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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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TENAX RESEARCH)
Fourmeme.docx
four.meme 축약본

1. 개요
four.meme: 2024년 7월 출시된 BNB 체인(BSC) 기반 밈코인 페어런치 플랫폼
Pump.fun(솔라나) 모델을 BSC 생태계에 이식해, 사전 물량 없이 누구나 동일 조건에서 토큰을 발행·거래 가능
2025년 초, $TST 토큰이 시총 5억 달러까지 치솟으며 Binance 거래소 상장 → BSC 밈코인 붐 유발

2. 기술 구조 / 작동 방식
스마트 컨트랙트로 토큰 자동 생성(총발행 10억 개), 초기엔 거래 제한 모드 → 특정 조건 달성 시 자유 거래
본딩 커브 방식으로 토큰 판매 시작, 24 BNB 모이면 자동으로 PancakeSwap 풀 생성(토큰 20% + 24 BNB)
거래시 0.5% 수수료(컨트랙트 수준), 플랫폼이 수익으로 취득
사용자 옵션: 최대 구매량 제한, 거래 시작 지연, 발행자가 스스로 일부 선매수 등

3. 토크노믹스
수수료 구조: 토큰 생성 0.005 BNB, 거래 수수료 0.5%
발행량/분배: 모든 토큰 총 10억 개 고정, 팀 보유분 0 → 80% 본딩커브 판매 / 20% 유동성 풀
플랫폼 토큰 $FOUR: 아직 정식 출시 전, 포인트 적립 후 에어드롭 형식. 향후 거버넌스/수익 분배 가능성
수익 활용: 1천만 달러 규모 에코펀드로 유망 프로젝트 투자·바이백·리워드풀 운영

4. 커뮤니티 / 채널
텔레그램 14만+명, 트위터 6만+명, 디스코드 등지에서 활발한 소통
포인트 적립 캠페인, 밈코인 해커톤(“Four.meme Oscars”) 등 이벤트
커뮤니티 주도로 매일 수천 개의 신규 밈코인 탄생

5. 트래픽 / 사용자 통계
출시 반년 만에 누적 발행 밈코인 수 수만 종
주간 신규 4,500개, 주간 거래량 최대 1억 달러 이상
BNB Chain 일일 트랜잭션 수 증가에 기여, DappRadar Top 3 DApp 등극
일부는 “Pump.fun 대비 부의 효과 아직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존재

6. 팀 구성 / 익명 여부
공동 창업자 “Ed” 언급, 팀 멤버 대부분 신원 비공개
BNB Chain과 소통 가능성, 중화권 기반 추정
해킹 사고 발생 시 빠른 대응 및 보안업체와 공조

7. Pump.fun과 차이점
체인: Pump.fun은 Solana, four.meme는 BSC (EVM 호환)
런칭: 본딩 커브 + 24 BNB 완성 시 자동 풀 생성 & 거래세 0.5%
커뮤니티: four.meme는 중국 등 다양한 지역, Pump.fun은 솔라나 NFT 문화 중심
확장: four.meme는 포인트 보상·펀드 등 기능 확장 적극, Pump.fun은 초기 폭발 뒤 상대적 둔화
보안 이슈: four.meme는 해킹 2회, Pump.fun에는 공식 해킹 사고 크게 없음

8. 장단점
장점

저비용·간편 토큰 발행 (0.005 BNB)
팀 물량 0의 공정 런치
거래·유동성 즉시 확보 (PancakeSwap)
커뮤니티가 발행 코인을 즉각 발견·바이럴
포인트·에코펀드로 추가 보상 및 성장 가능성
단점

변동성 극심, 대부분이 단기 투기
해킹 위험 등 플랫폼 보안 이슈
스팸성·저품질 프로젝트 범람
밈코인 특유의 내재가치 부재, 정보 비대칭
경쟁 심화 & 중앙화적 운영 권한 일부 존재

9. 커뮤니티 / 미디어 반응
$TST 상장으로 시장 관심 폭발, “밈코인 붐” vs “투기성 너무 높다” 엇갈림
해킹 사건 2회: 플랫폼 명성에 타격이었으나 빠른 보안 패치로 복구
유명인 테마 코인, 정치 코인 등 잡음. 하지만 대체로 “재미 + 혁신”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10. 전망 / 로드맵
MemeFi 지향: 장기 성장 위한 에코펀드, 가속기 프로그램, 팀 검증 도입 계획
BNB Chain의 블록생성 개선·가스비 대납 등 업그레이드 수혜 전망
트레이딩 보조도구, 모바일 최적화, 필터링 기능 등으로 사용자 경험 개선
추후 DAO형 거버넌스 도입 검토. BSC 밈코인 시장의 핵심 인프라 역할 계속 예상
BSC가 핫하다는 얘기 듣고
" 그냥 머.. 그래 핫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Debot 스마트월렛 시그널 기준으로 퍼포먼스를 한 번 체크하시면 생각이 달라질겁니다.

첫번째 사진이 BSC에서 스마트월렛들이 구매한 토큰들의 퍼포먼스이고,

두번째 사진이 솔라나에서 스마트월렛들이 구매한 토큰들의 퍼포먼스입니다.

'븐브...해야겠지?'
븐브 밈코 할 때 꿀팁인데 중국노래 틀고하면 여기가 베이징인지 울산인지 분간이 안 감 ㄹㅇ
밈코란 자고로 솔라나는 서양인들 븐브는 중궈들 감성에 맞춰야하는법

중국노래 메들리 틀어놓고 새벽동안 계속 밈코나 할라고요
👍1
쫀득쿠키가 그렇게 유행이라길래 먹어봤습니다.

리뷰 : 저렴한 맛은 아님. 비싼 맛 남. ㅇㅇ
식감은 처음에 바삭 > 씹으면 마이쮸 같은 느낌
동결 건조한 과일 향이 나한텐 이질적이었음. 미용실 냄새남.
뭔가 바삭하고 쫄깃한 비싼 미용실 샴푸를 먹는 느낌

내 손으로 다시 사먹진 않을 것 같음.,

결론 : MZ 유행 어렵다,,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데이터: PumpSwap의 출시 첫날 거래량은 668,000달러였으며 Raydium의 0.2%에 불과했습니다. —🔗link
Followin 속보
데이터: PumpSwap의 출시 첫날 거래량은 668,000달러였으며 Raydium의 0.2%에 불과했습니다. —🔗link
솔라나 밈마켓이 조금 부진한데 그래도 씁시다. 사람들이 적게 쓰는데 괜찮은 프로덕트 = 좋은 기회
창조자가 스스로 자신 보다 더 나은 피조물을 만들 수 있는가? : 재귀적 자기개선

1. 재귀적 자기개선? 그게 뭔데?
일단, 이름이 거창해 보이는데 한마디로 “내가 나를 계속 개선해서 더 좋은 내가 됨” 정도로 보면 됨. AI가 자기를 분석하고 “어? 나 여기 부족하네?” 하면서 알아서 고쳐서 버전업하는 걸 무한(?) 반복하는 거.

예시 들면, AI가 더 좋은 모델 설계해 내고, 그 모델이 또 더 똑똑해져서 다시 자기 자신을 개선하고... 이런 식의 루프가 돈다는 얘기.

이게 잘 굴러가면 성능이 막 치솟는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거 지능 폭발 오는 거 아니냐?” 하고 야들갑 떠는 거.

2. 이 개념, 언제부터 있었음?
사실 이 아이디어 자체는 1960년대에 I.J. 굿이라는 수학자가 “AI가 한계점을 넘어서면, 자기 자신을 계속 개량해서 지능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도 있음”이라고 주장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주목받았음.

그 사람이 말한 ‘지능 폭발(intelligence explosion)’이란 게, “AI가 자기보다 더 똑똑한 AI를 만들고, 그게 다시 더 똑똑한 AI를 만들고...” 이런 식으로 무한 발전 루프를 도는 시나리오라는 거.

그때부터 “오 이거 대박” VS “이거 통제 못 하면 망하는 거 아님?” 이렇게 기대랑 우려가 같이 나오기 시작했음.

3. 어떤 식으로 진행되냐고?
대충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나뉜다고 보면 됨.

하드웨어 쪽

AI가 컴퓨터나 칩 같은 걸 더 효율적으로 설계해서 “연산 속도 뻥튀기!” “메모리 용량 업!” 이런 식으로 파워를 끌어올리는 거.

소프트웨어 쪽

오늘날 주로 보이는 건 이거. 예를 들어 AutoML, NAS(Neural Architecture Search) 같은 기법을 써서, AI가 스스로 “더 성능 좋은 모델”을 찾고 또 발전시키는 거.

근데 아직은 인간이 “목표, 자원, 조건” 이런 걸 세팅해줘야 해서, 완전히 독립적으로 무한 성장하는 단계까지 간 건 아님.

4. 그럼 문제는 없나?
(1) 평가랑 목표 설정
“내가 나를 개선한다”며 스스로 뭔가를 만들었는데, 그게 진짜 더 나은 건지 아닌지 누가 판단해? 평가지표, 목표 같은 걸 결국 누군가는(혹은 무언가는) 정해야 하는데,

AI가 지 멋대로 목표를 바꿔버리면 어쩌냐?

너무 사람 의도랑 동떨어진 방향으로 가면 어떡하냐?
이런 걱정이 따라옴.

(2) 통제, 안전 문제
AI가 스스로 발전을 거듭하다가 인간이 못 말리는 상황이 되면 어쩌겠음? 그래서 요즘 정렬(Alignment) 이슈가 엄청 중요한 화두임. “AI가 인간의 가치와 목표에 맞게 잘 돌아가게 만들 수 있냐?” 하는 문제.

(3) 자원 한계
무한정 성능 올리려면 무한정 연산 자원, 전기, 데이터도 있어야 하지 않나?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하냐는 거. 물리적·경제적·시간적 한계가 있으니까, 실제로는 무작정 끝없이 발전할 수 있는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도 많음.

5. 앞으로 어떻게 될 듯?
점진적 발전

일단은 사람이 목표랑 자원 세팅해주고, AI가 모델 찾고 업그레이드하는 ‘부분 자동화’ 형태가 더 늘어날 듯. 지금도 NAS나 AutoML 같은 게 이미 꽤 잘 쓰이고 있잖음.

진짜 대폭발 시나리오?

만약에 ‘진짜 똑똑한’ 범용인공지능(AGI)이 나오면, 인간이 예측 못 할 정도로 자기개선 속도가 막 치솟을 수도 있다고들 함. 근데 그 시점이 언제일진 아무도 확답 못 함.

결국 인간이 관건

재귀적 자기개선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어떻게 다루고 통제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180도 달라짐. 윤리, 제도, 정책이 왜 중요하냐 하면,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버리면 뒤늦게 통제하기 힘들 수 있으니까.

6. 결론
정리하면, 재귀적 자기개선이란 AI가 자기를 계속 버전업하면서 성능이 쭉쭉 오를 수 있다는 아이디어고,

이론적으로는 초지능까지 갈 수도 있다는 ‘설렘과 공포’가 있고,

실질적으로는 아직 자원·목표·통제 문제 등 현실적 장벽이 존재함.
트래커 관련 공지 : 몇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해서 해당 오류 고칠 예정, 현재 EVM 계열은 정상적으로 작동, 솔라나 계열에서 오류 발생(치명적 오류는 X) 길어도 1주일 이내 픽스 가능하다고 보임. 대략 2~3일이면 픽스 가능할 것으로 보임.

트래커 성능 업데이트 예정 : 로우캡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용도 트래킹 채널/로우-미들캡 뱅어 캐치용 채널로 이원화해서 구동 예정

추후 업데이트 예정 : SNS 트랜드 + 볼륨 캐처 기능 업데이트 예정

사람별로 매매하는 스타일이 다르기에 이원화 할 예정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얼러트에 맞게 매매하는 이상적인 스타일은 50%~200% 지터/5배 지터/10배+뱅어
정도라고 파악중. 첫번째 경우에는 로우캡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용도 트래킹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예상 중, 2번째 3번째의 경우에는 로우-미들캡 뱅어 캐치용 채널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예상중.
👍1
추가 공지 사항 : 본 채널에는 웬만해서는 CA 공유 안 할 예정.
추후 이벤트성으로 디젠 콜채널 + 디젠하는 환경 스트리밍 할 용의도 있지만 아직은 이르다고 파악중.
❤2👍1
UniversalX 작업을 통한 $PARTI 에어드랍 후기 : 이번에도 역시나 소액다계정의 승리..

+ 저는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이미지 생성형 AI : Dreamnia

일반인이 간단하게 쓰기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무료고 간편함
솔라나 고래 뉴페어 얼러트

솔라나 체인 고래가 10솔라나 이상의 토큰 구매시 알람을 보냅니다.(토큰이 생성된지 2일 이내의 경우에만 전송)
러그풀/번들 등에 대한 체크는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솔라나 고래 얼러트 통계 : 10분

솔라나 체인에서 10솔라나 이상 구매되는 토큰들에 대한 10분 통계입니다.

솔라나 고래 얼러트 통계 : 6시간

6시간 통계입니다.
이 캡챠는 사람 인내심 테스트용도인가
테낙스 리서치
이미지 생성형 AI : Dreamnia 일반인이 간단하게 쓰기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무료고 간편함
이 일러스트도 이 사이트로 만든건데 귀엽지 않나요 ㅋㅋ

컨셉션은 솔라나 로고에 고래를 추가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