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사실 예전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이긴한데
저는 사실 극성지지자가 많은 것들을 좀 안 좋아합니다.
좀 사이비틱한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커뮤니티에 속하면 비판 능력, 균형있는 시각, 더 좋은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향성이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합니다.
예를 들자면 트위터의 테슬라 강성 홀더들, 비트맥시를 자칭하는 사람들 등등..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 해시키도 그 일환이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현상은 정치나 사회 전반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는 생각하지만, 편향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극성지지자들은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비판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것에 대한 지지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호의가 지지가 되진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논리적으로 옳은 이유가 있고 그로 인해서 지지한다면 저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논리나 근거에 대해서 반박, 그 반박에 대한 검토 등을 무조건적으로 거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하고싶었던 이야기인데 해시키의 경우에는 꽤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긴 했습니다. 입금 이벤트로 인당 100만원씩 뿌리기도 했으니깐요.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저런 이벤트가 실제 사용자 유입으로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HSK 홀더들 돈 뺏어다가 체리피커들 배만 채워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실제 사용자가 제 근처에는 없습니다. 코인충들 중에서 해시키 사용하는 사람을 잘 못 봤습니다.. 심지어 HSK 강성홀더들조차요.
그런데 HSK가 올라간다고 보는 것은 엔진이 안 도는데 자동차가 앞으로 간다는 수준의 논리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강성 지지자들의 논리가 있겠지만 한 번쯤은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그 선택지를 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깐요.
사실 예전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이긴한데
저는 사실 극성지지자가 많은 것들을 좀 안 좋아합니다.
좀 사이비틱한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커뮤니티에 속하면 비판 능력, 균형있는 시각, 더 좋은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향성이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합니다.
예를 들자면 트위터의 테슬라 강성 홀더들, 비트맥시를 자칭하는 사람들 등등..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 해시키도 그 일환이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현상은 정치나 사회 전반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는 생각하지만, 편향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극성지지자들은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비판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것에 대한 지지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호의가 지지가 되진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논리적으로 옳은 이유가 있고 그로 인해서 지지한다면 저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논리나 근거에 대해서 반박, 그 반박에 대한 검토 등을 무조건적으로 거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하고싶었던 이야기인데 해시키의 경우에는 꽤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긴 했습니다. 입금 이벤트로 인당 100만원씩 뿌리기도 했으니깐요.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저런 이벤트가 실제 사용자 유입으로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HSK 홀더들 돈 뺏어다가 체리피커들 배만 채워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실제 사용자가 제 근처에는 없습니다. 코인충들 중에서 해시키 사용하는 사람을 잘 못 봤습니다.. 심지어 HSK 강성홀더들조차요.
그런데 HSK가 올라간다고 보는 것은 엔진이 안 도는데 자동차가 앞으로 간다는 수준의 논리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강성 지지자들의 논리가 있겠지만 한 번쯤은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그 선택지를 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깐요.
Forwarded from Korean Alpha
테낙스 리서치
부산 미소약국(부산에서 위고비 제일 쌈 - 동백전 페이백 돼서) 위고비 숭배 판넬 ㅋㅋㅋㅋ 며칠전에 저도 다녀갔는데 다시 봐도 웃기네요
저는 사실,, 7개월 정도 전만 해도 43kg(진짜 극저체중)이었는데 이사하고 나서 살기 좋은지 기하급수적으로 살이 쪄버려서 살도 트고, 배도 나오고 보기가 흉함+건강 염려(살이 너무 순식간에 쪄서)로 지난 토요일부터 맞고있습니다 ㅜㅜ
근데 첫주라 그런가 그리 식욕억제가 큰 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몇 주 더 맞아봐야 될듯.
앞으로 생각나면 위고비 관련 후기도 적어봄!!
근데 첫주라 그런가 그리 식욕억제가 큰 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몇 주 더 맞아봐야 될듯.
앞으로 생각나면 위고비 관련 후기도 적어봄!!
❤1
근데 오늘 맥주 350cc*3잔, 700ml 하이볼 한 잔 + 반반치킨 + 프렌치프라이 + 맥앤치즈 파스타 먹고 옴..
긁적..;;ㅎㅎ(치킨은 반 정도 남김)
긁적..;;ㅎㅎ(치킨은 반 정도 남김)
요즘 정신건강이 너무 안 좋네요..
뭐 투자 관련해서 정신적으로 힘든건 아예 없는데
코인이나 투자 외에 신경쓸 일이 너무 많고 인간관계에서 꽤나 스트레스를 받고
생기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지 감도 안 잡혀서
스트레스를 받고 그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 고민하는 과정에서 또 스트레스를 받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몸도 안 좋고 편두통도 생기네요.
다들 이렇게 살겠지만 인생에 그런 시기가 있잖아요?
외나무 다리를 걸어가듯이 휘청휘청, 위태로운 시기가?
지금이 딱 그 때인 것 같네요.
뭐 투자 관련해서 정신적으로 힘든건 아예 없는데
코인이나 투자 외에 신경쓸 일이 너무 많고 인간관계에서 꽤나 스트레스를 받고
생기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지 감도 안 잡혀서
스트레스를 받고 그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 고민하는 과정에서 또 스트레스를 받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몸도 안 좋고 편두통도 생기네요.
다들 이렇게 살겠지만 인생에 그런 시기가 있잖아요?
외나무 다리를 걸어가듯이 휘청휘청, 위태로운 시기가?
지금이 딱 그 때인 것 같네요.
😭5❤2
비공개로 운영하던 채널(Heavy Bought 기반 시그널) 공개합니다.
ZCHN «««이 채널임 클릭하면 입장됨
디젠하시는 분들은 매우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디젠플레이 할 때 해당 채널을 참고합니다.)
슈퍼로우캡은 못 잡아냅니다. 대략 1M 이내의 MC인 토큰들이 시그널로 나옵니다.
뱅어(20M+ 가는 토큰)은 거의 확실하게 99.9% 잡아냅니다.
💰이 이모지가 붙어있는 토큰의 경우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이 아닌 토큰입니다.
💊이 이모지가 붙어있는 토큰의 경우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입니다.
아마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들을 중심적으로 보게되실거고(펌프펀 런칭이 아닌 토큰들은 대부분 허니팟이 많음)
그 중에서 GMGN.ai에서 홀더목록을 확인-번들체킹 후 소셜(트위터[X])를 체크하신 후 매수하시는 것이 필수라고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디젠 플레이하시는 분들이 잘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초보자, 입문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많이 버시면 뽀찌쫌 ㅎ ><)
완벽하게 자동화된 알고리즘으로 돌아가는 채널이고, 제가 조작하거나 원하는걸 올리는건 아닙니다. + 한 달에 한 번쯤 서버 점검한다고 멈출 순 있어용
ZCHN «««이 채널임 클릭하면 입장됨
디젠하시는 분들은 매우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디젠플레이 할 때 해당 채널을 참고합니다.)
슈퍼로우캡은 못 잡아냅니다. 대략 1M 이내의 MC인 토큰들이 시그널로 나옵니다.
뱅어(20M+ 가는 토큰)은 거의 확실하게 99.9% 잡아냅니다.
💰이 이모지가 붙어있는 토큰의 경우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이 아닌 토큰입니다.
💊이 이모지가 붙어있는 토큰의 경우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입니다.
아마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들을 중심적으로 보게되실거고(펌프펀 런칭이 아닌 토큰들은 대부분 허니팟이 많음)
그 중에서 GMGN.ai에서 홀더목록을 확인-번들체킹 후 소셜(트위터[X])를 체크하신 후 매수하시는 것이 필수라고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디젠 플레이하시는 분들이 잘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초보자, 입문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많이 버시면 뽀찌쫌 ㅎ ><)
완벽하게 자동화된 알고리즘으로 돌아가는 채널이고, 제가 조작하거나 원하는걸 올리는건 아닙니다. + 한 달에 한 번쯤 서버 점검한다고 멈출 순 있어용
❤10
테낙스 리서치
비공개로 운영하던 채널(Heavy Bought 기반 시그널) 공개합니다. ZCHN «««이 채널임 클릭하면 입장됨 디젠하시는 분들은 매우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디젠플레이 할 때 해당 채널을 참고합니다.) 슈퍼로우캡은 못 잡아냅니다. 대략 1M 이내의 MC인 토큰들이 시그널로 나옵니다. 뱅어(20M+ 가는 토큰)은 거의 확실하게 99.9% 잡아냅니다. 💰이 이모지가 붙어있는 토큰의 경우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이 아닌 토큰입니다.…
제가 체크하고 번들 너무 많이 붙어있으면 댓글로 경고 이모지를 수동(!!!!)으로 달아드리겠습니다.
❤5
테낙스 리서치
비공개로 운영하던 채널(Heavy Bought 기반 시그널) 공개합니다. ZCHN «««이 채널임 클릭하면 입장됨 디젠하시는 분들은 매우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디젠플레이 할 때 해당 채널을 참고합니다.) 슈퍼로우캡은 못 잡아냅니다. 대략 1M 이내의 MC인 토큰들이 시그널로 나옵니다. 뱅어(20M+ 가는 토큰)은 거의 확실하게 99.9% 잡아냅니다. 💰이 이모지가 붙어있는 토큰의 경우 펌프펀에서 런칭된 토큰이 아닌 토큰입니다.…
이거 본문 정정 좀 하겠습니다
요즘 펌펀 런칭 토큰에 머 없네요,, 다른 플랫폼들이 많으니 펌펀 이모지 붙어있는 것만 보진 마시길
요즘 펌펀 런칭 토큰에 머 없네요,, 다른 플랫폼들이 많으니 펌펀 이모지 붙어있는 것만 보진 마시길
GPT o3 pro는 출시 언제 하나..
솔직히 지금은 Pro 플랜 별로 추천을 할 수 없는듯요.
Plus가 가성비 측면에서 훨씬 나음
지금 pro 플랜이 plus 플랜이랑 다른 점이 o1 pro 모델 쓸 수 있는 정도 외에는 없는데 이게 27만원 정도의 차이가 나는 이점은 아닌듯합니다.
추후 o3 pro 모델 사용가능해지면 Pro 플랜 구독 고려해보시길
지금은 Plus가 더 나음
솔직히 지금은 Pro 플랜 별로 추천을 할 수 없는듯요.
Plus가 가성비 측면에서 훨씬 나음
지금 pro 플랜이 plus 플랜이랑 다른 점이 o1 pro 모델 쓸 수 있는 정도 외에는 없는데 이게 27만원 정도의 차이가 나는 이점은 아닌듯합니다.
추후 o3 pro 모델 사용가능해지면 Pro 플랜 구독 고려해보시길
지금은 Plus가 더 나음
테낙스 리서치
프라그매트릭 포인트... 프라그매트릭 업빗 기원 1일차..
신경쓰기 귀찮아서 걍 솔라나로 리스테이킹 박아두고 암것도 안 했음요
관련해서 할 거 있으면 하는게 사실은 리스테이킹하는 것보다는 효율이 높을거에여
관련해서 할 거 있으면 하는게 사실은 리스테이킹하는 것보다는 효율이 높을거에여
Forwarded from 왕베이
이번에 민팅되는 NFT 이름은 TOPU.inc
수량: 총 10,000개
6/18 Magic Eden에서 진행
Fragmetric 런칭 시 프리미어 보상
캠페인 시즌 부스트
향후 진행될 이니셔티브 우선 참여권
- 1페이즈 (확정 무료 민팅)
WL당 1개, Fragmetric 포인트 상위 100명 + 디스코드 롤 유저들
- 2페이즈 (경쟁 무료 민팅)
WL당 1개, 상위 10% 포인트 유저, 이벤트 당첨자 등
- 3페이즈 (파트너 민팅)
가격: 1 SOL / 지갑당 최대 10개
대상: 프래그매트릭 포인트(F점수) 보유자 전원
→ 예치자도 해당됨 (예치점수 = F점수)
- 4페이즈 (퍼블릭 민팅)
1.5 SOL / 지갑당 최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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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인 생각 정리
ETH가 왜 최근 다른 자산군 대비 월등한 퍼포먼스를 보이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듯이 이더리움은 장기간 저평가를 받고있었고, 이번 기회로 이더리움에 대한 평가가 반전되었음.
그 이유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자.
1. 자금 유입의 용이
ETF와 같은 오프체인적인 요소로 인해 큰 자금 유입이 발생.
2. 솔라나의 혁신에 가려져 있던 ETH-L2의 안정성
솔라나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을 때,
ETH는 나름의 리스테이킹 솔루션 - 그로 파생되는 스테이블 토큰 솔루션 - 스테이블 토큰 신용도로 뒷받침되는 유동성 허브로써의 역할을 더욱 잘 해낼 수 있는 일종의 내실을 쌓았음. (물론 이전에도 내실은 잘 다져져있지 않았나..? 싶긴함.)
3. 비교적인 저평가.
저평가로 인해 이를 기회로 받아들인 외부자금의 유입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상승 랠리가 발생.
이 과정에서 ETH의 장점이 부각.
몇가지 물음 »
혁신은 있었는가?
혁신은 없었다. 하지만, 내실은 어떤 체인보다 잘 다져져있다.
과거 저평가 상황이었는가?
전체 크립토 마켓의 평가에 비해 이더리움이 실제 낮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것은 사실.
과거의 저평가가 지금 리레이팅 되는 과정.
즉, 일종의 정상화.
가장 큰 무기는 무엇인가?
오프체인 자금 유입 용이성.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가?
상승효과 및 자금 유입을 토대로 한 혁신의 발생.
갠적인 생각이지만, 확실하게 이더리움에 대해서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었고, 물론 정상화가 되긴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었으나 생각보다 한 번에 너무 큰 수준으로 급등해서 꽤 우려스러운 상태.
그래도 일종의, 다음 스텝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내실 다지기(전체 크립토 마켓에 대한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중.
이 내실을 바탕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혁신이 발생하지 않을까? 또, 다른 먹거리들이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 중..
항상 느끼지만, 투자가 어려운게 누구나 저평가라고 생각하고 정상화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그게 언제 발생할지를 모른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음.
일종의, 무덤위의 무희라는 전략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과거 솔라나의 급락-반등 등..)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보니 멘탈 케어가 힘들지 않나 싶음.
과연 지금의 ETH 자금 유입이 계속해서 ETH에만 머물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분산되며 다른 곳에 긍정적 효과를 줄지..
리스테이킹 솔루션의 존재로 ETH에 대부분이 머물겠지만 그걸 기반으로 다른 곳으로 분산되지 않을까..?
그게 금융으로써의 활용도고 진짜 이용이 아닐까 싶음.
나름, ETH도 내실을 쌓은 것에 비해서 큰 아픔도 있었다고 보는데-그게 대표적으로 PERP-DEX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사실상 ETH의 펖덳에서의 점유율을 다 뺏어간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듦. 물론, 뭐 애기 키워서 대성해서 출가한 느낌이긴 하지만..
또, 추가적으로 생각하면 스테이블-CBDC의 관련성 때문에 또 관심이 쏠린게 아닌가..
정치적 이슈로 인해서 자금이 유입된 면도 있지 않나 싶음. 뭐 써클이나 등등 그런것들도 시끄러웠으니..
앞으로 관련 통계에 좀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음(자금 유입 정도나, 어떤 프로토콜에 자금이 유입되는지, TVL 변화 등..)
ETH가 왜 최근 다른 자산군 대비 월등한 퍼포먼스를 보이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듯이 이더리움은 장기간 저평가를 받고있었고, 이번 기회로 이더리움에 대한 평가가 반전되었음.
그 이유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자.
1. 자금 유입의 용이
ETF와 같은 오프체인적인 요소로 인해 큰 자금 유입이 발생.
2. 솔라나의 혁신에 가려져 있던 ETH-L2의 안정성
솔라나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을 때,
ETH는 나름의 리스테이킹 솔루션 - 그로 파생되는 스테이블 토큰 솔루션 - 스테이블 토큰 신용도로 뒷받침되는 유동성 허브로써의 역할을 더욱 잘 해낼 수 있는 일종의 내실을 쌓았음. (물론 이전에도 내실은 잘 다져져있지 않았나..? 싶긴함.)
3. 비교적인 저평가.
저평가로 인해 이를 기회로 받아들인 외부자금의 유입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상승 랠리가 발생.
이 과정에서 ETH의 장점이 부각.
몇가지 물음 »
혁신은 있었는가?
혁신은 없었다. 하지만, 내실은 어떤 체인보다 잘 다져져있다.
과거 저평가 상황이었는가?
전체 크립토 마켓의 평가에 비해 이더리움이 실제 낮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것은 사실.
과거의 저평가가 지금 리레이팅 되는 과정.
즉, 일종의 정상화.
가장 큰 무기는 무엇인가?
오프체인 자금 유입 용이성.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가?
상승효과 및 자금 유입을 토대로 한 혁신의 발생.
갠적인 생각이지만, 확실하게 이더리움에 대해서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었고, 물론 정상화가 되긴 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었으나 생각보다 한 번에 너무 큰 수준으로 급등해서 꽤 우려스러운 상태.
그래도 일종의, 다음 스텝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내실 다지기(전체 크립토 마켓에 대한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중.
이 내실을 바탕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혁신이 발생하지 않을까? 또, 다른 먹거리들이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 중..
항상 느끼지만, 투자가 어려운게 누구나 저평가라고 생각하고 정상화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그게 언제 발생할지를 모른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음.
일종의, 무덤위의 무희라는 전략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과거 솔라나의 급락-반등 등..)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보니 멘탈 케어가 힘들지 않나 싶음.
과연 지금의 ETH 자금 유입이 계속해서 ETH에만 머물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분산되며 다른 곳에 긍정적 효과를 줄지..
리스테이킹 솔루션의 존재로 ETH에 대부분이 머물겠지만 그걸 기반으로 다른 곳으로 분산되지 않을까..?
그게 금융으로써의 활용도고 진짜 이용이 아닐까 싶음.
나름, ETH도 내실을 쌓은 것에 비해서 큰 아픔도 있었다고 보는데-그게 대표적으로 PERP-DEX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사실상 ETH의 펖덳에서의 점유율을 다 뺏어간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듦. 물론, 뭐 애기 키워서 대성해서 출가한 느낌이긴 하지만..
또, 추가적으로 생각하면 스테이블-CBDC의 관련성 때문에 또 관심이 쏠린게 아닌가..
정치적 이슈로 인해서 자금이 유입된 면도 있지 않나 싶음. 뭐 써클이나 등등 그런것들도 시끄러웠으니..
앞으로 관련 통계에 좀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음(자금 유입 정도나, 어떤 프로토콜에 자금이 유입되는지, TVL 변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