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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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 ATH 대비 -42%

Based 에어드랍 작업엔 Bullish한 내가 왜 가장 효율이 좋은 $PUP 지정가 매수매도로는 절대 작업 하지않았을까?

며칠전 텔방 개설 4주년이었는데 그동안 코인판에 있으며 이것저것 많은 사건을 겪어 페헨이자 대부분의 알트에 대한 비관적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됐음.

Based의 XP를 채굴할 때 $PUP 지정가 매수매도가 다른 방법들보다 2배 이상 효율이 좋았지만 본인은 $PUP을 한 번도 건들지 않았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무서워서 $PUP거래가 선물 지정가 매수매도보다 효율이 2배나 좋았음에도 그냥 선물로 거래했던 거

지정가 매수 매도 특성상 오래 작업할수록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커지는데 $BTC는 물려도 믿음으로 버티는 게 가능했지만.....

가능하다면 에어드랍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함.

전통 자본시장에선 롱 치는 사람만이 장기적으로 돈 버는 게 맞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나 다양하게 존재하는 크립토시장에선 굳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지지않는 게이플레이를 해도 적당히 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음.

BASED 파이팅
가성비 원탑 조합

Hennessy VSOP + Bouchard Milk Caramel Sea Salt

헤네시 한 잔 테이스팅 글라스에 따라놓고, 한 모금 마시고 초콜릿 딱 먹고, 한 모금 마시면 ㄹㅇ 천국
Forwarded from 백휘
Forwarded from 백휘
https://quantsheep.com/

YT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 및 YT 기본 개념 설명.

더따리에 넣으려고 했던 기능인데 이미 잘 만든게 있네요 ㅎㅎ

거래하시는분은 쓰면 용이할듯

다른건 굳이 안해도 괜찮고, Market 설정을 바꾸시고 Run 을 누르면

원래 YT 특성인 시간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는 Fair Value 그래프가 초록색으로 그려지는데

이 가치보다 낮을 때 사면 손해는 YT 구매 자체에 손해는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첫날 fair value 에 사는거랑

30일전에 fair value 에 사는거는 사실 상 비슷합니다. (주는 이율이 바뀌는거 고려하지 않는 경우)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서 더 많이 사지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멀티플이 되어 버리기 때문인데

자세한 예를 들어보면..

60일에 0.1에 10만개의 YT 를 사는것과 30일에 0.05에 20만개의 YT 를 사는 것은 들어가는 비용이 일단 동일하고

10만개에 대해 60일 포인트를 받냐
20만개에 대해 30일 포인트를 받나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니까 일반적으로는 Fair value 에 사게 되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프로젝트가 갑자기 뒤에 호재가 나타나서 뒤에 사려고 할때 fair value 에 해당한다면 예전에 사서 있는 사람보다 사실상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 돈으로 이자도 받고.. 이거저거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단점으로는 해당 프로젝트가 갑자기 너무 잘되버리는 겁니다.

그럼 fair value 보다 항상 높다보니, 맨처음 산사람은 fair value 상태에서 샀을 경우에 그 사람만큼의 효율을 먹지 못하는것이죠.

그니까 fair value << 요게 YT 의 핵심입니다.

그런점에서 sUSDf 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초기에 산사람은 개이득을 봤을꺼라는점

지금은 고평가긴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ENA 만큼 먹여준다면 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번째 사진처럼 sUSDe YT 처럼 항상 fair value 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sUSDe YT 에 누가 크게 PT 를 팔아버리면서 YT 가격이 확 내려가버려서 상당히 효율이 좋았었는데.. 일부만 샀네요 포모이기기용으로?

아무튼 펜들을 하시는분은 저 사이트를 참고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따거가 만드신분인데,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코딩 공부에도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ASTER에 대한 생각

제 생각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저는 ASTER 에드작을 초기에 진행했고, 받은 물량을 $0.15에서 전부 매도했습니다.
많은 자금을 투자한 것도 아니라 수익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실제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의 실제 밸류와 토큰의 가격, 하잎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 그래도 며칠전에 ASTER를 실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니 그냥 대략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일단, 실사용자 입장에서의 사용감을 생각했을 때는 좋지 않습니다. 다른 경쟁 플랫폼에 비해 좋은 경험을 주지 않고, 실제 점유율도 그리 높지 않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Binance의 CZ가 푸쉬하는 압력이 강하기 때문에 꽤나 하잎을 많이 받으며 토큰 가격이 상승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분명히 이건 오버하잎이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물론, ASTER가 그리는 청사진이 어떤 것인지 또 새롭게 나올 요소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어떤 것들이 새롭게 추가될지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확실하다고는 얘기하지 못하지만 현시점의 프로덕트에 비해 토큰의 가격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지금 현재 $ASTER의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43위입니다. $WLD와 $ARB 정도 되는데(물론 실제 유통량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이런 비교는 확실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 상황은 현재 보여주는 퍼포먼스와 프로덕트, 서비스 대비 매우 과한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테낙스 리서치
$ASTER에 대한 생각 제 생각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저는 ASTER 에드작을 초기에 진행했고, 받은 물량을 $0.15에서 전부 매도했습니다. 많은 자금을 투자한 것도 아니라 수익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실제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실제 프로덕트의 실제 밸류와 토큰의 가격, 하잎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번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 그래도 며칠전에 ASTER를 실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니 그냥 대략 얘기를…
돈만 벌면 장땡이라지만...

그래도 암호화폐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리서치를 만들고, 객관적인 리뷰로 판단을 하고 결론을 만들어서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하였을 때 해당 프로젝트가 좋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이라는게 연이 중요한 시장이고,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연만 생각해서 판단한다면 분명히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프로덕트와 서비스 실제 사용 측면에서만 분석한다면 그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우리는 두가지를 종합적으로 균형있게 고려해야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둘 다 만족되는 좋은 프로젝트를 잡아서 홈런을 친다면 그게 별 권력 없는 소시민인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테낙스 리서치
돈만 벌면 장땡이라지만... 그래도 암호화폐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리서치를 만들고, 객관적인 리뷰로 판단을 하고 결론을 만들어서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하였을 때 해당 프로젝트가 좋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기에는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이라는게 연이 중요한 시장이고, 무시할 수 없는 요소라고…
리서치를 하다보면 현상황에서 보이는 현상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있는데요..

과연 이 프로젝트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가, 확장을 통해서 실사용적 측면에서의 확장과 발전이 있겠는가?
라는 생각을 조금 많이 합니다.

근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라는 물음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건 프로젝트 로드맵, 프로젝트 커뮤니티 등지에서 관련 정보를 수집해보면 대략 윤곽이 나옵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구나... 아 그래도 현실적인 목표와 확장 측면에서 꽤 진지하구나라는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리서치를 하다보면 현상황에서 보이는 현상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있는데요.. 과연 이 프로젝트가 알파를 창출할 수 있는가, 확장을 통해서 실사용적 측면에서의 확장과 발전이 있겠는가? 라는 생각을 조금 많이 합니다. 근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라는 물음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건 프로젝트 로드맵, 프로젝트 커뮤니티 등지에서 관련 정보를 수집해보면 대략 윤곽이 나옵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구나... 아 그래도…
실제 그 예시로 가장 좋은게 HyperLiquid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초기에는 그냥 널리고 널린 Perp-DEX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강력한 점유율을 기반으로 확장시켜서 실제 HyperLiquid 생태계를 빌딩했거든요.

물론, 그게 가능한 이유는 커뮤니티와 실제 사용자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주었고 그걸 기반으로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들을 얻어서 생태계 확장에 공격적으로 사용해서 그것이 성공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가 확실하게 구성되고, 충성도가 높다면 분명 알파창출, 생태계 확장에는 도움이 크게 되니깐요.

그리고, 현재의 상태까지 오게되는데에 필요한 구체적 비전이 분명히 과거의 HyperLiquid 로드맵에 포함되어있었습니다.
그들은 실제 단기적인 목표에 도달했구요.
프로덕트는 좋지만... 하잎도 받았는데...

프로덕트도 좋고, 하잎도 받았지만 실제 퍼포먼스가 폭발적이지 않은 프로젝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ONDO라고 생각하구요.

왜 그럴까...라는 고민을 꽤나 했습니다. 실제 RWA가 시장에서의 주요 내러티브로 작용할 때 ONDO가 받았던 하잎은 엄청났습니다. 실제 백커도 대단했구요.

프로덕트 자체도 엄청납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조금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일종의 침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명확한데 이들은 프로덕트가 창출되는 이점의 끝이라는 점입니다.

프로덕트의 유망도는 있지만 추가되는 +알파, 그리고 확장성이 없다보니 그들이 평가받던 유망한 미래와는 다르게 폭발적인 성장이 없는 상태에 있다고 보입니다.

그들은 확장과 생태계 구성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Layer를 구성하고 그 기반으로 RWA 체인을 만들었다면 촉망받던 미래가 현실이 되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었겠죠.
테낙스 리서치
프로덕트는 좋지만... 하잎도 받았는데... 프로덕트도 좋고, 하잎도 받았지만 실제 퍼포먼스가 폭발적이지 않은 프로젝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ONDO라고 생각하구요. 왜 그럴까...라는 고민을 꽤나 했습니다. 실제 RWA가 시장에서의 주요 내러티브로 작용할 때 ONDO가 받았던 하잎은 엄청났습니다. 실제 백커도 대단했구요. 프로덕트 자체도 엄청납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조금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일종의 침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온도가 안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TGE 이전의 평가에 비해서 퍼포먼스가 아쉽다는 이야기입니다.

로드맵, 청사진이 알파를 창출하고, 확장해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논하는가, 또 그러기에 적절하고 그럴 동력이 있는가?라는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아쉽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로드맵, 청사진이 알파를 창출하고, 확장해서 생태계를 만드는 계획이 있는지, 또한 그 계획을 실현시킬 동력과 유망함이 있는가?에 대해서 리서치 측면에서의 평가와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는게 제 글의 주된 내용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기존에 퍼프덱스 시장은 하이퍼리퀴드 or nothing 으로 여겨지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여러 퍼프덱스들의 대 부흥으로 이제는 어엿한 섹터로 인정받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러나 이전 다른 내러티브보다 조금 더 짧은 호흡으로 하나가 소비되고 다음이 주목 받고 또 하나가 소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스스로를 보고 코린이가 딱 나구나 ~~~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저는 내일 (22, 월요일)부터 KBW를 위해 서울로 떠납니다.

한 주동안 서울에 머무를 예정이라 다음 주는 아마 코인관련 이야기가 현저히 적을 것입니다.

미리 양해의 말씀 드리며, 똥글이나 술쳐먹는 글이 올라오더라도 좀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고

아반티스 아스터 오더리 라이터 하이퍼리퀴드 렛스고 펍 렛스고......
2023년도 말에 나눈 대화 w. @Playlist000000000

그리고, $MYX의 가격..
근데 아무도 $MYX 들고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