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근데 주식시장에서 AI 섹터랑 아예 관계 없는데도 퍼포먼스 잘 나오는 종목들은 진짜 대단한 친구들 아닌가싶네 시장 메인 내러티브가 전반적으로 AI (+로보틱스) 같은 느낌이라.. AI Agent(+ AI Agent 페이먼트 + 생성형 AI)랑 로보틱스 + 메타버스(이건 너무 먼 미래같고..) 이런 하이테크 갬성 산업들이 밸류 자체가 되게 높게 평가되는 상황이라...(실제로 유망하고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 사실 어쩔 수 없는 흐름 아닌가 싶음. AI에…
그래서 결국...
내가 생각하던 청사진은 (AI + 크립토 + 메타버스[이건 좀 매우 미래의 일..]의 사회가 온다는 거였는데 (물론 바이오, 메디컬, 에너지 등등...의 기술적 진보도 있겠지)) 괄호 안에 있는 것 비슷한 거였는데
물론 크립토가 진짜 우리 사회에서 기반 산업이 되는 미래가 있어야, 메타버스 어쩌구 저쩌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AI는 크립토랑 뭣도 상관도 없는 거(사실이고, 굳이 안 엮여도 됨... 억지로 엮는 느낌도 있는게 사실이고, 페이먼트 쪽 아니면 그리 설득력이 있지도 않음)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립토라는 산업 자체가 자산 헷지(BTC) + 눈먼돈 + 매우 먼 미래의 하이테크 투자(인프라) + 철학적 요소 + 탈중앙 금융의 장점 이라는 투자적 성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과도기적인 상황에 있지 않나 싶음...
딱히 내러티브를 잘 타기에도 어려운 느낌.
근데, 결국에는 빛 볼 날이 오지 않을까 싶긴함. 미래에 올 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기는 해서.
나름 탈중앙 금융 자체가 어느정도 매력적인건 사실이고, AI나 그런 요소들을 활용하면 더 플러스 알파가 창출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AI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라는걸 부정할 순 없지 않나 싶음.
역설적으로 얘기하자면, 크립토가 그만큼 저평가 받는 중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결국, AI라는 섹터와 같이 갈건데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보니 크립토에 자금이 몰리지 않고 상대적으로 유인력이 없지 않나 싶음. (AI가 훨씬 매력적인데 굳이 크립토에...?)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싶긴한데, 최선의 전략은 BTC 저점에 잘 사서, 담보로 잡고 테더 빌려서 그걸로 기술주(+괜찮은 종목) 투자했으면 투자측면에서는 최고의 퍼포먼스 아니었을까 싶음(물론 리스크가 너무 높다고 생각).
머,, 계속 코인판에 있겠지만 나름 투자 측면에서 전략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 것 같음.
언제적 메타버스냐? 할수도 있겠지만, 메타버스도 꽤나 괜찮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이해를 못했을 뿐 다음 AI는 메타버스쪽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고. 모두가 이해했을 때에는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미 저점은 지난거라고 생각해서. (AI는 이미 피부로 느껴지긴하니... 정말 극초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기도 했고.) 물론, 그렇다고 ai 섹션 투자를 하면 안 된다는건 아님...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섹션이긴함.
#생각 #인사이트 #투자 #AI #크립토
내가 생각하던 청사진은 (AI + 크립토 + 메타버스[이건 좀 매우 미래의 일..]의 사회가 온다는 거였는데 (물론 바이오, 메디컬, 에너지 등등...의 기술적 진보도 있겠지)) 괄호 안에 있는 것 비슷한 거였는데
물론 크립토가 진짜 우리 사회에서 기반 산업이 되는 미래가 있어야, 메타버스 어쩌구 저쩌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AI는 크립토랑 뭣도 상관도 없는 거(사실이고, 굳이 안 엮여도 됨... 억지로 엮는 느낌도 있는게 사실이고, 페이먼트 쪽 아니면 그리 설득력이 있지도 않음)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립토라는 산업 자체가 자산 헷지(BTC) + 눈먼돈 + 매우 먼 미래의 하이테크 투자(인프라) + 철학적 요소 + 탈중앙 금융의 장점 이라는 투자적 성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과도기적인 상황에 있지 않나 싶음...
딱히 내러티브를 잘 타기에도 어려운 느낌.
근데, 결국에는 빛 볼 날이 오지 않을까 싶긴함. 미래에 올 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기는 해서.
나름 탈중앙 금융 자체가 어느정도 매력적인건 사실이고, AI나 그런 요소들을 활용하면 더 플러스 알파가 창출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AI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라는걸 부정할 순 없지 않나 싶음.
역설적으로 얘기하자면, 크립토가 그만큼 저평가 받는 중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결국, AI라는 섹터와 같이 갈건데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보니 크립토에 자금이 몰리지 않고 상대적으로 유인력이 없지 않나 싶음. (AI가 훨씬 매력적인데 굳이 크립토에...?)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싶긴한데, 최선의 전략은 BTC 저점에 잘 사서, 담보로 잡고 테더 빌려서 그걸로 기술주(+괜찮은 종목) 투자했으면 투자측면에서는 최고의 퍼포먼스 아니었을까 싶음(물론 리스크가 너무 높다고 생각).
머,, 계속 코인판에 있겠지만 나름 투자 측면에서 전략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 것 같음.
언제적 메타버스냐? 할수도 있겠지만, 메타버스도 꽤나 괜찮게 보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이해를 못했을 뿐 다음 AI는 메타버스쪽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고. 모두가 이해했을 때에는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미 저점은 지난거라고 생각해서. (AI는 이미 피부로 느껴지긴하니... 정말 극초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기도 했고.) 물론, 그렇다고 ai 섹션 투자를 하면 안 된다는건 아님...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섹션이긴함.
테낙스 리서치
근데 이미 이꼬라지 낫는데 주식하러 안 가고 코인들고 잇는거 보면 어차피 안 갈 놈인거 알음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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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파랑버섯 라면(용사라면) 리뷰
일단, 스코빌지수 23000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수치를 보고 좀 쫄았는데
본인 기준 핵불닭볶음면보다 안 매움
좀 라면이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함...(단맛으로 매운맛 덮어서 먹을만하게 만든 느낌)
그러다보니깐 뭔가 매운 떡볶이(라볶이) 먹는 느낌인듯... 양배추처럼 은은한 단맛이 강함
막 먹고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패버리고 싶은 매운 맛은 아니고 어느정도 매운거 잘 먹는 사람은 쉽게 다 먹을듯함
밥까지 다 말아서 먹엇음,,
재구매의사는 없음...(걍 한 번 경험햇으면 됏지 이걸 또 돈 주고 사먹을건 아닌듯.. 이벤트성임)
#음식
일단, 스코빌지수 23000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수치를 보고 좀 쫄았는데
본인 기준 핵불닭볶음면보다 안 매움
좀 라면이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함...(단맛으로 매운맛 덮어서 먹을만하게 만든 느낌)
그러다보니깐 뭔가 매운 떡볶이(라볶이) 먹는 느낌인듯... 양배추처럼 은은한 단맛이 강함
막 먹고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패버리고 싶은 매운 맛은 아니고 어느정도 매운거 잘 먹는 사람은 쉽게 다 먹을듯함
밥까지 다 말아서 먹엇음,,
재구매의사는 없음...(걍 한 번 경험햇으면 됏지 이걸 또 돈 주고 사먹을건 아닌듯.. 이벤트성임)
Standard Money
프로젝트 설명 : BSC체인 USDe(델타중립 스테이블) + 페이먼츠(크립토카드)
Yzi Labs, Animoca, Gateio, Crypto.com 에서 8M 투자받았다고 올라왔었는데,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크립토닷컴 외에는 다들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네요..
#프로젝트 #Standard_money #논란 #YZI_Labs #투자
프로젝트 설명 : BSC체인 USDe(델타중립 스테이블) + 페이먼츠(크립토카드)
Yzi Labs, Animoca, Gateio, Crypto.com 에서 8M 투자받았다고 올라왔었는데,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크립토닷컴 외에는 다들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네요..
테낙스 리서치
HSK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사실 예전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이긴한데 저는 사실 극성지지자가 많은 것들을 좀 안 좋아합니다. 좀 사이비틱한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커뮤니티에 속하면 비판 능력, 균형있는 시각, 더 좋은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향성이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합니다. 예를 들자면 트위터의 테슬라 강성 홀더들, 비트맥시를 자칭하는 사람들 등등..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 해시키도 그 일환이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확증편향..
근데, 확증편향인 척하면서 사기치시는 분들이 있죠..
투자판에서 제일 매력적인 말이 ”나도 샀다. 나도 했다“
그리고 나서 “나도 당했다.” or “그래도 믿어보자.. 저는 계속 들고가겠습니다.”
시간 지나면 언급 없음. Or 피해자 코스프레
여러분들은 확증편향인 척하는 사기꾼한테 선동당해서 확증편향을 가지고 사기당하지 마시길..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안 되는 짓은 안 해요 이 판에서. 굳이 돈도 안 되는 짓을 나서서 미친듯이 할 이유도 없고, 그 정도로 멍청한 사람(양심적인 사람)도 잘 없습니다..
무슨 봉사활동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양심있는 사람이 적게나마 있죠.
사기치는 사람 눈에는 “쟤는 멍청해서 사기 안 치는가봐..”로 보이겠죠. 그저 어느정도 양심있는건데.
시장에 있다고 도덕성조차 모두 돈으로 치환하는게 정상적인 것은 아닌데..
’돈도 안 되는 짓을 뭐하러해? 쟤 멍청한가봐.‘가 아니라 ‘돈에 안 미쳤구나.. 양심있네.’가 맞는 것인데 말이죠.
양심 안 팔고 돈 적게버는게 멍청한거라면, 저는 멍청한거 하겠습니다..
실제로 저 멍청하기도 하구요..
어쨌든..
어떤 사람이 특정 프로젝트를 과하게 쉴링하는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 사람이 비정상적으로 보이게 된 이유가 있어서지, 비정상적인게 정상이라서가 아니에요..(혹은 그 사람이 진짜 뛰어나고 다른 사람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진심이라는 새끼들 중에 진심인 새끼 한 명 없고, 결국 레퍼럴 수익이나 광고비, 플러스 알파 때문에 하는거지 그게 진심으로 잘 될 것 같아서 그러는 사람 거의 없는게 팩트고.
까보면 더러운게 많은 이 판이지만..
몇몇 쓰레기들이 심하게 판을 흐리는 것 같아서..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판에 유동성이 유입 안 되고, 유입된 유동성도 질색팔색하면서 떠나는거 아닐까 싶네요.
뭐 이런 글 쓰고, 열불낸다고 사기 치는 놈이 사기 안 치고 사기당하는 사람이 사기 안 당하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좀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갓 들어온 사람들은 대놓고 사기치는걸 필터링을 못하거든요.
이 시장이 제도권 바깥이고, 마케팅과 사기의 경계가 모호하다지만..
시장에 갓 들어온 개인이 필터링하기엔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토큰 받기만하면 TGE 하자마자 바로 파는 사람이 이상하게.. 토큰을 계속 홀딩하고, 추매하고..
이렇게까지 한 프로젝트에 진심인 적이 없었던 사람이.. 한 프로젝트에 투신하는게 이상하다고 느끼긴 해야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그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는지..) 어차피 자기돈으로 토큰 사는척해놓고서 뒤에서 헷지하면 그만이기도 하구요.
특이하게도 알트들 욕하고, 알트코인 쓰레기라면서 이상하게도 특정 토큰에만 무한 쉴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정도가 지나쳐서 비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더더욱이 레드플래그일 것입니다.
시장에 장기간 있으면서 어떤 사람이 어떤 전적이 있는지를 아는 사람들은 나름 필터링이 될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힘들테니깐요.
자기가 선을 넘어서 찔리는 사람 있으면.. 열불내지마시고 반성하시길..
#생각
근데, 확증편향인 척하면서 사기치시는 분들이 있죠..
투자판에서 제일 매력적인 말이 ”나도 샀다. 나도 했다“
그리고 나서 “나도 당했다.” or “그래도 믿어보자.. 저는 계속 들고가겠습니다.”
시간 지나면 언급 없음. Or 피해자 코스프레
여러분들은 확증편향인 척하는 사기꾼한테 선동당해서 확증편향을 가지고 사기당하지 마시길..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안 되는 짓은 안 해요 이 판에서. 굳이 돈도 안 되는 짓을 나서서 미친듯이 할 이유도 없고, 그 정도로 멍청한 사람(양심적인 사람)도 잘 없습니다..
무슨 봉사활동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양심있는 사람이 적게나마 있죠.
사기치는 사람 눈에는 “쟤는 멍청해서 사기 안 치는가봐..”로 보이겠죠. 그저 어느정도 양심있는건데.
시장에 있다고 도덕성조차 모두 돈으로 치환하는게 정상적인 것은 아닌데..
’돈도 안 되는 짓을 뭐하러해? 쟤 멍청한가봐.‘가 아니라 ‘돈에 안 미쳤구나.. 양심있네.’가 맞는 것인데 말이죠.
양심 안 팔고 돈 적게버는게 멍청한거라면, 저는 멍청한거 하겠습니다..
실제로 저 멍청하기도 하구요..
어쨌든..
어떤 사람이 특정 프로젝트를 과하게 쉴링하는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 사람이 비정상적으로 보이게 된 이유가 있어서지, 비정상적인게 정상이라서가 아니에요..(혹은 그 사람이 진짜 뛰어나고 다른 사람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진심이라는 새끼들 중에 진심인 새끼 한 명 없고, 결국 레퍼럴 수익이나 광고비, 플러스 알파 때문에 하는거지 그게 진심으로 잘 될 것 같아서 그러는 사람 거의 없는게 팩트고.
까보면 더러운게 많은 이 판이지만..
몇몇 쓰레기들이 심하게 판을 흐리는 것 같아서..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판에 유동성이 유입 안 되고, 유입된 유동성도 질색팔색하면서 떠나는거 아닐까 싶네요.
뭐 이런 글 쓰고, 열불낸다고 사기 치는 놈이 사기 안 치고 사기당하는 사람이 사기 안 당하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좀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갓 들어온 사람들은 대놓고 사기치는걸 필터링을 못하거든요.
이 시장이 제도권 바깥이고, 마케팅과 사기의 경계가 모호하다지만..
시장에 갓 들어온 개인이 필터링하기엔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토큰 받기만하면 TGE 하자마자 바로 파는 사람이 이상하게.. 토큰을 계속 홀딩하고, 추매하고..
이렇게까지 한 프로젝트에 진심인 적이 없었던 사람이.. 한 프로젝트에 투신하는게 이상하다고 느끼긴 해야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그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는지..) 어차피 자기돈으로 토큰 사는척해놓고서 뒤에서 헷지하면 그만이기도 하구요.
특이하게도 알트들 욕하고, 알트코인 쓰레기라면서 이상하게도 특정 토큰에만 무한 쉴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정도가 지나쳐서 비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더더욱이 레드플래그일 것입니다.
시장에 장기간 있으면서 어떤 사람이 어떤 전적이 있는지를 아는 사람들은 나름 필터링이 될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힘들테니깐요.
자기가 선을 넘어서 찔리는 사람 있으면.. 열불내지마시고 반성하시길..
Donut
AI Agent 브라우저 프로젝트
뭐.. AI Agent한테 뭐 스왑해. 하면 자동으로 스왑해주고(제일 싼 곳에서), 뭐 포지션 들어가줘. 그러면 펖덳에서 포지션 들어가주고, 뉴스 보면 관련 토큰 바로 스왑하실래요? 물어봐주고.. 에드작 트잭 찍으라고 시키면 자동으로 찍어주고.. 등등 정말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나중에 관련 예시도 올려볼게요.
x402나 그런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이랑 엮이는 것이기도 하고.. 기술적으로는 정말 중요하고, 실생활에 연결되는 핵심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22M(Hongshan, Hack VC) 펀딩 받았고 CEO, CTO 이력도 괜찮고..
사실 섹션 자체가 꽤나 매력적이고 저는 이쪽 기술적으로 긍정적이라 좋아보이네요.
(프로젝트 이름이 좀 짜침근데)
일단 지금 할 건 GALXE OG 따놓는거랑 웨잇리스트 정도 말곤 없습니다..
계속 팔로업 할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다른 분이랑 얘기를 좀 나눴는데 에이전틱 브라우저 자체가 어느정도 취약점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라) 그래서 만약 추후에 실제 프로덕트를 실사용 할 때는 브라우저용 지갑을 따로 파서 쓰거나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추후에 기술적으로 고도화되면 안정성이 확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프로덕트가 없어서.. 현재로써는 무슨 리스크가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프로젝트 #donut #ai #ai_agent #에어드랍 #작업 #팔로업 #도넛 #x402 #ACP
AI Agent 브라우저 프로젝트
뭐.. AI Agent한테 뭐 스왑해. 하면 자동으로 스왑해주고(제일 싼 곳에서), 뭐 포지션 들어가줘. 그러면 펖덳에서 포지션 들어가주고, 뉴스 보면 관련 토큰 바로 스왑하실래요? 물어봐주고.. 에드작 트잭 찍으라고 시키면 자동으로 찍어주고.. 등등 정말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나중에 관련 예시도 올려볼게요.
x402나 그런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이랑 엮이는 것이기도 하고.. 기술적으로는 정말 중요하고, 실생활에 연결되는 핵심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22M(Hongshan, Hack VC) 펀딩 받았고 CEO, CTO 이력도 괜찮고..
사실 섹션 자체가 꽤나 매력적이고 저는 이쪽 기술적으로 긍정적이라 좋아보이네요.
(프로젝트 이름이 좀 짜침근데)
일단 지금 할 건 GALXE OG 따놓는거랑 웨잇리스트 정도 말곤 없습니다..
계속 팔로업 할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다른 분이랑 얘기를 좀 나눴는데 에이전틱 브라우저 자체가 어느정도 취약점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라) 그래서 만약 추후에 실제 프로덕트를 실사용 할 때는 브라우저용 지갑을 따로 파서 쓰거나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추후에 기술적으로 고도화되면 안정성이 확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프로덕트가 없어서.. 현재로써는 무슨 리스크가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