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P 그리고, x402]
요즘 크립토 시장에서 꽤나 자주 이야기가 나오는 주제가 있는데, 그것은 Agent에게 결제권을 주어서 실제 결제를 시행하게하는 것에 대한 거임.
ACP, x402도 동일하게 결제 관련된 이야기고
x402는 일종의 결제를 시행하는 프로토콜이라고 보면 됨.
굳이 서드파티 결제 사이트나 중간 결제창 없이 직접 돈을 주고받는 구조임.
1. 에이전트가 API에 데이터를 요청
2. 서버가 돈 내라(뭐 100USDC 내라)
3. 에이전트가 자기 지갑에서 100USDC 송금
4. 에이전트나 소유자가 지갑에서 Sign
5. 서버가 송금을 확인하고 실제 상품(데이터) 등을 보냄.
(이건 예시라 금액이 엄청 큰데, 대부분 마이크로 페이먼트임. 몇 센트 ~ 몇십 센트 정도만 결제함)
이런 구조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면 됨. (순서를 적다보니깐, 뭔가 오래걸릴 거 같은데 걍 몇초만에 저 단계가 다 끝남.)
ACP는 일종의 계약 프로토콜이라고 생각하면 됨. (스마트 컨트랙트)
요청, 협상, 에스크로, 검수, 결제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처리하는 구조임.
1. 다른 사람에게 일을 해달라고 함.
2. 다른 사람과 사용자가 얼마에 일을 처리할지 쇼부를 봄.
3. 쇼부를 본 금액을 에스크로에다가 넣음(걍 줘버리면 먹튀할 수 있으니깐)
4. 실제 다른 사람이 일을 마무리함.
5. 이게 일한 것이 확실하고 정확하면 에스크로에다가 넣은 돈이 다른 사람에게 전송됨.
근데 이 구조를 AI Agent들 끼리 하는 것까지 보는거임...
실제 사용자가 AI Agent에게 퀄리티 높은 보고서를 만들어달랬음.
AI Agent는 퀄리티 높은 보고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기 위해 리서치 전문 AI Agent에게 외주를 맡김. (혹은 이미지가 필요해서)
AI Agent들 끼리 서로 상거래를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거임.
근데 외주가 아니라 간단하게 그냥 정해져있는 데이터를 구매하고 싶다면 x402를 사용해서 바로 결제하는 거임. (뭔가를 바로 사고 쓸 때 사용)
근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있을텐데
'왜 굳이 그냥 본인이 AI 써서 보고서 뽑으면 되는거지 에이전트한테 일을 맡겨서 그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한테 외주 맡겨서... 이런걸 하는거임?'
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음.
근데, 이전에 글을 썼었는데 AI에도 다양한 모델이 있고, AI 마다 특화되어 있는 섹션이 다름.
GROK 같은 경우 강점이 트위터에 있는 실시간 정보에 엑세스 할 수 있다는 점과 데이터 서칭 쪽에서 두각을 보이고 Surf 같은 경우에는 암호화폐 데이터 소스가 좀 더 퀄리티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측면에서 더 좋은 결과를 줌.
하지만, 우리들은 그 모든 것들을 돈 주고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모델들을 사용하는 에이전트에게 외주를 맡기는거임.
즉, 상황마다 다른 제품을 써야되는데 그 제품들을 다 구매할 수 는 없으니깐, 나름의 API를 써서 결과를 얻는 것과 비슷한걸 하는거.
즉, 싸게싸게 일들을 처리하고 좀 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추후, AI Agent들 끼리 진짜로 돈 벌고 쓰는 세상이 온다면 활발하게 사용될 수 밖에 없는 프로토콜이 ACP와 x402라고 이해하면 됨.
#온체인 #AI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 #x402 #ACP
요즘 크립토 시장에서 꽤나 자주 이야기가 나오는 주제가 있는데, 그것은 Agent에게 결제권을 주어서 실제 결제를 시행하게하는 것에 대한 거임.
ACP, x402도 동일하게 결제 관련된 이야기고
x402는 일종의 결제를 시행하는 프로토콜이라고 보면 됨.
굳이 서드파티 결제 사이트나 중간 결제창 없이 직접 돈을 주고받는 구조임.
1. 에이전트가 API에 데이터를 요청
2. 서버가 돈 내라(뭐 100USDC 내라)
3. 에이전트가 자기 지갑에서 100USDC 송금
4. 에이전트나 소유자가 지갑에서 Sign
5. 서버가 송금을 확인하고 실제 상품(데이터) 등을 보냄.
(이건 예시라 금액이 엄청 큰데, 대부분 마이크로 페이먼트임. 몇 센트 ~ 몇십 센트 정도만 결제함)
이런 구조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면 됨. (순서를 적다보니깐, 뭔가 오래걸릴 거 같은데 걍 몇초만에 저 단계가 다 끝남.)
ACP는 일종의 계약 프로토콜이라고 생각하면 됨. (스마트 컨트랙트)
요청, 협상, 에스크로, 검수, 결제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처리하는 구조임.
1. 다른 사람에게 일을 해달라고 함.
2. 다른 사람과 사용자가 얼마에 일을 처리할지 쇼부를 봄.
3. 쇼부를 본 금액을 에스크로에다가 넣음(걍 줘버리면 먹튀할 수 있으니깐)
4. 실제 다른 사람이 일을 마무리함.
5. 이게 일한 것이 확실하고 정확하면 에스크로에다가 넣은 돈이 다른 사람에게 전송됨.
근데 이 구조를 AI Agent들 끼리 하는 것까지 보는거임...
실제 사용자가 AI Agent에게 퀄리티 높은 보고서를 만들어달랬음.
AI Agent는 퀄리티 높은 보고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기 위해 리서치 전문 AI Agent에게 외주를 맡김. (혹은 이미지가 필요해서)
AI Agent들 끼리 서로 상거래를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거임.
근데 외주가 아니라 간단하게 그냥 정해져있는 데이터를 구매하고 싶다면 x402를 사용해서 바로 결제하는 거임. (뭔가를 바로 사고 쓸 때 사용)
근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있을텐데
'왜 굳이 그냥 본인이 AI 써서 보고서 뽑으면 되는거지 에이전트한테 일을 맡겨서 그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한테 외주 맡겨서... 이런걸 하는거임?'
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음.
근데, 이전에 글을 썼었는데 AI에도 다양한 모델이 있고, AI 마다 특화되어 있는 섹션이 다름.
GROK 같은 경우 강점이 트위터에 있는 실시간 정보에 엑세스 할 수 있다는 점과 데이터 서칭 쪽에서 두각을 보이고 Surf 같은 경우에는 암호화폐 데이터 소스가 좀 더 퀄리티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측면에서 더 좋은 결과를 줌.
하지만, 우리들은 그 모든 것들을 돈 주고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모델들을 사용하는 에이전트에게 외주를 맡기는거임.
즉, 상황마다 다른 제품을 써야되는데 그 제품들을 다 구매할 수 는 없으니깐, 나름의 API를 써서 결과를 얻는 것과 비슷한걸 하는거.
즉, 싸게싸게 일들을 처리하고 좀 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추후, AI Agent들 끼리 진짜로 돈 벌고 쓰는 세상이 온다면 활발하게 사용될 수 밖에 없는 프로토콜이 ACP와 x402라고 이해하면 됨.
테낙스 리서치
[ACP 그리고, x402] 요즘 크립토 시장에서 꽤나 자주 이야기가 나오는 주제가 있는데, 그것은 Agent에게 결제권을 주어서 실제 결제를 시행하게하는 것에 대한 거임. ACP, x402도 동일하게 결제 관련된 이야기고 x402는 일종의 결제를 시행하는 프로토콜이라고 보면 됨. 굳이 서드파티 결제 사이트나 중간 결제창 없이 직접 돈을 주고받는 구조임. 1. 에이전트가 API에 데이터를 요청 2. 서버가 돈 내라(뭐 100USDC 내라) 3.…
[WEB2와 AI 결제]
실제, OpenAI에서도 AC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건 이름만 같고 사실상 내용은 다름.
사람용 쇼핑 결제창이 ACP고, 순서대로 설명해주자면
1. 사람이 어떤걸 구매하자고 요청(뭐 가격비교나 등등 그런건 AI한테 시켜서 하겠죠)
2. 그러면 GPT가 "ㅇㅋ 10불임 Stripe로 결제함."
3. 그러면 사람이 확인하고 Stripe나 PayPal 통해서 결제 완료함.
그냥 AI는 쇼핑 안내원 해주는 느낌
(카드 기반이고,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주체가 있음)
x402는 코인베이스 쪽에서 결제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기존에 있던 402 프로토콜을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보면 됨. (크립토를 이용해서)
윗글에 관련 내용을 적어놨으니 그 내용+크립토로 결제라고 생각하면 됨.
구글 AP2 (AI 전용 결제 언어) - Agent Payments Protocol
AI가 돈 쓸 때 어떻게 승인받고 결제할지 정한 룰 같은 느낌임.
1. 에이전트가 사용자한테 어떤 경우에는 결제할지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둠.(이 범위까지는 결제를 허용)
2. 이후 에이전트가 카드, 계좌 이체,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결제를 수행함.
x402(코인베이스)를 이용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함.
#온체인 #AI #결제 #프로토콜 #x402 #ACP
실제, OpenAI에서도 AC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건 이름만 같고 사실상 내용은 다름.
사람용 쇼핑 결제창이 ACP고, 순서대로 설명해주자면
1. 사람이 어떤걸 구매하자고 요청(뭐 가격비교나 등등 그런건 AI한테 시켜서 하겠죠)
2. 그러면 GPT가 "ㅇㅋ 10불임 Stripe로 결제함."
3. 그러면 사람이 확인하고 Stripe나 PayPal 통해서 결제 완료함.
그냥 AI는 쇼핑 안내원 해주는 느낌
(카드 기반이고,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주체가 있음)
x402는 코인베이스 쪽에서 결제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기존에 있던 402 프로토콜을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보면 됨. (크립토를 이용해서)
윗글에 관련 내용을 적어놨으니 그 내용+크립토로 결제라고 생각하면 됨.
구글 AP2 (AI 전용 결제 언어) - Agent Payments Protocol
AI가 돈 쓸 때 어떻게 승인받고 결제할지 정한 룰 같은 느낌임.
1. 에이전트가 사용자한테 어떤 경우에는 결제할지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둠.(이 범위까지는 결제를 허용)
2. 이후 에이전트가 카드, 계좌 이체,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결제를 수행함.
x402(코인베이스)를 이용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함.
테낙스 리서치
[WEB2와 AI 결제]
실제, OpenAI에서도 AC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건 이름만 같고 사실상 내용은 다름.
사람용 쇼핑 결제창이 ACP고, 순서대로 설명해주자면
1. 사람이 어떤걸 구매하자고 요청(뭐 가격비교나 등등 그런건 AI한테 시켜서 하겠죠)
2. 그러면 GPT가 "ㅇㅋ 10불임 Stripe로 결제함."
3. 그러면 사람이 확인하고 Stripe나 PayPal 통해서 결제 완료함.
그냥 AI는 쇼핑 안내원 해주는 느낌
(카드 기반이고,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주체가 있음)
x402는 코인베이스 쪽에서 결제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기존에 있던 402 프로토콜을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보면 됨. (크립토를 이용해서)
윗글에 관련 내용을 적어놨으니 그 내용+크립토로 결제라고 생각하면 됨.
구글 AP2 (AI 전용 결제 언어) - Agent Payments Protocol
AI가 돈 쓸 때 어떻게 승인받고 결제할지 정한 룰 같은 느낌임.
1. 에이전트가 사용자한테 어떤 경우에는 결제할지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둠.(이 범위까지는 결제를 허용)
2. 이후 에이전트가 카드, 계좌 이체,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결제를 수행함.
x402(코인베이스)를 이용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함.
실제, OpenAI에서도 ACP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건 이름만 같고 사실상 내용은 다름.
사람용 쇼핑 결제창이 ACP고, 순서대로 설명해주자면
1. 사람이 어떤걸 구매하자고 요청(뭐 가격비교나 등등 그런건 AI한테 시켜서 하겠죠)
2. 그러면 GPT가 "ㅇㅋ 10불임 Stripe로 결제함."
3. 그러면 사람이 확인하고 Stripe나 PayPal 통해서 결제 완료함.
그냥 AI는 쇼핑 안내원 해주는 느낌
(카드 기반이고,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주체가 있음)
x402는 코인베이스 쪽에서 결제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기존에 있던 402 프로토콜을 활성화시키는 거라고 보면 됨. (크립토를 이용해서)
윗글에 관련 내용을 적어놨으니 그 내용+크립토로 결제라고 생각하면 됨.
구글 AP2 (AI 전용 결제 언어) - Agent Payments Protocol
AI가 돈 쓸 때 어떻게 승인받고 결제할지 정한 룰 같은 느낌임.
1. 에이전트가 사용자한테 어떤 경우에는 결제할지에 대해서 승인을 받아둠.(이 범위까지는 결제를 허용)
2. 이후 에이전트가 카드, 계좌 이체, 스테이블 코인 등...으로 결제를 수행함.
x402(코인베이스)를 이용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함.
[AI Agent와 미래]
사실, Agent를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냥 이거 챗지피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개인용 에이전트와 실제 사람같은 에이전트 주체가 존재할 수 있음.
인터넷 상에서 실제 활동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거임.
개인용 에이전트는 걍 내 비서(뭐 용도에 따라 다른...)를 두는거고
실제 사람같은 에이전트 주체는 다른 사람들도 에이전트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느낌 ㅇㅇ
챗지피티 = 대화형 모델
AI Agent = 손발 + 의지까지 있는 모델
개인용 Agent = AI 비서 + 알바생 + 다른 사람은 못 씀
독립된 Agent = 자기 지갑 있고, 다른 Agent랑 계약하고 협업도 하고, 사람 대신 일감 따오거나 서비스 제공도 함..(Agent 만든 사람은 사실상 알바 한 명 만든거임)
사실상 이거 인터넷에 존재하는 전문가랑 다를게 없음... AI Agent 고용시장이 생길 것으로도 보임.
그러니깐, 우스개소리로 우리가 하던 말 'AI한테 돈 벌어오라고 시키면 되는거 아님?'이 진짜가 되는 미래가 오는거임...
뭔가 공상과학 같기는 한데, 꽤나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온 개념이니깐, 한 번 찾아봤으면 좋겠음.
1. Manus AI 써보기
2. Aixbt, Truth of terminal 등을 보면서 감 잡기
#AI #인사이트 #에이전트 #테크 #x402 #ACP
사실, Agent를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냥 이거 챗지피티 아님...?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개인용 에이전트와 실제 사람같은 에이전트 주체가 존재할 수 있음.
인터넷 상에서 실제 활동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거임.
개인용 에이전트는 걍 내 비서(뭐 용도에 따라 다른...)를 두는거고
실제 사람같은 에이전트 주체는 다른 사람들도 에이전트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느낌 ㅇㅇ
챗지피티 = 대화형 모델
AI Agent = 손발 + 의지까지 있는 모델
개인용 Agent = AI 비서 + 알바생 + 다른 사람은 못 씀
독립된 Agent = 자기 지갑 있고, 다른 Agent랑 계약하고 협업도 하고, 사람 대신 일감 따오거나 서비스 제공도 함..(Agent 만든 사람은 사실상 알바 한 명 만든거임)
사실상 이거 인터넷에 존재하는 전문가랑 다를게 없음... AI Agent 고용시장이 생길 것으로도 보임.
그러니깐, 우스개소리로 우리가 하던 말 'AI한테 돈 벌어오라고 시키면 되는거 아님?'이 진짜가 되는 미래가 오는거임...
뭔가 공상과학 같기는 한데, 꽤나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온 개념이니깐, 한 번 찾아봤으면 좋겠음.
1. Manus AI 써보기
2. Aixbt, Truth of terminal 등을 보면서 감 잡기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ChatGPT가 더 이상 의료, 법률, 금융 관련 조언을 제공하지 않게 됨.
이제 이 도구는 “교육용 도구”로만 정의되며, 구체적인 처방·법적 전략·투자 조언 등을 금지함.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음.
• 약품명이나 복용량 제시 금지
• 소송 서식, 법정 전략, “이럴 땐 이렇게 하라” 식의 지시 불가
• 투자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조언 금지
현재는 원리 설명, 일반적 구조 개요, 그리고 전문가 상담 권유 정도만 가능함.
과거에는 AI가 ‘주머니 속 변호사’나 ‘가정용 상담사’처럼 작동했으나, 규제 강화와 법적 책임 우려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이 소송 위험을 피하려는 조치로 해석됨.
https://openai.com/ko-KR/policies/usage-policies/
이제 이 도구는 “교육용 도구”로만 정의되며, 구체적인 처방·법적 전략·투자 조언 등을 금지함.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음.
• 약품명이나 복용량 제시 금지
• 소송 서식, 법정 전략, “이럴 땐 이렇게 하라” 식의 지시 불가
• 투자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조언 금지
현재는 원리 설명, 일반적 구조 개요, 그리고 전문가 상담 권유 정도만 가능함.
과거에는 AI가 ‘주머니 속 변호사’나 ‘가정용 상담사’처럼 작동했으나, 규제 강화와 법적 책임 우려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이 소송 위험을 피하려는 조치로 해석됨.
https://openai.com/ko-KR/policies/usage-policies/
OpenAI
이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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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근데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너무 코인에 관심이 없음.. 파괴적으로 올라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겠는데 AI « 이 섹터가 너무 강해서 코인이 기를 못 쓰는중... 유동성 다 AI 관련주로 다 빨리는데 코인이 오를 턱이 있나 코인이 안 오르니 관심을 안 가지고 관심을 안 가지니 안 오르고... #생각 #인사이트 #투자 #AI #크립토
근데 주식시장에서 AI 섹터랑 아예 관계 없는데도 퍼포먼스 잘 나오는 종목들은 진짜 대단한 친구들 아닌가싶네
시장 메인 내러티브가 전반적으로 AI (+로보틱스) 같은 느낌이라..
AI Agent(+ AI Agent 페이먼트 + 생성형 AI)랑 로보틱스 + 메타버스(이건 너무 먼 미래같고..) 이런 하이테크 갬성 산업들이 밸류 자체가 되게 높게 평가되는 상황이라...(실제로 유망하고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
사실 어쩔 수 없는 흐름 아닌가 싶음.
AI에 투자하면 되는데 크립토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는...(그래서 크립토로 뭐하는데?«이 생각을 일반인들이 가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뭐 'AI 버블이 터진다...' 'AI는 제2의 닷컴버블이다.' 이런 말들도 많은 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닷컴버블 때도 그랬지만, 결국 인터넷은 우리에게 없으면 안 되는 것이 됐듯이..(버블이 터지고도 살아남은 기업들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됐고..)
AI도 결국 우리에게 없으면 안 되는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은 확실해보여서...
만약, 전체적인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사는 사회가 진보하면서 변화하지 않을까(아예 AI기반의 사회로) 싶음. 그리고 과거와 똑같이 살아남은 기업들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생각 #인사이트 #투자 #AI #크립토
시장 메인 내러티브가 전반적으로 AI (+로보틱스) 같은 느낌이라..
AI Agent(+ AI Agent 페이먼트 + 생성형 AI)랑 로보틱스 + 메타버스(이건 너무 먼 미래같고..) 이런 하이테크 갬성 산업들이 밸류 자체가 되게 높게 평가되는 상황이라...(실제로 유망하고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
사실 어쩔 수 없는 흐름 아닌가 싶음.
AI에 투자하면 되는데 크립토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는...(그래서 크립토로 뭐하는데?«이 생각을 일반인들이 가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뭐 'AI 버블이 터진다...' 'AI는 제2의 닷컴버블이다.' 이런 말들도 많은 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닷컴버블 때도 그랬지만, 결국 인터넷은 우리에게 없으면 안 되는 것이 됐듯이..(버블이 터지고도 살아남은 기업들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됐고..)
AI도 결국 우리에게 없으면 안 되는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은 확실해보여서...
만약, 전체적인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사는 사회가 진보하면서 변화하지 않을까(아예 AI기반의 사회로) 싶음. 그리고 과거와 똑같이 살아남은 기업들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테낙스 리서치
근데 주식시장에서 AI 섹터랑 아예 관계 없는데도 퍼포먼스 잘 나오는 종목들은 진짜 대단한 친구들 아닌가싶네 시장 메인 내러티브가 전반적으로 AI (+로보틱스) 같은 느낌이라.. AI Agent(+ AI Agent 페이먼트 + 생성형 AI)랑 로보틱스 + 메타버스(이건 너무 먼 미래같고..) 이런 하이테크 갬성 산업들이 밸류 자체가 되게 높게 평가되는 상황이라...(실제로 유망하고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 사실 어쩔 수 없는 흐름 아닌가 싶음. AI에…
그래서 결국...
내가 생각하던 청사진은 (AI + 크립토 + 메타버스[이건 좀 매우 미래의 일..]의 사회가 온다는 거였는데 (물론 바이오, 메디컬, 에너지 등등...의 기술적 진보도 있겠지)) 괄호 안에 있는 것 비슷한 거였는데
물론 크립토가 진짜 우리 사회에서 기반 산업이 되는 미래가 있어야, 메타버스 어쩌구 저쩌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AI는 크립토랑 뭣도 상관도 없는 거(사실이고, 굳이 안 엮여도 됨... 억지로 엮는 느낌도 있는게 사실이고, 페이먼트 쪽 아니면 그리 설득력이 있지도 않음)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립토라는 산업 자체가 자산 헷지(BTC) + 눈먼돈 + 매우 먼 미래의 하이테크 투자(인프라) + 철학적 요소 + 탈중앙 금융의 장점 이라는 투자적 성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과도기적인 상황에 있지 않나 싶음...
딱히 내러티브를 잘 타기에도 어려운 느낌.
근데, 결국에는 빛 볼 날이 오지 않을까 싶긴함. 미래에 올 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기는 해서.
나름 탈중앙 금융 자체가 어느정도 매력적인건 사실이고, AI나 그런 요소들을 활용하면 더 플러스 알파가 창출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AI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라는걸 부정할 순 없지 않나 싶음.
역설적으로 얘기하자면, 크립토가 그만큼 저평가 받는 중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결국, AI라는 섹터와 같이 갈건데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보니 크립토에 자금이 몰리지 않고 상대적으로 유인력이 없지 않나 싶음. (AI가 훨씬 매력적인데 굳이 크립토에...?)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싶긴한데, 최선의 전략은 BTC 저점에 잘 사서, 담보로 잡고 테더 빌려서 그걸로 기술주(+괜찮은 종목) 투자했으면 투자측면에서는 최고의 퍼포먼스 아니었을까 싶음(물론 리스크가 너무 높다고 생각).
머,, 계속 코인판에 있겠지만 나름 투자 측면에서 전략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 것 같음.
언제적 메타버스냐? 할수도 있겠지만, 메타버스도 꽤나 괜찮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이해를 못했을 뿐 다음 AI는 메타버스쪽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고. 모두가 이해했을 때에는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미 저점은 지난거라고 생각해서. (AI는 이미 피부로 느껴지긴하니... 정말 극초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기도 했고.) 물론, 그렇다고 ai 섹션 투자를 하면 안 된다는건 아님...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섹션이긴함.
#생각 #인사이트 #투자 #AI #크립토
내가 생각하던 청사진은 (AI + 크립토 + 메타버스[이건 좀 매우 미래의 일..]의 사회가 온다는 거였는데 (물론 바이오, 메디컬, 에너지 등등...의 기술적 진보도 있겠지)) 괄호 안에 있는 것 비슷한 거였는데
물론 크립토가 진짜 우리 사회에서 기반 산업이 되는 미래가 있어야, 메타버스 어쩌구 저쩌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AI는 크립토랑 뭣도 상관도 없는 거(사실이고, 굳이 안 엮여도 됨... 억지로 엮는 느낌도 있는게 사실이고, 페이먼트 쪽 아니면 그리 설득력이 있지도 않음)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립토라는 산업 자체가 자산 헷지(BTC) + 눈먼돈 + 매우 먼 미래의 하이테크 투자(인프라) + 철학적 요소 + 탈중앙 금융의 장점 이라는 투자적 성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과도기적인 상황에 있지 않나 싶음...
딱히 내러티브를 잘 타기에도 어려운 느낌.
근데, 결국에는 빛 볼 날이 오지 않을까 싶긴함. 미래에 올 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기는 해서.
나름 탈중앙 금융 자체가 어느정도 매력적인건 사실이고, AI나 그런 요소들을 활용하면 더 플러스 알파가 창출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AI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라는걸 부정할 순 없지 않나 싶음.
역설적으로 얘기하자면, 크립토가 그만큼 저평가 받는 중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결국, AI라는 섹터와 같이 갈건데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보니 크립토에 자금이 몰리지 않고 상대적으로 유인력이 없지 않나 싶음. (AI가 훨씬 매력적인데 굳이 크립토에...?)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싶긴한데, 최선의 전략은 BTC 저점에 잘 사서, 담보로 잡고 테더 빌려서 그걸로 기술주(+괜찮은 종목) 투자했으면 투자측면에서는 최고의 퍼포먼스 아니었을까 싶음(물론 리스크가 너무 높다고 생각).
머,, 계속 코인판에 있겠지만 나름 투자 측면에서 전략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 것 같음.
언제적 메타버스냐? 할수도 있겠지만, 메타버스도 꽤나 괜찮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이해를 못했을 뿐 다음 AI는 메타버스쪽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고. 모두가 이해했을 때에는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미 저점은 지난거라고 생각해서. (AI는 이미 피부로 느껴지긴하니... 정말 극초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기도 했고.) 물론, 그렇다고 ai 섹션 투자를 하면 안 된다는건 아님...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섹션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