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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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리서치 해보면서 지금 시점 기준으로 진지하게 리서치 + 작업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들 좀 모아왔음요

Block Street, Strata, Better Payment Network, Daylight, polymarket
2025/10/17 에어드랍 작업/세일 참여 관점 티어표

※펖덳 다 없앴음, TGE 진짜 곧이여서 작업 불가능한 플젝 다 뺌
테낙스 리서치
2025/10/17 에어드랍 작업/세일 참여 관점 티어표 ※펖덳 다 없앴음, TGE 진짜 곧이여서 작업 불가능한 플젝 다 뺌
이거 펖덳들 다 없앤 이유 : 너무 종류도 많고, 지금 늦은 것 같기도 하고, 프로젝트간 상대비교가 잘 안 됨.
본인 생각으로는 그냥 하이퍼리퀴드 and 에테나 생태계 쪽에 집중하는게 좋아보임.

그래도 펖덳들 어느정도 상용화되면 어떤 플젝이 잘 치고 나오는지 계속 팔로업은 해야될듯

지금 현상황에서 어떤 펖덳이 대단하다, 얘네가 100% 잘된다. 얘네가 펖덳 1인자, 2인자 된다 « 이게 안 나오는듯(물론 내 생각에 독보적 1인자는 하리임)
[DePIN 프로젝트에 대하여]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DePIN 프로젝트라고하면 실제 기기를 구입해서 어쩌구저쩌구...
이게 메인은 맞음.

근데, 에드작을 하려는 사람이 무조건 그 플젝에서 파는 것들을 사야하느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특정 플젝들은 기기를 사지 않으면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름 퀘스트나 다른 작업들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
'기기만 중요'하다면 애초에 DePIN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함.

블록체인이 빠져있는 DePIN은 그냥 그 하드웨어 비즈니스지... 그걸 DePIN이라고 부를 수 있나?
그렇다보니, 작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나름의 참여 가능한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함.

그리고, 특히 참여하기가 어려운(기기를 구입해서) 프로젝트의 경우에 더더욱이 블록체인 상에서 나름 참여할 수 있는 창구가 있어야하고..

그리고, 기기를 소형화하거나 해서 진입장벽을 낮추는 시도를 하기도 하니..
막 너무 거창한 플젝이어도 일반인들도 나름 참여할 수 있게 팀이 노력할 거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그래서 결론 : 좋아보이는 디핀 플젝 있으면 계속 팔로업하자
Better Payment Network

YZI Labs 50M 투자 (역대 30M 이상 공개 투자한 사례가 얼마 없음 : Sahara, Multichain, Terra, MobileCoin 이 정도가 끝)

CZ가 트윗으로 쉴링해주는만큼 빅띵일 확률이 높음.

아직은 딱히 할 수 있는게 크게 있진 않은데, USDC<>브라질 스테이블 토큰, 유로화 스테이블 토큰 스왑 정도만 가능함.

이전에 에포크를 진행한 기록이 있고, 에포크5(9월 말까지 진행한 기록이 있음)까지 진행됐음.

아마 팀에 연락해서 제대로 체킹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지금도 포인트 제도가 제대로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겠음.

아마 본인 생각으로는 요즘 페이먼츠 - 크립토카드가 주요 내러티브인데 해당 분야로 공격적으로 투자하는듯함.

아마 이전에 투자해둔 페이먼츠 플젝을 제대로 인큐베이팅하려는듯. 아마 곧 크립토카드가 나오지않을까...싶음(걍 내 추측이라 확실한건 X)(근데 백서 좀 뒤적거려봤는데 내용 보면 나올 거 같긴함;)
Strata season1
- 시즌0 이어서 바로 시즌1 진행
- 시즌0 예치자들은 시즌1 15% 부스팅
- 시즌1이후 TGE 예정, 펜들 만기일인 1월 15일근방이지않을까싶음

USDe를 활용해서 나온 상품들이라 이율은 살짝 낮음
1. srUSDe는 낮은 이자 + point 스트라타 60 , 에테나 40
2. jrUSDe는 높은 이자 + point 스트라타 20, 에테나 10

apy는 2배정도 차이나지만 포인트 많이주는 srUSDe YT를 삼
스테이블 트랜치라는 개념을 처음 들고온 친구고 추후 다른 스테이블과의 통합을 통해서 더욱 성장할수있다고 생각함


예치하러가기 + 10% 부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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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완료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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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영상녹화하는데 소름돋았네
2025/10/17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서...]

저는 트레이딩도 그렇고 리서치, 작업 등등... 전반을 최대한 제 주관에 맡기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주관이 개입하게 된다면 안정성이 낮아지고 그만큼 리스크를 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다루는 것들이 수치화되고 객관화가 가능한 범주에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서 기계적으로 평가하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

만약에 가능만 하다면 아예 제 주관을 개입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실제 트레이딩(선물)은 파인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스트레티지를 만들어서 자동매매(Web Hook을 이용한)를 돌립니다.

매매 관련해서 제 생각과 제 느낌, 주관 등이 개입하지 않고 그냥 자동으로 정해진 알고리즘대로만 매매를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놨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서...] 저는 트레이딩도 그렇고 리서치, 작업 등등... 전반을 최대한 제 주관에 맡기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주관이 개입하게 된다면 안정성이 낮아지고 그만큼 리스크를 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다루는 것들이 수치화되고 객관화가 가능한 범주에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서 기계적으로 평가하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 만약에 가능만 하다면 아예 제 주관을 개입하지…
그래서 결론은 뭐냐...?

저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 결과물들을 산출해내서 그걸 기반으로 리서치하려고 합니다..

그게 객관적으로 안정적이고 실제 효용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저는 그런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해당 채널에 올라오는 내용들도 최대한 제 주관을 배재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올라오는 글들은 주관적으로 좋다/나쁘다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처럼 보일 수 있음)
그래도, 최대한 주관을 개입하지 않고 나온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객관적 수치들로써 판단해서 업로드하는 내용들이니...

저랑 성향이 유사하신 분들은 제 채널 잘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싶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그래서 결론은 뭐냐...? 저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 결과물들을 산출해내서 그걸 기반으로 리서치하려고 합니다.. 그게 객관적으로 안정적이고 실제 효용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저는 그런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해당 채널에 올라오는 내용들도 최대한 제 주관을 배재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올라오는 글들은 주관적으로 좋다/나쁘다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처럼 보일 수 있음) 그래도, 최대한…
그리고 혹시라도 자동매매(스트레티지), 파인스크립트 등... 관련해서 궁금하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DM(@XBTWL_KR)하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립니다...

막 말도 안 되는 이상한거, 사기에 당하시지 마시고 자동매매 관련된건 저한테 물어보시는게 제일 정확하고 안전할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시스템 트레이딩 돌린지 4년 넘었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그리고 혹시라도 자동매매(스트레티지), 파인스크립트 등... 관련해서 궁금하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DM(@XBTWL_KR)하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립니다... 막 말도 안 되는 이상한거, 사기에 당하시지 마시고 자동매매 관련된건 저한테 물어보시는게 제일 정확하고 안전할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시스템 트레이딩 돌린지 4년 넘었습니다.)
이런 성향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해보자면...

저는 사실 사람이 하는 실수를 혐오하는 수준입니다...

근데 사람이 하는 일은 뭐가 됐건 언젠간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그런 실수는 리스크로 돌아옵니다. 큰 손해가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자동화된 산술적으로 계산이 가능한 객관적인 데이터와 기계적 과정을 통해서 결과를 산출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머...어쨌든간에 제 철학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다음에 더 자세히... 좀 더 정리해서 글을 써볼게요. 오늘은 그냥 드는 생각들 휘갈긴 수준이라..
객관적으로 데이터 다루고 필터링하고 수치화, 기계적인 처리... 백테스팅 등... 할 말이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