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새로운 스마트폰 : 스마트글래스]
그 이유는 AI의 한계가 아닌, AI에게 눈과 귀에 해당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음. 여전히 인간의 입력을 통해야함.
인터넷에 없는 정보, 현실에서의 확인이 필요한 것은 AI가 접근하지 못함.
예시로 이미 폐업했지만, 인터넷에 그 정보가 없는 식당은 AI가 당당하게 '이 식당은 여전히 영업을 합니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폐업했습니다.'라고 말해야하며, 말할 수 있어야함.
시각 데이터와 청각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스마트글래스를 통해 수집되고, AI의 판단 기틀이 됨. 또한, GPS를 통한 위치 데이터도 스마트글래스를 통해 수집될 수 있음. (이건 사실 스마트폰과도 같아서 크게 유의미하진 않다고 생각함.)
데이터가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임. 하지만 이는 실시간 시청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공용 데이터베이스가 있다면, 해결됨. 모든 AI를 위한 도서관이 필요하고, 그 도서관은 시청각 자료를 제공하며 그 외의 정보들도 제공함. 그 정보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한다는 것.
이미 메타는 스마트글래스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인간의 수작업을 통해 매핑하고 데이터화/관리 작업하고 있으며 이는 곧 AI로 자동화 될 것임. (민감 정보는 블러처리되고, 유의미한 정보들은 전부 다 태그, 관리, 그래프 형식으로 연관/관리)
AI로 데이터 관리의 자동화가 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시청각 데이터를 수집하는 걸어다니는 데이터 수집기가 됨.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수집되어야함. '실시간'이라는 요소는 매우 유의미한데,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빠른 정보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을 확률이 큼. 그렇기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가 유의미함.
AI Agent의 개념은 스마트글래스에 있어 매우 유의미한데 AI가 보고, 듣고,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사실상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임.
예를 들자면, 스마트글래스를 낀 상태로 회사에서 부장님이 "3시에 거래처에 메일 보내./전화해."라고 말한다면, 그 정보를 AI가 듣고, 화자에 대한 판단/분리, 시각 데이터 수집, 이전의 데이터들을 종합하고 맥락을 판단(시청각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 데이터베이스), 시각 데이터를 수집하여 실제 오후 3시에 거래처로 전화를 걸어서 일을 처리해주거나(전화 거는 것만 Agent가 하거나, 전화를 걸어서 내용을 말하는 것까지 Agent가 하거나) 메일을 보내줄 수 있음. - 아마 이 시대에 도달하게 된다면, AI와 AI간의 대화가 디폴트가 될 것.
피지컬적 처리는 로봇이 처리하고, 그 외의 일들은 Agent가 처리할 것. (로봇도 Agentic으로 작동할 것.)
이미, 스마트글래스에서 작동하는 OpenClaw와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공개된 바 있음.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인지하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예측함.
공용 데이터베이스에 올릴 데이터와 그렇지 않은 데이터, 개개인의 환경과 맥락, 논리를 구성하는 데이터들은 개개인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활용되어야함.
이러한 것들은 결국 '개인화된 맥락'을 만들고, 그 맥락과 논리 내에서 Agent가 작동하게 됨.
데이터 공급 플랫폼은 엄청난 의미를 가질 것. 그런 주체(공용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AI에게 데이터를 공급하는 서비스/개개인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가 등장하는가? 아니면, 스마트글래스를 공급하는 기업들이 그런 주체가 될 것인가? 측면에서 한 번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음.
이는 디스토피아적인 것이 아닌, 데이터 공급자들이 AI에게 제공하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제공(데이터 관리 명목)하거나, 가중치를 두는 식의 통제로 이루어질 수 있음.
이로 인해, AI가 판단하는 근거와 논리에 괴리가 생기고 그 괴리로 인해서 수혜를 보고 싶어하는 기업이 생길 것. (AI에게 일종의 홍보를 한다는 개념/AI의 선택을 결정하는 지점에서의 데이터 공급자)
그 과정에서 데이터가 통제되고 조작된다면, 데이터 공급자는 특정 기업의 제품, 특정 기업의 서비스를 AI가 선택하도록 조작할 수 있음.
모든 사람들을 데이터 공급자에게 종속화 시키고, 판단을 좌지우지할 수 있음.
이로 인해 엄청난 이익이 발생할 것임. 분명한 이점이 존재하는 분야고, 모든 기업들이 바라는 산업임.
선점하면 엄청난 이익이 예상되는 산업임. 또한, AI는 무한한 데이터가 필요하며, AI는 무한한 데이터를 감당할 수 있는 존재.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엄청난 메모리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함.
이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고,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게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
스마트글래스 제품들이 메타와 구글에서 출시되고 있으며, 두 기업은 AI 공급자임. 또한, 구글은 막대한 저장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함.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스마트글래스를 착용하고 다니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AI를 통해 판단하고, 일을 처리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함.
또한, 로보틱스가 엄청난 밸류에이션을 받고, 대단한 논리를 내재하고 있다는 것도 스마트글래스 논리와 유사하다고 생각됨.
이러한 변화가 발생하기 이전에 선행되어야하는 것은 '시각 자료와 청각 자료를 AI가 잘 분석할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음.
아직, 매우 매끄럽고 빠른 속도가 아니며, 지속적으로 발전해야하는 것이며 새로운 과제임.
사람들의 생각을 데이터화하고, AI에게 제공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음. 계속 발전하고 진보하여 시청각 데이터는 스마트글래스가, 생각을 빠르게 캐치하고, 놓치지 않고, 빠르게 실행하는 단은 BCI에서 나올 것.
'진짜 혁신'을 인류와 함께하게 하는 필수적인 움직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확실하게 우리 삶이, 작업 방식이, 판단 방식이 바뀌는 것이라고 봄.
데이터는 권력이고, AI 시대의 엄청난 자산. 과거에는 막대한 데이터를 사람이 전부 다 이해하고, 처리할 수 없었음.
하지만, 막대한 데이터는 이제 전부 이해될 수 있으며, 처리될 수 있음.
그 데이터를 담을 공간은 더 많이 지속적으로 필요함.
스마트글래스는 인간 중심의 논리로 바라보면 안 된다고 봄.
스마트폰은 인간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도구였음.
스마트글래스는 AI가 현실에 접속하는 도구가 될 것임.
이 시장의 본질은 안경이 아님.
본질은 AI의 눈과 귀를 누가 소유하는가와 데이터를 누가 관리하는가에 달려있음.
1. AI는 실시간 시청각 데이터를 다루지 못한다.
그 이유는 AI의 한계가 아닌, AI에게 눈과 귀에 해당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음. 여전히 인간의 입력을 통해야함.
2. 이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는 AI는 '인터넷의 정보'에 의존한다는 것.
인터넷에 없는 정보, 현실에서의 확인이 필요한 것은 AI가 접근하지 못함.
예시로 이미 폐업했지만, 인터넷에 그 정보가 없는 식당은 AI가 당당하게 '이 식당은 여전히 영업을 합니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폐업했습니다.'라고 말해야하며, 말할 수 있어야함.
3. 하지만, 이 벽은 스마트글래스로 허물어질 수 있음.
시각 데이터와 청각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스마트글래스를 통해 수집되고, AI의 판단 기틀이 됨. 또한, GPS를 통한 위치 데이터도 스마트글래스를 통해 수집될 수 있음. (이건 사실 스마트폰과도 같아서 크게 유의미하진 않다고 생각함.)
4. 즉, AI가 '맞지 않는 결론을 내리고 대답하는 이유'는 결국 데이터의 부족 문제.
데이터가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임. 하지만 이는 실시간 시청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공용 데이터베이스가 있다면, 해결됨. 모든 AI를 위한 도서관이 필요하고, 그 도서관은 시청각 자료를 제공하며 그 외의 정보들도 제공함. 그 정보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한다는 것.
5. 개개인이 수집하여 개개인이 각자 사용하는 정보만이 아닌, 개개인이 공용의 데이터베이스에 기여하는 구조라면 스마트글래스를 장악하는 기업이 엄청난 파워를 가지게 됨.
이미 메타는 스마트글래스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인간의 수작업을 통해 매핑하고 데이터화/관리 작업하고 있으며 이는 곧 AI로 자동화 될 것임. (민감 정보는 블러처리되고, 유의미한 정보들은 전부 다 태그, 관리, 그래프 형식으로 연관/관리)
AI로 데이터 관리의 자동화가 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시청각 데이터를 수집하는 걸어다니는 데이터 수집기가 됨.
6. 또다른 유의미한 지점은 '실시간 데이터 수집'에 있음.
7. 스마트글래스는 AI Agent의 눈과 귀라는 점.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수집되어야함. '실시간'이라는 요소는 매우 유의미한데,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빠른 정보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을 확률이 큼. 그렇기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가 유의미함.
AI Agent의 개념은 스마트글래스에 있어 매우 유의미한데 AI가 보고, 듣고,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사실상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임.
예를 들자면, 스마트글래스를 낀 상태로 회사에서 부장님이 "3시에 거래처에 메일 보내./전화해."라고 말한다면, 그 정보를 AI가 듣고, 화자에 대한 판단/분리, 시각 데이터 수집, 이전의 데이터들을 종합하고 맥락을 판단(시청각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 데이터베이스), 시각 데이터를 수집하여 실제 오후 3시에 거래처로 전화를 걸어서 일을 처리해주거나(전화 거는 것만 Agent가 하거나, 전화를 걸어서 내용을 말하는 것까지 Agent가 하거나) 메일을 보내줄 수 있음. - 아마 이 시대에 도달하게 된다면, AI와 AI간의 대화가 디폴트가 될 것.
피지컬적 처리는 로봇이 처리하고, 그 외의 일들은 Agent가 처리할 것. (로봇도 Agentic으로 작동할 것.)
이미, 스마트글래스에서 작동하는 OpenClaw와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공개된 바 있음.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인지하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예측함.
8. 공용 데이터베이스만이 필요하지 않고, 개인 데이터베이스는 무조건적으로 필요함.
공용 데이터베이스에 올릴 데이터와 그렇지 않은 데이터, 개개인의 환경과 맥락, 논리를 구성하는 데이터들은 개개인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활용되어야함.
이러한 것들은 결국 '개인화된 맥락'을 만들고, 그 맥락과 논리 내에서 Agent가 작동하게 됨.
9. 데이터를 통제하는 자는 사실상 AI가 말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을 조작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됨.
데이터 공급 플랫폼은 엄청난 의미를 가질 것. 그런 주체(공용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AI에게 데이터를 공급하는 서비스/개개인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가 등장하는가? 아니면, 스마트글래스를 공급하는 기업들이 그런 주체가 될 것인가? 측면에서 한 번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음.
이는 디스토피아적인 것이 아닌, 데이터 공급자들이 AI에게 제공하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제공(데이터 관리 명목)하거나, 가중치를 두는 식의 통제로 이루어질 수 있음.
이로 인해, AI가 판단하는 근거와 논리에 괴리가 생기고 그 괴리로 인해서 수혜를 보고 싶어하는 기업이 생길 것. (AI에게 일종의 홍보를 한다는 개념/AI의 선택을 결정하는 지점에서의 데이터 공급자)
논리적인 판단에 의한 의사결정과 일을 대부분 AI를 통해서 할 것으로 봄.
그 과정에서 데이터가 통제되고 조작된다면, 데이터 공급자는 특정 기업의 제품, 특정 기업의 서비스를 AI가 선택하도록 조작할 수 있음.
결국 AI는 논리적 판단을 하지만,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리적인 판단을 함.
모든 사람들을 데이터 공급자에게 종속화 시키고, 판단을 좌지우지할 수 있음.
이로 인해 엄청난 이익이 발생할 것임. 분명한 이점이 존재하는 분야고, 모든 기업들이 바라는 산업임.
10. 이러한 논리로 인해, 저장공간은 무한히 부족함.
선점하면 엄청난 이익이 예상되는 산업임. 또한, AI는 무한한 데이터가 필요하며, AI는 무한한 데이터를 감당할 수 있는 존재.
그렇기에 지속적으로 엄청난 메모리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함.
11. 이러한 논리 속에서 스마트글래스 공급자와 데이터 공급자가 매우 강력한 위치가 됨. 해당 논리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문제
이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고,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게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
스마트글래스 제품들이 메타와 구글에서 출시되고 있으며, 두 기업은 AI 공급자임. 또한, 구글은 막대한 저장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함.
12. 미래의 시대에서 '스마트글래스'와 '데이터'를 점유하는 자는 스마트폰 시대의 애플이 될 것.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스마트글래스를 착용하고 다니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AI를 통해 판단하고, 일을 처리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함.
또한, 로보틱스가 엄청난 밸류에이션을 받고, 대단한 논리를 내재하고 있다는 것도 스마트글래스 논리와 유사하다고 생각됨.
13. 하지만, 아직 한계는 명확함.
이러한 변화가 발생하기 이전에 선행되어야하는 것은 '시각 자료와 청각 자료를 AI가 잘 분석할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음.
아직, 매우 매끄럽고 빠른 속도가 아니며, 지속적으로 발전해야하는 것이며 새로운 과제임.
14. 더 확장된다면, BCI - 멀었지만.
사람들의 생각을 데이터화하고, AI에게 제공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음. 계속 발전하고 진보하여 시청각 데이터는 스마트글래스가, 생각을 빠르게 캐치하고, 놓치지 않고, 빠르게 실행하는 단은 BCI에서 나올 것.
15. 결국 스마트글래스와 메모리 논리는 그럴듯한 장난감 혹은 얼리어답터가 된 느낌을 파는 것이 아님.
'진짜 혁신'을 인류와 함께하게 하는 필수적인 움직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확실하게 우리 삶이, 작업 방식이, 판단 방식이 바뀌는 것이라고 봄.
16. 메모리는 상상 이상으로 많이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
데이터는 권력이고, AI 시대의 엄청난 자산. 과거에는 막대한 데이터를 사람이 전부 다 이해하고, 처리할 수 없었음.
하지만, 막대한 데이터는 이제 전부 이해될 수 있으며, 처리될 수 있음.
그 데이터를 담을 공간은 더 많이 지속적으로 필요함.
17. 우리는 결국 '누가 AI에게 현실을 공급하느냐'에 대한 내러티브를 접하게 될 것.
스마트글래스는 인간 중심의 논리로 바라보면 안 된다고 봄.
스마트폰은 인간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도구였음.
스마트글래스는 AI가 현실에 접속하는 도구가 될 것임.
이 시장의 본질은 안경이 아님.
본질은 AI의 눈과 귀를 누가 소유하는가와 데이터를 누가 관리하는가에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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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AI 시대의 새로운 스마트폰 : 스마트글래스] 1. AI는 실시간 시청각 데이터를 다루지 못한다. 그 이유는 AI의 한계가 아닌, AI에게 눈과 귀에 해당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음. 여전히 인간의 입력을 통해야함. 2. 이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는 AI는 '인터넷의 정보'에 의존한다는 것. 인터넷에 없는 정보, 현실에서의 확인이 필요한 것은 AI가 접근하지 못함. 예시로 이미 폐업했지만, 인터넷에 그 정보가 없는 식당은 AI가 당당하게…
제가 지속적으로 스마트 웨어러블, AI와의 연동을 이야기했던 논리에 대해서 기술해보았음.
제 생각에 스마트 글래스는 AI 시대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이른 이야기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 분야는 AI 확장/활용 분야에서 엄청나게 유의미한 부분이니 꼭 한 번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라고 봄.
아직은 멀었어도 확실히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미래며, 접해야하는 내러티브라고 생각함. 필연적으로 도래할 논리와 미래라고 바라보고 있음.
한 번은 꼭 이 글을 읽어봤으면 좋겠음.
글은 스마트글래스로 한정해서 말하고 있지만, 이 논리를 '웨어러블 디바이스 wit AI'로 확장해서 봤으면 좋겠음.
사람은 이미 인지적 노동과 실제 행동을 AI에게 위임하고 할당하기 시작했음.
AI의 작동방식을 결정한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 판단, 행동을 결정할 고삐를 쥔다는 것과 같음.
AI의 작동방식을 결정한다는 것은 곧, AI가 활용할 데이터를 관리하고 조작한다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음.
물론, AI 모델 공급자도 매우 유의미한 주체라고 봄.
제 생각에 스마트 글래스는 AI 시대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이른 이야기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 분야는 AI 확장/활용 분야에서 엄청나게 유의미한 부분이니 꼭 한 번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라고 봄.
아직은 멀었어도 확실히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미래며, 접해야하는 내러티브라고 생각함. 필연적으로 도래할 논리와 미래라고 바라보고 있음.
한 번은 꼭 이 글을 읽어봤으면 좋겠음.
글은 스마트글래스로 한정해서 말하고 있지만, 이 논리를 '웨어러블 디바이스 wit AI'로 확장해서 봤으면 좋겠음.
사람은 이미 인지적 노동과 실제 행동을 AI에게 위임하고 할당하기 시작했음.
AI의 작동방식을 결정한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 판단, 행동을 결정할 고삐를 쥔다는 것과 같음.
AI의 작동방식을 결정한다는 것은 곧, AI가 활용할 데이터를 관리하고 조작한다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음.
물론, AI 모델 공급자도 매우 유의미한 주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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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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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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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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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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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추잡한 Manbull의 코인정치갤러리
상승장을 놓고 보았을땐, 공감가는글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부분이 공감간다는것보단,
사람들이 스페이스X를 죽어라사고, 테슬라를 죽어라 사고, 클로드/오픈AI등을 사는 이유는 당장의 매출이 어마무시해서가 아니라,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라는 글내용이 공감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1번이 매출 / 2번도 매출 / 3번도 매출이라고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매출을 충분히 벌고 + 바이백까지도하는데 토큰 가격은 처박은 애들이 한트럭임 (펌펀/주피터 등등)
개인적으로 코인이 나스닥 만큼 오르려면 사람들 입에서 매출이 아니라 미래/비전/향후 인프라 같은 꿈 팔이가 나와야 오르지 않을까
물론 2131245개의 알트가 입만 살았고, 꿈팔이 실현은 단 하나도 못하는것도 심각한 문제긴함
너무 매출에 매몰되는것 보단,,, 상승장에선 꿈파는 애들이 항상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듯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부분이 공감간다는것보단,
사람들이 스페이스X를 죽어라사고, 테슬라를 죽어라 사고, 클로드/오픈AI등을 사는 이유는 당장의 매출이 어마무시해서가 아니라,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라는 글내용이 공감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1번이 매출 / 2번도 매출 / 3번도 매출이라고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매출을 충분히 벌고 + 바이백까지도하는데 토큰 가격은 처박은 애들이 한트럭임 (펌펀/주피터 등등)
개인적으로 코인이 나스닥 만큼 오르려면 사람들 입에서 매출이 아니라 미래/비전/향후 인프라 같은 꿈 팔이가 나와야 오르지 않을까
물론 2131245개의 알트가 입만 살았고, 꿈팔이 실현은 단 하나도 못하는것도 심각한 문제긴함
너무 매출에 매몰되는것 보단,,, 상승장에선 꿈파는 애들이 항상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듯
[AI와 시장에 대해서]
나는 AI에 매우 긍정적이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일반적인 긍정론보다 훨씬 더 확신하고 있고, 그 이유가 존재한다. 분명히 AI는 좋으며, 혁신이다.
다만 이상한 지점이 있다. AI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AI를 직접 부딪히며 깊게 이해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AI가 좋다는 뷰를 유지하지만, 정작 Agentic한 업무 처리, Agentic Workflow, Agentic System을 직접 구성해보려 하거나, 그 환경에서 일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하지 않는다. 실제 경험 없이 쉽게 불리시한 뷰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AI Agentic 환경과 접점이 없다. AI를 업무에 백분 활용하기보다 챗봇 정도로 쓰고, 챗봇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미래는 결국 Agentic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AI가 단순히 Input에 반응하는 도구가 아닌, 사람과 같은, 시간이 지나며 더 똑똑해지고 아는 것이 많아지며 나아지는 주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 흐름에 충분히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간극이 생긴다.
사람들은 몸으로 느끼지 않은 채 AI를 긍정한다. 깊은 체험이 아니라 시장의 언어, 내러티브, 가격, 유동성으로 AI를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시장 논리에 취약하다. 가격이 오르면 더 믿고, 부정적인 논리가 나오면 쉽게 흔들린다. 생각과 행동이 시장의 변화에 쉽게 좌우된다.
그렇다고 이것이 하락론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는 매우 큰 혁신이다. 많은 AI 긍정론자들, 혹은 AI 섹터에 묻지마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수준의 상승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그 정도의 혁신이다. 거시적으로 AI는 매우 큰 흐름이고, 어차피 올 미래이며, 확정적인 방향성에 가깝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확신과 시장 가격에 대한 확신은 다르다.
AI의 장기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과,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시장은 중간중간 “이거 너무 비싼 것 아닌가?”,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매출은?”, “수익은?”, “모델 발전이 둔화되는 것 아닌가?” 등..과 같은 논리로 흔들릴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상방 관점을 유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런 논리에 쉽게 흔들릴 사람들일 수 있다. 믿음이 기술에서 나온다기보다 가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격 자체는 장기 가치, 현재 가치 대비 버블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 가격을 지탱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확신의 질에 비하면, 현재의 낙관은 과열되어 있을 수 있다. 버블은 AI의 장기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이해한다고 믿는 시장 참여자들의 얕은 확신에 있을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커질 이유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변동성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긍정적인 논리만 작용하지는 않을 수 있다. 부정적인 논리에 취약한 사람들이 많고, 실제 깊게 이해하지 않은 ‘시장 유동성’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상방 압력을 많이 만들고 있다면, 시장은 다른 새로운 부정적 논리가 등장했을 때 쉽게 휘청일 수 있다. 그만큼 확신이 없고, 심지가 굳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실제 AI를 먼저 사용하고, Agentic 환경을 구성해보고,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몸으로 느낀 사람들에게는 큰 강점이 있다. 먼저 느끼고, 이해하고, 확신하고, 심지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확신은 단순한 상방 관점과 다르다. 체험 기반 확신이다.
이런 사람들은 시장이 흔들릴 때도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단순히 “AI가 좋다더라”가 아니라, '내가 직접 써봤고, 이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체감했다'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강점을 잘 활용하려면 기회가 왔을 때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은 결국 체험 기반 확신에서 온다.
나는 기회가 올 확률이 높다고 본다. 무조건 온다는 뜻은 아니다. 언제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올 확률은 높다고 본다. 이유는 단순하다. AI는 매우 좋지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아직 확신 없이 좋다고 말한다. AI 긍정론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준의 뒷받침이 될 체험을 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모두가 AI를 사용해야 할 날이 오는 것은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지만, 아직 모두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이 확신의 차이, 이 이해도의 간극에서 알파가 생길 수 있다.
기회가 왔을 때 판별하기 쉬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체험 기반 확신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명확할 수 있다고 본다. 시장이 흔들릴 때 그것이 기술의 본질적 훼손인지, 아니면 얕은 확신을 가진 참여자들의 이탈인지 구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급박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발전 속도와 도입률이다. 다만 단순 도입률, 단순 사용률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는가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AI를 업무에 깊게 활용하지 않고, 챗봇 정도로만 사용한다. 반대로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거의 비정상적인 혁신에 가까운 상황이 발생해서 모든 사람들이 AI의 가치를 명확히 인정하고 확신하게 된다면, 기회가 올 확률은 줄어들 수 있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큰 독은 AI가 실제로 엄청나게 빠르게 잘 되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확신을 갖는 상황이다.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진짜 빠르게 특이점이 와서 무한한 상승, 가격적 J커브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FOMO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 (개인적으론 기술적 J 커브는 이미 시작했지만, 가격적으론 확신하기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기회만을 노리는 것은 안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 어느 정도는 시장에 노출을 시켜두는 것이 FOMO를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할 수 있고, 체험 기반 확신이 충분하다면 기회만을 노리는 전략이 확률과 리스크/리턴 측면에서 더 좋을 수도 있다.
지금 사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성향 차이이고, 전략 차이라고 본다.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가격이 하락해도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확신 없이 단지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사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결국 핵심은 확신이다.
시장은 ‘AI가 좋다는 말은 믿지만, 깊게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불안정해지고 취약해진다. 견고한 장기 신념이 아니라 유동성, 모멘텀, 내러티브로 만들어진 낙관은 쉽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AI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강하게 긍정한다. 다만 시장은 중간중간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 흔들림은 AI의 본질적 가치가 약해서가 아니라, 그 가치를 지탱하는 사람들의 확신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든, 지금 사서 계속 홀딩하는 사람이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다.
AI를 얼마나 깊게 이해했는가.
직접 써보고, 느끼고, 확신했는가.
그리고 그 확신을 바탕으로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말 핵심적인 알파는 그 간극에서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나는 AI에 매우 긍정적이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일반적인 긍정론보다 훨씬 더 확신하고 있고, 그 이유가 존재한다. 분명히 AI는 좋으며, 혁신이다.
다만 이상한 지점이 있다. AI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AI를 직접 부딪히며 깊게 이해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AI가 좋다는 뷰를 유지하지만, 정작 Agentic한 업무 처리, Agentic Workflow, Agentic System을 직접 구성해보려 하거나, 그 환경에서 일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하지 않는다. 실제 경험 없이 쉽게 불리시한 뷰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AI Agentic 환경과 접점이 없다. AI를 업무에 백분 활용하기보다 챗봇 정도로 쓰고, 챗봇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미래는 결국 Agentic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AI가 단순히 Input에 반응하는 도구가 아닌, 사람과 같은, 시간이 지나며 더 똑똑해지고 아는 것이 많아지며 나아지는 주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 흐름에 충분히 기민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간극이 생긴다.
사람들은 몸으로 느끼지 않은 채 AI를 긍정한다. 깊은 체험이 아니라 시장의 언어, 내러티브, 가격, 유동성으로 AI를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시장 논리에 취약하다. 가격이 오르면 더 믿고, 부정적인 논리가 나오면 쉽게 흔들린다. 생각과 행동이 시장의 변화에 쉽게 좌우된다.
그렇다고 이것이 하락론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AI는 매우 큰 혁신이다. 많은 AI 긍정론자들, 혹은 AI 섹터에 묻지마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수준의 상승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그 정도의 혁신이다. 거시적으로 AI는 매우 큰 흐름이고, 어차피 올 미래이며, 확정적인 방향성에 가깝다.
하지만 기술에 대한 확신과 시장 가격에 대한 확신은 다르다.
AI의 장기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과,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시장은 중간중간 “이거 너무 비싼 것 아닌가?”,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매출은?”, “수익은?”, “모델 발전이 둔화되는 것 아닌가?” 등..과 같은 논리로 흔들릴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상방 관점을 유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런 논리에 쉽게 흔들릴 사람들일 수 있다. 믿음이 기술에서 나온다기보다 가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격 자체는 장기 가치, 현재 가치 대비 버블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그 가격을 지탱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확신의 질에 비하면, 현재의 낙관은 과열되어 있을 수 있다. 버블은 AI의 장기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이해한다고 믿는 시장 참여자들의 얕은 확신에 있을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커질 이유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변동성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긍정적인 논리만 작용하지는 않을 수 있다. 부정적인 논리에 취약한 사람들이 많고, 실제 깊게 이해하지 않은 ‘시장 유동성’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상방 압력을 많이 만들고 있다면, 시장은 다른 새로운 부정적 논리가 등장했을 때 쉽게 휘청일 수 있다. 그만큼 확신이 없고, 심지가 굳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실제 AI를 먼저 사용하고, Agentic 환경을 구성해보고,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몸으로 느낀 사람들에게는 큰 강점이 있다. 먼저 느끼고, 이해하고, 확신하고, 심지를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확신은 단순한 상방 관점과 다르다. 체험 기반 확신이다.
이런 사람들은 시장이 흔들릴 때도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단순히 “AI가 좋다더라”가 아니라, '내가 직접 써봤고, 이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체감했다'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강점을 잘 활용하려면 기회가 왔을 때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은 결국 체험 기반 확신에서 온다.
나는 기회가 올 확률이 높다고 본다. 무조건 온다는 뜻은 아니다. 언제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올 확률은 높다고 본다. 이유는 단순하다. AI는 매우 좋지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아직 확신 없이 좋다고 말한다. AI 긍정론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준의 뒷받침이 될 체험을 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모두가 AI를 사용해야 할 날이 오는 것은 이미 확정적이라고 보지만, 아직 모두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이 확신의 차이, 이 이해도의 간극에서 알파가 생길 수 있다.
기회가 왔을 때 판별하기 쉬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체험 기반 확신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명확할 수 있다고 본다. 시장이 흔들릴 때 그것이 기술의 본질적 훼손인지, 아니면 얕은 확신을 가진 참여자들의 이탈인지 구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급박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넓게 볼 필요가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발전 속도와 도입률이다. 다만 단순 도입률, 단순 사용률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는가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AI를 업무에 깊게 활용하지 않고, 챗봇 정도로만 사용한다. 반대로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거의 비정상적인 혁신에 가까운 상황이 발생해서 모든 사람들이 AI의 가치를 명확히 인정하고 확신하게 된다면, 기회가 올 확률은 줄어들 수 있다. 이 부분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큰 독은 AI가 실제로 엄청나게 빠르게 잘 되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확신을 갖는 상황이다.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진짜 빠르게 특이점이 와서 무한한 상승, 가격적 J커브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FOMO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 (개인적으론 기술적 J 커브는 이미 시작했지만, 가격적으론 확신하기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기회만을 노리는 것은 안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 어느 정도는 시장에 노출을 시켜두는 것이 FOMO를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할 수 있고, 체험 기반 확신이 충분하다면 기회만을 노리는 전략이 확률과 리스크/리턴 측면에서 더 좋을 수도 있다.
지금 사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성향 차이이고, 전략 차이라고 본다.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사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가격이 하락해도 버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확신 없이 단지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사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결국 핵심은 확신이다.
시장은 ‘AI가 좋다는 말은 믿지만, 깊게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더 불안정해지고 취약해진다. 견고한 장기 신념이 아니라 유동성, 모멘텀, 내러티브로 만들어진 낙관은 쉽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AI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강하게 긍정한다. 다만 시장은 중간중간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 흔들림은 AI의 본질적 가치가 약해서가 아니라, 그 가치를 지탱하는 사람들의 확신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기회를 노리는 사람이든, 지금 사서 계속 홀딩하는 사람이든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다.
AI를 얼마나 깊게 이해했는가.
직접 써보고, 느끼고, 확신했는가.
그리고 그 확신을 바탕으로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정말 핵심적인 알파는 그 간극에서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테낙스 리서치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큰 독은 AI가 실제로 엄청나게 빠르게 잘 되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모두가 확신을 갖는 상황이다. AI가 얼마나 혁신적인 도구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진짜 빠르게 특이점이 와서 무한한 상승, 가격적 J커브가 오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과 FOMO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도 드는 생각이
과거와는 다를 수 있는 논리와 이유도 존재한다.
1. AI 경쟁은 이미 심화되어서 쉽게 놓기 어려운 국책 산업이 되었다.
2. 뒤떨어지는 순간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3. 따라서, 멈출 수 없는 달리기가 되었다.
4. 국가 주도로 AI 버블은 터지지 않게끔 노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그것보단 시장의 변동성과 논리, 구성한 것들을 이해한 바로는 과거와 같이 기회가 오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과거와는 다를 수 있는 논리와 이유도 존재한다.
1. AI 경쟁은 이미 심화되어서 쉽게 놓기 어려운 국책 산업이 되었다.
2. 뒤떨어지는 순간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3. 따라서, 멈출 수 없는 달리기가 되었다.
4. 국가 주도로 AI 버블은 터지지 않게끔 노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그것보단 시장의 변동성과 논리, 구성한 것들을 이해한 바로는 과거와 같이 기회가 오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오스왈드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는 구조적 성장입니다.
하지만 구조적 성장주도 항상 좋은 가격에만 사야 합니다.
ooooo.law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최근 미국 증시는 다시 강합니다. S&P500은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왔고, AI·반도체 관련주는 시장 전체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특히 $MRVL Marvell Technology는 젠슨 황 NVIDIA CEO가 “차기 1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하루 만에 30% 안팎
Forwarded from Funkyongamble
Воспоминания WEB3 спекулянта
Миллиард долларов зеленый PNL на $ZEC
Год назад умные ребята хакнули сеть, напечатали себе 10% супплая незаметно для всех
Затем раздали часть супплая KOL, даже топам ( как Сильберт ), распиарили «privacy» нарратив( на хуй не нужный никому )
Раскачивают $ZEC 20х на медвежке, ликвидируют шорты как не в себя, а потом уходят в закат с парой ярдов $$$
И вот тут именно privacy их защищает, почти невозможно вычислить ни сколько они напечатали, ни кому они заплатили за PR
2026 год, крипта. 9 фигур теперь зарабатывает тот, кто раньше других отправит Клоду хороший промпт.
Год назад умные ребята хакнули сеть, напечатали себе 10% супплая незаметно для всех
Затем раздали часть супплая KOL, даже топам ( как Сильберт ), распиарили «privacy» нарратив
Раскачивают $ZEC 20х на медвежке, ликвидируют шорты как не в себя, а потом уходят в закат с парой ярдов $$$
И вот тут именно privacy их защищает, почти невозможно вычислить ни сколько они напечатали, ни кому они заплатили за PR
2026 год, крипта. 9 фигур теперь зарабатывает тот, кто раньше других отправит Клоду хороший промпт.
ZEC($ZEC)로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짜리 역대급 이익(PNL)을 올리는 법
1년 전, 머리 좋은 녀석들이 네트워크를 해킹해서 전체 발행량의 10%나 되는 물량을 아무도 모르게 몰래 찍어냈다.
그러고는 그 물량 중 일부를 유명 인플루언서(KOL)들과 배리 실버트 같은 업계 거물들에게까지 찔러주면서, 정작 아무도 관심 없는 '프라이버시(익명성)' 내러티브를 미친 듯이 띄웠지.
하락장 속에서도 $ZEC 가격을 20배나 폭등시키며 숏 스퀴즈로 공매도 세력을 처참하게 청산시켜 버렸고, 결국 수십억 달러를 챙겨 유유히 사라졌다.
여기서 소름 돋는 건, 그들이 그렇게 외쳐대던 '프라이버시' 기능이 정작 자신들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들이 정확히 얼마나 코인을 찍어냈는지, 홍보비로 누구에게 얼마를 쥐여줬는지 추적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2026년 현재 크립토 시장의 현실이다. 이제 9자리 수(수억 달러) 자산가가 되는 건, 남들보다 빠르게 클로드(AI)에게 제대로 된 프롬프트 하나 잘 던지는 녀석들의 몫이다.
이런내용 때문에 그런거였구나
(잘 모르고 있었어요)
1년 전, 머리 좋은 녀석들이 네트워크를 해킹해서 전체 발행량의 10%나 되는 물량을 아무도 모르게 몰래 찍어냈다.
그러고는 그 물량 중 일부를 유명 인플루언서(KOL)들과 배리 실버트 같은 업계 거물들에게까지 찔러주면서, 정작 아무도 관심 없는 '프라이버시(익명성)' 내러티브를 미친 듯이 띄웠지.
하락장 속에서도 $ZEC 가격을 20배나 폭등시키며 숏 스퀴즈로 공매도 세력을 처참하게 청산시켜 버렸고, 결국 수십억 달러를 챙겨 유유히 사라졌다.
여기서 소름 돋는 건, 그들이 그렇게 외쳐대던 '프라이버시' 기능이 정작 자신들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들이 정확히 얼마나 코인을 찍어냈는지, 홍보비로 누구에게 얼마를 쥐여줬는지 추적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2026년 현재 크립토 시장의 현실이다. 이제 9자리 수(수억 달러) 자산가가 되는 건, 남들보다 빠르게 클로드(AI)에게 제대로 된 프롬프트 하나 잘 던지는 녀석들의 몫이다.
이런내용 때문에 그런거였구나
(잘 모르고 있었어요)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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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글래스 실시간 번역 영상 ]
이제 한국에서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죠?🚀🚀
덕분에 다양한 후기 영상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아직 디스플레이 제품은 사용할 수 없어 조금 아쉬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장 기대하는 다른 언어 사용자와 실제 대화하는 영상을 보면 정말 탐나는 제품이긴 하네요👍
안경을 쓰면서도 자막을 봐야하니 눈이 조금 이상해진다는것과 약간의 버퍼링이 있다는 부분은 영상에서도 보이네요👀👀
하지만 서로 그 부분을 인지한 상황이라면 문제 없어 보이고 앞으로 처리속도가 빨라진다면 아주 훌륭할듯 합니다🚀
👉 영상 출처 👈
이제 한국에서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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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쓰면서도 자막을 봐야하니 눈이 조금 이상해진다는것과 약간의 버퍼링이 있다는 부분은 영상에서도 보이네요👀👀
하지만 서로 그 부분을 인지한 상황이라면 문제 없어 보이고 앞으로 처리속도가 빨라진다면 아주 훌륭할듯 합니다🚀
👉 영상 출처 👈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Degen Guy
메타마스크에서도 Agent Wallet 웨잇리스트 받는중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만든 지갑에 가까운데, 스왑, 퍼프, LP, 스테이킹 등의 액션 할 수 있게 하는듯.
EVM + 하이퍼리퀴드 포함되어있는 형태고, Hermes, 클로드코드, codex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랑 연결되는 방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 지출 한도와 허용 프로토콜, 리스크 모드, 정책 밖 거래는 2FA 승인, 위험 트랜잭션은 차단/검토 하는 방식인듯
본인이 생각한 전략에 활용해보면 좋을 수 있음. 근데 익숙하지 않으면 본인 실수로 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숙련도 있는 분들한테 추천. 저도 웨잇리스트 넣어봄.
신청 페이지 / 상세 설명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만든 지갑에 가까운데, 스왑, 퍼프, LP, 스테이킹 등의 액션 할 수 있게 하는듯.
EVM + 하이퍼리퀴드 포함되어있는 형태고, Hermes, 클로드코드, codex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랑 연결되는 방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 지출 한도와 허용 프로토콜, 리스크 모드, 정책 밖 거래는 2FA 승인, 위험 트랜잭션은 차단/검토 하는 방식인듯
본인이 생각한 전략에 활용해보면 좋을 수 있음. 근데 익숙하지 않으면 본인 실수로 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숙련도 있는 분들한테 추천. 저도 웨잇리스트 넣어봄.
신청 페이지 / 상세 설명
Forwarded from Pnpm
Forwarded from BHI
Included Until June 22th는
이라네요..
Mythos 안전모드 판을 제공하는데 6월 22일까지는 추가금 안 내도 쓸 수 있게 해줄게 대신 시간 지나면 추가금 내야돼~
(이래놓고 줬다 뺏기하려다가 다시 주기 전략일듯...)
Until June 22는 그때까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님.
Anthropic 공식 발표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는 Pro, Max, Team, seat-based Enterprise 플랜에서 Fable 5가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됩니다.
그런데 6월 23일부터는 해당 구독 플랜에서 Fable 5를 일단 제거하고, 사용하려면 usage credits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수용량이 충분하면 포함 기간을 연장할 수 있고, 이후에는 다시 구독 플랜의 기본 구성으로 복원하는 것이 목표라고도 했습니다.
이라네요..
Mythos 안전모드 판을 제공하는데 6월 22일까지는 추가금 안 내도 쓸 수 있게 해줄게 대신 시간 지나면 추가금 내야돼~
(이래놓고 줬다 뺏기하려다가 다시 주기 전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