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MASTERS
[ OpenAI 투자 라운드 종류 ... 1220억 달러 초 대규모 ].
OpenAI 가 8520억 벨류에이션, 이번 투자 라운드에선 무려 1220억 달러 183조 펀딩으로 투자 라운드를 닫았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대형기관 Amazon, NVIDIA, Softbank, Microsoft 가 들어왔으며, 개인 투자자도 30억 달러 이상 포함이 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투자 받은 금액으로 AI 인프라 + 연구 + 제품 확장에 더 큰 돈을 넣겠다고 밝혔으며, 공식적으로 AI Superapp 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원본기사
OpenAI 가 8520억 벨류에이션, 이번 투자 라운드에선 무려 1220억 달러 183조 펀딩으로 투자 라운드를 닫았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대형기관 Amazon, NVIDIA, Softbank, Microsoft 가 들어왔으며, 개인 투자자도 30억 달러 이상 포함이 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투자 받은 금액으로 AI 인프라 + 연구 + 제품 확장에 더 큰 돈을 넣겠다고 밝혔으며, 공식적으로 AI Superapp 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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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no)
X (formerly Twitter)
나는야 춘향💗 │ Chunhyang (@CryptoChunhyang) on X
This Mystery Box Was CRAZY 🎁
Finally received the Pudgy Penguins Mystery Box I’ve been waiting for…!! I ordered 2 boxes and honestly BOTH were insane !!!
📦 Box 1
The snow globe I wanted the most. plushie + t-shirt + keyring + candy + 2 card pack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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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엣지엑스 EDGE 바이백 시작]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X)는 EDGE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엣지엑스는 에어드랍 부정 분배 의혹이 제기된 EDGE 토큰 1.4억 개(총 공급량의 14%)를 1년간 락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3307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X)는 EDGE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엣지엑스는 에어드랍 부정 분배 의혹이 제기된 EDGE 토큰 1.4억 개(총 공급량의 14%)를 1년간 락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3307
CoinNess
엣지엑스 EDGE 바이백 시작 - 코인니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X)는 EDGE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엣지엑스는 에어드랍 부정 분배 의혹...
EdgeX 바이백 - 플레이 : 복기
개인적으로는 EdgeX가 더러운 짓(에드분배 관련 노이즈)은 했어도, 사실상 TGE 이후의 단계에서는 깔끔하게 해줄거라고 나도 모르게 기대를 했음.
나름 유통량도 제한되어있고 (실제 에드 파밍한 사람들 물량 슬래싱으로 제한한거지만) 물량도 팀이 많이 들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백이라는 것은 가격 부양을 하겠다는 뜻처럼 보이기도 했음.(아마 나처럼 생각한 사람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또, 지금 상황에서 해줄 수 있는 유일한게 바이백이고, 그거는 잘하겠지. 라고 생각함. 이 상황이 나름의 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바이백이 제대로 잘 공개될거라고 예측하고 나름 포지션을 잡음. (물론 트레이딩의 영역이지만 확률도 높고, 리턴도 높을거라고 생각해서. 포지션 크기를 제한해서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려고 했음.) 또, 사실 규모도 크고 굳이 이걸 제대로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음. - 바이백 이전까지 포지션 구축해놓고, 이후 나오는 펌핑을 먹자.의 플랜을 짰고.
이후 바이백 대시보드가 공개되며 펌핑이 실제로 왔음. 수익도 어느정도 찍혔고.
노이즈가 없었다면 계속해서 홀딩해서 대강 + 2만불 정도에서 내리려고 했음.
그냥 뭐 소소하게 리스크 줄여서 이 정도 케이스에서 가져갈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계획을 그렇게 세워둠.
근데, 바이백을 실제 하는 내용을 보니 내용 자체가 꼬롬함.
일부러라면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일처리를 못함. 고의가 아니라면 무능이고
고의라면 팀이 나쁜거니깐 할 말 없고.
트잭을 같이 까보며 확인한 바로는
EdgeX Exchange (Spot Vault : 거래소 핫월렛 역할) ——> BuyBack MultiSIG Wallet
으로 이동하는걸 확인할 수 있었음.
그럼 문제가 아니지 않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감.
팀원들이 물량을 많이 챙겼기 때문에 실제 샀다는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면 정확한 확인이 안 됨. 그저 자기들 물량을 A —> B로 옮긴 것일 수 있음.
BuyBack을 해야하는데, 제대로 Buy가 확인이 안 되면 그저 Transfer 혹은 Burn임.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는 실제 샀는지 여부를 확인이 안 되고, 만약 샀다고 하더라도 애초부터 그걸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게끔 해뒀어야함.
그냥 깨끗하게 사서 옮겼어도 욕 먹는 상황을 만든거임. 왜? 투명하지 않게 했으니깐. 이런 문제가 나올거 뻔히 다들 알면서도 이런식으로 처리했으니깐.
또, 추가로 더 사건들이 있었음.
이미 바이백 대시보드 만들어뒀다고 얘기하고선 내부 협의중이다. 제작중이다.로 일관했고
뒤늦게 공개됐음. (바이백 대시보드 만드는거 솔직히 나도 바이브코딩으로 1시간 안으로 만드는데 이거 공개하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일도 아니고)
또한, TGE 이후 '바이백을 이미하고있다'라고 말한 것과는 상이하게 Buyback 월렛에 $Edge 토큰이 옮겨진 것은 4월 1일 11시 30분 쯤임.
정확하게 단 하나도 확인이 안 됨. 말만 지금 우리 바이백중이다. 라고 했을 수 있는 것이고 정황상 그런 것 같음. 바이백 월렛에 옮겨지는 수량도 10,000불 가량이고 그 주기가 대략 15분에서 30분 정도의 간격으로 보내짐.
이미 사서 buyback 월렛으로 옮긴다면 한 번에 많은 수량을 보냈거나 해야하는 것인데 굳이 시간을 나누어서 적은 수량씩 보낸다는건 일반 상식선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임.
당연히 이 문제로 인해서 펌핑 나오던 상황에서 바로 내려앉았고 본인은 본절에서 포지션 전량 정리했음.
또한, 과거부터 있었던 노이즈나 이슈들, 레퍼럴을 이용한 과도한 하잎 형성 등...에 대해서 굳이 크게 이야기를 안 하고 있었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되고 이후 TGE가 밀리고, TGE 당일에 물량 슬래싱에 생각하는 밸류에이션만큼도 안 나오고 다른 사건사고들이 많았던 것은 다들 알 것임.
정말로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모든 일에 대해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이게 고의가 아니기가 어려운 수준이라고 보임. 고의가 아니라면 정말 그게 신기한거고. 정도껏 해야하는 것이 있음. 그런데 그 정도를 너무 많이 넘어버리지 않았나 싶음.
모든 일에 대해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질려버렸고, 이제 토큰 가격이 얼마를 가든지간에 팀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 자체가 없기에 리스크가 있는 포지션 자체는 구축조차 하지 않을 것이고, 아예 토큰 자체를 건드리지 않을 것 같음. 정말 개인적인 시각으로 팀에 대해서 전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존재라고 보이진 않음. 정신적으로 손해고, 전략적으로도 리스크가 너무 높다고 판단됨.
개인적으로는 EdgeX가 더러운 짓(에드분배 관련 노이즈)은 했어도, 사실상 TGE 이후의 단계에서는 깔끔하게 해줄거라고 나도 모르게 기대를 했음.
나름 유통량도 제한되어있고 (실제 에드 파밍한 사람들 물량 슬래싱으로 제한한거지만) 물량도 팀이 많이 들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백이라는 것은 가격 부양을 하겠다는 뜻처럼 보이기도 했음.(아마 나처럼 생각한 사람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또, 지금 상황에서 해줄 수 있는 유일한게 바이백이고, 그거는 잘하겠지. 라고 생각함. 이 상황이 나름의 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바이백이 제대로 잘 공개될거라고 예측하고 나름 포지션을 잡음. (물론 트레이딩의 영역이지만 확률도 높고, 리턴도 높을거라고 생각해서. 포지션 크기를 제한해서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려고 했음.) 또, 사실 규모도 크고 굳이 이걸 제대로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음. - 바이백 이전까지 포지션 구축해놓고, 이후 나오는 펌핑을 먹자.의 플랜을 짰고.
이후 바이백 대시보드가 공개되며 펌핑이 실제로 왔음. 수익도 어느정도 찍혔고.
노이즈가 없었다면 계속해서 홀딩해서 대강 + 2만불 정도에서 내리려고 했음.
그냥 뭐 소소하게 리스크 줄여서 이 정도 케이스에서 가져갈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계획을 그렇게 세워둠.
근데, 바이백을 실제 하는 내용을 보니 내용 자체가 꼬롬함.
일부러라면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일처리를 못함. 고의가 아니라면 무능이고
고의라면 팀이 나쁜거니깐 할 말 없고.
트잭을 같이 까보며 확인한 바로는
EdgeX Exchange (Spot Vault : 거래소 핫월렛 역할) ——> BuyBack MultiSIG Wallet
으로 이동하는걸 확인할 수 있었음.
그럼 문제가 아니지 않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감.
팀원들이 물량을 많이 챙겼기 때문에 실제 샀다는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면 정확한 확인이 안 됨. 그저 자기들 물량을 A —> B로 옮긴 것일 수 있음.
BuyBack을 해야하는데, 제대로 Buy가 확인이 안 되면 그저 Transfer 혹은 Burn임.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는 실제 샀는지 여부를 확인이 안 되고, 만약 샀다고 하더라도 애초부터 그걸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게끔 해뒀어야함.
그냥 깨끗하게 사서 옮겼어도 욕 먹는 상황을 만든거임. 왜? 투명하지 않게 했으니깐. 이런 문제가 나올거 뻔히 다들 알면서도 이런식으로 처리했으니깐.
또, 추가로 더 사건들이 있었음.
이미 바이백 대시보드 만들어뒀다고 얘기하고선 내부 협의중이다. 제작중이다.로 일관했고
뒤늦게 공개됐음. (바이백 대시보드 만드는거 솔직히 나도 바이브코딩으로 1시간 안으로 만드는데 이거 공개하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일도 아니고)
또한, TGE 이후 '바이백을 이미하고있다'라고 말한 것과는 상이하게 Buyback 월렛에 $Edge 토큰이 옮겨진 것은 4월 1일 11시 30분 쯤임.
정확하게 단 하나도 확인이 안 됨. 말만 지금 우리 바이백중이다. 라고 했을 수 있는 것이고 정황상 그런 것 같음. 바이백 월렛에 옮겨지는 수량도 10,000불 가량이고 그 주기가 대략 15분에서 30분 정도의 간격으로 보내짐.
이미 사서 buyback 월렛으로 옮긴다면 한 번에 많은 수량을 보냈거나 해야하는 것인데 굳이 시간을 나누어서 적은 수량씩 보낸다는건 일반 상식선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임.
당연히 이 문제로 인해서 펌핑 나오던 상황에서 바로 내려앉았고 본인은 본절에서 포지션 전량 정리했음.
또한, 과거부터 있었던 노이즈나 이슈들, 레퍼럴을 이용한 과도한 하잎 형성 등...에 대해서 굳이 크게 이야기를 안 하고 있었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되고 이후 TGE가 밀리고, TGE 당일에 물량 슬래싱에 생각하는 밸류에이션만큼도 안 나오고 다른 사건사고들이 많았던 것은 다들 알 것임.
정말로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모든 일에 대해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이게 고의가 아니기가 어려운 수준이라고 보임. 고의가 아니라면 정말 그게 신기한거고. 정도껏 해야하는 것이 있음. 그런데 그 정도를 너무 많이 넘어버리지 않았나 싶음.
모든 일에 대해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질려버렸고, 이제 토큰 가격이 얼마를 가든지간에 팀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 자체가 없기에 리스크가 있는 포지션 자체는 구축조차 하지 않을 것이고, 아예 토큰 자체를 건드리지 않을 것 같음. 정말 개인적인 시각으로 팀에 대해서 전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존재라고 보이진 않음. 정신적으로 손해고, 전략적으로도 리스크가 너무 높다고 판단됨.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AggrNews: DRIFT PROTOCOL POTENTIALLY EXPLOITED FOR OVER $200M: ONCHAIN https://t.co/9GistndlJL
AggrNews: 드리프트 프로토콜, 온체인상에서 2억 달러 이상 익스플로잇 가능성:
————————————
2026-04-02 01:28:19
AggrNews: 드리프트 프로토콜, 온체인상에서 2억 달러 이상 익스플로잇 가능성:
————————————
2026-04-02 01:28:19
Forwarded from Uksang's trash can
CVT라는 쓰레기토큰 발행하고 위 트잭대로 담보 추가한다음 볼트에 500m개 쳐박고 나서 대출하고 출금한것
solscan.io
Transaction 5V72ZK1WejP5Mh3uryEy6BZCV6ukSAnZBFSvHTqfD4NS38xKJUuh4RV5F8D4tDbgMsB2dcTJyZf7hLxH34nCRHRE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드리프트는 이미 가격 하락이 큰 상태에서 확인했음
다행히 다오 전원 콜 하고 있던 때라 바로 브레인스토밍
1.각자 론할곳 cex / 온체인 다 찾아보고 마땅히 없음
2.업비트나 빗썸에 들고가서 던지면 좋았을거고 업->빗도 나쁘지않았음
3. 근데 이미 내가 인지한 시점이 늦었다고 생각했고 마침 테더 팔아서 업비트에 원화가 있었음
4. 최근 국내거래소 반응보면 아침에 할 것 같진 않아서 매수세 보고 쌩매수
5. 해커 지갑 보니까 fart가 꽤 큰사이즈로 들고있음
6. 이미 fart도 하락한 상태였는데 스캔 계속 보고있으니까 1분전에 fart 이동
7. 바로 파트숏
입니다
다행히 다오 전원 콜 하고 있던 때라 바로 브레인스토밍
1.각자 론할곳 cex / 온체인 다 찾아보고 마땅히 없음
2.업비트나 빗썸에 들고가서 던지면 좋았을거고 업->빗도 나쁘지않았음
3. 근데 이미 내가 인지한 시점이 늦었다고 생각했고 마침 테더 팔아서 업비트에 원화가 있었음
4. 최근 국내거래소 반응보면 아침에 할 것 같진 않아서 매수세 보고 쌩매수
5. 해커 지갑 보니까 fart가 꽤 큰사이즈로 들고있음
6. 이미 fart도 하락한 상태였는데 스캔 계속 보고있으니까 1분전에 fart 이동
7. 바로 파트숏
입니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Drift의 UpdateAdmin 명령어가 Squads를 통해서 실행된듯?
https://x.com/CloakdDev/status/2039412242203263177
이 모든 것에서 흥미로운 점은 관리자 업데이트가 스쿼드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내부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서명자 2명이 UpdateAdmin 호출을 승인하면서 이 모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https://x.com/CloakdDev/status/2039412242203263177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Drift 해킹 피해자산 리스트
현재 총 피해액: 284.39M
✅ 스테이블코인 계열 (85.98M)
USDC: 70.80M
USDT: 5.65M
USDS: 4.99M
EURC: 0.68M
USDY: 0.54M
SYRUPUSDC: 3.32M
✅ BTC 계열 (16.24M)
WBTC: 4.36M
CBBTC: 11.29M
ZBTC: 0.59M
✅ ETH 계열 (4.69M)
WETH: 4.69M
✅ 기타 SOL 생태계 (177.48M)
JLP: 159.36M
BSOL: 1.02M
INF: 2.50M
MSOL: 1.99M
JITOSOL: 3.60M
DSOL: 4.47M
JUP: 0.43M
FARTCOIN: 4.11M
현재 총 피해액: 284.39M
✅ 스테이블코인 계열 (85.98M)
USDC: 70.80M
USDT: 5.65M
USDS: 4.99M
EURC: 0.68M
USDY: 0.54M
SYRUPUSDC: 3.32M
✅ BTC 계열 (16.24M)
WBTC: 4.36M
CBBTC: 11.29M
ZBTC: 0.59M
✅ ETH 계열 (4.69M)
WETH: 4.69M
✅ 기타 SOL 생태계 (177.48M)
JLP: 159.36M
BSOL: 1.02M
INF: 2.50M
MSOL: 1.99M
JITOSOL: 3.60M
DSOL: 4.47M
JUP: 0.43M
FARTCOIN: 4.11M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Nodo의 부두술
롱온니 트레이더
- 추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 팔지 못해서 잃습니다.
디파이 플레이어
- 유동성이 넘쳐날때만 돈을 벌지만, 거의 잃지 않습니다.
- 해킹 당해서 잃습니다.
아비트라저
- 계속해서 버는 것 같지만, 매순간 높은 판단력을 요구하므로 잃을때가 많습니다.
- 판단을 실수해서 잃고, 사이즈가 커져 델타뉴트럴을 하다가 잃습니다.
- 추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 팔지 못해서 잃습니다.
디파이 플레이어
- 유동성이 넘쳐날때만 돈을 벌지만, 거의 잃지 않습니다.
- 해킹 당해서 잃습니다.
아비트라저
- 계속해서 버는 것 같지만, 매순간 높은 판단력을 요구하므로 잃을때가 많습니다.
- 판단을 실수해서 잃고, 사이즈가 커져 델타뉴트럴을 하다가 잃습니다.
항상 리스크관리가 중요합니다
실제로는 리스크가없어보여도
체인멈춤, 거래소입금불가, 거래소출금불가, 탈출유동성없음, 브릿지낚시, 프로젝트배신(협의된 교환비 지키지않음) 등등 잘 보이지 않는
돈을 잃을 기회는 얼마든지 존재하는거 같아요
최근들어서는 돈을 잃을 가능성이 존재하는건 거의 안하는것 같아요
evplusbet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드의 한계로 시행횟수를 충분하게 가져갈수없는 경우가많으니
잃지않는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시장에 아비트라지하는 사람밖에 안남은게 저점같은데
비트가 좀 올랐으면 합니당..
실제로는 리스크가없어보여도
체인멈춤, 거래소입금불가, 거래소출금불가, 탈출유동성없음, 브릿지낚시, 프로젝트배신(협의된 교환비 지키지않음) 등등 잘 보이지 않는
돈을 잃을 기회는 얼마든지 존재하는거 같아요
최근들어서는 돈을 잃을 가능성이 존재하는건 거의 안하는것 같아요
evplusbet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드의 한계로 시행횟수를 충분하게 가져갈수없는 경우가많으니
잃지않는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시장에 아비트라지하는 사람밖에 안남은게 저점같은데
비트가 좀 올랐으면 합니당..
Forwarded from BHI
AI 그리프트를 경계하되, AI 무용론에 취하지 말자
요즘 트위터를 비롯한 여러 플랫폼에는 비슷한 종류의 글이 넘쳐난다.
“AI로 얼마를 벌었다.”
“이 프롬프트 하나로 생산성이 몇 배가 됐다.”
“이제 인간은 이것만 하면 된다.”
이른바 ‘AI Productivity Porn’이라 불리는 콘텐츠들이다. 자극적이고, 빠르고, 보기 좋다. 그리고 대개는 지나치게 단순하다. 어떤 것은 의도적으로 과장되어 있고, 어떤 것은 특정한 조건과 맥락을 생략한 채 성공 사례만 부풀린다. 심지어 누군가는 애초에 닿을 수 없는 무지개를 팔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AI 그리프트를 경계해야 한다는 말은 분명 맞다.
하지만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과장이 많다는 사실과, 실제 가치가 낮다는 판단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하면 사고가 급격히 미끄러진다.
AI에 대한 과장이 많다 → 그래서 AI FOMO는 위험하다 → 그러므로 AI는 별것 아니다 → 결국 챗봇 수준의 유행일 뿐이다.
이 흐름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상 논리적 비약이다. 과장과 실체 부재는 동의어가 아니다. 어떤 분야에 허풍과 홍보가 많다는 사실은 오히려 그 분야에 실제 기회와 전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다.
물론 지금의 AI 담론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사람들의 불안을 자극하고, 뒤처질 것 같은 공포를 팔고, 마치 누구나 쉽게 엄청난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그 반작용으로 생겨나는 또 다른 극단 역시 위험하다. AI FOMO를 비판한다는 명분 아래, AI 자체를 무의미한 것으로 축소해버리는 태도 말이다. 최근에는 오히려 이 비판의 언어가 사람들에게 일종의 안식처가 되는 장면도 보인다. “봐라, 다 과장이다.” “역시 별거 아니었다.” “괜히 호들갑이었다.” 이런 말들은 지적으로 냉정해 보이고, 한 발 떨어져 상황을 꿰뚫어 본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그 만족감이 현실 대응을 대신할 수는 없다.
사람은 원래 '모두가 그렇다'고 말하는 흐름 속에서 '나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하고 싶어 한다. 거기에는 차별화의 쾌감이 있다. 남들과 다른 판단을 내렸다는 자의식도 있다. 그러나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다는 욕망이 언제나 더 정확한 판단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AI 과장을 비판하는 일이 곧 AI의 가능성까지 부정하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 둘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과장된 말들이 많은 상황에서도, 실제로 AI를 잘 쓰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상위 1%의 사용자들은 이미 AI를 단순한 잡담용 챗봇으로 쓰지 않는다. 그들에게 AI는 초안 작성기나 검색 보조기를 넘어, 사고를 확장하고, 작업 흐름을 재설계하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증폭시키는 도구다. 이 차이는 단순히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알고, 어떻게 세팅해야 하는지 알고, 어떤 맥락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다. 결국 AI의 효용은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다루는 구조와 태도에서 갈린다.
그래서 일반적인 사용자 기준에서 AI를 '쉽게, 곧바로, 엄청나게 잘' 쓰기 어렵다는 말은 맞다. 아직 초기이기 때문이다. 처음 접하는 도구는 원래 어렵다. 익숙하지 않은 물건은 사용법도, 한계도, 응용 범위도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자동차가 막 보급되던 시절에 누구나 운전을 잘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컴퓨터가 대중화되던 초기에 누구나 생산성 혁신을 즉시 누린 것도 아니다. 새로운 도구는 배워야 하고,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며, 자기 환경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AI를 너무 쉽게 말하는 사람들'은 분명 문제다. 그러나 그 문제를 이유로 '애초에 별 의미가 없는 기술'이라고 결론내리는 것은 더 큰 실수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기대를 버리는 일이 아니라, 기대를 다루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게다가 우리는 종종 지나치게 즉각적인 결과만을 요구한다. 무언가 당장 눈에 보이는 산출물이 나와야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결과물이 나오기 전에 먼저 깔아야 하는 기반이 있다. 도로를 깔아야 차가 달릴 수 있다. 운송에만 몰두하면 결국 짐을 들고 걸어갈 수밖에 없다. 집에 식기구와 설비가 없으면, 사람은 애초에 요리할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한다. 반대로 제대로 된 조리 환경이 갖춰지면, 그때 비로소 요리하려는 수요가 생기고, 더 나아가 도구 자체를 혁신하는 사람도 등장한다.
AI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당장 뭘 만들었느냐'에만 집착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느냐”일 수 있다. 제대로 된 세팅, 반복 가능한 워크플로우, 검증 가능한 활용 방식, 자신의 일과 연결되는 인터페이스. 이런 것들은 겉으로 보기엔 덜 화려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과물 그 자체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든다.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그보다 더 중요하다.
결국 개인에게 필요한 태도는 양극단을 동시에 경계하는 것이다.
한쪽에서는 허황된 약속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냉소를 지성으로 착각하지 않아야 한다.
확인은 기본이어야 한다. 누군가가 “AI로 얼마를 벌었다”고 말하면, 그대로 믿기보다 조건을 봐야 한다. 무엇을 자동화했는지, 얼마나 재현 가능한지, 어떤 전제가 필요한지, 무엇이 생략되었는지 살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세상에 과장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도조차 접어버려서는 안 된다. 무지개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해서, 무지개 쪽으로 달리는 일이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은 아니다. 오아시스가 있을지 없을지 불확실하더라도, 찾으러 걸어야 발견 확률이 조금이라도 올라간다.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 가능성도 열리지 않는다.
물론 모두가 같은 속도로 변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은 익숙한 방식에 머무는 편이 편하다. 바뀌기란 원래 어렵다. 과거에 안주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럽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는 무엇에 안주하고 있는지 스스로 경계해야 한다. 요즘 진짜 위험한 것은 AI FOMO만이 아닐 수 있다. 어쩌면 더 위험한 것은, 그 FOMO를 비판하는 언어에 기대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정당화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이제 질문은 단순하다.
AI에 대해 떠도는 수많은 말들 사이에서,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답은 분명하다.
AI를 둘러싼 과장에 취할 것이 아니라, AI를 어떻게 잘 쓸지에 집중해야 한다.
AI를 맹신할 것이 아니라, 검증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다뤄야 한다.
허풍을 비판하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결국 사람은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넓은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할 수 있는 도구를 갖추고, 할 수 있는 방식을 익히고, 할 수 있는 상태를 설계해야 한다. 변화의 초기에 필요한 것은 확신도 냉소도 아니다. 확인하면서도 전진하는 태도다.
AI 시대에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과장 그 자체만이 아니다.
과장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가능성 전체를 버리는 일이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소음이 아니라 활용이다.
떠드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흘러가는 대로 남들이 하던 방식에 머물고, 과거에 안주하고, 바뀌지 않는 다수로 남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쉬운 태도가 늘 옳은 태도는 아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환상에 속지 않으면서도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아마 앞으로의 차이는 바로 그 태도에서 갈릴 것이다.
요즘 트위터를 비롯한 여러 플랫폼에는 비슷한 종류의 글이 넘쳐난다.
“AI로 얼마를 벌었다.”
“이 프롬프트 하나로 생산성이 몇 배가 됐다.”
“이제 인간은 이것만 하면 된다.”
이른바 ‘AI Productivity Porn’이라 불리는 콘텐츠들이다. 자극적이고, 빠르고, 보기 좋다. 그리고 대개는 지나치게 단순하다. 어떤 것은 의도적으로 과장되어 있고, 어떤 것은 특정한 조건과 맥락을 생략한 채 성공 사례만 부풀린다. 심지어 누군가는 애초에 닿을 수 없는 무지개를 팔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AI 그리프트를 경계해야 한다는 말은 분명 맞다.
하지만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과장이 많다는 사실과, 실제 가치가 낮다는 판단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하면 사고가 급격히 미끄러진다.
AI에 대한 과장이 많다 → 그래서 AI FOMO는 위험하다 → 그러므로 AI는 별것 아니다 → 결국 챗봇 수준의 유행일 뿐이다.
이 흐름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사실상 논리적 비약이다. 과장과 실체 부재는 동의어가 아니다. 어떤 분야에 허풍과 홍보가 많다는 사실은 오히려 그 분야에 실제 기회와 전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다.
물론 지금의 AI 담론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사람들의 불안을 자극하고, 뒤처질 것 같은 공포를 팔고, 마치 누구나 쉽게 엄청난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그 반작용으로 생겨나는 또 다른 극단 역시 위험하다. AI FOMO를 비판한다는 명분 아래, AI 자체를 무의미한 것으로 축소해버리는 태도 말이다. 최근에는 오히려 이 비판의 언어가 사람들에게 일종의 안식처가 되는 장면도 보인다. “봐라, 다 과장이다.” “역시 별거 아니었다.” “괜히 호들갑이었다.” 이런 말들은 지적으로 냉정해 보이고, 한 발 떨어져 상황을 꿰뚫어 본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그 만족감이 현실 대응을 대신할 수는 없다.
사람은 원래 '모두가 그렇다'고 말하는 흐름 속에서 '나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하고 싶어 한다. 거기에는 차별화의 쾌감이 있다. 남들과 다른 판단을 내렸다는 자의식도 있다. 그러나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다는 욕망이 언제나 더 정확한 판단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AI 과장을 비판하는 일이 곧 AI의 가능성까지 부정하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 둘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과장된 말들이 많은 상황에서도, 실제로 AI를 잘 쓰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상위 1%의 사용자들은 이미 AI를 단순한 잡담용 챗봇으로 쓰지 않는다. 그들에게 AI는 초안 작성기나 검색 보조기를 넘어, 사고를 확장하고, 작업 흐름을 재설계하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증폭시키는 도구다. 이 차이는 단순히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알고, 어떻게 세팅해야 하는지 알고, 어떤 맥락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다. 결국 AI의 효용은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다루는 구조와 태도에서 갈린다.
그래서 일반적인 사용자 기준에서 AI를 '쉽게, 곧바로, 엄청나게 잘' 쓰기 어렵다는 말은 맞다. 아직 초기이기 때문이다. 처음 접하는 도구는 원래 어렵다. 익숙하지 않은 물건은 사용법도, 한계도, 응용 범위도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자동차가 막 보급되던 시절에 누구나 운전을 잘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컴퓨터가 대중화되던 초기에 누구나 생산성 혁신을 즉시 누린 것도 아니다. 새로운 도구는 배워야 하고,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며, 자기 환경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AI를 너무 쉽게 말하는 사람들'은 분명 문제다. 그러나 그 문제를 이유로 '애초에 별 의미가 없는 기술'이라고 결론내리는 것은 더 큰 실수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기대를 버리는 일이 아니라, 기대를 다루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게다가 우리는 종종 지나치게 즉각적인 결과만을 요구한다. 무언가 당장 눈에 보이는 산출물이 나와야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결과물이 나오기 전에 먼저 깔아야 하는 기반이 있다. 도로를 깔아야 차가 달릴 수 있다. 운송에만 몰두하면 결국 짐을 들고 걸어갈 수밖에 없다. 집에 식기구와 설비가 없으면, 사람은 애초에 요리할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한다. 반대로 제대로 된 조리 환경이 갖춰지면, 그때 비로소 요리하려는 수요가 생기고, 더 나아가 도구 자체를 혁신하는 사람도 등장한다.
AI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당장 뭘 만들었느냐'에만 집착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느냐”일 수 있다. 제대로 된 세팅, 반복 가능한 워크플로우, 검증 가능한 활용 방식, 자신의 일과 연결되는 인터페이스. 이런 것들은 겉으로 보기엔 덜 화려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과물 그 자체보다 더 큰 차이를 만든다.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그보다 더 중요하다.
결국 개인에게 필요한 태도는 양극단을 동시에 경계하는 것이다.
한쪽에서는 허황된 약속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냉소를 지성으로 착각하지 않아야 한다.
확인은 기본이어야 한다. 누군가가 “AI로 얼마를 벌었다”고 말하면, 그대로 믿기보다 조건을 봐야 한다. 무엇을 자동화했는지, 얼마나 재현 가능한지, 어떤 전제가 필요한지, 무엇이 생략되었는지 살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세상에 과장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도조차 접어버려서는 안 된다. 무지개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해서, 무지개 쪽으로 달리는 일이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은 아니다. 오아시스가 있을지 없을지 불확실하더라도, 찾으러 걸어야 발견 확률이 조금이라도 올라간다.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 가능성도 열리지 않는다.
물론 모두가 같은 속도로 변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은 익숙한 방식에 머무는 편이 편하다. 바뀌기란 원래 어렵다. 과거에 안주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럽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는 무엇에 안주하고 있는지 스스로 경계해야 한다. 요즘 진짜 위험한 것은 AI FOMO만이 아닐 수 있다. 어쩌면 더 위험한 것은, 그 FOMO를 비판하는 언어에 기대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정당화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이제 질문은 단순하다.
AI에 대해 떠도는 수많은 말들 사이에서,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답은 분명하다.
AI를 둘러싼 과장에 취할 것이 아니라, AI를 어떻게 잘 쓸지에 집중해야 한다.
AI를 맹신할 것이 아니라, 검증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다뤄야 한다.
허풍을 비판하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결국 사람은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넓은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할 수 있는 도구를 갖추고, 할 수 있는 방식을 익히고, 할 수 있는 상태를 설계해야 한다. 변화의 초기에 필요한 것은 확신도 냉소도 아니다. 확인하면서도 전진하는 태도다.
AI 시대에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과장 그 자체만이 아니다.
과장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가능성 전체를 버리는 일이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소음이 아니라 활용이다.
떠드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흘러가는 대로 남들이 하던 방식에 머물고, 과거에 안주하고, 바뀌지 않는 다수로 남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쉬운 태도가 늘 옳은 태도는 아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환상에 속지 않으면서도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아마 앞으로의 차이는 바로 그 태도에서 갈릴 것이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이런 기회가 엄청 큰 알파는 아닌게
호가창 텅텅이라 가장 빠르게 달려갔어도
100달러 정도 벌었을거라 봅니다.
호가창 텅텅이라 가장 빠르게 달려갔어도
100달러 정도 벌었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