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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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거의 대부분은 원상복귀되어서 '뭔 일 있었노?'라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관심에서 사라짐
근데 간간히 이렇게 대떡상하는 생태계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FTX 폭파 이후 솔라나가 이랬다고 생각하는데..

어어 뭔 일 나나? 했을 때 매드래즈를 사건 주피터를 쓰건 뭐라도 했으면 사실 지금 비상금 정도는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간간히 이렇게 잊을만하면 떡상 > 잊혀짐 > 떡상 > 잊혀짐을 반복하는 생태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IBC랑 팬텀(현 소닉)이 그렇지 않나 싶다..
테낙스 리서치
간간히 이렇게 잊을만하면 떡상 > 잊혀짐 > 떡상 > 잊혀짐을 반복하는 생태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IBC랑 팬텀(현 소닉)이 그렇지 않나 싶다..
근데, 사실 트레이딩에서도 그렇듯이 어어 가나? 했을 때 진입하면 물리기 십상이고, 어어 가나? 했을 때 아무것도 안 하면 대떡상한다..
그래서 사실 중요한건 리서치가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뭔가 추세매매에 관한 내용같은 느낌인데.. 추세타고 가즈아~~~ 하고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그런 너낌...

솔라나도 사실, 개떡락« 생각해서 재건할거야라고 굳건하게 믿고, 실제 MEOW같은 사람들이 재건하는 모습을 보고, 리서치를 더 잘 진행했다면 잘 가져갈 수 있지 않았을까....?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듯이 어 저거 왜 저리 올라가노? 할 때 타기는 굉장히 어렵다..
솔라나의 Pendle을 꿈꾸는 RateX
fragmetric 다중 파밍 가능

fragmetric 예치작 소개글 이후로 관련 소식을 보다가 알게된 RateX

솔라나에는 예치작 규모가 너무 작고
밈에 밀려 비인기 종목이다보니
RateX 규모도 매우 작음(TVL 약 29m)

Solayer 예치작이 흥행하고
그 바톤을 이어 받기에는 시장 반응이 좋지 않음
다만 추후 예치작 활성화 되었을 경우 역배로 노려볼만하다.

자의던 타의던 SOL 장기 홀더가 된 사람들은 그래도 하면 좋다고 봄

Pendle처럼 PT, YT가 존재
만기는 6개월이나 되어 긴 편

PT를 이용하면 기존 이율도 받고
15% 정도 추가 이율을 받아서 25% 정도 연이율로 SOL 존버를 할 수 있음
(대신 에어드랍 권리는 자동 포기됨)

YT는 시드가 작은 사람들이 야수의 심장으로 들어가는거라 원금을 다 날리는 대신 에어드랍을 10배 이상으로 받아먹을 수 있음
(표기상 55.34x지만, 기본 4x에서 13배 정도라고 보면 됨)

PT YT는 좀 극단적이라
적당히 이율도 받고 에드도 받고 싶으면
Liquidity 공급을 박으면 되는데
지금 PT보다 이율이 일시적으로 높아짐

유틸리티도 강점이지만 RateX 에드작에 JTO 인센티브까지 받음

요약
1. SOL 장기 홀더면 APY +25% 먹는 개꿀 상품이 있음
2. 공부하면 좋다

RateX 예치하러 가기 (초대 코드 포함)

#fragmeric #RateX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솔라나의 Pendle을 꿈꾸는 RateX fragmetric 다중 파밍 가능 fragmetric 예치작 소개글 이후로 관련 소식을 보다가 알게된 RateX 솔라나에는 예치작 규모가 너무 작고 밈에 밀려 비인기 종목이다보니 RateX 규모도 매우 작음(TVL 약 29m) Solayer 예치작이 흥행하고 그 바톤을 이어 받기에는 시장 반응이 좋지 않음 다만 추후 예치작 활성화 되었을 경우 역배로 노려볼만하다. 자의던 타의던 SOL 장기 홀더가 된 사람들은…
요즘 업빗이 솔라나 생태계에 꽤나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정말 혹시라도?하는 마음에 Fragmetric에 좀 예치를 해놨는데요.. (한 100솔 정도..)
근데, 만약 업빗간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실현된다는 가정하에는 YT 사서 에드작 파밍을 풀로 당겨서 하는 것도 일종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 기준 Fragmetric은 Solayer처럼 거의 확실하게 업빗간다는 느낌은 없음.. Solayer는 이전에 Sonic이 상장되고 SVM 류 상장을 위한 기반다지기라고 보였는데, Fragmetric이 SVM도 아니고 그냥 예치다보니 Solayer보다는 확률이 낮은듯..?

갠적인 생각으로 상장될 확률은 45~55%정도 아닌가 싶어요.. 이 무슨 반반 되면 나이스 안 되면 땡이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갠적인 생각으론 업빗 상장 기준으로 이 정도 확률이면 높은거 아닌가..? 싶음
❤1
저는 칵테일이 취미인데, 개인적으로 꿀팁 좀 풀어봄.

1. 믹서(토닉워터 같은 거)는 걍 진저에일이나 진저비어로 대체하면 토닉워터 넣은 것보다 맛있음.
이게, 사실은 막 따지고 보면 진토닉 « 이런거는 사실 토닉이 들어가야 진토닉이 맞긴한데
솔직히 집에서 걍 만들어 먹는데 근본이 중요한가...? 맛이 중요하지..
진저에일(캐나다드라이)사서 하이볼 타서 먹어보세요 ㄱㅆㅅㅌㅊ
근데 제로로는 사지마셈(쿠팡에서 걍 박스로 사면 쌈. 사서 쟁여두셈)

진저비어는 부자들의 음료니 돈 많으면 ㄱㄱ

2. 하이볼에 설탕 좀 넣으면 맛있음.
바스푼으로 2~3 스푼 정도 넣으면 달아서 맛있어요..
이게 진짜 개꿀팁.. 다른 사람들 초대해서 설탕 좀 타서 주면 맛있다고 잘 먹음.
살짝 칵테일계의 MSG같은 느낌...?


근데 추가로 좀 말하고 싶은게, 칵테일이 사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쏘맥, 폭탄주같은거거덩요..
하이볼도 그냥 술에다가 음료수 탄 게 전부 하이볼로 퉁칠 수 있음..(그냥 개념이 그래요)
우리나라도 무슨 고진감래니, 태극주니 별의 별게 다 있는데 사람바이사람으로 다 레시피 다르고 입맛 다르다보니,,
간간히 막 칵테일 강경파들 있는데(막 전통 레시피가 어떻니, 조주기능사 레시피, IBA 레시피 따지는..) 그 사람들이 오히려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 그렇게 얘기하는 확률이 높아요..
코인 얘기 : 레드스톤 받는 사람 부럽다
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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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본 보니깐 지피티가 직무유기 했길래 해당 부분 좀 정리해서 달라고 한 추가본입니다~
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이 사자성어의 뜻은 자기 비위에 맞는 것은 좋아하고, 안 맞으면 싫어한다는 뜻인데

오늘은 조금 다른 방향의 해석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싶다.

에드작이나 텔방에서 도는 정보들이나, 작업들은 너무나도 많다. 현실적으로 텔방에 올라오는 모든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는 없고, 개인이 판단하여 좋아보이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좋지 않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는 패스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그 좋고 나쁨은 누가 어느 기준으로 정하는가?
당연히, 개개인 본인이 좋고 나쁨을 본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에 옮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하는 말 '저거 해라. 무조건 해라.'나 '이건 좀 걸러야 될듯?'이라는 말 한마디에 자신의 판단이 좌지우지되고 본인의 심지가 안 서있는 경우가 빈번히 있다.

사실, 이 판에서 계속 붙어 수익을 내려면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심지가 서있어야한다. 그렇지 않고 남에게 의지한다면 수익을 냈다고 하더라도 그게 실제 유의미한 수익은 아닐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자신의 의견이 좌우되는 소스(주변 사람들이나 채널)가 어느순간 더렵혀질 수 있고, 사라질수도 있다.
하지만, 자기자신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주관을 가지는 것이 가장 큰 투자이고,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다.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LIBRA와 MELANIA의 배후에 있는 팀은 교차 거래를 통한 자금 세탁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link
펌프펀 해킹뭐에요?
던파도 손해보고 나갔으니 뭐..
이것도 북한소행인가?
바이비트 CEO : 이번사태 SAFE가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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