구글에 한 계정으로 연동되는 모든 서비스를 참고하여 개인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하여 답변을 제공합니다.
즉, 개인에 대해 정보를 확인하여 제공한다는 것이죠.
해당 과정에서 정보들은 단순히 ‘AI’의 참고용도로만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사용자는 참고할 서비스를 빼거나 추가하여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 예시 (원문)
‘너무 방대한 데이터’로 병목이나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나요?
> 컨텍스트 패킹이라는 방법으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필요한 정보와 연결되는 정보들만 참고하고 그것을 압축시켜서 처리)
저는 GraphRAG가 방법이 아닐까 했는데, 유사한 느낌인데 다른 방법인것 같네요. 동시에 사용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AI가 참고할 수 있는 메모리와 데이터베이스, 컨텍스트 및 사용자에 대한 정보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점점 AI가 참고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구글은 생태계가 워낙 넓어서 자사 프로덕트만 연동되게 한 상태인데 추후 정보 데이터들을 취합하는 것에 특화된 프로덕트가 있다면 외부 생태계와도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그런 프로덕트가 있으면 AI 서비스 기업에서는 인수하려고 하겠죠.) [이미 구글은 기업 대상 RAG 프로덕트를 공급중에 있습니다 - Vertex라고 있습니다.]
추후, 스마트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들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고 그 데이터베이스는 GraphRAG, 컨텍스트 패킹 등..의 기술로 참고하기 쉽게 정제되고, AI가 참고하여 좋은 결과물을 주고, 그 대화와 결과물들 조차도 데이터베이스로 통합되고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자기개선적 구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AI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 AI의 세계관이 확장되는 것만이 아닌 개인의 세계관이 광대하게 확장되는 미래가 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은 미국 사용자 중 google AI PRO, ULTRA 대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AI #Gemini #google #LLM #Tech #인사이트 #생각
일반적인 AI는 개인 메모리와 대화내역, 인터넷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만약, 프롬프트, 메모리, 데이터, 첨부 데이터를 컨트롤 하지않고, 요구하는 내용이 같다면 대략 비슷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Personal Intelligence는 대화메모리, 개인의 데이터베이스, gmail, Youtube 계정, google Photo, Drive, google Calander etc...
구글에 한 계정으로 연동되는 모든 서비스를 참고하여 개인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하여 답변을 제공합니다.
즉, 개인에 대해 정보를 확인하여 제공한다는 것이죠.
해당 과정에서 정보들은 단순히 ‘AI’의 참고용도로만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사용자는 참고할 서비스를 빼거나 추가하여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 예시 (원문)
1) ’내 차에 맞는 타이어를 추천해줘.‘
단순히 내 차에 맞는 타이어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AI는 모르는 데이터가 너무 많습니다. 사용자의 자동차가 무엇인지 모르죠.
하지만, Perosnal Intelligence는 구글 포토에 접근해, 사용자의 자동차가 어떤 회사의 어떤 모델인지 확인하고 심지어 사용자가 어떤 식으로 자주 운전하는지, 여행을 많이 가는지, 단순히 출퇴근용인지 등...을 파악하여 사용자에게 맞게 추천해줍니다.
2) 특색있는 여행지를 추천해줘.
구글 포토, 드라이브, Gmail 등..을 참고하여 사용자가 여행을 가서 어떤 사진을 찍고, 어떤 활동을 좋아했는지 등...을 파악하여 알맞는 여행지와 활동을 추천해줍니다.
3) 내가 읽을 책 추천해줘.
평소 개인의 관심사를 연동되는 서비스들 내에서 찾아내 그것에 알맞는 책을 추천해줍니다.
‘너무 방대한 데이터’로 병목이나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나요?
> 컨텍스트 패킹이라는 방법으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필요한 정보와 연결되는 정보들만 참고하고 그것을 압축시켜서 처리)
저는 GraphRAG가 방법이 아닐까 했는데, 유사한 느낌인데 다른 방법인것 같네요. 동시에 사용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AI가 참고할 수 있는 메모리와 데이터베이스, 컨텍스트 및 사용자에 대한 정보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점점 AI가 참고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구글은 생태계가 워낙 넓어서 자사 프로덕트만 연동되게 한 상태인데 추후 정보 데이터들을 취합하는 것에 특화된 프로덕트가 있다면 외부 생태계와도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그런 프로덕트가 있으면 AI 서비스 기업에서는 인수하려고 하겠죠.) [이미 구글은 기업 대상 RAG 프로덕트를 공급중에 있습니다 - Vertex라고 있습니다.]
추후, 스마트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들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고 그 데이터베이스는 GraphRAG, 컨텍스트 패킹 등..의 기술로 참고하기 쉽게 정제되고, AI가 참고하여 좋은 결과물을 주고, 그 대화와 결과물들 조차도 데이터베이스로 통합되고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자기개선적 구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AI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 AI의 세계관이 확장되는 것만이 아닌 개인의 세계관이 광대하게 확장되는 미래가 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직은 미국 사용자 중 google AI PRO, ULTRA 대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1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폴리마켓 FDV 예측은 얼마나 유의미할까?
작성자: 캘빈
- 폴리마켓 FDV(Fully Diluted Value, 완전 희석 가치) 예측은 TGE 약 1주 전부터 실제값에 수렴하기 시작한다. 현재까지 $1M 이상의 누적 거래량을 기록한 총 10개의 FDV 예측 시장 결과에 대해 분석한 결과, 평균 예측 오차는 TGE 1개월 전 128%에서 1주 전 44%, 3일 전 21%까지 감소했다.
- 토크노믹스 발표는 가치 발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발표 전후 데이터가 충분한 7개 프로젝트에서 평균 오차 감소폭은 113%p에 달했다.
- 예측 마켓 볼륨과 정확도 사이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중앙값 FDV 방법론 기준 $50M 이상의 고볼륨 마켓의 평균 최종 오차는 10% 정도로 적었으나, 저볼륨 마켓에서도 메테오라의 경우를 제외하면 평균 8%로 유사한 수준의 오차를 보였다.
- 중앙값 FDV 방법론은 신뢰할 수 있는 단일 추정치를 제공한다. 이진 옵션들의 50% 확률 지점을 선형 보간하여 도출한 FDV 추정치는 일관되게 높은 정확도를 보였으며, 최종 예측의 중앙값 오차는 12%에 불과했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폴리마켓 FDV(Fully Diluted Value, 완전 희석 가치) 예측은 TGE 약 1주 전부터 실제값에 수렴하기 시작한다. 현재까지 $1M 이상의 누적 거래량을 기록한 총 10개의 FDV 예측 시장 결과에 대해 분석한 결과, 평균 예측 오차는 TGE 1개월 전 128%에서 1주 전 44%, 3일 전 21%까지 감소했다.
- 토크노믹스 발표는 가치 발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발표 전후 데이터가 충분한 7개 프로젝트에서 평균 오차 감소폭은 113%p에 달했다.
- 예측 마켓 볼륨과 정확도 사이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중앙값 FDV 방법론 기준 $50M 이상의 고볼륨 마켓의 평균 최종 오차는 10% 정도로 적었으나, 저볼륨 마켓에서도 메테오라의 경우를 제외하면 평균 8%로 유사한 수준의 오차를 보였다.
- 중앙값 FDV 방법론은 신뢰할 수 있는 단일 추정치를 제공한다. 이진 옵션들의 50% 확률 지점을 선형 보간하여 도출한 FDV 추정치는 일관되게 높은 정확도를 보였으며, 최종 예측의 중앙값 오차는 12%에 불과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AI MASTERS
[ GPT-5.3 Soon? ]
소문만 무성했던 GPT5-3이 드디어 공개되나요??
이번에도 공식 발표가 아니지만 1~2주 안에 나올꺼라던데? 라는 댓글도 있으니 지켜볼 필요는 있겠군요😉😉
이번 모델의 코드명은 '갈릭' 이라고 하니 마늘의 민족 분발해봅시다🔥
👉 원문 보기 👈
소문만 무성했던 GPT5-3이 드디어 공개되나요??
이번에도 공식 발표가 아니지만 1~2주 안에 나올꺼라던데? 라는 댓글도 있으니 지켜볼 필요는 있겠군요😉😉
이번 모델의 코드명은 '갈릭' 이라고 하니 마늘의 민족 분발해봅시다🔥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