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근데 이미 이꼬라지 낫는데 주식하러 안 가고 코인들고 잇는거 보면 어차피 안 갈 놈인거 알음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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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파랑버섯 라면(용사라면) 리뷰
일단, 스코빌지수 23000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수치를 보고 좀 쫄았는데
본인 기준 핵불닭볶음면보다 안 매움
좀 라면이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함...(단맛으로 매운맛 덮어서 먹을만하게 만든 느낌)
그러다보니깐 뭔가 매운 떡볶이(라볶이) 먹는 느낌인듯... 양배추처럼 은은한 단맛이 강함
막 먹고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패버리고 싶은 매운 맛은 아니고 어느정도 매운거 잘 먹는 사람은 쉽게 다 먹을듯함
밥까지 다 말아서 먹엇음,,
재구매의사는 없음...(걍 한 번 경험햇으면 됏지 이걸 또 돈 주고 사먹을건 아닌듯.. 이벤트성임)
#음식
일단, 스코빌지수 23000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수치를 보고 좀 쫄았는데
본인 기준 핵불닭볶음면보다 안 매움
좀 라면이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함...(단맛으로 매운맛 덮어서 먹을만하게 만든 느낌)
그러다보니깐 뭔가 매운 떡볶이(라볶이) 먹는 느낌인듯... 양배추처럼 은은한 단맛이 강함
막 먹고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패버리고 싶은 매운 맛은 아니고 어느정도 매운거 잘 먹는 사람은 쉽게 다 먹을듯함
밥까지 다 말아서 먹엇음,,
재구매의사는 없음...(걍 한 번 경험햇으면 됏지 이걸 또 돈 주고 사먹을건 아닌듯.. 이벤트성임)
Standard Money
프로젝트 설명 : BSC체인 USDe(델타중립 스테이블) + 페이먼츠(크립토카드)
Yzi Labs, Animoca, Gateio, Crypto.com 에서 8M 투자받았다고 올라왔었는데,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크립토닷컴 외에는 다들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네요..
#프로젝트 #Standard_money #논란 #YZI_Labs #투자
프로젝트 설명 : BSC체인 USDe(델타중립 스테이블) + 페이먼츠(크립토카드)
Yzi Labs, Animoca, Gateio, Crypto.com 에서 8M 투자받았다고 올라왔었는데,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크립토닷컴 외에는 다들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네요..
테낙스 리서치
HSK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사실 예전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이긴한데 저는 사실 극성지지자가 많은 것들을 좀 안 좋아합니다. 좀 사이비틱한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커뮤니티에 속하면 비판 능력, 균형있는 시각, 더 좋은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향성이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합니다. 예를 들자면 트위터의 테슬라 강성 홀더들, 비트맥시를 자칭하는 사람들 등등..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 해시키도 그 일환이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확증편향..
근데, 확증편향인 척하면서 사기치시는 분들이 있죠..
투자판에서 제일 매력적인 말이 ”나도 샀다. 나도 했다“
그리고 나서 “나도 당했다.” or “그래도 믿어보자.. 저는 계속 들고가겠습니다.”
시간 지나면 언급 없음. Or 피해자 코스프레
여러분들은 확증편향인 척하는 사기꾼한테 선동당해서 확증편향을 가지고 사기당하지 마시길..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안 되는 짓은 안 해요 이 판에서. 굳이 돈도 안 되는 짓을 나서서 미친듯이 할 이유도 없고, 그 정도로 멍청한 사람(양심적인 사람)도 잘 없습니다..
무슨 봉사활동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양심있는 사람이 적게나마 있죠.
사기치는 사람 눈에는 “쟤는 멍청해서 사기 안 치는가봐..”로 보이겠죠. 그저 어느정도 양심있는건데.
시장에 있다고 도덕성조차 모두 돈으로 치환하는게 정상적인 것은 아닌데..
’돈도 안 되는 짓을 뭐하러해? 쟤 멍청한가봐.‘가 아니라 ‘돈에 안 미쳤구나.. 양심있네.’가 맞는 것인데 말이죠.
양심 안 팔고 돈 적게버는게 멍청한거라면, 저는 멍청한거 하겠습니다..
실제로 저 멍청하기도 하구요..
어쨌든..
어떤 사람이 특정 프로젝트를 과하게 쉴링하는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 사람이 비정상적으로 보이게 된 이유가 있어서지, 비정상적인게 정상이라서가 아니에요..(혹은 그 사람이 진짜 뛰어나고 다른 사람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진심이라는 새끼들 중에 진심인 새끼 한 명 없고, 결국 레퍼럴 수익이나 광고비, 플러스 알파 때문에 하는거지 그게 진심으로 잘 될 것 같아서 그러는 사람 거의 없는게 팩트고.
까보면 더러운게 많은 이 판이지만..
몇몇 쓰레기들이 심하게 판을 흐리는 것 같아서..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판에 유동성이 유입 안 되고, 유입된 유동성도 질색팔색하면서 떠나는거 아닐까 싶네요.
뭐 이런 글 쓰고, 열불낸다고 사기 치는 놈이 사기 안 치고 사기당하는 사람이 사기 안 당하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좀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갓 들어온 사람들은 대놓고 사기치는걸 필터링을 못하거든요.
이 시장이 제도권 바깥이고, 마케팅과 사기의 경계가 모호하다지만..
시장에 갓 들어온 개인이 필터링하기엔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토큰 받기만하면 TGE 하자마자 바로 파는 사람이 이상하게.. 토큰을 계속 홀딩하고, 추매하고..
이렇게까지 한 프로젝트에 진심인 적이 없었던 사람이.. 한 프로젝트에 투신하는게 이상하다고 느끼긴 해야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그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는지..) 어차피 자기돈으로 토큰 사는척해놓고서 뒤에서 헷지하면 그만이기도 하구요.
특이하게도 알트들 욕하고, 알트코인 쓰레기라면서 이상하게도 특정 토큰에만 무한 쉴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정도가 지나쳐서 비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더더욱이 레드플래그일 것입니다.
시장에 장기간 있으면서 어떤 사람이 어떤 전적이 있는지를 아는 사람들은 나름 필터링이 될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힘들테니깐요.
자기가 선을 넘어서 찔리는 사람 있으면.. 열불내지마시고 반성하시길..
#생각
근데, 확증편향인 척하면서 사기치시는 분들이 있죠..
투자판에서 제일 매력적인 말이 ”나도 샀다. 나도 했다“
그리고 나서 “나도 당했다.” or “그래도 믿어보자.. 저는 계속 들고가겠습니다.”
시간 지나면 언급 없음. Or 피해자 코스프레
여러분들은 확증편향인 척하는 사기꾼한테 선동당해서 확증편향을 가지고 사기당하지 마시길..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안 되는 짓은 안 해요 이 판에서. 굳이 돈도 안 되는 짓을 나서서 미친듯이 할 이유도 없고, 그 정도로 멍청한 사람(양심적인 사람)도 잘 없습니다..
무슨 봉사활동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양심있는 사람이 적게나마 있죠.
사기치는 사람 눈에는 “쟤는 멍청해서 사기 안 치는가봐..”로 보이겠죠. 그저 어느정도 양심있는건데.
시장에 있다고 도덕성조차 모두 돈으로 치환하는게 정상적인 것은 아닌데..
’돈도 안 되는 짓을 뭐하러해? 쟤 멍청한가봐.‘가 아니라 ‘돈에 안 미쳤구나.. 양심있네.’가 맞는 것인데 말이죠.
양심 안 팔고 돈 적게버는게 멍청한거라면, 저는 멍청한거 하겠습니다..
실제로 저 멍청하기도 하구요..
어쨌든..
어떤 사람이 특정 프로젝트를 과하게 쉴링하는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 사람이 비정상적으로 보이게 된 이유가 있어서지, 비정상적인게 정상이라서가 아니에요..(혹은 그 사람이 진짜 뛰어나고 다른 사람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진심이라는 새끼들 중에 진심인 새끼 한 명 없고, 결국 레퍼럴 수익이나 광고비, 플러스 알파 때문에 하는거지 그게 진심으로 잘 될 것 같아서 그러는 사람 거의 없는게 팩트고.
까보면 더러운게 많은 이 판이지만..
몇몇 쓰레기들이 심하게 판을 흐리는 것 같아서..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판에 유동성이 유입 안 되고, 유입된 유동성도 질색팔색하면서 떠나는거 아닐까 싶네요.
뭐 이런 글 쓰고, 열불낸다고 사기 치는 놈이 사기 안 치고 사기당하는 사람이 사기 안 당하는 것 아니지만..
그래도 좀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갓 들어온 사람들은 대놓고 사기치는걸 필터링을 못하거든요.
이 시장이 제도권 바깥이고, 마케팅과 사기의 경계가 모호하다지만..
시장에 갓 들어온 개인이 필터링하기엔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토큰 받기만하면 TGE 하자마자 바로 파는 사람이 이상하게.. 토큰을 계속 홀딩하고, 추매하고..
이렇게까지 한 프로젝트에 진심인 적이 없었던 사람이.. 한 프로젝트에 투신하는게 이상하다고 느끼긴 해야합니다. (정말 그 사람이 그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는지..) 어차피 자기돈으로 토큰 사는척해놓고서 뒤에서 헷지하면 그만이기도 하구요.
특이하게도 알트들 욕하고, 알트코인 쓰레기라면서 이상하게도 특정 토큰에만 무한 쉴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정도가 지나쳐서 비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더더욱이 레드플래그일 것입니다.
시장에 장기간 있으면서 어떤 사람이 어떤 전적이 있는지를 아는 사람들은 나름 필터링이 될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힘들테니깐요.
자기가 선을 넘어서 찔리는 사람 있으면.. 열불내지마시고 반성하시길..
Donut
AI Agent 브라우저 프로젝트
뭐.. AI Agent한테 뭐 스왑해. 하면 자동으로 스왑해주고(제일 싼 곳에서), 뭐 포지션 들어가줘. 그러면 펖덳에서 포지션 들어가주고, 뉴스 보면 관련 토큰 바로 스왑하실래요? 물어봐주고.. 에드작 트잭 찍으라고 시키면 자동으로 찍어주고.. 등등 정말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나중에 관련 예시도 올려볼게요.
x402나 그런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이랑 엮이는 것이기도 하고.. 기술적으로는 정말 중요하고, 실생활에 연결되는 핵심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22M(Hongshan, Hack VC) 펀딩 받았고 CEO, CTO 이력도 괜찮고..
사실 섹션 자체가 꽤나 매력적이고 저는 이쪽 기술적으로 긍정적이라 좋아보이네요.
(프로젝트 이름이 좀 짜침근데)
일단 지금 할 건 GALXE OG 따놓는거랑 웨잇리스트 정도 말곤 없습니다..
계속 팔로업 할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다른 분이랑 얘기를 좀 나눴는데 에이전틱 브라우저 자체가 어느정도 취약점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라) 그래서 만약 추후에 실제 프로덕트를 실사용 할 때는 브라우저용 지갑을 따로 파서 쓰거나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추후에 기술적으로 고도화되면 안정성이 확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프로덕트가 없어서.. 현재로써는 무슨 리스크가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프로젝트 #donut #ai #ai_agent #에어드랍 #작업 #팔로업 #도넛 #x402 #ACP
AI Agent 브라우저 프로젝트
뭐.. AI Agent한테 뭐 스왑해. 하면 자동으로 스왑해주고(제일 싼 곳에서), 뭐 포지션 들어가줘. 그러면 펖덳에서 포지션 들어가주고, 뉴스 보면 관련 토큰 바로 스왑하실래요? 물어봐주고.. 에드작 트잭 찍으라고 시키면 자동으로 찍어주고.. 등등 정말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나중에 관련 예시도 올려볼게요.
x402나 그런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이랑 엮이는 것이기도 하고.. 기술적으로는 정말 중요하고, 실생활에 연결되는 핵심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22M(Hongshan, Hack VC) 펀딩 받았고 CEO, CTO 이력도 괜찮고..
사실 섹션 자체가 꽤나 매력적이고 저는 이쪽 기술적으로 긍정적이라 좋아보이네요.
(프로젝트 이름이 좀 짜침근데)
일단 지금 할 건 GALXE OG 따놓는거랑 웨잇리스트 정도 말곤 없습니다..
계속 팔로업 할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 다른 분이랑 얘기를 좀 나눴는데 에이전틱 브라우저 자체가 어느정도 취약점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라) 그래서 만약 추후에 실제 프로덕트를 실사용 할 때는 브라우저용 지갑을 따로 파서 쓰거나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추후에 기술적으로 고도화되면 안정성이 확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프로덕트가 없어서.. 현재로써는 무슨 리스크가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테낙스 리서치
[Polymarket 볼륨 기준] - 최근만 산정한 통계 상위 0.1% 154만불 상위 1% 10만불 상위 5% 18696불 상위 10% 10708불 상위 30% 1659불 상위 50% 609불 상위 70% 155불 상위 90% 20불 #프로젝트 #폴리마켓 #polymarket #에어드랍 #작업 #팔로업
듄으로 돌려보기 전까진 몰랐는데,, 알아가네요
정정) 코드 자세히 살펴보니 문제가 있었습니다,, 상위 0.1% 지갑들이 전체 볼륨의 63.7% 가량을 만들어내네요.
테낙스 리서치
[Polymarket 볼륨 분위별 컷오프] 이전에 올린 테이블이 기간 오류가 있어서 다시 업로드 합니다.. 큰 차이는 없는데 뭐 정확한게 더 나으니깐요.. 상위 0.1% 119만불 상위 1% 83950불 상위 5% 14371불 상위 10% 7901불 상위 30% 1409불 상위 50% 496불 상위 70% 159불 상위 90% 20.3불 전반적으로 이전에 올린 것보다 더 낮다고 보시면 될듯 #프로젝트 #폴리마켓 #polymarket #에어드랍 #작업 …
폴리마켓(@Polymarket) 거래 지갑 볼륨 기준 컷 분석
첨부된 사진은 폴리마켓에서 베팅한 지갑들 중 상위 0.1%~90%까지의 기준으로,
각 지갑이 얼마의 거래를 해야 해당 구간에 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폴리마켓은 거래 볼륨 기준 에어드랍을 예고했습니다.
시기는 미국 시장 재진입 이후로 확정되었으며, 토큰 세일은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모든 참여자에게 에어드랍이 전체 볼륨 점유율 비례로 균등하게 분배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는 ‘최소 기준치’가 존재하며, 폴리마켓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킨 지갑은 기본 할당(base allocation)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 할당 구간은 매우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는 한 지갑에 볼륨을 집중시키는 것보다,
여러 지갑으로 볼륨을 분산시키는 것이 토큰당 비용이 훨씬 낮게 나왔습니다.
즉, 상위 0.1% 수준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거래 볼륨을 과도하게 키우면
오히려 토큰당 단가(비용)가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가장 효율적인 전략은 최소 기준치를 충족시키는 다수의 지갑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기본 할당을 받는 지갑의 수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은 거버넌스적 측면에서 탈중앙화를 선호하기 때문에,
상위 0.1% 지갑에게 전체 토큰의 63%를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불균형한 구조는 프로젝트 측에서도 꺼리는 방향입니다.
따라서 상위 0.1% 구간이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는 있어도,
최고의 수익률 구간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질적인 고효율 구간은 ‘최저 컷’을 맞춘 지갑들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또한 프로젝트 입장에서 봤을 때,
마케팅·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토큰을 더 많은 사용자에게 분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토큰의 분산은 거버넌스의 건전성과 시장의 신뢰를 모두 높여줍니다.
소수에게 과도한 물량이 돌아가는 토크노믹스는 프로젝트 전체에 리스크를 줍니다.
건전한 프로젝트라면 그런 설계를 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최소 기준치 충족 지갑’을 가능한 한 많이 확보하는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물론 아무도 정확한 최소 기준치를 알 수는 없습니다.
90%, 70%, 50%, 30%, 10% 등 다양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기준이 상당히 높을 수도, 의외로 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합리적인 예측은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 거의 거래하지 않은 지갑들에게 토큰을 분배하는 것은 꺼릴 것입니다.
따라서 절대적인 볼륨이 100달러, 500달러, 혹은 1000달러 이상은 되어야
최소 기준에 도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폴리마켓에서는 상위 0.1%의 지갑이 전체 거래량의 63.7%를,
상위 약 6%의 지갑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라면, 프로젝트는 하위 30~70% 구간의 참여자들에게까지
토큰을 분배해야 ‘공정한 분산 효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최소 기준이 50% 또는 30% 수준,
낮게 잡으면 70%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폴리마켓 에어드랍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큰 수익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점은,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이라는 분야 자체가
지금 시장에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perp DEX 이후의 다음 메인 내러티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경쟁이 치열하다고 느껴져서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상은 대놓고 드러나 있는 최고의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기회는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NFT 마켓플레이스들의 토큰 에어드랍이 그랬습니다.
결국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모두가 알고 있지만, 대부분은 하지 않는다.‘
적은 소수가 행동하고, 그 소수가 큰 수익을 가져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소수를 부러워하게 되겠죠.
그러나 우리는 돈을 버는 소수가 되는 편이,
부러워하는 다수가 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주의사항
•시빌 필터(Sybil Filter): 지갑 간의 연계성, IP 중복 등으로 인해
다계정으로 간주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KYC 리스크: 확률은 매우 낮으나, 특정 국가 이용자의 KYC 요구 가능성 존재.
다만, 온체인 예측시장에 KYC를 요구하는 것은 매우 비합리적입니다.
그런 요구가 있었다면, 애초에 아무도 폴리마켓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프로젝트 #폴리마켓 #polymarket #에어드랍 #작업 #팔로업
첨부된 사진은 폴리마켓에서 베팅한 지갑들 중 상위 0.1%~90%까지의 기준으로,
각 지갑이 얼마의 거래를 해야 해당 구간에 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폴리마켓은 거래 볼륨 기준 에어드랍을 예고했습니다.
시기는 미국 시장 재진입 이후로 확정되었으며, 토큰 세일은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모든 참여자에게 에어드랍이 전체 볼륨 점유율 비례로 균등하게 분배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는 ‘최소 기준치’가 존재하며, 폴리마켓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킨 지갑은 기본 할당(base allocation)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 할당 구간은 매우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는 한 지갑에 볼륨을 집중시키는 것보다,
여러 지갑으로 볼륨을 분산시키는 것이 토큰당 비용이 훨씬 낮게 나왔습니다.
즉, 상위 0.1% 수준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거래 볼륨을 과도하게 키우면
오히려 토큰당 단가(비용)가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가장 효율적인 전략은 최소 기준치를 충족시키는 다수의 지갑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기본 할당을 받는 지갑의 수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은 거버넌스적 측면에서 탈중앙화를 선호하기 때문에,
상위 0.1% 지갑에게 전체 토큰의 63%를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불균형한 구조는 프로젝트 측에서도 꺼리는 방향입니다.
따라서 상위 0.1% 구간이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는 있어도,
최고의 수익률 구간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질적인 고효율 구간은 ‘최저 컷’을 맞춘 지갑들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또한 프로젝트 입장에서 봤을 때,
마케팅·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토큰을 더 많은 사용자에게 분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토큰의 분산은 거버넌스의 건전성과 시장의 신뢰를 모두 높여줍니다.
소수에게 과도한 물량이 돌아가는 토크노믹스는 프로젝트 전체에 리스크를 줍니다.
건전한 프로젝트라면 그런 설계를 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최소 기준치 충족 지갑’을 가능한 한 많이 확보하는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물론 아무도 정확한 최소 기준치를 알 수는 없습니다.
90%, 70%, 50%, 30%, 10% 등 다양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기준이 상당히 높을 수도, 의외로 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합리적인 예측은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 거의 거래하지 않은 지갑들에게 토큰을 분배하는 것은 꺼릴 것입니다.
따라서 절대적인 볼륨이 100달러, 500달러, 혹은 1000달러 이상은 되어야
최소 기준에 도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폴리마켓에서는 상위 0.1%의 지갑이 전체 거래량의 63.7%를,
상위 약 6%의 지갑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라면, 프로젝트는 하위 30~70% 구간의 참여자들에게까지
토큰을 분배해야 ‘공정한 분산 효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최소 기준이 50% 또는 30% 수준,
낮게 잡으면 70%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폴리마켓 에어드랍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큰 수익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점은,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이라는 분야 자체가
지금 시장에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perp DEX 이후의 다음 메인 내러티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경쟁이 치열하다고 느껴져서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상은 대놓고 드러나 있는 최고의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기회는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NFT 마켓플레이스들의 토큰 에어드랍이 그랬습니다.
결국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모두가 알고 있지만, 대부분은 하지 않는다.‘
적은 소수가 행동하고, 그 소수가 큰 수익을 가져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소수를 부러워하게 되겠죠.
그러나 우리는 돈을 버는 소수가 되는 편이,
부러워하는 다수가 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주의사항
•시빌 필터(Sybil Filter): 지갑 간의 연계성, IP 중복 등으로 인해
다계정으로 간주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KYC 리스크: 확률은 매우 낮으나, 특정 국가 이용자의 KYC 요구 가능성 존재.
다만, 온체인 예측시장에 KYC를 요구하는 것은 매우 비합리적입니다.
그런 요구가 있었다면, 애초에 아무도 폴리마켓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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