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백휘
오랜만에 올려보는 개인적인 뷰...
일단 지금 숏 포지션으로 현물 보유분에 대해서 헷지하고 있고, 단기적으로 117.3K, 111.6K 더 심한 경우 103.2K까지도 낙폭 가능하다고 생각 중.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117.3K 아래로 낙폭 후, 저점 형성이 된 후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는 중.
이 시나리오 외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단기-중기적 보합 이후 상승한 후 낙폭하는 시나리오.
※본인은 이런 뷰를 가지고 있어도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행동하지 않고,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트레티지들을 통해 정해진 규칙대로 자동적으로 매수/매도하는 전략을 가동시키고 있음.
일단 지금 숏 포지션으로 현물 보유분에 대해서 헷지하고 있고, 단기적으로 117.3K, 111.6K 더 심한 경우 103.2K까지도 낙폭 가능하다고 생각 중.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117.3K 아래로 낙폭 후, 저점 형성이 된 후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는 중.
이 시나리오 외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단기-중기적 보합 이후 상승한 후 낙폭하는 시나리오.
※본인은 이런 뷰를 가지고 있어도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행동하지 않고, 이미 만들어져 있는 스트레티지들을 통해 정해진 규칙대로 자동적으로 매수/매도하는 전략을 가동시키고 있음.
채팅방
나름 생각을 해봤는데, 원래 채팅방은 채널 규모가 커지면 활성화 시키고 나름의 소통을 하려고 했는데 조금 생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나름 진지하고 편하게 목소리 들으면서 편하게 사람들이랑 코인에 관한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편하게 들어오셔서 나름 대화하면서 서로서로 정보 공유하고 얻어가는게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막 엄청 규모를 키울 생각은 없고.. 그냥 잠시 들러가는 사랑방 같은 감성으로 두려고 합니다
비규칙적으로 나름 하루 주제 정해서 대화하는걸로...
갠적인 생각으로는
1. 온체인 + 플레이
2. 에어드랍 + 리서치
3. 라디오(노래듣기)
정도로 주제 정해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름 생각을 해봤는데, 원래 채팅방은 채널 규모가 커지면 활성화 시키고 나름의 소통을 하려고 했는데 조금 생각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나름 진지하고 편하게 목소리 들으면서 편하게 사람들이랑 코인에 관한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편하게 들어오셔서 나름 대화하면서 서로서로 정보 공유하고 얻어가는게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막 엄청 규모를 키울 생각은 없고.. 그냥 잠시 들러가는 사랑방 같은 감성으로 두려고 합니다
비규칙적으로 나름 하루 주제 정해서 대화하는걸로...
갠적인 생각으로는
1. 온체인 + 플레이
2. 에어드랍 + 리서치
3. 라디오(노래듣기)
정도로 주제 정해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Korean Alpha
빗썸 스테이블 Borrowing 청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사실 다른 곳에서도 테더의 가격이 5000원까지 상승했다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빗썸만 가격이 그렇게 된 거 같고..
청산의 기준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상세히는 모르지만, 해외거래소 중 선물거래를 다루는 거래소들처럼 다른 거래소 가격을 반영하는 공정가격을 기준으로 청산 기준을 잡아야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너가 공정가격을 기준으로 안 잡는 거래소 쓴 너의 판단 잘못이고, 그걸 알았다면 너가 리스크를 진 거니깐 문제가 없다라는 말로 반박이 가능하긴 합니다.
뭐 개개인별로 생각이 다르겠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안 억울하도록 사건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사실 다른 곳에서도 테더의 가격이 5000원까지 상승했다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빗썸만 가격이 그렇게 된 거 같고..
청산의 기준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상세히는 모르지만, 해외거래소 중 선물거래를 다루는 거래소들처럼 다른 거래소 가격을 반영하는 공정가격을 기준으로 청산 기준을 잡아야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너가 공정가격을 기준으로 안 잡는 거래소 쓴 너의 판단 잘못이고, 그걸 알았다면 너가 리스크를 진 거니깐 문제가 없다라는 말로 반박이 가능하긴 합니다.
뭐 개개인별로 생각이 다르겠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안 억울하도록 사건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