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낙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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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idiFi — 최근 스왑마다 등장하는 이름, 그리고 다가올 에어드랍 시즌의 후보가 될 수 있을까?

HumidiFi — The Name Behind Every Swap and a Strong Airdrop Contender
(Eng ver. >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1975484547304210753)

요즘 Solana에서 스왑을 해 보면,
거래 경로에 “HumidiFi”라는 이름이 유독 자주 보인다.
직접 쓸 수 있는 DEX도 아닌데, 도대체 왜 이렇게 자주 등장하는 걸까.

이 현상은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다.
Solana의 유동성이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징후이자,
다가올 에어드랍 시즌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변화다.

HumidiFi를 이해하면 세 가지를 얻을 수 있다.

*더 나은 가격과 낮은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고
*Solana의 자금 흐름을 미리 감지할 수 있으며
*향후 에어드랍의 구조적 후보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생긴다.


1. HumidiFi는 ‘보이지 않는 DEX’다

HumidiFi는 Orca나 Raydium처럼 직접 들어가서 쓸 수 있는 DEX가 아니다.
Solana의 통합 라우터 Jupiter를 통해서만 작동한다.

사용자가 Jupiter에서 토큰을 스왑하면,
백엔드에서 여러 DEX의 가격을 비교해 가장 유리한 경로를 자동으로 선택한다.
그때 HumidiFi가 최적의 조건을 제시하면 거래가 그 안에서 체결된다.

사용자는 HumidiFi를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가장 효율적인 체결 경로를 통해 거래를 끝낸다.
그래서 흔히 “Invisible DEX(보이지 않는 탈중앙화 거래소)” 혹은 “Dark AMM”이라고 불린다.

2.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이유

Blockworks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Solana의 전체 DEX 거래량은 약 3,250억 달러,
그중 HumidiFi가 603억 달러를 차지했다.
단기간에 상위권으로 급등한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Aggregator 트래픽 집중.
Solana의 대부분의 스왑은 Jupiter를 거친다.
HumidiFi는 그 라우팅 경로 중 가장 효율적인 구간을 차지하며
자연스럽게 거래량이 급증했다.

둘째, MEV 방어와 빠른 체결 속도.
HumidiFi는 거래 정보를 즉시 노출하지 않기 때문에
프론트러닝(봇이 주문을 앞질러가는 행위)을 차단한다.
대형 트레이더들이 이런 환경을 선호하면서 자금이 몰렸다.

셋째, 자본 효율성.
HumidiFi의 예치금(TVL)은 낮지만, 내부 알고리즘으로 유동성을 빠르게 순환시킨다.
적은 자금으로도 대규모 거래를 처리할 수 있어
전통적인 AMM보다 훨씬 효율적인 구조를 가진다.

3. 왜 최근 스왑마다 HumidiFi가 보이는가

Jupiter는 거래마다 가격, 수수료, 체결 속도를 비교해
가장 유리한 경로를 자동으로 선택한다.
최근 HumidiFi가 자주 등장하는 건
그만큼 가장 좋은 체결 조건을 자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사용자는 자신이 HumidiFi를 썼다는 걸 몰라도
이미 이 구조의 일부로 참여하고 있다.
Solana의 거래량이 많을수록, HumidiFi는 더 많은 데이터를 쌓고
더 많은 트래픽을 확보하게 된다.

4. 왜 이게 에어드랍 시즌과 연결되는가?

HumidiFi는 아직 토큰을 발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Solana의 다른 주요 DEX들—예를 들어 Meteora, Kamino, MarginFi—는
모두 활동 기반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특히 Meteora는 2025년 10월 예정된 MET 토큰 TGE와 함께
포인트 누적 기준의 에어드랍을 예고했다.
아직 분배 전이지만, 거래 기록이 곧 보상 자격이 된다는 점은 명확하다.

HumidiFi도 Aggregator 경로를 통해 사용자 거래 데이터가 쌓이고 있다.
이는 향후 토큰이 발행된다면
가장 초기에 보상 산정의 근거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데이터다.

지금 Jupiter를 통해 HumidiFi 경로로 스왑을 실행하고 있다면,
그건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다음 시즌의 보상 후보군에 참여하는 행위일 수 있다.

즉, 주피터를 라우터를 쓰는 트래이딩 봇도 지원대상 일 수도 있다.

5. 지금 주목해야 하는 이유

HumidiFi는 단순히 새로운 DEX가 아니다.
이건 Solana의 거래 구조가
“사용자가 직접 고르는 거래소”에서
“알고리즘이 선택하는 체결 레이어”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변화를 이해하는 사람은 세 가지를 얻는다.

*거래비용을 절감하고 시장 자금 이동을 빠르게 감지하며
*다음 에어드랍 시즌에서 기회를 선점할 가능성을 확보한다.
*Solana의 유동성은 지금 보이지 않는 레이어로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HumidiFi가 있다.

참고자료

Blockworks Analytics: Solana DEX Volume Dashboard (Q3 2025)

DL News: Dark AMMs Are Eating Solana (2025)

Meteora Docs: MET Token TGE & Rewards Program Announcement (2025)

DefiLlama: HumidiFi 30D Volume Tracker


> “HumidiFi는 아직 토큰이 없다. 하지만 자금은 이미 그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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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개발자친구한테 몇성인지도 볼수있게
업데이트 해달라했더니 바로 만들어줬네요.

오픈시 xp작 하신분들은 확인해보세요.
@opensea_chest_cheker_bot
메테오라 토크노믹스가 나왔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전업이나 준전업이라면 모든 이벤트에 EVM 지갑 따두기

NFT 플레이, Dex 플레이, 따리 (업빗썸 선착순-> 국내 거래소 입금지갑은 잘 안바뀌어서 좋음), 예치 빠르게 등등

기록해두고 꾸준히 보면 자산이 됨

-> 코인 메이트랑 돌려보면 재미도 있음. 귀여운 별명도 지어주면 좋음. 애정생김.
텔레그램 채널 중에는 정말 많은 채널들이 있지만, 다들 자기만의 인사이트, 잘하는 분야가 다르다는 것 쯤은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들어가있어야 하는 진짜 고수들의 채널 #1

개인적으로는 채널 운영자의 식견, 능력이 어느정도 되어야된다고 생각하고 확실하게 주관이 있어야하며, 오리지널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 소신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냥 남들 다 하니깐, 그거 따라서 올리는 사람은 사실 안 봐도 되는 채널이라고 생각합니다.

1. 코인씨커님
코인충이라면 다들 아는 더따리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그냥 단순히 웹사이트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블록체인 식견도 넓으신 분

2. 펑키온체인(일론머스크도지킹님)
밈코인 + 온체인 분석
정말 오랜시간 활동하신 분이십니다.
온체인 분석력 기준으로는 탑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및 양질의 인사이트, 몰랐던 정보들이 많이 올라오므로 자주자주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Mutt님
걍 씹고수임.. 코인력 상위 1%라고 생각합니다..

4. 불청님
이분도 자기 자신의 주관이 확실하게 있고, 코인력도 높으신 분입니다.
플레이 측면에서 보고 배울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2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3❤1
크립토판에 있다보면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걸 느끼는데요...
정말 오랜시간 동안 함께 했지만 지금은 나름의 이유로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른 분들도 꾸준히 계속 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RetroTS 처럼 저랑 진짜 오래 본 사람도 있고... (코인으로 처음 알게 돼서 벌써 5년차네요..)
그런 의미로... 돌아와라 @RetroTS 이 사람도 진짜 코인 잘하는데... 쩝
채널 운영을 안 하는 고수들도 많아서...
갠적으로는 아쉬움,, 이게 걍 그룹이나 갠챗으로 얘기하는거 말고도
자기 생각을 공개적인 곳에서 퍼블릭하게 포스팅하는게 의미가 큰거같아서,,

사실.. 고수들은 자기들끼리 따로 텔방 파고 논다지만
나랑도 좀 정보 공유해줘잉
야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가입시$$전원 카드팩☜☜뒷면100%증정※ ♜월드오브 워크래프트♜펫 무료증정¥ 특정조건 §§디아블로3§§★공허의유산★초상화획득기회@@@ 즉시이동

야핑은 뭔가 이런거 보는 느낌임
일종의 저질 광고라고 해야되나...[사실 이런 저질 광고가 되는 이유가 있음 그건 뒤에서 서술 - 저질로 글을 안 쓰려고 해도 방법이 없음..]
근데 중요한건 저런 광고를 하면, 광고주가 돈을 줌 (심지어 개많이 줌)

뭐... 나름 자기가 멋지게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야핑 안 하면 됨.
근데, 멋지게 돈 버는게 중요하지 않고, 돈 많이 벌고 싶고 한 사람들은 야핑하면 된다고 생각함.
뭐... 자기 트위터 계정 알고리즘이 이상해질까봐 싫은 사람은 그냥 계정 하나 더 파서 하면 됨.

심지어 자기라고 얘기 안 하고 몰래 뒤에서 야핑해도 됨. (뭐 이전의 인기도 명성을 이용해서 쉽게 가는 방법은 포기해야겠지만)

근데 뭔가 자기 자신이 야핑 똥글 싸는게 스스로가 힘들고 못 버티고 가오떨어져서 못하겠으면 안 하면 됨.
근데, 돈도 없는데 자존심도 못 버리는 사람이면 힘든거지... 다른 길을 모색해봐야됨.
(근데 내가 그런 케이스네... 돈도 없는데 자존심도 못 버려서 야핑 안 하고...)

굳이 코인충 입장에서 야핑을 안 좋게 볼 껀덕지는 트위터가 영양가 없는 글들이 너무 많아지고, 그렇다보니 안 그래도 없던 영양가 있던 글들이 더 사라지고... 트위터가 똥글로 가득차서 싫다 « 이해됨 ㅇㅇ...

근데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트위터에서 영양가 높은 글 사라진만큼 텔레그램 글들의 영양가가 높아지지 않았나... 싶기도 함.
그리고.. 한국 말고는 트위터에서 그래도 영양가 있는 글들이 좀 올라오는 것 같아서 크게 문제라고 생각은 안 함.. 조금 더 귀찮아졌을 뿐이지. 애초에 한국인이 한국어로 영양가 있는 글을 트위터에 쓰는 경우가 잘 없었기도 하고.

그리고.. 광고 주는 놈이 돈 많이 주겠다는데 광고하는 놈도 아니고 아예 상관도 없는 사람이 뭐라하는 것도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그런고로 가오는 좀 떨어져도 야핑으로 돈을 벌려고 노력해봐야하나...싶은 생각이 많이 듦.
트위터에서 똥글써도 이제 이해해주세요...
최대한 영양가 높은 똥글을 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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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일종의 저질 광고라고 해야되나...[사실 이런 저질 광고가 되는 이유가 있음 그건 뒤에서 서술 - 저질로 글을 안 쓰려고 해도 방법이 없음..] 근데 중요한건 저런 광고를 하면, 광고주가 돈을 줌 (심지어 개많이 줌) 뭐... 나름 자기가 멋지게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야핑 안 하면 됨. 근데, 멋지게 돈 버는게 중요하지 않고, 돈 많이 벌고 싶고 한 사람들은 야핑하면 된다고 생각함. 뭐... 자기 트위터 계정 알고리즘이 이상해질까봐 싫은 사람은…
근데 야핑도 일종의 광고 플랫폼의 대중화, 민주화라고 보면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광고주가 악덕임...

뭔 실제 상품도 없고, 프로덕트도 없고, 조금의 윤곽도 안 나왔는데 그걸 광고를 하래..

그러다보니 질 낮은 글들이 더 많아지는 느낌..

뭔가 실체가 없는 물건을 팔겠다고 광고하는 느낌... ㅇㅇ

대동강 강물 파는건 보이기라도 하지 이건 뭐 허상을 판다..? 개념을 판다...? 그런 느낌이라...

실체가 없는걸 광고하려다보니 똥글을 쓰면서 광고를 하고, 저질광고처럼 되고...

실체가 없는걸 팔겠다고 광고 대행을 맡기니깐 돈을 많이 주는건가?? 라고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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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야핑도 일종의 광고 플랫폼의 대중화, 민주화라고 보면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광고주가 악덕임... 뭔 실제 상품도 없고, 프로덕트도 없고, 조금의 윤곽도 안 나왔는데 그걸 광고를 하래.. 그러다보니 질 낮은 글들이 더 많아지는 느낌.. 뭔가 실체가 없는 물건을 팔겠다고 광고하는 느낌... ㅇㅇ 대동강 강물 파는건 보이기라도 하지 이건 뭐 허상을 판다..? 개념을 판다...? 그런 느낌이라... 실체가 없는걸 광고하려다보니 똥글을 쓰면서…
실체가 없다는게... 단적으로 얘기하자면 뭔 체인도 없고, AI라는데 AI 돌려볼수도 없고
뭐 해볼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걍 프로젝트가 주장하는 것만 믿어야됨...

우리는 뭐 이런거 가능해요~ 이런거 할거에요~
그런걸 광고하는거임...

이건 뭐.. 얘네가 진짜로 그런 기술과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기를 치는건지... 진심인지도 모르지만

야핑이라는 명목하에 그걸 개인들에게 광고하면서 팔게 만들고...
실제 뭔가 실체가 있으면 거부감이 덜했을 것 같은데
많은 야핑 위주 프로젝트들이 실체가 없이 그냥 개념만 제시하거나, 실체를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거 같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사기일지도 모르는걸 내가 광고하고 팔아준다는게 뭔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근데 뭐 나는 홍보하래서 홍보한거야~ 나한테 책임이 어딨어?, 돈 받고 쟤네 대신해서 홍보하는 일인데 ;; 문제가 있다면 쟤네가 문제인거지;; 라고 생각하면 되긴함)
테낙스 리서치
실체가 없다는게... 단적으로 얘기하자면 뭔 체인도 없고, AI라는데 AI 돌려볼수도 없고 뭐 해볼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걍 프로젝트가 주장하는 것만 믿어야됨... 우리는 뭐 이런거 가능해요~ 이런거 할거에요~ 그런걸 광고하는거임... 이건 뭐.. 얘네가 진짜로 그런 기술과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기를 치는건지... 진심인지도 모르지만 야핑이라는 명목하에 그걸 개인들에게 광고하면서 팔게 만들고... 실제 뭔가 실체가 있으면 거부감이 덜했을…
근데,, 프로젝트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것만큼 좋은 홍보수단이 없음.

실제 사람들이 친숙해지는게 광고-홍보의 주요 과제임.
근데 야핑을 통하면 일반 유저들이 쉽게 해당 프로젝트에 친숙해지고 그 개념을 알 수 있음.

그냥 자기네들 토큰 좀 주고, 광고를 맡기는거...
옛날 같았으면 테더 주고 광고 맡기는데 걍 자기네 토큰 찍어내는거 가져다 주면 광고를 해줌..

가성비가 개꿀임

근데 이걸 이용해서 한탕치고 엑싯하려는 프로젝트들이 있을 수 있다는게 또 문제...
사실상 사기를 치는건데 야핑을 해준 유저들은 사기를 도와준 공범이 되는건가...?
테낙스 리서치
물론 건실한 프로젝트의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이고, 좋은 홍보수단임. 모든 것에는 흑과 백이 있는 법이라.. 다양한 측면에서 야핑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결론 : 저는 야핑할까 생각중(한 80%는 넘어옴) ... 돈이 궁하다면 자존심을 조금만 버리고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근데 뭐 자존심이고 뭐고
코인충들끼리나 야핑은 저급한거, 다른건 고급진거 이렇게 얘기하지

일반인들 보기엔 야핑이나 코인충이나 둘 다 걍 코인충 도파민 중독자 미친 도박중독자... 돈 벌었으면 걍 운 좋아서 번 사람으로 보인다는 사실...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내 이럴줄 알았다.... 상자깡 시즌2도 있습니다 ㅋㅋ 시즌 283874번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