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코인베이스, 토큰 발행 플랫폼 출시 예정... 첫 프로젝트 모나드]
코인베이스가 새로운 토큰 발행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 팀은 개인 투자자에게 토큰을 발행하고 판매할 수 있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모나드(MON)로 다음주 ICO가 진행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2830
코인베이스가 새로운 토큰 발행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트 팀은 개인 투자자에게 토큰을 발행하고 판매할 수 있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모나드(MON)로 다음주 ICO가 진행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2830
CoinNess
코인베이스, 토큰 발행 플랫폼 출시 예정... 첫 프로젝트 모나드 - 코인니스
코인베이스가 새로운 토큰 발행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프로젝...
11월 11일, Lighter는 $ 68M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Founders Fund, Ribbit Capital, Haun Ventures, Robinhood
가 투자주체입니다.
Valuation은 1.5B로 측정됐습니다.
저번에 불청님이 Lighter는 Robinhood 모델이라고 얘기해주셔서 저도 거기에 동감하고 실제 온체인 로빈후드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진짜 로빈후드한테 투자를 받네요...!!
(수수료 0% 연합 같은 느낌인가...)
-거기다가 VC들 라인업도 참 좋네요..
실사용 측면에서 조금의 문제점만 해결된다면 정말 최고의 프로덕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Fundraise #투자 #프로젝트 #Lighter #Perpdex #생각
Founders Fund, Ribbit Capital, Haun Ventures, Robinhood
가 투자주체입니다.
Valuation은 1.5B로 측정됐습니다.
저번에 불청님이 Lighter는 Robinhood 모델이라고 얘기해주셔서 저도 거기에 동감하고 실제 온체인 로빈후드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진짜 로빈후드한테 투자를 받네요...!!
(수수료 0% 연합 같은 느낌인가...)
-거기다가 VC들 라인업도 참 좋네요..
실사용 측면에서 조금의 문제점만 해결된다면 정말 최고의 프로덕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프로젝트 평가 시 국내 상장 시나리오 고려하기]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는 여러 기준이 존재하지만, 한국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국내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TGE 당일에 가는게 제일 베스트)
특히, 에어드랍 파머들은 업비트에 상장된다면 정말 높은 확률로 큰 수익이 발생하게 되죠.
물론, 상장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들만 작업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고, 이 관점을 염두에 두면 리스크 대비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이터는 업비트를 갈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장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주요 요소들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체인 지원 여부
- 거래소가 해당 프로토콜 토큰의 메인체인을 지원하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 예를 들어서 업비트는 현재 BSC(Binance Smart Chain) 기반 토큰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BSC만 지원하는 토큰은 상장 가능성이 낮습니다.
2. 한국 시장 내 활성도 및 인지도
- 한국인 대상 커뮤니티, 이벤트, 캠페인 또는 마케팅 활동이 활발한지
- 한국 커뮤니티 내에서 유의미한 내러티브로 작용하고 하잎이 형성되는지 여부
3. 내러티브 및 내부 규정 친화도
- 프로젝트의 종류 및 내러티브가 국내 규제 환경이나 거래소의 기조와 충돌하는지 여부
-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 코인(다크코인), 퍼프덱스 토큰 류는 상장이 어려운 사례로 볼 수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내러티브로 상쇄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Layer1 혹은 Layer2, SVM 등...은 강한 내러티브 종류들)
4. 거래소의 성향 및 기조
- 업비트, 빗썸, 해외거래소 등..의 각 거래소는 선호하는 생태계와 투자 성향이 다르다.
- 예시로 업비트는 카이토 Yaps, 비들패드 등 특정 프로젝트나 생태계에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기도 한다. (이 흐름은 바뀌기도 하며, 오래 유지되기도 한다. 눈치 싸움이 중요.)
5. 실제 성과 및 사용자 지표
-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수와 거래량, 기술적 완성도 등이 유의미한 수준인지 여부
- 거래소 입장에서도 상장 후 거래 활성화가 보장되는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결국, 거래소마다 내부적인 상장 평가 기준이 존재하므로, 이를 어느 정도 추정해두고 투자나 리서치 방향을 잡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생각 #상장 #업비트 #빗썸 #에어드랍 #프로젝트 #인사이트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는 여러 기준이 존재하지만, 한국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국내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TGE 당일에 가는게 제일 베스트)
특히, 에어드랍 파머들은 업비트에 상장된다면 정말 높은 확률로 큰 수익이 발생하게 되죠.
물론, 상장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들만 작업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고, 이 관점을 염두에 두면 리스크 대비 효율적인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라이터는 업비트를 갈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장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주요 요소들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체인 지원 여부
- 거래소가 해당 프로토콜 토큰의 메인체인을 지원하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 예를 들어서 업비트는 현재 BSC(Binance Smart Chain) 기반 토큰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BSC만 지원하는 토큰은 상장 가능성이 낮습니다.
2. 한국 시장 내 활성도 및 인지도
- 한국인 대상 커뮤니티, 이벤트, 캠페인 또는 마케팅 활동이 활발한지
- 한국 커뮤니티 내에서 유의미한 내러티브로 작용하고 하잎이 형성되는지 여부
3. 내러티브 및 내부 규정 친화도
- 프로젝트의 종류 및 내러티브가 국내 규제 환경이나 거래소의 기조와 충돌하는지 여부
-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 코인(다크코인), 퍼프덱스 토큰 류는 상장이 어려운 사례로 볼 수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내러티브로 상쇄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Layer1 혹은 Layer2, SVM 등...은 강한 내러티브 종류들)
4. 거래소의 성향 및 기조
- 업비트, 빗썸, 해외거래소 등..의 각 거래소는 선호하는 생태계와 투자 성향이 다르다.
- 예시로 업비트는 카이토 Yaps, 비들패드 등 특정 프로젝트나 생태계에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기도 한다. (이 흐름은 바뀌기도 하며, 오래 유지되기도 한다. 눈치 싸움이 중요.)
5. 실제 성과 및 사용자 지표
-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수와 거래량, 기술적 완성도 등이 유의미한 수준인지 여부
- 거래소 입장에서도 상장 후 거래 활성화가 보장되는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결국, 거래소마다 내부적인 상장 평가 기준이 존재하므로, 이를 어느 정도 추정해두고 투자나 리서치 방향을 잡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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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한 일
1. 챗지피티 업그레이드 방안
ChatGPT Projects 기능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포스팅
- Read in, Write Blocked Memory 설정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내용.
OpenAI나 샘알트먼이 봤으면 좋겠는데.. 안 보면 사이트에서 CS 통해서 아이디어 전달할 예정
원문 X 포스팅
2. 챗지피티 활용 방안
ChatGPT 5 Pro 모델의 Memory Read In 기능을 살리는 법에 대해서 포스팅
- 평소에 사용하는 메모리(컨텍스트)를 슬롯별로 뽑아내서 그걸 문서화한 후 프로젝트에 첨부, 지침프롬프트를 이용해 ChatGPT 5 Pro 모델이 메모리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우회법
이것도 팀에서 확인해서 개선해주면 좋겠는데, 모델별로 메모리 읽기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다던지.. 등의 방안으로 해결이 가능해보이고.
이것도 안 본다싶으면 CS 통해서 아이디어 전달할 예정
원문 X 포스팅
제가 정말 딥하게 AI 활용에 대해서 파는 사람이라.. 나름 제 아이디어가 반영돼서 더 좋은 프로덕트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AI #생각 #개선 #트윗 #팁
1. 챗지피티 업그레이드 방안
ChatGPT Projects 기능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해서 포스팅
- Read in, Write Blocked Memory 설정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내용.
OpenAI나 샘알트먼이 봤으면 좋겠는데.. 안 보면 사이트에서 CS 통해서 아이디어 전달할 예정
원문 X 포스팅
2. 챗지피티 활용 방안
ChatGPT 5 Pro 모델의 Memory Read In 기능을 살리는 법에 대해서 포스팅
- 평소에 사용하는 메모리(컨텍스트)를 슬롯별로 뽑아내서 그걸 문서화한 후 프로젝트에 첨부, 지침프롬프트를 이용해 ChatGPT 5 Pro 모델이 메모리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우회법
이것도 팀에서 확인해서 개선해주면 좋겠는데, 모델별로 메모리 읽기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다던지.. 등의 방안으로 해결이 가능해보이고.
이것도 안 본다싶으면 CS 통해서 아이디어 전달할 예정
원문 X 포스팅
제가 정말 딥하게 AI 활용에 대해서 파는 사람이라.. 나름 제 아이디어가 반영돼서 더 좋은 프로덕트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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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실은 조금 소름돋는 경험을 했는데요..
제가 Pro모델에게 제공한 내용을 일반 모델이 불러올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좀 허를 찔렸습니다..
'제일 마지막으로 물어본 질문은 뭐야?'라는 질문의 답변은
당연히 '제일 마지막으로 물어본 질문은 뭐야?'겠죠...
이걸로 살짝 충격을 받고, 관련 내용을 조금 파보았는데..
ChatGPT 5 Pro 모델은 현재 대화창 내부의 데이터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외부 데이터를 읽을 수가 없어요...
과거 빌딩해둔 메모리와 컨텍스트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건데.. 이러면 사실 답변 퀄리티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쪽으로 AI를 체크하고, 활용하려고 노력중에 있네요...
정말 날이가면 날이 갈수록 AI가 똑똑해지는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말투도 180도 바꿔버림.. 내 GPT가 이렇게 유쾌한 말투를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사실...)
GPT- 5.1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아 그리고.. '돈 버는 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프롬프트는 안 좋은 예시입니다.. 저렇게 쓰는건 좀 원시적으로 쓰는거에요. 그냥 제가 메모리 읽는게 가능한지 여부를 체크하려고 빠르게 적은 내용입니다.
#AI #LLM #생각
제가 Pro모델에게 제공한 내용을 일반 모델이 불러올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좀 허를 찔렸습니다..
'제일 마지막으로 물어본 질문은 뭐야?'라는 질문의 답변은
당연히 '제일 마지막으로 물어본 질문은 뭐야?'겠죠...
이걸로 살짝 충격을 받고, 관련 내용을 조금 파보았는데..
ChatGPT 5 Pro 모델은 현재 대화창 내부의 데이터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외부 데이터를 읽을 수가 없어요...
과거 빌딩해둔 메모리와 컨텍스트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건데.. 이러면 사실 답변 퀄리티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쪽으로 AI를 체크하고, 활용하려고 노력중에 있네요...
정말 날이가면 날이 갈수록 AI가 똑똑해지는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말투도 180도 바꿔버림.. 내 GPT가 이렇게 유쾌한 말투를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사실...)
GPT- 5.1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아 그리고.. '돈 버는 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프롬프트는 안 좋은 예시입니다.. 저렇게 쓰는건 좀 원시적으로 쓰는거에요. 그냥 제가 메모리 읽는게 가능한지 여부를 체크하려고 빠르게 적은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리뷰하는세루
삼양 1963 (우지라면) 리뷰
일단,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되었는데 맛은 그정도 느낌이 아님.
기본 쇠고기라면을 조금 더 다듬은 느낌이고,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라면임.
기교를 안 부리는 심심하고 자연스러운 밸런스가 잡힌 기본 라면.
끓이지 않은 면에서는 강한 쇠기름 향이 올라옴.
저가 한우집의 차돌박이 기름 냄새와 비슷한 고소함이 느껴지지만, 끓이고 난 후엔 거의 사라지고 버터리한 터치만 살짝 남는 정도.
후첨분말(사골향+야채향)의 존재감이 꽤나 쎈 편.
면을 먹을 떄는 가장 강하게 나는 향은 후레이크에서 나는 파향과 매운고추향, 야채향. (대략 90%가 이 향)
제일 강하게 느껴지는건 파의 향인데.. 기름에 구워 고소하고 단맛이 나는 파향이 아닌 파 풋내에 가까움.
그리고, 고추향도 크게 남. (굉장히 야채야채스러운 매운향)
국물은 사골 베이스의 국물, 사골과 야채가 6.5:3.5 정도의 비율로 느껴짐.
밥 말아먹을 땐 꽤나 향이 조화로움. 야채와 사골맛이 복합적으로 느껴짐.
맵기는 대략 신라면 보다 살짝 덜 매운 정도. 그냥 안 매운 편인 라면. (매운 맛보다는 고추의 매운 향에 가까움.)
전반적인 맛은 쇠고기면 계열과 같음. 프리미엄 쇠고기면 느낌.
삼양라면 특유의 햄맛이나 소시지맛은 안 느껴짐.
다만 가격대가 꽤 높아서, 이 정도 퀄리티라면 프리미엄보다 레트로+가성비 컨셉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음.
제품이 크게 내세운 것이 우지에 튀긴 면인데.. 실제 끓이고 나면 크게 느껴지지 않음. 컨셉이 좀 흔들린 느낌.
가격만 낮았다면 나름 기본라면으로 간간히 먹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돈이 엄청나게 많다고하더라도 주로 먹는 라면이 되진 않을듯함.
요약 : 심심한 느낌의 밸런스가 좋은 프리미엄 쇠고기라면. 비쌈.
기본에 충실한 맛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먹어볼만은 한데, 프리미엄 마케팅을 보고 기대하고 먹으면 실망할듯.
가성비 : 1.7/5.0
맛 : 3.0/5.0
재구매 의사 : 없음.
일단,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되었는데 맛은 그정도 느낌이 아님.
기본 쇠고기라면을 조금 더 다듬은 느낌이고,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라면임.
기교를 안 부리는 심심하고 자연스러운 밸런스가 잡힌 기본 라면.
끓이지 않은 면에서는 강한 쇠기름 향이 올라옴.
저가 한우집의 차돌박이 기름 냄새와 비슷한 고소함이 느껴지지만, 끓이고 난 후엔 거의 사라지고 버터리한 터치만 살짝 남는 정도.
후첨분말(사골향+야채향)의 존재감이 꽤나 쎈 편.
면을 먹을 떄는 가장 강하게 나는 향은 후레이크에서 나는 파향과 매운고추향, 야채향. (대략 90%가 이 향)
제일 강하게 느껴지는건 파의 향인데.. 기름에 구워 고소하고 단맛이 나는 파향이 아닌 파 풋내에 가까움.
그리고, 고추향도 크게 남. (굉장히 야채야채스러운 매운향)
국물은 사골 베이스의 국물, 사골과 야채가 6.5:3.5 정도의 비율로 느껴짐.
밥 말아먹을 땐 꽤나 향이 조화로움. 야채와 사골맛이 복합적으로 느껴짐.
맵기는 대략 신라면 보다 살짝 덜 매운 정도. 그냥 안 매운 편인 라면. (매운 맛보다는 고추의 매운 향에 가까움.)
전반적인 맛은 쇠고기면 계열과 같음. 프리미엄 쇠고기면 느낌.
삼양라면 특유의 햄맛이나 소시지맛은 안 느껴짐.
다만 가격대가 꽤 높아서, 이 정도 퀄리티라면 프리미엄보다 레트로+가성비 컨셉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음.
제품이 크게 내세운 것이 우지에 튀긴 면인데.. 실제 끓이고 나면 크게 느껴지지 않음. 컨셉이 좀 흔들린 느낌.
가격만 낮았다면 나름 기본라면으로 간간히 먹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돈이 엄청나게 많다고하더라도 주로 먹는 라면이 되진 않을듯함.
요약 : 심심한 느낌의 밸런스가 좋은 프리미엄 쇠고기라면. 비쌈.
기본에 충실한 맛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먹어볼만은 한데, 프리미엄 마케팅을 보고 기대하고 먹으면 실망할듯.
가성비 : 1.7/5.0
맛 : 3.0/5.0
재구매 의사 : 없음.
Forwarded from 리뷰하는세루
백설공주 사과모양 동결건조
일단 제일 먼저 든 생각 : ? 이게 머지?
걍 바삭거리는 사과향 나는 무엇인가...인데
안에는 사과향 나는 솜사탕 동결건조 시킨게 들어있음..
사과맛 불량식품 단내남.
다 먹었는데 아직 이해하지 못했음..
소리가 막 콰샥콰삭 거리기는하는데
진짜 ASMR용 음식인 것 같음.
바깥에 있는게 뭔지 모르겠음.. 딱딱한 편인데 걍 우드락 씹어먹는거 같음..
뒤에 표기를 보니 옥수수 가지고 만든거 같은데.. 걍 우드락 씹어먹는 느낌 퍼거서서석 그런 느낌
애기들은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일단 제일 먼저 든 생각 : ? 이게 머지?
걍 바삭거리는 사과향 나는 무엇인가...인데
안에는 사과향 나는 솜사탕 동결건조 시킨게 들어있음..
사과맛 불량식품 단내남.
다 먹었는데 아직 이해하지 못했음..
소리가 막 콰샥콰삭 거리기는하는데
진짜 ASMR용 음식인 것 같음.
바깥에 있는게 뭔지 모르겠음.. 딱딱한 편인데 걍 우드락 씹어먹는거 같음..
뒤에 표기를 보니 옥수수 가지고 만든거 같은데.. 걍 우드락 씹어먹는 느낌 퍼거서서석 그런 느낌
애기들은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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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곳에는 휴머노이드를 적극 활용 ]
최근 가정용 로봇의 역할을 하는 Neo의 상용화 소식이 매우 핫했었죠👀👀
오늘은 휴머노이드가 인간의 위험한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활용법에 대한 영상을 공유 드립니다🫡
Leju Robotics의 Kuavo는 엔지니어들이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Steel Avatar'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렇게 원격으로 사람이 조종하고 휴머노이드가 고전압 검사를 직접하는 형태라고 합니다🤖
전장이나 지뢰밭에 로봇개가 활동하던 영상과 원격으로 굴삭기를 조종하던 영상도 머리에 지나가네요😎
🤔 미래에는 이렇게 원격 조종 로봇들이 전세계에 인간 대신 일하고 돌아디는 세상이겠죠?😏😏
👉 원문 보기 👈
최근 가정용 로봇의 역할을 하는 Neo의 상용화 소식이 매우 핫했었죠👀👀
오늘은 휴머노이드가 인간의 위험한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활용법에 대한 영상을 공유 드립니다🫡
Leju Robotics의 Kuavo는 엔지니어들이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Steel Avatar'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렇게 원격으로 사람이 조종하고 휴머노이드가 고전압 검사를 직접하는 형태라고 합니다🤖
전장이나 지뢰밭에 로봇개가 활동하던 영상과 원격으로 굴삭기를 조종하던 영상도 머리에 지나가네요😎
🤔 미래에는 이렇게 원격 조종 로봇들이 전세계에 인간 대신 일하고 돌아디는 세상이겠죠?😏😏
👉 원문 보기 👈
AI MASTERS
[ 위험한 곳에는 휴머노이드를 적극 활용 ] 최근 가정용 로봇의 역할을 하는 Neo의 상용화 소식이 매우 핫했었죠👀👀 오늘은 휴머노이드가 인간의 위험한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활용법에 대한 영상을 공유 드립니다🫡 Leju Robotics의 Kuavo는 엔지니어들이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Steel Avatar'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렇게 원격으로 사람이 조종하고 휴머노이드가 고전압 검사를 직접하는 형태라고 합니다🤖 전장이나 지뢰밭에 로봇개가…
사실 아직 세상에는 위험한 일들이 많죠.
당장 전기를 다루는 일, 고층에서 작업하는 일, 강철코일을 운반하고 다루는 일, 건설업, 공장 노동자 등..
정말 한 순간에 한 사람의 목숨이 사라지고, 손가락이 잘리고, 한 순간에 장애인이 되는 등.. 너무나도 위험한 일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아예 실수를 안 하기도 어렵고, 숙련자가 되기 이전의 비숙련자들의 숙련 과정도 필요하며, 숙련자들 조차도 위험에 대해 무뎌져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산재들만 최대한 줄일 수 있어도, 로보틱스의 의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로봇이 다 대체하면 지금 그 일 해서 벌어먹는 사람들은 뭐해먹고 사냐‘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저는 대체될 미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보틱스로 인해 더 다양한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 #로보틱스
당장 전기를 다루는 일, 고층에서 작업하는 일, 강철코일을 운반하고 다루는 일, 건설업, 공장 노동자 등..
정말 한 순간에 한 사람의 목숨이 사라지고, 손가락이 잘리고, 한 순간에 장애인이 되는 등.. 너무나도 위험한 일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아예 실수를 안 하기도 어렵고, 숙련자가 되기 이전의 비숙련자들의 숙련 과정도 필요하며, 숙련자들 조차도 위험에 대해 무뎌져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산재들만 최대한 줄일 수 있어도, 로보틱스의 의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로봇이 다 대체하면 지금 그 일 해서 벌어먹는 사람들은 뭐해먹고 사냐‘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저는 대체될 미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보틱스로 인해 더 다양한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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