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923 subscribers
979 photos
56 videos
28 files
433 links
Chat : https://t.me/Tenaxalphatalk

We plan and accomplish tremendous things beneath the unseen surface.

NFA. DYOR.

Powered by @XBTWL_K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HI
흥미로운 점은 이런 방식이 이미 어느 정도 현실에서 구현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Claude와 대화하다 보면, AI가 모호하다고 판단하거나 사용자의 선택이 필요한 경우 하나의 팝업처럼 '이것은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는 경험이 나타난다. 나는 이런 구조가 왜 의미 있는지 분명하다고 본다. 사용자가 처음부터 고난도의 프롬프트를 완벽하게 작성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더 나은 프롬프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정말 높은 수준의 결과를 얻으려면 '나는 서면에서 12시~13시 사이에 친구(남자)와 함께 지하철 두 정거장 정도 되는 거리 안에서, 한식 기반으로, 간단하게 술 한 잔 정도 할 수 있는 식당을 찾고 있어. 둘이서 지출할 금액은 대략 6만 원 정도야'와 같은 식으로 세세한 조건을 모두 적어야 했다. 그러나 더 좋은 시스템이라면 사용자가 단순히 '나 서면에서 친구랑 밥 먹으려는데 뭐 먹을까?'라고 말해도 된다. 그러면 시스템이 '몇 시에 가시나요?', '누구와 가시나요?', '어떤 수준의 음식을 원하시나요?',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같은 질문을 순차적으로 던지고, 필요하면 선택지를 보여주고, 선택지 밖의 경우에는 직접 입력할 수 있게 하면서 영역을 점차 좁혀가면 된다. 그렇게 해서 사용자의 니즈를 더 정확히 맞출 수 있다.

물론 이 방식에는 또 다른 긴장도 존재한다. 많은 사용자들은 너무 많은 질문에 지칠 수 있고, 질문에 답하는 것 자체를 피로하게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되묻는 구조 자체가 의미 없다고 볼 수는 없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질문의 양이 아니라 질문의 질이다. 아무 데나 꼬치꼬치 묻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크게 바꾸는 핵심적인 공백을 찾아 그것만 효율적으로 물어야 한다. 질문은 사용자를 귀찮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와 결과 사이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 사용자가 피로하지 않도록 설계하면서도, 필요한 확인은 반드시 거치는 구조. 바로 그것이 좋은 인터페이스이고, 좋은 에이전트 시스템의 시작이다.

AI Agentic System을 설계한다면, 핵심은 더 분명해진다. 사용자의 말, AI 간의 대화, 문서 속 표현에서 모호성, 조건, 상황, 선택 등의 정보 공백을 찾아내야 한다. 이로 인해 공백을 찾아내는 역할의 에이전트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리고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한 선택지를 동시에 추천하면서, 사용자에게 되묻거나 시스템 내부의 서로 다른 구성 요소들이 서로에게 되묻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정확한 방향성과 의도는 쉽게 흐려진다. 결과적으로 시스템은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잘못된 방향으로 정교하게 달려가게 된다. 그 위험은 개인적인 대화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문서화의 과정에서 모호한 결과물이 나오거나, 사람과 AI 사이의 의사소통이 모호하면, 의도하지 않은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큰 파급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AI가 다루는 일이 커질수록, 이 문제는 사소한 말실수의 수준이 아니라 설계와 실행, 협업 전체를 흔드는 리스크가 된다.

그렇다고 해서 완벽하게 모호하지 않은 언어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언어는 원래 다의적이고, 맥락적이며, 압축적이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언어에서 모호함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호성을 찾아내고, 확인하고, 정정하는 절차를 만드는 것이다. 말하자면 목표는 '완전한 무모호성'이 아니라 '모호성을 발견하고 수정하는 체계'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우리는 언어의 복잡성이 생각보다 훨씬 심하다는 사실을 다시 보게 된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문장도 실제 행동과 사고의 기준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해석과 분기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더더욱 AI는 함부로 의미를 확정해서는 안 되고, 사용자의 뜻이 여러 갈래로 갈릴 수 있는 지점에서는 반드시 멈춰 서서 확인해야 한다.

이때 또 하나 중요한 원칙이 있다. 정보를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용자가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게 해야 한다. 좋은 시스템은 과거의 대화와 이전 작업, 문서 속 맥락, 누적된 조건과 상황을 기억하고 활용해야 한다. AI Agentic System에서는 10일 전에 했던 말도, 1년 전에 했던 말도 조건과 상황으로 쌓일 수 있고, 그것은 분명 유용하다. 그러나 동시에 상황은 바뀐다. 사람의 취향도 바뀌고, 목표도 바뀌고, 현재의 제약도 달라진다. 그래서 시스템은 과거를 그냥 가져다 쓰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전의 상황을 기술해 주고, '이전에는 이런 조건이었는데 지금도 같은가'를 확인해야 한다. 즉, 다시 말하지 않게 해야 하지만, 다시 물어보고 다시 말해야 하는 순간도 있어야 한다. 이 역설을 풀지 못하면, 기억은 편의가 아니라 오작동의 원인이 된다. 좋은 기억은 축적된 정보를 맹신하는 기억이 아니라, 현재에 맞게 검증하는 기억이다.

결국 우리가 줄이려는 것은 단순한 설명 부족이 아니다. 행동과 사고를 위한 의미적 공백이다. 사람은 원하는 것을 더 정확히 말할 수 있어야 하고, AI는 그 정확성에 도달하기 전까지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AI에게 필요한 수준으로 조건과 의도를 구조화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고, AI는 인간이 원래 그렇게까지 완벽하게 말하지 않는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로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 미래의 경쟁력은 단순히 더 많은 답을 생성하는 능력이 아니라, 더 적은 의미적 공백 위에서 행동하고 사고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그래서 나는 21세기 최고의 능력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내가 바라는 것을 정확히 표현하는 능력, 그리고 그 정확성에 도달할 때까지 모호함과 중의성, 조건과 선택, 상황과 방향성의 공백을 함께 줄여나가는 능력이다. 이것은 사용자 혼자만의 과제도 아니고, AI 혼자만의 과제도 아니다. 둘 사이의 관계를 다시 설계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진짜 뛰어난 AI는 답을 빨리 내는 AI가 아니다. 무엇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지를 정확히 짚고, 선택이 필요한 곳에서는 선택을 사용자에게 돌려주며, 모호한 부분은 되묻고, 축적된 정보를 활용하되 현재의 변화를 다시 확인하고, 사용자가 더 이상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게 하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다시 묻는 AI다. 그럴 때 비로소 AI는 사용자의 말을 대신 해석해 버리는 존재가 아니라,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것에 더 가까이 가도록 돕는 존재가 된다.

그리고 바로 그 지점에서, 말은 더 이상 단순한 전달 수단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가 된다. 우리는 이제 '대충 알아듣겠지'의 시대를 지나, '어떻게 하면 의미적 공백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 21세기의 핵심 역량은 많이 말하는 능력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21세기의 좋은 AI는 많이 아는 AI가 아니라, 정확하지 않을 때 되물을 줄 아는 AI다. 되물을 줄 아는 AI를 설계하는 것에 대해 고려해야한다.
Forwarded from BHI
그냥 바로바로 쓴 글들은 나만 알아듣는 글일 수 있다.
누가 봐도 다 알아들을 수 있게 적고, 첨삭을 거쳐야. AI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프롬프트를 쓰고 AI가 어떻게 대답하는지를 보고 나의 니즈를 충족하는지, 뭐가 부족한지, 무엇을 추가해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내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프롬프트를 업그레이드 해야 할 지도 생각해야한다. 즉, 실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도 확인하며 리뷰를 거쳐서 개선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을 하다보면, 이 과정에 대해서 자동화/시스템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의미적 공백, 모호함, 중의성, 선택지 등에 대해서 AI가 파악하고, 그것을 사용자에게 되물어 공백을 채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하게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이다.

1. 사용자가 AI에게 메세지를 보냄.
2. 보낸 메세지에서 공백, 모호함, 중의성, 선택지에 대해서 AI가 파악 (특화 AI)
3. 해당 공백에 들어갈만한 선택지들을 사고 (특화 AI)
4. 그 선택지를 제공하고, 그 외의 선택지를 사용자가 말로 표현할 수 있게 함.
5. 사용자가 정확하게 의미를 설정
6. 설정된 의미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사고/작업.

이러한 방식으로 작동하게끔 AI System을 구축해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누군가는 AI 작동방식을 AI 자체의 개선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AI 작동방식은 AI 분업과 특화, 구조, 코드, 시스템으로 개선되고 교정될 수 있다.
후자를 실제 개인들이 이루어내는 시대에 우리는 와있다.
이 미친 AI

다 끝났다
터미네이터의 세상이 왔구나

(Sonnet 4.6 Extended)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들 중 일부가 지금 극도로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 보도에 휘둘리지 마세요. 이번 전쟁은 역사상 가장 일방적인 전쟁 중 하나로, 미국과 전 세계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큰 규모의 평화 배당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오랜만에 좋은 기업을 매수하기에 매우 좋은 시기 중 하나입니다.

Ignore the bears.

- Bill Ackman
Forwarded from BHI
방금 알아챈건데 Mythos는 Context가 2M이네요?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오늘 십고수형님들 Based 전략세워서 발라먹는거보고 그리고 앞으로 장상황도 생각해보면서 느낀건 이제 온체인 아비, 따리 못 발라먹으면 본전도 못 건지는 시대가 한 두달은 연출될거 같네요.
코인에서 보이는 만큼 먹을 수 있는 가장 정직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허들은 꽤 높긴해요

1. 알람 다 짜두고 상장, 펀비갭, 프라이스갭 체크하기
2. 상장하는 것들 전적조사
3. 온체인 path 미리 파악해두기
4. 전략세우기 —» 처음하는 사람들이 갈려서 포기하는 부분
불청 , 정두업, 피카, Kim씨, 펄습 , 화요일 , 공포쓴맛 , 콩이러브, 도로롱 , 팡팡 이 분들이 그래도 자기 전략 감사히 공유해주시거나 배울것들 가끔 올려주시니까 묶어서 중복되는 내용들 학습하기 좋을 것 같네요
5. 이 분야는 항상 정해져 있는 시장 파이라 가면 갈수록 결국 계정관리 및 효율화에서 갈고 닭은 사람이 극한으로 가져갑니다.
6. 앞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십고수들의 실행력과 디테일은 더 올라갈것같지만 반대로 단기적인 시장 흐름에서 몇달동안 안타깝게도 단순 매매와 에어드랍 작업, 리서치는 숨을 죽이고 있어야 할 듯 하네요(그래도 해놓을건 해야한다고 생각함) 유연하게 뭐든 적응해야 살아남는 시장이 될거같음.

내일 edgeX도 상장 거래소에 미리 돈 넣어두고 급락급등 대비하거나 추가 상장 소식 생각해놓으려고요
인풋값을 더 넣어봅시당 꿀통을 dao😢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HI
We want Peace : 세계 분쟁·위기 상황을 실시간에 가깝게 수집하고 보여주는 글로벌 모니터링 사이트.

지도, 긴장도 점수, 국가별 관심 설정, 알림 기능으로 위험 정보를 구조화해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즉, 세계에서 지금 어디가 얼마나 위험한가를 한눈에 파악하고 추적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

https://x.com/o_girraffe/status/2038596354587685052?s=20
Forwarded from 온체인 레이더
$EDGE (EdgeX): 팀에게 에어드랍 분배

팀은 80개 이상의 새로운 지갑에 에어드랍의 대부분을 스스로 분배했습니다.

총 1억 8천만 개 토큰이 9천만 달러 이상 규모로 분배되었습니다.

댓글에 모든 지갑 목록을 올릴 테니, 토큰이 덤핑될 때 알림을 설정하여 최신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Forwarded from Pache Punch
EdgeX 맥모닝값 플레이

1. Dex(eth) 에서 EdgeX로 따리

2. Dex(bsc) 에서 컨트랙트로 넘겨서 EdgeX로 따리

판도루가 bsc 쪽도 알려줬는데 컨트랙트로 넘기는 거 오랜만에 했더니 손 꼬여서 겨우 넘김

원래 기대하던 건 어제처럼 EdgeX에서 매수, Bybit 선물 매도였는데 반대로 EdgeX에서 높아서 스턴 왔던레후

+

3만 번째 쓰이는 유용한 테크닉인 컨트랙트로 브릿지 하기
Forwarded from 판판펀치
Pache Punch
EdgeX 맥모닝값 플레이 1. Dex(eth) 에서 EdgeX로 따리 2. Dex(bsc) 에서 컨트랙트로 넘겨서 EdgeX로 따리 판도루가 bsc 쪽도 알려줬는데 컨트랙트로 넘기는 거 오랜만에 했더니 손 꼬여서 겨우 넘김 원래 기대하던 건 어제처럼 EdgeX에서 매수, Bybit 선물 매도였는데 반대로 EdgeX에서 높아서 스턴 왔던레후 + 3만 번째 쓰이는 유용한 테크닉인 컨트랙트로 브릿지 하기
EdgeX 간단 후기

1. 1등상 dex (bsc → eth → edgex)
아무래도 best 플레이. liq도 알파 상장으로 긁기 편하고, 파도루도 올렸듯 스게 프론트에 edge가 안올라와있었어서 컨트랙 말고는 브릿징이 불가했음.
또한, 트위터 알파 공지도 21:31 공지로 늦은 편이었고, 알파 감지 텔방에서도 21:23인 7분전에 감지글이 올라왔었음. bsc token 있는 걸 보고 알파를 항상 염두해뒀어야 하는데, 생각못하다가 급하게 떠올린게 아쉬운 부분

2. 2등상 dex (eth → edgex)
이더 덱스의 경우 팀이 유동성을 넣어준것도 아니고, 엣지엑스에서 가격이 높게 시작하니까 눈치챈 lp 공급자들이 후다닥 도망가는 등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부족했고, 1~2k씩 소액으로 슬피 5% 정도 생각하고 긁거나 limit으로 대둔다음에 갔었어야 함. 준비를 좀 덜한 상태였어서 3바퀴 정도 돌렸는데, 준비를 잘해뒀었으면 그 이상도 먹을 수 있었을 듯

3. gate → binance 프리마켓 선선
팡드몽현이 프리마켓부터 애타게 부르짖은 선선이지만 장도 안좋고 크라임이 일어날 시의 두려움이 너무 커서 진입은 못함. 아무래도 게이트에서는 definitive가 edge 티커로 버티고 있어서 gate에서 edgex 티커로 상장해서 선선이 있지않을까 싶음. 7~8% 정도 수익 가능했음

번외)
1. 엣지엑스 가격보고 폴리마켓 달려가기
2. 에어드랍 수량 crime / 엣지엑스 스팟 상장 전 500만개 매수벽을 보고 크라임을 기대하고 생롱/생매수..
프론트 상에는 안떠서 거래창 링크 직접 치고 들어가서 미리 오더북 구경할 수 있었음
결과론적인 이야기라 이건 사실 돌아가도 못했을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클로드 코드 유출로 분석글들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재밌는 글이 보여서 가져왔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081217

일반인이 클로드 코드 작업 시, 코드 검증 과정을 명시적으로 설정하지 않으면 검증하지 않고 파일 쓰기만 한다. 라는 내용이 충격적이네요.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임직원 전용 검증 게이트를 사용했다는 점도 그렇구요..

다만 '컨텍스트 압축으로 인한 정보손실' 부분이나 '최소 작업 원칙', '도구 사용의 물리적 한계' 부분은 바이브코딩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셔서 개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
Channel name was changed to «꼬부기 카르텔»
** 4/2 한국시간 오전 10시 트럼프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담화 예정
Forwarded from AI MASTERS
[ OpenAI 투자 라운드 종류 ... 1220억 달러 초 대규모 ].

OpenAI 가 8520억 벨류에이션, 이번 투자 라운드에선 무려 1220억 달러 183조 펀딩으로 투자 라운드를 닫았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대형기관 Amazon, NVIDIA, Softbank, Microsoft 가 들어왔으며, 개인 투자자도 30억 달러 이상 포함이 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투자 받은 금액으로 AI 인프라 + 연구 + 제품 확장에 더 큰 돈을 넣겠다고 밝혔으며, 공식적으로 AI Superapp 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원본기사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미나 김프

1.미나가 전송 느린 코인이라 좀 고민했는데 현선갭도 안 벌어져있어서 헷징 후 출금

2.바이낸스 매수 → 숏 헷징 → 빗썸 전송

3.도착까지 2~3시간 걸렸고 그때 김프 약 13% 남아있었음

4.매도봇으로 밀어서 평균 12% 정도에 체결

5.헷징 숏 -5% 손절하고 최종 수익 약 +6%

딱 점심값정도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Gmail, 주소 변경기능 공식 도입

-사용자는 기존 이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음

-변경 후에도 이전 데이터는 모두 유지되며 변경 전, 변경 후 주소 모두 사용할 수 있음

-미국 사용자부터 기능이 시작되며 1년에 1회, 총 3번 변경 가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