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HI
다음 기회는
우리가 먼저 아는 ‘인간은 다 끝났다는 공포가 올지 모른다는 것, 그리고 그건 사실 별 것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해야하지 않을까.
AI로 인해 재편되는 이 모든 사회를 언젠가는 매우 큰 충격으로 받아들일 때가 올 것 같음.
그러면 시장에 충격이 발생하고, 그 충격으로 단기적 저평가가 발생하고 기회가 되지 않을까.
먼저 알면 기회를 잘 잡을 수 있을듯함.
그런데 기회를 잡는 사람보다
그 흐름을 만들고, 이끌어 나가고 수혜를 받고, 충격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되는게 더 낫지 않을까.
굳이 AI를 통해 직접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제는.
그저 단순히 투자자나 방관자로 남기에는 너무나도 아쉽고 선도자가 되어야하지 않을까싶음.
AI를 통해 직접 해야하는 시대..
뭔가를 하고, 이뤄내기가 너무 쉬운 시대가 와버린게 아닌가 싶음
그 시대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당연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일단 하자‘
우리가 먼저 아는 ‘인간은 다 끝났다는 공포가 올지 모른다는 것, 그리고 그건 사실 별 것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이용해야하지 않을까.
AI로 인해 재편되는 이 모든 사회를 언젠가는 매우 큰 충격으로 받아들일 때가 올 것 같음.
그러면 시장에 충격이 발생하고, 그 충격으로 단기적 저평가가 발생하고 기회가 되지 않을까.
먼저 알면 기회를 잘 잡을 수 있을듯함.
그런데 기회를 잡는 사람보다
그 흐름을 만들고, 이끌어 나가고 수혜를 받고, 충격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되는게 더 낫지 않을까.
굳이 AI를 통해 직접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제는.
그저 단순히 투자자나 방관자로 남기에는 너무나도 아쉽고 선도자가 되어야하지 않을까싶음.
AI를 통해 직접 해야하는 시대..
뭔가를 하고, 이뤄내기가 너무 쉬운 시대가 와버린게 아닌가 싶음
그 시대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당연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일단 하자‘
Forwarded from BHI
AI와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
데이터가 쌓이면 더 나은 생각, 더 나은 행동, 더 나은 결과물을 얻게 됨.
그런데 사람은 데이터를 계속 스스로 쌓아야하는데...
AI는 자동화되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활용하고, 태어나자마자 주입당하고 클 수 있다.
인간은 주된 데이터를 20년을 넘는 시간을 거쳐 배운다.
하지만 AI는 배워가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단시간만에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하는지, 컨텍스트 등..의 포괄적 데이터에 대해서 복사 붙여넣기만 하면, 얻어서 활용할 수 있다.
심지어 그렇게 얻어서 활용하면 배워가는 과정이 시작된다. 출발선이 다르다.
그때부터 얻은 데이터 + 알파를 계속해서 축적해나간다.
아직은 인간의 기술이 부족해서 ‘특화된 AI’를 만들거나 특정 데이터만 넣는데, 공용 데이터 베이스 (AI의 도서관)을 만들어 모두의 기본 규격으로 사용한다면...
이제 그 데이터가 체계적으로 구성되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첫 시기가 시작된게 아닐까싶다..
그래도 아직은 AI는 그 데이터들을 엮여 다 활용하지 못한다. 사람은 가능하다.
그런데 곧 그 기능이 AI에게 생기지 않을까.
그것조차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니깐...
이제 시작했으니 ‘못 한다’라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나는 ‘무조건 된다’라고 느껴져지고 있다.
데이터가 쌓이면 더 나은 생각, 더 나은 행동, 더 나은 결과물을 얻게 됨.
그런데 사람은 데이터를 계속 스스로 쌓아야하는데...
AI는 자동화되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활용하고, 태어나자마자 주입당하고 클 수 있다.
인간은 주된 데이터를 20년을 넘는 시간을 거쳐 배운다.
하지만 AI는 배워가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단시간만에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하는지, 컨텍스트 등..의 포괄적 데이터에 대해서 복사 붙여넣기만 하면, 얻어서 활용할 수 있다.
심지어 그렇게 얻어서 활용하면 배워가는 과정이 시작된다. 출발선이 다르다.
그때부터 얻은 데이터 + 알파를 계속해서 축적해나간다.
아직은 인간의 기술이 부족해서 ‘특화된 AI’를 만들거나 특정 데이터만 넣는데, 공용 데이터 베이스 (AI의 도서관)을 만들어 모두의 기본 규격으로 사용한다면...
이제 그 데이터가 체계적으로 구성되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첫 시기가 시작된게 아닐까싶다..
그래도 아직은 AI는 그 데이터들을 엮여 다 활용하지 못한다. 사람은 가능하다.
그런데 곧 그 기능이 AI에게 생기지 않을까.
그것조차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니깐...
이제 시작했으니 ‘못 한다’라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나는 ‘무조건 된다’라고 느껴져지고 있다.
Forwarded from 작업일지
바이낸스 오피니언 부스터 프로그램 떳네요
부스터의 경우 전례를 찾아보면
바낸선물 90%이상
스팟 60% 이상 정도의 타율을 보여줍니다
+ 부스터끝나고 2-3주안에 보통tge함, 고로 tge 날짜정해놓고 바낸이랑 상의해서 하는거임
은계님이 부스터떳다해서 봐봤네요
Activity Start Time: 2026-02-06 03:00 (UTC)
그럼 얼추 춘절전에 마무리하는 분위기 맞을듯
부스터의 경우 전례를 찾아보면
바낸선물 90%이상
스팟 60% 이상 정도의 타율을 보여줍니다
+ 부스터끝나고 2-3주안에 보통tge함, 고로 tge 날짜정해놓고 바낸이랑 상의해서 하는거임
은계님이 부스터떳다해서 봐봤네요
Forwarded from 김프단장의 크립토리서치
당연한 이야기긴한데 본인이 집중하는 에드작이 있으면
예측마켓 들어가서 TGE시기 참고해서 언제까지 각잡고 할지 딱 정해두면 좋긴할듯?
KOL들이나 입터는 거 말고 진짜 지들 돈으로 쇼부보는 단계에선 냉정하게 결과값이 나옴 ㅇㅇ
예측마켓 들어가서 TGE시기 참고해서 언제까지 각잡고 할지 딱 정해두면 좋긴할듯?
KOL들이나 입터는 거 말고 진짜 지들 돈으로 쇼부보는 단계에선 냉정하게 결과값이 나옴 ㅇㅇ
김프단장의 크립토리서치
당연한 이야기긴한데 본인이 집중하는 에드작이 있으면 예측마켓 들어가서 TGE시기 참고해서 언제까지 각잡고 할지 딱 정해두면 좋긴할듯? KOL들이나 입터는 거 말고 진짜 지들 돈으로 쇼부보는 단계에선 냉정하게 결과값이 나옴 ㅇㅇ
시간헷지..
이전에도 올렸지만, 예측시장의 다양한 활용에는 이런게 있음. 정말 많고.
나는 정말 객관적으로 도박적인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게 정말 순수한 도박이냐? 아니면, 파생상품처럼 투자, 금융에 활용될 수 있고 그게 공정하냐?를 따져보았을 때
아무리 봐도 후자에 가까워서
진지하게 단순히 예측시장을 ‘도박’이라고 표현하는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별로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거나, 고민을 안 해봤거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이 듦.
이전에도 올렸지만, 예측시장의 다양한 활용에는 이런게 있음. 정말 많고.
나는 정말 객관적으로 도박적인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게 정말 순수한 도박이냐? 아니면, 파생상품처럼 투자, 금융에 활용될 수 있고 그게 공정하냐?를 따져보았을 때
아무리 봐도 후자에 가까워서
진지하게 단순히 예측시장을 ‘도박’이라고 표현하는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별로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거나, 고민을 안 해봤거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이 듦.
테낙스 리서치
시간헷지.. 이전에도 올렸지만, 예측시장의 다양한 활용에는 이런게 있음. 정말 많고. 나는 정말 객관적으로 도박적인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게 정말 순수한 도박이냐? 아니면, 파생상품처럼 투자, 금융에 활용될 수 있고 그게 공정하냐?를 따져보았을 때 아무리 봐도 후자에 가까워서 진지하게 단순히 예측시장을 ‘도박’이라고 표현하는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별로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거나, 고민을 안 해봤거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구나라고…
당장 방법을 예시로 들어서 얘기하자면,
에드작에 드는 비용, 에드작으로 얻는 이익, 에드작이 내가 상상한 시기까지 안 나오는 리스크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헷지란, 최대한 안정적으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최대한의 이익을 낼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생각하는 것임.
언제까지 TGE를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에드작에 비용을 썼는데, 그 시기까지 TGE가 안 되는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서 그 시기까지 TGE가 안 되는 것에 걸어 리스크를 헷지하고, 만약 TGE가 발생하면 그 수익을 가져가고, TGE가 발생하지 않으면 예측시장 수익을 가져가는거임.
이걸 ‘도박’이라고 표현한다면...
에드작에 드는 비용, 에드작으로 얻는 이익, 에드작이 내가 상상한 시기까지 안 나오는 리스크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헷지란, 최대한 안정적으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최대한의 이익을 낼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생각하는 것임.
언제까지 TGE를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에드작에 비용을 썼는데, 그 시기까지 TGE가 안 되는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서 그 시기까지 TGE가 안 되는 것에 걸어 리스크를 헷지하고, 만약 TGE가 발생하면 그 수익을 가져가고, TGE가 발생하지 않으면 예측시장 수익을 가져가는거임.
이걸 ‘도박’이라고 표현한다면...
테낙스 리서치
당장 방법을 예시로 들어서 얘기하자면, 에드작에 드는 비용, 에드작으로 얻는 이익, 에드작이 내가 상상한 시기까지 안 나오는 리스크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헷지란, 최대한 안정적으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최대한의 이익을 낼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생각하는 것임. 언제까지 TGE를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에드작에 비용을 썼는데, 그 시기까지 TGE가 안 되는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서 그 시기까지 TGE가 안 되는 것에 걸어 리스크를 헷지하고, 만약 TGE가…
과연 이러한(무조건 이런 방법이 아니라도) 헷지 전략을 잘 쓰고있냐 스스로 되물어봐야 할 것 같고, 아니라면 조금 반성해야된다고 생각함.
몰랐다고 하더라도 이제 알고 사용하면 될듯...
어떤 안정성은 높이고 수익을 최대한 가져가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위해 어떤 방법과 프로덕트가 있는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으니
’도박‘이라는 말이 나온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도박‘으로 쓸 수 있다고 전부 도박인건 아니라고 생각함.
칼로 사람을 찌를 수 있지만, 모든 칼이 요리용이 아닌 것은 아닌 것처럼.
기술의 명과 암이 있다면 암을 볼 수 있지만, 명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명에 집중하고 주가 되어야 스스로 이끌어나가고 앞서 나갈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함.
몰랐다고 하더라도 이제 알고 사용하면 될듯...
어떤 안정성은 높이고 수익을 최대한 가져가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위해 어떤 방법과 프로덕트가 있는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으니
’도박‘이라는 말이 나온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도박‘으로 쓸 수 있다고 전부 도박인건 아니라고 생각함.
칼로 사람을 찌를 수 있지만, 모든 칼이 요리용이 아닌 것은 아닌 것처럼.
기술의 명과 암이 있다면 암을 볼 수 있지만, 명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명에 집중하고 주가 되어야 스스로 이끌어나가고 앞서 나갈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함.
테낙스 리서치
과연 이러한(무조건 이런 방법이 아니라도) 헷지 전략을 잘 쓰고있냐 스스로 되물어봐야 할 것 같고, 아니라면 조금 반성해야된다고 생각함. 몰랐다고 하더라도 이제 알고 사용하면 될듯... 어떤 안정성은 높이고 수익을 최대한 가져가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를 위해 어떤 방법과 프로덕트가 있는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으니 ’도박‘이라는 말이 나온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도박‘으로 쓸 수 있다고 전부 도박인건 아니라고 생각함. 칼로 사람을 찌를…
비판 능력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비판만 하는 꼬인 사람이 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긍정적으로 다각도에서 바라보고 비판적 사고도 하는 균형감 있는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을 해야..
뒤쳐지지 않고,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함.
하지만, 대부분의 보수적인 사람들, 기득권 및 권력자들은 과거의 패러다임에 갇혀있고, 이해하지도 - 이해할 노력도 하지 않음. 이 사회의 대부분은 그런 사람들이고, 결국 이 사회를 좋은 쪽으로 견인하고 나아지게 만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그냥,, 예측시장의 악용에 대해서 다들 말하는데, 효용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이 적은 것 같아서 이야기해봄..
#인사이트 #생각
긍정적으로 다각도에서 바라보고 비판적 사고도 하는 균형감 있는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을 해야..
뒤쳐지지 않고,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함.
하지만, 대부분의 보수적인 사람들, 기득권 및 권력자들은 과거의 패러다임에 갇혀있고, 이해하지도 - 이해할 노력도 하지 않음. 이 사회의 대부분은 그런 사람들이고, 결국 이 사회를 좋은 쪽으로 견인하고 나아지게 만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그냥,, 예측시장의 악용에 대해서 다들 말하는데, 효용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이 적은 것 같아서 이야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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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HI
BHI
밥을 먹으며 든 생각은 투자자로서 투자자라면 자신이 바꾸어 이루어내고 싶은 세상을 만들도록, 향하도록 투자를 집행해야하지 않나 싶음.
따라서 암호화폐 비중을 적당량 줄이고, AI - 피지컬/Personal/스마트 디바이스/데이터 저장공간/SW etc... 쪽으로 분산시킬 예정
Forwarded from BHI
BHI
밥을 먹으며 든 생각은 투자자로서 투자자라면 자신이 바꾸어 이루어내고 싶은 세상을 만들도록, 향하도록 투자를 집행해야하지 않나 싶음.
근데 나도 스스로 부정 못하는게
사실 암호화폐 투자를 한게 내가 바꾸어 이루어내고 싶은 세상이
암호화폐가 기본적인 시스템이 돼서 금융의 민주화가 이루어진 세상 그런걸 그렸다는거임...
그래서 투자했는데...
포트폴리오를 계속 조정을 못한게 패착인듯함...
사실 암호화폐 투자를 한게 내가 바꾸어 이루어내고 싶은 세상이
암호화폐가 기본적인 시스템이 돼서 금융의 민주화가 이루어진 세상 그런걸 그렸다는거임...
그래서 투자했는데...
포트폴리오를 계속 조정을 못한게 패착인듯함...
Forwarded from BHI
BHI
근데 나도 스스로 부정 못하는게 사실 암호화폐 투자를 한게 내가 바꾸어 이루어내고 싶은 세상이 암호화폐가 기본적인 시스템이 돼서 금융의 민주화가 이루어진 세상 그런걸 그렸다는거임... 그래서 투자했는데... 포트폴리오를 계속 조정을 못한게 패착인듯함...
근데 여전히 암호화폐에 대해서 AI Agents의 결제/정산/금융적 주권으로써 의미를 보고있어서
아예 포트폴리오에서 배제하진 않을듯함..
아예 포트폴리오에서 배제하진 않을듯함..
Forwarded from CEK'S NOTE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크립토와 AI: 역할의 재배치에 관한 관찰
전체 흐름을 관통하는 가장 명확한 정의는 다음과 같음.
이 정의 아래에서 현재 진행 중인 현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1. 연산 자원의 경제적 중심축 이동
- 2025년 기준, AI 워크로드(H100/H200 등 고성능 GPU 기준) 시간당 임대 수익은 평균 $1.5~3.5 수준
- 같은 GPU를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할 경우 시간당 수익은 $0.04~0.12 수준
- 약 10~30배 이상의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음
- 결과적으로 2024년 말부터 2025년 내내 주요 마이닝 기업들이 AI/HPC 호스팅으로 빠르게 전환
2. 주요 마이닝 기업들의 실제 매출 구성 변화
- Core Scientific
- 2024년 말: 채굴 중심 매출 비중 90% 이상
- 2025년 3분기: AI/HPC 매출 약 18~20%, 채굴 비중 80% 미만으로 하락
- Iris Energy
- 2025년 하반기 기준 AI/HPC 전용 GPU 클러스터 운영 시작, 연간 AI 매출 목표 $200~250M 수준으로 확대 중
- 전체 산업 트렌드: 2025년 비트코인 마이너들의 AI 관련 계약 규모가 전년 대비 3~5배 증가 (CoinShares, The Block 보고)
3. 채굴 수익성 붕괴
- 2024년 4월 반감기 이후 hashprice 5년 최저 수준 기록
- 2025년 평균 채굴자 수익률은 2024년 대비 약 30~50% 감소 (Glassnode, CoinMetrics 데이터)
- 에너지 비용 기준으로도 AI 워크로드는 채굴 대비 3~4배 높은 수익성을 제공
4. 투자 규모 비교
- 2025년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액 약 $2,900억~3,500억 수준 (hyperscaler + 기업 투자 합산)
- 같은 해 비트코인 채굴 전체 자본지출(CapEx) 약 $80~120억 수준
- 규모 차이 약 25~40배
이 숫자들이 가리키는 것은 하나임.
이 이동은 비가역적임.
현재로서는 AI 워크로드가 연산 자원의 가장 큰 구매자이자 가장 비싼 고객이라는 사실이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음.
따라서 두 가지로 보이던 서사는 결국 같은 현실을 다른 시점에서 해석한 것일 뿐임.
서사 1: “크립토는 temporary substrate였다”
→ 연산 자원을 대규모로 동원하고 경제적 정당성을 부여한 역사적 역할은 이미 끝남
서사 2: “AI × 크립토 컨버전스”
→ 연산 자원 이동이 끝난 이후에도 프로그래머블 가치 이동, 탈중앙 신뢰, 에이전트 간 결제 레이어로서 크립토의 기능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음
그러나 숫자가 보여주는 현재의 위계는 명확함.
연산 자원의 경제적 중심이 이미 AI로 이동했고, 크립토는 ‘주도적 수요자’에서 ‘보조적 인프라 레이어’로 재배치된 상태임.
결국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은 크립토가 설계했던 경제 논리(프로그래머블한 가치의 자유로운 이동)가 더 강력한 실행 주체(AI 에이전트)를 만나면서 역할의 중심이 재배치되는 과정임.
전체 흐름을 관통하는 가장 명확한 정의는 다음과 같음.
크립토는 지난 10여 년간 연산 자원을 대규모로 동원하고 경제적으로 정당화한 가장 강력한 메커니즘이었다.
이 정의 아래에서 현재 진행 중인 현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1. 연산 자원의 경제적 중심축 이동
- 2025년 기준, AI 워크로드(H100/H200 등 고성능 GPU 기준) 시간당 임대 수익은 평균 $1.5~3.5 수준
- 같은 GPU를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할 경우 시간당 수익은 $0.04~0.12 수준
- 약 10~30배 이상의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음
- 결과적으로 2024년 말부터 2025년 내내 주요 마이닝 기업들이 AI/HPC 호스팅으로 빠르게 전환
2. 주요 마이닝 기업들의 실제 매출 구성 변화
- Core Scientific
- 2024년 말: 채굴 중심 매출 비중 90% 이상
- 2025년 3분기: AI/HPC 매출 약 18~20%, 채굴 비중 80% 미만으로 하락
- Iris Energy
- 2025년 하반기 기준 AI/HPC 전용 GPU 클러스터 운영 시작, 연간 AI 매출 목표 $200~250M 수준으로 확대 중
- 전체 산업 트렌드: 2025년 비트코인 마이너들의 AI 관련 계약 규모가 전년 대비 3~5배 증가 (CoinShares, The Block 보고)
3. 채굴 수익성 붕괴
- 2024년 4월 반감기 이후 hashprice 5년 최저 수준 기록
- 2025년 평균 채굴자 수익률은 2024년 대비 약 30~50% 감소 (Glassnode, CoinMetrics 데이터)
- 에너지 비용 기준으로도 AI 워크로드는 채굴 대비 3~4배 높은 수익성을 제공
4. 투자 규모 비교
- 2025년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액 약 $2,900억~3,500억 수준 (hyperscaler + 기업 투자 합산)
- 같은 해 비트코인 채굴 전체 자본지출(CapEx) 약 $80~120억 수준
- 규모 차이 약 25~40배
이 숫자들이 가리키는 것은 하나임.
크립토는 연산 자원을 처음으로 대량 구매하고 경제적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유일한 실험 무대였음.
그 역할은 2015~2024년 사이에 사실상 완수되었고, 2025년 이후 동일한 연산 자원이
훨씬 더 높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수요처(AI)를 만나면서 중심축이 이동
함.
이 이동은 비가역적임.
현재로서는 AI 워크로드가 연산 자원의 가장 큰 구매자이자 가장 비싼 고객이라는 사실이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음.
따라서 두 가지로 보이던 서사는 결국 같은 현실을 다른 시점에서 해석한 것일 뿐임.
서사 1: “크립토는 temporary substrate였다”
→ 연산 자원을 대규모로 동원하고 경제적 정당성을 부여한 역사적 역할은 이미 끝남
서사 2: “AI × 크립토 컨버전스”
→ 연산 자원 이동이 끝난 이후에도 프로그래머블 가치 이동, 탈중앙 신뢰, 에이전트 간 결제 레이어로서 크립토의 기능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음
그러나 숫자가 보여주는 현재의 위계는 명확함.
연산 자원의 경제적 중심이 이미 AI로 이동했고, 크립토는 ‘주도적 수요자’에서 ‘보조적 인프라 레이어’로 재배치된 상태임.
결국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은 크립토가 설계했던 경제 논리(프로그래머블한 가치의 자유로운 이동)가 더 강력한 실행 주체(AI 에이전트)를 만나면서 역할의 중심이 재배치되는 과정임.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Facta non verba.
크립토와 AI: 역할의 재배치에 관한 관찰 전체 흐름을 관통하는 가장 명확한 정의는 다음과 같음. 크립토는 지난 10여 년간 연산 자원을 대규모로 동원하고 경제적으로 정당화한 가장 강력한 메커니즘이었다. 이 정의 아래에서 현재 진행 중인 현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1. 연산 자원의 경제적 중심축 이동 - 2025년 기준, AI 워크로드(H100/H200 등 고성능 GPU 기준) 시간당 임대 수익은 평균 $1.5~3.5 수준 - 같은 GPU를…
저는 두 번째 서사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프로토콜 경제는 예측 불가능하고, 게으르며, 약속을 어기는 인간보다는 기계에 훨씬 더 잘 맞는 체계입니다. 결국 크립토는 이제야 제 주인을 만난 셈이죠.
이는 “AI 시대 본격화와 함께 프로토콜 경제에서 크립토의 진짜 역할이 드러난다”는 주장과 완전히 같은 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구요.
프로토콜 경제는 예측 불가능하고, 게으르며, 약속을 어기는 인간보다는 기계에 훨씬 더 잘 맞는 체계입니다. 결국 크립토는 이제야 제 주인을 만난 셈이죠.
이는 “AI 시대 본격화와 함께 프로토콜 경제에서 크립토의 진짜 역할이 드러난다”는 주장과 완전히 같은 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구요.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Facta non verba.
크립토와 AI: 역할의 재배치에 관한 관찰 전체 흐름을 관통하는 가장 명확한 정의는 다음과 같음. 크립토는 지난 10여 년간 연산 자원을 대규모로 동원하고 경제적으로 정당화한 가장 강력한 메커니즘이었다. 이 정의 아래에서 현재 진행 중인 현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1. 연산 자원의 경제적 중심축 이동 - 2025년 기준, AI 워크로드(H100/H200 등 고성능 GPU 기준) 시간당 임대 수익은 평균 $1.5~3.5 수준 - 같은 GPU를…
당장 NVIDIA, CoreWeave만 봐도 자명하던 사실을, 크립토 벤처투자를 한다는 이유로 조금은 눈 가리고 있었던 것…
특정 도메인의 미래 성장 방정식을 귀납적으로 해석하여 디폴트로 두고 세계관과 투자논지를 설계하면 잘될래야 잘될 수가 없다고 느끼네요.
크립토 자체도 생각해보면 10년 전에는 금융권 혹은 핀테크 산업의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 미친 이야기였을 테니까요.
특정 도메인의 미래 성장 방정식을 귀납적으로 해석하여 디폴트로 두고 세계관과 투자논지를 설계하면 잘될래야 잘될 수가 없다고 느끼네요.
크립토 자체도 생각해보면 10년 전에는 금융권 혹은 핀테크 산업의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 미친 이야기였을 테니까요.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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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잊지 말아요 AR 앱]
스마트글래스를 활용해서 기억상실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Forget Me Not AR앱 소개 드립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얼굴 인식을 통해 누구인지 알려주고 필요한 물건을 찾거나 길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오픈소스로 풀려있기도 해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고 스마트글래스가 자연스럽게 퍼질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것 같습니다🚀🚀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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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