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지가 아니라 잘못된 습관을 반복하는 것
✍️팩트 및 요약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17328950
나는 돈을 벌려고 이 시장에 뛰어든 것인지?
아니면 '마지막 파생투자자'라는, 되도 않는 타이틀에 목을 매는 것인지?
답은 너무 명확했다. 나는 앵커링에 걸려 들은 것이다.
돈을 벌겠다고 시장에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돈보다 내가 익숙한 방식이 더 중요해져 있었다.
목적과 방법이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나는 2009 년 차화정을 가장 먼저, 가장 선명하게 들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실수를 오래 복기했다. 복기하고 또 복기했다.
왜 나는 그걸 듣고도 움직이지 않았을까?
왜 나는 주식시장을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을까?
왜 나는 내가 가장 잘하고 익숙한 것만 바라보며 살았을까?
그 질문을 몇 년간 내게 수없이 반복했다.
그래서 2020년 코로나가 왔을 때는 다르게 움직였다. 이번에는 놓치지 않았다.
차화정을 놓친 경험. 그리고 거듭된 복기가 결국 코로나를 잡게 해준 것이었다.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픈 일이다. 하지만 그 아픔을 제대로 복기해 놓는다면 그것은 다음 기회를 잡게 해준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랬다.
투자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지가 아니다. 잘못된 습관을 너무 오래 반복하는 것이다.
아주 오래도록 말이다.
💡의견
- 2009년 차화정 테마를 일찍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았던 주식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큰 수익을 낼 기회를 놓쳤다는 이야기. 하지만 이후 절치부심하여 2020 코로나 불장, 현재 반도체 불장의 기회를 캐치한 알바트로스님
-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만 시장을 대하다 큰 기회를 놓치는. 코인은 사기라고 무시하다가 놓친 사람들, 코인만 하다가 주식을 놓친 사람들, 국장 탈출 지능순이라고 하다가 코스피 불장을 놓친 사람들 등등.
✍️팩트 및 요약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17328950
나는 돈을 벌려고 이 시장에 뛰어든 것인지?
아니면 '마지막 파생투자자'라는, 되도 않는 타이틀에 목을 매는 것인지?
답은 너무 명확했다. 나는 앵커링에 걸려 들은 것이다.
돈을 벌겠다고 시장에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돈보다 내가 익숙한 방식이 더 중요해져 있었다.
목적과 방법이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나는 2009 년 차화정을 가장 먼저, 가장 선명하게 들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실수를 오래 복기했다. 복기하고 또 복기했다.
왜 나는 그걸 듣고도 움직이지 않았을까?
왜 나는 주식시장을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을까?
왜 나는 내가 가장 잘하고 익숙한 것만 바라보며 살았을까?
그 질문을 몇 년간 내게 수없이 반복했다.
그래서 2020년 코로나가 왔을 때는 다르게 움직였다. 이번에는 놓치지 않았다.
차화정을 놓친 경험. 그리고 거듭된 복기가 결국 코로나를 잡게 해준 것이었다.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픈 일이다. 하지만 그 아픔을 제대로 복기해 놓는다면 그것은 다음 기회를 잡게 해준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랬다.
투자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지가 아니다. 잘못된 습관을 너무 오래 반복하는 것이다.
아주 오래도록 말이다.
💡의견
- 2009년 차화정 테마를 일찍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았던 주식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큰 수익을 낼 기회를 놓쳤다는 이야기. 하지만 이후 절치부심하여 2020 코로나 불장, 현재 반도체 불장의 기회를 캐치한 알바트로스님
-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만 시장을 대하다 큰 기회를 놓치는. 코인은 사기라고 무시하다가 놓친 사람들, 코인만 하다가 주식을 놓친 사람들, 국장 탈출 지능순이라고 하다가 코스피 불장을 놓친 사람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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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
두가지 이야기를 하려 하는데..
🔥3❤2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모두가 FOMO를 느끼며 돈을 끌어오려고 한다 ✍️팩트 및 요약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엔비디아 추가. 이번 사이클 후반부에는 삼전닉스가 빅테크, 오픈AI 자본조달에 참여하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미 앤트로픽에는 지분 투자
엔비디아 $25B (6월 15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vidia-raise-20-billion-source-says-first-corporate-bond-issuance-five-years-2026-06-15/
스페이스x +$86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https://www.cnbc.com/2026/06/15/spacex-ipo-spcx-greenshoe-overallotment.html
오라클 $40B (6월 11일)
https://www.ft.com/content/974b8392-3197-468c-ac6e-18d0a2efce42?syn-25a6b1a6=1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엔비디아 $25B (6월 15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vidia-raise-20-billion-source-says-first-corporate-bond-issuance-five-years-2026-06-15/
스페이스x +$86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https://www.cnbc.com/2026/06/15/spacex-ipo-spcx-greenshoe-overallotment.html
오라클 $40B (6월 11일)
https://www.ft.com/content/974b8392-3197-468c-ac6e-18d0a2efce42?syn-25a6b1a6=1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CNBC
SpaceX IPO raises total of $85.7 billion as underwriters exercise 'greenshoe' overallotment option
Elon Musk's spa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raised an initial $75 billion on Thursday.
❤1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로빈후드, 코인과 디커플링 되나? 💡의견 최근 1개월 로빈후드 & 코인 주가 디커플링. (로빈후드 +30%, 비트코인 -4%) 아래는 캐털리스트 1) 6월4일 PDT $25K 룰 폐지 SEC가 4월 14일 FINRA의 PDT(Pattern Day Trader) 룰 폐지안을 승인. 소형 계좌의 데이트레이딩 진입 장벽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HOOD의 주된 고객층(소액 리테일)과 정확히 일치하는 수혜 https://finance.yahoo.com/marke…
로빈후드 코인 디커플링 가속화
최근 3개월 수익 : 로빈후드 +37%, 비트코인 -13%
월가는 월드컵 & 예측시장 호조로 목표주가 올리는 중. 다만,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에 도달했으며 단기 주가 급등은 부담
아직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지 않아서 불안한데 월드컵 예측시장 실적 & 2분기 실적이 관건
최근 3개월 수익 : 로빈후드 +37%, 비트코인 -13%
월가는 월드컵 & 예측시장 호조로 목표주가 올리는 중. 다만,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에 도달했으며 단기 주가 급등은 부담
아직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지 않아서 불안한데 월드컵 예측시장 실적 & 2분기 실적이 관건
❤1
삼성전자 우선주 예상 배당수익률 6.5%~12.9%
삼성 파운드리와 더불어 제대로 평가받고 있지 못하는 요인.
https://x.com/jukan05/status/2067379602314711497?s=20
삼성 파운드리와 더불어 제대로 평가받고 있지 못하는 요인.
https://x.com/jukan05/status/2067379602314711497?s=20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Samsung preferred is trading at a 40% discount to the common shares… Honestly, isn’t that way too cheap?
❤4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6월 14~15일 BOJ 통화정책 6월 18일 미국 FOMC (케빈워시 데뷔)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 전쟁 끝. 이 이벤트들이 잘 끝나면 7월 삼전 닉스 실적 전후 만스피도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음 (현재 기준 +17%)
매크로 악재 및 중국 메모리 이슈만 없다면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 7월 초 삼전 잠정실적 전후 만스피 (40만전자, 3백만닉스) 는 상수인 것으로 기대됨
❤3👍1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엔비디아 추가. 이번 사이클 후반부에는 삼전닉스가 빅테크, 오픈AI 자본조달에 참여하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미 앤트로픽에는 지분 투자 엔비디아 $25B (6월 15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vidia-raise-20-billion-source-says-first-corporate-bond-issuance-five-years-2026-06-15/ 스페이스x +$86B 주식 자금 조달 (6월…
스페이스x 채권 발행 추가
스페이스x $20B 채권 자금 조달 (6월 19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bankers-prepare-bond-sale-least-20-billion-bloomberg-news-reports-2026-06-18/
엔비디아 $25B 채권 자금 조달 (6월 15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vidia-raise-20-billion-source-says-first-corporate-bond-issuance-five-years-2026-06-15/
스페이스x +$86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https://www.cnbc.com/2026/06/15/spacex-ipo-spcx-greenshoe-overallotment.html
오라클 $40B (6월 11일)
https://www.ft.com/content/974b8392-3197-468c-ac6e-18d0a2efce42?syn-25a6b1a6=1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https://x.com/OpenAINewsroom/status/2064094175541461220?s=20
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https://blog.google/alphabet/investor-presentation-june-2026/
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스페이스x $20B 채권 자금 조달 (6월 19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bankers-prepare-bond-sale-least-20-billion-bloomberg-news-reports-2026-06-18/
엔비디아 $25B 채권 자금 조달 (6월 15일)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nvidia-raise-20-billion-source-says-first-corporate-bond-issuance-five-years-2026-06-15/
스페이스x +$86B 주식 자금 조달 (6월 12일)
https://www.cnbc.com/2026/06/15/spacex-ipo-spcx-greenshoe-overallotment.html
오라클 $40B (6월 11일)
https://www.ft.com/content/974b8392-3197-468c-ac6e-18d0a2efce42?syn-25a6b1a6=1
오픈AI 비공식 S-1 제출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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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0b 채권 자금 조달 (6월 9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mazon-kicks-off-canadian-dollar-investment-grade-bond-offering
메타 주식 자금 조달 고려 (6월 5일)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weighs-big-equity-raising-finance-ai-infrastructure-ft-reports-2026-06-05/
구글 $80~85b 주식 자금 조달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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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비공식 S-1 제출 (6월 1일)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CNBC
SpaceX IPO raises total of $85.7 billion as underwriters exercise 'greenshoe' overallotment option
Elon Musk's spa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raised an initial $75 billion on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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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EO 인터뷰 (CPU, 파운드리, 테라팹, 병목, 시총목표)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sCgCv2XB4s
1. CPU
- 에이전틱 AI와 인퍼런스 수요로 CPU가 고수요 국면에 진입했다.
- 학습용 워크로드의 CPU:GPU 비율이 과거 1:8에서 1:4, 나아가 1:2 수준으로 이동 중이라고 언급했다.
- AI 모델 개발자들이 강화학습 및 다수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속도 측면에서 CPU가 더 낫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2. 파운드리
- 수율, 결함밀도(defect density), 사이클타임을 핵심 운영 지표로 삼는 '신뢰 기반 서비스 사업'으로 규정했다.
- 18A 양산 후 14A(1.4nm), 이어 10nm·7nm, 장기적으로 1nm·0.7nm까지 로드맵을 제시했다.
- 실리콘을 넘어 소프트웨어 포함 풀스택(랙 단위 시스템) 공급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3. 테라팹(Terafab)
- 일론 머스크가 자체 팹을 구축하려는 프로젝트로, 인텔이 공정·기술을 제공해 협업한다.
- 머스크와 매주 협업하며, 그가 모든 단계를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재검토하는 '비관습적' 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4. 병목
- AI 성장의 3대 병목으로 전력 제약, 헬륨 수급, 메모리 부족을 지목했다.
- 신소재로 갈륨나이트라이드·실리콘카바이드·인듐포스파이드 3종에 투자했고, 인듐포스파이드(InFi) 기업은 인수했다.
- 패키징·발열 대응으로 유리(3DGS 벤처) 및 인공 다이아몬드(다이아몬드 파운드리), 전력관리(IVR, 40V→1V 변환 손실) 영역에 주목했다.
5. 시총 목표
- 시가총액 언급: 엔비디아 5.3조 달러, 브로드컴·TSMC 각 2조 달러, AMD 약 8000억 달러, 인텔 약 6000억 달러.
- 인텔 주가 목표는 5~10년 내 10배 수익이다.
💡의견
- 팔란티어 잘 나갈때를 보는듯한 기업. 고밸류지만 성장성은 높고 미국 정부가 보호해주는
- "인텔 주가 목표는 5~10년 내 10배 수익이다" 3조달러~6조달러 목표인데 이렇게되면 아마 TSMC 제치고 전 세계 시총 탑5안에 드는 것. 수율이 관건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asCgCv2XB4s
1. CPU
- 에이전틱 AI와 인퍼런스 수요로 CPU가 고수요 국면에 진입했다.
- 학습용 워크로드의 CPU:GPU 비율이 과거 1:8에서 1:4, 나아가 1:2 수준으로 이동 중이라고 언급했다.
- AI 모델 개발자들이 강화학습 및 다수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속도 측면에서 CPU가 더 낫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2. 파운드리
- 수율, 결함밀도(defect density), 사이클타임을 핵심 운영 지표로 삼는 '신뢰 기반 서비스 사업'으로 규정했다.
- 18A 양산 후 14A(1.4nm), 이어 10nm·7nm, 장기적으로 1nm·0.7nm까지 로드맵을 제시했다.
- 실리콘을 넘어 소프트웨어 포함 풀스택(랙 단위 시스템) 공급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3. 테라팹(Terafab)
- 일론 머스크가 자체 팹을 구축하려는 프로젝트로, 인텔이 공정·기술을 제공해 협업한다.
- 머스크와 매주 협업하며, 그가 모든 단계를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재검토하는 '비관습적' 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4. 병목
- AI 성장의 3대 병목으로 전력 제약, 헬륨 수급, 메모리 부족을 지목했다.
- 신소재로 갈륨나이트라이드·실리콘카바이드·인듐포스파이드 3종에 투자했고, 인듐포스파이드(InFi) 기업은 인수했다.
- 패키징·발열 대응으로 유리(3DGS 벤처) 및 인공 다이아몬드(다이아몬드 파운드리), 전력관리(IVR, 40V→1V 변환 손실) 영역에 주목했다.
5. 시총 목표
- 시가총액 언급: 엔비디아 5.3조 달러, 브로드컴·TSMC 각 2조 달러, AMD 약 8000억 달러, 인텔 약 6000억 달러.
- 인텔 주가 목표는 5~10년 내 10배 수익이다.
💡의견
- 팔란티어 잘 나갈때를 보는듯한 기업. 고밸류지만 성장성은 높고 미국 정부가 보호해주는
- "인텔 주가 목표는 5~10년 내 10배 수익이다" 3조달러~6조달러 목표인데 이렇게되면 아마 TSMC 제치고 전 세계 시총 탑5안에 드는 것. 수율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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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gineering the Semiconductor Supply Chain with Intel CEO Lip Bu Tan
At 66 years old, instead of heading towards retirement, former Cadence CEO and legendary investor Lip Bu Tan decided to take on the hardest job in tech: turning Intel around. Elad Gil and Sarah Guo sit down with Intel CEO Lip Bu Tan to talk about why he t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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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CEO 인터뷰 (CAPEX 사이클, 우주데이터센터, 테라팹, 한국 디램, 중국 규제)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tEsOBgToWY
1. CAPEX 사이클
- 1년 전 AI 기업들은 이미 인프라 증설 필요성을 강하게 외쳤으나 반도체 업계는 다소 주저했고, 실제 전환은 작년 말에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 이제 고객(팹 운영사)이 팹을 지어야 하고 ASML은 그 팹을 채울 장비를 충분히 공급해야 하며, 따라잡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 TV·AV 장비 주문 풀포워드(pull-forward)에 대해, 고객이 장기 가시성을 제공하며 "여기 머물 추세"라고 말하고 있어 수요 방향이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전했다.
2. 우주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병목
- 우주 데이터센터는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 수치 자체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봤다. 필요한 데이터센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위치가 우주냐 지상이냐의 문제일 뿐이라는 논리다.
- 우주 논의의 본질은 에너지라는 또 다른 잠재적 병목을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했다. 우주에 두면 에너지 소비·가용성 문제가 해소된다는 아이디어가 깔려 있다고 설명했다.
3. 테라팹·한국 디램 등 대형 증설 프로젝트
- 머스크의 테라팹(최대 1테라와트 규모)에 대해, 모든 추가 capacity는 ASML에 잠재적 상방이며 진행 시점·속도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 다만 신규 프로젝트가 기회가 되는 것은 공급이 제약되지 않는 한에서라는 단서를 달았고, 이 부분은 이미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 테라팹을 대형 팹 프로젝트의 한 예로 들면서, 한국의 일부 디램 프로젝트도 수백만 웨이퍼 규모로 상당히 크다고 언급해 한국 증설을 또 다른 동력으로 꼽았다.
4. 중국 규제 대응 및 인도 성장 기회
- 하원 중국위원회 측이 4월 서한에서 ASML의 대중국 DUV 장비 선적 우려를 제기한 데 대해, 지난 수년간 이런 부정적 루머에 반복적으로 시달려왔다고 반박했다.
- 모든 규정을 준수해왔고 규제가 바뀌면 그에 맞춰 행동을 바꿔왔으며, DUV·EUV 및 중국 내 모든 활동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매우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 인도는 타타(Tata)와 초기 단계부터 파트너십을 맺었고, 인도가 2030년까지 전 세계 칩의 10%를 사용할 것으로 보아 자국 팹 확보를 전략 과제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첫 팹은 내년 가동 예정이며, 향후 5~10년 성장 기회로 본다고 밝혔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ktEsOBgToWY
1. CAPEX 사이클
- 1년 전 AI 기업들은 이미 인프라 증설 필요성을 강하게 외쳤으나 반도체 업계는 다소 주저했고, 실제 전환은 작년 말에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 이제 고객(팹 운영사)이 팹을 지어야 하고 ASML은 그 팹을 채울 장비를 충분히 공급해야 하며, 따라잡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 TV·AV 장비 주문 풀포워드(pull-forward)에 대해, 고객이 장기 가시성을 제공하며 "여기 머물 추세"라고 말하고 있어 수요 방향이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전했다.
2. 우주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병목
- 우주 데이터센터는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 수치 자체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봤다. 필요한 데이터센터 총량은 정해져 있고 위치가 우주냐 지상이냐의 문제일 뿐이라는 논리다.
- 우주 논의의 본질은 에너지라는 또 다른 잠재적 병목을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했다. 우주에 두면 에너지 소비·가용성 문제가 해소된다는 아이디어가 깔려 있다고 설명했다.
3. 테라팹·한국 디램 등 대형 증설 프로젝트
- 머스크의 테라팹(최대 1테라와트 규모)에 대해, 모든 추가 capacity는 ASML에 잠재적 상방이며 진행 시점·속도를 면밀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 다만 신규 프로젝트가 기회가 되는 것은 공급이 제약되지 않는 한에서라는 단서를 달았고, 이 부분은 이미 대비하고 있다고 했다.
- 테라팹을 대형 팹 프로젝트의 한 예로 들면서, 한국의 일부 디램 프로젝트도 수백만 웨이퍼 규모로 상당히 크다고 언급해 한국 증설을 또 다른 동력으로 꼽았다.
4. 중국 규제 대응 및 인도 성장 기회
- 하원 중국위원회 측이 4월 서한에서 ASML의 대중국 DUV 장비 선적 우려를 제기한 데 대해, 지난 수년간 이런 부정적 루머에 반복적으로 시달려왔다고 반박했다.
- 모든 규정을 준수해왔고 규제가 바뀌면 그에 맞춰 행동을 바꿔왔으며, DUV·EUV 및 중국 내 모든 활동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매우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 인도는 타타(Tata)와 초기 단계부터 파트너십을 맺었고, 인도가 2030년까지 전 세계 칩의 10%를 사용할 것으로 보아 자국 팹 확보를 전략 과제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첫 팹은 내년 가동 예정이며, 향후 5~10년 성장 기회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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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CEO on AI Demand, Data Centers in Space and Musk's Terafab
ASML Holding NV CEO Christophe Fouquet says the demand for AI infrastructure is still "enormous" and discusses the potential for data centers in space. Speaking during an interview on Bloomberg Television, Fouquet also says the company has to make sure it…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매출 5배↑...SK하닉 주식 아직 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8413?sid=105
저 발언 이후 하이닉스 주가 2주도 안 돼서 +45% 폭등. 젠슨황 형님은 답지를 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8413?sid=105
저 발언 이후 하이닉스 주가 2주도 안 돼서 +45% 폭등. 젠슨황 형님은 답지를 줬다
Naver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매출 5배↑...SK하닉·SKT 주식 아직 싸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엔비디아가 1조 달러(약 1300조원) 매출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해 AI 인프라 투자 붐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달러를 돌파했는데,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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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고점대비 삼전 -13%, 하이닉스 -14%. 만약 여기서 MDD 20-30% 까지 가면 (매크로, 반대매매, 중국 메모리 공포, 스페이스X IPO 수급 등), 이번 사이클에 삼전닉스를 싸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음
백악관, 밴스 스위스행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051?sid=104
아침에 난 기사가 뒤늦게 반응하는데. 최근 조정 때 산 하이닉스 주식을 많이 팜.
FOMC 이후 미국 휴장 때 정부가 변칙을 주는 게 다소 쎄하기도 하고 많이 올라서 수익 실현하는 것도 괜찮다고 봄
레버리지 수급으로 오를 때는 빠르게 오르고, 반대로 내릴 때는 빠르게 내리는데 그 정도가 항상 과하다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때 좋은 실적 &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움직이지 않으면 레드 시그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051?sid=104
아침에 난 기사가 뒤늦게 반응하는데. 최근 조정 때 산 하이닉스 주식을 많이 팜.
FOMC 이후 미국 휴장 때 정부가 변칙을 주는 게 다소 쎄하기도 하고 많이 올라서 수익 실현하는 것도 괜찮다고 봄
레버리지 수급으로 오를 때는 빠르게 오르고, 반대로 내릴 때는 빠르게 내리는데 그 정도가 항상 과하다
6월 25일 마이크론 실발때 좋은 실적 &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움직이지 않으면 레드 시그널
Naver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행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미 백악관은 이란과의 핵 협상 후속 실무 협의를 위해 예정했던 J.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국하지 않을 것이라고
李 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97?sid=100
국장 잘되면 지수나 배당주 사서 장투로 묻어두고, 코스닥도 사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전닉, 레버리지 수익금으로 부동산 사는게 현실.
금투세 도입할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97?sid=100
국장 잘되면 지수나 배당주 사서 장투로 묻어두고, 코스닥도 사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전닉, 레버리지 수익금으로 부동산 사는게 현실.
금투세 도입할수도
Naver
李 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주식시장 양극화는 사실은 심각한 자산 양극화를 부른다”며 “그걸 완화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연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코스피지수)
한국 증시 수급 진단
✍️팩트 및 요약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증시 부양 적극적이던 대통령은 주식 시장 양극화 경고하며 미묘한 뉘앙스 변화.
강력한 순매수 주체는 이제 사실상 리테일 뿐. 전닉 10% 이상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가 상당. 변수는 외국인과 정부 정책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5404?sid=101
팔고, 팔고, 또 팔고…국민연금, '9천피'에 1.2조 던진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097?sid=101
'영끌'도 '빚투'도 설 자리 좁아진다…하반기 대출시장 꽁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7579?sid=101
9천피 넘자 '빚투' 고개…증권사들 신용융자 제한 움직임
https://www.fnnews.com/news/202606191352464538
李 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97?sid=100
💡의견
- 이번주: 하이닉스 ADR 심사, MSCI 관찰대상국, 마이크론 실발 / 7월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 위든 아래든 엄청난 변동성 예상
- 반도체 EPS 추정치 & 목표주가는 상향되고 있으나 단기 급등해서 셀온뉴스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 저번주 금요일 비중 줄였고 하락할 때마다 전닉 분할매수 예정
✍️팩트 및 요약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증시 부양 적극적이던 대통령은 주식 시장 양극화 경고하며 미묘한 뉘앙스 변화.
강력한 순매수 주체는 이제 사실상 리테일 뿐. 전닉 10% 이상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가 상당. 변수는 외국인과 정부 정책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5404?sid=101
팔고, 팔고, 또 팔고…국민연금, '9천피'에 1.2조 던진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097?sid=101
'영끌'도 '빚투'도 설 자리 좁아진다…하반기 대출시장 꽁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7579?sid=101
9천피 넘자 '빚투' 고개…증권사들 신용융자 제한 움직임
https://www.fnnews.com/news/202606191352464538
李 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97?sid=100
💡의견
- 이번주: 하이닉스 ADR 심사, MSCI 관찰대상국, 마이크론 실발 / 7월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 위든 아래든 엄청난 변동성 예상
- 반도체 EPS 추정치 & 목표주가는 상향되고 있으나 단기 급등해서 셀온뉴스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 저번주 금요일 비중 줄였고 하락할 때마다 전닉 분할매수 예정
Naver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
올해 한국의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은 물론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 재진입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 재분류 결과의 가늠자인 '연례 시장접근성 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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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위가 바뀌면 팔때인가? (역사적 사례 분석)
✍️팩트 및 요약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낸드 회사 키옥시아도 닛케이 시총 1위 자리매김.
- 이게 증시 피크일지, 아니면 패러다임 변화일지 과거 사례를 통해 판단하고자함.
- 역사적으로 시총 1위가 교체될 때는 아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가능 . 숫자는 AI 돌린거라 틀릴 수 있지만 맥락을 파악하는데는 충분
1. 밸류에이션 거품형
이익 성장을 능가한 밸류에이션 확장. 피크 이후 대폭락
- NTT (1989): 일본 버블. 일본 시장 평균 PER이 약 60배이던 시절 NTT는 세 자릿수 PER
- 한국통신 KT (1999) 닷컴버블
- 시스코 (2000): 닷컴 버블. 정점 PER 약 150~200배. FY2000 매출 189억 달러, 실제 순이익 26.7억 달러인데 시총은 5,500억 달러였다.
- 페트로차이나 (2007): 상하이 A주 PER 약 50~60배(홍콩 H주는 ~20배)
2. 사이클 피크 이익형
주가는 거품이 아니었다. 멀티플은 멀쩡한데 이익이 사이클 꼭대기였던 케이스. "PER" 가 낮다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
- 엑슨모빌 (2007·2011): 1위 등극 당시 PER 약 10~13배. 싸 보였지만 고유가 피크 이익이었다.
3. 패러다임 변화
혁신 기술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로 주도주 교체
- 애플, 엑슨 추월 (2011~12): 등극 당시 PER 약 13~15배(한때 10배). 부담되지 않는 밸류에이션 + 스마트폰이라는 구조적 성장. 거품도, 사이클 피크도 아니었기에 이후 10년 강세.
- 엔비디아, 애플 추월 (2024): AI CAPEX 사이클. 높은 멀티플을 실적이 따라잡은 케이스. 현재까진 구조적 성장으로 판명.
💡의견
-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경우 1보다는 2,3 중간에 가까워 보임.
- 따라서 밸류에이션 거품형 버블이 터진 이후에 발생하는 70-80% 수준의 폭락 가능성은 제한적. 만약 강세장 도중 20%대 조정이 온다면 매수 기회
- 경영진 & 애널리스트 톤이 미묘하게 변하고, 이익 성장률이 획기적으로 줄어들때가 매도 시점. 26년 3분기부터 y-y 성장률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26-28 이익 추정치는 계속 상향되고 있음
- 아직 전부 팔 때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공격적으로 레버리지써서 추격 매수할 때도 아니라고 생각. 보유자의 영역
✍️팩트 및 요약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낸드 회사 키옥시아도 닛케이 시총 1위 자리매김.
- 이게 증시 피크일지, 아니면 패러다임 변화일지 과거 사례를 통해 판단하고자함.
- 역사적으로 시총 1위가 교체될 때는 아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가능 . 숫자는 AI 돌린거라 틀릴 수 있지만 맥락을 파악하는데는 충분
1. 밸류에이션 거품형
이익 성장을 능가한 밸류에이션 확장. 피크 이후 대폭락
- NTT (1989): 일본 버블. 일본 시장 평균 PER이 약 60배이던 시절 NTT는 세 자릿수 PER
- 한국통신 KT (1999) 닷컴버블
- 시스코 (2000): 닷컴 버블. 정점 PER 약 150~200배. FY2000 매출 189억 달러, 실제 순이익 26.7억 달러인데 시총은 5,500억 달러였다.
- 페트로차이나 (2007): 상하이 A주 PER 약 50~60배(홍콩 H주는 ~20배)
2. 사이클 피크 이익형
주가는 거품이 아니었다. 멀티플은 멀쩡한데 이익이 사이클 꼭대기였던 케이스. "PER" 가 낮다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지 않았다는 것이 핵심
- 엑슨모빌 (2007·2011): 1위 등극 당시 PER 약 10~13배. 싸 보였지만 고유가 피크 이익이었다.
3. 패러다임 변화
혁신 기술에 따른 패러다임 변화로 주도주 교체
- 애플, 엑슨 추월 (2011~12): 등극 당시 PER 약 13~15배(한때 10배). 부담되지 않는 밸류에이션 + 스마트폰이라는 구조적 성장. 거품도, 사이클 피크도 아니었기에 이후 10년 강세.
- 엔비디아, 애플 추월 (2024): AI CAPEX 사이클. 높은 멀티플을 실적이 따라잡은 케이스. 현재까진 구조적 성장으로 판명.
💡의견
-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경우 1보다는 2,3 중간에 가까워 보임.
- 따라서 밸류에이션 거품형 버블이 터진 이후에 발생하는 70-80% 수준의 폭락 가능성은 제한적. 만약 강세장 도중 20%대 조정이 온다면 매수 기회
- 경영진 & 애널리스트 톤이 미묘하게 변하고, 이익 성장률이 획기적으로 줄어들때가 매도 시점. 26년 3분기부터 y-y 성장률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26-28 이익 추정치는 계속 상향되고 있음
- 아직 전부 팔 때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공격적으로 레버리지써서 추격 매수할 때도 아니라고 생각. 보유자의 영역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한국 증시 수급 진단 ✍️팩트 및 요약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증시 부양 적극적이던 대통령은 주식 시장 양극화 경고하며 미묘한 뉘앙스 변화. 강력한 순매수 주체는 이제 사실상 리테일 뿐. 전닉 10% 이상 빠지면 사려는 대기수요가 상당. 변수는 외국인과 정부 정책 韓 MSCI 선진국 편입 '난항'…접근성 문제에 관찰국 재진입도 불투명 https:…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리테일이, 구조적 기관 매도(연금)를 흡수하면서, 방향이 모호한 외국인 변수를 기다리는 상황. "
외국인은 일단 마이크론 실발 앞두고 확고한 매도
외국인은 일단 마이크론 실발 앞두고 확고한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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