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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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Ø,G))
Stable 공지 떴네요

한줄 요약 : 주무시고 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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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근데 뭐... 시장 전체에 대한 비관론이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닌데 결국, 돈을 버는건 긍정론자들이 더 많이 벌긴함 근데, 리스크 관리 측면이나 보안, 안전 등의 리스크를 생각하면 비관론적 생각이 당연히 필요함. 결론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최대한 비관론적으로 보고 나름 리스크관리가 되면 결국 시장에 대해서 우상향에 베팅하는게 더 퍼포먼스도 좋고 유리하고, 사실상 날먹 느낌이 나긴함... 뭐..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 경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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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버리가 되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레전드라고 그렇게 얘기를 듣지만, 결국 이 사람도 서브프라임 이후로는 계속 숏관점만 얘기하는... (하지만 그 이후로 시장은 말도 안 되게 상승했죠..)

일종의 인디언 기우제랑 비슷해요...
한 번 제대로 맞추니깐 그 뽕을 못 잊는거...
도파민이 너무 나왔다보니 그걸 못 잊고 계속 숏관점만 고수하는거고

사실.. 숏 관점의 근거보다 롱 관점의 근거들도 나름 들여다봐야하는데... 확증편향에 빠져버린거라고 생각함...

럭키펀치숏충이물로켓드럼치기일타강사몇천억날린종말론자 훈장만 남는거...
사실 투자판에서 레전드라는 칭호보단 돈 버는게 중요한건데...

하방베팅하고 마이너스가 엄청나게 나도 그걸 버텼다는게 대단하다보니 레전드로 여겨지고 파급력이 컸는데... 너무 과대평가 된게 아닐까 싶음...(물론 서사 자체는 너무 좋음.. 재밌고.. 나름 영화로 만들어서 대박도 쳤고)

물론 뭐.. 하락관점에서는 나름 참고가 되고, 하락 리스크 인지하는 정도에서는 좋다고 생각함. (김치트위터 자칭전문가들이 뇌피셜로 말하는 것보다는 훨씬 정확하고 그래도 데이터 기반이니깐)

#생각 #비관론 #인사이트 #긍정론 #리스크 #리스크관리 #투자 #전략
❤1
테낙스 리서치
마이클버리가 되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레전드라고 그렇게 얘기를 듣지만, 결국 이 사람도 서브프라임 이후로는 계속 숏관점만 얘기하는... (하지만 그 이후로 시장은 말도 안 되게 상승했죠..) 일종의 인디언 기우제랑 비슷해요... 한 번 제대로 맞추니깐 그 뽕을 못 잊는거... 도파민이 너무 나왔다보니 그걸 못 잊고 계속 숏관점만 고수하는거고 사실.. 숏 관점의 근거보다 롱 관점의 근거들도 나름 들여다봐야하는데... 확증편향에 빠져버린거라고 생각함...…
항상 시장의 대폭락에는 엄청난 기회가 있고...
엄청난 공포 속에서도 엄청난 기회가 있음...
지금도 그런 상황이 아닐까...를 생각하려고 노력함

부분적으로 좋은 기회가 있고, 정말 시장 전체가 좋은 기회(사실상 시장 붕괴처럼 보일 때)가 될 때가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부분적으로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는 타이밍이 아닐까 싶음...
그냥 뭐..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높은 상황이 생겨서 그 기회를 잘 잡으면 높은 수익을 기록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시장을 잘 관찰하면서 기회가 있으면 잘 잡아야된다고 생각함. 기회를 잡으려면 기본적으로 전반적인 구조에 대해서 이해해야되고 많은 경험도 필요하고 많은 리서칭도 필요하고...(근데 이게 진짜 어려운거라고 생각함.. 부분적으로 좋은 기회를 잡는 사람들은 시장에서 상위 0.001% 수준인거 같음)
근데 지금은 시장 전반이 기회인 시간은 아닌 것 같아서...(시장 전반이 기회인 시간은 FTX 터지고, 루나 터지고 해서 완전히 크립토 윈터 왔을 그 시절이었던 것 같고...) 막 공격적으로 나서기엔 힘들다고 생각함. (부분적으로 좋은 기회보단 시장 전반이 기회가 되는 시기가 훨씬 기회를 잡기가 쉽다고 생각함.)
그리고, 막상 시장 전반이 기회인 절호의 찬스가 오면 거기에 손이 잘 안 나가는게 사람 심리라...(물론 저는 좀 덜하긴한데..)
그 기회중에서도 제일 수익률이 좋은 찬스가 있고(FTX + 루나 하락 이후의 시장에서는 SOL 생태계 + 등등...이었다고 생각함...) 그 상황에서 또 나름 리서치가 필요한거고...
특히 조금 생각을 자주하려고 하는게 추락한 천사, 무덤위의 무희 뭐 그런건데... 심각하게 완전 망했다하는 섹터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실제 가치는 크게 안 변했는데 평가가 크게 변한 케이스라면 큰 베팅을 하는게 성적이 전반적으로 좋다고 생각함..

좀 나는 추구하는 방향자체가 하락을 맞춰서 수익을 많이 보자는 것보다는 하락시기에는 나름 헷지하고, 현물 수량 줄여서 자산 지키고, 전체 자산대비 적은 돈으로 네이티브 숏을 유지하자... 저점 가까이에서 최대한 기회를 잡아서 수익률을 높이자가 내가 추구하는 포인트라..
그리고 사실 내 생각에는 하락을 맞춰서 돈을 버는 것보다 하락이 왔을 때 온 기회를 잡아서 상승 베팅으로 돈을 버는게 더 가성비도 좋고, 수익도 큰 것 같아서 최대한 그 쪽으로 생각하려 함..

걍 내 철학인데 좀 찌끄려봤음,,

#생각 #비관론 #인사이트 #긍정론 #리스크 #리스크관리 #투자 #전략 #철학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Stable

- 지금 서명 , KYC 개잘됌
- 업뎃한듯 빨리 ㄱㄱ
- https://www.hourglass.com/stable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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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가 투자한 음성 생성 모델 ]

Sonic-3는 NVIDIA, Lightspeed 등으로부터 $100M의 투자를 받아냈다며 본인들의 소개를 시작합니다😎

Sonic-3를 소개하는 대표의 목소리가 사실은 모두 AI로 생성되어 설명중이었고 중간에 일론 머스크 목소리 두가지를 이용해 퀴즈를 내기도 하는데요🔥

둘다 아니었다고 하는데 히든싱어 보는줄👀👀

현재 공개된 모델중 가장 빠르게 생성이 된다고 하며 업계 1왕인 일레븐랩스와 비교하는 영상을 올리며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제 언어 몰라도 AI가 만들어주는 목소리로 마음껏 마케팅하고 홍보할 수 있는 세상이 왔어요🔥

👉 원문 보기 👈
LightCone Medium 설명글

한 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글 쓰는데 30분 걸림)

예측시장과 그 확장(파생 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위한 글입니다.

#예측시장 #Lightcone #라이트콘 #프로젝트 #플레이 #리서치
[업비트는 왜 카이토 야핑 프로젝트를 사랑할까]

야핑하는 플젝들 업빗 가는 퍼센티지가 좀 많이 높은거 같은데...

거래소 상장팀 입장에서는
텔레에서 아무리 홍보하는 플젝보다는 (개인 KOL이 프로젝트한테 돈 받아서 홍보하는 그런 홍보)
개인이 나서서 그 토큰이 좋다는 가정(뭐..야퍼들이 그런 가정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쌀먹감성이긴해) 을 가지고 스스로 그 토큰을 받기 위해서 홍보를 한다.는 현상이 꽤나 거래소 입장에서는 폭력적이긴함. (뭐 사실 토큰 가격이 높지 않으면 야퍼들도 시간, 노력 쏟은거 대비 손해니깐 나름 야핑 플젝들 중에서 좋은거 하려고할테니, 야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프로젝트를 긍정적으로 본다[토큰 가격이 높을 것이다 or 볼륨이 많이 나올 것이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을듯. 근데 그래도 걍 쌀먹 아닌가?)

거기다가 개인들이 빡세게 홍보해주니 나름 다른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거나 실제 매수할 확률도 높다고 해석할 수 있고..(적어도 친근함은 가지셨잖아 한잔해)

그래서 나름 성적이 잘 나오는 것 같음...

(진짜야핑을해야될때가왔다)

#생각 #인사이트 #카이토 #야핑 #분석 #Upbit #업비트 #상장
Forwarded from 낙제 Rezet의 영웅담
정말 잘하는 코인텔방 인플루언서 모음


1. 따리 복기

판판 - https://t.me/pannpunch
잼민(GGH) - https://t.me/jammin0720
카일 - https://t.me/Info_Arbitrage

2. 갭, 펀비 파먹기 (+ 따리)


불청 - https://t.me/plusevdeal
파체 - https://t.me/pachepunch
팡팡 - https://t.me/cryptopangpang
콩이러브 - https://t.me/Sarangbang_Crypto/
밥충 - https://t.me/informationdao

3. 육각형 올라운더

기유 - https://t.me/narockisrock1
도롱 - https://t.me/justdegenguy

이 인플들은 복기만 봐도 코인할 때 많은 도움이 됨. 진짜 잘해서 경이롭기도 함
도쿄 여행왔는데 이거 쓰니까 번역 잘해주긴하네요.

인터넷이 느려서인지 영어가 빠른지는
모르겠는데 영어 번역만큼 빨리는 안되도 번역을 실시간으로 해주고, 내가 한말을 일본어로 소리나오게 해줘서 신세계를 느끼고 있어요.

조금만 더 발전하면 일단 듣기는 문제 없는 세상이 올듯.. 에어팟 프로 최신으로 바꿔서 외부음 듣기가 기존보다 더 뚜렷하게 잘들리니 끼고 댕겨도 문제 없네요!
Forwarded from 유란의 새벽 노트 (Haru | 밀수꾼)
야 너두 인플루언서 할 수 있어(?)

넥스트 봄여우는 누가 될 것인가

https://x.com/MyLordBebo/status/1983846299586683236
유란의 새벽 노트
야 너두 인플루언서 할 수 있어(?) 넥스트 봄여우는 누가 될 것인가 https://x.com/MyLordBebo/status/1983846299586683236
이것도 사실 쓰임새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거부감을 느껴서 그렇지 (사기꾼들이 저걸로 사기치는 케이스가 많으니..)

사실 혁신은 맞아서...

#생각 #AI #신기술 #테크
테낙스 리서치
이것도 사실 쓰임새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거부감을 느껴서 그렇지 (사기꾼들이 저걸로 사기치는 케이스가 많으니..) 사실 혁신은 맞아서... #생각 #AI #신기술 #테크
사실 나는 펌펀에서 라이브하던 리나도 구별 못햇음..

이미 좀 어두컴컴한 곳에서 AI 써서 얼굴 좀 바꾸고, 목소리 바꾸면 못 알아챌 수 밖에없음...

근데 이건 진짜 펌펀에서 디젠하던 사람들은 알거여,,

킥에서 스트리밍하는거 딱 보고 바로 이거 AI구나 알아챌만한게 이석우, 이정재 그런거말고는 진짜..좀 자연스러웠음
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가수 카리나, 업비트 대표 이석우, 배우 이정재 등 여러 유명인을 딥페이크로 사칭해 밈코인을 발행하고, 반복적으로 러그풀(Rug Pull)을 일으킨 RINA WORLD 관련 피해 사례를 제보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잘 알고 계신 분들이나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현재 SBS 기자님과 컨택 중입니다.

@GMB_McCoy 로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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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 한국 텔레그램 채널에는 낭만이 없다

“이건 좋아 보인다”, “이건 별로다” 같은 진짜 생각이나 감정, 애정이 담긴 글보다 단순히 “VC가 펀딩 많이 했다, 자 이거 하자” 식의 프로젝트아님 “이런 걸 가져왔다고?” 싶은 광고성 글들만 넘쳐난다

텔레그램 채널 방장이 프로젝트를 직접 찾아보고
"이거 괜찮아 보여서 가져왔어 같이 보자"
"이건 별로인데 이런 건 어때?"
이런 자발적인 탐색과 의견 교류의 분위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다들 돈 벌려고 온 건 맞지만
나는 돈보다 그 안에서 느껴지는 낭만
그걸 다시 찾아보고 싶을 뿐이다
돈버는 텔레그램에 낭만이 있으면 되나 그냥 자기들 돈 버는거지.

낭만 있게 혼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아서 러그 당하면 온통 몰매 맞고 묻힐텐데 그걸 감수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광고가 합리적인거 아닌가 생각이 듦 리스크도 다 같이 지고 가는거고 정보 공유 및 참여한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 가끔 받고 메인 거래소 위주로 대부분 받지만 대부분이 프로젝트 까는거 불안하다는거 그리고 비관적으로 오래 운영해왔는데 도움되는게 딱히 없었음.

오히려 다 하는 프로젝트 조금이라도 참여해보고 그러면서 거기서 다른 사람이 못발견한거 공유하고 그러는게 나한테도 구독자들한테도 도음이 되는게 낫더라.

예전에 에테나도 그렇고 여러 프로젝트를 그렇게 광고 많아서 스캠새끼들(지금은 스캠 맞지) 이라고 욕하고 참여안하다가 생각 고치고 그냥 참여하는게 맞다고 한 뒤로 아주 성과가 좋음.

어쩌겠음 이게 코인판인데 돈 벌려고 하는건데 도대체 어디까지 책임을 지고 다 떠먹여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어느정도 줬으면 알아서 찾아보고 리스크는 감수해야지.

내 기준으로도 리스크를 감수하다보면 프로젝트 하나도 손이 안감. 퍼프덱스도 그렇게 하리도 라이터도 다 안하다가 지금은 다 나눠서 하는중.

생각 고치고 그냥 열심히 좋을때 참여하고 쉴때 쉬고 그러는거지 뭔

리스크는 제발 본인이 지는거임 다. 편하게 할꺼면 걍 달러사고 3.6% 단기채에 박고 쉬셈.
갠적인 생각을 좀 적자면...

원래 코인판 감성이, 스캠에 당하면 ‘당한 사람 탓’이라는 분위기였는데(물론 사기 친 사람이 제일 잘못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유입이 늘어서 그런가 감성이 바뀜.
예전엔 사기당하면 ‘못 거른 사람 탓’이라는 인식이었는데
(코인판 자체가 사기 치기 너무 좋은 구조라서 — 익명성, 자금 세탁, 하이프 광고 이런 게 다 가능하니까)
지금은 그런 느낌이 아님.

당장 펌펀에서 러그당하고도 러그 친 놈 욕하는 사람 거의 없음.
그 이유는 대부분이 코인을 오래했고, 사기당하는 게 일상이기 때문임.
밈코판엔 OG들도 많고, 이제 다들 무덤덤함.
밈코판은 사실상 코인판을 1만 배속으로 돌린 곳이라고 생각함.

근데 규모 큰 밈코 중에는, 밈코 하는 사람들만 산 게 아니라 일반 코인 투자자들도 들어가서
러그 엔딩나고 죄다 욕하는 프로젝트들이 있음.
그건 밈코 디젠들만 손해 본 게 아니라, 그냥 일반 투자자들도 들어갔다가 손해 본 경우라
노이즈가 많은 거임.

그리고 코인판은 사기가 일상임.
매번 사기 치는 거 다 당해주고 사기꾼만 욕할 거면 코인 하면 안 됨.
원래 뜨거운 시장에는 사기가 많음.
크립토건 어디건 사기가 0인 시장은 없음.

결국 중요한 건 사기를 거르는 능력임.
그 능력 없으면 결국 시간 지나면 손해 보는 건 확정임.
코인판 자체가 아무나 프로젝트 만들 수 있는 구조니까.

근데 스캠 광고하는 건, 광고하는 사람도 문제임.
구독자들은 KOL이 걸러서 알려준다고 생각하는데,
안 거르고 그냥 돈 보고 올리는 거니까.

결국 코인판에서는 스캠을 걸러내는 능력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함.
그거 없이 하루종일 욕만 해봐야 바뀌는 건 없음.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건 자기가 스스로 거르는 능력을 키우는 것.
그게 미래를 바꾸는 방법임.

사실 돈 벌 확률이 낮다고 생각돼도, 성공했을 때 수익이 크다고 생각해서 하는 경우도 많음.
생각은 맞았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결국 잘 될 확률 × 수익률
이걸 생각해서 액션을 하는 거임. (할지 말지, 얼마나 넣을지)
확률이랑 성공 시 수익률 생각해서 괜찮은 케이스면 하는 거고,
아니면 안 하거나 적게 넣는 거고.

근데 요즘 코인판엔 저걸 아예 생각 안 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음.
기본 중의 기본인데,
그냥 광기에 눈이 멀거나, 아예 모르거나(순박하다고 해야 되나… 아무나 100% 믿는) 그런 경우가 많음.

코인판이 사실, 별것 아닌 걸(이미 나와 있고 누구나 구현 가능한 거)
화려한 미사여구 붙여서 “우리는 하이테크다” 이러면 사기 치는 게 가능한 시장임.
실제로 그런 식으로 사기 치는 사람들 많고…

근데 또 프로덕트 자체가 별로인데도 성공해서 수익 크게 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대부분이 이해 못 했을 뿐 진짜 하이테크인 경우도 있음.
그래서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이 나오는 거고.

기술도 없으면서 허황된 소리하면서 사기 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알고 보면 진짜인 경우도 있음.

근데 나는 사기당할까봐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조금씩만 베팅하다가
결국 모든 기회를 놓치는 중... 인생 어카나

/

성공 확률 100%에 가까운 프로젝트들이 있긴 함 (대부분 수익도 좋고).
그런 곳엔 진심펀치 해야 됨.
대놓고 “우리 잘될 거예요 확률 100%예요~” 하는데
사람들이 오히려 안 하는 경우도 많음.

대표적으로 아비트럼, 블러, 텐서 이런 것들.
근데 성공 확률 100%인 줄 알고 진심펀치 박았다가 실패해도
책임은 자기한테 있음. 대표적으로 메테오라 같은 케이스.

그러니까 베팅할 때는 생각을 하라는 거.
켈리공식 같은 게 괜히 있는 게 아님.

도구가 있는데 안 쓰는 건 손해임.
감으로 올인하는 건 그냥 어리석은 짓임.

성공률 100%에 수익 엄청날 것 같은 플젝이라도
나는 내 자본의 20% 이상은 안 넣음.
그게 맞음. 코인판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곳이라…

TGE가 밀릴 수도 있고,
TGE 전에 비트가 급락할 수도 있고,
프로젝트가 해킹당할 수도 있고,
내러티브가 갑자기 뒤집힐 수도 있고,
지금 원탑인 플젝이 새로 나온 플젝한테 며칠 만에 따라잡힐 수도 있음.

그리고 더 좋은 기회가 갑자기 생길 수도 있음.
돈이 없어서 그 기회 못 잡으면 그게 기회손실임.

//

VC 중요하긴 한데, VC만 보지 마라.
VC들도 실수 자주 함.
바이낸스, 패러다임, A16Z라고 무조건 성공하는 거 아님.

VC가 무조건 성공하면 3AC는 왜 망했겠음.
ZkCasino 같은 것도 쟁쟁한 VC들이 다 당했음.

결국 얘네들도 확률이랑 이겼을 때 수익률 생각해서 베팅하는 거임.

그래도 참고는 해야 됨.
내가 괜히 VC 투자내역, 리포트, 텔레그램, 트위터 다 보는 게 아님.
남들이 보기엔 방구석 백수짓 같아 보여도 다 이유 있음.

뉴스나 이벤트도 다 읽고 이해하고 복기함.
리서치하고 리포트 쓰는 게 등신짓처럼 보여도
절대 헛짓이 아님. 시간과 노력은 언젠가 다 돌아옴.

VC들이 괜히 그렇게 하겠냐.
그럴 거면 눈 감고 다트 던지기 하지.

VC보다 똑똑한 게 아니라면,
걔네가 하는 데엔 이유가 있는 거임.
괜히 “이해 안 된다, 시간 낭비다” 하지 말고
그냥 외우고 따라 해라.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행동해라.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 리서치를 생각 없이 하더라.
리서치는 깊게 하길...

요즘 GPT 진짜 잘 나와 있음.
이제 세상에 이해 안 되는 게 없음.
“초딩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달라”고 하면 다 설명해줌.
이해 안 되면 다시 물어보면 됨.
그걸 안 하는 건 자기 책임임.
그렇게 활용하라고 있는 거임.

텔레 채널도 마찬가지.
그냥 포워딩만 하는 영양가 없는 채널은 굳이 들어가있을 이유가 없음.
그런 건 포워딩만 하는 채널 따로 있으니까 거기서 보면 됨.
Korean Alpha 같은 채널 보면 됨.
적어도 리서치 조금이라도 하는 곳 위주로 보자.

남들 헛소리 다 거르고,
그냥 본인이 리서치하고, 생각하고, 직접 써보고 판단해서 하자.
책임지는 것도, 이득 보는 것도, 손해 보는 것도 결국 자기임.
남들 말 듣고 기회 놓치는 게 제일 아까움.

최대한 스스로 하는 걸 체화하자.
학교 때 “자기주도학습 하라”던 말, 헛소리 아니었음.
근데 하긴, 그때도 안 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더 안 하겠지…

남들 떠드는 소리 필터링하는 것도 능력임.
최대한 귀 닫고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해라.

친한 사람 말도 나는 잘 안 들음.
그냥 정보만 뽑아서 씀.
뭐가 좋다, 안 좋다 이런 말은 바로 삭제.
그냥 정보로만 정제해야 함.

스스로 내린 판단은 가치가 있지만,
남의 판단 가져다 쓰면 자기 인생을 남한테 위탁하는 거임.

리서치하다 보니 이게 좋다. 이 정도는 괜찮음.
근데 남이 “저건 좋다, 저건 안 좋다” 이런 말은 다 거르자.
직접 찾아보고, 직접 생각해라.

남들 말에서 키워드만 따서 적어두고,
그걸 직접 찾아보는 습관을 들여라.
옆에 부연설명 잔뜩 붙은 건 대부분 본인 뇌피셜일 확률 높음.
남을 100% 믿을 수 있나?
그 정도로 신뢰하면 순진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거임.

남이 밥 떠먹여주는 세상 아님.
착하고 코인에 100% 진심인 사람 아니면 그런 거 안 해줌.
떠먹여주는 사람은 대부분 사기꾼이거나
그냥 아무 의미 없는 복붙임.
모두가 아는 걸 떠들어봤자 의미 없음.
(레이어제로 하세요 이거 누가 말 못하나)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옆집 사람도 알면
그건 비밀이 아님.
“야 이거 비밀인데 너만 알아”
그런 건 진짜 비밀이 아님.

진실게임엔 진실이 없고, 비밀은 비밀이 아니다.

텔판에 있다 보면, 진짜 착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 몇 명 있긴 함.
그런 사람들과는 계속 친하게 지냄.
항상 고맙게 생각함. 그리고 다 떠먹여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함...

남들이 다 좋다니까 무지성으로 하지 말자.
그리고 당장에 며칠전만 해도 스테이블이 뭔지도 모르고 돈 넣는 사람들 진짜 많음.
그런 식으로 코인 하면 오래 못 감.

적어도 찾아보고 따라하자. 이거 안 지키면 힘들다고 생각함.
기본도 못하는거고

그리고 이상한 것일수록 일부러 FOMO 유발해서
생각도 리서치도 안 하고 빨리 하게 만듦.
급할수록 돌아가라.

리서치를 해둔 상태라면 떠도 바로 들어가면 됨(그래서 리서치가 중요함).
근데 뭔지도 모르고 남들 다 좋다니까 따라가면 결국 손해봄.

걍 내 생각은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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