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호텔 카카오트리 뷔페 [주말 디너] 후기
음식 가짓수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음식퀄이 좋았음요.. (일반 뷔페에 비해)
제 입맛에 양갈비 << 적극추천
상당히 굽기가 좋음.. 객관적으로 양갈비 전문점보다 훨씬 수준이 높았음요
LA갈비 같은 것도 있긴했는데 걍 양념빨인 느낌 한 번 먹고 잘 안 먹음.. 양념 자체는 되게 맛있긴 했음
육회도 퀄이 괜찮았었음..
전반적인 음식 퀄은 다른 뷔페들보다 훨씬 나은 수준
일반적인 뷔페가 5점 정도라면 여긴 대략 8점 정도 퀄리티
앞으로 근처에서 양갈비 먹을 일 있으면 굳이 전문점 안 가고 여기갈까 고민할 정도로 굽기가 좋고 고기질도 좋았어서 꽤 괜찮은듯요
퀄리티 컨트롤도 잘되는 것 같았던게 고기 막 쌓아두고 식어서 질겨지고 그런 것도 아니고 딱 조금씩 나와서 부족해지기 직전에 쿠킹해서 나오는 느낌.. 그래서 퀄이 좋은듯
육회도 맛있긴했는데 ㅍㅅㅌㅊ느낌 뷔페 냉동육회 맛 아니었음.. 기교 안 부리고 그냥 참기름이랑 소금간 조금 한 맛
갠적으로 뷔페들 중에서는 최상위권 아닌가 싶었음요,, 근데 살짝 감점 포인트가 음식이 다양하지 않다, 특출난 요리가 2~3개 정도밖에 없다. 인듯요
평점 : 7.9/10
음식 가짓수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음식퀄이 좋았음요.. (일반 뷔페에 비해)
제 입맛에 양갈비 << 적극추천
상당히 굽기가 좋음.. 객관적으로 양갈비 전문점보다 훨씬 수준이 높았음요
LA갈비 같은 것도 있긴했는데 걍 양념빨인 느낌 한 번 먹고 잘 안 먹음.. 양념 자체는 되게 맛있긴 했음
육회도 퀄이 괜찮았었음..
전반적인 음식 퀄은 다른 뷔페들보다 훨씬 나은 수준
일반적인 뷔페가 5점 정도라면 여긴 대략 8점 정도 퀄리티
앞으로 근처에서 양갈비 먹을 일 있으면 굳이 전문점 안 가고 여기갈까 고민할 정도로 굽기가 좋고 고기질도 좋았어서 꽤 괜찮은듯요
퀄리티 컨트롤도 잘되는 것 같았던게 고기 막 쌓아두고 식어서 질겨지고 그런 것도 아니고 딱 조금씩 나와서 부족해지기 직전에 쿠킹해서 나오는 느낌.. 그래서 퀄이 좋은듯
육회도 맛있긴했는데 ㅍㅅㅌㅊ느낌 뷔페 냉동육회 맛 아니었음.. 기교 안 부리고 그냥 참기름이랑 소금간 조금 한 맛
갠적으로 뷔페들 중에서는 최상위권 아닌가 싶었음요,, 근데 살짝 감점 포인트가 음식이 다양하지 않다, 특출난 요리가 2~3개 정도밖에 없다. 인듯요
평점 : 7.9/10
한화호텔 클라우드 32 [디너 프리미엄 코스] 후기
평점 : 5.5/10
음식이 전반적으로 돈값 못하는 느낌..
응대도 불편한 점이 좀 있었음
관광객 대상 한철 장사하는 컨셉인지 아쉬운 점이 많은 곳..
분위기 하나만 보고 방문하는 느낌이 강함
위치가 좋아서 가격에서 야경값이 대부분인 느낌
파인다이닝 갈 예정이면 다른 곳을 추천
평점 : 5.5/10
음식이 전반적으로 돈값 못하는 느낌..
응대도 불편한 점이 좀 있었음
관광객 대상 한철 장사하는 컨셉인지 아쉬운 점이 많은 곳..
분위기 하나만 보고 방문하는 느낌이 강함
위치가 좋아서 가격에서 야경값이 대부분인 느낌
파인다이닝 갈 예정이면 다른 곳을 추천
Forwarded from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아난)
$PUP ATH 대비 -42%
Based 에어드랍 작업엔 Bullish한 내가 왜 가장 효율이 좋은 $PUP 지정가 매수매도로는 절대 작업 하지않았을까?
며칠전 텔방 개설 4주년이었는데 그동안 코인판에 있으며 이것저것 많은 사건을 겪어 페헨이자 대부분의 알트에 대한 비관적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됐음.
Based의 XP를 채굴할 때 $PUP 지정가 매수매도가 다른 방법들보다 2배 이상 효율이 좋았지만 본인은 $PUP을 한 번도 건들지 않았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무서워서 $PUP거래가 선물 지정가 매수매도보다 효율이 2배나 좋았음에도 그냥 선물로 거래했던 거
지정가 매수 매도 특성상 오래 작업할수록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커지는데 $BTC는 물려도 믿음으로 버티는 게 가능했지만.....
가능하다면 에어드랍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함.
전통 자본시장에선 롱 치는 사람만이 장기적으로 돈 버는 게 맞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나 다양하게 존재하는 크립토시장에선 굳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지지않는 게이플레이를 해도 적당히 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음.
BASED 파이팅
Based 에어드랍 작업엔 Bullish한 내가 왜 가장 효율이 좋은 $PUP 지정가 매수매도로는 절대 작업 하지않았을까?
며칠전 텔방 개설 4주년이었는데 그동안 코인판에 있으며 이것저것 많은 사건을 겪어 페헨이자 대부분의 알트에 대한 비관적 시선을 가진 사람이 됐음.
Based의 XP를 채굴할 때 $PUP 지정가 매수매도가 다른 방법들보다 2배 이상 효율이 좋았지만 본인은 $PUP을 한 번도 건들지 않았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무서워서 $PUP거래가 선물 지정가 매수매도보다 효율이 2배나 좋았음에도 그냥 선물로 거래했던 거
지정가 매수 매도 특성상 오래 작업할수록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커지는데 $BTC는 물려도 믿음으로 버티는 게 가능했지만.....
가능하다면 에어드랍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함.
전통 자본시장에선 롱 치는 사람만이 장기적으로 돈 버는 게 맞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너무나 다양하게 존재하는 크립토시장에선 굳이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지지않는 게이플레이를 해도 적당히 벌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음.
BASED 파이팅
가성비 원탑 조합
Hennessy VSOP + Bouchard Milk Caramel Sea Salt
헤네시 한 잔 테이스팅 글라스에 따라놓고, 한 모금 마시고 초콜릿 딱 먹고, 한 모금 마시면 ㄹㅇ 천국
Hennessy VSOP + Bouchard Milk Caramel Sea Salt
헤네시 한 잔 테이스팅 글라스에 따라놓고, 한 모금 마시고 초콜릿 딱 먹고, 한 모금 마시면 ㄹㅇ 천국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https://quantsheep.com/
YT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 및 YT 기본 개념 설명.
더따리에 넣으려고 했던 기능인데 이미 잘 만든게 있네요 ㅎㅎ
거래하시는분은 쓰면 용이할듯
다른건 굳이 안해도 괜찮고, Market 설정을 바꾸시고 Run 을 누르면
원래 YT 특성인 시간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는 Fair Value 그래프가 초록색으로 그려지는데
이 가치보다 낮을 때 사면 손해는 YT 구매 자체에 손해는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첫날 fair value 에 사는거랑
30일전에 fair value 에 사는거는 사실 상 비슷합니다. (주는 이율이 바뀌는거 고려하지 않는 경우)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서 더 많이 사지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멀티플이 되어 버리기 때문인데
자세한 예를 들어보면..
60일에 0.1에 10만개의 YT 를 사는것과 30일에 0.05에 20만개의 YT 를 사는 것은 들어가는 비용이 일단 동일하고
10만개에 대해 60일 포인트를 받냐
20만개에 대해 30일 포인트를 받나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니까 일반적으로는 Fair value 에 사게 되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프로젝트가 갑자기 뒤에 호재가 나타나서 뒤에 사려고 할때 fair value 에 해당한다면 예전에 사서 있는 사람보다 사실상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 돈으로 이자도 받고.. 이거저거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단점으로는 해당 프로젝트가 갑자기 너무 잘되버리는 겁니다.
그럼 fair value 보다 항상 높다보니, 맨처음 산사람은 fair value 상태에서 샀을 경우에 그 사람만큼의 효율을 먹지 못하는것이죠.
그니까 fair value << 요게 YT 의 핵심입니다.
그런점에서 sUSDf 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초기에 산사람은 개이득을 봤을꺼라는점
지금은 고평가긴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ENA 만큼 먹여준다면 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번째 사진처럼 sUSDe YT 처럼 항상 fair value 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sUSDe YT 에 누가 크게 PT 를 팔아버리면서 YT 가격이 확 내려가버려서 상당히 효율이 좋았었는데.. 일부만 샀네요 포모이기기용으로?
아무튼 펜들을 하시는분은 저 사이트를 참고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따거가 만드신분인데,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코딩 공부에도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YT 분들을 위한 좋은 사이트 및 YT 기본 개념 설명.
더따리에 넣으려고 했던 기능인데 이미 잘 만든게 있네요 ㅎㅎ
거래하시는분은 쓰면 용이할듯
다른건 굳이 안해도 괜찮고, Market 설정을 바꾸시고 Run 을 누르면
원래 YT 특성인 시간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는 Fair Value 그래프가 초록색으로 그려지는데
이 가치보다 낮을 때 사면 손해는 YT 구매 자체에 손해는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서 첫날 fair value 에 사는거랑
30일전에 fair value 에 사는거는 사실 상 비슷합니다. (주는 이율이 바뀌는거 고려하지 않는 경우)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큼 가격이 내려가서 더 많이 사지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멀티플이 되어 버리기 때문인데
자세한 예를 들어보면..
60일에 0.1에 10만개의 YT 를 사는것과 30일에 0.05에 20만개의 YT 를 사는 것은 들어가는 비용이 일단 동일하고
10만개에 대해 60일 포인트를 받냐
20만개에 대해 30일 포인트를 받나 동일하다는 것이죠.
그니까 일반적으로는 Fair value 에 사게 되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프로젝트가 갑자기 뒤에 호재가 나타나서 뒤에 사려고 할때 fair value 에 해당한다면 예전에 사서 있는 사람보다 사실상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 돈으로 이자도 받고.. 이거저거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단점으로는 해당 프로젝트가 갑자기 너무 잘되버리는 겁니다.
그럼 fair value 보다 항상 높다보니, 맨처음 산사람은 fair value 상태에서 샀을 경우에 그 사람만큼의 효율을 먹지 못하는것이죠.
그니까 fair value << 요게 YT 의 핵심입니다.
그런점에서 sUSDf 는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던 기간이 길어서, 초기에 산사람은 개이득을 봤을꺼라는점
지금은 고평가긴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ENA 만큼 먹여준다면 또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번째 사진처럼 sUSDe YT 처럼 항상 fair value 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 sUSDe YT 에 누가 크게 PT 를 팔아버리면서 YT 가격이 확 내려가버려서 상당히 효율이 좋았었는데.. 일부만 샀네요 포모이기기용으로?
아무튼 펜들을 하시는분은 저 사이트를 참고하면 꽤 좋을듯합니다.
따거가 만드신분인데,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니 코딩 공부에도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