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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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꿀팁 (프롬프트 엄밀함) 🍯🐝

LLMs, AI(챗지피티, 제미나이, 그록 같은 거)에게 프롬프트는 일종의 주문서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프롬프트를 엄밀하게, 일관적으로 적지 않으면 모델은 제멋대로 해석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과 동떨어진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역지사지로 설명하자면, 식당 알바를 하는데 손님이 "싸고 맛있는걸로 주세요"라고 하면 알바는 당황을 하겠죠?
비슷한겁니다... 사람이라면 "손님... 제대로 메뉴를 정해주세요."라고 이야기하겠지만, AI는 무조건 대답을 하다보니 그냥 대강 상대방의 저의를 생각해서 본인 기준에 나름 싸고 맛있는걸 내오는겁니다.(대부분의 손님이 만족할만한) 그리고, 손님은 그 싸고 맛있는 메뉴를 보고 화를 내는 것이구요.

"내 스타일 아니야. 내가 원하던건 이게 아니야."라고 말을 하는거죠..

LLM은 애매한 경우 그럴듯한 평균값으로 답하려하고, 사용자가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조건은 반영이 될 수 없죠.
그렇다보니, 엄청나게 좋은 도구인 챗지피티를 들고도 쓰는 사람이 제대로 쓰지 못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나서 챗지피티가 멍청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죠...(사실은 사람이 멍청한건데.. 도구는 나름 최선을 다했음..)

식당 예시로 계속 비유하자면 '싸고 맛있는 걸로'가 아니라 예산, 양, 매운맛 정도, 단맛 정도, 알레르기, 조리법, 상차림, 제공 시간까지 세세하게 적은 주문서가 들어오면 실수가 줄고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런 좋은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1. 목표 오해 문제
2. 기준 불일치 문제
3. 검증 불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목적/문제 정의: 무엇을 해결하려는가?
산출물 형식: 글/표/코드/JSON/목록/슬라이드 개요 등 출력 형태
품질 기준: 성공 판정 기준(정확도, 포맷 일치, 인용 포함 등)
절차/역할: “너는 ~역할을 맡아 단계별로 진행” (구상→초안→검토→수정) - 절차를 나눠서 단계별로 LLM을 통해 작업
범위/제약: 분량, 시간대, 지역, 기술 스택, 예산, 금지사항 - 기준을 제공해서 명확하게 작업
근거/데이터: 참고해야 할 문서/링크/숫자/정책(없으면 “추정 금지”)
예시/반례: 원하는 스타일 예시 1개, 피해야 할 반례 1개 - 이것도 제공하면 좋습니다.

를 채워나가야 하는데... 매번 해당 요소들을 다 셀프로 생각해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적해주는 특화 AI를 만들어주면 (ChatGPT 프로젝트에서 만드시면 됩니다.)
내가 원하는 바를 두루뭉실하게 얘기하면 어떤거 어떤거 적어서 요청해라. 라고 지적하는 거죠.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지침에 아래의 내용과 같은 프롬프트를 넣으시면 됩니다.

[프롬프트]

내가 제공하는 두루뭉실한 요청 사항을
목적/문제 정의: 무엇을 해결하려는가? - 목적성 생성
산출물 형식: 글/표/코드/JSON/목록/슬라이드 개요 등 출력 형태 - 형식을 제공 + 제외해야 할 요소를 제공
품질 기준: 성공 판정 기준(정확도, 포맷 일치, 인용 포함 등) - 원하는 결과물을 제공
절차/역할: “너는 ~역할을 맡아 단계별로 진행” (구상→초안→검토→수정) - 절차를 나눠서 단계별로 LLM을 통해 작업
범위/제약: 분량, 시간대, 지역, 기술 스택, 예산, 금지사항 - 기준을 제공해서 명확하게 작업
근거/데이터: 참고해야 할 문서/링크/숫자/정책(없으면 “추정 금지”)
예시/반례: 원하는 스타일 예시 1개, 피해야 할 반례 1개 - 이것도 제공하면 좋습니다.
1. 목표 오해
2. 기준 불일치
3. 검증 불가

위의 요소들에서 문제가 있는 경우 지적해주고, 해당 기준들, 목표들을 잡을 수 있게 다양한 기준들을 추천해줘.

[프롬프트 끝]

이건 제가 대강 적어둔 것이고, 개개인 별로 용도에 맞게 업데이트하고 수정해서 쓰시면 됩니다.
계속 써보시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보강하는 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AI #꿀팁 #프롬프트
덱스에서 거래하실 때 (밈코나...)
차트 보는 법에 대해서 나름의 미세먼지급 팁 드림.

Dexscreener나 Gmgn.ai를 많이 쓰는걸로 아는데 (뭐 버드아이나 등등...)
차트 설정에서 Wick을 끄고 캔들 바디만 보면, 노이즈 없이 실제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차트로서 이해하긴 어려움 - wick의 의미를 담기가 어려워서)

왜 Wick(캔들 꼬리)을 끄냐면.. MEV봇 같은 이유로 인해서 가격이 순식간에 튀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걸 필터링해서 보는 목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누군가가 MEV로 인한 가격 변동을 필터링해서 가격 데이터를 제공하는 그런 제품을 내주면 되긴함..)

MEV가 뭐냐 : 남들 스왑하기 전에 새치기 해서 비싸게 긁게 만드는거 (새치기 각이 나오면 함)

#온체인 #꿀팁 #차트 #MEV
백휘
GIF
개존잘이네
Truth Social에서 예측시장한다던데 « 예측시장 내러티브가 시장에서 제일 메인이 되는건 사실상 정해진 미래같은 느낌
테낙스 리서치
HumidiFi 토큰 내나요... 톨리(솔라나 파운더) : 실제 수익이 있는 모든 것은 토큰을 가져야 한다. HumidiFi : 이 말, 자주 생각한다.(나 이거 꽤 고민중이긴해.) #솔라나 #프로젝트 #에어드랍 #토큰 #TGE #온체인 #생각 #HumidiFi
근데 HumidiFi 에드작을 고의적으로 할 순 없고, 그냥 주피터 통해서 스왑하면 됩니다..

나중에 시간 지나서 크게 돌아올 수 있으니 다양한 지갑으로 장기적으로 생각나면 찍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런 류의 에드작들이 다 그렇듯이 그냥 솔라나 생태계에서 일반적인 활동(스왑)을 하다보면 할당을 받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솔라나 #프로젝트 #토큰 #플레이 #TGE #에어드랍 #온체인 #HumidiFi
Forwarded from Tree Capital
Tree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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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가치투자는 허상이었던 것인가
[2022년 암호화폐 시장의 17가지 종류 트레이더들]

1. 맥시(Maxis)

비트코인 혹은 이더리움처럼 한 가지 프로젝트에 인생을 건 사람들이다.
포트폴리오가 단순하니, 삶과 세금 구조도 단순하다.

덕분에 하루 종일 트위터에서
“내 방식이 유일하게 옳다”는 주장을 설교하듯 펼칠 시간과 에너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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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드 라운드 투자자(Seed Round Investors)

이들은 프로젝트의 아주 초기 단계부터 투자 기회를 얻는 사람들이다.
보통 벤처캐피털에 속하거나, 업계 네트워크가 넓거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경우다.

대중에게 공개되기 전에 바닥 수준의 가격으로 토큰을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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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CO / IDO 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초기 단계 투자 방식이다.
일부 프로젝트는 VC 대신 커뮤니티 펀드레이징을 택한다.

대표적인 플랫폼:
• Impossible Finance
• CoinList
• 각종 생태계 런치패드

단, 일부 국가는 법적으로 참여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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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이크로캡 헌터(Microcap Hunter)

“다음 100배 상승할 코인은 무엇일까?”

이들은 시가총액이 작은 유망 프로젝트를 찾아낸다.
다양한 데이터, 툴, 신호를 통해 ‘보석’을 발굴하려고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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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러티브 / 메타 트레이더(Narrative / Meta Traders)

어떤 게임이나 스포츠든 **특정 시기엔 지배적인 전략(meta)**이 있다.

예를 들어, NBA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3점슛 중심 메타’를 확립하며 리그를 지배했다.

암호화폐 시장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메타(서사)를 남들보다 일찍 알아차리고 투자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2021년의 대표적인 내러티브들:
• 이더리움 킬러 (Solana, Terra, Avalanche)
• Frog Nation 열풍
• OHM 포크 시즌

물론 실패한 메타도 있었다. (예: Solidly 사례)

🧠 참고: Cobie의 명문 칼럼 〈Trading the Meta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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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포크 헌터(The Fork Hunter)

1️⃣ 성공한 디앱(Dapp)을 찾는다
2️⃣ 새롭게 뜨는 레이어 1 혹은 레이어 2를 찾는다
3️⃣ 그 위에서 성공한 디앱을 포크(fork) 하려는 좋은 팀을 찾는다

예를 들어, Balancer가 이더리움에서 성공하자,
Beethoven X(Beets)가 이를 Fantom 체인에 포팅해 또 한 번 성공했다.

이건 마치 신도시 투자와 비슷하다.
새로운 레이어 1이 등장하면, 거기에 필요한 인프라들이 반드시 생겨난다.

예:
• 탈중앙 거래소(DEX)
• 대출/차입 프로토콜
• Balancer 포크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Abracadabra, Curve 등)

그래서 이런 필수 인프라 섹터에 선제 투자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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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온체인 / 고래 지갑 추적자(On-chain / Whale Wallet Watchers)

Nansen, Etherscan, DeBank 등 온체인 분석 툴을 활용해
대규모 지갑들의 움직임을 분석한다.

오래전에 이더리움을 싸게 사서 장기 보유한 사람보다,
현재 트레이딩 감각이 좋은 사람들을 찾는 게 목표다.

그들의 지갑을 역추적(reverse engineering) 하며
그들이 어떤 코인을 사고파는지 분석하고, 때로는 따라 매매한다.

이 전략은 OnChainWizard 같은 분석가들이 체계화했다.

⸻

8. 신규 상장 트레이더(New Listing Traders)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같은 대형 거래소에 새롭게 상장될 때,
대부분의 코인은 일시적인 가격 상승(리스트 펌프) 을 경험한다.

이들은 “루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전략을 쓴다.
2017년 불장 당시엔 매우 유행했지만 지금은 예전만큼은 아니다.

⸻
9. 에어드롭 헌터(Airdrop Hunters)

프로토콜은 커뮤니티를 보상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료 토큰(에어드롭) 을 배포하곤 한다.

ENS, Cosmos 생태계의 사례처럼, 일부 에어드롭은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다.

헌터들은 다음을 예측하려 한다:
• 누가, 언제, 어떤 조건으로 에어드롭을 할지
• 어떤 온체인 행동이 필요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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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차익거래자(Arbitrage Traders)

시장 간 가격 차이를 이용해 이익을 얻는 사람들이다.

1️⃣ 거래소 간 차익거래 — 대규모 자금, 알고리즘, 봇이 필요하다.
2️⃣ 시뇨리지(Seigniorage) —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처럼,
페깅(고정가)을 유지하기 위해 차익거래를 유도하는 구조를 이용한다.

💡 참고: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립자)는
“김치 프리미엄”을 이용한 차익거래로 하루 2,500만 달러씩 벌었다. (2018년 기준)

⸻

11. 디파이 이자 농부(DeFi Yield Farmers)

유동성을 제공하고 보상 토큰을 받는 형태의 투자자다.

표면상으로는 “연 300% APY”처럼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토큰 가격 하락, 인플레이션, 참여자 증가 등으로 인해
실제 달러 수익률은 훨씬 낮은 경우가 많다.

주의해야 할 점:
• 참여자 증가로 APY 급락
• 토큰 발행 구조(토크노믹스)
• FDV 대비 리워드 구조
• 인플레이션성 매도 압력

⸻

12. NFT 플리퍼(NFT Flippers)

“싸게 사고, 비싸게 판다.”
새로운 NFT를 민팅하거나, 저평가된 NFT를 사서 단기 매매한다.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팀의 실력
• 커뮤니티의 열기
• 로드맵의 현실성
• 예술성과 스토리
• 실질적 유틸리티
• 시장의 하이프(화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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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패시브 DCA 투자자(Passive DCA’er)

전통금융의 인덱스펀드처럼,
개별 종목을 고르지 않고 전체 시장을 분산 매수하는 방식이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접근은 비트코인 50% / 이더리움 50% 포트폴리오다.
앞으로 실제 암호화폐 인덱스펀드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

14. 가치 투자자(Value Investor, 일명 워런 버핏형)

내재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토큰을 매수한다.

예를 들어, 프로토콜의 수익, 수수료 구조,
P/E 비율(시가총액 대비 수익)을 통해 가치를 분석한다.

⸻

15. 악의적 인플루언서 / 벤처캐피털리스트(Evil Influencers / VCs)

일부 인플루언서와 VC는 시장을 조작할 정도의 영향력을 갖는다.
이들은 이를 비윤리적으로 이용해 이익을 챙기기도 한다.

a) 펌프 앤 덤프
→ 코인을 미리 매수 → 홍보로 가격을 올림 → 고점에서 매도

b) 덤프 앤 펌프
→ 거짓 정보(FUD)로 가격을 떨어뜨림 → 저점에서 매수

c) 비공개 광고(언더테이블 홍보)
→ 광고비를 받고 코인을 홍보하지만, 그 사실을 공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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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술적 분석가(Technical Analysts)

차트, 지표, 패턴을 분석해 투자 타이밍을 찾는다.

대표 도구:
• RSI (상대강도지수)
• 이동평균선
• 캔들스틱 패턴

일부 사람들은 이걸 과학처럼 믿지만,
다른 이들은 “점성술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한다.

⸻

17. 데이 트레이더(Day Traders)

하루 단위로 단기 매매를 하는 트레이더들이다.
여러 스타일이 존재한다.
• 스윙 트레이더
• 스캘퍼
• 포지션 트레이더 등
아리아 비들패드 ㅁㅊㅁㅊ

당장 30분 뒤 구독인데? 이번에는 비들패드 Vibe라는 페이지에서 세일합니다.

FDV 60M 수준 세일이라 규모도 마음에 듬..

https://buidlpad.com/vibe/aria-protocol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트럼프 행정부, 베네수엘라 공격 승인

원문
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6.0 (쿠쿠Koob (UTC+9) (T))
트럼프(Trump) 미국 대통령,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공격 없다고 밝혀

(앞서 Miami Herald는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베네수엘라 내 군사 시설을 공격하기로 결정했으며, 공격이 언제든지 이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Forwarded from 유꼬까 (망주 | GGMKN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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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순찰로봇이 ;있어서 발 뻗고 잘 수 있어요
[ACP 그리고, x402]

요즘 크립토 시장에서 꽤나 자주 이야기가 나오는 주제가 있는데, 그것은 Agent에게 결제권을 주어서 실제 결제를 시행하게하는 것에 대한 거임.

ACP, x402도 동일하게 결제 관련된 이야기고

x402는 일종의 결제를 시행하는 프로토콜이라고 보면 됨.
굳이 서드파티 결제 사이트나 중간 결제창 없이 직접 돈을 주고받는 구조임.

1. 에이전트가 API에 데이터를 요청
2. 서버가 돈 내라(뭐 100USDC 내라)
3. 에이전트가 자기 지갑에서 100USDC 송금
4. 에이전트나 소유자가 지갑에서 Sign
5. 서버가 송금을 확인하고 실제 상품(데이터) 등을 보냄.
(이건 예시라 금액이 엄청 큰데, 대부분 마이크로 페이먼트임. 몇 센트 ~ 몇십 센트 정도만 결제함)

이런 구조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면 됨. (순서를 적다보니깐, 뭔가 오래걸릴 거 같은데 걍 몇초만에 저 단계가 다 끝남.)

ACP는 일종의 계약 프로토콜이라고 생각하면 됨. (스마트 컨트랙트)
요청, 협상, 에스크로, 검수, 결제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처리하는 구조임.

1. 다른 사람에게 일을 해달라고 함.
2. 다른 사람과 사용자가 얼마에 일을 처리할지 쇼부를 봄.
3. 쇼부를 본 금액을 에스크로에다가 넣음(걍 줘버리면 먹튀할 수 있으니깐)
4. 실제 다른 사람이 일을 마무리함.
5. 이게 일한 것이 확실하고 정확하면 에스크로에다가 넣은 돈이 다른 사람에게 전송됨.

근데 이 구조를 AI Agent들 끼리 하는 것까지 보는거임...
실제 사용자가 AI Agent에게 퀄리티 높은 보고서를 만들어달랬음.
AI Agent는 퀄리티 높은 보고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기 위해 리서치 전문 AI Agent에게 외주를 맡김. (혹은 이미지가 필요해서)
AI Agent들 끼리 서로 상거래를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거임.

근데 외주가 아니라 간단하게 그냥 정해져있는 데이터를 구매하고 싶다면 x402를 사용해서 바로 결제하는 거임. (뭔가를 바로 사고 쓸 때 사용)

근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있을텐데
'왜 굳이 그냥 본인이 AI 써서 보고서 뽑으면 되는거지 에이전트한테 일을 맡겨서 그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한테 외주 맡겨서... 이런걸 하는거임?'
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음.

근데, 이전에 글을 썼었는데 AI에도 다양한 모델이 있고, AI 마다 특화되어 있는 섹션이 다름.
GROK 같은 경우 강점이 트위터에 있는 실시간 정보에 엑세스 할 수 있다는 점과 데이터 서칭 쪽에서 두각을 보이고 Surf 같은 경우에는 암호화폐 데이터 소스가 좀 더 퀄리티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측면에서 더 좋은 결과를 줌.

하지만, 우리들은 그 모든 것들을 돈 주고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모델들을 사용하는 에이전트에게 외주를 맡기는거임.
즉, 상황마다 다른 제품을 써야되는데 그 제품들을 다 구매할 수 는 없으니깐, 나름의 API를 써서 결과를 얻는 것과 비슷한걸 하는거.
즉, 싸게싸게 일들을 처리하고 좀 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추후, AI Agent들 끼리 진짜로 돈 벌고 쓰는 세상이 온다면 활발하게 사용될 수 밖에 없는 프로토콜이 ACP와 x402라고 이해하면 됨.

#온체인 #AI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 #x402 #ACP
테낙스 리서치
[ACP 그리고, x402] 요즘 크립토 시장에서 꽤나 자주 이야기가 나오는 주제가 있는데, 그것은 Agent에게 결제권을 주어서 실제 결제를 시행하게하는 것에 대한 거임. ACP, x402도 동일하게 결제 관련된 이야기고 x402는 일종의 결제를 시행하는 프로토콜이라고 보면 됨. 굳이 서드파티 결제 사이트나 중간 결제창 없이 직접 돈을 주고받는 구조임. 1. 에이전트가 API에 데이터를 요청 2. 서버가 돈 내라(뭐 100USDC 내라) 3.…
[WEB2와 AI 결제]

실제, OpenAI에서도 AC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건 이름만 같고 사실상 내용은 다름.
사람용 쇼핑 결제창이 ACP고, 순서대로 설명해주자면
1. 사람이 어떤걸 구매하자고 요청(뭐 가격비교나 등등 그런건 AI한테 시켜서 하겠죠)
2. 그러면 GPT가 "ㅇㅋ 10불임 Stripe로 결제함."
3. 그러면 사람이 확인하고 Stripe나 PayPal 통해서 결제 완료함.

그냥 AI는 쇼핑 안내원 해주는 느낌
(카드 기반이고,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주체가 있음)

x402는 코인베이스 쪽에서 결제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기존에 있던 402 프로토콜을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보면 됨. (크립토를 이용해서)
윗글에 관련 내용을 적어놨으니 그 내용+크립토로 결제라고 생각하면 됨.

구글 AP2 (AI 전용 결제 언어) - Agent Payments Protocol
AI가 돈 쓸 때 어떻게 승인받고 결제할지 정한 룰 같은 느낌임.

1. 에이전트가 사용자한테 어떤 경우에는 결제할지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둠.(이 범위까지는 결제를 허용)
2. 이후 에이전트가 카드, 계좌 이체,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결제를 수행함.

x402(코인베이스)를 이용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함.

#온체인 #AI #결제 #프로토콜 #x402 #ACP
테낙스 리서치
[WEB2와 AI 결제]

실제, OpenAI에서도 AC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건 이름만 같고 사실상 내용은 다름.
사람용 쇼핑 결제창이 ACP고, 순서대로 설명해주자면
1. 사람이 어떤걸 구매하자고 요청(뭐 가격비교나 등등 그런건 AI한테 시켜서 하겠죠)
2. 그러면 GPT가 "ㅇㅋ 10불임 Stripe로 결제함."
3. 그러면 사람이 확인하고 Stripe나 PayPal 통해서 결제 완료함.

그냥 AI는 쇼핑 안내원 해주는 느낌
(카드 기반이고,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주체가 있음)

x402는 코인베이스 쪽에서 결제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기존에 있던 402 프로토콜을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보면 됨. (크립토를 이용해서)
윗글에 관련 내용을 적어놨으니 그 내용+크립토로 결제라고 생각하면 됨.

구글 AP2 (AI 전용 결제 언어) - Agent Payments Protocol
AI가 돈 쓸 때 어떻게 승인받고 결제할지 정한 룰 같은 느낌임.

1. 에이전트가 사용자한테 어떤 경우에는 결제할지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둠.(이 범위까지는 결제를 허용)
2. 이후 에이전트가 카드, 계좌 이체,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결제를 수행함.

x402(코인베이스)를 이용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함.
[AI Agent와 미래]

사실, Agent를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냥 이거 챗지피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개인용 에이전트와 실제 사람같은 에이전트 주체가 존재할 수 있음.

인터넷 상에서 실제 활동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거임.

개인용 에이전트는 걍 내 비서(뭐 용도에 따라 다른...)를 두는거고
실제 사람같은 에이전트 주체는 다른 사람들도 에이전트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느낌 ㅇㅇ

챗지피티 = 대화형 모델
AI Agent = 손발 + 의지까지 있는 모델
개인용 Agent = AI 비서 + 알바생 + 다른 사람은 못 씀
독립된 Agent = 자기 지갑 있고, 다른 Agent랑 계약하고 협업도 하고, 사람 대신 일감 따오거나 서비스 제공도 함..(Agent 만든 사람은 사실상 알바 한 명 만든거임)

사실상 이거 인터넷에 존재하는 전문가랑 다를게 없음... AI Agent 고용시장이 생길 것으로도 보임.

그러니깐, 우스개소리로 우리가 하던 말 'AI한테 돈 벌어오라고 시키면 되는거 아님?'이 진짜가 되는 미래가 오는거임...
뭔가 공상과학 같기는 한데, 꽤나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온 개념이니깐, 한 번 찾아봤으면 좋겠음.

1. Manus AI 써보기
2. Aixbt, Truth of terminal 등을 보면서 감 잡기

#AI #인사이트 #에이전트 #테크 #x402 #A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